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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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장은 상승/하락 종목 수가 비슷해 지수는 횡보 가능성, 다만 오르는 종목의 탄력은 괜찮다는 진단. LG에너지솔루션: 미국 IRA/전기차 관련 악재 우려가 완화되며 급등했으나 이슈가 마침표가 아닌 쉼표 상태라 추가 강한 매수 관점은 어렵다고 판단. 기존 목표가 부근(9만원대 언급)을 넘으면 비중 축소 또는 중립 접근 권고, 박스권 상단 돌파 시에도 추격매수보다 일부 차익실현 관점. 카카오: 실적 전망치 하향 후 실적 발표에 강하게 반응했으나 플랫폼 기업 밸류에이션 재조정 흐름 속에서 MAU 확대와 밸류 상승 여지가 제한적. 금융그룹으로서 글로벌 주가 흐름이 확인되기 전까지 추격매수 대신 중립, 트레이딩 대응 권고. 카카오페이: 2분기 적자에도 3분기 흑자전환 기대로 반등. 결제·대출 사업 성장 기대가 있으나 3분기 흑자 확인 전까지 신규 매수는 신중, 기존 보유자는 손절 시기는 아니라고 봄. 기술적으로 7만원대 저항 부근에서 반등 한계 가능성 제시, 증권사 목표가 10만원은 쉽지 않다고 평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상회, 인플레이션을 제품가격에 전가한 것으로 해석. 전기차 전용 타이어(인치 확대·중량 증가)로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기대. 과거 목표가 4만원 초반 제시 후 현재 주가 3만 2천원대에서 0.6배 PBR 수준을 합리적 바닥으로 보고 목표가 4만원대 초반 유지, 그 이상에서는 비중 축소 접근 권고.
다듬은 글
남들이 네 오늘 양지수 보도 빨간불 됩니다. 코스피 같은 경우는 최근 10 걸을 중에 내린 날이 딱 이거 레일에 불과 하더라구요 오늘 장은 올라가는 종목 갯수 떨어지는 종목 개수가 비슷한데 도포 10조 기강 할 수 있는 것 오르는 종목들의 탄력에 비교적 괜찮다 라는 겁니다. 어떤 이슈들이 도사리고 있는지 특징주 전략 붙어도 asr 종목과 지 함께 이야기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 종 위원 자리 하셨네요. 어서오세요. 안녕하십니까 4 아 여러 종목들이 사실 오늘은 특징 주로 잡히는 그런 하루 입니다. 아 그 가운데 죄가 에이즈 에너지솔루션 as 도 할 겸 2종목 많이도 궁금해 하셔요 왜냐하면 어 일단 계속해서 야금야금 올라오다 보니까 20 총 이제 좀 또 부담스러운 자리에 아냐 이런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 같은 경우는 어느덧 이익이 18% 정도 나 있는 상황이에요.
김이 언니가 얘기 안 이후로 어 정리 할까요. 어쩌다가 일단 그 때 말씀드렸던 핵심 포인트는 알려진 악재로 그렇게 금 낙하 진 않을 것 같다 그래서 박스권 하단을 깨지 않는 이상 오순절 보다는 오히려 박스권 상단을 노리는 어 전략적인 조건이 낫다 라는 말씀을 드렸고 그런데 최근에 이제 그 올라오는 가속도를 붙인 이슈가 있죠. 미국에서 cath 투자를 뭐지 원하게 돼요 라는 얘기가 나오면서 그렇다면 적어도 우리가 두려워했던 것은 뭐 중국 시장에 어차피 중국이 다 먹은 거고 미국 시장에서 우리나라 234 가다 장악력을 가져가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갑자기 cath 추자 한다고 하면서 그날 관련된 종목 꾼들이 급락해 짠 아 요 근래 cake 또 출 안 한다고 하니까 그럼 엿 여전히 미국 시장에 그 큰 자동차 10장 배터리는 우리가 다 가져가는 것 아니야 라는 그런 기대감에 뭐 lg 에너지 솔루션의 당연히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던 것이 있고 관련된 종목도 전체적으로 긍정적인 모습이 나타난 거죠.
