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조규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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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법정화폐는 역사적으로 망해왔고 화폐 시스템이 변곡점에 와 금·은이 대안이라는 주장. 부자들은 은을 대량 실물 보유 중이며, 은은 AI·전기차·방산 산업수요가 공급을 초과해 가격이 급등(1년 약 190%). 금·은 실물은 양도세가 없어 ETF/ETN(수익 15.4% 과세)보다 유리하다고 설명. 자산시장 과열 우려보다는 구조적 상승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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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갑자기 타임 머신이 생겼어요. 타임 머신이 생겨서 과거 한 200년 전으로 돌아간다고 한다. 만약에 그런다고 했을 때 나는 뭘 들고 갈 거냐라고 하면 결국 들고 갈게 금밖에 없어요. 우리 단 50년 전만 돌아가도 사실 50년 전에 달러를 지금 못 써요. 바꿔 말하면 지금 달러를 가지고 50년 전으로 돌아가도 못 쓰고 50년 전 달러에 들어와도 지금에 못 써요. 화폐는 항상 망했어요. 화폐가 망한 확률을 보잖아요. 뭐 서울 주요 지역의 아파트값도 거래량은 작은데 막 올라서 거래가 되고 있고 또 금이나 은값도 지금 상상 외로 엄청나게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신한 레버리지은 선물 ETN 보니까 지난 9월 이후 5개월 만에 여섯 배가 상승했고 코덱스 선물은 지금 최근 한 4, 5개월 동안 세 배 정도 올랐습니다. 지금 이렇게 자산 시장이 뭔가 막 이상하게 들끓고 있는데 왜 이런지 그다음에 금과은 앞으로 더 오를지 아니면 어떤 점이 고점이라서 위험할지 이런 걸 한번 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보통 그 금을 사러 가지 않습니까? 뭐 종로나 어디런데 이제 가면 보통 뭐 부자들이 이제 금사로 오잖아. 아 많이 오시죠. 예. 예. 얼마나 지삽니까? 보통 한 5천이나 한 1억 정도. 보통 부자분들이 오시면은 기본 단위가 일단 10억부터 시작하세요.
10억? 네. 진짜로. 아이 무슨 그 이제 게리저 사람 놀리고 그러면 안 돼요. 아니 근데 진짜 잘 모르셔서 그러시는 거 같은데 이게 금이 일단 기본적으로 옛날이랑 다르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옛날에 금값 뭐 1kg짜리 해 봐야 7천만 원 뭐 이렇게 했었고 1kg에 예 그리고은 1kg에 한 60만 원 대도 했었거든요. 저 살 때는. 그러니까 뭐 사실 1억치만 산다고 해도 꽤나 넉넉했어요. 근데 이제는 만약에 예를 들어서 은을 뭐 보통 부자분들이 한 100kg 단위로 보통 많이 사는데 100kg 사면은 옛날에는 6천만 원이면 끝내던 걸 이제 5억을 주고 사야 돼요.
그러니까 사실은 10억이라고 해서 엄청 큰 돈 같지만 물론 큰 돈이에요. 물론 큰 돈이지만 이제 은가이 많이 오르기도 했고 그다음에 앞으로 더 상승할 이런 퍼센테이지를 보면은 이제 부자분들은 한 번에 살 때 한 10억 단위로 보통 많이 사시고이 이게 또 매력적인 이유가 많이 오른다도 매력적인데 사실 부동산도 많이 오르는 부동산 당연히 매력적이겠지만 나중에 팔 때도 고민되잖아요. 근데 금이나 은은 차익에 대한 세금이 전혀 없으니까. 그래서 사실 이쪽에 이제 좀 큰 돈을 많이 파킹해 두시는 경우가 있어요. 그럼 그 부자들이 실물로 금과 은을 사면 금은 또 뭐 아무래도 비싸니까 뭐이 덩어리가 좀 작겠지만은 또 이게 덩이가 클 거 아닙니까?
