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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주제는 세계 1위 주식시장 이 얘기를 안 할 수 없죠 세계 1위 주식시장이 어디냐 당연히 대한민국의 코스피죠 왜냐하면 연초 4200 3월 초 6347 2100포인트를 올렸죠 연초 이후 상승률 50% 압도적인 세계 1위 코스피 좋습니다 세계 1위 주식시장은 당연히 코스피고요 또 1위 하나 또 있어요 그건 뭐냐? 이틀간 떨어진 거 7.24%, 12% 합쳐서 대충 20% 하락률도 압도적인 이거 하면 안 되는구나 하락률도 있냐 하락률도 이 12% 수요일 날 빠진 날 저 2일간 빠진 게 1150%가 빠졌거든요 3월 4일 수요일 날 698포인트가 빠졌어요 무슨 지수가 12%가 빠져 아니 이게 좀 형님들 너무 화끈하신 거 아닌가 7%도 화끈했는데 12%는 와...
커뮤니티 같은데 많이 돌던 짤이죠 외신들이 넋이 나갔다 니케이 -3.6% 중국 -1% , -2% 한국은 -12% 이게 뭐냐 한국 시장이 멜트다운하고 있어요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한 리서치 대표가 개인 포스팅한 것도 우리나라 언론들이 많이 가지고 오셨는데 이게 내용이 이렇게 나옵니다 한국증시는 심약한 이들에겐 부적절한 곳입니다 초보는 발을 들이면 안 되는 서버예요 한국 서버는 어지간한 초보자들은 들어오면 심장박동수가 너무 늘어나기 때문에 좀 부적절할 수 있어요 한마디로 우리는 다 고수만 있다는 거죠 여러분들 한국증시 하시잖아요 우리는 다 고수입니다 초보는 오지 못한다 전 초보인데요 알고 있어요 우리는 28년째 초보를 찾는 나라죠 옛날에는 헌터 초보만 요즘에는 투혼 초보만 아직도 초보를 찾는 곳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초보인 건 알고 있어 한국 초보는 프로게이머도 가끔 이깁니다 여기는 은둔 고수의 나라 어줍지 않은 애들은 안 돼요 어줍지 않은 사람들 오지 마 그냥 즐기는 사람 오면 안 돼 여기는 심약한 이들은 발을 들여놓으면 안 되는 곳이라고 할 수 있고요 온갖 걸로 희롱을 당할 수 있는 서버입니다 무슨 뭐 파일런으로 이름 써놓고 막 그래 애들이 그냥 이기지 않고 별별 험한 꼴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되는 서버라고 할 수 있고 한국 서버를 좀 보면 저 아까 이스라엘 대표가 쓴 글이에요 한국 시장은 개인 투자자 중심이다 거래량의 최대 70%가 개인 투자자에 의해 이루어진다 미국과는 달라 미국은 개인 투자자의 비중이 20%에 불과해 기관들끼리 뭐라 하는 곳인데 한국은 안되지 한국은 기관, 프로게이머?
안돼 안돼 안돼 져 이기긴 하는데 질 수 있어 질 수 있어 기관이고 프로게이머고 나발이고 와봐야 투혼 초보에게 져 놀랍죠? 저는 이 게임을 한 지 두 달밖에 안 됐어요 하는 애가 APM이 400이 나오는 서버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하면 안 돼요 초보를 빙자한 괴물을 들일 수 있기 때문에 함부로 하면 안 되고 그리고 한국에서 주로 거래량을 일으킨다는 70%의 개인 투자자들의 성향은 제가 보기엔 거의 미친나라입니다 미친나라 왜냐면 이게 아주 유명한 건데 수년간 한국은 계약 거래량 기준으로 미국보다 큰 세계 최대의 옵션 시장이었어요 주식 옵션 옵션을 미국보다 더 많이 하는 나라예요 물론 저 리서치 대표가 한 말은 약간 한국 시장을 몰라서 그래요 이거는 몇몇 기관들이 옛날에 한 10년 전에 거래량을 엄청 돌리던 때가 있었어요 혼자서 몇 조 이상을 하던 그런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있었긴 하지만 그래서 실제로 미국보다 크지 않습니다 크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옵션 선물을 많이 하는 성향이 미쳤다고 할 수 있고요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이 있는데 이 아저씨가 했던 말 중에 한국 시장은 랠리가 없어요 그럼 뭘 합니까?
더블이 있어요 랠리하지 않아 한국 시장은 두 배로 올라 한국 시장은 조정이 없어요 왜 조정이 없어요? 폭락이 있어요 야 나 이 말 듣고 They don't rally, they double이잖아요 이렇게 가지 않아요 한국은 오르면 2배야 오늘 바로 반영이야 조정하지 않아요 무슨 조정이야 어??? 빠질 것 같아 다 갖다 던져야죠? -12% 어? 어? 끝났어? 플러스 12% 자 이게 한국 시장입니다 초보는 오면 안 돼 초보는 안 되지 어디에 지금 28년해도 초본데 야, 안 돼 안 돼 안 돼 초보는 오시지 마시고 한국은 랠리하지 않고 급등하고요 한국은 조정하지 않고 폭락합니다 그래서 당당히 얘기하셔도 돼요 코스피는 조정이 없습니다 우리 조정 안 해 안 빠진다는 소리야?
