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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무조건 버티면 망합니다! 계좌 살리는 기막힌 단타 전략 공개 '주식포맨' 649회 (260922)

서울경제TV VOD · 2026-09-22 · 유튜브 시청 8,205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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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뉴스 브리핑입니다. 정부가 2,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의 첫 사업으로 미국 텍사스 NCR 각스복합 화력 발전소 건설을 우선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반면 수익성이 불투명한 대형 원전과 알레스카 LNG 사업은 사업성과 위험을 더 따져본 뒤에 최종 추진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원 달러 환율이 이틀 연속 큰 폭으로 내리며 22원 80전 하락한 1358원 20전에 마감했습니다. 추석 연휴를 앞둔 수출 업체들의 달러 매도해도 미국과 이란의 대화 재계까지 더해지면서 원화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세 번째 소식입니다.

카카오의 카카오 인베스트먼트 흡수합병에 반대한 주주가 전체 발행 주식의 2%대에 그치면서 합병을 예정대로 추진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합병 무산 기준인 20%를 크게 믿던만큼 카카오는 1을 시작으로 인적 분할을 통한 지배고조 개편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KTNG가 주주 가치를 높이기 위해 약 3,600억 원을 들여 발행 주식의 2%에 해당하는 자사주 207만 주를 매입합니다. 이달 23일부터 매입을 시작해 취득하는 즉시 전량 소각할 예정으로 적극적인 주주 환원 기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4인사색 주식 고수들의 매매 비결이 공개됩니다.

안녕하세요. 주식 포맨의 정래진입니다. 메타의 AI 에이전트 뮤즈 공개의 기대감 속에서 간반 증시에서는 AI 그리고 반도체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이 분위기를 이어받은 코스피 장 초반에는 7,100선을 넘어섰는데요. 하지만 국제 유가가 반등을 하면서 시장의 온도는 빠르게 식었습니다. 추석 연휴를 앞둔 차익 실현까지도 겹치면서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을 했는데요. 그래도 장박판 7천선은 지켜냈습니다. AI 훈품과 유가 부담이 맛붙인 시장 이제 어디에서 다음 힘이 붙을지도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전문가님과 함께 해 보도록 할 텐데요.

오늘은 장자방 전문가님과 함께합니다. 전문가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제 시장에서는 차익 실현과 관망 심리가 나타나고 있는데요. 오늘 지수 장 초반에는 강하게 출발을 했지만 상승 탄력이 다소 둔해지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전문가님, 이제 연휴 전까지는 좀 무리하게 따라가기보다는 앞으로 이제 수급이 살아 있는 업종이라든지 종목을 중심으로 해서 선별적으로 대응하는게 좋을까요? 지금 시장 어떻게 보세요? 답을 이미 다 하셨는데요. 어 이게 어 주식은 그런 거 같아요. 저는 직업상 주식을 매매하시는 분하고 어 대화하고 상담할 기회가 많잖아요.

그런데 많은 분들 만나보면 어 우리나라는 그 반도체가 전체 시총에 거의 절반 뭐 요즘은 많이 올라서 반 정도 됐지만 보통 한 30% 35% 차지했었고요. 자동차랑 반도체를 합치면 전체 시총이 한 절반쯤 차지하는 나라였습니다. 최근에 지금 장이 올라서 반도체 비중이 높아진 거고요. 그런데이 반도체랑 자동차라고 하는 주도 섹터를 내가 거래하지 않고 다른 섹터의 비중이 높게 되면 치수가 올라갈 때 돈을 못 벌어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떨어질 때 다 같이 떨어지는 건 뭐 너도 손해 봤고 나도 손해 봤으니까 괜찮다 칩시다. 그런데 시장이 횡보하다가 혹은 하락했다가 상승 반전할 때 최소한 내 종목이 올라가야 되거든요.

지수가 올라가면 내 종목도 따라 올라가야 됩니다. 오늘 되게 중요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내 종목이 시장이 지수가 움직일 때 따라가는 종목이 아니라면 시장의 소외주인 겁니다. 주도주가 아니고요. 그러면 어 내가 지금 포트가 시장 소외 종목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닌가라는 걸 늘 보셔야 돼요. 근데 제가 여러분께 시황을 드릴 때 어 말씀드린 종목들은 대부분 시장 주도주이고요. 그리고 시장이 한 번씩 조정이 나오고 횡보가 나오고 하락이 나올 때는 시장 주도주가 조정을 받을 수밖에 없거든요. 하락할 수밖에 없으니까 그때 예외의 종목으로 지수가 조정받을 때 가는 종목들이 어떨 때는 뭐 바이오 어 우리 삼성 바이오로직스 같은 종목 그런 것들 하기도 하고요.

어떨 때는 시멘트나 건설주를 하기도 하고요. 어떨 때는 조선이나 방산주를 건들기도 합니다. 얘는 시장의 주도가 될 수 없는 주류가 될 수 없는 종목이에요. 그래서 여러분이 주식 포트를 구성하실 때 반드시 기억하셔야 되는게 [콧방귀] 지금이 하락 중이면 시장의 주도주가 조정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면서 그 외에 사이드 섹터 안에서 수급이 돌아오는 종목을 건드셔야 되고요. 지금이 상승장으로 돌아가는 장이거나 강세장일 때는 나는 반드시 시장의 주도주 안에 내 자금의 절반 이상이 배팅되어 있어야 돈을 벌어요.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정이 나올 때 나는 주도주를 사야 되는데 이미 엉뚱한 걸 사고 있었기 때문에 물려 있는 거예요.

이것만 빠져나오면은 내가 주도주 사야지. 근데 문제는 상승장에는 주도주만 가지 내 종목이 반등이 안 나오니까 팔 수가 없고요. 그리고 시장이 고점을 찍고 무너지기 시작할 때 이제 주도주가 아닌 것들 중에 테마가 있는 것들이 이렇게 움직이거든요. 수요가 있는 것들이. 근데 상승장에도 못 올라. 조정장에도 못 올라. 테마형장에도 내가 못 가는 종목을 갖고 있다면 나는 정말 잘못된 매매를 하고 있는 거예요. 속대말로 뻘 뭐라고 하죠? 예. 근데 우리가 그렇게 매매하면 안 되고 그래서 항상 여러분의 매매는 어떻게 해야 되냐면 어 상승장이거나 상승형 변동성 구간 안에 있다.

