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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번에 이제 어 여러 가지 고령화도 있고 기금 고갈 문제도 있으니까 국민여금을 조금 더 늦춰받게 하자라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거 이게 현실화 된다면 법으로 개정된다면 사실 정해져 있습니다. 이건 뭐 정답을 알고 있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바뀌냐? 은퇴 절벽 소득 공백이 생겼을 때 연금 당겨서 까먹지 마라. 이거 아니다. 연금 당겨서 까먹으실 분들은 오늘 내일 하신 분들만 까먹으면 된다.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연금 1등 연금박사 이용주입니다. 연금에 대한 모든 정보 쉽고 정확하게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험료를 13%까지 올린지 1년도 안 돼 수급 나이를 68세로 늦추자는 안이 국회 특유에서 나왔습니다. 이게 전문가 제한으로 끝날까요? 결국 가게 될까요? 네. 전문가 제한이 다 현실이 되죠. 어 뭐 어차피 앞으로 68세 아니 뭐 70세 이후에 연금을 받게 된 날이 오긴 올 겁니다. 뭐 이걸 갖다가 이제 불만을 제기하신 분들이 많이 계신데 어쩔 수 없어요. 지금 우리 사회가 변해 가는데 어 점점 기대 여명이 길어지지 않습니까? 옛날에는 뭐 평균수면 50세 60세였는데 이제는 평균수면 90세 100세를 향해 가고 있고요. 진짜 뭐 여러 의료 기세를 봤다라고 이러면 뭐 진짜 이론적이지만 150세 200세까지 살 수도 있을 겁니다.
만약에 내가 100세를 넘게 살게 된다면 60세가 노인입니까? 아니죠. 그죠? 네. 60세 노인 아니고요. 65세 노인 아닙니다. 70세도 이제 노인 아닙니다. 만약에 저는 이런 분들이 계십니다. 지금 국민연금 개시를 현행 65세에서 68세 70세로 연장하자는 안들이 나오고 있는데이 [콧방귀] 부분에서 반발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그렇죠? 어 근데 사실 뭐 저도 개인적으로 연금 일찍 받는게 좋긴 합니다. 그죠? 근데 사실 이제 우리가 사회적으로 봤을 때 65세 70세가 노인의 불류에 들어가기가 점점 이제 이른 나이가 되어 가고 있다는 거예요.
음. 진짜 만약에 내가 연금 일찍 받고 싶다 그러신 분들은 60세 돼 가지고 허리 꼬불랑하게 이제 다니시고 그리고 피부 관리도 하지 않아 가지고 막 피부도 막 나이 들어서 쭈글쭈글 해주고 머리도 다 박벌지고 이러고 다니셔야 돼요. 근데 여러분이 지금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다 그 이상한데 빠져 가지고 전부 머리 염색하고 피부 막 그냥 다 관리받아 가지고 막 빳빳하고 허리도 꽃하게 펴고 다니고 노인인데 노인인 태를 안 내 그 자꾸 연장하는 거예요. 노인 태를 좀 내세요. 노인태를 내줘. 늙으면 늙은 대로 이렇게 가해 줘야지. 아 보니까 국가가 보니깐 60세 어르신도 정말 힘든 어르신이구나.
저분들 어떻게 연금을 빨리 들려야겠다. 이런 생각 할 거 아닙니까? 근데 보이기는 더 젊어 보이고 싶어. 70세인데도 불구하고 빳빳하게 옛날 40대 30대처럼 이렇게 살고 있으면서 연금 일찍 받고 싶대. 이게 뭐가 안 된 말이 안 되는 거죠. 그 좀 우리가 서로 늙어 보이려고 노력 좀 합시다. 이제 아시겠죠? 그래야지 염색도 이제 그만하고 피부 관리도 그만 받고 아시겠죠? 이렇게 하셔야지 국민연금을 늦추지 않지 않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요. 근데 어쨌든 지금 국민연금은 이제 65세부터 봤지만 여러 가지 뭐 기금 고활의 문제 그다음에 또 여러 가지 그 재정에 대한 문제뿐만 아니라 기대명의 문제도 있기 때문에 향후에 국민 연금 개시 연령은 점차 늦어질 겁니다.
