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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미국 10년물 국제 금리가 5%대를 계속 우돌면서 매크로불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이 미국 재무부의 바이백도 어 기대에 미치지 못하게 되면서 장기 국채 금리가 좀처럼 잡히고 있지 않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IM증권 김명실 연구위원님과 함께 왜 이렇게 지금 장기 국제 금리가 상승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렇게 높은 금리가 불러올 금융 시장의 변화는 무엇인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연구위원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저는 IM권 리서치 본부에서 채권 섹터를 담당하고 있는 김명실입니다. 네. 우리가 보통 이제 10년물 금리 같은 경우에는 5% 대가 임계점이라고 하잖아요.
최근에 왜 이렇게 장기 국채 금리가 가파르게 오르게 된 건가요? 사실 이제 채권 시장에서 봤을 때 금리가 올라가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 정도로 구분을 할 수가 있어요. 첫 번째 차트를 봐 주시면 10년물 국채 금리를 세 가지 요인으로 제가 분해를 시켜 놨어요. 저희가 흔히 아는 명목채 금리가 제일 바깥쪽에 진한 색깔의 파란 색깔이고요. 그걸 구성하는 요소가 첫 번째로는 숏 레이트라고 해서 연준의 단기 정책 금리 기대감이 반영된 금리고요. 두 번째는 회색깔 라인. 이i 기대 인플레이션이라고 해서 뭐 흔히 아는 물가에 대한 전망시들이 반영된 금리.
그리고 나머지이 두 가지 영역이 제외된 수급적 영역과 이제 뭐 채권을 만기 보유하 들어가는 뭐 위험 보상 심리 이런 부분들이 반영된 기간 프리미엄이 반영되어 있죠. 네. 금리를 쭉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일 많이 지금 최근에 움직이고 있는게 주황 색깔 라인이잖아요. 뭐 당연히 연준이 9월 달부터 기준금리 이상을 했고 아시다시피 올해 초부터 일한발 전쟁이 붉어지다 보니까 뭐 미국을 비롯해서 지금 글로벌적으로 인플레이션 부담들이 높아지고 있는 부분들은 많아요. 근데 실제로 금리에 반영도 있는 요인들을 보니까 저희가 흔히 아는 연준의 정책 금리라든지 인플레이션 요인보다는 그 나머지 영역 기간 프리미엄에 대한 부분들이 빠른 속도로 확산이 되고 있다라는 점이 가장 문제점일 것 같아요.
왜냐면 연준의 정책 금리라는 건 결국에 연준이 금리 이상을 중단하게 된다라고 했을 때는 단기 기대 금리는 정체되거나 떨어질 수 있고 두 번째로 만약에 뭐 중간 선거 이후에 아니면 내년도에 미국의 전쟁이 종료가 된다라고 했을 때는 육가발 인플레이션 충격들도 없어질 수 있어요. 근데 지금 세 번째 자리 잡고 있는 기간인 프리미엄이라는이 요인은 구조적인 성향들이 굉장히 강해요. 예를 들면 미국의 현재 재정에 대한 상황들이 굉장히 좋지 않다. 부채가 많아지죠. 부채가 많다. 이런 얘기들이 계속 들리고 있잖아요. 근데 사실상 미국의 부채가 증가하고 있는 건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에요.
수년간 미국은 정부채를 증가시켰는데 문제는 작년 5월 달에 상황을 걸고 넘어지면서 미국의 신용 등급을 최고 신용 등급에서 한치를 강등시켰어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경고했던 메시지는 너네이 재정 상황 이거 해결 안 하면 우리는 언제든지 너네 신용 등급을 더 내릴 수 있다라고 경고를 했었죠.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그 중간에 전쟁도 터졌고요. 그 미국의 국방비 관련된 지출이 늘어나겠죠. 그리고 금리가 올라가다 보니까 정부가 내야는 이자에 관련된 상황 지출 비중도 계속 올라가요. 그렇다 보니까 이런 재정적 리스크 프리미엄이 과거와 다르게 금리에 급격하게 반영이 되기 시작하면서 지금과 같이 최근에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거의 5.3%까지 올라가는 현상들을 만들어 냈다라고 보시면 되실 것 같아요.
