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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How scores are calculated

[3편] “2027년 세계경제는 반등, 한국은 주춤합니다” 돈의 흐름 뒤집을 거대한 변수 | 클로즈업 | 2027년 경제전망 강의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09-01 · 유튜브 시청 185,53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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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광석 · 한국인

요약 보기

2027년 세계경제는 2026년 중동전쟁 충격 이후 저성장 고착화 속 반등 국면이나 한국은 2026년 반도체 호조로 급반등 후 2027년 2%대 초반으로 주춤할 전망. 물가상승률은 2026년 6~8월경 정점 후 2% 방향 하락, 리세션·스태그플레이션은 아니고 '체감적 스태그플레이션'이라는 진단. 중동전쟁은 원유·헬륨 공급 차질로 상방/하방 압력을 주었으나 AI·반도체 상방 압력이 더 컸다는 입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저도 질문이 있습니다. 네. 어, 실물 경제 흐름을 먼저 알아봐야 될 거 같은데 세계 경제는 어떤 흐름인지 궁금합니다. 아, 네. 너무 좋습니다. 제가 매년 이맘대쯤이면 어 경제 전망서 머니 트렌드 발간하고 있는데 여러분들께 항상 강조할 때 실물 경제에 대한 흐름을 먼저 전제를 까시고 그리고 자본 시장을 구분하여 이해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어요. 작년에도 똑같은 말씀을 드렸습니다. 역시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구분하여 이해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 실물 경제의 흐름은 소위 여러분의 소득의 증감 기업들의 매출액의 증감 가장 대표적으로 한국 경제로 치면 또 세계 경제로 치면 GDP의 증감 수출액의 증감 그죠 소비 지출의 증감 이런게 실물 경제를 뜻합니다.

02. 합니다. 그리고 자본 시장에서는 여러분들이 정말 궁금해하시는 어 주식 시장은 어떨까? 환율은 어떨까? 채권 시장은 어떨까? 뭐 부동산 시장은 어떨까? 이게 완전히 가치 가지 않습니다. 같이 가지 않기 때문에 실물 경제를 먼저 전망해 보고 어떤 흐름에 놓여 있고 우리는 어느 지점에 와 있는지 판단해 보시고 그럼 그것과 연결되어서 연동되어서 자본 시장은 어떤 흐름일지를 정리하면 좋겠죠. 오히려 앞서 여러분들이 주셨던 그 질문들이 자본 시장에 대한 질문이었어요. 그죠? 주식 어 환율 그죠? 그럼 지금부터는 이게 원래는 먼저 가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관심 있는 주제가 주로 자본 시장이니까 자본 시장부터 먼저 달려간 것이고 실물 경제 어떻게 전개될까라는 것이 가장 기본입니다.

03. 실물 경제 흐름을 전망해야 되겠고 2027년 경제 전망이라는 대주제로 지금부터 강의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27년 경제 전망 제 표지에 뭐라고 적었냐면 돈의 역류 이렇게 적었어요. 영류한다라는 거. 이게 무슨 뜻이냐? 어,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흘러요. 또 파도 밀물이 반복되긴 하지만 밀이 있을 때, 썰물이 있을 때 그 파도의 흐름은 그렇게 전개돼요. 그죠? 근데 이게 반대로 영류하는 거예요.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데 아랫물이 위로 올라가는듯한 그런 걸 뭐라고 해요? 크로스런트 영류한다라고 하죠. 우리가이 바닷가를 딱 보고 있는데 어마어마한 장엄한 파도가 밀어닥치고 있어요.

04. 근데 그 파도는 기본적으로 뭐예요? 위험 요인이에요. 위험 요인. 그걸 파도는 피해야 됩니다. 아니면 파도를 잘 타든가. 그 파도의 맞설자는 파도를 잘 탈 사람이겠죠.이 이 그림에 보여지는 것처럼 어 파도타기를 잘할 사람처럼 보여지네요. 그런데 기회도 있지만 분명 어떤 경우에는 위협도 있고 같이 찾아오는 경향성이 있어요. 거대한 파도가 일지만 상당 부분 위협의 영류도 있지만 기회의 영류도 있다. 다른 말로 돈의 영류도 있다. 그니까 돈이 어떻게 영류하는가를 들여다볼 필요가 있고 26년 하반기 27년은 그 돈의 영류에 집중해 보면 좋겠다.