이거 이게 진짜 금 은이라고 생각한다면 요게 한 2kg 2.5km쯤 됩니다. 요요 휴대폰 요게요 정도 두께 그죠? 요런 거를 만약에 내가 한 20개를 갖고 있어. 이거 어떻게 보관합니까? 이거 들고 뛰지도 못해요. 무거워서. 그래서은 같은 경우에는 그냥 보통 부자분들 집에가 보면 그냥 방 한 켠에 쌓아 두세요. 많이 갖고 계신 분은 어느 정도 갖고 계셨냐면은 처음에 제가 그분을 만나뵙을 때 그분이 한 4톤 정도 갖고 계시다고 했었어요. 은을 그분 이제 나중에 뭐 은을 파는 거에 대한 그런 고민이 많으시길래 직접 가서 한번 확인해 보겠다고 봤는데 진짜 4톤이 있는 거예요.
근데 그분이 지금은 어느 정도 갖고 계시냐면 제가 회사도 차르고 저희 회사에서 많이 사셔서 지금 한 16톤을 넘게 갖고 계세요. 최근에도 그분이 은을 더 사셨는데 아직도 은이 너무나도 싸다고 생각하시거든요. 그분 입장에서는. 근데 어쨌든 그분 같은 경우에도 그냥 방법이 없어요. 쌓아 두는 거죠. 잠깐. 금과 은을 사면 보유세나 양도세나 이게 없다고요? 아예 없죠. 물론 이제 ETF나 이게 특정 투자 상품에는 있는데 실물은 그런게 전혀 없습니다. 실물은 없고 ETF나 ETN 같은 경우 있죠. 근데 수익의 15.4%를 4%를 세금으로 내게 되는데 이게 두 가지 문제가 있어요.
첫 번째는 금이나은 오르면 정말 많이 오르거든요. 은이 진짜 많이 오를 때는 막 30배더 넘게 올라요. 굳이 따지면 저는 30배 올랐던 때가 1970년대인데 그때보다 지금 은의 상승률이 더 가파를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때보다 더 그러면 뭐 30배가 아니고 지금보다 뭐 뭐 50배 이런 식으로 40배 50배도 충분히 오를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나 저러나 그냥 따 따지고 봐서 은가격이 두 세 배만 올라도 수익의 15.4%면 %면 그게 부과세보다 훨씬 더 큰 세금이라는 거죠. 근데 그거는 이제 ET 뭐 N 같은 선물 옵션 같은 경우 이런 거에서 15.4%고
실물을 산다는 것은 세금이 없다는 얘기잖아요. 처음에 살 때 뭐 부가스 10% 정도 쌀 때 10% 정도내는 거니까 팔 때는 팔 때는 없죠. 일반 사람들이 부자가 아니고 일반 사람들이 재테크 차원에서 아 뭐 어떤 주식 사는 거보다는 좀 더 안전한 금이나 은을 살까 이래 가지고 오시는 분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분들의 경우에는 보통 금은 열 돈 정도가 기본이고요. 한 돈에서 이제 10 돈 그 정도 사이. 열돈이면 이게 지금 얼마니까? 800 850만 원 정도 할 겁니다. 850 정도. 네. 대충 싸게 사면 그 정도 될 거고은 같은 경우에는 요즘에 1kg도 한 500만 원, 600만 원 하니까 좀 부담이 돼서 요즘은 뭐 100g짜리 그러니까 한 5, 60만 원 되는 거죠.
100g짜리를 좀 여러 개 사신다던가 아니면 그래도 조금 이제 한번 크게 투자하실 때는 실버 한 1, 2km 정도. 예. 그렇게 투자하시는 경우가 있어요. 이게 사실 이제 뭐 ETN이나 이런 거 선물 옵션식으로 이제 주식 시장 증권 시장에서 사면 그냥 뭐 이렇게 실물이 없으니까 이렇게 들고 있는게 없잖아요. 그런데 현물을 사면 그거 어다 보관합니까? 현물 같은 경우에는 뭐 금고에 넣어 두시는 분도 계시고 아니면 저 같은 경우에 그냥 땅에 묻어놔요. 잠깐만 잠깐만 위험한 발언 하지 마시고 땅에 묻어 온다니 근데 그렇게 그냥 두 도도 상관이 없는게 금이 뭐 변하지 않잖아요.