ㄴㄴ폭락한다고 빨리빨리 하자 조정을 천천히 하면 어떡해 다음 게임 해야 되는데 질질질 끌면 어떡해 빠른 치지 빠른 gg 빨리 치고 다음 거 하자 빨리 내려가야 다음에 오르지 지금 기다리고 있는데 빨리빨리 하지 조정하지 마 가! 10% 콜! 자 던질 사람은 던지고 다 던졌어요? 뭐 출발합니다 다음 게임 뭐 이렇게 한다는 거죠 어... 그래요 뭐 기관들끼리 하면은 뭐 그쵸 아주 예민하게 칸칸이 쪼아가면서 한 2% 정도 빠지고 뭐 펀더멘탈 보고 뭐 보고 어? 한 2% 더 빠지고 뭐 들어가는 흐름 보고 뭐 보고 뭐 이렇게 하는데 그거 이제 프로 대 프로들 할 때나 얘기고 바둑 한 수 두고 30분 고민하는 건 프로고 야 우리는 여러분들 봐도 그 프로 있거든요 우리나라에도 모로 그런 데 있는데 한 수에 1분 이상 생각하면 상대방이 뭐라고 해요 야 빨리해라 그리고 우리는 30분, 1시간 시간 제한 이런 거 안 합니다 5분 한 판에 10분 뭐 이런 걸 두고 하기 때문에 아 빨리 빨리 빨리 빨리 야 문 설정해 포근아 졌어?
판 엎어 빨리 12% 뭐 요렇게 하는 게 이제 한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그거 덕분에 멘탈이 나간 사람이 한 명 더 있는데요 그 누구라고는 안 하겠는데 음 제가 그 MWC 덕분에 스페인에 거의 당일치기로 갔다 왔습니다 이 앞에 오를 때 다 한국에 있었어요 한국에서 한 발자국도 나가지 않았습니다 딱 스페인 비행기 15시간 탄 그 날입니다 그리고 아침에 딱 켜니까 처음 본 숫자가 -10%였어요 농담 아닙니다 그리고 한 8시간 정도 MWC 영상 찍을 걸 찍고 당일 밤에 도착해서 그 다음날 아침까지 자고 그 다음 8시간 찍고 당연히 비행기 타고 왔거든요 오후 비행기 그 비행기 타고 오면서 봤더니 -12%였어요 아니 이틀 출장 갔다 왔다고 이틀!!
이틀에 이러면 어떡해? 아니 뭐 조정을 하란 말이야 조정을 왜 급락을 해 폭락을 하지 말고 조정을 해요 조정을 그리고 끝나니까 한국 돌아왔네 그리고 또 첫날 본 숫자가 이겁니다 삼전-15% 하이닉스 -15% 아 요건가? 요건가 왜 헷갈리네 7%, 6%, 10% 15%, 15%, 17% 딱 이틀을 저 2개 봤어요, 2개 그래서 이게 뭔가 뭐 시장이고 뭐고 지금 영상 찍어야 되는데 뭐 가서 막 MWC 인터뷰를 하니까 아 뭐야, 뭐 전쟁 생활 몰라 팔아 그리고 다음날 10%가 오르네? 야 이 시장 다음날 다음날 10%가 오르네? 이거 한국 온 날이야 한국 온 날 아니 잠깐만 잠깐만 저기요!
랠리를 하자고 더블을 하지 말고 아니 랠리를 해야지 랠리를 이렇게 아니 랠리를 해야지 뭐 도안이면 뭐여 이거 아니면 뭐여 그래서 28년을 이 게임을 해도 초보를 이길 수 없는 시장이다 스페인에서 일정 중에 팔고 다시 들어와서 아침에 켜보니까 +10%더라 네 하여튼 그런 시장입니다 그래서 심약한 이들이나 30년 이하 하신 분들은 이거 좀 접근하면 안 되는 시장이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하고요 진짜 이번에 딱 그 말이 맞은 것 같아요 한국 시장은 서서히 오르지 않는다 두 배로 오른다 우리는 레버리지로 오르죠 레버리지가 없으면 레버리지처럼 움직이면 됩니다 자, 간단하죠?
2-3% 너무 답답해 레버리지로 해야지 그럼 레버리지처럼 10%, 12% 오르면 돼요 자체의 레버리지를 만드는 그런 시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코스피잖아요 코스닥은 코스닥은 초보 중에서도 왕초보만 가야 되는 곳이에요 어지간한 프로게이머도 가면 안 되는 곳인데 3월 4일날 -14%인데 3월 5일날 +14%가 찍혔더라고요 지수가 지수가 x2 아니 이거는 개별 주식도 저렇게 움직이면 잡주라고 욕해요 옛날로 치면 상한가잖아 옛날 상한가가 15%야, 15% 무슨 하루에 14%가 빠지고 그 다음날 지수가 14% 올라 아니 게다가 이렇게 꼬리 만들고 이렇게 올려줘서 뭐 이렇게 시작을 하던가 이거 이거 저가로 끝내놓고 이거 손이 안 나갈 수가 없었을 것 같은데 코스닥을 하는데 2평선 다 깨고 14%가 저가로 끝났어요 예를 들면 여러분들이 한다고 생각해봐 그리고 연초에는 막 900 몇 달 전에 800이었어 근데 아직도 거의 1000이야 이거 안 던질 수 있었을까?
