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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최임화의 맞수다] 반도체 투자전략 주가 반등 이어질까? /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투자전략 본부장

매일경제TV · 2025-04-10 · 유튜브 시청 2,49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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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최근의 마스터 시간이고요. 이번 출론하시는 분은 유니스토리 자산운영 김장열 투자 전략 본부장입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네. 자, 먼저 시장의 안 해 볼 수는 없죠. 짧게. 앞서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은 어 변동이 너무 크다 보니까 오늘 반등하는 것도 약간 제한성을 두고 확인해야 되는 부분 많고 하다 보니 흥분은 하지 말자. 뭐 당연한 얘기죠. 여기서 뭐 우리 다 같이 흥분합시다. 이렇게 얘기하는 전문가는 없으시잖아요. 트럼프 대통령을 빼놓고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개장 전에 지금이 매수할 좋은 적기다. 자식인의 이해타산이 엉힌 종목 코드도 막 얘기하고맞.

특정 종목을 네. 네. 그래서 지금 조금 논란이 있어요. 근데 어찌됐건가 시장을 보시는 입장에서는 무엇은 느낌이 드시나요? 음. 일단 트럼프가 쫄았다. 네. 아, 미국의 바다 우리 우리 표현이죠. 우리 표현에 쫄았다죠. 어, 트럼프가 쫄았다. 그러니까 우리 표현에 그쪽 표현 미국식 표현에는 어떻게 뭐 위축됐다 뭐 쫄았다라는 표현이게 아, 쓰면 안 되나요? 쓰면 안 되나요? 뭐 아니 괜찮습니다. 뭐 어차피 끌려가는 네. 끌려가는 건 PD가 끌려가니까 무슨 아 그 하여튼 트럼프는 쫄았습니다. 그러면 SP 5원들을 기준으로 저점을 확인했다.

음 그럼 우리도 저점을 확인했다 합니다. SP 5원드로 5,480을 끝났잖아요. 네네. 네. 많이 올라서 그데 장중에 그거 발등하기 전에 그러니까 트럼프 풋이 나오기 전에 4,940까지 빠졌습니다. 네. 이게 어떤 수준이냐면 과거 10년 평균이 대충 18배 초반인데 PR로 그게 4,907 4,910 나옵니다. 그러니깐 스그플레이션 음 모든 것에 하드 데이터가 그 확인되기 전에 할 수 있는 공포의 극단까지 왔을 때 이게 발표된 겁니다. 네. 그래서 5,480이 아닌데 아주 극적인 그 맞습니다. 5,480은 뭐냐? 어 그 5년 평균하고 10년 평균 중간에 무슨 얘기냐?

음 관세가 마무리를 안 됐죠. 중국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그렇죠. 유예라는 표현을 썼고 중국이아이 또 남아 있고 그렇죠. 그러니까 관세 컨은 대구이 신경은 쓰이는데 경기 침체를 1파만파 냅뛰지는 못할 거다. 아까 트럼프 쫄았다는 말이 그렇게 나온 겁니다. 그렇게 계기 때문에 바닥은 아마네 다시 이걸 되돌리지 않으나 한 유회를 바로 시작하고 미국 중국하고 더 에스컬레이션 되는 이거가 아니면은 바닥은 이제 5천 이하가 가기가 만만치가 않다. 변동을 있지만 이게 되고요. 한국도 같은 개념에서 어저께 2,300 깨졌는데 PBR 0.8배 배 정도가 2,200 후반.

음.이 거의 그 근처에 간 거예요. 역사적인 회기 분석을 통해 보니 만약에 뭐 저기 뭐 그 뭐 뭡니까? 그 저기 코로나라든지 금융기기 이런 급이면은 0.7572까지 빠져요. 그러면 득점 불가능한 또 어 간 적 있으니까 그럼 0.7 초반까지 가면 2,200이 간다간다나 합니다. 근데 어제 맞아요. 0.7 지금 7 200까지 못 가고 이제 바닥이 된 건데 이게 나왔잖아요. 그러니까 미국에 10년 평균 밑으로 갈 뻔 하다가 가고 이것도 갔으니까 바닥은 확인됐다. 이제 그거 갖고 안 더하니까 올라가야죠. 어떤게 올라가느냐. 조선 방사는 원래 우리나라의 장점이니까 조선 방사는 제에 놓고 얘기했을 때 어 좀 신경이 많이 쓰는게 뭡니까?