은은 뭐 약간 변색이 되긴 하는데 그게 뭐 가치가 떨어지는 건 아니에요. 그냥 수능은 원래 변색이 되는게 자연스러운 거라서 그지. 주식은 좀 오르면 막 팔고 싶어 가지고 막 이런 사람들이 있고 또 내려가면 막 안이 나는데 땅에 묻어두면 얘가 지금 뭐 어떻게 뭐 눈에 안 보이니까. 아 그런 또 장점일 수도 있겠네요. 그게 맞아요. 실물에 그게 큰 장점이기도 한데 이게 물론 뭐 ETF, ETM 편리해요. 근데 제가 말씀드렸던 세금도 문제고 그다음에 이게 수익이 2천만 원이 넘어가잖아요. 1년에. 그러면은 이제 종합소득세에 이제 가산돼 가지고 누진세의 영향을 미쳐요.
결론적으로 이제 금가은을 그 실물로 사는게 되게 유리하다라는게 세금 면에서도 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심리적인 요인도 강해요. 제가 2019년에 처음에 금이랑 은투자를 시작했거든요. 그때 실버파 가격이 64만 원이었어요. 근데 지금 한 600만 원 합니다. 거의 한 10열배 가까이 올랐어요. 그렇죠. 근데 이제 이렇게 말씀드리면 와 넌 쌀 때 사서 좋았겠다라는 말을 하지만 실제로 2019년에 제가 금이랑 은투자하고 그다음에 2020년에 이제 유튜브 방송도 하면서 구독자가 한 만 명쯤 됐을 때 그때 당시에 금이랑 은을 투자했던 사람 중에 지금까지 잘 투자하고 있는 사람이 거의 만 명 중에 50명도 안 돼요.
대부분 이게 ETN이나 뭐 ETF 뭐 이런 식으로 이제 금융 상품으로 투자하셨던 분들은 가격이 막 갑자기 이렇게 뭐 크게 조정하는 일도 생기고 뭐 오랜 시간 또 장기감 횡보하기도 해요. 그때면 안 좋은 뉴스가 많고 그다음에 주변에 뭐 안 좋은 얘기도 많이들을 거 아니에요. 은이 도대체 그 뭐해 사는 거야? 지금 뭐 빨리 뭐 주식 사고 뭐 해야지 이런 말을 할 테니까. 이게 사실 사람이라는게 가격 변동성이 크고 또 이제 뭐 그런 큰 조정이고 횡보가 오면 버티기가 쉽지 않다라는 거예요. 아. 그래서 부동산도 그렇고 저는 금이나 은도 그렇고 이게 실물이기 때문에 그런 심리적인 부분에서 충분히 우리가 좀 방어가 되는게 저는 어떻게 보면 투자에 있어서 정말 큰 부분이 아닐까라고 생각해요.
보통 이제 나라가 막 힘들고 막 국가가 막 망하고 이럴 때 보면 이제 그 자기네 나라를 탈출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보통 보트 피플이라 그러지 그죠. 그 보트 피플들이 자기네 나라 화폐 돈을 들고 예를 들어 뭐 캐나다나 호주나 미국이나 이런 데로 만약에 갔다 아니면 다른 유럽 나라로 갔다이 돈을 쓸 데가 없죠. 이게 종이 조각이 된대요. 그죠? 그런데 금덩어리 하나 들고 가면 오히려 그거 가지고 그게 종자돈이 돼 가지고 포트 피플 보트 타고 갔던 사람들이 나중에 거기서 열심히 살아가지고 부자되는 사람도 있다는 거야.이 이 금이 왜 지금 뜨는지에 대한 이야기랑 결국엔 똑같은 얘기거든요.
우리가 금을 들고 가면 어디서든 황금성이 좋다라고 하면 누군가는 이래요. 야, 그럼 달러 들고 가도 되지. 달러는 더 좋은데. 라고 하잖아요. 근데 그게 우리의 생각과 국가나 혹은 부자들의 생각과는 조금 달라요. 우리는 당장 우리 앞에 5년 10년을 바라보지만 그 사람들은 자신의 뭐 자손들까지도 생각을 하잖아요. 그런다고 했을 때 그냥 우리가 단순하게 생각해 볼게요. 오늘 갑자기 타임 머신이 생겼어요. 타임 머신이 생겨서 과거 한 200년 전으로 돌아간다고 한다. 만약에 그런다고 했을 때 나는 뭘 들고 갈 거냐라고 하면 결국 들고 갈게 금밖에 없어요.
