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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제 9월부터 삼성자랑 이제 SK하닉스 주가가 많이 올랐던 것도 AI 이제요 사이클에서 처음에는 M비디아 GPU가 중요했지만 지금은 이제 메모리 반도체가 중요하다라는 그런 인식들이 나오면서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재평가 실적까지 이제 곁들어지면서 주가가 레벨로 하게 됐고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공급 증가 이슈가 없더라고요. 그러기 때문에 반도체 특히 이제 삼성자 하이닉스 중심으로 계속 상승을 하는데 다만 반도체 소부장이 올해는 삼성자 하이닉스를 많이 못 쫓아갔어요. 그런 관점으로 보면 반도체 그 소부장도 계속 저는 좀 주목을 해야 된다 이렇게 보고 있고 근데 이렇게 투자가 들어가게 되면은 가장 좋은 거는 전공정입니다.
예. 전공정부터 발주를 시작하거든요. 네. 예, 안녕하세요. LS 증권 염승환 이사라고 합니다. 이렇게 초대해 주셔서 좀 너무 감사드리고 요즘에 이제 주식 시장이 좀 변동성이 좀 큰 상황인데 오늘 그 방송에서 좀 좋은 좀 인사이트 전해 드리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면 될 거 같아요. 뭐 세상은 늘 변한다. 꼴찌에서 1등으로 요렇게 좀 얘기를 하고 싶고 이제 아시겠지만 한국 코스피가 작년에 꼴찌였는데 올해는 진짜 수익률이 뭐 전 세계 어느 나라보다 압도적으로 1위를 해 버렸거든요. 그래서 한마디로 정말 시장도 변했고 어쨌든 코스피가이 변화 속에서 올해는 좀 주인공이 된 거 같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먼저 가장 중요한 거는 전 정부 정책이었다고 생각하고요. 이제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자마자 주식장이 이제 그때부터 사실 좀 불을 뿜었는데 지금 4천까지 한번 넘어섰죠. 그 배경은 이제 정부가 결국 한국에 이제 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인들이 많이 있었죠. 근데 그거를 상법 계정이라든가 뭐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정책적으로 이끌어 가면서 뭐 코스피 5천이나 또 화두도 던져 버렸고 정부 정책의 의지가 일단 가장 큰 원동력 중에 하나였고 다만 그것만 가지고 지수가 뭐 4천 가기는 어렵거든요. 네. 거기에 또 나왔던 이슈가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가 역시 그 AI, 특히 이제 9월부터 삼성자랑 이제 SK닉스 주가가 많이 올랐던 것도 AI 이제요 사이클에서 처음에는 엔비디아 GPU가 중요했지만 지금은 이제 메모리 반도체가 중요하다라는 그런 인식들이 나오면서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재평가 실적까지 이제 곁들어지면서 주가가 레벨로 하게 됐고이 삼성자 SK닉스 시청이 워낙 크잖아요.이 이 둘이 이제 급등하면서 집 4천을 좀 이끌었고 그리고 전반적으로 우리만 그런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똑같은 현상인데 그러니까 많은 정부들이죠.
정부들이 작은 정부가 아니라 큰 정부를 지향합니다. 그러니까 돈을 풀어 버리는 거죠. 정부의 재정 제철. 돈이 풀리면 화폐 가치는 떨어지지만 반대로 자산 가치는 이렇게 오르는 경향이 있거든요. 근데 이게 전 세계적으로 확산이 되는 그런 유동성 증가요 세 가지가 이렇게 이제 올해 좀 잘 어우러지면서 지수가 좀 4천까지 가는데 저는 좀 일조하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가 결국 트럼프 정책에 저는 좀 수혜를 받았다고 봐요. 이것도 뭐 이게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 일단 몇 년간 이어질 구조적인게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건 결국 중국의이 제조 공급망을 빼 가지고 미국에 만들고 싶어 해요.
