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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공포에 무너진 코스피 ‘-10% 대폭락’…정부, 레버리지 칼뺐다 “투자비중 20%내로 제한 검토“

SBS Biz 뉴스 · 2026-07-28 · 유튜브 시청 39,82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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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장 기반이 취약할 땐 작은 악재도 증폭돼서 반영됩니다. 반도체 시장의 균여를 깨는 중국의 역습, AI 사이클의 지속 여부에 대한 의문 등이 낙폭을 키우고 있는데요. 실적 대비 주가를 나타내는 밸류에이션이나 내린 종목 대비 오른 종목의 비중을 의미하는 상대 강도 지수 등 기술적 지표들은 과도한 매도를 가르치고 있지만 투자자들은 추가 하락을 더 우려하고 있습니다. 검은 화요일 두 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얘기 나눠 보겠습니다. 유넌트 SK 중권 자산전략 부서장 정의원 유진투자 중권 리서치 센터 선임 연구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콧방귀] 자, 낙폭으로 거의 사상 최대 수준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코스피 지금 6천을 위협받고 있지요. 코스닥 또 지금 700 위험합니다. 아, 반도체 하락이 급되고 있는데 윤원태 부서장님, 이렇게까지 떨어질만큼 무슨 악재가 더 추가된게 있습니까? 지금 오늘의 낙폭 10% 넘는 낙폭을 보이고 있는데 지난 낙폭대를 보면 지난 그 전쟁 터지고 12.06%의 %의 낙폭이 있었고요. 그때 원인은 전쟁이었다라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근데 오늘의 이유를 간단히 짚어보면 우선은 어제 있었던 이슈가 오늘 장에 반영이 된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어제 창신 메모리의 상장 그리고 엔비디아 주가 5%의 하락

이거 말고는 없지 않나라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이 이 두 가지 이슈가 과연 우리 지수를 10%까지 끌어들릴 만한 이슈니까 저는 그렇게까지는 너무 지금 상황은 과도하다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러면 결국에는 또다시 이번에 주가 하락 오늘의 주가 하락은 수급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급이다. 무슨 뜻인가요? 외국인들이 오늘 지금 4조 2천억 정도를 팔고 있고요. 외국인들이 4조 이상 팔았던 거는 지난 5, 6월에도 상당히 많았었습니다. 근데 5월에 잘 버텼던게 개인들이 그 매수를 적 잘 받아 줬었는데 오늘의 경우에는 개인의 매수 기반이 이제는 뚫렸다라는 겁니다.

7월 이후로 지금 주가는 계속해서 하락하는 과정에서 개인들이 추가적으로 이제 더 살 만한 매수 자금이 없다라는게 지금의 한계점인 거 같고요. 매수기반이 없다니까 은외국인들의 매도를 인이 받아주 있지만 그 받아주는 저가 매수로 대응을 하고 있다라는 거죠. 그렇게 되다 보니까 저가 매수 입장에서 지수는 계속해서 바닥을 찍고 내려가는 형국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짚어봐야 될 문제점이 어제 NBI가 왜 5% 하락했느냐도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NBI가 왜 5%나 떨어졌을까? 예. 네. 저는 오늘의 시장 영향력은 그 창신 메모리의 상장보다는 오히려 엔비디아의 영향이 더 크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면은 M비디아가 그동안 3전 닉스의 가장 첫 번째 수요처였는데 수요처인 엔비디아가 주가가 하락하다 보니까 3전 닉스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게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어제 2,500억 달러의 그 오픈 AI의 신용 보증을 해 주겠다라고 밝혔습니다. 근데 이게 이렇게까지 빠질 일인가에 대해서도 한번 저는 또 의무쯤을 내오고 싶고요. 사실은이 2,500억 달러를 보증하는 과정에서 3,500억 달러의 매출이 발생을 하게 됩니다. 뭐냐면은 6,억 달러의 데이터 센터를 가지고 건설하는 비용이 들어가는데 그중에 2,500억 달러 건설 비용을 오픈 AI가 보증의 형태로 어 엔비디아가 제공을 하게 되고요.

비디아가 보증을 해주고요. 네. 매출이 3,500억 달러가 비디아로 들어가 됩니다. 아, GPU 매출을 일어납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엔비디아는 2,500억 달러의 보증을 해주고 3,500억 달러의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어떻게 보면은 보증이라는 거는 대출이 아니라 보증이라서 자금 지원이 안 나가도 되는 구조거든요. 비디아는 머리를 썼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시장에서는이 부분을 악재로 반영을 하면서 어 정말 이게 데이터 센터가 이제 수요가 없다 보니까 이제 보증을 하면서까지 매출을 일으킨다라고 인식을 하고 있는 과정인 거 같아서 저는 이게 이렇게까지 볼 일인가에 대해선 조금 의문점을 가지고 있고요.

