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역시 금액적으로 딱 찍혔을 때 어느 정도까지 마이너스가 되던가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마이너스 1억 2천까지 사실 지수추종 etf에 장기 투자하면 투익이 난다 이게 이론적으로는 굉장히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데 실천이 어려운게 문제잖아요. 실천을 저도 지금까지는 이제 잘 하고 있는데 왜 힘들다고 하는지 또는 그렇게 장기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주변에 많이 없으신지 왜 그런지 이제 저는 알겠더라고요 해보니까 혹시 이번에 하락장을 좀 크게 이렇게 지나가면서 그런 생각이 드셨는지 제가 이제 조 하락장을 한 세 번 정도 겪어봤습니다.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던 모의투자 모의투자로 제가 하락장을 한번 겪어 봤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2020년 3월 코로나로 인한 대폭락이 한번 있었죠.
더 센 걸 맞으셨었네요. 네 그리고 이제 올해 초부터 시작된 금리인상과 양적 긴축을 금융정책들의 변화로 대내외적으로 워낙에 악재가 많았죠. 전쟁도 있고 그리고 인플레이션 악재 폭탄이어서 계속해서 지금 사실은 좋지 않은 성적을 내고 있는데 이번이 세 번째 하락장이거든요. 겪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전에 모의투자와 코로나로 백신을 맞아서인지 생각보다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다만 처음 경험하는 이제 마이너스 폭이라고 할까요. 수익금이 줄어드는 거는 그때 당시에 시드보다 지금의 시드가 좀 더 많다 보니까이 변동폭이 조금 적더라도 그 수익금 자체가 줄어든 손실액은 훨씬 더 커지더라고요 혹시 금액적으로 딱 찍혔을 때 어느 정도까지 마이너스가 되던가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마이너스 1억 2천까지 나왔었어요.
올해 이제 초부터 그 당시 그걸 확인했을 때까지 저도 처음 보는 숫자였거든요. 그런데 아 이게 하락폭 자체만 보면은 사실 코로나 때보다 조금 덜 빠졌어요. 그리고 다행히도 환율이 너무나도 많이 올라와 주는 바람에 60%씩 이렇게 해치가 되더라고요 그걸 보고서 아 충분히 견딜만한데 이런 생각이 좀 들었고 그리고 제가 지금 예수금으로 거의 한 10만불 정도를 가지고 있는데 그럼 내가 이거를 좀 살 수 있는 좋은 가격이 올 것 같다라는 또 기대감 때문인지 다행히 좀 하락장을 견딜 수 있었고 앞으로도 지금 사실 경제가 좋을지 안 좋을지 좀 미지수잖아요네 그래서 뭐 그런 미지수인게 언제 끝날지 모르니까 좀 마음을 좀 최대한 덜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들어보니까이 현금 비중을 조금 가지고 계시는게 etf 장기투자 하는데 있어서 좀 심리적 안정감을 줬던 거 같아요. 내가 또 더 모을 수 있다 더 살 수 있다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저도 이번에야 이제 현금 비중을 좀 가지고 있게 됐었어요. 연초에 제가 부이외에도 쭉쭉 추하고 qld를 같이 투자를 했었는데 이제 여러가지 금리 인상 그리고 양적 긴축 아직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지기 전에 그런 이슈들 걱정이 돼서 그 투자금들을 모두 이제 부로 전환하려고 qq와 qld를 매도를 했었거든요. 다행히 이제 그 현금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하락장이 길어지면서 저도 느끼게 된 거죠.
아 현금의 비중이 일부 있는 것도 심적으로 도움이 되는구나 그러면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하락장에서도 사실 내가 이거 를 팔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 굉장히 큰 고민일 것 같아요. 그런 구간은 어떻게 지나오셨는지 코로나 이후부터 사실 작년 말까지 정말 저도 이런 상승장을 본 건 처음이거든요. 복사가 되는 시절이었으니까네 맞아요. 그래서 옆에 개별주 뭐 예를 들면 테슬라 뭐 애플 이런 것만 봐도 수익률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나는 걸 보고 이제 배가 아팠죠. 그렇죠. 왜냐면 내 지수가 그만큼 올랐다는 건 그 안에 있는 개별 종목들은 더 올랐다는 얘기이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그 레버리지 etf들이 또 있습니다.