이게 반도체 약간의 반도체 관련된 변합기가 많이 조정받았죠. 이쪽이 많이 올라와야 되는데 오늘 현재 5% 오른 건 좀 아쉽죠. 변기는 엄청 올랐는데 많이 눌렸기 때문에 어 키 맞추기 정도는 올라온 건데 반도체는 뭐냐 중국 해결한 되잖아요. 그러니까 중국을 때린 세트 업체들의 수요가 미국에서 어떻게 정가되면 반도체도 영향이 있을 거라는 그 생각은 남아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반등의 각도가 우리만큼 생각하는만큼 폭발적이지 않다. 음. 이게 그 SP나 이런 것들이 4월 2일, 3일 주가로 갔거든요. 우리도 4월 2일, 3일로 가면은 2,500이 돼야 되는데 2,500이 되면 삼성전자가 58,000원, 하이닉스가 한 19만6,000원이 돼야 돼요.

그게 반도체는 아직 중국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한꺼번에 못 가고 왔다 갔다 한다.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네. 참 뭐 떨어질 때는 가속도가 붙고 이게 반등 좀 하려 그러면은 미적거리는 미적거리 대만 각권 지수 계장했는데 9% 급등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이제 뭐 대표적인 대만의 상징인 TSMC와 박스컨은 상한가에 들어간 거 같습니다. 물론 그들 리밋은 10%인 거 같아요.맞아요. 상한가에 들어갔다고 하는데 우리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갈까 말까 갈까 말까 또 오후에 중국 눈치 봐야 된다고 얘기하고 이러다가 또 저녁에 트럼프 대통령이 무슨 말을 할지 몰라서 불안해하고라는 얘기들을 하는데 자 어제 엔비디아는 뭐 19% 폭등했다고요네 요런 것도 한번 붙여서 설명죠.

일단 다른 나라 가면은 그 대만 대만은 너무 많이 빠졌어요. 예. 최고 매치사에 아주 20몇% 빠졌기 때문에 지진도 그제 어젠가 또 그렇나요? 어 그래서 너무 많이 빠졌고 TSMC가 오늘 반등 10% 하더라도요. PR이 15%밖에 안 됩니다. 엄청 싸졌어요. 그러니까 그 정도 오르는 건데 우리는 5%냐 이렇게 비교할 건 아니고요. 그 대마는 우리 같이 중국에 휴대폰 해 가지고 미국 애플에 가는 비중이 우리보다는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그런 거하고 아쉽다는 건 그거죠. 엔비디아가 어 19% 오르고 해서 4월 2일 주가를 넘어갔거든요. 우리는 못 갔잖아요.

근데 오늘 사실 MB 좋은 뉴스 나왔습니다. 중국에 파는 제품 중에 H21라고 있거든요. 약간 그거 제재를 수출 통제를 안 할 것처럼 보도가 됐어요. 그러면 중 AMD MBD 그 저급 중가금 탈 수도 있다는 거잖아요. 살짝 예를 두는 거 같은 느낌이 있는데 그건 바지한 거예요. 그래서 M비D하다 올랐는데 AMG도 엄청 올랐어요. 아도 그러고 근데 왜 우리는 못 갔느냐? 우리는 그거 말고도 그죠. 휴대폰 PC 이런 쪽 있잖아. 중국 그게 있기 때문에 못가 덜 가는 거예요. 그 차이가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삼성전자는 어 외국인이 왜 안 들어오냐?

아까 말한 것처럼 TSMC가 AMD가 NBD하고 많이 빠져버렸고 삼성전자 버텼잖아요. 밸루에이션 갭이 줄어들었어요. 그 삼성전 천천히 가는 겁니다. 그나마 하이닉스가 비스무리하게 갚아보는 거예요. 이렇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네네. SK 하이닉스가 뭐 42년 만에이 42년 만에 이렇게 수치가 나오면 상당히 자극적이긴 한데 삼성전자의 디램 시장 점유를 넘어서서 전 세계 1위를 탈환했다. 맞습니다. 뭐 큰 의미를 보십니까?네 네, 큰 의미 있습니다. 어 그 월때 이전까지는 작년 하반기에는 어 한무송 하이닉스가 HB 먼저 했으니까이 큐버는 앞서갈 수 있지 뭐요 정도였단 말이에요.