야 시작을 보고 있었다면 저는 비행기에 있었지만 던지면 그 다음날 갭장을 해서 시작해서 14%로 끝나면 이거 진짜 멘탈이 붕괴될 수밖에 없는 시장이고 아래로 위로 다 깨질 수 있다 던졌더니 급등해 잡았더니 빠져 던졌더니 급등해 이거 반복할 수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진짜로 참 대단한 시장이지 않나 생각되고 그리고 저는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겁니다 이 시장에서 큰 손실을 봤더라도 여러분의 탓이 아니다 못해서가 아니다 이거는 물론 고수는 아래서 잡았겠죠 아래서 못 잡았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내가 못했다 아니면 여기저기 던졌을 거 아니에요 내려갈 때 팔아서 내가 손해를 봤다 그런 트레이딩은 솔직히 여러분의 잘못이 아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요즘 지난주는 딱 이 느낌이 났어요 이게 전국민 롤러코스터인데 옛날에 우리 스타할 때 유명한 거 있었습니다 지상렬 선생님 죄송합니다 아주 유명한 거 있었어 코스피 초보만 안타면 지상렬 이런 게 있었는데 아니 이게 적당히 해야지 적당히 해야지 진짜 대단하지 않나 생각이 되고 그래서 혹시라도 부득이 피해를 보시거나 정말 큰 이게 잠이 안 오거든요 저런 거 한번 당하면 잠이 안 오는데 여러분의 탓이 아니다 대부분 이제 그랬다 대부분 그랬고 대부분 정신이 없는 시장이었으니까 다음에 조금 더 좋은 추적 판단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3월 4일 코스피의 -12.06%는 역대 하락률 1위랍니다, 1위 9.11 테러보다 많이 빠졌어요 닷컴버블보다 많이 빠졌어요 심지어 리만 파산 코로나19보다 퍼센트가 높아요 그래서 이게 개인적으로는 말이 안 된다 말이 안 된다 아니 뭐 미국 이란이 물론 유가 뭐 그게 있지만 어떻게 리만 파산이나, 닷컴버블, 코로나19보다 많이...
빠지냐 물론 이게 펀더멘탈 때문이 아니라 쏠렸죠 쏠려서 이렇게 되니까 그 많은 자금들이 놀라서 던지다 보니까 아래로 쭉 빠진 거라는 건 알겠는데 그래도 역대 하락률 1위라는 게 그래서 이성적으로 못 던진 분들도 이해를 해요 이 정도는 아닌데라고 생각하고 이성적으로 못 던진 분도 여러분의 탓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탓이 아니에요 이성적인 분들이라 오히려 더 대응을 잘 못할 수도 있지 않나 생각이 되고 1위가 미국 이란 전쟁이라는 게 상식적으로 좀 이해하기 힘들죠 게다가 최근 5일 하락률을 보면 미국 이란 전쟁이라면서 나스닥은 0.73%예요 물론 금요일에 들어가서 좀 더 빠졌을 수 있는데 별로 안 빠졌어 뭐하며?
코스피는 나홀로 반등해서 10%입니다 일본도 호르무즈 봉쇄로 타격이 크다며? 3% 당사자들은 별 변덕없고 옆에서 구경하고 있던 대한민국만 쌍코피가 터졌는데 역시 너무 많이 급등하다 보니까 역시 그랬죠 물론 뭐 여러분들도 다 아시다시피 방금 얘기 드렸지만 1년 동안 엄청난 급등이 있었고 사실 뭐 한 150% 올렸다가 한 뭐 120% 빠지는 건 요거는 건전한 조정이다 물론 건전한 조정이죠 근데 무슨 건전한 조정을 이렇게 급하게 하냐고 건전한 폭락이지 폭락이 건전할 수 있냐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보통 건전한 조정인데 우리는 조정을 안 하니까 건전한 폭락을 하지 아니 무슨 자꾸 건전하게 폭락을 해 네, 그런 상황이고요 그럼 이제부터 숫자를 볼 텐데 최근 6개월 주식 신용 공여의 잔고 추이를 이제 보여드리겠습니다 신용 공여는 물어보시는 분 계시더라고요 돈을 빌린다는 소리예요 주식 신용 공여하면 주식을 사기 위해서 증권사한테 돈을 빌린 걸 얘기합니다 최근에 급락했잖아요 그럼 줄일 줄 알았거든?