05. 실제 거대한 영류를 보면 우리는 어떤 경제를 살아가요? 근데 그런 그런 흐름이었는데 팬데믹이 오면서 다른 흐름으로 바뀌어요. 역시 그런 그런 흐름이었는데 중동 전쟁이 닥치면서 다른 흐름으로 잠깐 굴절되어 나가요. 역시 우리가 이런 이런 흐름이었는데 AI 레볼루션이라는 거대한 파도 물결이 밀어닥치면서 또 다른 흐름으로 전개돼요. 그런 것들이 뭐예요? 영류예요. 영류. 돈도 영류되고 위험 요인도 영류돼요. 그니까 AI 레볼루션은 분명 돈의 영류도 가져오겠지만 기회도 가져오겠지만 위험 요인도 될 겁니다. 그럼 우리는 뭘 해야 됩니까?이 이 각각에 찾아오는 파도 영류를 잘 이해할 필요가 있겠다.

06. 어떤 기회가 있고 어떤 위협이 있는지를 우리 잘 들여다볼 필요가 있겠다라는 포인트로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여러분들께 그동안 똑같은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세계 경제는 저성장 고착화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프 한번 보겠습니다.이 이 그래프를 보시면 우리가 지나온 역사 동안 경제 위기를네 번 만났어요. 그이네 번은 뭐예요? 말 그대로 경제 위기라는 엄청난 영류예요. 위험 요인인 거예요. 다만이 위험 요인이 닥친다고 해서 무조건 위협이 되지 않습니다. 누군가에는 기회고 누군가에게는 위협이지 모두에게 위협은 아닐 거예요. 저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가 국가 부도의 날.

07. 그때 누군가는 공장 속에 들어가서 IMF 외한 위기가 왔는지 몰라요. 내 물건이 왜 안 팔리는지 몰라요. 내 미수금이 왜 안 들어오는지 몰라요. 나 매출은 일으켰는데 왜 돈이 안 들어오는지 몰라요. 공장 속에 들어가 어떤 일이 있는지 몰라요. 정말 누구보다도 성실히 열심히 일했지만 그 외환 위기에 당한 사람이에요. 배우가 그 허장 허준노 그죠? 그 공장 역할을 했었다. 근데 유아인이 또 주인공이었죠. 외한위기를 잘 감지하고 어 이럴 때는 환율이 급등하겠네. 우리나라 역사일에 가장 강한 원달러 환율 그 원달러 환율이 취소 원화 가치가 급락하죠.

08. 아시아 외한 위기였으니까, 한국 외한 위기였으니까 외한 위기, 금융 위기, 경제 위기 이런 것들이 닥치면 달러 선호 현상이 집중되는데 그 달러 선호 현상은 무슨 돈을 버리고 달러로 갖는 거예요. 그렇죠? 무슨 돈을 버리고 달러로 바꾸는 거잖아요. 근데 기왕이면 무슨 돈을 가장 회피해요? IMF 외한 위기는 한국 외한 위기니까 한국 돈을 버리고 달러를 갔죠. 그러니까 원달러 환율이 치솟는 거예요. 그까 그것을 원달러 환율이 치솟겠구나. 그럼 치솟고 나면 또 떨어지겠구나. 스파이크 찍고 떨어지겠구나. 그 대규모 자금을 원달러 환율이 이렇게 취소을 거라고 감지하고 달러로 바꾸고 달러 가치가 1800 1900억 가까이 찍을 때 또 다시 원화로 바꿔서 원화 가치가 다시 강해지겠지.

09. 누군가는 기회로 갔는 거야. 그러니까 파도가 잃어요. 근데 파도는 위협만 있는게 아니에요. 누군가에겐 기회고 누군가에겐 위협이에요. 그니까 파도를 위협이라고 정의할 수 없어요. 변화라고 지적해야 돼요. 영류라고 봐야 돼요. 그 영류가일 때 우리는 어떻게 대응할지 봐야 되는데 정확하게 우리 실물 경제가 어떤 상황에 와 있나를 판단해야 되는데이 자료 보시는 것처럼 우리 세계 경제는 말 그대로 평년 성장률이 3.7% 수준이라고 본다면 20년 팬데믹 경제 위기 이후에 우리 세계 경제는 말 그대로 저성장 고착화되어 버렸다. 저성장 고착화다라는 것을 강조하겠습니다.