그리고 그러니까 단지 레본뉴가 피카피카피카 했는데 이제는 개수로서 이렇게 된 거니까 의미가 있습니다. 어 그럼 1등은 이제 사상자가 아니고 하이닉스예요. 이게 올해 내내는 계속 그럴 거 같거든요. 내년은 어떻게 될지 모르죠. 내년에 어떻게 되느냐 이거를 다시 회복하려면 삼성전자가 원시 공정 설계의 완성과 어 그 설 그 그 뭐죠 승인과 이런 거 우리 HBM 320이단 말이고요. 원시 공정 내년을 위한 HBM 4를 위한게 누구는 6월 5월 달이랑 누구는 6월 달이라는데 어쨌든 여름 가기 전에 그게 가시적으로 나오면은 뭐 내년걸 바라보면 삼성이 백업할 수 있겠죠.

예. 근데 그건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되는 현재는 그건 의미가 있습니다. 하이닉스에 대해서 밸루에이션이 어 그 마이크론보다 마이크론이 지금 많이 빠져 갖고 700거든요. 하이닉스가 지금은 5.5배입니다. 많이 좁혀졌는데 어 그 명실 그 명실 상부하의 1등인데 프리미엄 보면 이게 여덟 배는 안 되더라도 여섯 배가 18만 원이고요. 일곱 배가 21만 원입니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그 18만 원, 20만 원 사이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요 날치는게 질이라 가면은 그 여덟 배 정도까지는 못 가더라도 여덟 그니까 일곱 배는 가볍게 갈 것이고 여덟 배까지 갈 수 있다고 저는 보여지거든요.

예. 그렇게 되면은 어 그렇게 될 수 있는 근거 중에 하나가 삼성보다 하이닉스가 딜램에서 랜드 포함해서 1등이다는게 아 프리미엄 지금은 못 붙어도 나중에 붙을 가능성이 있고 삼성전자가 그거를 6월 달 정도에 저제하는 발표를 하는 거냐 말한 거냐 그게 매우 중요하다 중요한 관점 포인트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여쭤 볼게요.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 실적이 나왔는데 어 영업 이익 기준 6조원 6조 6원 네네 6조원은 넘고 일단 시장에서는 5조를 좀 하양하지 않을까라는 우려도 있었는데 생각보다 잘 나왔죠 눈높이를 낮춰 놨었어요네 근데 하이닉스는 지금 그러면은 눈높이 야 이거 삼성전자보다 더 좋겠는데 네네라고 기대를 할 거 같잖아요네 아 실적은요네 항상 보면은 실적이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눈높이 컨센서스 대비해서 위로 가느냐 밑으로 가느냐 이게 또 주가의 영향을 주기 때문에 예 근데 이번에 삼성전자가 실적이 어 스트리트 컨센서스는요 최근에 1주 동안은 그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원래 5조 3, 4천억이 안 나오면 주가는 빠지게 돼 있었어요. 그리고 최고는 5조 8,000원까지 전날에 리포트가 나왔기 때문에 어 여러분들이 다 모르시다 하더라도 대체중은 5오조 한 초중 중반 정도 나온다는게 컨센스였어요. 그렇다 하더라도 6조 6초니까 1조가 더 나왔죠. 근데 희석대 주가가 왜 막 올라가 못 하거냐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이 올라간 거 1조에 거의 대부분이 반도체보다는 모바일이라 근데 모바일은 1분기가 좋고 2분기는 비수기거든요. 근데 이제 모바일은 휴대폰이니까 중국이 생산 아 베트남이 생산 나가야 되는데 이거 뭐 저기 관세 이슈가 있고 뭐 이러다 보니까 좀 헷갈리기 시작하는 거죠.

반도체도 반조체 영향이고 그러니까 관세 막기 전에 또 미리 입도 선매한 그 상금의 효과 때문이다. 그게 디램에도 있고 여기도 있다는 거기 때문에 그건 지나가 봐야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삼성전자의 그거 1조가 이게 순수하게 반도체 나오거나 아까 이구심 말고 관세 이슈가 별로 없다면은 아마 주가는 한 10% 갔을 거예요. 근데 그게 아니기 때문에 이게이 정도로 되는 거고요. 하이닉스는 순수하게 반도체 비교잖아요. 그럼 삼성전자의 3조정삼전자의 반도체는 사실은 1조 정도입니다. 삼성전자. 근데 비메모리가 적자가 2조니까 삼성전자 순수 메모리는 한 3조 5,000원 될 거예요.

비교하는 건 삼성전자 메모리는 3조 5천억. 하이닉스는 지금 6조 5천억에서 6조 8,000원 기대되는 거기 때문에 어 그 차이에 대해서는 아마 이쪽을 더 많이 주려면 약간 타이밍이 좀 안 좋았고 삼성 입장에서는 하이닉스는 이젠 다다음 주에 맞춰야 되니까 그때 가서 분위기가 다르니까 어떻게 적용되지?네 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일단은 관세 90일유에 반도체도 해당이 되는 거 같은데 네네. 어, 어떤 영향을 조금 줄 거라고 보시는지 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중국이 해결이 안 되기 때문에 반대체는 해결이 근본적으로 되진 않았어요.