요즘에 뭐 신호와 소음 이런 얘기 많이 하고 있는데 저는 소음에 가깝지 않나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콧방귀] 소음으로 지금 봤습니다만 실제 뉴욕 중시에도 주가가 떨어졌고 그 영향이 지금 우리 시장으로 와서 이렇게 반도체 주가를 밀어뜨리고 있는데 어 말씀드리는 순간 코스닥은 700이 깨졌군요. 드디어 코스피 6,000도 위협받는데 아 그러면 오픈 AI M비D 잠깐 좀 추가로 좀 얘기하고 싶은데요. 근데 오픈 AI가 데이터센터를 임하들어가는 돈을 아마도 투자하는 비용일데 결국은 [콧방귀] 빅테크들이 아 자금이 생각보다 투자는 많이 하는데 네

자기 돈이 별로 없다. 그러니까 또 매출도이 순수한게 아니라 뭔가 주거기 돌려받게 아니냐 뭐 이런 우려 이런 걱정들이 지금 시장을 지누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말씀해 주신 부분이 정확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지금 2분기 실적을 앞두고 이제 일부 종목들은 실적이 나오기도 했었는데 이번 주가 굉장히 슈퍼위크라고 불릴 정도로 많이 나오잖아요. 근데 우리가 상반기 1분기나 작년도 연말를 생각을 해보면 어디에 초점이 많이 맞춰져 있는가 생각해 보면 케팩스 투자 금액이었어요. 어 설비 투자가 얼마냐? 예. 너희 설비 투자 늘릴 거야.

늘릴 거야. 근데 항상 더 늘릴게 더 늘릴게 시장의 기대치를 넘어서면서 거기에 대한 수요가 이제 뒷단에 있는 밸류체인 반도체 쪽으로 많이 수요가 이어진 것인데 지금도 그 흐름은 저 변하지 않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달라진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시장의 눈높이에요. 눈높이 그렇죠. 이제 몇 분기 연속으로 그거를 비트하는 실적 그니까 비트하는 케팩스를 나오다 보니까 이제는 케팩스만으로 부족해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뭐가 더 필요하냐? 이제는 뭐도 요구하냐면 너의 이익도 잘 나와야지. 왜냐면 이익이 안 나오면 결국엔 그 AI 투자 결국엔 무너질 거 아니야.

계속할 수 없을 거 아니야. 그렇죠. 이익이 잘 나와야지. 근데 그게 최근에서 지난주 제가 아 그 저기 구글에 그 알파벳 실적을 보면서 더 놀랐던 거는 이익도 잘 나와야 되는데 이제는 뭐까지 잘 나와야 되냐? 세 번째는 현금 흐름까지 좋아야 된다는 거예요. 현금 흐름. 현금 흐름까지 안 좋아져 안 좋아지면 결국엔 이게 뭐로 이어지냐? 너희 그럼 차입해서 쓸 거 아니야? 차입하면 지금 두 번째 이유로 이어지겠는데 매크로 환경인 거죠. 금리 금리 인상. 그런 부분이 엮겨들어가면서 시장에서는 더더욱 높은거든요. 그래서 아까 전에 말씀 잘 주신 것처럼 결국에는 이러한 소음들이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흔들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짓누르고 있는 숙제들이 너무 많은 거예요.

그리고 그러한 숙제들 같은 경우에는 이런 소음들로 인해 가지고 삐걱거리는 거 아니야 되는 우려가 지금 많이 반영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과 같은 변동성 장세는 좀 계속해서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여기에서 우리가 쉬 안 좋은 장으로 이어질 거다라고 확정을 짓지 못하는 이유는 제일 큰 건 역시 실적입니다. 실적은 여전히 좋다. 이런 얘기 실적까지 안 좋았으면 사실 저희가 이거 논쟁 여지도 없이 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더욱더 확정적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는데 실적이 받쳐 주다 보니 이게 문제는 뭐냐? 어, 변동성 장세가 지속되면서 급등과 급락을 계속해서 반복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번 주 슈퍼 위크에는 그게 더욱더 극대화되는 상황이 아닐까라고도 감히 추측을 해 보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드린 만약에 그렇다면 지금 구글에 모여서 알파벳 실적은 발표했지만 슈퍼에 그러하니까 다른 빅테크들의 실적이 계속 나올 텐데 이제 실적 발표 나올 때 뭐 추절 추사팩스 얼마나 늘리는 것 못지 않게 그러면 너희들 이돈 잉여 현금 흐름 충분히 플러스야 아니야? 이보까지 다 따져 봐야 되겠네요. 우리 실투자들이 지금 시장은 그렇게 반영이 되고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만큼 어려워진 시장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셨다시피 아무리 호실적이더라도자들은 지아진 레벨에서 그거를 매도의 기회를 활용하고 있다라는 부분에 있어서 실적 발표가 아무리 좋게 나더라도 이게 이제는 주가에 미치는 영향력이 어느 방향성으로 칠 수 있지 뭐 예상이 상당히 어렵다라는 부분에서 지금 주식 시장에 대한 변동성 확대 말씀해 주셨었는데 정말 변동성이 극대화되는 구간이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을 것