근데 그게 뭐 신발 공장 만들겠다, 의류 공장 만들겠다 이게 아니라 거기에 데이터 센터 만들고 배도 만들고 싶고 원전도 짓고 싶고 정말 많은 산업들을 그 첨단 산업들 중심으로 해서 제조업을 육성하고 싶은데 그런 걸 할 수 있는 국가가 전 세계 중국하고 한국밖에 없거든요. 제조 파트너. 근데 중국을 적대시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동맹국 중에서 파트너는 사실상 한국밖에 지금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런 변화 속에서 우리나라가 미국의 파트너로 이미 이제 조선은 선택을 받았고 내년에 제가 좀 기대하는 건 원전 쪽이거든요. 원전에서도 혹시 미국에서 수주가 나온다면 진정한 이제 그 제조 파트너가 우리나라가 돼 버리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사실 올해 뭐 유명한 그이 단어도 있었잖아. 뭐 조방원이라 그래 가지고 이게 트럼프 정책에 의해서 시가 총액이 엄청나게 커졌거든요. 근데 그게 또 일시적인 부분은 아니죠. 이들의 시가 총액이 커지면서 코스피나 이런 지수들을 한 단계 더 레벨업한 그런 근거가 됐는데 이게 다 일시적인 요인이 아니라 구조적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변화의 요인이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가장 큰 거는 그거 같아요. 좀 많이 올랐다는 거. 예. 주가가 사실 올해 코스피 지수만 70% 올랐거든요. 연초 대비. 지수가 1년에 70%는 정말 상상하기 어려운 숫자잖아요.
그 일단 많이 올랐다는 부담감. 이거는 우리뿐만 아니라 미국도 비슷한게 미국은 올해 상승률이 약하긴 해도 지난 몇 년 동안은 꾸준히 올랐죠. 그래서 나스닥도 어쨌든 2022년에 1년에 35% 빠졌지만 그후로 또 주가가 레벨업 하면서 지난 한 2, 3년을 굉장히 많이 달려왔기 때문에 이건 뭐라 그럴까? 좀 피곤함이 좀 느껴져요. 지금 증시 전체가 한 11월 들어서면서부터 아, 좀 필요하다. 좀 쉬워 가야 되겠다. 이런 좀 부분이 일단 첫 번째였던 거 같고 두 번째가 역시 그 AI 버블론 이게 주가 오르다 보니까 이거 버블이냐 아니냐이 논쟁들이 되게 많았죠.
그래서 AI 버블인지 아닌지 우리가 사실 지금 알 수 없어요. 시간이 지나야 아는 문제지만 뭐 지금 일단 고평가에 대한 부담에다가 AI 법을 뭐 너무 투잔 많이 하는데 부채까지 찍어서 빅테크들이 자금 조달하고 이거 법블 징후 아닌가? 이제 이런 거에 대한 의심들이 또 여전히 존재하는 거 같고 거기다가 미국이 이제 최근에 뭐 금리인화 확률이 올라갔지만 11월 중순까지는 그게 심했죠. 금리나 12월이 안 한다. 요게 이제 갑자기 이야기가 돌면서이 유동성이 이제 빠져 버리는 거죠. 그러니까 주식 시장에서 유동성은 되게 중요한데 미국이 금리인을 안 하게 되면이 부분은 우리 한국 증시에도 당연히 영향을 주게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일단 11월에 다 같이 겹쳐 버렸어요. 그러다 보니까 시장이 이제 뭐 나스닥 빠지고 한국의 코스피도 한 4,200까지 갔다가 3,800 빠지면서 이렇게 좀 지지부진한 움직임을 보이는 거 같은데 사실 근데 이거 이런 뭐 요인들이 아니어도 과거에도 이렇게 주가가 지수가 급등을 하게 되면 조정을 늘 나옵니다. 고점에서 평균적으로 이렇게 조종받을 때 보면 뭐 적게 빠지면 한 7% 많이 빠지면 22%까지 빠지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리고 나 나서 다시 강세장이 갔기 때문에 지금 코스피 지수가 한때 그때 저점 찍었을 때 마이스한 8.8%까지 한 8%까지 빠졌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뭐 리스크 요인도 있긴 하지만 그런게 빌미가 돼서 어쨌든 많이 오른데 따른 조정이 나왔다라고 저는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지선는 저는 이번에 어쨌든 그 3,800선 정도를 일단 보긴 봤었는데 뭐 거기까지 오지 않고 이제 그 위에서 돌리는 모습이 나왔는데 평균적으로 우리나라 지수가 과거 강세장에서 빠진 폭을 보면 최대한 이제 평균을 내보니까 한 -14.2% 2% 정도 빠졌더라고요. 그럼 그걸 대입을 해 보면 얼마 나오냐면 3,620 나와요. 그니까 저는 만약에 정말 시장이 과격하게 좀 빠진다면 3,620까지는 봤던 거고 거기까지 온다가 아니라 최대한 거기까지 빠져도 이상한 건 아니다 이렇게 보는데 이번에 근데 이제 3,800을 한번 갔다가 다시 4,까지 한번 되돌렸거든요.
