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대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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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률 55%(2분기 52%)는 D램 가격 정체·환율 하락에도 높아 숨은 이익 개선이 있다고 봄. 다음 주 세부실적 공개 때 파운드리 개선 확인 시 주가 상승 가능, 일부 증권사 목표가 40~60만원 제시. 하이닉스 조정은 변동성 차이로 설명. 중국 CXMT는 아직 위협 단계 아님. 4분기·내년 실적은 메모리 외 신사업 확장이 관건. 반도체 비중 기본 50% 유지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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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삼성전자가 발표한 영업 이익률은 55%였습니다. 지난 분기에 2분기에 삼성전자 영업 이익률은 52%였어요. 그러면 3%가 증가했죠. 그런데 삼성전자의 반도체 산업의 어떤 그 흐름이라든가 환율 상황에서 흐름을 보면 굉장히 비무호적이었습니다. 왜냐면 디램 가격이요. 7 89이 3분기 가격 수준에서의 흐름을 보게 되면 상승하지 않았어요. 그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환율은 오히려 1,500원대에서 1,300원대로 내려왔습니다. 이런 부분에 어 불구하고 이익률이 높아졌다라는 그러면 우리가 여기서 뭘 추정해 볼 수 있느냐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우리가 모르는 잠정실적에서는 발표되지 않았던 세부 데이터 대해서 큰 이익주의 개선이 나타난 부분이 있다라는 겁니다네.
삼성전자는 3분기 잠정 영업 이익이익 107조원을 발표를 했음에도 이제 주가가 반응 주가 반응이 기대에 못 미친 이유가 있을까요? 우리가 이제 주 주가라고 하는 것은 미래 가치에 대한 현재의 가격을 주가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어 삼성전자의 최근까지 발표되었던 실적은 이전에 주가가 올라갔던 상황에 대비되는 그 실적이 치죠. 그러니까 지난 6월에 삼성전자의 주가가 38만 원을 찍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좋은 실적이 나오는 데이터들은 6월에 38만 원을 찍는 가격의 흐름을 어 영향을 준적이죠. 보통 어 기업이나 산업의 아 그 주가 상황은 6개월 이후에 6개월 수준에서의 가치에 대한 평가를 지금 가격으로 환산한게 주가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이 좋아지는 실적에서의 내용은 이번 3분기와 4분기까지는 지난 6월에 찍어줬던 38만 원의 영향도를 주는 실적치라고 인식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내에서 좋은 실적 100조 이상 글로벌 기업들 중에서 최고로 수익률이 높은 숫자를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 안 움직였던 이유는 이러한 내용으로 기반한 흐름이 주식 시장에서는 어 움직이기 때문에 어 반응도를 주지 않았다라고 인식하시면 될 거 같고요. 이보다도 더 중요한 내용이 있었죠. 그러니까 실적 발표 지난 잠정 실적 발표가 있었던 7일, 8일 이때 나왔던 내용 중에서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내용 중에 하나가 무엇이냐면 영업 이익률입니다.
삼성전자가요. 이번에 영업 이익률이 그러니까 어 예를 들어서 1,000원을 물건 팔아서 어 영업 이익률이 50%라는 것은 50원이 남았다는 얘기죠. 영업 이익률이 이번에 삼성전자가 발표한 영업 이익률은 55%였습니다. 그럼 55%가 왜 놀라운 숫자이냐라고 말씀을 드려 보면 지난 분기에 2분기에 삼성전자 영업 이익률은 52%였어요. 그러면 3%가 증가했죠. 그런데 삼성전자의 반도체 산업의 어떤 그 흐름이라든가 환율 상황에서 흐름을 보면 굉장히 비우호적이었습니다. 왜냐면 디램 가격이요 7 8 9 3분기 가격 수준에서의 흐름을 보게 되면 상승하지 않았어요.
그 자리였습니다. 10% 범위 내에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했어요. 기존까지는 계속 올라갔었죠. 디행 가격에 789 이번 3분기 실정 내에서 디행 가격은 그 자리였다라는 점. 그리고 환율은 오히려 1,500원대에서 1300원대로 내려왔습니다. 15%가 줄어드는 상황이었다라고 해석이 되었죠. 이런 부분에 어 불과하고 이익률이 높아졌다라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여기서 뭘 추정해 볼 수 있느냐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우리가 모르는 잠정 실적에서는 발표되지 않았던 세부 데이터 대해서 큰 이익의 개선이 나타난 부분이 있다라는 겁니다. 큰 이익체의 부분이 나타난 부분은 우리가 추정해서 유치해 보게 되면 파운드리 쪽 그러니까 메모리 쪽에서는 이익이 날 만한 분위기에서의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매출은 늘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익률은 늘어날 수가 없는 거죠. 하지만 어 여기에 이익률이 늘어났다는 것은 우리가 모르는 뭔가 세부 데이터의 긍정적 내용이 있다라는 겁니다. 이게 파운드리 쪽에서의 적자의 흑자로 들어갔었다든가 또는 디바이스 휴대폰 사업부에서 큰 이익이 났다던가 이러지 않고서는 이익률이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세부 데이터가 발표되는 다음 주 아마 28일 정도 될 겁니다. 이때 세부 실적을 어 우리가 확인해 보면 어 파운드 쪽 개선이 가능성이 아주 높거든요.이 이 내용을 기반으로 해서 주가는 털업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라고 판단되어지기 때문에 어 단순하게 이런 호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삼성 주가가 움직이지 않느냐라는 부분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미래 가치에 대한 현재 가격이 주가이기 때문에 이미 지금의 주가 3분기 4분기 주가는 지난 6월에 반응한 가격이다.