그러니까요. 매일 뭐 매도 매수 사이드카가가 번거라 울리기 때문에 이게 놀라지도 않을 것 같아요, 시청자들이. 지금 악재 중에 하나가 아까 중국 반도체 기업 CXMT 이제 상장 얘기를 했고요. 또 중국이이 심자외선 노 장비를 자체 개발에 성공했다. 이런 뉴스까지 나오는데이 부분 어떻게 봐야 됩니까? 이게 이제 반도체 어떤 글로벌 시장의 균열을 깨는 중국의 역습이랄까 이런 관점으로 조금 우려해야 할까요? 사실 시장의 어떤 전문가들의 말씀을 좀 빌리자면 직접적인 악재 그러니까 지금 당장의 직접적인 악재라고 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아, 지금은

예. 일단 왜냐면 일단 CXMT 자체가 지금 가지고 있는 점유율적인 부분도 그렇고 디램에서 HBM 쪽으로 지금 영향을 많이 가고 있는게 아니라 법령디램에서 저가 물량을 공세를 하는 거 아니냐 그런 우려가 있는 것이고 시장에서 지금 위험론에 대해서 좀 자세히 뜯어 보면 결국 2030년까지 몇 배를 늘리겠다이 같은 계획의 일환으로 지금 나오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당장에 만약에 이게 정말 위협이 되고 문제가 될 거였으면 어제 CXMT 상장을 하고 급등했을 때 국내 증시도 영향을 받았었어야 했어요. 그런데 그게 미국 증시를 거쳐서 비비디아가 빠진 걸 보고 우리 증시가 많이 빠지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시장에서도 여기에 대해서 잘 이제 지금 어떻게 보면 가치 평가를 할까요? 이런 부분들이 먼저 들어가 있는 것보다 시장의 그런 움직임을 더욱 더 좀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창식 메모리 같은 경우에는 이제 물론 이익 추정치가 많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는 하고 있지만 지금 당장 밸류에이션만 놓고 봤을 때는 사실 피어 이제 그니까 주변 기업들 대비해서 좀 높아 높은 것도 사실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조금 더 예민하게 받아들인 이번 장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잠깐 언급을 지금 하신자면이 심에서 DU 노장비 자체 개발은 어떻습니까?

아직 뭐 이게 이제 양산에서 어느 정도 몇대 생산은 아마 못 할 것 같은데 그래도 중국의 기술력이 조금 야 대단하다. 미국이 아무리 눌러봐야 이렇게 자체 개발하는구나. 이런 이런 불안감은 좀 주는 거 아닐까요? 어제 미국장에서 반도체 주가가 하락했던 건 저는이 DUV 때문이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사실은 창신 메모리 상장은 모두가 알고 있었고 상신 창신 메모리가 상장하고 나서 매출 뭐 시장에서 8%밖에 안 되는 기업입니다. 아직까지 위협이 안 되는 기업인데 문제는 창신 메모리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서도 제한적으로 봤던게 아직까지 HBM을 만들 수 있는 기술력도 없고 만든다고 하더라도 이게 이유V가 있어야 되는데 EUV를 얘네는 못 싸우는 거죠.

미국의 반대 때문에. 근데 갑자기 어제 뉴스에 DUV를 만들어다라는이 뉴스가 나오면서 네. 그렇다면은 창신 메모리가 HBM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라는이 사실 때문에 뭐 ASMR부터 시작해서 반도체 주가가 저항을 받았던게 아닐까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말씀해 준 대로 자체 개발을 했다라고 하는데 아직까지 뭐 수요일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검증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앞으로이 부분이 상용화되기 위해서는 많은 장기간의 시간이 소요될 것 같습니다. 다만 중국의 반도체 굴기라고 하는이 모멘텀에서 본다라면 과거에도 기술력이 없었을 때 시작했다가 뭐 디스플레이도 그렇고 2차전지도 그렇고 시장을 지배했던 케이스들이 있다 보니까 어