지금이 선진국들도 67세, 68세로 연장하는 나라들이 많이 드러나고 있는 걸 보면이 문제는 시간의 문제지 언젠가는 국민연금을 67세, 68세 그 이후에 받게 되실 겁니다. 지금은 69년생부터 65세인데 68세한 대로 가면 출생 연도별로 어떻게 달라지나요? 자, 그러면 나는 지금 국민연금을 64세, 65세 받기를 됐는데 나도 그러면 이게 법이 바뀌면 66세, 67세로 연장되는 거 아니야?라고 라고 생각하신 분들 계신데요. 자, 여기서 이미 법으로 정해져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죠? 이분들은 변화가 없을 겁니다. 그 왜냐면 바꿨는데 또 바꾸면 그렇잖아요.
사실 원래부터 뭐 안 되는 사람 어쩔 수 없지만. 자, 현재 뭐 이미 구령은 받고 계신 분들은 뭐 다다 70대이신 거고요. 지금 현재 바뀌고 계신 분들 보니까 1961년생부터 64년생까지는 63세부터 받고 계십니다. 지금 현재 [목을 가다듬음] 1963년생들이 2026년 현재 63세가 돼서 국민여자금을 이제 개시하고 계신 거예요. 자, 근데 1965년생부터 68년생까지이 4개년도에 출생하신 분들은 64세부터 받게 됩니다. 법으로 돼 있어요. 그다음에 법에 1969년 이후에 출생하신 분들은 65세부터 받는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자, 그런데 이번에 이제 어 여러 가지 고령화도 있고 기금 고갈 문제도 있으니까 국민연금을 조금 더 늦춰받게 하자라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거 이게 현실화 된다면 법으로 개정된다면 사실 정해져 있습니다.
이건 뭐 정답을 알고 있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바뀌냐 알려 드릴게요. 65 66년생까지는 64세부터 봤죠. 이게 현행법이에요. 그다음에 69년, 70년, 71년, 72년생 분들은 65세부터 받는 겁니다. 그리고이 이상도 65세부터 받는 거지만 이제 법이 바뀌게 되면 73, 74, 75, 76년생들은 66세부터 받아요. 그다음에 77, 78, 79, 80년생 분들은 67세부터 봤고요. 그다음에 81년생 이후에 태어나신 분들부터 68세부터 받게 됩니다. 법이 바뀌지 않았지만 바뀌면 이렇게 바뀌게 돼요. 아시겠죠? 자, 그래서 어쨌든 내가 잘 생각해 보시고 몇 년생인가?
그니까 1969, 70, 71, 72년생들까지는 현행법상 무조건 65세 받게 된다.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다만 73년 이후에 출생하신 분들부터는 뭐 한 살에서 두 살, 세 살 정도 연금을 늦게 받게 될 겁니다. 그죠? 네. 자, 뭐 어쩔 수 없습니다. 이걸 뭐 원망하신 분도 계시겠지만 뭐 저도 뭐 73년생이기 때문에이 부분에서 66세에 받게 되는 그런 안타까움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가가 재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거 같고요. 사실 이런 개편이 더 일찍 이루어졌어야지 이런 사회적인 부담을 서로 나눌 수가 있을 텐데 늦추면 늦출수록 후세대게 부담이 되는 것이죠.이 가장 큰 문제가 이미 지금 프랑스 폭동으로 여러분들이 지금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복지 국가라고 하고 있는 유럽에서 특히 프랑스에서이 개혁에 대한 논의를 늦추고 잘 못하면서 결국은 어 지금 이제 살고 있는 노후 세대의 연금을 지급하기 위해서 교육 예산을 삭감하고 그런 부분들이 현재 교육받는 젊은 이들에게 부실로 이어지고 그것이 결국 폭동으로 이어지는 그렇죠. 이런 걸 지금 보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도 조만간 겪을 수 있는 이런 상황이 발생한다는 겁니다. 그걸 겪지 않으려면 사실 폭동이 발생하면 사회가 불안해지고 주가가 폭락하고 부동산 폭락하고 여러분 모든게 망가집니다. 뭐 그전에 돌아가신다면 모르겠지만 응 여러분이 만약에 그때 노후에 살아 계신다면 그죠 여러분이 만년에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 처될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우리 사회가 공통적으로 같이 짊어져야 될이 연금 개혁 그죠. 하루 빨리 이어진 이루어지는게 좋고요. 내가 연금을 조금 한 1년 늦게 받음으로써 기금이 더 안정될 수 있다면 사실 이런 제도 조정은 좀 필요한 것이죠. 네. 제가 이렇게 막 정부 욕하고 어떤 분 그러더라고. 연금 박사는 무슨 정부 편이냐? 어. 그러는데 응. 아니 뭐 저는 정보편도 아니고 국민편도 아니고 사실 그냥 연금 편이에요. 연금편. 그래서이 사회가 어쨌든 안정적으로 돌아가려면 어떤 개혁이 필요할 것인가를 항상 고민하고 있는 것이죠. 석달 반만에 국내 주식 평가액이 182조 줄었습니다.이 손실이 내가 받을 연금에 영향을 준다.