다만 이슈는 마침 마침표를 찍은게 아닙니다. 여전히 쉼표 인 거죠. 그래서 어 지금 온 점 을 찍은게 아니라 반점을 찍은 상황이기 때문에 이슈 만으로 lg 에너지 솔루션에 대해서 또 강력한 매수 관점을 더해 가기는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구요 뭐 기존에 제시했던 목포 가격을 저는 여전히 단기적으로 좀 염두에 두고 9 가격을 넘어간다면 저는 비중을 더 실리는 게 아니라 약간 정도는 비중을 줄였다 가 조금은 이제 너무 가격이 높아졌을 때는 중립적인 관점의 접근이 필요하지 않을까 라고 판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lg 에너지 솔루션 다 아시겟지만 이 종목이 뭐 너무나 좋지 않습니까 향후 전망도 좋고 그렇지만 여전히 너무 이렇게 위로 가게 되면 그 밸류 부담은 악재 한 번에 크게 받을 수 있다라는 차원에서 이제 박스권 상단을 돌파 한다고 하더라도 추가 매수하거나 추격 매수 토하거나 더 사는 전략 보다는 오히려 박스권 돌파 하면 일정 부분 아마도 그 상장 초기에 정말 높은 가격에 사셨던 분들 말고는 대부분 그런 미국으로 돌아 서는 거잖아요.
그러면 약간 정도의 비중을 좀 줄일 수 있는 기회 라는 차원에서 접근하는 것이 저는 조금 더 현실적이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아 답답할 때 오히려 타이밍을 잡아 보고 그리고 흥분할 때 쯤에 또다시 매도 타이밍을 고민하면서 전략을 끌어 가야되는 시장입니다. 그런 가운데 이제 에너지솔루션 어 좋은 수액이 났구요 as 주신 내용들 좀 더 챙겨 보시길 바랄게요 자 또 다른 종목으로 논을 실적 내놓은 카카오 여장 전에 실적에 나왔습니다. 사실적 나오기 전에 증권가에서 계속 실적 전망치를 낮춰 써요 계속 낮추다 보니깐 기대치가 없어서 그런지 아니면 악재가 선반형 댔다 라는 판단 인지 오늘 짬 좀 강하게 반응을 보입니다.
어제도 올랐고 요 카카오 에덴 피는 어찌 가져가세요. 내 일단 이벤트가 나왔으니까 이벤트와 관련된 그동안 공매도가 정말 많았다면 그 공매 됐던 사람들은 차 실현할 만한 시기가 왔다 라고 봐야 하는 것이죠. 그래서 외국의 수급도 뭐 일고 들어올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 것이고 저는 뭐 실적에 대해서는 크게 언급하고 싶지 않은게 향후 이 플랫폼 기업을 어떻게 보느냐가 도 중요하다 어제 친군데 미국 시장에서도 플랫폼 기업에 대한 평가가 굉장히 좀 엇갈리고 있는 측면이 있습니다. 특히 마마 존을 펴 포함한 이런 기업에 대해서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차라리 태슬 나처럼 플랫폼도 가 죽어가고 솔루션도 가져가고 제주도 하고 이런 기업에 대해서는 밸류가 그렇게 높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주 뭔가 강조점을 찍고 있는 반면 아마존 같은 기업 구글 같은 기업에 대해서는 향후 목 그 주에 대한 위험 이라든지 그 다음에 현재 구간에서 추가적으로 이제 없애도록 갈 만한 이슈가 제한적이다 라는 이유 때문에 현재 이를 종목에 대해서는 좀 약간 눈높이를 낮춰 잡는 그런 형의 분명히 글로벌하게 도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카카오가 예 전에 말씀드렸던 대로 저는 이제 카카오는 레이버 와는 다르게 금융그룹 이라고 판단하고 있는데 금융그룹 으로서의 글로벌 준 줄이 확연하게 나타나면 시점이 아니라면 그렇다 며 현재 구간에서 mau 를 추가적으로 늘리기도 어렵고 그 다음에 밸류를 추가적으로 위쪽으로 꾹 알만한 그런 유시 또 상대적으로 부지한 상황이라면 단기적으로 주가는 멋 올라갈 수 있겠지만 과연 비중을 늘려야 될 자리 냐 그 다음에 작년처럼 시장의 주도주 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그런 위치에 있느냐에 대해서는 저는 아닙니다. 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보면 카카오 도 못 주가의 받는건 좀 더 이어질 수 있으나 뭐 추격 매수 하거나 더 사거나 아니면 뭐 여기서 물을 타거나 는 전략보다는 으 어 여전히 중립 정도의 관점에서 트레이딩 으로 대응 하시는 것이 좀더 유리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기존의 pu 에서 덧붙인 말씀주신 거구요 카카오 살펴 봤으니까 다음 종목도 같이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잠금해제 종목은 타카오 페이 입니다. 나도 하반기 기대주 기대주 인지 어기면 님께 이 코멘트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포인트 열어 볼게요 일단은 2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3분기에 반등할 거야 라는 시장의 시각에 나왔습니다.