물론 이게 당일날 것까지 다 포함된 건지 제가 정확히 모르겠는데 제 예상과 완전히 달라서 깜짝 놀랐어요 아니 이 정도 조정이면 빌리는 게 감소해야 되는 게 아닌가? 내가 이 고수들이 노는 판에 들어가기엔 너무 하수인가? 야 이 고수들의 수익길을 따라갈 수가 없어 아니 그 정도 했으면 일단 갚고 아닌가? 내가 너무 생각이 딱딱하게 굳어있나 봐 아니 그렇게 변동성이 크면 일단 갚고 뭐 그리고 이렇게 해서 신용공여 잔고가 돈을 빌린 잔고가 줄 줄 알았어요 근데 최근 6개월 사이에 11조 5천억이 증가했다 여기서부터 얘기입니다 2025년 9월에서 3월까지 11조 5천억 따서 갚겠다는 건데 아 그러네 이렇게 변동성이 좋을 때 따서 갚아야지 하루에 10%씩 먹는데 대형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사도 15%를 먹어요 그러네 야, 그러면 신용공여 이거 해봐야 금리 얼마 나온다고 1년이잖아 하루면 몇 배인데 따갚대를 하겠다?
이것이 한국 시장입니다 이것이 프로의 뺨을 때리는 초보들이 득실득실한 한국 시장이기 때문에 무시무시해요 발을 들이면 험한 꼴을 볼 수 있는데 게다가 아까 말씀드렸죠 최근 저 한 6개월치고 최근 며칠을 봤어요 그래도 올랐다가 빠졌다가 이렇게 빠졌다가 올랐다가 하니까 이 신용공여가 줄을 줄 알았거든요 3월 3일, 3월 4일, 3월 5일입니다 물론 이제... 월요일날 나와봐야겠죠 월요일날은 뭐 이렇게 급박하게 줄 수도 있는데 현재까지는 그 급등과 하락이 있었는데 신용공여가 늘었어 물론 월요일날이 빠지겠죠 월요일날 빠지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는데 월요일날이 급락이 반영되면서 빠지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최근에 이게 느는 게 상식...
아 죄송합니다 상식이라 그러면 안 돼 전략의 세계에서 상식이 어디 있겠어요 전략을 그 상식을 깨는 전략으로 따서 갚으면 되니까 늘었다는 건데 와... 이게 참 대단하지 않나 생각이 되고 게다가 방금 말씀드렸죠? 주식이 급락했는데 일자로 보면 하루에 여기서 5천억씩 늘은 것 같아 이게 어떻게 반영될지 모르겠는데 그런데 아니 이런 -12%, +12%, -7% 지수가 그러고 있는데 하루에 주식 신용 공여를 5천억을 초보만 코스피 초보만 초보를 데리고 왔는데 갑자기 뮤컨, 뮤탈 컨트롤을 하기 시작하더니 럭커 하나가 가시를 뻗으니까 마린을 상기하면서 한 마리를 잡는 곳이 코스피입니다 분명히 초보만 오라 그랬는데 얘가 갑자기 스팀팩을 빨더니 럭커의 가시를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하고 농락을 하면서 잡더라 드랍쉽 컨트롤을 하고 아, 그런 게 아닌가 생각이 되고요 자 그리고 제가 공여까지는 이해를 했는데 이거는 진짜 진짜 이해를 못 하겠어요 주식 미수금이 1조 정도 됐거든요 평상시에 2조가 됐습니다, 2조 역대 최대예요 하락하고 2일 만에 주식 미수가 난 줄어들 줄 알았어요 아니 줄어드는 게 맞는 거 아닌가 아닌가 이게 기회예요?
그치 이게 기회지 이게 기회지 스페인 비행기에서 던지는 하수가 문제인 거지 기회라고 생각하고 들어가는 저 야수 형님들의 담대하신 와... 그쵸? 그 마인드 저 듬직한 어깨 그분들의 담대하심을 따라갈 수가 없다 여기서 어떻게 미수를 해서 그것도 1조가 늘었어, 1조가 여기서 미수를 해서 저걸 참고로 그 혹시 미수하고 신용 공여하고 차이를 모르실까 봐 제가 잠깐 설명을 드리면 주식을 사려면 주식 계좌에 미리 현금을 예치해야 됩니다 당연하죠? 우리 직원들 중에 한 분은 주식을 사는데 꼭 현금이 있어야 돼요? 라고 질문하더라고요 주식을 사는데 현금이 있어야지 그럼 현금이 없으면 뭘로 사 이걸 예수금이라고 합니다 현금을 넣는 걸 예수금, 아시죠?
예수금을 원하는 만큼 주식을 살 수 없을 수 있어요 나는 천만 원밖에 없어 근데 삼성전자를 3천만 원 사고 싶네 살 수 있냐? 원래는 없죠 살 수 있어요 그게 미수입니다 차액 3천만 원을 사고 싶은데 천만 원밖에 없어요 나 2천만 원을 빌려 그게 미수예요 그러니까 레버리지가 3배 가까이 되죠 30%만 현금화하고 나머지 70% 빌려야지 그럼 주식 신용 공여하고는 뭐가 다르냐? 공여는 주식을 담보로 보통 빌리니까 담보 가치가 내려가기 전에 꽤 길게 빌릴 수도 있죠 주식 미수는 뭐냐면 주식이라는 건 살 때 주식 결제가 D+2일 뒤에 결제가 일어납니다 내가 주식을 3천만 원 살게 하면 지금 결정한 다음에 내일, 내일 모레 3천 원을 넣으면 돼요 난 지금 천밖에 없어 이틀 2천이 비네?
