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민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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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약 10조)에 못 미쳐 약 7조 수준에 그쳤고, 반도체 부문에서 파운드리·팹리스 적자 확대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됨. HBM 경쟁에서 SK하이닉스에 뒤처져 엔비디아 납품 협상도 지연 중이며, 외국인 매도가 지속되고 있음. 바닥 확인 전 추가 매수는 신중해야 하고, 외국인 매도 종료 및 HBM 납품 확정을 체크포인트로 제시. 파운드리 분사 가능성은 현재 낮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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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화를 못 느끼고 있어요. 여러분이 응 반도체가 어떻게 변화하고 전 세계 인류 기업의 기술력이 어떻게 바뀌어가고 있고네이 31년 전 선대회장의 우려는 현실이 됐습니다. 3분기 실적은 기대 미치지 못했고 구원투수로 등판했던 삼성전자 반도체 수장은 송고하다 기술력 확보하겠다 이례적인 사과문까지 냈습니다. 자이 반도체의 겨울이 아니라 삼성전자만 겨울이라는 지금의 위기 진단해 보겠습니다. 김민수 레몬 리서치 대표 나오셨습니다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정말 운명의 날 나오셨네요네 아 예 그렇습니다. 그런 지을 많이 받으시죠. 요즘 아이 삼성전자 주식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 뭐라고 답을 해 주세요네 일단 자리를 피하고 싶고요 어 불편합니다.
그런 자리가 이렇게까지 하락한 저희가 한 7월 달 8월 달만 하더라도네 저희 9만 전자 가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지금 두세 달 만에 지금 6만 6만 원대 초반 깨질까 말까 하게 되면 두 달 동안 한 30% 빠진 겁니다. 이게 뭔가 좀 변화가 있지 않고 이렇게 빠진 건가 싶긴 한데 결론적으로 말씀드리게 되면네 어 일단 많이 하락했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본질적인 가치까지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기다리게 되면 솔직히 시간 흐름을 타고서는 어 갖고 있어 볼 만한 자리까지 들어왔는데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한국 시장에서 삼성전자 말고도 대안을 찾는 종목들이 더 많기 때문에 네 늦 그 는게지 않을까 그 많이 말씀드립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이유 중에 하나가 어제 나온 그 3분기 실적 시장 기대가 한 10조 약간 였잖아요. 7억 정도요 구조 후반 대도 아니고 구조 초반대가 나오면서 시장의 아이디어가 많이 이제 깨져버린 상황이고 저는 사실 잠정 실적보다 더 놀라웠던게 그 반도체 수장에 내놓 사과문 원래 삼성이 미안하다는 말을 하는 회사는 아니잖아요. 저도 놀랐습니다네 그뭐 내부 사정하 이렇게 이야기하는 회사도 아니고 일단 위기를 인정했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건가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거기 나왔던 이제 첫째 둘째 셋째 이렇게 단락으로 나누면서 나왔던 부분들을 보게 되면 아 이게 삼성전자가 갖고 있는 문제구나라는 쪽으로 아 이게 어 주주들이 아니면 여러 사항들 쪽으로 같이 정리해서 말씀을 드렸다고 하더라도 본인 그니까 회사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좀이 갖춰가는 어떤 흐름들을 만들어 가는 과정들이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그러면 그게 문제였네 앞으로 더 잘하겠다 쪽에 대한 계획과 포부라고 볼 수 있겠죠. 그 부분을 저희가 앞으로 좀 체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네 일단 구조 1억이라는 그 실적에서 제일 많이 미스가 난 부분을 일단 반도체라고 봐야 되는 건가요 그렇습니다. 어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 회사인데 거기다가 이제 추가적으로 파운드리와 그고 또 팬리스 쪽을 더 강화시키기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었는데 메모리 반도체 쪽에서 계속 수익이 나면서 이쪽을 계속 같이 커 가려고 했었던 부분들이 이쪽이 제대로 나오지가 않습니다. 보통 저희가 어 메모리 어항이 돌아선다고 하게 되면 그래도 어 ds 하는 반도체 사업 부분 쪽에서 6조 이상 나오는게 일반적으로 바라보는 부분들이 있는데 어제 추정하기로 한 4조 정도가 중반대 정도 쯤까지 밖에 안 나오지 않았을까라고 바라보고 있는 이유는 신 성장이라고 해서 좀 tsmc 쫓아 가겠다라고 했던 파운드리 그리고 또 팬리스 쪽이 오려 적자 포이 커졌다는 얘기입니다.
그만큼 기술의 삼성에 대해서 약간 좀 계속 노이즈가 나오고 있는 부분들이 이거를 어제 반영한 실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삼성의 본진인 디램이 메모리 쪽이 랑 파운드리 말씀하신 것 위탁 생산 부분 기념물의 위탁 생산 그리고 또 설계 이쪽까지 총체적인 위기다 그래고 그렇게 보시는 거 같아요. 그렇습니다. 어 그게 이제 기존부터 좀 키워 나가려고 노력을 했던 부분들이 물론 이제 계속 자금을 투입해서 어 그만큼 격차를 쫓아 가겠다고 하는 의도는 높습니다만 그게 생각보다 잘 원활하게 되지 않는다는 쪽에 대한 흐름들이 나온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특히 이제 메모리 부분 쪽에서는 지금 hbm3이 얘기가 지금 계속 나오잖아요.