네. 단순히 한 가지 이유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 이유들이 좀 복잡하게 얽혀 있는 거 같은데 어떤 요인이 조금 안정화돼야지 그래도 좀 국제 금리도 안정화가 될 수 있을까요? 가장 첫 번째로는 돈을 덜 써야 돼요. 결국에 미국 정부가 이제 우리 재정에 대한 확장 재정 부분들을 어느 정도 단속을 하고 재정을 조금 긴축하겠다라는 가이던스를 첫 번째로 제공을 해야 되고 두 번째로는 그 매크로적인 배경 중에 하나가 결국에는 전쟁 관련된 인플레이션 부담이잖아요. 인플레이션 부담이라는 거는 이제 지표 측면에서도 물가 압력으로 다가오겠지만 전반적인 기업, 민간, 정부의 비용 상승 요인으로도 작용을 하고 있죠.
이런 부분들이 해소가 되어야지 순차적으로 미국 국채금리도 여기에 반응을 할 거고 마지막으로 이제 기간 프리미엄을 구성하고 있는 요인 중에 제가 한 가지 말씀 안 드렸던 부분은 쇼예요. 뭐 결국에 미국의 차권이 증가하는데 재정이 안 좋아서 그걸 받아줄 수 있는 쇼자 자체가 같이 증가하면 금리는 안 위로 오르지가 않아요. 왜냐면 이제 수요 단에서의 탄탄한 요인들이 공급 증가를 상쇄하는 거죠. 근데 반대로 중급이 증가하는 와중에 수요가 빠진다. 그러면 이제 가격도 떨어지고 금리는 올라가고 이런 악순환들이 더 크게 진행될 수가 있는데 아래쪽 차트를 봐 주시면 제가 미국 국채를 사는 투자자들의 성향을 크게 두 가지로 분류를 해 놨어요.
첫 번째는 오피셜, 두 번째는 프라이빗. 어, 오피셜이라고 하면 가장 첫 번째로는 연준이 있죠. 어, 연주는 과거에 이제 여러 차례 양적 관화라는 명분을 통해서 미국 국채를 대량적으로 매입을 해 왔던 주체이기도 하고요. 두 번째로는 뭐 글로벌 국부 펀드라든지 미국과 중국 같은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자금을 오피셜 자금이라고 불러요. 두 번째로 그게 아닌 프라이빗 예를 들면 해치펀드라든지 미국 국채에 대한 투자를 굉장히 공격적으로 하는 투자자들의 성향, 대부분 민간 투자자들의 성향들이 자리 잡고 있겠죠. 근데 과거에는 오피셜 투자자 비중이 2010년만 하더라도 거의 70%를 넘어섰어요.
그래서 미국 국채 공급의 변동 상황에 굴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채권 수요를 형성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격 변동성이 굉장히 낮았었던 거죠. 근데 이게 점점 점점 둘간의 갭이 좁혀지기 시작하더니 2023년도에 역전이 됐고 지금은 오피셜 투자자 비중은 50% 아래로 내려오고 반대로 민간 투자자 비중이 더 올라가게 되면서 상대적으로 미국 정부에 미국 정부체인 국채에 더 많은 금리를 요구하게 되는 상황들로 나타나고 있다는 거죠. 그게 앞서 말씀드린 주황색 라인인 기간 프리미엄이라는 요소고요. 미국 정부가 채권 발행을 많이 하는 것도 문젠데 그걸 사 주는 투자자 자체의 성향이 바뀌고 있다는 것도 문제점으로 작용을 하면서 이처럼 기간 프리미엄의 빠른 상승들을 불러일으켰다라고 보시면 되실 것 같아요.
실제로이 페이지를 봐 주시면 이걸 좀 더 보기 쉽게 설명한 차트가 연준의 대차 대조표 그리고 이거랑 비교를 하려고 제가 일본의 대차 대조표 상황들을 가져왔어요. 결국 연준의 대차 대조표가 늘어난다는 건 그중에서 연준이 가지고 있는 증권 보유액 기준으로 제가 그려왔는데 대부분 국채 채권인 거죠. 2015년도까지는 꾸준히 연준의 채권 규모가 증가하는 행태들을 보여주다가 이제 급격하게 꺾이기 시작하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2023년부터는 미국의 국채시장에 연준이라는 굉장히 큰 수요처의 비중이 줄어들고 그 나머지 부분들을 민간 투자자들이 대체를 하게 됐고 현재 연준이 하고 있는 통화 정책 관련된 미국체의 매수 매도는 QT라는 양적 긴축 정책을 하고 있어요.
