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수급대장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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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차트상 저항선 돌파 여부와 구광모-젠슨 황 회동 기대감이 단기 주가 방향을 좌우할 것이라 주장. 금리(CPI 근원지표) 발표와 나스닥 선물 매물대 돌파 여부도 변수로 언급. 세력 역발상 매매를 강조하고 문자/종목명 전송 이벤트로 구독을 유도함. 과거 종목 수익 인증 및 뉴스 선반영 사례를 근거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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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주주분들, 그리고 처음 영상을 클릭해 주신 신규 시청자분들 반갑습니다. 트레이더 수급대장입니다. 지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가지고 계신 분들을 포함해 코스피 종목을 보유하신 분들께는 오늘 월요일 증시가 재미없게 느껴지실 겁니다. 코스닥이 이전에 코스피가 보여 줬던 흐름을 똑같이 따라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코스피가 잠잠합니다. 저는 항상 말씀드리듯이 영상에서 하나하나 차근차근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 LG전자 주주분들이 가장 기대하고 계신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지난주에 말씀드렸던 영상, 3,500명이 보셨던 "구광모 회장이 젠슨 황을 만난다"는 내용입니다. 그 전에는 추세에 관한 말씀도 드렸는데요. 지금 어떤 상황인지 차근차근 확인해 볼 테니 영상을 스킵하지 마시고 끝까지 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종목이 올라가지 못하고 떨어지더라도 다음 단계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12년차 트레이더답게 저도 지금부터 분석하겠습니다.
지난 영상에서 말씀드렸던 추세선을 다시 한번 그어 보겠습니다. 앞쪽의 급등 구간은 빼고 보면, 하락 추세는 여기서 끝났습니다. 추세선을 깨면 상승이든 하락이든 그 추세는 깨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장대 음봉이 나오더라도 이 추세선이 하방을 지지해 줄 수 있다고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네 개의 상승 패턴이 나왔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기대해 볼 만합니다.
반대로 위로 올라가려면 아직 앞에 있는 저항선을 넘어야 합니다. 이 저항선을 뚫어낸다면 그 위의 매물대들이 상승을 방해하겠지만, 뉴스 호재가 붙는다면 돌파가 가능할 것입니다. 그 호재가 바로 구광모 회장과 젠슨 황의 만남인데요. 재미있는 점은 지난 금요일에 말씀드린 뒤 주말 동안 관련 일정이 아직 나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비밀리에 만나거나 깜짝 발표를 할 수도 있겠지만, 일정상 빌 게이츠의 한국 방문 관련 내용도 아직 나오지 않았고 구 회장 관련 소식도 없습니다. 따라서 그 지수가 나올 때까지 LG전자가 차트를 잘 지켜 줄 수 있는지가 첫 번째로 봐야 할 관점입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벤스 남과 구광모 회장이 만났을 때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 체결에 대한 기대감만으로도 주가가 올랐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 기대감을 충족시키는 내용이 나와야 합니다. 피지컬 AI와 관련해서 엔비디아가 LG전자의 엑사운을 쓴다든가, 혹은 "너희는 모르지만 우리는 엄청난 것을 준비 중이다"라는 식의 기대감을 줄 수 있는 내용이 나와야 주가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시장의 기대치가 레벨 10 정도인데 레벨 3짜리 내용이 나온다면 당연히 눌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 지점은 돌파와 눌림의 갈림길입니다. 단기적으로 매수하신 분들이나 이 구간에서 매수하신 분들은 탈출할지 말지, 매도할지 말지를 고민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위에서 매수하셨던 분들이 이번에 추가 매수를 하셨다면 더 기다리셔야 하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 관련 내용이 나올 것 같으니 기다려 볼 만합니다. 