제가 얘기하고자 하는게 뭐냐면 인류는 계속 지나오면서 그니까 세대가 거듭하면 거듭할수록 지금 자신의 불을 미래의 불로 넘기고 싶었어요. 아하. 근데 우리가 잘 생각해 보자 이거죠. 우리 단 50년 전만 돌아가도 사실 50년 전에 달러를 지금 못 써요. 바꿔 말하면 지금 달러를 가지고 50년 전으로 돌아가도 못 쓰고 50년 전 달러를 들어와도 지금에 못 써요. 화폐는 항상 망했어요. 화폐가 망한 확률을 보잖아요. 종의 화폐는 인류 역사 전반에 있는 모든 화폐들이 100% 확률로 다 망해요. 지금 화폐 시스템이 다시 바뀌고 있어요. 어떻게?
지금 달러가 예전에 그 50년 전 달러도 이제 바뀌었던 것처럼 지금의 달러가 다시 새로운 달러로 바뀌려는 그런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보면 각국의 중앙은행들도 미국 달러를 잘 안 사 주려고 해요. 여길 더 크게 보면 달러뿐만 아니라 원하 위하나 모든 이런 지금의 화폐 시스템이 지금 변곡점에 왔다. 왜냐면 그동안 돈을 너무 많이 풀렸고 그다음에 이제 풀 수 있는 한께까지 왔고 그래서 지금이 화폐 시스템 그리고이 부채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화폐를 다시 개혁하는 거만 말고 방법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각국의 부자들이나 그다음에 중앙은행들은 생각하는 거예요.
인류 역사의 모든 화폐는 다 망했고 그거는 그렇게 망할 수밖에 없도록 설계가 되어 있는데 지금도 그 임계점에 왔다. 그러니까 화폐를 발권하는 중앙은행 입장에서도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이제 곧 있으면 종이라 되는데 어쨌든 인류 역사에서 계속 가치를 보존했던 건 금밖에 없으니까 이거 버리고 금으로 우리가 좀 갖고 있어야겠다. 그래서 사실 중앙은행들이 진짜 미친듯이 금을 쓸어담고 있는 이유가 그래서 그래요. 그 종로 같은데 가면 금은빵에 금이 있습니까? 지금은 금은 구할 수 있어요. 근데 은은 오늘 제가 오늘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또 보고 왔거든요.
예. 은이 그냥 아예 구할 수가 없어요. 원래는 뭐 국제 시세가 뭐 오늘 기준으로 뭐 한뭐 500만 원 정도 된다. 거기에 뭐 마진 조금 붙여서 뭐 한 520만 원 이렇게 팔아야 되잖아요. 지금 600만 원을 불러도 구할 수가 없어요. 거의 한 프리미엄을 3, 40% 정도는 줘야 그 도매에서 저희가 받아올 수가 있어요. 그러면 지금 글로벌 국가 중에 강대국들이 지금 금과 은을 쓰러 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뭐 왜 없는 거야? 일단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 금의 경우에는 아직은 그래도 상황이 나쁘진 않아요. 근데 은이 진짜 충격적인게 은은 일단 쓸어 담고 있는 주체들이 많기도 하고 예를 들면 대형 은행 중에 뭐 JP모건 이런 애들은 그냥 뭐 단일 주체로 보면 역대 은을 많이 보유하고 있거든요.
공식적으로 밝혀진 것만 해도 거의 4,000톤은 얘가 쓸어담았을 거예요. 실물로 은이 그렇게 쓸어담는 주체도 많은데 두 번째는 산업용으로 미친 듯이 빠져나가고 있어요. 그렇지. 이 은이 사람용에 많이 쓰이니까. 근데 잘 생각해 보면 우리가 투자자 입장에서는 아 600만 원 야 이건 좀 비싸다. 안 살래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근데 산업용은 AI 지금 데이터 센터 만드는데 은을 안 살 수가 있나요? 그러니까 비싸다고 뭐 두 배 올랐다고 안 살 수 있나요? 그렇지. 사야 돼요. 예 들면 전기차 만드는데은 들어가거든요.은 가격이 100배가 뛰었어요.