오히려 연준이 가지고 있는 채권을 시장에 내다 팔면서 결국에는 미국 재정부도 재정 수지가 안 좋아서 국채 발행을 계속 늘리고 있고 연준도 그동안 가지고 있는 국채를 내답하면서 시장의 국채를 증가시키고 있고 이렇게 공급 부담이 계속적으로 증가하다 보니까 결국에 앞서 말씀드렸던 미국 장기 국채 금리의 상승을 초래했다라고 보시면 되실 것 같아요. 네. 그럼 지금이 이제 5%대를 웃는 금리잖아요. 시장에서는 어느 정도 수준까지 내려와야 이게 국채 금리가 안정화됐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까요? 사실 거기에 대한 명확한 답은 없어요. 사실 이제 5% 가기 전에도 10년물 국채 금리가 4% 넘었을 때 시장이 걱정하기 시작했어.
이제 큰일하는 거 아니냐? 과거에 미국 국채금내리를 보니까 4% 넘어가면 가게들이 소비를 멈추고 기업들이 투자를 멈추면서 성장이 정체되고 결국에 경기 침체가 왔던 저희가 수차례 많은 사이클들을 봐왔잖아요. 근데 4% 넘어도 괜찮아요. 그럼 그다음 4.5인가 괜찮아요. 5인가 또 괜찮아요. 이렇게 이제 반복적으로 상향 조정된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어서 정확하게 5다, 6이다, 7이다 이런 임계치를 찾기는 힘들죠. 왜냐면 이제 회사마다 가게마다 본인들이 아니면 주체마다 대출을 하거나 상환을 할 수 있는 금리의 레벨 자체는 다 다르기 때문인 거죠.
근데 중요한 거 문제는 금리의 레벨이 중요한게 아니라 금리가 올라가는 상승세가 굉장히 가파르다라는 점이 문제일 것 같아. 그고 오래 지속돼야 되죠. 맞아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금리 상승에는 단발적인 인플레이션이라든지 통화 정치 요인이 아니라 지금 구조적으로 자리 잡고 있는 미국 재정에 관련된 리스크 프리미엄들이 금리에 반영되기 시작했다라는 점이 문제점인 거죠. 사실상 4페이지를 한번 봐 주시면 과거에도 금리가 올랐던 케이스들이 굉장히 많을 거잖아요. 그리고 미국도 재정적자가 과거에 없었던게 아니잖아요. 늘항상 있어 왔던게 대부분이었는데 과거와 지금의 차이점은 과거에는 재정적자는 똑같이 크고 부채도 똑같이 컸는데 저금리였기 때문에 세상에 드러나지가 않았어요.
근데 지금의 상황에서는 구조적 재정적자라는 문제는 같은데 고금리의 상황 때문에 시장이 슬슬 걱정하기 시작한 거죠. 왜 했냐면 재정적자의 큰 파이 자체는 똑같은데 금리가 올라가다 보니까 말씀 주신 대로 차에 대한 부담들도 증가할 수 있고 채권을 발행하는 주체 입장에서도 이자를 더 많이 내야 되니까이자 비용에 대한 고민들도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지금 금융 시장에서 굉장히 이제 논쟁이 되고 있는 쟁점 중 하나는 이렇게 매년 증가하는 이자에 대한 코스트가 더 클지 그게 나타나 주는 비용 부담이 더 클지 아니면 지금 산업적으로 바뀌고 있는 AI 관련된 투자 사이클에서의 수익성이 더 클지의 싸움이
음 되고 있는 상황일 거 같아요. 어, 만약에 이제 이자에 대한 비용이 계속 크더라도 결국에이 이자를 갚을 수 있는 성장과 수익이 나왔을 때는 문제가 없어요. 그러면 재정적자는 지금의 마이너스, 부채는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반전이 될 거고 그 이후부터는 적자에 대한 부담들이 줄어들면서 금리도 안정적으로 악순환의 고리를 벗고 재정에 대한 프리미엄은 적어도 해소가 될 수 있다라는 거죠. 근데 사실 그 시기가 언제일지 아무도 몰라요. 뭐 이런적으로 말해서 소위 이제 뭐 케빈너 씨도 언급을 했었고 얼마 전에 시현성 한국은행 총제도 언급을 했지만 피지컬 AI 시대가 도래를 했을 때는 인간의 노동을 로봇이 대체하게 되면서 생산성은 올라갈 거고 뭐 소위 말해서 인플레이션이냐 디플레이션이냐는 디플레이션의 압력이 높아지는 구간들이 나올 수 있어요.