그럼 나는 항상 주도주 예 뭐 쉽게 생각 반도체라고 생각하세요. 이거 가지고 하시는게 맞고요. 그리고 시장이 박스권 안에서 변동성을 만들고 있을 때는 조종이 나올 때 반도체를 싸게 살궁일 하셔야 되고 그리고 어떤 구간에서는 뭐 건설주가 움직이고 어떨 때는 리가 유동주가 움직이고 어떨 때 식품주가 움직이잖아요. 그러면 그때 시장에서 사람들이 많이 사고 싶어하고 어 거래량이 터지면서 우상향하고 있는 종목들에 눌림을 잡는 것 그게 1번인 거 같고요. 그다음에 하락장이고 폭락장이라고 인식이 될 때는 아무것도 안 해야 돼요. 주식을 안 사야 되고 현금 들고 있어야 되고 지금 적극적으로 하시는 분 인버스를 통해서 시장에 하락을 공략하는 것 이게 제가 아는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방법이에요.

제가 지금 계속 이렇게 상담들을 하다 보면 어 저한테 오신 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세요. 우리가 지난번에 6월 달에 시장이 고점을 짓고 폭락할 때 그 어떤 분들도 저 반도체가 고점이고 시장 폭락할거라고 주식 사지 말라는 얘기를 아무도 안 했거든요. 그런데 서울경제 TV에서 저 혼자 그 얘기를 6월 22일 날 말씀드렸죠. 그리고 7월 말까지 폭락을 했고 코스피스 9,300에서 5,200까지 폭락하면서 약 4,000 포인트가 빠질 때 다들 주식에서 데미지를 엄청나게 입은 거예요. 그리고 지금 시장이 반등을 하지만 그때 입은 데미지를 회복하지 못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랑 상담하면서 하시는 분들이 희한하게 장자방은 시장이 오를지 내릴지 그리고 조금 눌렀다가 올라가는 장인지 폭락하는 장인지 혹은 약하게 반등했다 다시 눌리는 박스권인지 추세장으로 가는 장인지 제가 말을 하면 그게 잘 맞는데요. 그래서 아 저 사람이 시황을 잘 보는 거 같으니까 내가이 사람한테 좀 배우고 저 사람의 시황을 참고하면 좋지 않을까 그런 말씀들을 제가 상담하다 보면 많이 듣거든요. 근데 안타까운 건요. 우리가 주식하시는 분들이 시장을 바라보는 기본적인 스탠스는 시황이에요. 시황은 지난 뒤에 뒤폭치는 것이 시황이 아니고 앞으로 이렇게 될 거야.

근거는 이런 거고 요만큼 눌렀다가 요만큼 갈 거라고 보여져라고 이야기해 주는게 시황이거든요. 제가 지난주에도 여러분께 조정을 이용해서 주식 담으세요라고 이야기하면서 반도체 관련 종목들과 ETF 중심으로 그리고 지수 ETF 코덱스 레버리지라고 지수가 올라가면 수익 나는 상품들을 모아가라고 이야기했는데 어 오늘 목표 한 자리까지 다 왔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제가 차익 실현을 말씀드리면서 이제 어 오늘 또 떨어질 때 함부로 사지 말고 좀 기다려 보시라고 이야기를 드렸는데 주식은요 물리는 시간이 길면 돈 못 벌어요. 그래서 어떻게 되냐면 현금 들고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야 되고요.

그리고 내가 원하는 눌림목 조정해 올 때 과감하게 분할 매수하는 거예요. 근데 제가 오늘 어 강의할 때도 이런 얘기를 아까 오후에 제가 교육생분들과 말씀을 나눴었는데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우리가 내가 여기서 살까 말까 망설려져요. 여러분 입장에서는. 근데 장자방은 여기가 매수 자리고 괜찮대요. 근데요 자리는 비중을 5%만 사래요. 그리고 좀 더 빠지니까 10%를 사래요. 조금 더 빠지니까 15%, 20% 비중 채워서 그냥 홀딩하래요. 근데 여러분이 왜 손해가 나냐면 5% 사야 될 자리에서 50% 삽니다. 10% 사일자리에서 100% 다 채워 버리면 현금이 없습니다.

우리는 분할 매수라고 하는 것과 물타기의 차이점이 뭐냐면 분할 매수는 내가 어느 가격이 무너지면 손절할 거야라는 스톱 가격을 정확히 결정을 해 놓고 그리고 그 가격까지 내려올지 안 내려올지 모르니까 그 근처에서 분할로 조금씩 비중을 뭐 내가 일주일간 10% 살 거야. 그러면 5일 동안 10% 사면은 하루에 2%씩 사는 거잖아요. 그럼 내가 1억이 있는데 비중 10% 그럼 1천만 원 살 건데 5일 동안 일주일간 분할 매수할 거면 하루에 얼마 살 수 있습니까? 200만 원이요. 200만 원, 200만 원. 3일 동안 사면 내가 전체 비중에 6%를 채울 것이고 5일 동안 2%씩 사게 되면 10%를 채울 건데 이걸 설명해 줘야 된다는게 제가 참 난감한 거예요.

아, 일주일간 비중 10% 조종시에 채워갑시다 얘기하면은 당연히 2%씩 3인 되지 않을까? 예. 종가에 사도 되고 뭐 오후장에 사도 되고 좀 쭉 나올 때 3년도 되는데 이걸 전혀 모른다. 여러분 주식은요 이렇게 내가 어지지 않을 만한 자리를 기다렸다가 분할 매수하는 거예요. 그리고 시세가 저점을 찍고 이렇게 올라가기 시작하면 분할로 채시를 하는 거예요. 이걸 반복하는 것뿐이거든요. 그런데 주식을 잃어버리는 사람은 내가 한 방에 자 15,890원에 한 방에 팍 들어가서 과감하게 어 산나이는 한 방이지라고 들어갔다가 한 방에 죽는 분을 너무 많이 봤어요.