다만 저는 단기적인 관점에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지금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말씀드리면, 타점 신호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요청이 상당히 많은데, 문자로 "수급"이라고 보내 주시면 되지만 일단 영상에 집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만간 뭔가가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광모 회장과 젠슨 황의 만남 관련 뉴스가 아직 없다고 말씀드렸는데, 수요일 이후에 나온다면 골치 아파집니다. 월요일에는 LG전자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코스피 대형 종목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금리 관련 지표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CPI 지수라는 말은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이번에는 근원 CPI까지 나오기 때문에 금리 인상이냐 인하냐에 더 큰 영향을 주는 지표가 나옵니다. 이 부분은 화요일이나 수요일 영상에서 풀어 드리겠습니다. 일정상 수요일 이전에 만남이 있느냐, 수요일 이후에 뉴스가 나오느냐에 따라 흐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근거를 넓게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나스닥 선물 차트를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나스닥 선물도 지금 간을 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돌파가 나와서 신고가 돌파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은 차트 모양을 만들어 준 것은 사실이지만, 지금 여기가 매물대입니다. 딱 봐도 매물대입니다. 수요일까지 이틀이 남았는데, 이틀 동안 애매하게 움직이다가 돌파에 실패해 떨어지면 저항선을 돌파하지 못한 하락 추세로 바뀌게 됩니다. 반대로 여기서 돌파한다면 나스닥도 신고가를 가게 되고, 그런 경우 지금처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거래를 많이 빨아들이지 않는 형태의 코스피가 상방으로 올라가면서 LG전자 같은 시가총액 50조 미만 종목들이 많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물론 지수발로 올라가는 것이고 개별 호재가 없는 상태에서 올라가는 것이지만, 금리에 대한 내용은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습니다. 단순히 추세선을 그어 놓고 "돌파하면 여기까지, 못 하면 여기까지 떨어진다"라고 말씀드리면 저는 편합니다. 하지만 제가 짬이 좀 있다 보니 그런 분석은 제 스타일도 아니고, 그래서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지금 LG전자뿐 아니라 피지컬 AI 관련해서 현대차도 있습니다. 현대차는 이번 달 말에 현대 인베스트먼트 데이 같은 행사를 통해 중장기 발표가 있을 예정이고, 이번 주에는 국내 MPU를 통한 피지컬 AI 국가 지원 같은 내용도 있습니다. 사실 일정상 짜릿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LG전자 주가에 영향을 줄 내용으로는 금리와 구광모 회장의 움직임, 이 두 가지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서 계속 근거를 체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LG전자를 바라볼 수밖에 없는 상태지만, 매수가가 어디냐에 따라 선택이 달라지고, 그 선택은 언제 갑자기 나올지 모릅니다. 영상을 올려 드린 뒤 애프터 마켓에서 갑자기 일정이 튀어나올 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그런 일정이 갑자기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좀 불안합니다. 그런 일이 생긴다면 당연히 상방으로 올라갈 수 있을 것입니다. 애매하게 기대감만 실어 주면 장대 양봉의 슈팅이 짧기 때문입니다. 지금 여기서 위쪽 이동평균선까지만 봐도 20만 8천 원인데, 이것은 거의 10% 가까이 될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단타를 치는 분들에게는 매도 타점으로 잡아 볼 만한 곳입니다.
그래서 타점 신호가 중요하다고 계속 강조하는 것입니다. 문자로 "수급"이라는 단어 하나만 보내 주시면 됩니다. 솔직히 문자 한 통만 보내시면 됩니다. 저는 돈을 받는 것도 없고 아무것도 안 하기 때문에 편하게 보내 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저도 채널을 성장시키고 싶고, 개인적으로는 제 영상을 보시면서 "이 사람은 매매를 오래 한 사람이구나"라는 느낌을 받으셨다면, 타점 신호까지 받으시는 분들은 조금 더 다른 선택과 타점을 가져가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욕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강조하는 것입니다.