없네? 이거 빌려주시면 이틀 뒤에 3천 원으로 넣어서 드릴게요 이틀 빌리는 거예요, 이틀 그거를 레버리지를 치고 싶어서 T+2일 동안 이 증권사한테 이틀간 2천 빌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2일짜리 초단기 차입 레버리지 베팅입니다 기가 막힌 상품이네 기가 막힌 상품 이틀 뒤에 갚아야 돼요 어쨌건 갚아야 돼 물론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따서 갚으면 되지 난 3천이 없는데 에헤이 그거 샀잖아 산 게 올라서 따서 갚으면 되지 뭘 걱정하는 거야 그렇죠 내가 산 3천이 그동안 3,300이 되면 되죠 그럼 난 3,000 먹고 갚으면 되는 거 아니야 라는 이런 담대한 마음 그 담대함을 갖지 못하는 저 같은 사람들이 저걸 걱정하는 건데 그 3,000이 12%씩 빠지면 예를 들면 2,500이 되면 어떻게 되냐 나는 1,000밖에 없는데 나머지 돈을 그렇죠 이거 도대체 얼마를 넣어야 되는 거야 2,500을 넣어야 되잖아, 이제 그런 생각을 하면 못하는 거죠 한마디로 2일짜리 차입 레버리지 베팅입니다 3배짜리 2일간 3배짜리 그래요 그거를 2조원 무조건 따는 판이라고?
이게 무조건 따는 판이니까 안 할 수가 없다? 타짜의 나라인가? 이게 무조건 따는 판이었습니까? 거의 타짜인데? 타짜가 그런 말을 하긴 하더라 영화를 보면 '야 이거는 안 들어갈 수 없는 판이요' 하면서 뭐 5천만 원짜리 20개 10억 하면서 걸던데 한 끗인가 그랬죠 타짜에서 그리고 어디선가 주섬주섬주섬 가짜 돈 꺼내서 걸던데 아 안 할 수 없는 판이었습니까? 그래서 1조가 늘었다? 저 같은 하수는 하수는 이 게임 하기 힘들고... 이거는 진짜 예상을 못했어요 와 이게 올라가리라고는 상상을 못했는데 그렇다고 하고요 반대매매가 있으면 어떻게 되냐 가격이 떨어져서 억지로 여기 써있죠 돈을 못 갚아서 강제청산되는 거 반대매매가 늘긴 늘었어요 10배 777억이잖아 10배로 늘었지만 제 생각엔 그래도 아직도 빚투 규모에 비해서는 좀 버티고 있는 것 같긴 해요 이거 몇 천억 나올 줄 알았거든 진짜 몇 천억 나올 줄 알았어요 한 2천억, 3천억 나올 줄 알았어요 12%씩 빠지니까 근데 지금 3월 5일 기준으로는 777억이 잡혔단 말이에요 물론 앞으로 더 나올 수도 있겠지만 반대 매매금액이 커지지 않는 이유는 제 생각에 일단 이번에는 대형주 위주의 투자를 많이 하셨다 대형주 같은 경우에는 담보 비율이 높죠 대형주 유지에 투자를 많이 하신 게 반도체가 워낙 잘 갔으니까 이유가 아닌가 생각되고 그리고 투자자 예탁금이 크게 작용했다 사기 위해서 집 팔고 예금 깨고 적금 깨고 해서 대기한 자금들이 많았다는 거죠 그래서 그걸로 커버하면서 묻고 더블로 가는 판이잖아 아, 표현이 이상한데 도저히 묻고 더블로 가지 않고는 버틸 수 없는 판이니까 예를 들면 이거죠 역대 최고 수준인 131조 원의 투자자 예탁금이 현재 주식시장 주식 계좌에 들어가 있습니다 100조도 역대 최초로 넘긴 거였어요 이게 이게 얼마입니까 이게 올 초인가 그렇죠 100조 넘긴 게 처음 역대 최초로 100조를 넘겼다고 했는데 그 짧은 사이에 131조가 됐어요 최근 10영업일 사이에 32조원의 새로운 물론 주식을 판 돈일 수도 있고 주식을 판 돈이겠네 하여튼 투자자 예탁금이 들어왔어 마지막에 쬐끔 빠졌습니다 쬐끔 1조 130조원의 대기자금으로 묻고 더블로 가시려고 이 판은 도저히 피할 수 없는 판이지 꼭 참여해야 되지 하고 타짜의 나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타짜의 나라 팔아서 늘었으면 빠져나오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아닌가?