고갈이 앞당겨진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 일단 국민연금의 지급액 공식상 국민연금 기금 운용 수익률이 내 연금액에게 영향을 미지 않습니다. 그죠? 여러분이 개인 연금하시는 거 연금 펀드나 IRP 이렇게 하시는 거 있죠? 퇴직 연금 운용하시는 거. 이런 것들은 연금액 운용 수익률이 내 연금액에 영향을 미치죠. 수익이 잘라서 내 잔고가 더블이 되면 연금액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것이지만 손실이 발생해서 잔고가 감소하면 연금액이 줄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자, 그런데 국민연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실제 국민연금 기금 운영은 펀드로 하지만 국민 연금에 지급하는 제도는 사회보험 제도예요.
그러기 때문에 안정적인 금액을 돌아가시는 그날까지 지급할 수 있도록 아주 잘 되어 있는 장치가 바로이 사회보험 제도, 연금 보험 제도가 바로 공 국민 연금, 공무원 연금 제도가 되겠습니다. 자,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국민들은 국민여 연금을 통해서 기금 운용을 잘하든 못하든 내 연금액은 안정적으로 평생 받을 수 있는 구조가 돼 있잖아요. 자, 이렇게 좋은 제도를 만들고 있다 보니 무슨 문제가 생기냐? 기금이 운용을 잘 잘해서 잔고가 널 많이 있으면 내 연금을 받는 문제가 없지만 만약에 기금 운용을 잘 못하거나 손질이 발생하게 돼서 잔구가 줄어들게 되면 결국 기금이 고갈되는 것이죠.
그러면 그걸 주기 위해서 국가는 세금으로 그 재원을 마련해야 되는 것인데 만약에 세금도 충당할 수 없는 정도의 그런 손실이 발생하게 되면 그다음부터는 이제 연금을 못 받거나 혹은 연금을 깎거나 이런 수 발생 이런 이제 일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그죠? 자, 그런데 이제 작년 한 불과 한 1년 반, 2년 전까지만 해도요. 우리나라 국민여요금, 기금 이래 가지고는 큰일 난다. 결국은 이제 우리는 연금 나중에 못 받게 될 거다. 2060년이면 고갈된다. 이래 가지고 막 난리가 나섰어요. 그래가지고 이제 뭐 개혁해라 말아라. 이제 막 청년들은 뭐 국민연금 안 내겠다 막 그랬습니다.
어 그래가지고 말이 많아서 어쨌든 우곡절 끝에 연금 기억을 하긴 했어요.데 개혁 과정에서 원래는 좀 약간 칼질을 제대로 해야 되는데 어 왜냐면 [목을 가다듬음] 지금 받는 사람들도 불만이고 또내는 사람도 불만이고 막 이러니깐 국회의원들이 그냥 뭐 아주 그냥 뭐라 그럴까 대대략적으로 그냥 아주 큰 기억은 못 하고 정말 살짝만 기억을 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근본적인 기금 고갈 문제가 아주 해결되지 못했죠. 그것도 이제 불만이 많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갑자기 올해 주식 시장이 좋아지면서 갑자기 국민연금 기금 운용 수익률 폭증을 해 가지고 1,200조 1,300조밖에 안던 기금이 불과 한 6개월 사이에 한 1800조까지 올라간 겁니다.