그리고 매수할 때 비중을 5% 10%씩 모아가잖아요. 이유가 뭐냐면 정확히 저점을 찾기가 어려울 때 제가 천천 이사거든요. 근데 한 방에 50% 다 채워 놓고 현금이 없대요. 어떡하란 얘기입니까? 그죠? 예. 그래서 우리가 중요한 건 시황을 볼 줄 알아도 내가 분할 매수하고 분할 차익 실현하는 걸 할 줄 모르잖아요. 결국 내가 수익이 날 때 야, 저 비중이 한 50%였으면 돈 많이 벌었을 텐데 아, 비중이 100% 몰빵이었으면 얼마나 많이 벌었을까? 이런 착각을 하지 마세요. 잘못된 매매고요. 그거는 도박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비종을 얼마나 채울지는 내가 어이 패턴에 관한 학습이 되어 있을 때 아요 종목은 내가 비중을 요만큼 세우면 되겠네.요 종목은 조금 작아야 되겠네.요 종목은 비중이 좀 많아야 되겠네. 이런 판단 정도는 할 줄 알고 주식을 하셔야 된다 말씀을 저는 드리고 싶고요. 그런데 이걸 어 학습되거나 혹은 본인이 연구하거나 혹은 누군가 가르쳐 줘서 체계적으로 배우고 훈련하지 않으면 그 몇 개월의 훈련이 되지 않으면 이게 쉽지 않아요. 어렵습니다. 그래서 전 이렇게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제가 어 한 달에 두 번 정도를 온라인 무료 강의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주에 제가 목 상태가 별로 안 좋은데 몸살이 되게 왔거든요. 그래서 목 상태가 그나마 최대한 나은 상태에서 지금 여러분하고 뵙고 있는데 어 소리가 안 나와서 막 그냥 거의 새소리 내다시피 예 하면서 강의를 토요일 날 했는데 토요일 날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분들이 그런 얘기 하시더라고요. 무슨 얘기였냐면 야, 주식을 살 때 이렇게 분할로 사고 또 시장이 여기까지가 하락 조정이고 눌림이고 그다음에 올라간다는 걸 어떻게 아느냐 제일 궁금해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온라인 강의 때 잘 들어 보시고 여러분이 시황을 보는 방법을 배우시면 어떨까요?

그러면 누군가 시황을 잡아 주지 않아도 야 눌림목이 오면 여기까지 조정이 나올 거고 여기서 내가 분할 매수하고 손절가 얼마에 걸게 되면은 내가 대응할 승률이 좋을 거 같아. 우리가 진입은요. 손절가 짧은 손절가까지의 거리가 짧은 자리에서 진입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시세가 나기 시작하면 일정 구간 안에서 분할로 차익실 하는 거예요. 그걸 그냥 무한 반복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주식 같은 경우에는 한 한 달에 두 세 번 정도의 매매 기회가 오지 대형주는 더 이상 오지 않아요. 맥스 장이 정말 좋을 때 뭐 선업번 너대번 올 때가 어쩌다 있는 것뿐이죠.

한 달에 두 세 번 이상 매매할 자리는 안 나와요. 안 나옵니다. 그래서 그 이상 매매하는 건 아닌 거고요. 그리고 그래서 제가 온라인 강의 통해서 설명을 좀 많이 드리고 있는데 일단 제가 일정 안내를 잠깐 드려 보겠습니다. 어 내일 모래 명절이죠. 명절 연휴가 지나고 나서 다음 주 수요일입니다. 9월 30 날에 저녁 6시에 제가 우량주, 대형주, 주도주들을 우리가 어떻게 진행을 하는지 진입 타점을 찾는 요령들에 대해서 그리고 시장이 상승할 거냐 하락할 거냐 시황을 잡는 방법들에 대해서 3세시간 동안 무료로 온라인 특강을 하려고 합니다.

오셔서 들어보시면 아 이렇게 시장이 상승하는 자인지 하락하는 자리인지 구분하는구나. 그다음에 어디까지가 눌림시에 싸게 분할 매수하는 자리인지, 어느 가격이 손절해야 될 가격인지, 그리고 목표가는 어떻게 설정하는 건지에 대해서 종목별로 그리고 차트를 해석하고 내가 실제 매수 타점과 매도 타점을 잡는 요령들에 대해서 충분하게 학습이 되실 거니까요. 어, 함께 하셨으면 좋겠고요. 자, 두 번째 그러면 제가 하고 있는 주도주는 여러분이 어떻게 볼 수 있냐? 생방송 중에 말씀드리는 건 시간 제한이 있으니까 한계가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어 작년 11월 1일부터 어 파워포인트에다가 한 종목당 한 페이지 딱 정리해 가지고 종목들을 드리고 있어요.

그래서 그 종목들도에 보면 제가 아요 종목은 여기까지 내려오면 매수합니다. 그리고 여기까지 올라오면 절반 차액 실현할게요. 여기까지 올라오면 다 팔아 버릴게요. 요거는 손절가는 요기입니다. 이렇게 했는데 제가 지금 서울 경제에서 생방송을 한지가만으로 4년을 했거든요. 근데 4년 동안 제가 드린 종목 중에 손절이 나갔거나 몰려 있는 종목은 아직 한 종목도 없어요. 이유가 뭐냐면 조정이 충분히 나올 때까지 안 사는 거예요. 그리고 한번 사서 우리가 박스권일 때는 단타를 치고요. 그리고 길게 봐야 될 자리에서는 팔지 말라고 계속 소리하거든요.

작년에 저희가 삼성전자 한닉 샀던 거는 안 팔았거든요. 올해 6월 달에 다 팔았죠. 예. 그렇게 우리가 길게 가는 종목하고 짧게 가는 종목들 구분해 드리니까요. 여러분이 자료를 다운받아서 꾸준하게 좀 보시면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9월 30날 저녁 6시에 온라인 무료 강의랑 그리고 제가 드리고 있는 우량주 일곱 개 종목에 대한 정의한 자료를 받아보실 수 있는 방법을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포털 사이트 예이버에서 장자방 777 장자방 777이라고 검색을 하시게 되면 제가 운영하고 있는 시황방을 여러분이 찾으실 수 있습니다.