그래서 개인적으론 앞으로의 방향이 물론 당연히 중요하겠죠 사상 최대 금액이 신용공여, 미수, 예탁금 장난 아니에요 이런 시장 처음 봤어 이렇게 하락이 크고 이런 거 처음 봤는데 이 정도로 전 국민 룰렛 돌리는 이 느낌은 신용공여 33조, 미수 2조 빚투 금액이 물론 저게 다가 아니겠죠 다른 데서 빌려서 하는 분들도 있을 거 아니야 은행에서 빌리건 카드사에서 빌리건 35조 원이 넘는 지금...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가 저한테 그 말 한 분이 있어요 아 왜 토요일날에 주식시장 안 하냐 저 그 말 듣고 이게 생각이 났어요 판을 빨리 돌려야지 딜러가 지금 말이야 시간 끌고 지금 궁금해 죽겠는데 야 빨리 돌려봐 빨리 야 판 돌려 판 돌려 쉬지 말고 토요일날 왜 안 하는 거야 빨리 빨리 돌려 지금 내가 얼마 안 들어갔는데 이 도파민이 없고 심심하잖아 빨리 돌려라 아 진짜 너무 센 게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블룸버그에 얼마 전에 난 기사에 이런 게 있었습니다 한국인 인터뷰예요 도파민을 사랑합니다 이 인터뷰 하신 분 누굽니까?
도파민을 사랑합니다 우리 DNA에 새겨져 있습니다 라고 한국인인 인터뷰 하셨대요 일부 미국 소재의 레버리지 ETF의 최대 40%를 한국인들이 합니다 위험천만한 암호화폐 거래량도 한국인들이 등장한 다음에 전례 없이 급증했습니다 한국인들은 비트코인 변동성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한국의 암호화폐 거래소에서는 알트코인, 즉 비트코인을 제외한 코인들의 거래량이 전체 거래량의 80%를 차지합니다 이거 진짜예요? 이거 진짜야? 한국을 제외한 글로벌 거래소들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전체 거래량의 50%를 차지합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만으로도 이 변통성이 미쳤잖아요 그걸로는 안 된다는 거죠 그거 말고 알트코인 10배 뭐 이런 거 알트코인 레버리지 몇 배 뭐 이런 것들 블룸버그 기사에는 이렇게 나와요 한국인들이 왜 그런 거냐 도대체 왜 그러냐?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한국인들이 이 미친 위험을 무릅쓰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내 집 마련 그래요? 이게 안 돼서? 남들은 이걸로 돈 쫙쫙 벌고 10억, 20억 올랐는데 내 평생에도 10억, 20억 못 벌 것 같으니까? 그렇게 소중하다는 근로 소득으로 아무리 해도 자본 이득 못 따라가고 가격 상승을 못 따라가니까 그걸 따라가려면 지금 열려있는 주식시장에서라도 따라가야 된다 그래서 이 미친 위험을 무릅쓴다 그렇습니까? 한국인들이 쓰는 표현이 있다 "영끌" 왜? 내 집 마련을 위한 사투에 영혼까지 빌린다 영혼까지 끌어서 그걸 따라가려고 안 따라가면 어떡해 남들은 그걸로 다 벌었는데 결혼도 못하고 남들 부자될 때 나는 월급으로 그걸 따라가라고?
그래서 영혼까지 끈다 그래서 한국인들의 영혼이자 정체성이자 평생의 숙원이자 꿈이자 한국인들의 삶과 투자 그 모든 것 우리를 괴롭히는 걸 수도 있어요 그래서 말도 안 되는 레버리지와 괴로운 거잖아요 투자는 원래 괴로운 겁니다 그 모든 괴로움 그 모든 공부, 수능, 의대 대기업 취업, 레버리지 10배 투자 우리의 모든 것 ...아파트? 강남 아파트? 뭐 그렇다는 거죠 그렇습니까? 이 블룸버 기사 계속 나오는 겁니다 한국에서 투자는 도박, 마치 오징어 게임처럼 여겨지는 경우가 많다 장기 투자, 기관에 맡긴 투자 이런 거는 안 한다는 거죠 이런 거 안 해요 초보 서버지만 그런 거 안 합니다 우리는 사드론 그렇죠?
아주 그냥 오징어 게임 아니면 안 한다 제가 예전에 어디 가서 강연하는데 돈을 좀 분산 투자하세요 뭐 연금처럼 잃지 않는 투자하세요 그런 비판 엄청나게 듣습니다 농담이 아니라 뭐라고 얘기하냐? 얼마 되지 않는 돈을 나눠서 투자하면 어떡해? 라는 말을 많이 해요 틀린 말은 아니죠 종잣돈을 모을 때까지는 좀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게 필요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개인 입장에서는 다섯 종목, 여섯 종목 이렇게 집중적으로 해서 기회가 왔을 때 크게 투자해서 그래야 수익률이 높아지는 건 맞는데 항상 그러면 안 되죠 항상 그러면 삼진 시켜 공이 올 때마다 휘두르면 어떡해 좋은 공에 휘둘러야지 그래서 평상시에는 좀 나눠 있다가 기회가 왔을 때 집중 투자하고 그다음에 좀 분산 투자하고 하는 얘기를 하는데 분산 투자 얘기를 하면 그렇게 하면 언제 부자돼요 이 얘기가 나오니까 그러니까 한마디로 몰아서 오징어 게임입니까 그게?