단 실적치에서 중요한 내용은 영업 이익률이다. 요렇게 판단하시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일부 증권사에서 목표 주가를 60만 원까지 제시하고 있는데 이렇게 높은 상승 여력을 전망하는 배경을 좀 그런 이유로 볼 수 있는 걸까요? 네, 당연하죠. 이런 내용을 기반으로 해서 우리가 아직 발표되지 않은 사안한이지만 아 개선된 어떠한 그 데이터적 측면에서의 내용이 있다라는 측면으로 일부 증권사에서 60만 원 또는 뭐 40만 원 이상의 가격을 제시하는 것들이 이러한 내용 재료 가치가 부각이 되어질 가능성이 있다라는 측면으로 해석을 하고 있는 거죠.
그렇다면 하이닉스 역시 좀 주가가 120만 원 대까지 밀렸는데 하이닉스가 약세를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 약세라고 볼 수는 없고요. 주가의 변동성에 대한 차이죠. 음. 올 초에 1월 2월 지음에 삼성전자의 주가는 20만 원이었습니다. 이게 6월에 거의 40만 원 근처까지 두 배 상승했죠. 38만 원이지만 하이닉스의 올초의 주가는 70만 원, 80만 원이었어요. 이게 300만 원 가져왔죠. 다시 말해서 삼성전자는 올 초 대비 6월까지의 상승률이 두 배. 하이닉스는 올초 주가 대비 6월의 고점이 네배, 다섯 배가 올라갔습니다. 그러니까 올라갈 때는 빠르게 가격 진행해서의 흐름을 보여주는게 하이닉스입니다.
내려갈 때도 마찬가지겠죠. 올라갈 때는 잘 올라가고 내려갈 때 안 빠지는 그런 좋은 주식이 어떻겠습니까? 이게 어 등치하죠. 그러니까 동일 비례로의 주가 움직임이 나타나는 겁니다. 상승할 때 변동성이 좋으면 하락할 때도이 변동의 가치가 커진다라는 측면으로 이해하게 된다라면 하이닉스 주가가 삼성전선자보다 더 많이 빠죠. 300에서 120만 원까지니까. 하지만 올라갈 때 탄력을 줬기 때문에 내려갈 때도 마찬가지로 탄력적 흐름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하락 유리 컸다라고 인식하시면 하이닉스 [콧방귀] 나쁜 주식이다. 삼성 좋은 주식이다. 이런 관점으로 접근이 아니다라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어 반면 또 중국 반도체 기업들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국내 반도체 산업에 대한 우려도 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중국 반도체의 추격이 실제로 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 위협이 될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아직은 위협 단계가 아니에요. 어, 모든 산업, 모든 시장이라는게 후발 기업들이 빠르게 쫓아오는게 위험 요소이긴 합니다. 그런데 지금의 어, 중국 창신 메모리라든가 반도체 기업들의 현 위치가 삼성 하이닉스의 위협이 될 존재이냐라고 판단을 해 보게 되면 이렇게 설명을 드릴게요. 메모리 시장에서의 순위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전체 시장에서 65%, 대략 한 70% 정도를 점유하고 있어요.
1, 2등이죠. 그리고 3등이 마이크론입니다. 이게 한 20%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3사가 각 어 뭐 40, 30, 20에서 어 90% 정도를 점유하고 있고요. 이제 중창신 메모리가 7에서 9% 정도 어 시장 점유를 하고 있어. 4등이죠. 4등이에도 굉장히 작은 포지션의 4등입니다. 그러면 최근에 창신 메모리가 뭐 서버용 데이터 센터에 반도체를 개발했다. 뭐 등등등 얘기가 있어요. 근데 지금 개발해서 어느 정도 그 출시 하반기 예정이 되고 있는 반도체들의 어 그 저 저 퀄리티를 보게 되면 삼성전자가 2010년 10년 전에 개발했던 수준입니다.
