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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은 뭐 이거 위주로 설명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아시는 분 아시겠지만 마이크로 실속 나왔는데 굉장히 다행히도 시장 예측을 압도적으로 뛰어넘는 아주 좋은 실적이 나왔습니다. 애널리스 예상치를 훨씬 웃는 그런 3분기 실적이 나왔는데 결국이 예상치랑 비교를 했을 때요. 지금 보시면은 예상이 한 358억 4천만 달러 정도. 근데 실제까 보니까 415억 정도가 나왔고요. EPS가 예상이 한 20.8달러. 하지만 까본이 25달러가 넘어왔습니다. 매출이 1년 전 93억 달러에서 지금이 정도로 늘어난 것이고요. 지금 분기에 대해서는이 매출이 한 500억 달러 나올 것이다.
그러니까 다음 분기는 더 많이 나올 것이다. 이거는 이제 1년 전에 나온 113억 달러랑 비교하면은 네배가 넘는 숫자입니다. 시장 예상은 한 436억 달러 정도로 예측했는데 마이크로는 5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시장 예상보다 훨씬 공격적인 수치를 내놨습니다. 결국은 이런 숫자가 나오니까 보시면 시간의 주가가 제가 캡처한 시간 기준으로도 아 13% 넘게 오르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사실 더 올랐다가 조금 빠진 그런 상황입니다. 사실 최근에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좀 급락하게 나온 이후에 오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시장은 조금 약간 겁에 질려 있었죠.
살짝 그 올리지도 내리지도 않고 보합 정도로 요지를 하면서 과연 오늘 마이크로는 실적이 어떻게 나올까 숨 죽이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결과는 정말 엄청난 숫자였습니다. 지난 시간에도 말씀드렸지만이 마이크로 실적은 얼마 전에 엔비디아 실적이 했던 그 역할을 그대로 해 주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실적을 보고 AI 사이클의 어떤 판을 읽었던 시장이 지금은 마이크론 실적을 놓고 정확히 같은 것을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마이크를 내놓은 어떤 메시지 같은 거 보면요. 이게 핵심이었는데요. 데이터 센터나 오토 분야에서 16건의 전략적 고객 계약을 체결을 했는데 모든 계약을 다 사인하면은 전체 매출의 50% 정도가 전략적인 고객 계약에 묶기고 이건 이제 장기 계약의 일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이 장기 전략 계약으로 묶인 계약의 하한선 그 가격 프라이스의 하한선이 지금 시장가랑 거의 비슷하다. 그리고 자율주행이 늘어나면서 여기서 메모리 수요가 폭등할 예정이고이 차량이죠. 게다가 로보틱스가 뜨고 있는데 로보틱스에는 이거 대비 배 정도의 메모리가 필요하다. 그러니까 앞으로 엄청난 규모의 메모리가 훨씬 더 많이 필요하다. 이런 거를 마이크론이 굉장히 강한 어조로 확신에 가득차서 얘기를 해 준 것이죠. 게다가 시장에서 일각에서 의구심을 가졌던 그 약간의 그 우려 포인트 뭐였습니까? 뿌리 깊게 지금 생각하고 있는 시장의 어떤 판단들.
메모리 반도체는 사이클 산업이다. 올라가는게 있으면 내려가는게 있다. 공급이 과행이었다가 부족이었다가 이게 계속이 사이클을 치는게 메모리 반도체의 어떤 숙명이다. 이런게 시장의 지금까지의 판단이었죠. 하지만 상당히 많은 계약이 전략적 고객 계약으로 묶여서 이제는 매출의 50% 정도가 그렇게 묶기고 근데 그 사인난 금액이 지금 시장가 정도라면은 그것도 가장 밑바닥 가격이 플로우 가격이 그러면은 이거는 더 이상 우리가 시장이 마이크로 사이클 산업으로 볼 수 없게 만들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오늘 시장은이 메시지에 굉장히 화답하면서 와 정말 다른 세상이 열렸구나 이렇게 판단하고 주가를 강하게 올린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는 또이 AI 주도 수요로 인해서 메모리 시장 타이트한 수급이 27년 이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을 했고요. 매출 원가 제외하고 남는 이익을 뜻하는 것이죠. 총 마진이 84.9%가 나왔습니다. 직전 분기에 74.9였는데 9였는데 1년 전에는 39였습니다. 그러니까 100만 원 팔면 거의 85만 원이 남는다는 것인데 이것도 예상치를 웃돈 숫자였습니다. 결국 사실 말이 안 되죠. 100만 원 팔았는데 85만 원이 남으면은 이게 무슨 공이 김선달 물장사도 아니고 엄청난 숫자인데 지금 그런 숫자를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 AI의 수요를 상징하는 마이크론의 강한 실적이 나오면서 상당히 최근에 있었던 메모리 반도체 유주의 주가 급락은 우려를 좀 씻어낼 수 있게 되었고요.
또 매크로 측면에서 봤을 때 지금 트럼프 통영이 오늘 글을 올렸는데 이렇게 올렸습니다. 이란이 통보를 했다. 미국에.데이 예. 네.이 호르무즈 해업을 지난 선박에 대해서 통행료나 보험 비용이나 다른 요금이 전혀 없다고 일란이 통보했다. 아, 만약 이것이 거짓 정보라면 협상은 즉시 끝날 것이고 또한 미국은 이란에 돈을 준 적이 없고 돈을 풀어 준 적도 없고 우리는 전적으로 우리가 통지하고 있는 그들의 돈 일부를 풀어 가지고 우리 농민과이 목축업자 이런 사람 위에서 옥수수나 밀, 콩을 구매하는데 쓰게 할 거다.이라는 식량이 필요하고 우리는 그 식량을 이제 미국에서 팔 것이다.