주가가 올라갈 때는 세력이 어떻든 상관없이 "올라가니까 좋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당연합니다. 수익을 내면 장땡이니까요. 그런데 주가가 내려갈 때는 "세력이 나갔다, 세력이 없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손실 구간이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여기서 역발상을 한번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세력이 정말 얄밉고 짜증 난다면, 그 세력이 만들어 주는 주가 패턴에 맞춰서 매매를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삼성전자 차트를 보시면, 10만 원대, 20만 원대, 30만 원대에 심리선이라 할 수 있는 선을 그어 놨습니다. 보시다시피 상승 추세를 타다가 흔들어 젖힙니다. 개미들을 털어내는 것입니다. 상승 추세를 만들어서 개미들을 끌어들입니다. 차익 실현 물량도 나올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흔들어 젖힌 뒤 더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아래로 내려왔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추세를 타면서 이동평균선 위에서 정배열 형태로 우상향할 때는 매도를 준비하는 것이 맞습니다. 반대로 언론을 비롯한 개인 투자자들이 모두 열광하고 환호할 때, 요란한 축제 분위기일 때가 매도 타이밍입니다. 지금 돌아보시면 조금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세력이라는 존재, 세력주라는 것을 남들이 욕하고 뭐라고 하더라도, 제 영상을 보시거나 타점 신호를 받으시는 분들이라면 오히려 역발상으로 세력주를 이해하고 그에 맞춰 매매 전략을 가져가 보자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이 바로 영상에서 다 커버할 수 없는 순간순간 찾아오는 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영상에 증거가 다 남아 있으니 제 말의 무게를 조금 더 실어 보겠습니다. 저는 남들이 관심 없을 때 매수해서, 남들이 환호할 때 매도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영상을 하다 보니 당연히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2025년 6월 4일에 제가 대한전선 영상을 올렸는데, 분봉상으로 여기서 매수했습니다. 가격은 12,650원이었습니다. 2025년 6월 4일이고, 여기서 매수한 것입니다. 그 뒤로 500%가 넘는 수익이 났습니다. 혹시 거짓말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 수도 있으니, 제가 쓰는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영상 개수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쭉 스크롤해 보시면 계속 있습니다. 대한전선 영상이 계속 있죠. 이것은 1년 넘게 제가 촬영한 종목들의 영상 개수입니다. 이것만으로 부족하다면 삼성전자는 어떠냐고 하실 수 있겠죠. 이것은 삼성전자 3월 11일 영상입니다. 여기서 제가 말씀드렸고, 그날 바로 매수를 보내 드렸습니다. 보시다시피 17만 원이라는 매수가가 생겼고, 수익도 이렇게 나왔습니다. 3월 9일이면 여기입니다. 그 뒤로도 삼성전자 영상은 수없이 많습니다. 다 확인되셨나요? 이 정도면 제 말에 어느 정도 신뢰를 가지셨을 것이라 생각하고, 구독자 이벤트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년 넘게 활동하면서 다른 유튜버들은 어떻게 하는지 많이 살펴봤습니다. 저처럼 뉴스, 차트, 수급까지 한 영상에서 최대한 풀어 드리는 사람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지 않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저는 특히 뉴스에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예를 하나 보여 드리겠습니다. 2026년 1월 22일에 제가 나사 아르테미스 달 탐사선에 나로스페이스의 K-라드큐브라는 위성이 실린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1월 22일 차트를 잠깐 보시면 이날입니다. 그때 제가 한국에서는 별로 관심이 없는 것 같지만 전 세계에서는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씀드렸죠. 다음 영상인 1월 29일 영상을 보시면, 나사 유인 탐사선 1호 "아르테미스 2호" 탑재 확정이라는 뉴스가 나왔다는 것을 보여 드렸습니다. 29일에는 상한가 캔들이 나왔습니다. 상한가로 마감하지는 못했지만 해당 구간에서 고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보여 드리는 이유는 구독자 이벤트를 이 방식으로 정했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든 SK하이닉스든, 큰 뉴스가 작은 언론사에서 먼저 나온 뒤 그 뉴스가 폭발적인 상승을 만드는 핵심 포인트가 되는 경우가 분명히 있습니다. 대기업에는 해당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이 예시까지 보여 드립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는 6월 초에 얼마나 많이 올랐습니까? 