오셔서 클릭하고 입장해 주시면 제가 매일 아침마다 선물 지수를 가지고 시황을 어떻게 기준잡고 오늘장은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해서 간단간단하게 코멘트를 요렇게 요만큼씩 한 문단씩 써서 보내 드립니다. 그러다가 제가 매매를 좀 해야 될 시기와 그리고 팔아야 될 시기, 그리고 사야 될 종목들에 관한 얘기들을 전부는 아니지만 제가 하는 시황 중에 일부를 여러분께 공유드리고 있거든요. 오시면은 아마 그 유익하시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시황방 안에 오셔 가지고 함께 계시면서 뭐 시장의 중요한 뉴스들 같은 경우도 분석해 드리고 얼마 전에 금리 인상에 대해서도 이만큼 분석하는 자료들 한참 올려 드리고 막 그랬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그렇게 시장을 어떻게 봐야 되는지 인사이트는 기사와 보고서와 여러 가지 읽을 것들을 아침마다 올려 드리고 있으니까 함께 보시고 그러다가 매매한 타점 오면 좀 같이 하시고요. 그리고 어 제가 온라인 강의를 할 때 그 시황에 온라인 강의를 언제 어떻게 봅니다라고 안내를 거기다 다 올려 놔요. 그래서 링크 클릭하고 입장할 수 있게끔 안내드리고 있으니까 오늘 여러분께서 예이버 검색창에 장자방 777 검색하고 입장해 주시면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명절 기간 동안도 함께 오셔서 하시면 되니까요. 지금 입장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잠시 전하시는 말씀 듣고 어 종목들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네. 지난주 방송에서 전문가님께서는이 지수 ETF를 중심으로 해서 분할로 모아가는 전략을 제시해 주시기도 하셨는데요. 박스권에서는 짧게 수익을 챙기고 추세가 살아 있는 종목은 길게 가져가는 식으로 종목을 짧게 볼 종목과 길게 볼 종목으로 구분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런 시장에서 어떤 종목을 봐야 할지 고민이시라면요. 주도주를 일곱 종목으로 정리한 자료직 받아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요. 전문가님과 함께하는 공간에 들어오시면요. 무료 받아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또 다음 주 수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는 대형주와 ETF 수남매 실전 전략을 배워 볼 수 있는 전문가님의 무료 온라인 강의도 진행이 됩니다.

시장 전체 흐름을 읽고 스스로 종목을 곤란내는 방법까지도 익혀 보시길 바랍니다. 전문가위가 함께하는 방법 큰 화면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Ja. 네. 전문가님과 함께하는 방법 알아보고 왔습니다.이어서 우리 증시 우량주들의 저점 매수 타이밍 함께 짚어보도록 할 텐데요. 코스닥 그리고 코스피가 박스권에서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ETF를 집중적으로 사들이면서 반등에 배팅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지수가 다시 탄력을 받는다면 레버리지 상품의 움직임도 커질 수가 있겠는데요. 전문가님, 지금 시장에서 이렇게 시장의 상승을 예측하는 움직임 어떻게 보고 계세요?

뭐 반등을 할 거라고 보기 때문에 상방에 대한 말씀을 저도 드려오는 입장인데 공격적으로 [콧방귀] 올라갈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자, 보시면네. 자, 코덱스 레버리지를 한번 보십시오. 얘는 지수가 올라가면 수익이 나는 상품인데 저희가 계속 떨어질 때 여기 7월 30일 날 사 가지고 다음날 코덱스 레버리지가 46% 폭등했습니다. 급등했죠. 그리고 8월 11일 날 여기서 매수해서 올라올 때 여기서부터 요렇게 올라오면서 한 27% 정도 올랐거든요. 여기 한 구간에 이익을 냈고요. 그리고 나서는 천천히 분할 매수했다가 여기 9월 초에 올라올 때 한번 팔았는데 바닥에서부터 한 23% 정도 올라왔고요.

그리고 가장 최근였죠. 지난주에 3일 동안 떨어질 때 분할 매수합니다라고 이야기 드렸는데 평균 단가가 10만 원에서 10만5,000원 사이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최고가 11만9,000원 그러면 바닥에서 한 19% 20% 정도 올랐거든요. 그래서 모아놨다가 오늘 차익 실현을 했습니다. 자이 얘기는 뭘 얘기하는 거냐면 저는 지금 시장을 요렇게 눌렀다 올랐다 눌렀다 올랐다는 박스권으로 보고 있어요. 그러다가 시간을 좀 더 끌고 9월 말, 10월 어 초 중순까지 갔다가 이렇게 올라가게 되면 이게 어 올해 마지막 상승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지금은 박스 상단과 하단이 분명히 있어서 하단부에서 내가 지지력을 확인하고 분할 매수하고 상단부에서 분할로 체 실현하는 매매 이게 지금은 필요한 거 같고 올라갔는데 한두끝도 없이 계속 버티는게 왜 하지 말아라고 이야기하냐면요. 여기 코덱스 레버리지로 보시게 되면 6월 말에 최고점 찍고 나서부터 고점에서 바닥까지 무려 거의 한 1/ 났어요. 그러면 여기 물린 사람들이 많을 거 아닙니까? 근데 우리는 여기서 저점까지 안 사고 버티다가 딱 사 가지고 46% 먹고 털고 27% 먹고 털고 15% 17% 19% 이렇게 수익을 잘 냈습니다.

우리는 안 샀기 때문에 충분히 빠질 때까지 기다렸으니까 제시황을 보신 분들은 충분하게 이익이 나는 좋은 종목이었죠. 그런데 만약에 고점에서 물린 누군가가 있다면 이분들 입장에서는 얘가 이만큼 반등해야 내가 물타기했을 때 떨어진 자리와 고점에 절반쯤까지 올라와야 겨우 본전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거 물린 사람들 평균 단가는 16만 원에서 18만 원일 겁니다. 그러니 올라올 만하면 또둑패고 올라올 만하면 또 패해는게 뭐냐면 저희처럼 단타치는 사람은 야 이거 많이 못 갈 거 같은데이 정도 올라왔어. 팔어 차익실 하지 뭐. 그리고 또 떨어지면 사지뭐.

현금 들고 되게 만고백 매매를 합니다. 그런데 고점에 불린 사람들은 미치고 환장하는 거예요. 왜? 나는 저기 불렸는데 반등 할 만하면 자꾸 차익실험 매물 나오고 반등할 만하면 차익실 매물 나오고 이거 참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아우 저걸 확 그냥 진짜 막 승질 같으면 부글부글 하면서 할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우리 이렇게 생각하세요. 주식 시장은요. 누군가의 우라통을 삶아먹고 올라갑니다. 이해하십니까? 노라통 터지는 사람의 화병을 삶아 먹고 나야 올라가기 때문에 아직까지 화병 얼마 안 났거든요. 세력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제가 한 얘기 아니에요.

