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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현대차 주주분들. 반갑습니다. 복선생입니다. 주말인데도이 시간에 카메라를 켠 이유가 있습니다. 지난 거래일인 금요일 10월 16일에 현대차가 어떻게 마감했는지 기억하시죠? 종가 31만4,000원. 전일 대비 + 8.5%입니다. 5%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상승이 진짜 반등인지 아니면 잠깐 숨돌리는 반짝 상승인지 이걸 구분하셔야 월요일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오늘 영상 끝까지 가져갈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이 금요일 장대 양봉 누가 만들었을까요? 이걸 확인 안 하시고 다음 계장일인 월요일 10월 19일 장을 맞이하시면 솔직히 말씀드려서 위험합니다.
쉬는 날이라고 시장이 멈춘게 아닙니다. 주말 사이에 현대차 쪽으로 기사가 한꺼번에 쏟아졌거든요. 그 내용도 이따가 하나씩 풀어 드리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우리 주주님들 구독과 좋아요 꼭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현대차 날아가자는 의미 담아서 댓글로 날개라고 한 마디씩 남겨 주세요. 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그 답으로 가기 전에 제 기록부터 잠깐 짚고 가겠습니다. 지난 거래일인 금요일 10월 16일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HT 로보틱스 이야기를 먼저 드릴게요. 제가 7,400원 이하에서 매수하시라고 안내했고 목표가는 8,150원이었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됐냐면 같은 날 바로 목표가 8,15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 + 10.1%입니다. 오전에 안내보고 들어가신 분들은 그날 안에 결과를 보신 거죠. 그리고 이걸 왜이 종목으로 잡았냐 그것도 말씀드릴게요. 상반기 실적 터너라운드가 확인됐고요. ESS 대규모 수주 잔고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데이터 센터 전력 인프라 초도납품이 확정됐고 피지컬 AI 로봇 부품까지 성장축이 세 개가 동시에 돌아가고 있었어요. 말이 아니라 기록이 남아 있다는 겁니다. 자, 그 질문의 답을 찾으러 이제 현대차로 넘어오겠습니다. 차트부터 뜯어 보겠습니다.이 이 종목 올해 흐름이 좀 극적이에요.
6월 15일에 고가 65만9,000원까지 갔던 종목입니다. 그런데 지금 31만4,000원이니까 고점 대비로는 절반 가까이 빠져 있는 자리라는 거죠. 그 뒤로 7월에 한 번 더 밀렸고요. 8월에는 45만9,500원까지 되돌렸다가 9월에 40만8,원 고가를 찍고 다시 밀렸습니다. 10월에 들어와서는 6일에 고가 35만 3,000원이 마지막 반등 고점이었고요. 그리고 바로 이틀 전인 10월 15일 저가 28만9,000원을 찍었습니다.이 기간에서 제일 낮은 자리입니다. 그런데 그 이튿날 금요일에 시가 29만7,000원에서 출발해서 고가 32만500원까지 치고 올라갔고 종가 31만4,000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저점에서 하루 만에 25,000원 가까이 올라온 거예요. 여러분 여기서 눈 여겨 보셔야 될게 있습니다. 직전 저점 이후에 저항. 그러니까 10월 15일 고가 302,500원을 금요일 캔들이 그대로 뚫고 올라갔다는 점입니다.이 선을 돌파하면서 마감했다는 건 그 자리에서 샀던 사람들이 이제 본전이 됐다는 뜻이에요. 그리고 하나 더 아래꼬리와 장대 양봉이 한꺼번에 나왔습니다. 이게 전형적으로 세력이 털기를 한번 하고 나서 방향을 잡을 때 나오는 모양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아직 안심하기엔 이릅니다. 위로 올려다 보면 10월 6일 고가 35만 3,000원이 있고 그 위로는 9월 초 고가 40만8,000원 매물대가 두껍게 쌓여 있어요.
지금 자리가 저점을 확인하고 올라온 자리인 건 맞는데 위에서 기다리는 물량도 만만치 않다는 겁니다. 이게 지금 현대차의 위치예요. 자, 그럼 아까 걸어둔 질문으로 돌아가겠습니다. 금요일이 양봉 누가 만들었는가? 수급 숫자 그대로 읽어 드릴게요. 10월 16일 외국인이 168,742주를 순매수했습니다. 기관도 54,769주를 순매수했고요. 그런데 개인은 215,135주를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같이 사고 그 물량을 개인이 전부 넘겨 준 구조예요. 하루 거래량이 81만 4,주가 넘었는데 그 흐름을 만든게 바로이 두 주체라는 겁니다.