근데 결국에는 그 지점까지 가기까지는 수많은 투자가 나와야 되는 거고 때로는 현금으로 투자를 하지만 그 여건이 안 될 때는 차앱을 통해서 투자는 진행되는 거죠. 그 중간에서 원래라면 그 투자 사이클의 금리 부담이 직전에는 4%였는데 지금은 5 뭐 직전까지는 한 5.3까지 올라가면서 계속 비용의 부담들을 높여가고 있는 상태고 결국 그것을 딛고서 수익성을 해결하고 거기에 대한 투자가 지속적으로 진행돼서 소위 말하는 피지컬 AI 시대가 온다고 한다면 그 투자는 성공적이겠죠. 근데 반대로 그게 아니라 결국에 빚의 부담, 차원의 부담을 견디지 못하고 어려운 기업, 차원을 못하는 기업들이 생기고 그게 수면위로 떠오르게 된다라고 했을 때는 그게 소위 말하는 이제 뭐 시스템 위기, 금융 위기가 될 수 있는 거고요.
최근에도 코어위브 관련해서 또 이런 회사체 수익률 좀 이슈가 있었잖아요. 이게 국채 금리가 오르다 보니까 AI 회사체도 계속 오르게 되고 이게 뭔가 경쟁 구도도 되는 거 같긴 해요. 계속 이렇게 오르다 보면 말씀 주신 대로 언젠가는 이게 성장성 그리고 수익성이 되면 상관이 없지만 그 수익성이 나오기까지 그 기간 동안에는 계속 이런 잡음들이 일어날 수 있잖아요. 네. 그걸 그리고 이제 이걸 왜 또 국채 금리랑 같이 연결해서 생각할 수밖에 없냐면 뭐 최근 2, 3년 내 하이퍼스러 기업들의 외부 차입, 즉 회사체 발행 조달 규모가 기약 급수적으로 커졌어요.
그러다 보니까 금리가 올라가는 건 단순히 재정의 문제 뭐 또는 이제 국채 투자를 하는 투자자들의 문제뿐만 아니라 지금 산업적으로 드라이브가 걸려지고 있는 AI에 관련된 투자 전반에 대한 수익성 악화 논란으로도 연결될 수 있다라는 거죠. 특히나 이제 코어위브 같은 경우는 이제 사업 구조상 설비 투자를 먼저 하고 그다음에 수익성을 후행적으로 받아내는 사업성 구조를 가지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금리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수익을 창출하는 시점과 기준점 자체가 높아지고 지연될 수 있다라는 부담들이 있을 수밖에 없는 거고 또 두 번째로는 설비 투자에 들어가는 비용 자체도 금리가 높아지다 보니까 코스트 단에서 또 올라올 수 있는 부분들이 크다라는 거죠.
음. 그래서 과거에 이제 A에 관련된 주식이라든지 관련 산업에 투자를 했던 사람들의 시각은 어이 산업이 장기적으로 성장할 것 같다라는 성장성에 배팅을 했다면 지금 상황에서는 여전히 성장성을 바라보는 투자자들과 그게 아니라 이제는 정말이 기업들이 현금 흐름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 정말이 금리 대비 수익성을 더 높게 낼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걸로 갈리고 있는 거 같아요. 네. 어쨌든 이렇게 회사체도 그렇고 국제 금리도 오르고 있는데 또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이렇게 5%대를 넘어가면 지금 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래도 수익률이 높은 거잖아요.
그러면 새로운 또 국채 수요를 창출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긴 하거든요. 제가 계속 이제 구조적인 얘기들을 말씀을 드리는 것 중 하나가 지금 금리에서 봤을 때 아, 제가 정말 싼 가격에 금리 고점을 찍고 금리가 추세적으로 빠지면 정말 괜찮을 거잖아요. 저점 매수를 한 거잖아요. 수식으로 따지면. 그럼 국채금리라는게 지금 상황에서 추세적으로 빠질 수 있을까를 봐 주시면 제가 지금 고민하고 있는 부분을 나타내는 차체가 이거예요. 이게 뭐냐면 글로벌적으로 지금 부채가 많이 늘어난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잖아요. 근데 그 부채의 구성을 크게는 신규 부채랑 차완 두 가지로 나눠 봤을 때 지금 일반적인 생각은 아 정부랑 기업들이 AI 관련돼서 데이터 센터도 지어야 되고 투자를 해야 되니까 신규 부채 발행을 늘리는구나.