그죠? 그러다 보니깐 기금 고갈 문제가 싹 들어가 버렸어. 음. 그죠? 그래 가지고 야, 이제 국민여금은 안정적이구나. 그리고 뭐 이제 김기 국민연금 공산 이사장님도 나오셔 가지고 뭐이 정도 유지가 되면 2080년 이후까지 연장이 된다. 대통령도 이제 뭐 걱정 없다 이런 얘기를 막 하고 다니는 거야. 이제 그죠. 근데 중요한 건 뭐 여러분 잘 아시겠지만 주식이라는 것이 오를 수도 있고 떨어질 수 있는 거지 않습니까? 옳른 대로 계속 가면 제일 좋겠지만이 떨어지면 또 문제가 심각하잖아요. 근데 아니나 다를까 또 대한민국 주식 시장이 또 그렇지 않습니까?
이게 우리가 많이 겪어 봤지만 음. 사실 건강하게 주식 시장이 이렇게 안정적으로 성장해 가는 것이 제일 좋은데 단기적으로 불과 6개월 만에 뭐 다블 이상 폭등을 했다. 이건 사실 정상적인 시장이 아니거든요. 그렇죠? 여러분도 회사 운영해 보시는 분 아시겠지만 회사가 어떻게 6개월 만에 갑자기 두 배로 성장합니까? 그죠? 이건 잘못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주식 시장이 이제 폭증을 해서 당장은 안정적인 것처럼 보였지만 불과 3개월 만에 다시 또 폭락을 해서 도로 아미타불 그렇죠. 네. 4,000포인트에서 9,000포인트 갔다가 다시 지금 5,000 포인트로 떨어졌지 않습니까?
그죠? 이러다 보니까 이제 손실이 184조가 182조가 줄었다라고음 얼마 전에 발표한 걸 보니 그 이후로 내가 보기는 한 100조 더 떨어졌어. 그죠? 네. 그러니까 그러니까 지금 한 300조 날아간 거예요. 그냥 그러면 다시 뭐한 1800 갔다가 다시 1400 1500으로 떨어진 겁니다. 그니까 도로 암미타블 이럴 때 쓰는 거예요. 이게 이제 어 원래 그 열심히 노력했던 것이 헛되이 돼 버렸다 이런 뜻이거든요. 도로 아미탑을 돼 버린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다시 또 이제 기금 문제 고갈 문제가 또 생기는 거죠. 음. 갑자기 하루 아침에 300조원 날아가 버렸으니 어떻겠어요, 사실?
응. 그러니까 뭐 국민 연금 우리나라 사람들 몇 년 연금이 싹 날아가 버린 거예요. 그죠? 뭐 또 다시 또 올라가면 또 언제 또 그런다지도 조용하겠죠. 그니까 우리가 이렇게 주식 시장의 변동에 따라서 잠깐 좋았다가 잠깐 안 좋았다가 1비 이러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사실 국민연금의 기금 고갈래 문제는 재정이 조금 더 수익이 나면은 조금 더 좋아질 수 있겠으나 거기에 우리가 연연하기보다는 어 일단 근본적으로 구조 개혁 국민여금 자체가 지금도 조금 내고 많이 받는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거는 사실상 거의 다단계 구조거든요. 피라미드 구조예요.
그러니까는 어 일찍 들어와서 빨리 받는 사람들은 조금 되고 많이 받아갈 수 있는 구조가 되는 것이지만 거기서 펑크가 나면 늦게 들어온 사람들이 결국은 땜빵을 해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게 전형적인 다단계 피라미드 구조 아닙니까? 그죠?이 구조를 개혁해야 된다.이 개혁을 미루는 순간 결국은음 많민연금 기금에 대한 문제가 생길 것이고 그죠? 네. 뭐 기금운영 수익률이 앞으로 잘난다. 근데 뭐 아시다시피 주가라는 것이 뭐 맨날 올리는 것도 아닌 거고 장기적으로 보면 우상행할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우리 사회의 경제적인 체력이 앞으로 점점 더 약화된다면 우리가 굉장히 위험하잖아.