오늘 짱 강하게 올랐어요. 카카 페이가 너무 많이 빠졌잔아 요 그래서 마 주식 종목토론 방에서는 뭐 이거 안 보는 삽니다. 이런 글까지 올라온 만큼 하락해 는데 오늘의 급등 의미부여 가능할까요. 1 동우 분기 연속 에 적자의 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발 시험해 가질 수 밖에 없는건 어 이제 시장의 어느 정도 안정을 쳤다가 7월달에 여러가지 이슈를 거치면서 뭐 이게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 지수는 저점을 좀더 확인한 게 아닌가 라는 그런 식각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10장에 눈은 어 주도주가 확실히 생기면 그 쪽으로 더 확 달라 붙을 텐데 그렇지 않다 보니까 계속 낙폭과대 주 중에 어느 쪽에 순환이 돌까 에 계속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 거구요 최근에 게임 주는 외울 나오겠습니까 신작게임 때문에 저는 뭐 신작게임 에서 확실하게 어떤 터닝포인트가 나오는 종목의 아니라면 것도 마찬가지다 어 지금 딱 그런 중국군의 콘텐츠 라던 이런 종목코드 전부 실적 발표를 쉽게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그동안 구매했던 세력도 어 실적 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서 너무 끌어내려 쓰면 당연히 어느정도는 제재를 찾는게 정상적인 과정인 것이고 카카오 페이도 거기까지 라는 거죠. 지금까지 를 보면 돼 지금 방금 뭐 핵심을 짚어 주셨지만 그렇다면 관건은 원래 시장의 기대는 2분기부터 약간의 흑자 라도 전원 할거라고 봤는데 이게 아직 지원되고 있는 상황이긴 하니까 그러면 3분기부터 드디어 흑조 로 전환하게 되면 그러면 과연 카카오 페이는 어 이제는 뭐 성장주 로써의 어떤 어시장에 좀더 자리매김을 차지할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이 나타날 수밖에 없는 시점인 거죠.
그런데 저는 이런 종목에 대해서는 확인하고 가도 늦지 않다 그러니까 지금 연 제국 안에서 이미 지수가 저점을 찍고 수 남매가 도는 국 아니니까 손실을 보신분들이 지금부터 뭐 손절매를 해야 될 그런 시기는 아니라고 보지만 신규 매수 의 관점에서 본다면 이것 좀 늦게 사도 된다 왜냐하면 지금 이 소의 이런 플랫폼 기업 뜰의 장악력이 라던지 밸류에이션이 라든지 이런 것들이 전부 재조정 되고 있는 시기 잖아요.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무조건 업 싸이도록 높게 뭐 10배 100배 뭐 이것도 괜찮다 이렇게 봤던 시기가 아니기 때문에 현재 구간에서 핵심 포인트는 3분기에 정말로 흑자전환 하는지 그 다음에 지금 c 2분기까지 실적이 안 좋았던 5 분기 실적에 안 좋았던 이유가 증권이나 보험의 많이 투자해서 라고 했는데 정말로 거기서 과실을 나타나는지 확인하고 접근 해도 늦지 않다 라는 판단을 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근데 어 사실 뭐 카 참 많이 했던 부분들에서 생각보다 괜찮다 라는 평도 들려와 요 결제 사업부 같은 경우도 온라인 결제 애게 계속 늘어나고 있고 오프라인 결제 처가 확대되고 있다 그래서 하반기 기대해보자 뭐 이런 여러 목소리가 들려오고 있는데 대출 상품도 꽤나 괜찮다는 평이 있구요 어 하반기 기대치를 어떻게 잡아야 될지 궁금해지네요. 4 일단 뭐 실적은 추이를 한번 쭉 볼까요. 음 일단 성장하고 있는 것 사실인데요 전반적으로 지금 2022 년 2023 년 에 어 기대를 보시면 2013년에 특히 5 118억 정도의 이익을 낼 거다 라고 이 기대를 하고 있는 이런 억 취 그러면 지금부터는 이제는 매출도 그렇지만 얘기가 팔아 줘야 되는 시기이기도 하고요 더 중요한 것은 성장의 속도 왜 엉 성장의 속도도 꺾이지 않아 야 되거든요.