그것 때문에 지금 부채 문제가 갑작스럽게 붉어졌구나라고 생각하실 수가 있는데 사실 글로벌 부채를 상환과 신규 부채로 뜯다 보면 상환이 80% 차원의 차환성 부채가 80%라는 거죠. 실제로 신규 부채 비중은 20%밖에 안 돼요. 그 말은 즉은 과거에 저금리로 조달했던 부채가 금리가 점점점 올라가다 보니까 눈덩이처럼 불어나기 시작했고 소위 말해서 얼마 전에 프랑스에서 우리 이제 재정 감축할게 그러니워 걱정마라고 했을 때도 프랑스 국채 금리가 안 빠졌던게 1, 2년간 부채를 줄인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에요. 과거에 많이 내놨던이 어마어마한 80%의 빚을 줄여야 되는데 이게 1, 2년 안에 가능할까요?
음. 어렵겠죠. 네. 그걸 이제 국채시장에서 돌려서 생각을 해 보면 결국이 차환에 대한 부채의 규모가 크다는 거에 대한 의미는 생각보다 장기국 채금리가 빨리 빠지기는 어렵다라고 보고 있어요. 근데 사실 채권이라는 거는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 단순히 한 종목에 투자를 하는게 아니고 주식처럼 여러 가지 종목들이 있어요. 그걸 이제 소위 말해서 카테고리는 그 채권의 만기별로 구분을 하는 거죠. 10년, 20년, 30년짜리 장기 채권이 있고 반대로 뭐 3년, 2년, 1년짜리 단기 채권이 있고 그러면 내가 지금 상황에서 높은 금리 수준을 누리기 위해서는 어떤 채권에 투자를 해야 될까라고 봤을 때는 이렇게 구조적인 부담을 떠안고 있는 장기 국채보다는 지금 상황에서 금리가 빨리 올라가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만기 대비 높은 이자를 제공하는 단기 채권을 투자하시는게 훨씬 더 유리하실 거예요.
제가 예를 한 가지 들어보면 제가 이제 2년짜리 채권이랑 10년짜리 채권을 두 개를 샀어요. 근데 10년짜리 채권이 급등이가 갑자기 1%가 올랐어요. 그러면 제 손익은 단순하게 계산을 하면 8에서 9% 정도 마이너스가 나요. 근데 만약에 지금 제가 2년 채권짜리 채권을 샀는데 똑같이 1%가 올랐어요. 근데 지금 미국의 2년 차리 채권이 제공하는이자 수익률이 4.5% 정도 돼요. 그러면 2 * 2를 해서 2% 정도의 가격 손실이 발생을 했지만 이자라는 캐리 수익률이 4.5를 커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제 수익률은 플러스 2%에서 2.5%가 나와요.
상세하기 때문에 맞아요. 근데 10년짜리 채권은 듀레이션이라는 어마어마한 멀티플이 있기 때문에 단순히 금리가 높다고 하더라도 가격 차이가 주는 손실율이 훨씬 더 커서 그게 커버가 안 된다는 거죠. 물론 제가 산 다음에 10년물 국채 금리가 1% 오르는게 아니라 1% 빠지면 저는 플러스 8% 수익률에다가 10년짜리 채권의이자 수익률 5%까지 더하면 13% 정도의 수익률을 먹겠죠. 근데 반대의 케이스에서의 리스크가 여전히 구조적으로 높다라는 측면에서는 채권 투자를 조금 고민하시는 시점은 맞는데 여전히 10년 이상의 장기체보다는 5년 이하의 단기체 위주로 채권 투자를 하시는게 지금 사이클에서는 조금 더 보수적인 측면에서는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우리가 조금 더 단기적인 시각으로 좀 바라본다면 그래도 이제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잖아요.이 이 중간 선거가 혹시 장기 국채 금리를 조금 잠재어 줄 만한 카드가 되지 않을까 궁금하거든요. 네. 사실 6페이지를 한번 봐 주시면 제가 글로벌 금리가 올라가는 이유가 뭘까라고 생각해서 국가별로 키워드들을 다를 해 봤어요. 그러면 국가마다 공통적인 현상들도 있고 차별화되는 현상들도 있는데 미국의 문제점 중 몇 가지는 결국 재정적자와 그리고 이제 기간 프리미엄의 구열 같은 재정적 요인들이 굉장히 컸었던 거죠. 그럼 만약에 중간 선거 때 블루웨이브로 민주당이 승리를 해요.