10. 저성장 고착화다. 그니까 계속 평년 성장률을 밑 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지는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심지어 근래 경제를 상황을 본다면 세계 경제의 흐름은 2026년 유독 운푹 페이죠. 저성장 고착하는 맞지만 22, 23, 24 쭉 보세요. 3.6, 3.5, 3.3, 3.5 그리고 27년은 또 3.4 3.4에서 3.6 사이를 오가는데 저성장 고착화인데 유독 26년은 성장률이 더 낮죠. 그리고 26년 4월에 전망했을 때보다 26년 7월에 전망했을 때 IMF의 전망치는 3.1에서 3.0으로 그마저도 낮아지죠.이 얘기는 뭐예요? 세계 경제가 더 극단적인 저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11. 이게 뭐죠? 중동 전쟁의 영향이죠. 중동 전쟁이 불확실성을 고조시키고 기업들이 어이 전쟁 와중에 무슨 신규 사업을 해? 신규 투자가 위축되고 반도체 이외에는 극단적으로 반도체 이외에는 신규 투자가 없는 거예요. 아 이런 흐름 속에서 세계 경제는 저성장 고착화 국면에 놓여 있고 중동전쟁이 유독 저성장을 만들었다라고 정리를 하겠습니다.데 IMF뿐만 아니라 OECD도 월드뱅크도 세계 경제는 저성장 국면에 놓여 있다. 다만 제가 작년에 역시 경제전망서 나오자마자 머니트렌트 책 나오자마자이 칠판 강위로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한국 경제 비율를 할게요.

12. 2025년 경제 성장률이 당시 1.0%로 전망했었습니다. 당시. 근데 물론 지금은 1.0이 아니라 1.1입니다. 뭐 그게 그거니까. 근데 2026년 경제 성장률은 그거보다 무조건 높아질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했었어요. 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2025년에 1.0% 성장률은 아까 보여 드렸던 우리 한국 경제가 그네 번의 경제 위기를 만났었을 거 아니에요. 그때 우리 한국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 혹은 글로벌 금융위기 때는 0.8%를 %를 기록했어요. 자, IMF 외한 위기 때 마이너스 성장, 글로벌 금융 위기 때 0.8% 성장, 그리고 팬데믹 경제 위기 때 역시 마이너스 성장.

13. 그 앞으로 가면 1980년 5일 쇼크 이후에 마이너스 성장. 그니까 우리는 세 번에 마이너스 성장, 금융위기 때 플러스 성장했지만 제로 성장 그죠? 0.8%. 근데 그네 번의 경제 위기를 제외하면 2025년 성장률이 가장 낮은 거예요. 거의 금융 위기랑 유사한 경제 흐름인 거야. 맞죠? 그러니까 그만큼 25년의 성장률은 극단적인 저성장이었다. 그러니까 25년은 흉년이었으니까 매년 사과 농사를지면 백상자 백상자. 근데 25년에는 50상자 이런 느낌인 거예요. 근데 26년에는 평년보다 못 해요. 만약에 80상자예요. 평년보다 못 하지만 증가율, 상승률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어떠요?

14. 급격히 급등하죠. 100상자, 100상자, 80상자, 50상자, 80상자. 급격히 급등하죠. 그니까 성장률 면에서는 제가 작년 이맘 때이 칠판 앞에서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26년의 모든 거시 경제 지표는 너무 좋을 거라고. 왜냐면 25년 대비 증가율이니까 GDP 증가율, 수출 증가율 그 모든 지표가 좋을 거라고. 근데 제가 잘 맞춘다는게 아니라 그게 기조 효과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27년은 그런 면에서 모든 지표가 안 좋을 거라고 말씀드릴게요. 모든 지표가 오히려 증가율 면에서 26년에는 급증했기 때문에 27년에는 급증하기 어려울 거라고 말씀을 드릴게요.