반도체 시장에서도 창신 메모리가 시장 점유를 끌어 올릴 수도 있다라는이 우려가 주가에 반영된게 아닐까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아직까지는 장기적인 모멘텀에서 본다라면 위협이 되는 존재는 아니다라고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업이 되는 건 아니지만 지금 이미 이제 심자에선 노장비 기술력이 낮은 거는 그래도 네덜란드 ASM에서 사오고 있는데 가지고는 있는데 자기들이 또 개발했다. 그러니까 야 역시이 자자립 반도체 자립의 속도가 참 빠르다는 거는 실감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여튼 뭐 중국의 영향 그리고 NBDI의 순환 그래로 주가가 지금 그 우리 반도체가 급락을 하고 있네요.

특히 하이닉스 삼성전자 13% 12% 정말 낙폭이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데이 정도만 보면 아 이렇게 더 떨어질 수 있을까? 이제 충분히 떨어진 것 아닐까? 이런 생각을 갖게 만드는 만들잖아요. 일반적으로 지표로만 보면 그렇게 생각하는게 합리적입니까? 아니면 그 밑에 또 지하실 더 깊은게 있을까요? 사실 저도 많은 유튜브 채널들, 많은 투자 전문가들 의견을 이제 성경 경청하고 많이 의견을 좀 종합하고 있는데 많이 갈리는 거 같습니다. 증권 업계에서도 보고서가 굉장히 이제 좀 많이 이제 좀 대립되는 보고서가 많이 나올 정도로 시장에서는 논란이 많은데 제가 조금 정리해서 말씀을 드리면 한 가지는 확실한 거 같아요.

V자 반등은 어렵다. 그니까 V자 반등은 어렵다. 예. V자 반등이 어렵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근거는 상반기와는 좀 다른 흐름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상반기 때 엄청나게 낙폭이 과대했던 그런 조정을 받았던 순간들을 살펴보면 대외적인 변수가 영향을 미쳤습니다. 대표적으로 전쟁 이슈가 있었을 것 같다. 그런데 그 전쟁 이슈가 한창 붉어졌을 때도 변동성은 물론 컸지만 그때 공통적으로 나왔던게 펀더멘탈은 견조하다. 왜 그러면 왜 그러냐면 AI 투자에 대한 어떤 그런 니즈나 성장 속도나 이런 부분들은 계속 시장의 눈높이를 비트하고 있었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있다 보니 가지고 있어도 조금 홀딩할 수 있어도 시장에서 좀 이걸 말아올리는 구간이 생각보다 좀 빨리 왔었는데 이번 같은 경우에는 대외적인 변수는 여전하고 대내적인 불안감이 있다라는게 문제인 거 같아요. 그니까 여기서 말하는 대적인 불안감이라고 하는 거는 결국 근본적으로 AI 투자가 꺾이는 거 아니야에 대한 근본적인 의구심에서부터 오는 것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주가가 반등을 하더라도이 의구심이 붉어지게 되면 다시 주가를 빼내는 그런 형국이 반복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여기에서 알 수 있는 첫 번째는 자반 반등이 어렵다라는 것이고 두 번째는 그렇다고 해서 시장이 속절 없이 무너질 수밖에 없느냐라고 봤을 때는 서도에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실적이 너무 잘 나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우려가 나오고 있는 거 알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투자는 많아지고 있고 그 투자에 대한 수요는이 데이터 센터로 이어지고 있고 반도체에 대한 호항으로 이어지고 있어. 네을 그런데 제가 여기에서 한가지 더 말씀을드면 바을 근데 감히 추측하는 일은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네. 그니까 이거를 밸루에이션이 몇 배니까 이성적으로 생각했을 때 이게 몇 배니까 얼마까지 떨어지는게 맞아. 그거는 이성적인 시장 판단에 맡겼을 때 얘긴데 지금은 그와 같은 대회적인 변수라든지 불안감이 작용을 하고 있어요. 수급도 깨져 있고 그렇죠. 그렇게 되면 이게 이성적인 밸류에이션의 영역을 넘어갈 수가 있기 때문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변동성 장세에서 현금 비중을 조금씩 조금씩 늘리 조금 더 전 적극적인 매수 매도를 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낙폭이 과대할 때는 조금 더 비중을 조금 더 늘렸다가 근데 여기서도 확 늘리는 건 아니고 그리고 이제 반등이 있었을 때는 조금 더 비중을 줄이면서 평단가를 낮추고 본인의 현금 비중을 조금씩 조금씩 늘리면서 지금과 같은 어이 변동성 장세에서 좀 대응할 수 있는 영역으로 확대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예. [콧방귀] 지금 실적은 실적에 대한 믿음은 계속 되고 있다는데 우리 SK 하이닉스가 이제 실적을 발표하잖아요. 뭐 빅테크들도 이제 줄줄이 나올 텐데 그럼 SK 하이닉스 실적에서도 뭐 가이던스는 굉장히 좋을 거로 지금 예상이 되고 있나요?