그러면 지금과 대비해서는 재정을 늘리겠다라는 얘기는 적어도 안 하겠죠. 줄이지 못하겠지만. 근데 현재 이제 미국의 재정 지출에 대해서 구성 요소를 보면 의무 지출 비중과이자 상환에 드는 비중 자체가 굉장히 높아요. 그 말은 즉은 뭐 재량적 지출 자체는 일시적으로 줄일 수 있겠지만 예를 들면 복지 관련된 뭐 보건 관련된 의료 관련된 지출들을 줄이기에는 이건 초당적 이슈기 때문에 굉장히 어려워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높은 금리하에서이자 비용 지출이 주는 부분들은 상대적으로 재정 지출을 줄이겠다라는 그런 워딩만으로 이런 구조적인이자 비용 자체를 줄일 순 없는 거죠.
뭐 국방비라든지 지금 트럼프 정부에서는 내가 만약에 이제 공화당이 승리를 하게 될 경우 돈을 나누어 주겠다라는 이런 극단적인 지출들을 강조를 하고 있는데 적어도 이런 변동성 자체는 민주당이 자리를 잡았을 때 해소가 될 순 있겠지만 지금 미국 정부가 구조적으로 안고 있는 재정 적재에 대한 이슈는 해소되기 어렵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그럼 과연 미국 정부가 중기적으로도 재정 지출을 줄일 수 있을까? 부채 발행을 줄일 수 있을까 고민을 해 보면 지금 글로벌 정보들이 다 부채를 쓰고 있어요. 그 이유 중 하나는 결국에는 AI 관련된 패권 전쟁에서 이기고 싶은 거예요.
투자를 하고 싶은 거죠. 한국도 지금 데이터 센터 있고 AI 관련된 산업 부분들의 투자를 굉장히 적극적으로 하면서 그동안에 재정 긴축에서 재정 확대로 이동을 했었고 미국 같은 경우도 중국이 이렇게 발끝까지 계속 쫓아오고 있어요. 그럼 계속 투자를 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근데 단순하게 전권 교체 이슈로 인해서 그동안 했던 A에 관련된 투자를 멈출 수 있을까? 이건 또 다른 문제라는 거죠. 그리고 정권이 바뀐다고 해서 하이퍼스컬러들의 외부 차입 회사체 발행이 줄어들까? 이게 또 다른 문제라는 거죠. 그래서 단순하게 중간 선거 이후에 정치적인 부분들이 변동이 있다고 하더라도 사실상 이런 부분들은 저는 해소되기 어렵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전쟁이라도 좀 종식되면 그나마 좀 숨통이 튀어질 수 있을까요? 맞아요. 제일 꼬리표에 있는 인플레이션 요인. 지금 전쟁 때문에 사실 글로벌 아비들 중 몇 군데는 내년도에도 WTI 유가가 130불대가 평균이라는 콜드를 하고 있어요. 뭐 실제로 지금 상황을 봤을 때는 불가능하지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만약에 이제 전쟁 관련된 노이즈가 내년까지도 지속이 되면 유가 충격이 주는 물가 부담은 계속 올라올 수밖엔 없고 단순히 이건 육가뿐만 아니라 예를 들면 건설을 하든지 데이터 센터를 짓든지 전력망을 구출할 때 드는 기초 원자재 가격들도 다 올릴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 거죠.
안 그래도 지금 재정 때문에 복잡한데 인플레이션 관련된 부담들도 올라오다 보니까 그럼 반대의 측면에서 그동안 가만히 있던 연준 통화정책도 더 강력하게 움직일 수밖에 없어요. 물가를 잡는다라는게 연준의 첫 번째 목표기 때문에 결국 재정에 금리도 올라가는데 물가 때문에 연준도 기준 금리를 계속 올리게 된다라고 했을 때는 악순환인 거죠. 아까 말씀드린 거죠. 네. 이게 이렇게 되면 결국 주식 시장에 우리는 또 영향을 받기 때문에 투자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또 불편한 소식이 될 거 같아요. 국제 금리가 떨어지지 않고 이어지고 기준 금리도 또 이제 인상이 되면 주식 시장에 분명히 타격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시나요?