사실 지금 반도체 그냥 하나의 의존에서 가고 있는 건데 그렇죠. 네. 뭐 중국도 지금 막 열심히 또 어 따라오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아주 장미 미래만 볼 수는 없는 것이다. 이제 그런 상황에서 구조 기억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년은 60세인데 연금은 자꾸 뒤로 갑니다. 조기 수령은 최대 30% 깎이고 정년 연장은 아직입니다.이 공백기를 지금부터 어떻게 설계해야 할까요? 네. [콧방귀] 자, 은퇴 절벽, 은퇴 크레바스라는 얘기 들어보셨을 겁니다. 소득 공백. 이게 왜냐면 어 국민연금이라든가 이런 본격적인 연금이 계시는 시점이 65세인데 이것도 지금 68세로 늦추겠다고 나오지 않습니까?
근데 나는 퇴직을 언제 하냐? 정년을 채워야 60세예요. 그죠? 그리고 정년 채우 정년 채우지 못하고 좀 일찍 퇴직하시는 분들은 50대 중반이면 퇴직하고요. 빠른 경우에는 40대 후반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은 우리가 소득 절벽 은퇴 이후에 그 은퇴 절벽이 적게는 5년, 길게는 10년 이상 존재한다는 겁니다. 그죠? 자, 이거를 해결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될 것이냐? 이때 어떤 판단을 하시냐면 아, 그럼 내가 퇴직금 받은 거 먼저 좀 써 먹자. 까먹자. 그리고 국민연금 어차피 5년까지 당겨받을 수 있으니까 조개 수량해 가지고 좀 당겨받자.
이런 생각하십니다. 자, 그런데 국민연금을 당겨받으면 1년에 6%씩 감액이 돼서 최대 5년 당겨 받으면 내가 평생 받을 연금액을 평생 30%씩 깎인 금액을 받게 돼요. 그죠? 네. 그러다 보니까 분리해집니다. 따라서 국민여금을 조기 수령하는 것은 뭐 일찍 돌아가실 분들에게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평균적으로 산다라도 가정했을 때 정상적으로 받으면 100씩 평생 받을 수 있는 걸 5년 단계 받음으로써 70씩 평생 받아야 되는 구조가 되거든요. 이거 바람직하지 않아요. 이거 하지 마십시오. 두 번째 퇴직금 당겨 쓰시 분들 계십니다. 그죠? 퇴직금은 내 노후에 평생 받아야 될 연금인데 이걸 50대 중반부터 60대 초중반까지 다 까먹는 거예요.
그러면 노후에 진짜 손가락 빨아야 됩니다. 아시겠죠? 퇴직금 이렇게 쓰시면 안 됩니다. 특히 퇴직금 가지고 그러면 내가 퇴직금을 쓰진 않겠다. 퇴직금 가지고 내가 무슨 사업을 해 가지고 투자를 해가지고 돈을 벌겠다라고 해 가지고 괜히 듣도 보도 못한 이상한 투자를 하시는 거예요. 뭐 우리 서울자가 대기업 김부장 이야기 다 보셨잖아요. 그렇죠? 모르는 상가 투자가 다 날리고 이상한 주식 투자액 날리고 그죠 뭐 사업 투자 날리고 이런 거 안 되는 거예요. 걔는 그냥 퇴직금은 그냥 65세 이후에 연금 받을 수 있도록 10년간 더 불리시는게 좋아요.
