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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치과의사가 보는 비트코인과 비트모빅!! #오태민 #비트모빅 #비트코인

상크의 모빅라이프 · 2024-09-05 · 유튜브 시청 2,197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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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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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리치아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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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출연자가 2021년경부터 비트코인을 적립식으로 매수해 평단 약 5,000만원대 수준이라고 밝힘. 현재 비트코인 대비 모빅 보유 비중이 약 2배라고 말하며 모빅의 공공재·확장성 비전을 강조. 앞으로는 현금 범위 내에서 가격 하락 시 분할매수하고 매도하지 않겠다고 함. 비트코인은 1부 정리(일부 매도)를 고민 중이라고 밝힘.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치과의사가 투자 초기에 겪은 불안과 적립식 매수 과정

01. 안녕하세요. 오늘 대구에서 만나 이렇게 이야기를 나누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먼저 간단히 본인 소개를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02. 네, 안녕하세요. 저는 비트코인 홀더이자 모빅 홀더이고, 본업은 치과의사로 일하고 있는 리치아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비트코인을 처음 알게 된 계기

03. 처음 어떻게 이 분야를 접하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04. 먼저 비트코인을 알게 됐습니다. 약대 선배이신 알약 님께서 한창 저희가 주식 공부와 스터디를 하던 때에 비트코인 얘기를 꺼내셨어요. 저도 이름은 들어봤지만, '코인'이라는 말이 붙으면 거부감이 있었고, 주변 친구들이 비트코인이 오르내리며 울고 웃는 모습을 보면서 사기 아니냐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선배님께서 "직접 공부해 보면 알 수 있다"고 하셔서, 그날 바로 책을 주문하고 출퇴근길에 영상을 들으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적립식 투자와 불안을 견딘 시간

05. 그 후 투자도 시작하셨죠?

06. 네, 감당할 수 있는 월급의 일부로 비트코인을 계속 적립식으로 모아 갔습니다. 그러다 보니 말씀하신 것처럼 1년에 웃을 수 있는 날이 며칠뿐이라는 말이 정말 이해가 됐어요. 그래도 크게 불안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마이너스 40%까지 갔을 때도 기분은 안 좋았지만, 내가 믿고 투자한 것이니 더 공부해 보자는 생각으로 버텼습니다. 그 과정에서 작가님 영상을 보며 위로를 얻기도 했고요.

07. 중간에 주식으로 외도를 하기도 해서 에어드랍 같은 것은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그런 것들을 잘 몰랐고, 지혜 조 채널만 계속 보고 있었죠. 이후 선배님이 다시 비트코인 공부를 권하셔서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책은 예전에 샀었는데 읽지 않고 방치해 두었던 상태였어요. 공부를 하면서 카페에도 가입했고, 비트코인을 이해하고 나니 모빅의 개념도 훨씬 쉽게 다가왔습니다. 모빅의 비전을 공부하다 보니 투자할 가치가 충분하다는 판단이 들어 그때부터 모빅을 알게 됐습니다.

투자 시점과 평단, 현재 포트폴리오

08. 처음 비트코인을 매수하신 시점이 언제쯤이었나요?

09. 2021년쯤이니 약 3년 전입니다. 한동안 계속 마이너스였어요. 지금은 그래도 괜찮은 편인데, 월급 일부를 꾸준히 비트코인에 넣었던 덕분입니다. FTX 사태 등으로 2만 달러 아래로 떨어졌을 때는 조금 불안했습니다. 그래서 1만 달러 근처에서 조금 모아 보자고 기다렸는데, 그 시점은 오지 않고 바로 올라가 버리더라고요. 처음 구입한 가격대는 5,000만 원을 조금 넘는 5,500만 원 정도였고, 그때부터 계속 조금씩 모았습니다. 현재 평단은 그보다 조금 낮은 수준입니다.

10. 지금도 비트코인 투자를 이어가고 계신가요?