그런데 카카 입 카카오 페인 아모 네이버 페인 아 이런 소위 페이드 에 어 플랫폼 화된 페루의 중 뭐 꾼 들의 확산이 도 나타나려면 관련해 서비스가 좀 더 빠른 속도로 뭔가 속도로 붙여야 되는 그런 여러가지 모멘텀에 필요한데 뭐 다 아시는 것처럼 지금 이런 추가적인 모멘텀에 강하게 나타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최근 미국 시장에서도 쿠팡이 꾸물꾸물 하면서 저점에서 꾹 올라왔던 이유도 주가가 워낙 많이 빠졌던 데다가 실제로 실적 이라던지 판매 추이 라던지 이런 것들을 보니까 그렇게까지 나쁘지는 않다 그 다음에 언급해 쉬었던 뭐 대출서비스 라든지 뭐 구판 같은 경우에는 또 9평 플레이 같은 것들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났던 것이었으니까요.
아까 이런 어떤 모델들이 붙으면서 추가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그 다음에 그 성장을 통해서 고정비 는 제한된 상태에서 끌어올 수 있다 라는 기대감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말씀드렸지만 지금 포인트는 3분기부터 정말 이익을 내기 시작하고 그 이익을 기반으로 해서 얘기 계속 확대될 수 있는 고정비 이상의 일을 낼 수 있는 그 정도의 추위가 나타난다면 저는 그때는 좀 투자의견을 달리 가져갈 수 있다 그런데 지금까지 2분기까지 만 보면 3분께 그걸 확인하기 이전까지 추적 관점에서는 코디 션을 늘리거나 신기로 강하게 사귀는 조금 어려워 보인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죠.
4 그렇다면 어느 정도 지금 대응도 반등에 한계를 조금 결정해 놓고 대응을 해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 외국인들이 카카오그룹 조언을 가열차게 사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좀더 관련 악은 워크 대응 하려나 좀 고민되요 또 삼성전자도 마찬가지였지만 삼성전자를 추세적으로 4 창당 이렇게 보고 어렵잖아요. 겨 공개됐던 부분들의 판매 라고 아이들 때문에 마찬가지라고 보시면 카카오 도 지금 그 동안 주가가 내리는 과정에서 공매도 꽤 많이 나왔을 고로 판단하고 있구요 그러면 축구가 이렇게 강에 올라가게 되면 궁 매도에 대한 환매 수는 더 강하게 유입될 수 밖에 없거든요.
근데 과연 뭐 크게 어디까지 들어올 지 여부 정도라고 우리가 봐야 될 텐데 지금 뭐 차트를 보시면 어 거래 기간이 얼마되지 않기 때문에 지금 역사적 밸리의 하다니 라고 쉽게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어쨌든 엄청나게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던 어필이 주가가 지금 현재 어느새 뭐 5배 이 정도의 수준까지 빠져 있다 그러면 아빠도 응급 드렸지만 3분기에 정말로 흑자를 내고 그 흑자와 외형에 확대되는 것이 확인이 된다면 이 정도면 우리가 뭐 비싸다 싸다 에 논점 을 떠나서 너무 많이 빠졌고 이제는 좀 정상으로 갈 수 있는 그런 단계에 들어와 있다라고 판단할 수가 있는거죠.