저 미워하지 마시고 세력 입장에서 바라보면 시장이 얼마나 급등을 했던 장이냐면 보십시오. 작년에 코덱스 레버리지가 바닥이 12,500원이에요. 24년도입니다. 근데 얘가 12,500원짜리가 얼마까지 갔냐면 25만 원 같습니다. 바닥에서 몇 배? 20배. 20배가 났던게 얘가 고점에서부터 겨우 1분의이 안 되게 죽었다 반등하는 거니 얘는 여기서 애먹이면서 등락 과정을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나서 위로 틀 거냐 아래로 한 번 더 빼서 어 더욱 괴롭히고 갈 거냐를 결정하지 않을까요? 저는 그 시점이 언제라고 보냐면 이번 연휴가 끝난 이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시장에 대해서 생각하는게 맞다면 11월 첫 주가 미국의 중간 선거입니다. 여러분 뭐 어느 나라든 선거철 다가올 때 정치인들은 이거 할 거요, 저거 할 거요. 되게 얘기 많이 해요. 막상 당선되고 나서 자기 공약을 지키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여러분 기억에 있습니까? 별로 없는 거 같습니다. 예. 그게 어떤 선거가 됐든 뭐 국회의원이든 대통령이든 자기가 공약을 했어요. 선거 전에. 그리고 그 공략 이행률이 절반 이상 넘어가시는 분이면 굉장히 성실하신 분이고 신뢰할 만한 분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절반을 넘어가는 정치인이 몇 명 될 것 같습니까?

별로 없을걸요. 확률적으로. 그런데 이건 어 우리나라는 좀 더 심한 거 같고 미국도 어 정치 공약을 하게 되면 다음에 재선거를 중간 선거를 해요. 한번 당선대고 끝나는게 아니라 중간 선거를 합니다. 그래서 너 신임해서 임기까지 끝날 때까지 난 당신을 대통령으로 인정할게라는 선거가 있는데 그게 10월 첫 주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이제 한 5주 6주밖에 안 남았거든요. 그러면 트럼프 정부 입장에서는 야, 내가 제 신임을 받아야 되는데 야, 그 전에 장이 나쁜 걸 바랄까요? 추장도 좋고 경기도 좋고 모든 사이클이 좋아서 내가 표를 받는 것에 유리하게 하길 바랄까요?

후자겠죠. 그래서 보통의 경우에는 중간 선거가 있을 때 선거 투표인단 선거 들어가기 얼마 전까지 조정이 나오더라도 끌어올리는 성향이 되게 많습니다. 여러분이 어 과거에 10년치 20년치 차트를 보시게 되면 선거 앞두고 빠지면 선거 직전까지 어떤 일이 있어도 반등하는 성향데 되게 강해요. 그래서 저는 지금 10월까지는 시장이 괜찮다라고 보는 편이에요. 미국이 올라갈 때 우리도 따라 올라갈 수밖에 없거든요. 함께 움직여지니까. 그래서 저는 10월 그게 중순일지 10월 하순까지 갈지는 모르겠어요. 그래서 상승 탄력이 강하면 아마 10월 중순경에 차익 실현이 끝나야 된다라고 보여지고요.

천천히 계단식 상승으로 가는 거라면 한 10월 말경까지는 괜찮지 않을까? 그래서 10월 말에서 11월 중순 사이에 이제 측대로 만약에 고점 시나리오가 나온다면 다 팔아버리고 올겨울은 하락을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게 우리 장도 여러분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6월 3일 요때가 어 지방 선거였습니다. 선거 끝나고 나서 이렇게 폭락했죠. 그리고 한 번 더 회심에 들어올렸다가 시장이 박슬나게 망가졌습니다. 그런데요. 연기금이든 어디든 그 어떤 경제 주체도요. 선거 끝난 뒤에 내가 무리하게 떨어지는 장을 매수할 이유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매수 주체가 없는 거야.

외국인도 다 팔고 나갔어. 기관도 안 연기금도 자기 거 팔기도 못 해 가지고 전긍하고 있는데 뭘 하겠습니까? 그러니 매수 주체가 개인밖에 없으니까 개인만 열심히 사니까 개인만 물리는 거예요. 오케이? 이게 상황 판단을 잘하셔야 돼요. 그래서 아마 요번에 10월까지 상승장이 움직이고 나면 10월에서 11월 사이에 고점이 형성될 걸로 보여지기 때문에 어 저는 지금 주식을 무리하게 살 생각이 전혀 없다. 떨어지면 분할 매수하고 올라가면 오늘 아침에 차익 실현 말씀드린 것처럼 하고 요렇게 반복해서 움직이다가 탄력이 좀 붙으면 한 사이클 끌고 올라가 버는 거고 탄력이 어 둔화된다고 치면 단타 치다가 끝나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개인적으로는 시장이 그렇게 좋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올해 하반기가. 그리고 내년 상반기까지는 장이 안 좋을 걸로 봅니다. 지지부진할 거예요. 그래서 뭐 쭉 올랐다가 확 빼고 또 반등했다가 확 빼고 반등하고 빼고이 작업을 한참 하다가 아마도 어 시장이 움직이는 큰 흐름은요. 내년 중하반기 사이클에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지금은 여러분 뭐 하셔라. 옛날에 대한민국장을 뭐라고 했습니까? 박스피. 예. [콧방귀] 일정 박스 안에 돌았다라고 박스피라고 했는데 지금부터 6개월에서 1년 정도는 박스피 예전에 하던 그 가닥으로 하셔야지 추세라고 보시기에는 안개가 있다.

자, 그러면 추세장으로 전환될 수 있는 전제 조건은 딱 하나입니다. 뭐냐면 한국과 미국의 관세 협상이 아직 안 끝났습니다. 이해하십니까? 우리 관세 협상문 발표한게 없거든요. 정부는 굉장히 훌륭하게 우리는 협상문이 필요 없을만큼 잘했어. 청와대 대변인의 브리핑이었습니다. 그 워딩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지금 어 관세 우리 협상할 때 대미 투자 얼마 할 거야. 그다음에 뭐 어 뭐 어디에다가 얼마 투자할 거야 얘기했는데 그 투자할 거야라고 이야기했던게 벌써 1년 가까이 지났습니다. 작년 8월이었으니까요. 그런데 이번에 처음으로 미국에 어 투자금이 갔어요.

그래서 이번에 어 미국 대통령하고 구체적인 협상이 안 돼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자동차 같은 경우 기본 관세가 25%인데 그거 아직 안 없앴거든요. 잘 모르시는 분이 계시는 거 같은데 관세 그대로 맞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어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이 대미 수출 1등인데 걔가 못 가는 이유가 야 다른 나라랑 똑같으면 만약에 생각해 보세요. 내가 우리나라 쏘나타가 있고 뭐 비슷한 차급으로 뭐 도에다의 캠리가 있다고 칩시다. 그런데 도요다의 캠리나 뭐 혼다 어 코드 같은 중형차 같은 경우는 관세가 없어요. 그래서 얘는 만약에 5천만 원의 차를 팔으면 마진율이 뭐 20%야 그러면 뭐 1천만 원 정도가 남겠죠.