15. 그래서 지금 말씀드린 것은 한국 경제 중심이고요. 세계 경제 중심으로 보면 26년 경제가 어둡죠. 우리 한국 경제는 25년이 어렵고 어려웠고 26년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총량적으로는 반등했습니다. 그런데 세계 경제적으로는 중동전쟁의 여파로 26년 성장률이 움푹였죠. 올해가 운투패였다고요. 그러면 27년은 상대적으로 기저 효과에 따른 반등이 이어진다. 이제 세계 경제적으로는 반등하는 흐름이다. 어 반대로 미리 말씀드리면 한국 경제는 26년 성장률이 3%에 가깝게 급반등하는 흐름이지만 27년 성장률은 다소 또 주춤해질 것이다. 2% 혹은 2% 언더로 주춤해질 것이다라는 말씀을 미리 드립니다.

16. 이게 저만의 전망이 아니라 세계 모든 국제 기구들의 공통적인 전망입니다. 그러니까 한국 경제와 세계 경제가 다소 업박자를 보이는 이유가 성장률이란 지표 면에서 그렇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급반등함에도 불구하고 세계 경제는 어떤 흐름이다? 저성장 고착화국면이다라는 것을 여러분께 강조해 드리겠습니다. 답변되셨죠? 추가로 여쭤볼 부분에요. 그렇다면은 스태그 플레이션이 오는 건 아닐까요? 네. 아, 너무 좋은 질문이에요. 많은 분들이 스태그 플레이션에 대해서 우려를 하고 계세요. 자, 스태그 플레이션의 개념은 가장 기본적으로 물가라는 관점에서는 인플레이션이 찾아오고 경제라는 관점에서는 리세션이 찾아오는 거예요.

17. 물가는 높은데 인플레이션인데 상대적으로 경기는 침체된다라는 뜻이에요. 그러면 스태그 플레이션 옵니까? 26년 27년 스태그플레이션 옵니까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일단 아니요라고 답변드립니다. 왜냐면 이따 추가적으로 계속 쭉 말씀드리겠지만 인플레이션은 오히려 26년 7, 8월 정도가 정점입니다. 6, 7, 8월 정도가 정점을 찍고 물가 상승률은 떨어질 겁니다. 그리고 리세션은 이미 아니에요. 제가 저성장 기조라고 했지 경기 침체 국면은 또 아니에요. 경제 위기는 더더군단 아니고. 그러니까 스태그 플레션 옵니까라는 질문에 대해서 아니요라고 답변을 먼저 드립니다.

18. 정의에 부합하지 않아요. 우리나라 물가 상승률도음 지난 6월 물가 상승률이 3.2% 정점을 찍고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7월 물가 상승률이 2.8%로 떨어집니다. 그리고 물가 상승률은 점차 2%를 향해 갈 거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2%라는 목표 물가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한국은행도 물가 상승률 전망치가 2% 초반대, 27년도 2% 완전 초반대이 정도로 안정화될 거라고 보기 때문에 스태그 플레이션에는 부합하지 않아요. 인플레이션도 아니고 리세션도 아닌 거예요. 올해 경제도 오히려 반도체 수출 호조 덕분에 초호황이라고 착각하게 만들 경제가 리세션하게 부업하지 않아요.

19. 세계 경제도 마찬가지. 그래서 기본적으로 26년 6, 7, 8월 정도가 세계 주요국마다 다르지만 물가 상승률의 나름의 정점을 찍고 하향화 되는 기조로 보고 있고 리세션은 더더욱이나 아니다라고 의견을 드립니다. 다만이 강의를 듣고 계신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는 아니 나는 물가 너무 높아서 힘든데 우리 지금 얼굴 표정이 그런데요. 물가 너무 높아서 힘든데 무슨 리세션이 아니야. 무슨 인플레이션이 아니야. 지금 엄청난 인플레이션인데라고 말씀하실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다면 왜냐면 정의에 부합하지 않는데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 우기는 것도 잘못된 진단이거든요.

20.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께 한 3년 전부터 계속 말씀드렸었던게이 세계 경제는 또 한국 경제는 스태그플레이션이 아니라 체감적 스태그플레이션이다라고 말씀을 드려왔어요. 체감적 스태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이 아니냐? 아니다. 근데 체감적 스태그플레이션이다라고 정의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왜냐? 기본적으로 먼저 인플레이션 관점에서는 우리는 거시 경제를 공부할 때는 물가 상승률을 봐야 돼요. 근데 물가 상승률은 뭐예요? 전년 동월 대비 가격의 등락률. 이게 맞냐 틀리냐 통계 조작이냐 아니냐 그런 논의를 좀 하지 말아 주시고 통계는 맞아요. 근데 그 물가 상승률은 떨어지는게 맞아요.