그 이유는 미국이 이제 다시 금리 인화 확률이 올라가 버렸어요. 그리고 AI 버블론도 구글이 갑자기 이제 재미나이 3.0 영 발표하고 구글의 TPU라 그러죠. 반도체. 요게 이제 엔비디어 GPU랑 만 먹는다 막 이런 얘기 나오면서 AI 버블론이 갑자기 쑥 들어가 버렸거든요. 그래서 이제 다시 4천까지 한번 오르는 모습이 나왔기 때문에 일단 지금 분위기상으로는 3,600을 가는 거보다는 한 3,800선 부근에서 증시가 좀 기간 조정 양상을 좀 거듭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고 근데 만약에 3,800을 깨고 내려간다면 그건 결국엔 이제 그 부분이 좀 클 거 같아요.
미국이 지금 금리날을 12월 10일 날 할 거는 같지만 사실 결정된 건 아무것도 없어요. 왜냐면 미국이 연준이 지금 지표를 볼 수가 없거든요. 고용 지표나 뭐 물가 지표가 FMC 끝나고 나온다고 하더라고. 11월 데이터가. 그래서 그걸 확인할 방법이 당장 없기 때문에 이번에 건너 떼 버릴 수도 있어요. 그러면 유동성이 또 약간 또 말라 버리겠죠. 그래서 혹시라도 그런 일이 발생하면 3,800을 깰 수 있다. 그래서 AI 버블론는 조금 이제 잠잠해져서 그 부분은 크게 걱정은 안 하지만 지금 제일 좀 걱정되는 거는 미국이 혹시라도 금리 인하를 뒤로 미루는 거.이 이 부분이 일단 만약에 발생한다면 지수가 좀 더 흔들릴 순 있다.
그게 좀 리스크 요인이라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지금 좀 짧게 보면 그냥 연초까지 봤을 때는 코스닥이 좀 괜찮을 것 같아요. 왜냐면이 지난주부터 갑자기 이제 코스닥이 급등하기 시작했던게 정부가 7년 만에 코스닥 활성화 대책을 내놓을 거라는 이제 보도가 나왔거든요.데 물론 정부는 아직 확정된게 없다 이렇게 좀 얘기를 했지만 검토 중인 걸로 좀 나오는 분위기 같아요. 그래서 2017년에 당시에 그 문재인 대통령 시절에 코스닥 활성화 대책이 실제 나왔고 그때 제가 한번 이게 찾아보니까 코스닥 지수가 대책 예고하고 실제 발표하고 나서 주가 고점 찍을 때까지 한 코스닥이 한 3개월 만에 한 30%가 올랐거든요.
지수가 지수가 올랐고 일부 바이오 기업들은 막 세배,네 배씩 오르는 그런 모습도 나왔습니다. 그런 걸 보면 일단 좀 연초까지는 분위기 자체는 사실 올해 코스닥이 부진했거든요. 코스피보단. 그래서 코스닥 위주 그 강세장이 저는 좀 펼쳐지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고 코스닥이 강하면 결국에는 그쪽이 좀 좋거든요. 바이오 2차전지 그다음에 반도체 소부장이 중소용주 많죠. 거기랑 로봇주들요네 개가 저는 좀 당분간 주도하지 않겠냐 이렇게 보고 있고 다만 그렇다고 코스피가 안 가는게 아니라 어느 정도 이제 코스닥 활성화 대책이 좀 나오면서 그게 주가에 좀 반영이 되면 그 후에는 또 다시 코스피가 바텀 터치해 가지고 다시 한번 이제 코스피가 5천을 향해서 가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고 코스피가 간다면 일단 섹터는 역시 반도체 대형주죠.
뭐 삼성 자이닉스 같은 이런 대용주가 가장 주도를 할 거 같고 그 밑에서 이제 좀 올라갈 수 있는 그 섹터 중에 하나가 작 올해 이제 너무 부진했던 섹터 중에 자동차죠. 자동차가 일단 내년에는 3년 만에 이익이 드디어 증가할 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완성차 업체도 좀 뒤를 받쳐 주는 모습이 나올 것 같고 또 한 가지 기대되는게 이제 배당 소득 분리 과세랑 자사적 의무소가 요게 아마 법안이 통과될 거 같아요. 확정이 되면 역시 금융주가 가장 큰 수혜를 받으면서 역시 그 반도체를 또 지원 사격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고 테마 쪽에서는 코스피 쪽에서 역시 고배당주들 왜냐면 이제 배당 소득 분리가세에 들어가면 지금 예금만 하시는 분도 굉장히 많거든요.