그래서 어 이 종목에 대해서는 어떤 정확한 목표 과를 우리가 벨레 이션 차트로 결정하기 보다는 기술적인 어떤 어 저항 때를 쉽게 돌파할 수 있는가가 관건이 아닌가 그래서 증권사 가 지시하고 있는 뭐 10만원 때 그 목표 과를 우리가 쉽게 예상해 보기에는 어려울 것 같고요 아 기술적인 한계가 느껴지는 가격대 뭐 7만 어때 그 내외 정도의 수준 해서 저는 어 일단 반등이 한계를 좀 확인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지 않을까 이렇게 좀 판단 하고 있었는데 카카오 폐의 살펴 봤습니다. 말씀주신 내용들을 참고 하셔서 대응 하시길 바랄게요 다음 종목으로 가겠습니다.
어제도 살짝 이야기를 나눠 봣던 종목 이에요. 한국타이어 앤 테크놀로지 이제는 날릴때 인가 짚어보겠습니다. 첫번째 포인트는 결국 실험 인데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낸 얻습니다. 어제 급등 했구요 오늘 장은 약보합 인데 어제 김민 3패 님께 제가 이런 질문 드렸는데 사실 김 종 의원님께 하려니까 살짝 무섭긴 해요. 아 이게 7월달 엄청 놀랐잖아 요 근데 왜 미리 이런 종목 중에 얘기 좀 해주시지 어 5월 10일날 저희가 했던 등록 입니다. 그렇습니까 아래 제가 제 증거 안해야 봄 4 보안 쓰게 종목이 있고 네 알겠습니다. 사과 드릴게요 아니 잡아 줄 필요 없어요.
그래서 지금 그가 바뀌었나요. 어 그때도 제가 힘들었지만 어 그렇게 내의 내리는 종목의 과연 적절하게 내렸는지 에 대한 판단이 중요하다고 저는 그 때도 말씀드렸고 물론 제가 말씀드린 이후에 주가가 한번 조금 반등하는 듯하다가 엄청나게 벗겨 쪼 왜냐하면 여러 가지 뭐 주변인들이 워낙 좋지 않다 보니까 어이 종목의 발 실적에 잘 나올 거야 에 대한 그런 의구심이 존재했던 거죠. 그런데 2분기 확인해보니까 시장의 예상했던 것보다 잘 나왔다 그러면 우리가 이 시장에 하락 구간의 가장 많이 지적했던 p 가 뭡니까 인플레이션 을 이겨낼 수 있는 그 다음에 인플레이션을 제품가격에 녹여내는 중 뭐 꾼 들의 강하다고 해서 음 시니어가 그때 에 시장 대비 굉장히 강했던 거잖아요.
그러면 이게 실제로 안에 근데 세부 내용들을 다 한번 자세히 따져 봐야 되겠지만 어쨌든 시장 기대 보다 잘 났다는 것은 일정부분 뭔 무언가 어이 인플레를 제품과 그게 좀 녹여낸 거 아니냐 라고 우리가 생각해 볼 수가 있는 거죠. 타이어의 특성상 오후 보다는 아리의 수익이 많이 나는 성황 입니다. 그래서 어 만약에 이제 신차에 대한 어떤 수요가 늘어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 교체 수요 자체가 빠르게 증가 할 것이냐가 관건인데 향후 목 금리가 올라가고 자동차에 대한 어떤 어 수요 자체가 급격하게 증가하기 보단 기존 차에서 부품을 바꾸는 그런 수요가 증가한다는 것을 고려해 봤을 때 한국타이어 에게는 저는 아직까지도 약간 정도의 기회는 정도 남아 있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올해 전체 실적 추이 전망 도 꽤나 본격적으로 올려 잡히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지금 오차가 좀 많이 변화하고 있잖아요. 그러다보니 고부가 가치 제품 이런 얘기를 타이어 쪽 기대가 있더라구요 4 뭐 그때도 5월달에 동일하게 드렸던 말씀인데 한국타이어가 지금 가고 있는 킴코 4 2 중에 하나가 다른 타이어보다 먼저 전기차용 전용 모델을 많이 늘고 있다는 거죠. 4 기존에 나와 있던 타이어도 전기차 형으로 이제 바꿔서 내놓는 것도 있고요 4 전개 차의 특성을 마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기본적으로 차에 그 휠의 인치가 커진다는 거죠.