그러니까이 격차는 어 기관적으로 10년이 되어지지만 지금의 삼성전자 어 수준까지 올라오기 위해서 한 3, 4년 정도 걸릴 겁니다. 앞으로. 근데 왜 위험적 요소가 아니냐는 말씀을 드리냐면 어 이렇게 설명을 드려 볼게요. 휴대폰 시장에서 1등은 애플이죠. 아이폰. 그러니까 어 잘 만든다는게 아니라 많이 판다라는 금액을 많이 벌어드린다는 회사가 1등이 애플입니다. 2등이 삼성전자입니다. 베스트 발로 베스트 무버 베스트팔로 그리고 뭐 3 4 5 6 등이 있죠. 근데 예를 들어서 지금은 휴대폰 사업에 철수를 했지만 LG 전자가 새로운 기능의 휴대폰을 만들었다라고 해서 애플이 위험 요소로 판단을 할까요?
예를 들어서 아니죠. LG텔레콤이라는 회사가 새로운 기종의 휴대폰을 만들었다. 애플의 상당 부분을 쫓아가고 있는 형태이다.이 정도 수준에서의 애플이 위기감을 느끼지 않습니다. 똑같습니다. 반도체 시장에서도 1, 2위가 삼성전자 하이닉스인데요. 어 시 어 전체 시장에서의 파이가 한 9% 정도 10%가 안 되는 기업이 새로운 반도체를 개발하고 위협적인 요소로 현재 어 성 그 저기 성장하고 있다라고 해서 삼성전자 애플이 위협적 요소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더 빨리 이제 진화하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내용 정도이다라고 해석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4분기와 내년 실적을 전망할 때 투자자들을 좀 주목해야 할 지표가 있을까요? 아까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새로운 재료 가치가 부각이 되어야지만이 삼성전자는 40만 원을 돌파하고요. 하닉스는 300만을 돌파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주목해야 될 부분은음 뭐 엔비디아 매출이 늘어났다 이런 거는 기존의 어가 측면에 영향도를 줬던 재료이기 때문에이 부분이 새롭게 부각되면 주가 올라가지 않습니다. 새로운 종 사업 영역을 확장시키고 더 돈을 많이 버는 어 그 새로운 그 매출처가 진행이 되었다라는 부분이 새로운 어 내용으로 주가 상승하겠죠.이 내용이 삼성전자는 매년 10조씩 적자가 나고 있는 어 실산 반도체 그러니까 바운드 있죠.
이쪽에서 흑자로 돌아서 점유를 늘려가게 되면이 파운드리 쪽에서의 전체 시장에서 70% 이상을 TSMC가 현재 점유하고 시장을 꽉 잡고 있거든요. 2등이 삼성전자인데 삼성전자가 불과 7%밖에 안 됩니다. 근데 여기서 흑자가 나고 10%, 20% 점유를 늘렸다라고 하면 TSMC의 시장을 계속 확장시키면서 그 증가시킬 수 있다라는 측면으로 해석가면 새로운 영역에 돈을 벌 수 있는 어떤 창구가 마련되는 거지요. 그럼 주가는 올라갈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어 시스템 반도체 쪽 그 AP라든가 요런 어 기존에 한 10조씩 그 로열티를 주고 있는 부분에 있어서 자체 생산한 그 AP가 적용이 되고 이런 내용들이 시장의 재료 가치화 될 때에는 어 주가 상승할 수 있는 어 모멘텀이 될 수 있고요.
어 하이닉스도 똑같은 재료가 있습니다. 하이닉스 같은 경우 메모리 반도체만을 현재 만들고 있는 회사이지 않습니까? 여기 시스템 반도체 쪽에 확장석 확장적 내용이 감가 된다면 주가 올라갈 수 있죠. 가능성은 최근에 어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321단 랜드 플래시 메모리 반도체를 양산했고요. 이걸 납품하기 시작하지 않습니까?이 납품 양이 늘어나게 된다라면 아 하이닉스도 M비디아 하나만의 매출처가 있는게 아니고 다양한 매출 루트를 통해서 메모리와 시스템 쪽에서의 다양성을 가지고 어 앞으로 성장할 수 있다라는 측면으로 인식되어지게 되면 주가 올라가죠.
그래서 어 4분기 또는 내년 1분기 실적에서 우리가 확인해야 되는 부분들은 기존에 메모리 반도체의 성장이 아니고요. 새로운 어 시장에 대한 확장성이 부분이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그렇다면 지금 같은 상황에서 반도체 투자 전략은 좀 어떻게 가져가는게 좋죠? 어, 반도체는 기본값이고요. 우리가 이제 포트를 구성함에 있어서 어, 50%는 반도체를 담아가야 됩니다. 단 이게 이제 투탑이냐 소부장이냐 시기에 따라서 왔다 갔다 비중 조절을 해야 되는 타이밍에서의 상황이고요. 지금은 투탑 중심에서의 흐름을 가져가야 된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반도체는 기본값을 50% 가져가고요.
그리고 나머지 50%에서 성장과 가치주 내에서의 판단으로 비중 조절해 가면서 투자하는게 주식 투자에서 성공하는 그 포트 구성도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반도체는 항상 50% 정도는 채워다라고 이해를 하시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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