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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간이 작을수록 잘하는 부분도 있어요. 음. 그래서 이분들이 뭔가를 바꾸거나 변화할 때 이거에 대해서 몰두하시는 분들 있죠. 음. 근데 이게 가는 작은이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1월 사영하십니다. 반갑습니다. 선생님. 자, 오늘 이제 저희가 처음 영상을 찍게 되었는데요. 찍기 전에 한번 여쭤보고 싶은 게네. 그 제가 생년어리를 준비해 왔거든요. 음. 인물이군요. 맞습니다. 유튜브로 좀 보셨나요, 다른 분들 걸? 아니요. 제가 유튜브나 막 SNS를 솔직히 잘하거나 많이 보는 편은 아니에요. 네. 네. 이제 다른 선생님분들거나 혹은 [목을 가다듬음] 제 것도 제가 모니터링을 잘 안 해가지고
좀 하라고 많이 잔 소리를 듣거든요. 네. 이제부터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네. 자, 그래서 아무튼 어, 생년를 드릴 건데요. 그냥 나오는 대로, 느껴지는 대로 말씀을 일단 먼저 한번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입안의 금은보를 물고 좀 태어난 느낌. 네. 응. 본인이 지금 막 하는 것도 많고 뭘 많지만 위에서부터 많이 한게 좀 그려져요. 보여지고. 음. 그러다 보니까 이분 자체가 성향은 솔직히 되게 칼같이 좀 쳐다가도 본인이 뭔가를 해결해야겠다. 음. 크게 해야겠다. 하한다면 이게 앞을 잘 돌파를 많이 하시는 분이거든요.
그리고 이분 자체가요. 사실상에 본인이 되게 열심히 하는게 이루어지거나 내가 몽한다고 하더라도 뚝딱 결과물이 일어나는게 더져요. 음. 왜냐하면 주변에 외압, 억압 이것들이 좀 많으시거든요. 사주에. 그래서 내가 잘된다고 하더라도 여러 사람을 좀 먹여 살린다.이 소리도 나오시고 이분이 뭔가를 하려고 하면은 주변에 억압이 많기 때문에 항상 조율를 좀 많이 끼셔야 되고 그리고 약간 법조 계열로도 좀 연관이 돼서 이걸 좀 잘 해결하라 소리가 좀 들려요. 관제가 지금 이분은 관제가 비치고 비쳤던 적도 있고요. 그리고 이분은 관제가 항상 껴요.
네. 그래서 본인만 잘하시면 안 되고 여러 사람 관리하시면서 좀 사람을 좀 잘 써야 되는 거 같아요. 뒤통수를 맞을 일도 있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근데 이분은 뒤통수가 되게 큰 뒤통수예요. 도와주고 나서 큰 돈을 되게 만지시는 분이거든요. 적은 돈은 아니에요. 거의 나라의 돈을 쓴다라고 할 정도로 좀 많이 쓰시는데 그거를 베푼다고 하더라도 억압이 자꾸 들어와요. 음. 음. 그래서 뒤통수라고 하면 사실상 이분은 해마다 좀 들어오죠. 어, 그리고 올해도 조금 비겨 나갔거든요. 아슬아슬하게. 네. 근데 내 후년 내년 이때 좀 관제가 쓰그승큼 다시 오시니까 좀 조심하셔야 될 거 같아요.
그러면은 아까 영상 초반에 말씀해 주셨는데 이분의 금전운이나 뭐 이렇게 재물운 요런 것들로 봤을 때는 굉장히 좋은 상태네요. 아 이분 좋아요. 금전이 일반인들이 만질 수 없는 돈도 만질 수 있을만큼 내가 이게 재물을 이렇게 입안에 물고 태어났다 했잖아요. 이게 씹을 정도가 아니에요. 못 씹어요. 그 소화가 안 될 정도로 많다. 예. 근데 이거를 또 막 내가 사치를 막 엄청나게 부리시는 분은 또 아니야. 그러니까이 사치라는 거는 이분은 꼭 필요한 때 그리고 내가이 사치라고 하면은 사실상이 나눠줌이 되게 크시거든요. 그래서 이분은 많이 벌었던만큼 그만큼 많이 써야 되는 또 사주예요.