뭐 qld 아니면 뭐 반도체도 그렇고 모든 이제 레버리지 상품들이 제가 앞으로 몇 년을 해야지 얻을 수 있는 수익률을 1 2년 만에 이렇게 달성을 하는 걸 보고 정말 이제 뭐랄까 소위 말에 엄청난 고민이 있었죠. 내적 갈등이 있었죠. 이거를 내가 지금에라도 한번 과감하게 좀 해볼까 이런 생각을 하루에도 진짜 수십 번씩은 한 거 같아요. 그런 상승장에 고민에서도 그래도 이제 나름 생각을 했던게 제가 이제 저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뭐 흔히 말해 이제 인간지표라고 하죠. 내가 들어가면 빠질 것이다 그 걱정과이 두려움이 더 컸기 때문에 그래서 그냥 하던거나 하자라고 생각을 해서 내가 가장 잘하는 거는 정립을 하는 거지 트레이딩을 하는게 아니다라고 이제 스스로 위안을 삼고 오히려 이제 묻어두고 좀 사업에 집중을 하고 요런 식으로 흔들림을 좀 상승장에 있을 때 고민을 좀 떨쳐냈던 거 같아요.
오늘 이렇게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투자 철학이 굉장히 확고하시다는 생각이 드는데 혹시 이런 투자를 하시면서 참고하시는 뭐 책이 이제 사이트라던지 나의 인생 투자책이다 이런 거 딱 하나만 얘기해 주신다면 저는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이 사경인 회계사님이 쓰신 책인데 그 진짜 부자 가짜 부자라는 책이 있어요. 가장 저에게 좀 쉽게 그리고 개념을 잡는데 좀 도움을 준 책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혹시 어떤 부분이 좀인 상깊어요. 이제 자산과 자본에 대한 개념을 그때 제대로 좀 정립을 했어요. 자산과 자본 물론 이제 로버트 기요사키의 그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에서도 사실을 설명을 해줍니다.
설명을 해주는데 이게 내가 그 책을 읽었을 때 나의 수준이 이걸 받아들일 수 있는 그 역량이라는게 있잖아요. 제가 처음에 그 책을 접했을 당시가 한 2018년 정도였는데 봤을 때 사실은 그 책이 10%도 이해를 못 했던 거 같아요. 아 이렇게 해야 되는구나 월세가 최고구나 이런 느낌이었다면 이제 사경이 회계사님의 그 진짜 부자 가짜 부자 책을 읽었을 때는 제가 이미 투자를 시작한지 한 1년 정도 지났을 때 그리고 대략적으로 이제 용어들을 익혀 가기 시작할 때 그때 봤던 책이어서 훨씬 더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러면 너무 올바르게 미국 지수종 etf 투자를 정말 잘 하고 계신 거 같은데 지금 이제 막 이런 etf 장기 투자를 꿈꾸시는 분들한테 혹시 해주고 싶은 말이나 조언 해주실 부분이 있을까요.
투자를 시작하시는 거에 대해서 이제 먼저 축하드립니다. 저는 항상 이제 제가 경험한 바에 의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45개월째 이제 적립식 투자로 꾸준히 투자를 하다 보니까 느낀 점인데 생각보다 부자가 되는 길이 굉장히 고통스러운 것 같아요. 어떤 면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정신적인 피로도가 너무 굉장히 크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주변에서 멋진 차 좋은 차 맛있는 맛집 투어 이런 것들을 하는 것을 보시면서 sns에 매일 노출되니까 그것들을 참아내면서 투자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이게 시간이 지날수록 일정 수준 내가 스스로이 투자의 확신을 가지고 나는 정말 부자가 될 거야라는 그 강한 그 이제 확신이 생기기 전까지는 중심을 잡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또는 그 과정에서 중심을 결국 이르시고 다시 이제 소비 투자가 아닌 소비 쪽으로 가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여기 너무 많죠. 그리고 그런 유혹을 견뎌도 갑자기 또 수익이 잘 나는 종목이 보이면 그 종목으로 가고 싶어요. 너무너무 유혹이 많습니다. 그런데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게 있어요. 저도 아직 가고 있는 길이지만 우리 땅 100번만 적립해 보자고 100번이면 한 8년 정도 되더라고요 개월 수로 하면 8년만 해봅시다네 이렇게 같이 100번만 투자해보자 미스터분님의요 조언 너무 좋은 말씀인 거 같고요 그러면 미스터분님의 앞으로의 투자 자산 목표라든지 또 계획 이런 거는 어떻게 될까요. 첫 목표는 아까 말씀드린 100번에 이제 적립을 완성을 해보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그걸 달성하기 위해서 사실은 그 선행돼야 될 목표들이 있잖아요.
불을 2000주를 만드는 거를 다음 목표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이제 주식의 정립을 하면서 부동산에 대한 공부도 꾸준히 하고 다른 투자처에 대한 공부도 계속해서 이어나갈 거고요 오늘 이렇게 미스터 분 님을 모시고 etf 장기투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4년 동안 꾸준히 투자를 해오신만큼 그 사이사이에 심리들이나 이런 부분들 etf 장기투자 하시는 분들한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많았던 거 같아요. 여러분들 앞으로 투자하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라고요 그럼 저는 다음 시간에 더 유익한 영상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안녕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