아래도 블룸버그 기사입니다 상속도 없고 그렇게라도 안 하면 강남아파트는 꿈과 같은 이야기다 아니면 어떻게 아파트를 사? 월급 몇백 모아서 언제 사? 30년, 20년이라는데 라는 생각을... 한다는 거고 결론적으로 이렇게 나옵니다 나만 뒤쳐진다는 불안감이 만연한 사회에서는 사람들은 위험성을 알면서도 위험한 투자에 끌려 들어간다 알지? 미수하는 분들도 그게 위험한 걸 몰라서 미수하겠나? 레버리지 2배, 3배 알트코인 하는 분들도 알죠? 위험을 모르긴 뭘 몰라 잘 알지? 잘 알아요 그래서 금융 교육이 필요하지만 그분들은 사실 많이 알아요 모르는 분들은 오히려 조심해서 하지 잘 알아 알지만 해야 되는 거야 그분들 입장에선 나만 뒤쳐진다는 불안감이 만연한 사회 그런 경우에 투자 중독에 굴레에서 갇힌 것 같다라고 기사가 나옵니다 그래요?
다시 돌아와서 그럼 이번에 주식시장이 막 폭락했을 때 우리는 어떻게 했냐? 개인들은 어떻게 했을 것 같습니까? 팔았을까요? 최근 5 영업일 투자자별 순매수를 보면 외국인은 16조를 던졌고 개인은 17조를 긁었습니다 쫙쫙 빠지고 반등하고 이렇게 있죠 최근 5 영업일간 던진 건 외국인이고 받은 건 우리야 17조 역대급입니다, 역대급 얼마나 역대급이냐 외국인 순매도가 3월 3일 날 7조 얘들이 진짜 기가 전쟁이 터질 것 같을 때 7조를 던졌어요 이 고점에서 전쟁이 터질 것 같아서 던졌겠죠 아무래도 7조를 던졌고 그 다음날 빠질 때 5조를 던졌어요 이날은 뭐 보합이었고 이 위에서만 지금 몇 조입니까?
3일에 14조를 던졌어요 쭉 빠지는 동안 개인들이 다 받았습니다 물론 우리가 아래에서 받은 건 성공했어요 일단 이렇게 가면 우리가 이기는 거야 이렇게 가면 우리가 이기는데 하루에 7조면 말도 안 되는 겁니다 제가 봤을 때 거의 역대급으로 던졌는데 하루에 2, 3조에도 외국인 대량 매도인데 7조면 말도 안 되는 매도라고 할 수 있는데 그걸 다 받아냈고요 한 달로 보면 지난 2월은 한 달 기준으로 외국인이 역대 최대 순매도를 한 달입니다 한 달 기준으로 3월 6일자 기준으로 한 달은 외국인이 25조를 던졌어요 개인과 기관이 받았는데 이것도 ETF가 들어갔을 테니까 사실상 개인이 거의 다 받았어요 역대 최대 순매도와 역대 최대 순매수가 완전히 쫘악 나뉘어왔습니다 특히 2월 25일 날 그 이후로 여기서부터 이제 마지막 고점 찍고 폭락하죠 그 이후로 완전히 갈리면서 포지션이 갈리고 있고요 애널리스트들 레포트를 제가 쫙 봤는데 현재 애널리스트들의 대략적인 분위기는 대부분이 저가 매수를 얘기를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이런 내용들이 많이 있어요 주가 하락에 트리거가 되었던 이란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우리 경제에 큰 타격을 줄 가능성은 낮다라고 보시는 분들이 많다 반도체 팔리는 거 어차피 팔리는 거 아니냐 그런 거죠 지금 어차피 잘 되고 있는 상황에서 잘 되는 거 아니냐 이란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반도체가 안 팔리고 그렇게까지 문제가 되지 않겠냐 라는 분들이 대부분 많기 때문에 저가 매수로 접근하는 분들이 많아 보이고 다만 문제는 가격이 오를 때도 꼭 모든 경제가 좋아서 오른 것만은 아니죠 기세라는 게 있으니까 멀티플이 올라서 오르는 게 있는데 멀티플이 줄어든다고 하면 경제가 꼭 타격이 없더라도 가격이라는 건 변동성이 있지 않나 생각이 되고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좀만 천천히 빠졌어도 건강한 조정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 않나 생각을 해요 2,500에서 6,300을 1년 만에 갔는데 800 정도 빠진 거는 사실 그럴 수 있지 개인적으로는 그럴 수 있지 길게 봐서는 엄청 먹었잖아요 사실 이렇게 먹었기 때문에 800 정도는 그럴 수 있는데 아니 조종을 하랬지 급락을 하면 어떡해 전 이게 오늘의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건강한 조정은 마음속으로 이미 준비하고 있었어 건강한 조종은 스페인 가기 전에도 건강한 조정 오케이 5000 초반 오케이 콜 1000포인트까지도 오케이 콜 근데 그건 건강한 조종이지 건강한 급락은 아니었거든요 12%씩 던지라는 건 아니었는데 그래서 개인적으로도 조종 후의 반등을 생각하는데 문제는 이제 다들 그렇지만 조종의 깊이를 모른다는 거죠 여기서 조종을 받을지 여기서 받을지 아니면 여기까지만 조종하고 이제 진짜 쭉 가는 걸지 그게 문제가 아닌지 생각하고 현재 상황을 여러분 다 아시겠지만 급락 후 일단 리바운드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대단히 이거는 진짜 진짜 어려운 시장이라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는 여기는 만약에 이때 없다 그래도 1번은 누가 얘기를 해도 던지라고 얘기했을 거예요 누가 봐도 폭락 첫째 날이니까 여기 있는 여기 두 번째 날은 던지라는 사람 반 잡으라는 사람 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저가로 끝났잖아요 그리고 폭락이 3일 갈지 2일 갈지 모르기 때문에 여기는 던질 수도 있고 잡을 수도 있다 그리고 그 다음 날에 빨간색 날은 잡아라가 나왔겠죠 여기는 잡아라 그럼 그 다음 날에는 보합이었어요 그럼 여기는 뭐냐?