21. 근데 제가 물가가 떨어진다고 했어요. 물가 상승률이 떨어진다고 했어요. 물가 상승률이 떨어진다고요. 어디까지? 2%까지. 그러면 23년, 4년, 5년 물가가 올라왔는데 거기에서 물가가 떨어져요. 물가가 오르긴 오르지만 2.2% 올라요. 2.2% 오른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미 물가가 올랐는데 거기서 2.2%가 더 오른다는 거예요. 그럼 우리가 체감하는 것은 물가 상승률이에요, 물가예요? 물가죠. 물건의 가격 그 자체예요. 우리가 체감하는 것은 물가고 거시 경제의 기조를 흔들림 없이 이해해야 됩니다. 거시 경제 기조를 이해할 때는 물가 상승률로서 이해해야 됩니다.

22. 그래서 여러분 체감과 거시 경제를 구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시겠죠? 구분하시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체감적으로는 인플레이션인데 아니 그럼 체감적 인플레이션이죠. 체감적 고물가죠. 인플레이션 아닙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인플레이션은 체감적 인플레이션이다. 그리고 리세션. 역시 제가 또 구체적으로 조금 있다 들어갈 거예요. 반도체 수출 호조가 이끄는 경제 호황. 이렇게 말씀드렸어요. 실제 그래요. 그럼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업항은 어떻다는 거예요? 반도체뿐만 아니라 반도체 수출호조라고 했죠. 그럼 우리나라 전체 인구가 5,200만 취업자가 2,950만.

23. 그럼 취업자 2,950만 명 중에 삼전닉스 직원들이 몇 명이에요? 17만 명. 그럼 17만 명은 수출 호조를 직감하죠. 뭘로서? 성과급으로서 체감하죠. 엄청난 성과급을 받으니까. 7, 8억 정도의 연봉을 받으니까 당연히 수출 호조를 체감하죠. 그럼 2,900 50만 명 중에 17만 명은 체감한다고요. 그 경기 호항을 체감한다고요. 리세션이 아니라고요. 그나 총량적으로는 리세션이 아니지만 나머지 2,900만 명은 너무 경기가 힘들죠. 내수 경기 어렵고 소상공인 정말 죽을 마시고 중소기업 정말 죽을 마이다라고 말씀하시죠. 잘 압니다. 그렇다고 해서 총량적으로 리세션이 아닌데 리세션이라고 하면 안 된다.

24. 그니까 최감적 리세션이죠. 저는이 부분을 저도 여러분들께 강조하고 있고 정책적으로도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 정의하면 안 돼요. 스태그레이션이라고 정의하면 정책적으로 당연히 어떻게 돼요? 당연히 정책적으로는 스태그 플레이션을 막기 위한 조치를 단행하겠죠. 근데 체감적이 스태그플레이션이지 스태그플레이션이 아니기 때문에 그 체감적 스태그플레이션에 대응해야 돼요. 그러니까 스태그플레이션은 아니니까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 한다면 거시 정책을 통해 단행해야 돼요. 통화 정책과 재정 정책으로. 근데 체감적 스태그 플레이션이니까 스태그 플레이션이라고 체감하는 너무나 강도 높게 높은 물가다라고 체감하는 경제 주체들에게 물가 물가 안정 대책들 예를 들어서 에너지 바우처라든가 식료품 바우처를 지급한다든가 리세션이라고 체감하는 경제 주체는 따로 있으니까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들 또 그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임직원들 이들은 전혀 경기 호황을 체감하지 못하니까 어떻게 하면 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감할 수 있는 경기 진작 체육을 마련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된다는 것이죠.

25. 그러니까 결국 스태그레이션이라고 정의하는 것과 체감적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 정의하는 것과 정부의 정책이 다르죠. 완전히 달라지죠. 그러니까 스태그플레이션이 아닌 걸 스태그 플레이션이라고 정의하는 순간 경제 정책이 잘못되니까 명확하게 체감적 스태그 플레션이다라고 정의를 해서 그것에 맞는 상응하는 대책을 마련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게 이른바 실물 경제적 흐름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또 질문 있으신 분 손 한번 들어 주세요. 네. 어,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어, 올해 중동전쟁이 있었잖아요. 네. 경제는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궁금합니다.