뭐를 조금 주목해 봐야 될까요? 사실은 엄청 좋을 걸로 예상을 했다가 7월 넘어오면서 이제 증권사들의 목표 주가 목표 그 컨센서스가 조금 둔화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그러면서 SK하이닉스 주가가 먼저 빠지기 시작을 했고요. 지금 시장의 컨센서스는 영업 이익 기준으로 64조원 정도 발표될 걸로 예상을 하고 있고요. 아마 주가가 선반형에서 빠졌기 때문에 64조원 정도 비트한다라면 크게 주가의 움직임을 없지 않을까라고 저는 예상을 하고 있거든요. 반대로 좋게온다라면 이제 주가는 어떻게 보면 반의 모멘텀 작용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데 문제는 삼성전자 실적 발표에서 경험했듯이 서프라이즈를 났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크게 하락을 했거든요.

근데 그때와 지금이 그럼 뭐가 다르냐? 주가 레벨이 달라졌거든요. 그러면 지금부터는 사실은 저가 매수로 유입될 가능성이 좀 더 높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앞서 이제 종영 연원님이 이제 실적은 여전히 경고하다라고 말씀하셨었는데 실적은 여전히 경고하고 밸류에이션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입니다. 3전선자 하이닉스 다 지금 선행할 다섯 배가 안 되는 수준이거든요. 그러면은 지금 정도 주가면 사서 장기 보유한다라는 생각에서는 접근하기에도 저는 좋은 전략이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단기 전략에 있어서는 레버리지 또는 변동성이 너무 크기 때문에 사실 예측이 불가능한 영역이 맞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코스피 기준에서도 이제 5.5배가 오늘 기준으로 거의 도달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제 뭐 6천이냐 7천이냐는 앞서 말씀 대로 저가 저 바닥을 단정하는 건 상당히 위험한 구간이 맞다라고 저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러니까요. 뭐 저가의 밑으로 내려온 건 맞습니다만 함부로 저가를 예상하지 마라. 예측하지 말라는 말씀 좀 주목해야 될 것 같은데 지금 변동성이 큰 것 관련해서 SK 하이닉스 ADR도 뉴욕 증시에서 공모가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요즘 뭐 대형주들 공목가를 못 미치는게 스페이스 X도 그렇던데 자 이렇게 되고요. 29일부터이 국내 본주와 ADR 간의 전환 거래가 가능하다 그러는데 [콧방귀] 이게 실질적으로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는 겁니까?

전환 거래하는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전환 거래가 이루어지면 이제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하이닉스 주식과 국내에 있는 하이닉스 주식이 전환 가능하다는 걸 의미를 하는데 문제는 이게 전환 한도가 있습니다. 한도. 네. 그렇기 때문에 이게 전환이 된다라고 해서 그 둘의 가격이 만나 바로 만나거나 이러진 않을 것 같은데 아무래도 양쪽에서의 밸루에이션이 높은 쪽에서는 부담 있을 수밖에 없겠죠? 어. 아, 이렇게 ADR이 훨씬 높은데 지금 ADR 가격 종가 기준으로 하면 지금 국내로 한 200만 원이 넘어야 될 것 같은데요. 누가 ADR 팔고 이거 원주를 사죠?

할 할 일은 없죠. 그래서 국내 이제 국내 SK 하이닉스를 들고 계신 분들에게는 아 이거를 사서 저쪽으로 팔 수도 있는 거 아니야라고 하는 기대감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사실 그거를 미리 좀 생각을 해 두고 매매를 하거나 이런 부분들은 좀 위험할 것으로 보고 있고 ADR 같은 경우에는 결국 국내와의 궤리가 많이 벌어진 거는 어떻게 보면 희소성 때문이거든요. 에과 결에는어 몸통이라고 하는 국내 SK 하이닉스의 주가가 굉장히 큰 영향을 많이 미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예. 어, [콧방귀] 실제 이제 아마 그런 분들이 생각하는 거 같아요.