이것은 왜 올랐을까요? 젠슨 황이 한국을 방문했기 때문입니다. 뉴스를 보시면 보시다시피 6월 5일입니다. 삼겹살을 먹었다는 기사입니다. 문제는 이것이 6월 5일, 6월 4일, 6월 3일에 나왔느냐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작은 언론사에서는 미리 나왔습니다. 저는 5월 29일에 최초 보도된 것을 이렇게 미리 보여 드렸습니다. 여기 보시면 주간 한국이라는 작은 언론사 맞죠? 이렇게 미리 알고 있었기 때문에 미리 매수할 수 있었습니다. LG전자가 상한가를 두 번 갈 줄은 몰랐고, 삼성전자도 그렇게 오를 줄은 몰랐지만, 어쨌든 미리 알 수 있었다는 것을 보여 드리는 것입니다. 한 발 더 나아가 5월 28일 이전에는 젠슨 황의 GTC 행보를 계속 위치 추적하고 있었습니다. 뉴스를 보면서 그렇게 가능했다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이벤트 참여 방식은 "수급"이라고 문자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종목명을 보내 주시는 것입니다. 지금 주가에는 아직 적용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나올 수 있는 뉴스를 캡처해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그 뉴스가 가리키는 종목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수급"이 아니라 종목명으로 보내 달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영상을 놓치시더라도 뉴스와 종목을 보내 드리면 놓치지 않으실 것입니다. 야심차게 준비했습니다. 구독자 인증을 하라고 해도 구독을 취소하면 그만이지만, 저는 12년차 트레이더로서 영상에서 주가에 중요한 내용들만 골라서 말씀드린다고 스스로 자부합니다. 그만큼 노력도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부터 주변 지인들에게 정보 과부하 시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핵심 뉴스만 기억해 두시면 됩니다. 이미 제 영상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거시 경제부터 국제 흐름,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모두 보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영상에서 다 말씀드릴 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결정했습니다. 캡처본을 받으신 분들은 나중에 그 뉴스가 상승을 만들었던 기폭제였다는 것을 신기하게 경험하시게 될 것입니다.
이제 메인 종목으로 돌아가겠습니다. 또 하나의 근거로 수급을 봐야 합니다. 지금 18만 9천 원 자리는 이동평균선을 꺾은 자리이기도 하고, 앞의 전고점을 돌파시킬 수 있는 자리입니다. 고점이 내려오고 있다가 이번에 다시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위로 방향을 바꾸는 형태이기 때문에 수급 전환에 더 무게를 실을 수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이를 뒷받침할 또 하나의 수급은 기관 수급이 여전히 들어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관 수급이 강하게 들어올 때는 조심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죠. 주식의 수는 정해져 있기 때문에, 기관이 매도세로 전환하면 누군가에게 팔아야 차익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매도했거나 손절했던 개인들이 복수의 마음을 불태우며 물량을 받아 주고, 사람들을 뒤집어 놓는 캔들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방심할 수 없습니다. 저항선과 매물대를 돌파하는 것이니 뉴스가 나올 텐데, 그 뉴스가 어떤 내용이냐가 관건입니다.
이벤트에 참여하시는 분이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저도 불 끄고 자지 않고 최대한 실시간으로 보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뉴스도 말씀드렸듯이, 어디서 하나 확인됐다고 해서 그것만 믿고 바로 들어가기보다는 주가와 연결성이 있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재료의 크기를 가늠하는 것도 쉽지 않지만, 제가 뉴스 매매를 오래 하다 보니 조금은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도 이벤트 참여를 권해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항상 시장 앞에서 겸손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문자로 "수급"이라고 보내실지 "LG전자"라고 보내실지는 선택하시면 됩니다. 지금은 모두 함께 장이 좋을 때 매도 타점을 잘 잡아 보자는 데 집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집중하겠습니다. 수급대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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