그 전날인 10월 15일도 보겠습니다. 종가가 24,000원 빠졌던 날 기관이 11만8,000주 넘게 사드렸어요. 그리고 다음날에는 외국인이 정대로 돌아서서 16만 주 넘게 담았습니다. 하루 사이에 외국인의 방향이 뒤집혔다는 거예요. 여기서 외국인 보유율 보십시오. 10월 13일 23.93% 93%에서 계속 23.9%대를 오르내리다가 금요일에 24.00%로 %로 올라왔습니다. 소수점 한 자리지만 계속 흘러내리던 숫자가 처음으로 위로 꺾였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반대로 최근 열 거래일 합계를 보면 이야기가 좀 다릅니다. 외국인은 열거래일 합계로는 39만3,000주 순매도예요.
기관은 12만 주 정도 순매수, 개인은 28만 주 순매수입니다. 이게 진짜 전환의 시작인지 하루짜리 반짝인지는 월요일 10월 19일 시초 수급에서 판가름 난다는 겁니다. 그리고 개인의 심리도 짚어 드릴게요. 10월 7일과 8일에 주가가 빠질 때 개인이 37만9,000주 15만3,000주를 연달아 샀습니다. 그런데 금요일에 올라오니까 21만 주를 팔았어요. 오늘이 구간에서 누가 어느 쪽에서 있는지가 지금 아주 선명하게 보이는 거죠. 자, 그러면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던질 자리냐? 외국인이 금요일에 돌아섰고 기관이 바치고 있는데 공포에 던질 이유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있으면 되냐? 위에 매물대가 두껍고 주말 사이에 쌓인 변수가 월요일 아침에 한꺼번에 반영됩니다. 갭 상승이 나올 수도 있고 반대로 차익 실현 물량이 쏟아질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건 혼자 감으로 판단할 구간이 아니라는 겁니다. 흐름을 같이 봐야 되는 구간이에요. 자, 저번에 현대차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이 구간은 세력이 물량을 모으는 구간이니까 지루에도 버텨야 한다고 말씀드렸죠. 세력은 여러분이 지쳐서 던질 때까지 기다리고 던지면 그때 올립니다. 그래서 0108294059로 현대차라고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세요.
저점지지 확인. 외국인과 기관의 매집 징후, 이탈시 대응법, 반등이 이어질 때 진입까지 직접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오해하시는 분들 계신데 제가 이런 도움 드린다고 돈 달라고 하거나 금전 요구하는 거 절대 없습니다. 제가 돈 달라 한 적 있으면 채널 삭제하겠습니다. 답늦게 보내 주셔도 다음 개장일인 월요일 10월 19일 장 열리기 전까지 신호 드리겠습니다. 소통방도 운영 중이니 참여 원하시는 분은 따로 문자 주시면 됩니다. 자, 수급으로 누가 샀는지는 확인했죠. 이제이 수급이 왜 하필 지금 들어왔는지 재료를 봐야 됩니다. 우연이 아닙니다.
먼저 일요일 기사입니다. 현대차와 기아가 19일부터 21일까지 의왕 연구소에서 이포레스트 테크데이를 엽니다. 스마트 팩토리 신기술이 200건 넘게 공개되는데요. 핵심은 소프트웨어 중심 공장이에요. 로봇이 용접점까지 가는 길을 AI가 스스로 찾고 차량 외관 결함도 AI가 잡아냅니다. 차 한 대에 용접점이 1700개가 넘는데 지금은 엔지니어가 경로를 일일이 설정하거든요. 이걸 AI가 자동으로 만든다는 겁니다. 그리고 2032년 이후 짓는 신공장에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전면 자율화 기술을 본격 적용하는게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휴머노이드라는 단어가 현대차 공장 이야기에 직접 나왔다는 점.
이게 포인트예요. 그리고 같은 날 강릉에서 지능형 교통책의 세계 총회가 열립니다. 19일부터 23일까지고요. 현대차와 구글, 퀄컴, 도요타 같은 108개 기관과 기업이 전시에 참가합니다. 대회 협력 위원장을 현대자동차가 맡았고 자율주행과 AI 기반 교통 제어가 핵심 의제입니다. 두 행사가 모두 다음 계장일인 월요일 10월 19일에 시작한다는 거. 날짜 다시 한번 보세요. 금요일에 수급이 들어오면서 8% 넘게 올랐고 바로 다음 거래일부터 행사가 시작됩니다. 당연히 알고 있었죠. 그런데 여기서 제가 찬물을 한번 끼겠습니다. 호재가 확정되기 전에 주가가 이미 올라 있으면 그건 선반형입니다.