지금 기준으로 보면 프리미엄 ADR이 있으니까 국내 본조를 ADR로 이렇게 바꾸면 뭔가 이익이 날 것 같다. 차익거래를 하고 싶은 생각을 가질 만한 분이 있을 것 같은데 아까 우리 정현 연구원도 말을 했지만 상당히 제한이 있다. 현실적으로 좀 어려울 것 같다. 누가 시도 자체가 하기가 그렇게 어렵게 까다로운가요? 우선은 통로가 열렸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2919도 이제 상 상장이 되기 때문에이 양시장에서의 통로는 열렸다라고 보시면 돼요. 근데 통료가 열렸고 교환이 돼야 되는 거거든요. 네. 미국 ADR이 지금 시총의 2.5%가 상장이 돼 있는데 제 한도가 2 2.5%기 때문에이 2.5%에서 ADR이 본주로 바꾸는 수요가 있으면 그만큼 다시 ADR로 국내 본주에서 ADR로 바꿀 수가 있는 겁니다.

그런거요? 그렇죠. 근데 지금 프리미엄이 한 30%가 붙어 있는 상황인데 30% ADR 프리미엄 포기하고 본주로 바꿀 수요가 과연 있겠느냐. 음. 저는 아닐 것 같거든요. 뭐 지분을 특별히 국내 지을 늘려야 될 분 이유가 있잖. 그 의결권이라던가 뭐 지배권이 아니다라면 어 수익을 목적으로 한 어 전환은 절대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이거는 뭐예 기존에 있었던 그 미국에 이미 상장되 있던 네 뭐였죠? TSMC TSMC도 마찬가지 경우였었는데 쉽게 이제 프리미엄이 해소되긴 어려운 구간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장기간에 걸쳐서 앞서 말씀 말씀해 준 대로 희소성의 차원에서는 프리미엄이 앞으로도 계속 유지될 수밖에 없는 구조가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이게 만약에 전환이 된다고 하더라도 전환하는 과정에 있어서 결제일 기준으로 한국은 T+ 2일 결제은 T+ 1일 결제 3일간의 공백 기간이 발생합니다.

그 공백 기간 안에서 환율 변동성도 감안을 해야 되고요. 주가 변동성도 감안해야 되기 때문에 살이 교환하기에는 어려운 구조가 아닐까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네. 그런데 차이거래를 생각하는 분들은 현실적 제약이 많다는 점 꼭 염두해 드릴 것 같고요. 뭐 반도체주가 아주 급락을 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 뭐 어제죠. 어 주가가 오은 종목이 하나 있었습니다. 네이버. 네이버가 뭐 오늘은 또 좀 떨어지니까 조금 그렇습니다만 이분에 [콧방귀] 또 전문가 우리 정현 연구원님인데 엔비디아가 네이버에 이제 3대 주주가 됩니다. 제3자 배정으로 맞고요.

서로 업무 협력이 굉장히 확대되는데 엔비디아는 네이버에 어떤 면을 받고 앞으로 네이버는 비디아의 투자금을 바탕으로 어떤 회사로 바꾼다는 그런 청산인 거예요? 그 우선 이번에 그 지분 투자를 보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언제에서 이어졌냐면 6월 달에 젠슨왕이 방안을 했을 때 그 깜부의 동의 네이버가 있었어요. 아, 그렇죠. 그래서 그 당시에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올랐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젠슨왕과 네이버 사이에 어떤 그런 M비디와 네이버 사이의 어떤 그런 M 체결이라든지 우리 추후에 그 당시에 많이 나왔던 단어가 뭐였냐면 AI 팩토리였어요.

AI 팩토리. 국내에서 AI 팩토리를 지어서 이걸로 쉽게 말해서 네오클라우드 사업을 하자. 음청진 그런장은월 당시에 단기간에 급등을했다가 엄청나게 하락폭을 맞으면서 상승분을 다 뺐었습니다. 다 뺏겼어요. 다 내놓어요. 왜 그랬냐? 그렇게 AI 팩토리를 짓겠다라는 청사진는 알겠는데 이게 실현 가능성이 있는가에 대해서 시장에서 의구심을 계속해서 줬던 거거든요. 여기서 실현 가능성에서 의구심이 드는 두 가지는 첫 번째가 자금 조달입니다. 그 AI 팩토리를 짓기 위해서 엄청나게 많은 자금이 들어가는데 네이버 혼자서 할 수 없지 않느냐 그러면 네가 전략적 투자자라든지 지분 투자자 같은 그런 자금 확보를 했어라는 의구심이 첫 번째가 있고요.