이게 주식이 무서워서 주식 자체 아예 안 하시고 그냥 뭐 내가 연간 2천만 원이자 소득 받으면 세금 많이 내시잖아요. 종합가세에 들어가니까. 근데 그래도 그냥 예금만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고배당 주도 같은 경우는 굉장히 안정적이면서도 1년에 뭐 배당 수익이 5% 이상 나오는데 세금을 반을 깎아 줘요. 어떻게 보면 분리가세에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렇게 보면 최고 세율이 한 25% 정도 되니까 그걸 감안을 한다면이 예금 쪽에서 돈이 좀 들어오면서 고배당주 투자 수요가 좀 늘지 않을까? 그래서 약간 테마 쪽에서는 고배당도 내년에 좀 유력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반도체는 계속 좀 이제 괜찮을 걸로 보고 있고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공급 증가 이슈가 없더라고요. 그러기 때문에 반도체 특히 이제 삼성인자 하이닉스 중심으로 계속 상승을 하는데 다만 반도체 소부장이 올해는 삼성자 하이닉스를 많이 못 쫓아갔어요. 왜냐면 투자를 아직은 좀 많이 안 할 거라는 얘기가 자꾸 나오니까. 근데 이거는 반도체 사이클한테 좋죠. 투자가 적으면 적을수록 사이클이 오래 가거든요. 근데 너무나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결국 삼성인자 하이닉스도이 투자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고 그래서 얼마 전에 삼성자가 평택의 P5 공장 투자 이제 재계 발표를 좀 했고 그다음에 27년도 아마 하반기로 예상하는데 용인의 그 이제 하이닉스의 엄청나게 큰 전 세계 최대 반도체 단지가 이제 조성이 됩니다.
그러면 빠르면 내년 하반기, 늦어도 27년에는 반도체 장비 발주들이 좀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내년 상반기까지는 어쨌든 뭐 반도체 공급 부족 속에서 사이클 자체 좋겠지만 투자 사이클도 결국 돌아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런 관점으로 보면 반도체 그 소부장도 계속 저는 좀 주목을 해야 된다 이렇게 보고 있고 근데 이렇게 투자가 들어가게 되면은 가장 좋은 거는 전공정입니다. 예. 전공정부터 발주를 시작하거든요. 반도체 이제 웨이퍼에서 칩을 만들어내는 걸 우리가 전공정이라고 하는데 거기서 칩 빼 가지고 뭐 이렇게 단수 싸 가지고 뭐 검사까지 하고 요런 것들은 후공정이죠.
근데 HBM 시대에는 후공정이 좋았어. 그래서 뭐 한미 반도체나 이런 기업들이 많이 갔지만 지금 사이클은 이제 후공정보다는 오히려 전공정 쪽이 본격적인 사이클이 돌아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메모리 쪽에서 일단 뭐 전공정 장비 기업들이 저는 좀 투자 사이클에서 주목을 좀 받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전공정 예 대표적인 뭐 삼성과 하이닉스에 공급하는 장비 업체들을 한번 주목하시면 어떨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장비가 신규 투자 들어가는 것도 있고요. 그다음에 전환 투자는 뭐냐면 보통 디랭 같은 경우는 용어를 이제 이게 보통 나노수로 따지잖아요.
뭐 그래서 20n노 15n노 14n노 이렇게 가는데 그거를 세대수로 바꾸더라고요. 그래서 1A 1 B 1 C 요렇게 가면 조금 더 이제이 나노수가 줄어든다. 미세하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그래서 지금 이제 많은 기업들이 지금 원비를 쓰는데 원시로 바꿀 거예요. 원시가 좀 더 미세하거든요. 그러면 이거 공정을 전환해야 됩니다. 그래서 거기 전환 공정에 관련된 이제 장비 회사들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게 뭐 유진테크, 뭐 원익, IPS 그다음 테스, 주성 엔지니어링 요런 기업들이 좀 이제 전공정에서 전환 투자할 때 좀 약간 이제 잘 알려진 그런 기업이라고 좀 보시면 좋을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신규 투자 들어갈 때 보통 전공적에서 많이 하는게 뭐 세정이라든가 시각 같은 거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식각 장비 회사로는 VM이라는 회사가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세정 장비 관련된 회사는 PSK라든가 그다음에 이제 LTC라는 그런 기업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이 또 전공정 투자 들어갈 땐 일단은 좀 수혜를 받지 않겠냐 이렇게 보고 그다음에 이제 장비회사는 아닌데 우리가 보통 반도체 공장을 처음 지으면 거기다 뭐 배관 깔고 클릭 같은 설비들을 만들어야 돼요. 그런 걸 해 주는 회사가 대표적으로 뭐 한양 EN라든가 세보 MC 요런 기업들도 있으니까 그래서 투자와 관련돼서는 그런 어떤 기업들이 좀 주목받지 않겠냐라고 생각을 하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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