이런 내용인데 그러니까 뭡니까? 지금 여러 가지 뉴스가 나오죠. 협상의 대가로 미국이 뭐 모종의 돈을 줬다. 그리고 제재 자금을 풀어 가지고이란 정부만 이롭게 했다. 그리고 호르무주 회협 이거 공짜 아니다. 이란이 다 협상 기한 이후에 휴정 기간 이후에 돈을 받는 걸로 세팅이 돼 있다. 그러니까 미국이 잘못한 거다. 이란만 배불리게 하는 것이다. 이런 비판이 많은데이 그게 다 아니다. 이렇게 다 부정을 하면서 오늘 글을 올린 것인데 물론이 물론이 여러 가지 조금 뭐 팩트 체크할 부분은 있습니다. 왜냐면은 특히 우리가 이제 통제하는 그들의 돈을 풀어 가지고 이란이 우리의 밀과 옥수수를 사는 구조다.
이거에 대해서는 이란이 공식적으로 반박을 했거든요. 아 그런 구조로 세팅된 건 없고 미국 가격이 좋으면은 우리가 사는 거지 우리는 꼭 그 돈으로 미국을 사는 거 아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기도 했고 지금 통행력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또 이란이 어떻게 얘기 내용을 얘기할지 우리가 지켜봐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분명한 것은 시장이 시장이 지금이 트럼프 등형의 글을 보고 또 지금이란 사태가 벌어지는 것을 보고 오늘 국제 효과를 어떻게 했습니까? 흑에 내렸죠. 이제 정말 오랜만에 WTI 기준으로 70달러 밑으로 국제 휴가가 내려갔습니다. 아, 그에 따라서 지금 국제 금리가 10년을 보시면은 강하게 내려가는 모습 이제는 4.4 밑으로 내려가는 모습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은 우리가 이렇게 볼 수 있죠. 자, 여러 번 설명드리지만 지금의 어떤 증시는 고물가 또 고금리 우려로 위에서부터 밑으로 찍어내리는 증시 전반의 밸루에이션 압박 이게 있고 하지만 아래쪽에서는 AI를 기반으로 아무리 증시이 밸루에이션 압박이 있더라도 실적이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나오는데 이런게 뭐 이런 걸로 인해서 증시 할인율이 변화가 되더라도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 이익이 너무 세기 때문에 그런 걸 다 무시하고 AI 기반 기업들은 올라간다. 이게 막 힘이 이렇게 충돌하는 그런 상황인데요. 자, 오늘 마이크론이 어마어마한 실적을 찍어 주면서이 압력이 세졌죠.
이익이 올라가고 있다. 게다가 위에서 찍어 노리는이 힘.이 힘은 지금 국제 휴가가 내려가고 채권 금리가 내려가면서 이게 오늘 약화됐습니다. 그러면은 이게 이제 엄청나게 세지는 거죠. 그래서 앞으로 이런 사태가 이어진다면 앞으로 증시는 굉장히 호재를 받을 수 있다. 우리가 이렇게 전망할 수 있고 게다가 지금 일각에서 이거는 지금 실물 경제가 안 좋다. 미국이 얼마나 좀 고부가의 시나마가 있고 또 여러 가지 뭐 우리가 한때 국해서 설명했지만 잊혀졌던 뭐 부동산, C태 여러 가지 뭐 주택 가격의 하락 실험률의 어떤 뭐 문제 AI로 인한 실험률의 잠재적인 증가 가능성 이런 것들이 또한 실물 경제에 위험이 될 수 있다.
이런 우려가 있는데 오늘 연준에서 그 스트레스 테스트가 나왔는데 가상의 경기 침체 시나리오를 테스트했어요. 그래서 은행권이 7,억 달러가 넘는 손실을 발생하는 것으로 가정을 하면서 스트레스 테스트를 했고이 테스트 시나리오에는 10%의 실험률 그리고 상업용 부동산 가격 39% 하락 그리고 주택 가격 30% 하락을 세팅해 가지고 돌려봤는데 돌려봤지만 32개 은행 모두가 이런 상황을 이겨내고 최소 자본욕 요건을 지켜내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경제가 어려워지더라도 극단의 상황이 오더라도 은행권 전반으로 어떤 붕괴가 일어나는 그런 사태는 없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은행권 전반, 금융권 전반의 체력은 비교적 탄탄하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은 앞서 지금 설명드린 여러 가지 증시 밸루에이션 압박의 조금 희석 그리고 AI 기반 랠리의 정당화 이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어어지면서 상당히 당분간 증시는 갈 가능성이 높겠다 우리가 정리해 볼 수 있고요. 다만 굳이 굳이 좀 트집을 잡자면 여러 차례 저희도 설명을 드렸지만 수급이죠. 수급. 음. 레버리지에 몰린 돈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지금 보시면 뭐 TQQQ도 있고요. QLD도 있고 속도 있고 다 세 배짜리 두 배짜 아닙니까? 근데 지금 보시면은 결국 이런 레버리지 ETF들의 시가 총액이 또 사상 최고치로 가고 있는 것이죠.
그러면은 어떻습니까? 작은 어떤 그런 변수가 생겨날 때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현상 즉 이런 데일리 레버리지 ETF들이 리밸런싱을 하는 과정에서 장애 변동성을 가져오는 그런 현상이 앞으로도 좀 이어질 수 있다. 요런 거는 우리가 조심해서 봐야겠다. 따라서 앞으로 증시가 우상향하더라도 상당히 이런 수급에서 오는 어떤 일시적인 불안함은 우리가 숙제처럼 안고 가야 되는 과정이다. 이렇게 우리가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준비한 영상으로 마무리하고요. 월걸부 구독과 좋아요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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