그런데 만약에 우리가 대미 관세를 25%를 해결 못 한 상태면 똑같이 5천만 원에 팔아도 우리는 관세율이 1,250만 원 세금을 내야 돼요. 그러면 나는 얼마죠? 오히려 250만 원 첫 팔 때마다 손해가 나는 거죠. 왜냐면 저쪽은 마진율이 남는데 여기는 관세를 내기 때문에 적자인 거예요. 지금 자동차 기업들이 힘을 못 쓰는 이유는 그거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시장이 상승 전환으로 돌아가려고 한다면 미국과의 관세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그래야 대미 수출하고 여기 수출할 때 그 관세율이 우리가 맞은율을 깎아먹기 때문에 이게 상승 전환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만약 미국과 협상에 성공해서 관세를 해결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가 그로 인해서 원자재를 들여오거나 왜냐면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미국에서 생산된 원료가 아니어도 관세를 해요. 완성차도 관세를 해요. 만약에 부품 하나가 있어요.이 부품을 내가 어 한국에서 보면 얘도 관세. 그다음에 완성 차에 대해서도 관세 이중 관세가 되겠죠. 예. 이렇게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지금 우리는 대미 수출로 먹고 사는데 우리나라 전체 무역 비중에 여러분 어 적게 잡으면 한 30% 막 어떤 섹터에서는 한 4 50%가 미국 수출이에요. 대충 수출보다 훨씬 많거든요.

근데 여기가 지금 해결되지 않고 마진율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수출로 먹고 사는 기업들이 어려운 겁니다. 주가가 어려운 이유는 그것 때문에 그래요. 무슨 말씀인지 이해되셨죠? 그래서 저는 이게 만약에 정부에서 대승적 차원으로 해결할 수 있다. 어 그러면은 주가는 제가 보는 시원과 다르게 강하게 올라갈 수 있을 거예요. 좋아질 거예요. 근데이 조건이 아니면 저는 박스권일 가능성이 높고 박스권 하다가 갑자기 대회 악재가 터지면 어 하락을 어 맞는 구간이 높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약간 어 좀 부정적인 시각으로 올 겨울을 바라보려 그래요.

왜냐면 지금음 트럼프 행정부에서 과감하게 무리하게 드라이브를 걸기에는 어 중간 선거가 있고 선거 끝나고 나서의 겨울 시즌은 늘 약세장이 좋은 장이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어 제가 트럼프 대통령이라고 한다면 내가 드라이브를 걸더라도 연말에 안 걸어요. 왜냐면 연말에 돈 들이는 것만큼 효과 없거든요. 그러면 연말 지나고 겨울 지나서 봄에 연초에 야 10년에 난 정책 이렇게 할 거야 얘기할 때 그때 걸고 올라갈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겨울까지는 추운 겨울의 장이라고 인지하셔야 되고 조정 나오면 샀다가 올라오면 팔았다 이걸 반복하는 과정이지.

그래서 올 겨울까지는 절대 무리하지 마십시오. 아셨죠? 제가 보는게 틀리길 바랍니다. 시장이 어느 정도 올라갔다가 좀 세게 두둑겨 맞는다는 제 생각이 틀리길 바라는데 혹시 제 생각이 맞다고 한다면 데미지가 있을 거기 때문에 어 우리가 단타 관점에서 당분간을 접근하셔야 된다.요 말씀을 좀 드려 보고 싶고요. 그래서 제가 어 여러분께요 종목을 하나 말씀드렸었는데 보시면 코스닥 150 레버리지라고 하는 겁니다. 지수가 올라갈 때는 코스피 지수가 올라가지만 종목들 대형주가 올라가는데 코스닥 종목들은 잘 못 가요. 그런데 제가 여러분께 어 9월 달 들어서 여기 투매가 충분히 나올 때 재밌는 거 한번 보실래요?

지금 코스닥 레버리지를 보면 코덱스 레버리지를 보면 대형주 종목이에요. 엄청 많이 올랐죠. 그죠? 시세를 줬고 그리고 얘가 6월을 저점으로 7월 말 이후에 반등하고 있어요. 이렇게 반등력도 괜찮아요. 대형주 시장은. 그런데 코스닥 150이라고 하는 코스닥 종목을 보시게 되면 올라간 적도 없어요. 빠지는 건 훨씬 많이 빠졌고요. 반등하는데 우리 대형주 시장에 비하면 되게 잔잔발이에요. 안 움직여요. 그래서 지금 저는 오히려 코스닥이 지금은 하나의 기회일 수 있겠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요거를 단타로 접근해 보세요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있거든요.

왜 그러냐면 어 대형주가 지수가 크게 못 갈 때 주로 요때 가을에서 겨울 사이에 테마주 랠리가 많이 나와요. 그러면 코스닥 종목들이 순차적으로 움직이는 종목들이 터지거든요. 뭐 요런 테마 저런 테마 하면서 움직이기 때문에. 그래서 단타로 접근하기 괜찮겠다 싶어서 지난주에 제가 6,000원 초반에서 배팅해서 한 7,000원 초반 정도까지 말씀드렸는데 한 13 4% 정도 올라온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절반 차익 실현을 말씀드렸고요. 다시 한번 떨어지게 될 때 저는 6,000원에서 5,000원 구간이 천천히 분할 매수하는 자리가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올라올 때 제 생각에는 8,000원에서 8,500원을 넘길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요 정도 바라봐도 바닥에서 사서 적게 가면 10% 많이 가면 한 25% 정도 단타 치기는 괜찮지 않을까? 그래서 강세로 보는 건 아니니까 단타로 접근하기엔 꽤 괜찮아 보인다라는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제가 여러분께 요거 테슬라하고요. 그다음에 양자 컴퓨팅이 두 종목을 많이 말씀을 드렸는데 보시면 지난번에 제가 방송할 때 어 키움 양자 컴퓨팅이라고 하는 종목을 말씀드렸잖아요. 얘가 우리가 어 올해 봄에 바닥에서부터 쭉 올라올 때 수익을 좀 많이 냈던 종목이에요.