하지만 그 베트남이라든지 다른 나라에서 팔아서 미국으로 넘어가는 거 이런 거에 대해서 부량으로 반도체 영향 미치는 거에 네거티브는 없어졌죠. 아, 없어진게 아니고 유회됐죠. 네. 한% 올라가는 것이 그 정을 다고면 될 것 같고요. 그러면은 2분기 실적에는 기대시가 한 3, 4주 확 힘껏 오은 거가 약간 낮아지는 정도니까 아마 제가 봤을 때는 좀 아쉽긴 하지만 한 7% 정도 오르면 삼성 과정으로 하이닉스 기준 한 15% 오르면은 일단 요거에 대한 컨어지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제가 아까 7% 15% 말씀드리는 건 제 기산식이니까 현재 입장에서 조금 더르는 감이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다음에는 유회가 또 연장이 될지 어떨지 봐야 되는 거니까 그게 정해지면은 3, 4분기 전망을 당길 수 있겠죠. 3, 4분기 전망을 당기면 주가는 없사이야드가 꽤 있을 수 있는데 지금 3, 4분기 전망을 당길 수 있는 계좌가 아니기 때문에 2분기까지 본다면 여기서 한 어제 기준으로 7% 15%요 정도 업사이드가 1차적인 어 바틀렉이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자, 그리고 또 어, 여기 질문에는 뭐 트럼프 관세 유회 90일 이후 영향은 이렇게 됐는데 이게 뭐 의미는 별로 없는 거 같고 조기대선 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아, 대한민국. 네. 뭐 대권 주자들이 많이 나오셨죠? 네. 네. 뭐 잠용이라고 하길래 잠이야, 잡이야. 이렇게 뭐 발음을 밑에 받침을 잘해야 발을 잘해야 되죠. 네. 어, 자, 정책들을 막 쏟아냈는데 동일한 정책의 방 지향성은 AI. 네. 네. 그 첨단 사람이 반도체 이쪽이죠. 그니까 아까 잘 우리가 잘하는 거 뭐 조선 방사 얘기하셨지만 예 사실 뭐 그건 조금 제가 아리까리합니다. 예. 조선 얘기는 좀 있따 뒤에 환율 얘기할 때 한번 더 어쭤보고 네네. 자 일단 정책적으로 반도체와이 AI의 어떤 모멘텀을 조금 화랑으로 뭐 보조금도 지금 관세 타격 받으면 보조금 줄게.

우리도 자신있게 음 대놓고는 못 하더라도 어떠세요? 아마 그 자금을 지정하는 건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왜냐면 그거는 그거 아니 그거 아니더라도 있다 하더라도 우리 방위부도 있고 하니까 실질적으로 방위비 증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아 방위비 우리 예산이 그렇게 용어하지 않아요. 추격 예산을 하더라도 10조 15조가지는 턱도 없는데 돈이 어디서 납니까? 증세할 수도 없고 그러니까 그건 그래서 환율이 빨리 내려가지 않는 것도 있어요. 저는 그거 WGB 어제 또 예 WBI 늘어졌습니다. 그 20몇 내년은 이루어진 거잖아요. 그러니까 자용 조달 비용도 노력하고 이런게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냥 장기적으로 2, 3년을 보고 거기 일할 수 있는 젊은이들 포스닥 이런 거에 근본적인 걸 바꾸는 생각을 한 5년 잡고 해야지 대선 되기 직전에 안 하겠다 해서 하는 그런 거 나오는 거는 저는 별로 기대하지 않습니다. 거는 별 의미가 없다고 보고요. 추경 예산을 좀 긴급하게 당겨서 프런트 로딩해서 앞에 하는 거 이것이 가장 중요하고 그렇다면은 조금 달라질 수 있고 혹시 하반기에 상법 개정을 여한 상황에도 추진해 나가기 때문에 의지만 확실하다면은 그거 가지고도 전체적인 장애는 분위기가 좋 좋고 그러면 외국인들이 환율 보고 들어온다면은 한국의 대표주를 사겠죠.