자, 그래서 결국은 이렇게 여러분들이 어 은퇴 절벽 소득 공백이 생겼을 때 연금 당겨서 까먹지 마라. 이거 아니다. 연금 당겨서 까먹으실 분들은 오늘 내일 하신 분들만 까먹으면 된다. 그렇지 않고 좀 내가 건강이 괜찮다 그러면 뒤로 미루셔라. 그죠? 그러면 이제 얘기가 아 나는 그러면 먹고 살게 없는데 뭐 합니까라고 얘기하실 거 아닙니까? 뭐 하긴 뭐 해요? 일해야지. 음. 아니 지금 50대 중반이 지금 놀 상황이에요. 물론 여러분이 부모님한테 물려발 자산이 많고 모한다 돈이 수십억 있어 가지고 놀아도 된다. 그럼 놓으셔야죠. 인생 뭐 어차피 뭐 있어요.
그냥 놀다 가는 거지. 그런데 만약에 노후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은퇴 절벽이 생겼다. 그러면 잘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남은 인생에서 내가 가장 건강이 좋을 때가 언제예요? 지금이에요. 이래서 소득을 만들 수 있는 가장 그래도 좋은 시점은 지금이라는 겁니다. 내가 지금 이래서 뭔가를 만들어 내야지 더 만들 수 있는 것이고 더 활기차게 할 수 있는 것이고 건강해도 좋아요. 나중에 70, 80에 가서 은퇴 자금 떨어졌어요. 근데 내가 몸도 안 좋아. 일도 할 수 없어. 그럼 진짜 힘듭니다. 그죠? 병원비도 없어요. 네. 그죠? 세상에서 제일 하지 말아야 될게 바로 노후 빈곤이라는데 말년 빈권 그럼 안 되지 않습니까?
그 말년에 빈곤하지 않으려면 지금 50대 중반에서 60대 초반까지이 시기를 내 노후자금을 탕진하면서 보내시면 안 된다. 노자금은 어쨌든 65세 이후로 미루시고이 시간 동안 내가 무슨 일이라도 하셔야 된다. 제가 그래서 이렇게 말씀드리면 그건네 생각이지. 네가 나가서 일 찾아봐 일이 있나?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예요. 일이 없긴 왜 없어요? 일단 여러분이 하고 싶은 일이 없는 것이지 지금까지 해 왔던 생각을 내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가 대기업 부장이었는데이 생각하니까 이걸 깨치는데 몇 년이 걸려요. 그죠? 네. 그러니까 일 못 하고 돈 까먹고 있는 거예요.
그죠? 그냥 다시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어 한 달에 200만 원, 300만 원 뭐 최저식을 받아도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시면 됩니다. 그걸 통해서 커리어를 만들면 되는 거니까. 더 중요한 거. 더 중요한 거.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진짜 일이 없으신 분들은 일을 하지 마라. 어, 일 하지 마라. 대신 뭘 하냐면 봉사 활동하세요. 재능 기부하십시오. 그냥 월급 안 받아도 돼요. 어, 그냥 나가서 내가 봉사 활동 하겠다는데 말리는 곳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못 찾아서 그러니까 재능 기부 하겠다는데 오지 마세요.
그런 건 없습니다. 가십시오. 자, 근데 그러면 돈도 못 버는데 이런데 왜 하냐라고 하시겠지만 중요한 건 집에서 놀고 있는게 가장 큰 문제고요. 나가서 재능 기부나 봉사 활동 하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떤 좋은 점이 있냐? 돈 쓰는 시간이 줄어요. 아시겠죠? 음. 그러니까 특히 소득 절벽, 은퇴 절벽에 있으신 분들 돈을 벌 방법이 없고 잘 모르겠고 이러신 분들 뭐 건강이 안 좋아서 할 수 없다면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차라리 봉사 활동이라고 하시게 되면 그 시간 동안 내가 돈을 소비하지 않게 됩니다. 우리가 직장 생활하면서 돈을 모았던 가장 큰 이유는 돈 버느라 돈 쓸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에요.
아시겠죠? 네. 근데 노후에 은퇴하고 나면 전부 돈 쓸 시간이에요. 아시겠죠?이 이 시간을 줄이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뭔가 활동적인 일을 하시는 것 그것이 돈이 되면 좋은 것이고 돈이 안 돼도 소비를 줄여 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노 공백기를 잘 설계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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