AI 섹터가 가고 나면 그다음 타겟은 양자다라고 이야기를 계속 말씀드리고 있어요. 보시면 7월 말에 급락하고 나서도 반등하면서 수익을 줬고요. 그리고 지금 다시 한번 바닥권이니까 분할 매수하세요라고 지난주에 말씀드렸는데 지난주에서부터 쭉 올라오죠. 그죠? 예. 그래서 저는 요것도 박스권으로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한 15,000원에서 16,000원 올라오면 좀 팔고요. 떨어져 주면은 한 13,500원에서 12,500원 사이에서 천천히 담아가고요. 요런 관점으로 접근하시면 좋겠고 양자 컴퓨팅은 저는 단기적 관점이라기보다는 중장기적 관점에서이 종목을 바라보는데 자 주봉을 한번 보시게 되면 저희가 양차 컴퓨팅을 처음 거래하기 시작했던게 24년도입니다.

24년도 봄에 6,000원대부터 해서 쭉 올라와서 한 세배 가까이 올랐고요. 다시 한번 눌림을 이용해서 26년 초에 올 봄이었죠. 사면 좋겠습니다. 여기 바닥 반등 바닥 쌍바닥 찍고 올라오면서 고점 털 때 잘 팔았고요. 지금 다시 떨어졌다가 반등하면서 쌍바닥 형성하고 있는데 올라갈 때 16,000원을 돌파하지 못하면 단타 관점 16,000원을 넘어가게 되면은 18,000원 19,000원까지 또 한 번의 시세를 기대해 본다.요 정도 관점에서 저는이 종목을 여러분께 접근해 보자라고 하는 거고요. 중장기적으로 몇 년을 바라볼 때 AI가 반도체 다음 섹터로 바라보기 때문에 조종이 나오면 샀다가 올라가면 팔았다가를 계속 반복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리는 섹터 중에 하나다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어 반도체 종목을 잠깐 보실게요. 보시면 삼성전자입니다. 제가 삼성전자는 여기서 36 7만 원에 다 팔려 그러고 한 번도 사라고 이야기 안 하다가 떨어질 때요 자리요. 7월 30 날에 20만 원에서 21만 원에 사시라고 이야기했는데 얘가 거기서 매수하셔 가지고 약 40% 올랐거든요. 그리고 한참 기다렸다가 다중 바닥을 형성하는 걸 보면서 245만 원대에 사시라고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거예요. 그게 오늘 올라올 때 28만 3,000원. 그러면 바닥에서 매수한 충분 입장에서는 한 15% 가량 이익이거든요. 그래서 오늘 반을 좀 정리했고요.

그리고 다시 좀 조정 나오면 사고요. 그렇게 할 생각인데 가을장에 제가 보는 자리는 32만 원에서 34만 원 구간 정도가 보여지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조종이 나올 때 어 24만 원이 깨지면 손절 친다 생각하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24, 25, 26에 천천히 분할 매수했다가 28, 29, 30 올라올 때 일부 팔고 어, 또 다시 떨어지면 샀다가 반복하다가 32만 원에서 34만 원 정도 올라오면은 감사합니다. 올해 농사 끝났습니다라고 말씀하시면 어떨까? 삼성전자는 저는 그렇게 바라보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하이닉스를 보시게 되면 저희가 여기 6월 22일 날 최고점 찍기 바로 전날에 제가 다 팔자 그랬거든요.

90% 정리를 이야기하고 사지 말라고 얘기했는데 그리고 나서 단타를 중간에 한번 쳤죠. 7월 3일 날 단타 한번 쳤는데 한 방에 15% 이익 났고요. 그리고 여기 7월 중순에 한번 쳤는데 여기도 14% 정도 수익을 내고 다 치고 빠졌고요. 그리고 아예 안 하고 놀다가 7월 말에 산게 제 올라왔습니다. 얼마? 125만 원 찍던 날에 샀던 거니까요. 그런데 우리가 그 이후에 없는 분들이 나 하이닉스 어떡할까요라고 물어보시길래 여기 9월 초에 165만 원부터 150만 원대까지 사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다시 내려올 때 또 한 기회 줬거든요.

근데 걔가 오늘 얼마 찍었냐면 고가가 190만 원, 193만 원 찍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또 절반을 차익 실현합시다라고 이야기 드렸습니다. 왜냐면 올라는 가겠지만 박스권으로 보면서 횡보하면서 가는 장이기 때문에 안 사고 안 팔고 계속 버티면서 가기에는 본인들이 괴로울 겁니다. 그래서 아 시장이 박스권이다인지를 하시고 떨어질 때 분할 샀다가 시세가 바닥에서 내가 사서 한 10에서 15% 어 올라오면은 한 반절 정리하고 차익 실현하고 또 떨어지면 사고 이걸 반복하는 과정이라는 걸 좀 인지하십시오. 왜냐면 우리가 그런 얘기 하잖아요. 살면서 야, 너 분위기 파악 좀 해라고 얘기하는게 이게 박스권장인데 분위기 파악 못 하고 추세라고 가자가자 외치고 앉아 있으면 어 자기 어이 정신만 딴 데로 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박스권장인데 자꾸 분위기 파악 못 하고 가자만 외치고 앉아 있지 마시고 단타 치고 또 조정 나오면 사고 또 올라오면 차익실현 좀 하고 조정 나오면 사고 요거 반복하다가 시장이 정말 갈 때 안 팔고 버티는게 좋겠다 말씀을 드려 보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반도체 종목들 중에 몇 개를 좀 살펴보시면 DB텍이 반도체 부품주 중에 제일 셌거든요. 예. 가장 강한 종목이 이거였어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께 8월 달에 이거 조정 나오면 이거 사면 좋겠어요. 여기 9월 초도 괜찮아요. 왜냐면 시세 한번 주고 눌렀다 올라올 때 여기 쌍바닥이거든요.

그래서 8월 말에 괜찮아요. 안 되는 뭐 9월 초도 괜찮아요. 근데 여기서 매수하신 분들은 벌써 수익률이 50%가 넘어가요. 되게 많이 올랐어요. 그래서이 종목은요. 혹시 아직 팔지 않고 계시는 분이라면 내일 아침에 시초가에 반을 그냥 시장가로 던지세요. 그리고 남은 수량은 12만 원 깨지면 다 정리하시고 12만 원 안 깨지면 들고 한번가 보는 거예요. 제가 지금 바라보는 건 아마 16에서 18만 원 사이까지 찍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12만 원 깨지면 다 정리. 안 깨지면은 16에서 18까지 올라올 때 어 미련 없이 정리한다.