여기는 급락도 끝났고 급락 끝난 다음에 약간의 리바운드도 끝났어요 그럼 이제 뭐냐? 제가 초보가 확실합니다 헌터 초보방에 들어와서 정신을 못 차리는데 여기는 진짜 모르겠는 구간이다 이건 진짜 알 수 없다 언제나 알 수 없지만 그래도 1번 구간에서는 한 70%의 느낌으로 던진 게 나을 것 같다 2번 구간에서는 던질 수도 있고 잡을 수도 있다 그래서 뭔가 근거가 있을 것 같은데 여기는 근거라는 게 5,500 구간이잖아 위로 봤을 때 한 800포인트 10% 정도의 전고점 대비 룸이 있긴 한데 정말 어려운 구간이지 않나 생각이 되고 차트가 이렇게 될 수도 있고 이게 흔히 말하는 더블 봉이죠 아니면 뭐 이렇게 됐다가 뭐 이렇게 갈 수도 있고 진짜 진짜 어려운 구간이다 이거는 봐야 된다 어쩔 수 없다 장보고 장군님을 찾을 수밖에 없다 이거는 모든 트레이딩 사업부가 내일 아침 회의가 분명히 그럴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니?
그러면 장보고 하시죠 장보고 밖에 없어요 장보고 밖에 여기서는 섣불리 얘기하기 정말 힘들지 않나 생각이 되고 다만 그건 있습니다 저도 그렇고 마음이 너무 급해지고 있어요 제 개인 생각이에요 오르는 것도 너무 빠르고 조종도 너무 빠르니까 랠리를 안 하고 더블로 하고 조종을 안 하고 폭락을 하는데 이게 급할 수밖에 없는데 포지션이 없어도 불안해 가버릴까봐 있어도 불안해 폭락할까봐 이게 마음이 급해 마음이 급해 너무 급해 너무 급해 왜 토요일 일요일 날에는 장이 안 열리나 지금 빨리 뭘 해야 되는데 야 주식이라는 게 다 이럴 것 같지는 않은데 너무 마음이 저부터도 일단 급하고 내일 아침 9시가 빨리 와서 뭐라도 한 칼 해야 될 것 같은 이 느낌 멘탈 게임이니까 이런 멘탈을 좀 잡으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여유롭게 봐도 올라갈 때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여유롭게 쉽게 대응을 해도 좀 이렇게 완만하게 하락을 하면은 정리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한번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마 많은 사람들이 이걸 생각하고 있을 것 같아요 130조가 의미하는 게 이거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의도에는 아주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특히 채권 바닥에 유명한 말이 있는데 올해 채권 트레이딩 하시는 분이 자기가 병에 걸려서 마지막 쓰러지면서 자기 아들에게 남겼다는 아주 유명한 유언이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도 방송할 때 이 얘기 몇 번 했어요 그 유언이 뭐냐?
바로 밀림 사자입니다 음.. 밀림 사자가 뭐냐 옛날에 그 형님들만 아시는 유명한 만화가 있습니다 이게 아마 일본 만화인가 그럴 텐데 우리나라에 왔었죠 밀림의 왕자 레오라고 있어요 사자는 원래 밀림에 안 삽니다 초원에 살지 하여튼 밀림에 사자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 당시에 유명했던 말이 밀림 사자였어요 아주 유명한 말입니다 마지막 유언이 내 유언은 아들아 밀림 사자 하고 이제 돌아가셨다는 아주 유명한 유언이 있는데 그래서 아마 많은 분들이 밀림 사자를 대기하고 있는 자금들이 많은 게 아닌가 아니면 이미 사자 나는 이미 샀어 이미 사자가 있을 게 아닌가 생각이 되는데 시장이 호흡을 좀 가다듬고 너무 이제 마음이 롱도 숏도 마음이 급하니까 조금 잦아들면 방향이 좀 보이고 조금 더 지금보다는 난이도가 너무 높은 시장이고 난이도가 좀 쉬운 시장으로 바뀌지 않을까 생각하고 밀림사자 물론 또 그렇게 얘기하죠 언제까지 밀림인가요?
자꾸 얘기했죠? 여기는 초보방입니다 초보방이니까 그런 고수 질문은 하지 마시고요 아니 초보방에서 그렇게 어려운 질문을 하면 어떡해 초보는 초보처럼 하는 거지 오늘날에는 좋은 시장, 빨간 양봉이 아주 그냥 장대 불기둥이 쫙 올라서 욕심 없이 초보니까 한 8%만 오르기를 한번 기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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