음. 근데 이게 단위가 엄청 크다 소리 나와. 음. 일반인들의 그런 단위는 아니에요. 음. 사업가 좀 요쪽으로 많이 비춰지거든요. 아니면 나란 일에도 조금은 연관이 좀 있다.이 소리는 들려요. 근데 선생님 진짜 영험하신게 정확히 맞추신 맞추셨습니다. 어 제가 누군지 알려 드릴 건데요. 이재용 회장님입니다. 어마무시 그죠? 어마무시하시죠? 아, 그래서 어, 얼굴을 안 상태에서 혹시 점을 봤을 땐 또 어떤 다른 좀 점사가 나오는지 궁금해서 좀 어떤가요? 이분이 외적인 거는 사실상 호감형에 좀 가까워요. 근데 호감형에 가깝지만 이분이 조금
외로움이 항상 좀 있는 외적인 그런 관상을 좀 지니셨거든요. 네. 사실상 내가 높은 자리 있으면 외로울 수밖에 없어요. 좀 고독하고 그만큼 좀 사람도 가려야 되고 혹은 나한테 다가오는 사람이 진실된 사람인지 아닌 사람인지 근데 이거를 보는 해안의 그 관상이 되게 뚜렷하시고요. 그리고 이분 자체가 학관적인 부분이 이게 다 돈이에요. 어떻게 보면. 네. 어 근데 초년에는 좀 고생을 하셨을 거예요. 음. 초년에는 내가 억지로 뭔가 하려고 하더라도 억압되는 상황. 그리고 뭔가 내가 하려고 하면은 자꾸 이제 윗대에서 좀 소리가 시끄럽다.이 소리가 들려서 그거를 정한 데까지 좀 기다리셨다가 이제 중년부터 좀 피시는 분이거든요.
음. 음. 어. 오케이. 좋습니다. 자, 그래서 사실 궁극적으로 여쭤본 이유가 당연히 있겠죠. 음. 삼성전자입니다. 응. 네. 삼성전자인데요. 저희가 오늘 촬영했자가 10월 12일이에요. 10월 12일. 네. 근데 이제 삼성전자가 진짜 마음이 너무 아파요. 제가 25만 3,000원이에요. 25만. 전 주식을 잘 몰라요. 그니까 저 주식을 하지도 않고 주식창에 들어가 본 적도 없어요. 사실. 어. 너무 잘하셨는데요. 그래 가지고 뭐 솔직히 막 요새 막 많잖아요. 주식하시는 분들도 손님들 분들도 오시긴 하는데 제가 모르니까. 근데 어찌든 떠오르는 숫자가 있거나 혹은 시기는 있거든요.
그래서 그 시기로는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너무 좋아요. 네. 너무 좋습니다. 네. 참 어렵습니다. 주식이라는 게. 그렇죠. 어떻게 될까요? 감성전자 숫자가 뭐 보이시는게 있으면 말씀해주셔도 좋고요. 아니면은 좀 올라가는 시기, 연말이나 뭐 내년 뭐 이렇게 짚어 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 7이라는 숫자가 보이기는 해요. 근데 이게 당장은 어렵고요. 한 죄송한 얘기지만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어 당장 내년에도 뚝딱된다 소리는 안 되고요.음 조금 기폭제라고 하면 내 후년 정도. 네.음 음. 좀 오래 담아 두셔야 될 것 같아요. 마음이 아프지만.
응. 아, 그럼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이 이렇게 뭐 단타로 하시는 분들 요즘 되게 많잖아요. 삼성전자는 단타로는 하면 안 된다. 단타로 어려워요. 단타로 재미 볼 거면 딴 거 하지. 뭐 하러 해요? 어, 그냥 갖고 계세요. 알겠습니다. 혹시 뭐 제 저한테 주시는 말씀 아니죠? 아, 하지 마세요. 요새는 주식도 도박으로 봅니다. 아, 선생님, 그리고 영상을 좀 통해서 마지막으로 좀 여쭤보고 싶은게 주식하시는 손님을 많이 보다 보면 어, 실제로 주식을 하면 돈을 벌 수 있는 사주팔자 같은게 좀 정해져 있나요? 있기 하나. 오히려 주식을 하면서 사 돈을 버시는 사주팔자가
사실상 사업가나 이러신 사주팔자가 아니세요. 음. 어, 오히려 감이 작을수록 잘하는 부분도 있어요. 변화할 때 이거에 대해서는 분들 있죠. 근데 이게 가는 짝이이 내 여유돈 혹은 어느 정도의 근사치에 돈에서만 좀 갖고 놓으시는 분들 이런 분들은 그래도 할 수 있어요. 근데 막 성격 자체가 좀 호탕하시고 호남이시고 캐야 한 방에 해야 돼. 로또 사서 대박 날 것 같은 분들 있죠. 그런 분들은 하시면 안 돼요. 네. 아. 어. 오히려 반 한 방에 노리니까 문제가 됩니다. 아. 영상 보시는 분들 중에서 저를 포함해서 그런 분들이 많을 것 같긴 한데 네.
자중하세요. 네. 그러면 안 된다고 합니다. 어, 더 궁금하신 내용이 있다면은 댓글을 남겨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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