그래서 뭐 차 외형은 비슷한데 뭐 예를 들어서 내용 기관에서 18 24 갔던게 20인치 22인치 이런식으로 인치가 커지고 있거든요. 그 다음에 기본적으로 다 아시는 것처럼 전기차는 배터리를 깔다 보니까 무게가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제동력을 늘리기 위한 여러가지 그 재료가 추가적으로 투입되는 게 분명히 있구요 타이어가 것도 당연히 올라갈 수 밖에 없는거죠. 그래서 늘어나는 인 치 아 또 투입되는 양만큼 가격을 상승시킬 수 있고 실제로 한국타이어가 납품하는 뭐 현대차를 비롯한 여러 글로벌 차에서 전기차를 이제 대고 8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과거 대비해서 프리미엄 모델도 많이 늘었고 전기차용 모델을 공격적으로 내놓고 있는 현재의 시점에서 어 전기차용 모델이 많이 나갈 경우 일정 부분의 이익이 더 늘어나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이렇게 봐야 됩니다.
아 그런데 일단 3분기까지의 전반적인 입 주위를 살펴 봤을 때 어 작년보다 조금 늘어나는 6천억 정도 이익을 보이려면 어 제가 보기에 4분기 이 굉장히 올라가야 되는데 현재 금리 수준이 쉽게 떨어지지 않고 자동차 판매가 만약에 하반기에 주춤 거린다 면 이것 또또 숫자가 달라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한국타이어 에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 핵심은 5월달에 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제한적인 수준에 반등 까지는 가능할 수 있다 이렇게 봐야 될것 같구요 실제로 미국의 또 지금 어젠 un 파츠 인가요 그 자동차용 부품 을 대체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가 계속 신 고깔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이런 정모 꾼들이 외신 국가를 볼까 단순히 실적이 좋아서 일까 이런 여러 가지 고민에 대해서도 한번 같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어지 금 은 어떤 기회로 삼아야 될지 고민이 돼요 그날 말씀드린 가격이 3만 2천원으로 지금 저희가 확인을 했습니다. 그렇다는 여기서 목표 과 3만 8천원에 찍은 상황 어떻게 활용 하시겠어요. 4 그때 제가 뭐 한 4만원 자만 초는 그 정도를 아마 목표 거로 말씀드렸을 것 같은데 어 일단 현재 구간에서 또 저는 뭐 0.5 배 정도의 수준에서 반등을 시작했기 때문에 그렇다면 가장 좋았을 때와 가장 나빴을 때 두 근 두 가지를 답해야 되겠죠.
예를 들어서 가장 좋았을 때는 아시는 것처럼 시장의 흥분했을 때 고요 그 다음에 가자 나빴을 때는 코로나가 왔을 때 라는 점을 고려 보면 저위에 산과 조 비테 바닥을 깎으면 제가 보기엔 1 0.7 배 0.6 빼 정도의 수준이 나름 그래도 합리적인 수준의 나 지금 정도의 이익을 꾸준하게 유지한 다른 관점에서 보면 저는 나름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어필 b 수준이 아닌가 라고 파서 네 그렇다면 0.6 빼주는 고려해 봤을 때 그 때 말씀드렸던 각국과 큰 차이 없는 4 만원대 초반 정도가 목표가 그게 아닐까 라고 판단하고 있구요 그정도 가격이 몰지 안 올지는 모르지만 전 만약에 그 가격을 넘어간다면 그때는 또 여 역시 아까 lg 에너지 솔루션 에서 말씀드렸던 것과 마찬가지로 추격 매수가 아니라 그 때부터는 비중을 좀 축소하면서 이제 정말로 좋아 지는 것인가 아니면 이게 다른 파이어 에서 큰 차이가 있나 아니면 뭐 브리지스톤 이나 뭐 해외 굳이어 타이어 라던지 이런 회사들과 의 업력 은 가치가 주 가고 있나 이런 것들을 좀 더 확인해 봐야 되는 그런 시기로 판단 할 것 같습니다.
근데 4만원 때 초반에 가격을 말씀을 주셨고요 일단 그 지점이 올 때쯤 해 가지고 계속해서 이 보유자 분이시라면 전략을 좀 바꿔 볼 만한 것도 함께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앞서 그런 질문들이 길었기 때문에 저희가 5월 10일에 이 종목을 했구나 라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해 받을 수 있었지 않을까 저를 위로해 봅니다. 저흰 부탁드 엘리 김종회 전문 회원과 종목 전략 챙겨 봣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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