사실상 이제 과거의 사이클에는 이렇게 금리가 높아지면 늘항상 경기가 먼저 반응을 했어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가게는 소비를 줄이고 기업은 투자를 줄이겠죠. 그러면 GDP 내 주요 구성 항목들이 망가지다 보니까 연준 입장에서는 경기를 살려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럼 금리 인하를 하죠. 그럼 채권 금리도 연준의 통화 정책의 반응에서 낮아지면서 다시 한번 더 경기를 리바운드 시키는게 과거에 이제 IT 버블 당시, GFC 당시, 코로나 위기 당시에 똑같은 행태들로 반복이 됐었어요. 근데 이번 같은 경우에는 아까 저한테 맨 처음 주신 질문에서처럼 5%가 변곡점일까요?
6%가 변곡점일까요? 말씀을 주셨잖아요. 근데 이건 아무도 모르는데 무엇보다 하나 중요한 점은 예전보다는 시장이 견딜 수 있는 금리에 대한 기대치 레벨이 높아졌다라는 거예요. 그 말은 즉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계속 성장과 금리의 싸움은 계속 될 거예요. 근데 누가 이길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이제 금리를 딛고 성장이 정말 이기고 AA에 관련된 투자 사이클이 인류가 겪어 보지 못한 굉장히 광범위하고 큰 투자 사이클이라면 계속 성장을 바라보는 주식은 갈 수밖에 없는 거고 AI 관련된 기업들 그리고이 기업들대 중에서도이 고급리를 버티고 상대적으로 현금흐름이 우수하고 수익성이 우수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기업들은 계속 자금이 들어오면서 코스트를 딛고 일어설 건데 그게 아닌 기업들은 도태 되겠죠.
이 이제 AI 산업이 망하고 성장이 망 망하는게 아니라 그 안에서의 옥석가리기가 결국 금리 베이스에서 계속 지속될 봤을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네. 성장성만 뒷받침된다면 어이 정도 금리는 버틸 만해라고 생각을 할 수 있겠죠. 근데 지금 기업들이 돈이 많은 상황인가요? 그 왼쪽 차트가 미국의 설비 투자 그리고 지식 재산 투자 정책 금리를 제가 같이 그려보면 25년도부터 미국의 국채 금리는 계속 올랐어요. 정책 금리를 후행적으로 반응했기 때문에 그냥 국채 금리 계정은 이때부터 계속 올랐다라고 봐 주시면 높은 국채 금리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투자 사이클은 지금 어마어마한 규모로 진행되고 있다라는 거죠.
그 말은 즉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이 투자가 진행되고 있다라는 건 외부 차입을 해서 투자를 하는 기업들도 있을 거고 그동안 투자했던 기업들이 결국에는 이제 일정 부분 수익을 거두면서 거기에 대한 재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부분들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단순히 금리가 높다고 해서 투자를 못 하는게 아니라 일정 부분 기업들은 그 금리를 바탕으로 여전히 높은 차입 의존도를 유지를 하면서 투자를 하는 기업들도 굉장히 많고 그 이외에 전반적인 투자 자체가 금리 부담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높은 상황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뭐 제가 차트는 안 가져왔는데 올해 8월 말에 이제 케빈놀 씨가 잭슨놀 미팅에서 여러 가지 발언들을 했는데 첫 번째로는 지금 미국의 투자 사이클이 굉장히 강하다라는 발언이 있었고 두 번째 제가 인상 상 깊었던 건 미국의 고용 상황에 대해서도 완전 고용 상황이라는 표현을 했었어요.
그리고 소비 자체도 생각보다 고금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체감적으로는 금리 높으니까 성장 빠질 거야라는 과거 사이클에 의거하면 그런 논리가 맞을 수 있는데 실제로 저희가 보는 지표단에서는 여전히 투자 사이클이 너무너무 좋다라는게 뭐 아까 말씀드린 대로 5%가 경기가 망가지고 기업이 투자를 주제하게 되는 적어도 임계점은 아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거죠. 너무 이제 과거에 교과서적인 생각대로 우리가 또 주식 시장을 바라보면 놓치는 것들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달라진 것들도 우리가 반드시 좀 체크를 해 줘야 될 거 같고요.