두 번째는 수요수. 그러니까 너희가 AI 팩토리를 짓는 건 알겠는데 AI 팩토리를 누구한테 하는지 미리 계약을 받고 와서 뭐 예를 들면 선수금이라도 봤던지 누가 그 AI 팩토리를 임차로 해서 쓰겠느냐. 그렇죠. 그런 부분들이 가시화가 안 되어 있다 보니까 시장에선 이건 좀 아 너무 미리 선반영되어 있다라고 생각을 해서 많이 빠졌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미국을 방문했을 때에 M비디아에서 지분 투자가 의미가 있는 영역은 첫 번째 영역에서 일단 제일 큰 의미가 있죠. 자금 조달. 그래서 자금 조달 10억 달러에 최근에 이제 펀드에서 90억 달러까지 더 추가적으로 받았었거든요.

네. 브로필드에서. 그래서 지금 100억 달러 정도의 자금이 이제 조달이 됐고 이걸 바탕으로 AI 팩토리 사업을 진척을 해 나가야 되는 이제 단계에 이제 머물러 있는 거죠. 아 그래서 추후에 결이버의 어떤 사업 방향만 놓고 봤을 때는 이게 가정입니다. 잘만 되면 네이버가 지금과 같은 박스권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 네이버가 지금까지 박스권에 갇혀 있었던 가장 큰 원인은 결국 성장성을 어디에서도 찾지 못했기 때문이거든요. 예를 들면 어 갑자기 커머스 시장에서 광고라든지 전부 다 안 좋았던 거고 AI에서도 성과가 안 나왔었잖아요.

그러다 보니 이제 새로운 성장성이 필요한데 AI 팩토리라고 하는 클라우드 사업에서의 희망을 보게 된 거예요. 그런데 여기에서 가정은 추가적으로 이제 사업적 성과가 나와야 된다라는게 가정이 들어가긴 합니다. 그래서 이번이 지분 투자 같은 경우에는 그런 유의미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제 주가가 올랐는데 문제는 오늘은 엔비디아가 주가가 빠지고 나니까 또 같은 이제 부정적인 영향을 받아서 네이버의 좀 향후 행보에 대해서 좀 사업적 성과는 전 좀 기대가 된다라고 가음하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변신의 방향은 지금 AI 시대에 맞는데 그에 맞춰서 자금 조달도 할 것 같은데 과연 그 팩토리를 크게 해서 얼마나 임차를 많이 아시아에서 그 팩토리로서 제대로 활 각 작동을 할 건가에 대한 거는 좀 시간이 필요하게 확인하는데

그렇죠. 만약에 그 시간이 당겨지고 임차인을 찾는 빨리 찾다면 주가는 단기에 또 엄청나게 상승폭을 릴 수가 있겠죠. 그죠? 아, 아직은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 그런 얘기네요. 네이버 얘기 잘 들었고요. 지금 시장 변동성을 크게 만드는이 괴물 같은게 하나 있죠.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오늘 2억은 금융위원장이 어 추가 규제를 한다고는 얘기했습니다. 개인들 투자금에서이 레버리지 비중까지 좀 새로 만들겠다 그러는데 [콧방귀] 아이 추가 제한 그리고 31일부터 현금 3천만 원 제한 요즘 레버리지 이제 워낙 문제가 많이 되니까 많이 줄었죠.

우선은 어 그렇죠. 손실이 워낙 커졌기 때문에 오늘도 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는 한 26% 맞지고 있습니다. 엄청난 하락인데요. 우선은 뭐 거래 대금으로 보면 많이 줄어든 거 같습니다. 다만 이제 31일 이후로 좀 더 줄어들지 않을까라고 기대할 수 있을 것 같고요. 31일 전까지 절판 수요 때문에 또 적극적으로 달려드는 개인들도 네. 늘어나기 전에 맞습니다. 이제 며칠 안 남았지만 막판 이제 절판 수요로 또 몰리는 자금들도 일부는 있는 거 같은데요. 어 저희가 방송에서 계속 말씀드리지만음 복리 효과에 대해서 정말 주의해야 될 거 같고요.