다만 금요일 하루 오은 건 저점에서 올라온 반등이라 65만 원대 고점이나 40만 원대 매물대까지 인이 반영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판단 기준은 하나예요. 행사가 시작되는 월요일부터 외국인 보유율이 계속 올라가느냐 아니면 꺾이느냐. 기대감으로 올린 자리는 기대감이 꺾이는 순간 올라간만큼 되돌아옵니다. 그래서 수급을 봐야 되는 겁니다. 그럼이 반등이 진짜인지 주변 분위기까지 확인해 보겠습니다.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시장 전체 분위기도 짚고 가겠습니다. 이번 주 뉴스에 이런 기사가 있었어요. 국민연금이 석달 반 사이에 국내 상장사 주식 평가액이 182조원 넘게 줄었다는 겁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반도체 대형주 두 종목에서만 131조가 날아갔고요.이 손실에 현대차도 2조 9,000원대 규모로 포함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시장 전체가 반도체 충격으로 크게 흔들렸다는 얘기예요. 이게 뭐냐면 지금 장이 쉽지 않은 장이라는 겁니다. 이런 장에서 금요일 하루 8% 넘게 오은 건 그만큼 눈에 띄는 움직임이라는 거예요. 시장 분위기가 좋아서 같이 오른게 아니라이 종목으로 수급이 따로 몰렸다는 뜻입니다. 한 가지 짚어 드릴게요. 코스피 지수나 환율, 미국 증시 숫자는 제가 오늘 확인한 자료에 없어서 말씀 안 드립니다.
대신이 종목만 놓고 보면 시장이 이렇게 흔들리는 가운데에서도 기관과 외국인이 하루 사이에 같이 방향을 바꿨다는 사실. 이게 오늘 영상의 핵심입니다. 자, 여기까지 들으신 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구독과 , 앞에서 본 수급 얘기를이어서 강한 종목이 뭔지 정리하겠습니다. 제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하나예요. 지수보다 강한 종목 고르는 법은 압니다. 지수보다 강한 종목이 뭐냐면 시장이 흔들릴 때 같이 안 흔들리는 종목입니다. 오늘 현대차가 그 예시예요. 반도체 쪽이 크게 무너져서 시장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는데이 종목은 금요일에 플 8.5%로 올랐죠.
세력이 아직이 종목을 안 놓았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사는 건 사실 반만하는 겁니다. 진짜 승부는 8대 갈립니다. 고점에서 세력이 물량을 쏟을 때 깔끔하게 정리하고 나오신 경험 있으십니까? 짧아도 반년, 길면 2년까지 계좌에 묶여 있습니다. 개념 하나 잡아 드릴게요. 차트에서 세력이 물량을 다 털고 나가는 꼭대기를 정수리라고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정수리는 내려와야 보입니다. 정답은 어깨에서 파는 겁니다. 문제는 실전에서 유통 물량 대비 어디가 어깨냐 이걸 짚는 거죠. 그 타점을 제가 같이 잡아드리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당연히이 질문 하셔야 정상입니다.
내가 왜 널 믿어야 되냐? 좋습니다. 보여 드리겠습니다. 지난 거래일인 금요일 10월 16일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HT 로보틱스. 이렇게 종목명만 던지는게 아니라 매수가와 목표가를 정해서 보내 드립니다. 7,400원 이하 매수, 목표가 8,150원 같은 날 바로 도달했습니다.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남기는 겁니다. 저 원래 빚지 3억 있었던 사람입니다. 현대차라고만 보내 주세요. 대응 방향이랑 어깨 매도 타점 무료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자, 그리고 오늘 현대차 영상 끝까지 봐 주신 주주분들한테 제가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장 흐름을 보면 로봇, AI, 전력 인프라 쪽으로 자금이 쏠리고 있죠.
. 그런데 그런 종목을 어떻게 찾느냐? 이게 어렵다는 니까요. 이미 늦습. 월요일 10월 19일장 시작할 때 수급 꼭 확인하시고요. 이포레스트 테크데이와 강릉 교통 총회가 시작되는 날이니까 아침 흐름 놓치지 마세요. 결국 금요일 양봉은 외국인과 기관이 만들었고 진짜 반등인지는 월요일 수급이 가려줍니다. 지금까지 복선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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