저는 이것도 궁금합니다. 그동안 국제 금리가 상승하면서 이런 성장성과는 별개로 정부 측에서도 뭐 재무부 측면에서도 좀 노력을 한 부분들이 있잖아요. 몇대 전에 바이백도 했었고요. 생각보다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았었던 거 같은데 규모가 작았기 때문인가요? 아니요. 바이백을 뭐 세 배, 네배 늘려도 전혀 도움이 안 될 거예요. 왜냐면 바이백이라는 건 뭐냐면 이제 시장에 유통되고 있는 인기 없는 또는 잘 안 나가는 채권을 재경부가 대신해서 사 주는 거잖아요. 연준이 아니라 재경부가. 근데 지금 미국 재경부의 상황은 적자 구조예요. 그러면 그 채권을 사 주는 돈은 또 어디선가 마련을 해야 될 건데 적자기 때문에 채권을 사 주는 그 돈은 신규 국채를 발행해서 또 조달을 해야 되는 돈인 거죠.
사실상 만기별 재분산의 효과는 있겠지만 전체적인 부채와 국채의 총량 측면에서는 단제로도 변화가 없다라는게 문제점일 것 같아요. 이게 그냥 뉘앙스적으로만 뭔가 하고 있다라는 것뿐이지. 우리가 채권 시장을 주시를 하고 있다. 우리가 채권 금리가 오르면 계속 뭔가 조치를 취하겠다라는 이런 구두적인 개입의 효과는 있을지 몰라도 실제로 지금 시장이 생각하고 걱정하는 건 단순하게 그런 구조적인 개입의 영향이 아니라 실제로 미국 정부가 발행하는 국채를 줄일 수 있는지 여은 거죠. 이거랑 단순 비교를 해 보면 얼마 전에 한국에서 9월 말에 굉장히 색다른 조치를 발표를 했어요.
한국 재경부에서. 뭐냐면 미국 배센트 장관은 발백을 발표를 했지만 한국 재경부에서는 우리 원래라면 10월 달에 국채를 15조원 정도 발행하는게 계획이었는데 지금 3전이랑 하이닉스가 돈 많이 벌어서 세수가 많이 거치다 보니까 5조를 상환시킬게 그래서 10조만 발행할게. 이거는 올해 원래 한국 재경부가 발행해야 되는 국고체 총량이 200조라면 5조를 줄여서 155조가 되는 거죠. 그럼 이거는 영향이 있어요. 왜냐면 실제로 발행량을 줄여 주니까 수요는 그대로데 발행이 줄여들면 가격은 올라가고 금리는 빠지겠죠. 그래서 공교롭게도 10월 초부터 시작해서 국내 채권 시장은 글로벌 대비 굉장히 안정적인 흐름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음. 그럼 지금 이제 연구원님께서 리서치 센터에서 되게 열심히 또 여러 가지 지표들을 보고 계시잖아요. 최근에 제일 중요하게 보고 계시는 지표가 있다면 어떤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전 그거예요. 최근에 이제 미국 국채 금리가 5.3까지 올랐다가 지금 한 5.05까지 빠졌어요.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죠. 단 기간에 빠져 줬으니까. 근데 미국 체금리는 빠졌는데 똑같은 기간에 미국 하이엘드 OAS 하이엘드 스프레드는 오히려 더 벌어졌다는 거죠. 음라면채권시장을 다정으로 흐름들을 보여야 되는데 국체는 빠지는데 미국의 하일드 채권들의 스프레드는 올라간다.
그러면이 기업단에서의 뭔가 문제점들은 계속 발생하고 제기가 되고 있다. 그래서 더 이상이 하일드 기업들한테는 지금보다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할 수밖에 없다라는 시장에 센티가 반영되 있다는 거죠. 그래서 만약에이 하일드 스프레드가 계속 추세적 지속성을 가지고 올라갔을 때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걸 버티지 못하고 떨어져 나오는 기업들이 증가할 수 있고 발생할 수 있다라는 점은 분정이 문제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럼 채권 투자자 입장에서는 어떤 걸 봐야 될까요? 가장 중요한 건 케빈시의 입일 거 같아요. 이제 다음 주에 9월 10월 달 FMC도 있는데 뭐 10월 달이 정말 금리를 떠올릴지 아니면 이제 10월 달은 좀 더 쉬어가고 뭐 내년 또는 12월 정도의 금리를 더 올릴지 안 올릴지 이런 경우에 따라서 채권 금리 향방들도 많이 갈리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알겠습니다. 이렇게 저희 일부에서는 김명실 연구 위원님과 함께 최근에 미국 국채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고 이러한 배경이라든지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서 알아봤고요. 다음 시간에서는 미국 국채 금리 상승이 전 세계에는 또 어떤 후폭풍을 가져오게 될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연구원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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