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웅덩이매매법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3대 지수 상승 마감과 AI 혁신·실적 기대, 금리 동결 기대를 근거로 시장 강세를 진단. 오늘 밤 CPI 발표가 이미 선반영됐을 가능성을 언급하며, 발표 후 시장 해석을 보고 대응하겠다는 입장. 과열 상태라 당장은 매수 대신 관망하고, 이평선 근처 조정 시 줍줍하겠다고 밝힘. 반도체·테슬라 강세와 CPI 둔화 전망(4.9%→4.1%)을 주요 근거로 제시.
다듬은 글
현재 2700만 원의 수익이 나고 있고, 반도체 2배 레버리지는 43%, 나스닥 2배 레버리지는 48%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국내 계좌는 수익률 27.8%, 수익금은 320만 원입니다. 저는 매일 계좌를 공개하고 있는데, 숏 베팅을 하신 것으로 보이는 분들이 "부끄럽지 않냐", "너만큼 수익 없는 사람이 어디 있냐", "한심하다"는 댓글을 남기십니다.
하지만 제 영상을 꾸준히 보신 극소수 웅중러 분들은 아실 겁니다. 저는 계좌가 박살났을 때도 공개했습니다. 상승장이 찾아왔다고 계좌 자랑을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이너스 7,100만 원까지도 여러분께 그대로 보여드렸습니다. 구독자 여러분과의 진정한 신뢰를 위해서였습니다. 옹주비라는 투자 원칙과 웅덩이 매매법이라는 매수 원칙을 가지고 꾸준히 지켜왔고, 그 결과를 지금도 보여드리고 있는 겁니다.
저는 하락장에 도망가거나 상승장에만 다시 나타나지 않습니다. 저와 함께 계속 투자하실 극소수 웅중러 여러분께서는 구독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다시 미국 증시로 돌아와 3대 지수를 보면 모두 크게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는 0.56% 올랐고, 나스닥은 무려 1.53%, S&P500은 0.93% 상승했습니다. 금일 시장 맵을 보면 빅테크와 반도체 등 기술주가 강세였습니다. 특히 반도체는 엔비디아의 급등에 발맞춰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곧 반도체 바닥이 보이고 반등이 나올 것으로 보고 이를 선반영하며 급등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관련 ETF인 USD와 3배 레버리지 SOXL도 당연히 급등했습니다.
3개월 전 반도체 책에 대한 광고 영상 제의가 들어왔었는데, 다들 아시다시피 저는 광고 영상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진짜 필요한 좋은 제품이 아니라면, 돈이 되더라도 광고는 하지 않습니다.
증시는 또 상승으로 마감했고, 테슬라는 12거래일 연속 상승 중입니다. 이는 테슬라 상장 이후 최고 기록이라고 합니다. 작년 내내 지쳤던 극소수 웅중러 여러분께 드디어 달콤한 열매를 주는 흐름으로 느껴집니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상승하는 걸까요? 중기적으로는 제가 계속 말씀드린 대로 AI에 대한 혁신과 실적 기대감, 그리고 금리 동결과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오늘 밤과 내일 밤의 이벤트가 있습니다. 오늘 밤 소비자물가지수(CPI) 선반영 가능성과, 내일 밤 금리 동결에 대한 기대감입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오늘 밤 CPI 발표를 살펴보겠습니다. 내일 영상에서는 금리 동결 기대감을 정리해 드릴 예정이니 내일 영상도 꼭 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전년 대비 소비자물가지수를 보면, 지난달에는 4.9%로 4%대 진입에 환호했습니다. 이번에는 4.1%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둔화 폭이 지난번보다 다시 커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목하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도 지난달 5.5%에서 이번에는 5.3%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연준이 금리를 올릴 명분이 줄어든다는 뜻입니다.
작년 6월 9.1%까지 올랐던 CPI는 결국 피크아웃하며 조금씩 둔화되어 왔습니다. 지난달 4.9%까지 내려왔고, 이번에 4.1%로 크게 둔화되면 곧 3%대 진입을 눈앞에 두게 됩니다. 이런 기대감이 최근 며칠간 주가에 선반영되며 올랐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러 호재와 함께 말이죠. 다만 얼마나 선반영된 것인지는 발표 후 시장의 움직임을 봐야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대응하겠습니다. 발표된 수치 자체가 아니라 시장이 그것을 어떻게 해석하는지를 봅니다. 시장이 오르면 계좌의 상승을 즐기며 관망하겠습니다. 예상보다 높게 발표되어 드디어 조정이 시작되면, 웅덩이에서 줍줍할 준비를 하겠습니다. 웅덩이 매매법의 매수 타이밍에 줍줍하겠습니다.
현재는 아무리 살펴봐도 급등으로 과열된 상태입니다. 이평선과도 매우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저는 이럴 때 매수하지 않고 관망합니다. 기다리다 보면 결국 웅덩이는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결국 주가는 이평선과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자산은 장기적으로 우상향 추세를 그립니다. 그 추세 속에서 주가는 크게 급등했다가 크게 급락하며 오르내림을 반복하면서 올라갑니다. 우리는 그 웅덩이에서 줍줍하는 투자자입니다. 그 결과 미국 증시는 여전히 전고점과 가까이 있고, 우리 계좌도 이미 수익권에 있습니다. 여기서 전고점을 회복하면 제 계좌는 2배가 될 겁니다. 하락장을 공포와 고통, 위기가 아니라 부자가 될 수 있는 몇 년 만에 찾아온 기회로 바라보고 극소수 웅중러 투자를 해왔기 때문입니다.
강세장이 시작되었더라도 강세장에서도 조정장은 항상 있습니다. 15% 정도의 하락은 언제든 찾아올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가 줍줍하면 됩니다.
오늘 밤 CPI가 발표되고, 시장의 해석에 따라 대응하는 투자자가 되십시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투명하게 부자가 되어 가겠습니다. 구독, 좋아요, 댓글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 밤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