안 살 수 있나요? 어차피 사야 돼요. 그니까 전기차 만들어야 되니까. 이런 걸 이제 비탄력적 수요라고 하거든요. 탄력적이지 않은 거예요. 가격에 따라 산업용 수요는. 근데 산업용 수요가 매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해요. AI 계속 발전하죠. 전기차 시대에 점점 늘어나고 있죠. 거기다 심지어 요즘에는 방산 쪽 특히 이제 그 군수 산업 쪽에서 그 모든게 첨당화되다 보니까 뭐 드런 뭐 반도체 여기서 그냥 미친듯이 은이 쓰이는 거예요. 그니까 은값이 계속 오를 수밖에 없는 여러 가지 지금 세상의 흐름이 가고 있네요. 옛날에는 이제 뭐 예를 들면 실버바에 사겠다는 사람이 100명이 있었어요.
근데 시장에 뭐 예를 들면은 실버바가 한 150개 정도 종재를 해요. 그러면은 뭐 다 사고도 한 50개 남으니까 그냥 늘 그 적정한 거래가에서 거래가 되잖아요. 근데 지금이나 얘나 지금이나 만약에 똑같이 100명이라고 쳐도 지금은 산업용 수요로 다 가져고 남는게 결국엔 유통되는게 50개밖에 없으니까 이러니까 문제인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은값이 미친 듯이 오르는데 제가 어느 날 그 금융 상품으로 돼 있는 그 증권 회사에서 나오는 거 있잖아요.은 이테일을 보니까 하루에 뭐 20% 17% 18%뭐 이런 식으로 꽁충 꽁꽁 뛰는 거야. 네.
결국엔 여기서 핵심이 그거죠. 그러면 이게 좀 나중에는 좀 수그러질 수가 있냐라고 하면 투자 수요는 잠깐 수그러질 수도 있어요. 뭐 예를지면 횡보한다던가 아니면 뭐 조정이 온다던가. 근데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산업용 수요는 무조건 써야 된다고. 근데 AI 발전이 그럼 여기서 끝날 거냐? 아니면 뭐 이제 어떤 그런 군사적인 부분에서의 수요가 여기서 줄어들 거냐, 전개차의 수요가 여기서 줄어들 거냐 하면은 아니잖아요. 누가 생각해도 AI 발전 이제 막 시작됐다라는 거 다 알고 이제 시작이지 뭐. 데이터 센터 지금 이미 그 개발 나온 것도 보면은 개발 지도들 보면은 이제 막 시작이에요.
사실 아직 시작도 못 했어요. 그럼 산업용 수요은 앞으로 4, 5년 동안 진짜 훨씬 미친 듯이 올라갈 거라는 건 뻔한데 그러면 점점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살 수 있는 실물의 양이 점점 줄어든다라는 걸 의미를 해요. 그 말은 은가격이 변동성도 커지겠지만 오를 때 정말 무섭게 오르겠다라는게 보여져서 실제로 어 뭐 작년 기준으로 봤을 때 지난 1년 동안 은가격이 한 190% 정도 상승을 했거든요. 근데 이게 좀 과열이다라고 보기에는 과열인 거면 투자가 과열이어야 되는데 투자 수요 많이 늘긴 했지만 그 정도로 많이 늘진 않았어요. 투자 수요는 거의 비슷한데 은이 부족해서 가격이 뛰었다 이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 지금 뭐은 통장이나 아니면 이제은 관련된 ETF들 거래량을 보면 많이 늘긴 했어요. 뭐 작년 그니까 1년 만에 한 300%에서 400% 정도 늘었거든요. 그리고이 400%가 늘었다는게 사람들이 퍼센트만 보면 야 사람들이 은에 열광을 하는구나라고 생각하는데 주변 친구 100명 있어요. 그 중에서은 투자한 사람 몇 명인가 뽑아보면 한 명조차 있기 어려워요. 그죠? 과열이라고 보기에는 터문이 없을 정도로 투자 수요는 적은데이 정도로 미치게 오르는 건 공급의 비탄력성 그리고 수요의 비탄력성이 두 개가 비탄력적인 그 수요 공급이 완전 미스매치되면서 이게 앞으로 4, 5년 동안 보여지는 부분만 보더라도 저 정말 상당할 거다. 이런 것들이 느껴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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