26. 아, 좋습니다. 중동전쟁이 결과적으로 26년 성장률을 세계적으로 어떻게 했어요? 떨어뜨린 거예요. 미리 말씀드리면 중동 전쟁이 뭐 한 거예요? 앞에 말씀드렸던 영류예요. 영류. 원래 흐름이 있었는데 그 원래 흐름을 더 찍어 누른 거예요. 근데 우리나라는요. 중동 전쟁이 찍어 눌렀는데 미리 말씀드리면 AI와 반도체가 위로 누른 거예요. 근데 그 힘 중에 뭐가 더 컸을까요? AI와 반도체라는 힘이 더 컸어요. 그니까 물도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데 거꾸로 흐르게 하는 바가지로 물을 퍼 가지고 위로 던지는이 힘 이게 있지만 또 위에서 물을 또 바가지로 퍼서 밑으로 던지는 힘이 더 크면 어쨌든 내려가는 거예요.

27. 약간 그런 느낌이. 두 가지 영류가 발생했던 거예요. 근데 미리 말씀드리면 우리나라는 AI와 반도체 영역에서 정말 독보적인 나라니까. 우리나라는 HBM 종주입니다. 우리나라가 태권도 종주국이죠. 우리나라가 HBM 종주국이에요. 그니까 AI라는 거대한이 영류의 긍정적인 기회를 많이 본 거예요. 물론 중동 전쟁의 부정적인 압력에도 불구하고 하방 압력이 없었다가 아니라 있었지만 더 큰 상방압력이 있었다. 이렇게 정리하는게 맞겠죠. 그래서 한번 전쟁의 경과를 말씀드릴게요. 저는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세계 경제가 어떤 흐름입니까라는 질문에 답변드렸잖아요.

28. 아, 이런 저성장 흐름이구나.이 이 저성장 흐름은 마치 서울에서 부산으로 운전해서 내려가는 길목인 거예요. 아무 일도 없으면 5시간 안에 도착해요. 근데 여기 사고가 발생한 거예요. 길이 꽉 막혔어요. 처리가 안 돼요. 한시간 정도 지체돼요. 그럼 5시간 걸릴까요? 6시간 걸릴까요? 6시간 걸리죠. 그러니까 중동 전쟁은 다섯 시간 걸릴이 운전을 6시간으로 늘려놓는 영향이었다. 영류죠. 영류 굴절되게 만들었다. 경제를 경기 흐름을 수출 흐름을 물가 흐름을 환율 흐름을 금리 흐름을 영육 만들었다. 이렇게 정리하면 좋겠죠?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29. 자, 보면 shadow of war라는 표현을 쓰고자 하는데 IMF가 이런 표현을 썼어요. 전쟁의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그러니까 고속도로 휴계소를 들렀다. 이렇게 표현해도 되겠고요. 잠깐 들렀다 오는 거야 한 시간을. 아니면 사고가 나 가지고 한시간 지쳐되는 느낌인 거예요. 전쟁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거예요.이 그래프를 보시면 더 명확해질 것 같은데요. 보시는 것처럼 어 전쟁 이전의 세계 경제 흐름도 저성장 고착화 맞아요.이 OECD가 진단하기를. 22 23 24 25 3.4 3.4 3.4 3.4 흐름이다가 26년은 3.2 3.1로 내려올까라고 봤어요.

30. 여러 가지 부정적 흐름. 이게 이때 이렇게 전망했었던 이유는 25년부터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 관세 발표하고 관세 전쟁 압박하고 그럼 교육이 다소 둔화되고 이것은 세계 경제 성장률을 둔화시키는 압력으로 작용하겠구나. 근데 전쟁이 발생했어요. 그 전쟁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죠. 그 3.2가 아니라 26년 선장률 2.8로 하향 조정하게 됩니다. 이게 뭐예요? 고속도로 휴계소 들러서 한시간 잠깐 쉬셨다 하는 거예요. 사고가 나 가지고 한시간 고속도로가 지체된 거예요. 그래서 6시간 5시간 걸릴 줄 알았더니 6시간 걸리는 걸로 조정된 거예요.