그러면 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먼저 살 수 있는 이런 선수에 이루어지는게 중요한데 그걸지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자, 환율 중요하죠. 네. 어, 시간이 제가 질문하긴 너무 무쳤고 어떻게 보세 환율 지금 뭐 환율하고 미국 국채금이 앞에 제가 좀 너스레를 떨긴 했는데네. 환율 변동폭 하루에 30원 단위 네. 오랜만에 봅니다. 예전에는 뭐 100원도 왔다 갔다 하긴 했는데 음. 자, 일단은 오늘도 환율 급락 어 1458원 정도 되는데 어 미국 국채 금리 10년물은 4.29 정도 되고 1480까지 1450까지 된 거잖아요.

그럼 30이니까 한 3% 4% 빠진 이게 강세가 된 거잖아요. 그럼 여러 가지 펀더멘탈이니까 주가가 45% 올라가는 거 이런 딱 적당합니다. 더 가는 건 추경이 세게 나오고 빨리 나와야 되고 대통령 윤곽이 잡히는게 빨라지는 거 그 속도가 다했습니다. 네. 아 환율은 좀 더 밀릴 근데 좀 내려갈까요? 환율이 그니까 그니까 아까 그 속도 어 누가 프란트 러너가 나와서 그 환율 쪽에 할 수 있는 추경을 빨리 하고 이렇게 되느냐에 따라 갖고 그게 5월 달이 될 수도 있고 네 혹시라도 4월 달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6월 성과 6월 3일인가요?

그때 가서 나서 보자 이러면 외국인들이 천천히 올 수도 있고 그거 달려 있기 때문에 만약 그게 제대로 된다면 1400 한 초반까지 10 20까지는 언제든지 빨리 데려으면 돼 그게 마음처럼 안 되네요. 개엄 있을 때처럼 그렇게 극적인 변화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네. 있습니다. 자, 그럼 전략도 여쭤봐야 될 것 같은데 뭐 항상 대부분 투자자들은 물려 있다. 이게 이제 저희 고정관념처로 돼 있고 네네. 손절을 만약에 해서 또 현금이 있으신 분들 어 잘못 팔았네. 네. 아이고야. 네. 뭐 다양한 경우의 수가 있잖아요. 네네. 네. 자, 그럼 전략을 지금 오늘날 이제 올 좀 반등을 했는데 네네.

살까 아니면 팔까 뭐 이런 적이 현금이 만약에 50% 이상 있다 그러면 오늘 같은 날 따라가야 됩니다. 그런데 이슈는 제가 방사 다른 방송도 하니다만 아침에 시작할 때 다 흥분해 살 때 그때로 한번 물리죠. 네. 그러니까 눌림뭐 몇 번 있잖아요. 10시에 있고 2시에 있고 그거 보고 아니 종가에 있고 이렇게 나눠서 사드려도 나누거나 눌림목이 있고 거래량이 됐을 때 하는 거지. 예. 그게 무조건 따라가는게 아닙니다. 그거는 기술은 배워야 돼요. 변악기가 더 확실하다는게 왜 많이 족종을 받았으니까 오늘 못 보아도 변합기가 많이 가잖아요.

그 따라 보이거든요. 그건 물질 생각하고 나눠서 들어갈 수 있죠. 아니지만 똑같이 흥분하는 거 삼성제자 하이닉스는 똑같기 때문에 프리장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세게 못 갑니다. 그런 경험이 있으셔야 돼요. 근데 현금이 많다면은 어쨌든 오늘 어느 정도 사 줘야 되는게 맞고요. 현금이 별로 없고 이미 다 들어가 있어. 그러면 가만히 있는 거죠. 그리고 이게 아까 2월 3월 날 주가 기준 한 2,500이잖아요. 2,00 못 가더라도 한 2한 400 주후반에는 약간 프라피테킹해서 포트를 조종하겠다. 이런 마음을 가지시고 대기하시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네. 항상 톤 컴다운 아 뭐라? 네. 좀 진정해라 뭐 이런 거 있잖아요. 네네. 그러니까 초반에 진정해야 돼. 9시부터 9시 20분 하잖아요. 예. 요즘 그 폭락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폭등할 때도 마찬가지. 네. 장애거래 장애 거래가 아니라 그 거래소장이 두 개가 생겨 가지고 막 헷갈리더라고요. 거기서 폭등하면은 분명히 아침에 시작할 때 그렇게 세게 안 갑니다. 프라피 테이킹이 거기서 거래가 많아요.이 거꾸로 보는 것도 배워 나가는 과정이에요. 어쨌든간에 한 20분 동안은 조심하셔야 됩니다. 알겠습니다.네 듣도록 하겠습니다. 유니스토리 자산 운영의에 김장렬 투자전략 본부장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S&P500#코스피#삼성전자#엔비디아#AMD#SK하이닉스#마이크론#환율#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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