11. 네, 원래는 비트코인 1, 나머지 0 정도의 비중이었는데, 지금은 비트코인 1 대 모빅 2 정도가 된 것 같습니다. 제가 투자한 금액 기준으로 보면 1대 2 정도입니다. 모빅은 6,000원대부터 일부를 사기 시작해 계속 매수했습니다. 모빅이 오를 때도 계속 샀고, 최고점인 88,000원 근처에서도 샀는데 그게 조금 아픈 과거이긴 합니다. 그래도 지금 떨어지는 와중에도 조금씩은 계속 매수하고 있습니다.

가격 하락에 대한 감정과 관점

12. 최고점 대비 가격이 많이 내렸는데, 어떤 감정을 느끼셨나요?

13. 1년 몇 개월 만에 제로에서 지금 가격까지 왔다는 게 놀랍기도 합니다. 솔직히 90만 원 근처에서 너무 빨리 오른다는 생각이 들어 불안했어요. 주식도 그렇듯이 급등하면 꼭지가 만들어지고 떨어지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모빅의 가격이 지금처럼 떨어질 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저는 모빅의 비전에 집중했습니다. 제가 팔 가격을 110만 원, 120만 원으로 정해 두었다면 88만 원에 살 이유가 별로 없었을 수도 있죠. 저는 가격보다 수량을 모으는 데 집중했고, 그 이유는 작가님의 비전이 가장 컸습니다. 작가님을 비난하려는 게 아니라, 비트코인의 단점을 보완하는 모빅의 방향이 명확하다고 느꼈습니다.

모빅을 선택한 이유

14. 여러 알트코인이 있는데 모빅을 투자처로 선택하게 된 핵심 이유는 무엇인가요?

15. 첫 번째는 공급제입니다. 다른 알트코인들은 이런 공급 개념이 많이 부족합니다. 공급이 정해져 있으면 장기적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의 저변이 넓어지고, 당장의 시세보다 긴 호흡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 두 번째는 CEO 리스크입니다. 주식 투자에서 경영진 리스크는 굉장히 중요하죠. 작가님의 책과 강의를 공부하면서 이런 리더가 가진 비전과 경로를 보고, 나의 꿈과 함께 투자해 볼 만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앞으로의 투자 전략

16. 앞으로 투자 전략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7. 현재는 거의 현금을 다 쓴 상태라서, 월급의 일부로 가격이 제 기준에서 떨어졌다고 느낄 때 조금씩 살 생각입니다. 팔지는 않을 거고, 장기적으로 보유할 계획입니다. 비트코인은 조금 고민 중입니다. 작가님께서 얼마 전 강연에서 이번 상승장에서 급등하면 겨울이 힘들어지고, 적당히 오르면 완만하게 올라갈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이번 상승장에서 비트코인 일부는 정리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빅의 업사이드가 훨씬 크다고 보기 때문에, 같은 암호화폐로 투자한다면 어떤 코인이 먼저 오르는지에 따라 대응하려고 합니다. 투자에는 소질이 없어서 이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18. 모빅은 천천히 오르면서 기반을 다지는 것도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주식처럼 호재가 터졌다가 꺼지고 다시 기다리는 식의 투자를 기대하지 않았어요. 모빅의 외연이 넓어지는 데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는 방향이 있다면 그쪽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19. 지금 생각은 롱패스 위주로 가격이 빠르게 오르는 것보다 밑바닥을 잘 다지는 과정이라는 쪽인가요?

20. 네, 지금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급하게 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6,000원대에 샀던 것을 기준으로 보면 1년 조금 넘어서 지금 가격도 이미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세상에 1년 만에 그렇게 오르는 자산은 많지 않죠. 그런데 사람들이 90,000원이라는 최고점에 집착하다 보니 많이 떨어졌다고만 느끼는 것 같아요. 물론 가격에 물린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지금이 바닥을 다지는 단계이고, 더 떨어지더라도 그 과정을 거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1. 오늘 대구까지 내려오셔서 이렇게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이렇게 인터뷰를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요청을 드렸더니 흔쾌히 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2. 감사합니다. 말을 잘 못해서 죄송해요.

23. 아니요, 아주 잘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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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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