31. 그 이게 전망이 틀린게 아닙니다. 전망이 수정된 거예요. 전망이 조정된 거예요. 상향 조정, 하향 조정. 이건 하향 조정에 비유할 수 있겠습니다. 근데 OECD의 경제 전망에 기대어서 말씀드리면 OECD라는 국제 기구조차 3.4, 3.2, 3.1로 전망하다가 3.4, 2.8, 3.1로 잠깐 굴곡된 거죠. 돌아가는 거죠. 원래 제자리 어쨌든 부산으로 가긴 가는 거예요. 그런 흐름으로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게 전쟁의 역습이죠. 전쟁에 [콧방귀] 역습하면 가장 대표적인게 여러 지역이 있는데 제가 세 가지 권역으로 구분해 볼게요. 세 가지 권역.

32. 첫 번째 전쟁 지역. 맞죠? 주로 매나라고 비교하면 더 좋아요. 매나. 그러니까 전쟁 지역 걸프 국가들. 이들은 석유 시설이 많이 파괴됐었죠. 그리고 두 번째 에너지를 수입하는 포터스 에너지를 수입하는 수입국이 있고 반대로 에너지를 수출하는 수출국이 있죠. 굳이 따지면 에너지를 수입하는 나라냐 수출하는 국가냐에 따라서 중동 전쟁의 영향이 긍정적일 수도 있고 부정적일 수도 있겠죠. 물론 여러 가지 영향인는 있어요. 그러나 제가 단순화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중동 지역은 석유 시설이 파괴됐단 말이에요. 자료 한번 볼까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원유를 생산해 내는데 프로덕션 생산 영역이 있고 프로세ing스리지 저장 영역이 있어요.

33. 그리고 그것을 리파이닝 정제하는 영역이 있어요. 중동 전쟁 중에 걸프 국가들이 이런 저장 시설, 정제 시설 등이 많이 파괴됐어요. 그 파괴되면 원유 공급이 어떻게 될까요? 줄어들겠죠? 그러면 원유 팔아서 먹고 사는 중동 국가들 주로 이제 미들리스트라는 표현도 쓰고 혹은 매나라는 표현도 쓰는데 이들 권역은 어떻게 될까요? 경제적으로 충격을 있겠죠. 맞아요. 그리고 이들 국가와 관계없이 상대적으로 전쟁이라는 그림자는 세계 많은 뭐 다국적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신규 사업하고 싶어요. 신사업 진출 하고 싶어요. 좀 어렵죠. 그러니까 부정적으로 어 기업들의 심리를 위축시켜요.

34. 그러니까 하방압력인 건 맞아요. 그렇지만 국제가 나름대로 급등하고 맞죠. 국제 유가가 급등하는 과정에서 또 중동산유국으로부터 원유 조달이 어렵고 그밖에 원자재 조달. 가장 대표적인게 헬륨이죠. 헬륨 없으면 우리나라 반도체 못 만들어요. 근데 헬륨을 우리 중동 국가에서 사오잖아요. 그러면 헬륨 공급의 차질이 있다. 그러면 다른 헬륨 공급 국가들은 호재죠. 원유 공급의 차질이 있다. 호르무주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 공급량이 20에서 25% 정도 되는데 그 공급의 차질이 있다. 그러면 다른 원유 수출 기업 국가들은 호재죠. 그니까 에너지 익스포터는 오히려 호재가 있을 겁니다.

35. 그 이건 누군가한테는 호재지만 누군가한테는 악재죠. 한국 같은 에너지 수익 국가, 일본 같은 에너지 수익 국가는 악재죠. 큰 틀에서 보면 세계 경제적으로는이 외적인 지정학적 긴장감이라는 하방 압력과 매화 지역의 하방 압력과 에너지 수입 국가들을 중심으로 한 하방압력이 있지만 상방 압력이 여기 상방 압력이 하나가 플러스가 있으니까 굳이 따지면 -1 -2 -3 누적 -3인데 여기는 +1이니까 세계 경제적으로는 하방압력 -2가 작용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겠죠. 그게 성장률을 주춤 만들었다. 그러니까 중동 전쟁이 휴계소 다녀오게 만들었다.

36. 그러니까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걸리는 운전 시간으로 비율을 한다면 휴계소 가게 만들었다. 제가 최대한 쉽게 설명드리고 있는데 어떻게 설명이 좀 되실까요? 예. 휴계소가 만들었다. 혹은 자동차 사고가 있어서 자동차 어 그 도로를 지책해 만들었다. 중동전쟁은 이런 그림자를 가져왔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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