렇게 생각하시면 어떨까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지금 바닥을 형성하고 슬슬 올라오는 종목 여러분이 해 볼 만한 종목이 뭐가 있냐면 동진 세미캠. 그리고 이것 또 하나 예, 요거 SK 스퀘어 그다음에 워닝 IPS 그다음에 한미 반도체 괜찮은데 한미는 좀 약해요. 그래서 저는 여러분께 권하고 싶은 건 동진세미캠이요. 얘는 어 37,000원 지금 손절 친다 생각하고요. 4만 원대 초반부터 39,000원까지 찬찬히 받으셔 가지고 올라갈 때 목표가 48,000원에서 5만 원까지 바라보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SK 스퀘어 같은 경우 탄력이 좀 약해요.

얘는 어 95만 원부터 105만 원 사이에서 찬찬히 받고 90만 원까지면 손절입니다. 그리고 올라갈 때 목표 가격을 1차 목표가 130만 원 그럼 우리가 한 20% 수익 낼 거예요. 그리고 130을 돌파되면 145 이상 가는 건 저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거기쯤이면 만족하시면 좋겠고 그다음에 원익 IPS입니다.이 종목도 반도체 부품 소재 중에 굉장히 좋은 종목 중에 하나라고 말씀 많이 드렸지 않습니까? 얘도 마찬가지 10만 원 지금 손절입니다. 그래서 어 10만5,000원에서 11만 5,000원 정도 내려오면 잘잘 받아 놓고 올라올 때 오늘 우리가 13만 원 찍을 때 단절 정리를 말씀드리는 것처럼 13에서 15 사이에서 단타 치고에 10만 5,000원에서 11만 5,000원 사이에 분할 매수 그리고 10만 원 깨주면 손절 대응하시면 꽤 괜찮은 전략일 것 같고요.

그다음에 두 종목만 더 하겠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할게요. LG 화학입니다. LG 화학이 이제 시장이 조정이 끝나고 올라가는 중이라서 얘가 지금 18만 원에서 어 한 20만 원 사이 정도 예,요 가격대에서 우리가 천천히 분할 매수하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올라갈 때 22만 원 정도 해서 일부 챙겨 주시고 22만 원 관통한다고 두면 제 생각에는 한 27, 8만 원이 맥스일 거 같아요. 예. 그 정도 바라보고 LG 전자 괜찮아 보인다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가 오늘 제가 장중에 말씀드린게 LG 노택입니다. 바닥이 형성된 거 같다.

예. LG 노택. 그래서요 종목은요. 지금 52만 원에서 어 45만 원 구간.요 구간이 우리가 분할 매수 구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손절 가격 40만 원면 매지간면 손절 안 나갈 거예요. 거의 99.99%로 99%로 순절 나갈 확률이 거의 없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올라갈 때 1차 목표 가격을 62만 원에서 3만 원 정도 바라봅니다. 그러면 분할 매수한 단가 기준으로 한 18% 20% 수익 날 거거든요. 반절 정리하시고 만약에 65, 6만 원에서 막히면 거기까지 끝. 근데 여길 돌파되면은 추세 길게 바라보면 어떨까?

요렇게 여러분께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그러면 잠시 전하시는 말씀 듣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네. 내년 상반기에는 지수가 박스권에 머물면서 답답한 흐름에 이어갈 수가 있다고 전망해 주셨는데요. 하단에서 지지력을 확인을 하고 또 상단에 가까워지면 수익을 챙기는 전략으로 짧게 대응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특히나 미국 중간 선거 이후에는 추운 겨울 같은 장세가 이어질 수 있는만큼 당분간은 길게 가져가는 전략보다는 매수 매도 타이밍을 잘 잡는게 중요할 것 같은데요.이 이 가운데 삼성전자 24만 원에서 26만 원 구간에서는 분할 매수로 접근해 보시고요.

32에서 34만 원대까지도 상방 열어두고 대응해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처럼 지금 시장에서 주목해 볼 만한 종목 일곱 개를 정리한 자료집 전문가인과 함께하는 공간에 들어오셔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가 있겠고요. 그리고 다음 주 수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는 대형주와 ETF를 활용한 수남매 실전 전략도 온라인 온라인 강의를 통해서 확인해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전문가님과 함께하는 방법 화면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Ja. 네. 전문가님께서는 선물 옵션 관련해서도이 온라인 강의에서 이야기를 해 주고 계신데요. 다음 주에 있을 내용 미리 한번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님 말씀이어서 부탁드릴게요. 예. 다음 주입니다. 9월 30일 날 저녁 6시에 온라인 무료 강의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제가 오늘 목 상태가 안 좋아서 말을 되게 작게 했는데 잘 들리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어, 제가 주말 동안 목을 좀 회복해서 좋은 컨디션으로 좋은 내용들을 전달드릴테니까 오시면 좋겠고요. 시장은 상승도 하고 학도 하는데요. 우리가 주식만으로 접근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선물 옵션이라는 걸 내가 잘 알게 되면 주가가 하락할 때는 풋옵션을 사서 돈을 벌 수 있고요. 주가가 상승하게 되면 콜옵션을 사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사실 종목을 골라내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별로 없습니다. 근데 선물 옵션이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어 그냥 방향을 몰라서 방향에 거꾸로 들어가서 손해 나는 거지 방향만 똑바로 한다면 훨씬 더 매력적인 상품이거든요. 하락장도 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어 9월 30일입니다. 여러분 온라인 특강이 있으니까 참여하시려면 지금 어 네이버에서 어 장자방 777 장자방 777 검색하셔 가지고 제가 운영하는 시황방으로 오시게 되면 시황 자료들도 함께 받으실 수 있고 온라인 무료 강의하는 내용도 함께 전달받아서 입장에 대해서 안내받을 수 있으니까 함께 하시면 좋겠습니다.

장은요 상승도 하고 하락도 합니다. 주식만 하시는 분은 상승장만 좋아하고 하락장에 되게 괴로워하시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양방향 다 할 수 있는 상품들을 배워 놓으면 훨씬 편할 것 같습니다. 자, 오늘은 준비한 내용과 시간이 다 되어서 여기까지 하고요. 제가 다음 주에 연휴 끝나고 나서는 여러분과 좀 더 힘 있게 말씀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연휴 편안하게 잘 지내시고요.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주 수요일 저녁 전문가님의 공개 방송에서 확인해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주도주 타점 잡아보고요. 또 옵션에 대한 내용까지도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 전문가님과 함께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소개해 드린 내용 화면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Ja. เ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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