이미 5월 27일 날 상장이 됐고 한 달이 넘은 거의 두 달 가까이 이제 된 상황이죠. 음, 상장 이후에 제가 주가를 봤더니 어제 기준으로 하이닉스의 주가는 상장 이후 5월 27일 이후로 19%가 빠졌는데 단일 종목 레버리지는 50%가 빠졌더라고. 그니까 보다 훨씬 두 배가 훨씬 넘는 거죠. 복효과예요. 맞습니다. 이제 하락할 때 더 크게 하락하는 거고 상승할 때도 상승분을 더 적게 반영하는게음 복리 효과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결국에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에 대해서는 단기 투자로 접근을 해야 되고 하나의 도구로 활용을 해야 되는데 상장 이후로 지금까지 들고 계신 분이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장기 투자할 경우에는 결국에는 계좌가 녹는다라고 표현하는 다음 복리 효과가 계속해서 반영이 되기 때문에 투자자들은이 부분에 유의해서 아주 단기적인 투자를 활용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네. 또이 과정에서 좀 기술적인 걸 합니다만 우리 시청자들이 깜짝깜짝 놀라는게이 장 마감에 갑자기 주가가 더 떨어지거나 그런 일이 생기는게 이게 레버리지의 리밸런싱 때문이다. 막판 10분 전에 떨어질 때 더 팔아야 되는 거라고 그러는데 이거 뭐 리밸런싱을 장중으로 뭐 조절한다는 얘기가 하던데 이거는 무슨 의미가 좀 있어요? 저는 좀 나름 좀 그 한마디를 드리고 싶은 게 뭔 얘기요? 출시하기 전에 이거를 조정을 하고 들어왔었어요. 그죠? 이런 거를 네. 그러니까이 같은 지금 시장 상황에서 지금 얘의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저는 그만큼 준비가 일단 먼저 필요했다고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리밸런싱 문제도 사실 하루 이틀 만에 문제가 아니에요. ETF 상품이라고 하는게 우리가 한두 달 사이에 만든 상품도 아니고 단일 종목 ETF만 보더라도 미국과 같은 시장과 같은 보면 사례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신중하게 대해 이런 부분들이 나왔어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단일 종목 그 레버리지 ETF가 더욱더 리스크가 전 더 크다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이처럼 어 좀 제도가 바뀌고 이런 부분들이 향후에도 계속 이뤄질 것 같아요. 그러면 이제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이게 제도가 달라지는 것만으로도 본인의 수익률에 악영향을 미칠 수가 있거든요.

아 제도가 바뀌는 거 그렇죠. 리밸런싱 문제도 사실 이게 리밸런싱 문제라고 하는 것도 장 중에 이게 장 막판에 영향을 미치는 것인데 이게 사실 ETF 하나로 장 전체 영향을 미치는게 사실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부분들이 있으면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좀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좀예 신중했어야 되잖아요. 어 그래요? 네. 그럼중분밸런싱을 분산한다고 할 불확실성을 더 높일 수도 있다. 이렇게 갑자기 그런 생데 그렇지 않아요. 그 근데 우선 운용사 입장에서 봐야 되는데 장중에 리밸런싱 한다는 거 자체가 현실적으로는 어려운게 오늘 장에 리밸런 그 레버리지 ETF 자금이 얼마나 들어올지를 감안해야 되는 거예요.

오늘 갑자기 10억 들어왔어. 아다억 10억팔다이 과정이 반복 뭐 새로운 추가 대책을 내놓는다고 하는데 그 내놓은 거 자체도 상당히 지금 문제가 있는데요. 시간이 지금 얼마 안 남았는데 마지막으로 우리 정의원 연구원이 나왔으니까 우리 스페이스엑 짧게 좀 물어보겠습니다. 이거 공무할 때 대단했었습니까? 열기가 뭔가 지금이 우주선 기업 우주 기업에서 정말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았는데 최고가 대비서는 절반 공무가 대비 뚝 떨어져 있습니다.이 투자 분들 속이 답답할 텐데 미래를 좀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 저는 스페이스 X에 대해서 긍정적인 뷰를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지금도. 네. 그런데 스페이스 X가 지금 고점 대비 거의 반토이 났고 지금 공모가 대비 한 10% 정도 빠진 걸로 알고 있는데 스페이스 X에 대한 주식을 접근을 할 때 우리가 반도체 주랑은 좀 다르게 봐야 되는 거는 반도체 주는 AI 지금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는 한 단기적으로는 계속해서 긍정적인 평가가 받는게 지금 반도체 주였잖아요. 근데 우주 관련주는 사실 좀 중기적으로 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지금은 상상된지 굉장히 극초반 단계에 머물러 있어요. 그래서 락업 폐제라든지 지금 2분기 실적 8월 초에 이슈들이 지금 몰려 아 보호예수 물량이 풀리는 문제가 있다 이거죠.

매수를 추천드리지만 만약에 비중이 높으신 분들은 당연히 비중 조절을 하면서비중을 낮춘 상태에서 정립식으로 매수를 하는 걸 추천드리고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가시성이라든지 사업적 성과가 저는 나올 것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스페이스에 대해서 긍정적인 뷰도 같이 제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아 지금 급등락을 거듭하는 우리 증시 지금 오늘은 급락을 거듭하고 있지요. 관련 얘기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유원트 SK 증권 자산전략 부서장 정의원 유진투자 중권 리서치 센터 선임 연구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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