엔비디아 지금 3 하이닉스 한테만 주문 넣고 싶지 않을 거예요. 답변하고 싶겠죠. 가격 협상을 위해서는 삼성전자 못 주고 있는 건 분명 지금 뭐가 문제가 있다라는 건데 그렇습니다. 뭘까요. 그게네 일단은 어 지금은 이제 반도체 시장을 볼 때 지금 AI 통해서 투자가 확대되면서 나오는 반도체 흐름을 본다 그러면 지금은 AI 주도하는 반도체 사이클이 맞습니다. 근데 그쪽에서 메모리 반도체도 이쪽은 비비 메모리라고 하거든요. 메모리 반도체도 그 hbm이라고 하는 쪽이 커 가기 시작하면서 같이 성과를 낼 수 있는데 이게 엔비디아 그리고 또 ts SMC 그리고 SK 하이닉스 삼각 구도로 해 만들어진 쪽이 주도가 되고 있고 삼성전자도 분명히 하고 싶어서 그쪽으로 참여하고 싶긴 한데 이게 어 어떤 본딩이 그러죠.
hbm 이렇게 쌓아가는 방식이 두 개가 차이가 있다 보니까 그쪽에서 자꾸 본인의 스타일을 고집하려 하는 부분들 근데 우리 이걸로도 잘할 수 있다라고 하는 삼성전자에 대한 의도가 그대로 맞아지면 좋겠는데 엔비디아는 또 그걸 원하지 않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좀 충돌이 나오는 쪽에서 아직까지 통과가 안 되고 있는게 아니냐 이렇게 지금 해하고 있는네 어 그 이달 말에는 이제 하이닉스 실적이 나오는데 여기서이 반도체 부문에서 이익 규모가 역전될 수도 있다 이런 전망 가능할까요. 일단 반도체 쪽에서 이제 이익 추정치가 좀 떨어지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좀 SK 닉스 같은 경우는 3분기에 6조 7천억 정도 예상을 하다 보니까 삼성전자 반도체 쪽을 뛰어 넘었을 거로 보면서 지금 사이클에서 어 AI 끌고 가는 사이클의 반도체 누가 가장 더 적합하게 잘 맞춰 가느냐라고 봤을 때는 SK 하닉스고 봐야겠죠. 그러다 보니까 이런 역전현상이 많 년 이득은 없다는 쪽도 또 한번 보여주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그니까 시장에서 회자되는 얘기가 삼성전자가 어떤 기술력 중심이 아니라 너무 원가 절감에 치중을 하다 보니까 결국 이런 어떤 기술력 패착으로 이어진 거 아닌가라는 그런 분석도 나오거든요네네 어 hbm 쪽도 원래 삼성전자가 먼저했습니다네 그러다가 우리가 갖고 있는 기술력에 대해서 좀 방만했던 할까요.
그런 쪽에서 시대에 맞게 먼저 어 잘 맞춰서 엔비디아 보조를 맞춘 쪽은 또 SK 하이닉스 그만큼 그런 어떤 새로운 기술과 함께 주도력을 갖춰가는 흐름들을 앞으로도 계속 끌고 가야 되는데 그러면 계속 이쪽에 대해서 어 성과를 내고 끌어가야 되는 쪽이 약간 뭔가 안 맞는 쪽으로 좀 기업들이 바뀌어진게 아니냐라는 쪽에 우려감이 좀 큰 거죠. 그러니까 atbm 그렇다 친다고 하더라도 삼성의 본진이이 사실 디램이 털리면 안 됐잖아요. 삼성전자는 예전에 양산 전자라고 해서 디름 많이 팔면은 그냥 그걸로 게임 끝이었는데 여기서도 지금 뭐 하이닉스 테 밀린다 뭐 이런 분석이 나오는데 이거는 왜 그럴까요.
아무래도 어 이번에 아까 잠깐 말씀드렸던 이제 hbm 또 AI 사이클에 또 가장 맞 잘 맞는 쪽에서 그리고 특히 이제 tsmc 함께 같이 연결되는 이런 부분들 쪽에서 보게 되면 하이닉스가 가장 또 잘 보조를 맞춰가는 부분들이고 삼성전자가 그를 못 하다 보니까 단순하게 그러면 메모리 반도체에 대해서 it 사이클에 따라서 좀 왔다 갔다 할 수밖에 없는 어항의 업사이클 다운 사이클이 왔다 갔다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쪽으로 치부가 된다 그러면 마무리도 많이 늦은 쪽으로 발 수밖에 없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이번 사이클은 어 SK 닉스가 훨씬 더 잘하고 있고 거기에 맞춰가고 있다 이게 팩트인 거 같습니다.
음 사실 삼성전자 뭐 위기 이야기가 나온게 뭐 오늘 어제 오늘 일은 아니잖아요. 예 그전에 나왔을 때도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꿈과 희망을 가졌던 거는네 그렇죠. 2030년까지 그래도 tsmc 따라잡고이 비메모리 위탁생산 그니까 파운드리에서 1등 하겠다라는 거였는데 지금 tsmc 고는 격자가 오히려 더 벌어지고 있는 상황 결과적으로 봤을 때 공정 경쟁에서 밀리고 있고요네 이걸 어떻게 극복을 할 수 있을까요. 어 일단 별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전 초심으로 돌아가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보통 얘기하는 기술력은 먼저 그니까 tsmc 쪽과 함께 2나노 3나노 쪽으로 경쟁이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우리가 먼저 했다라고 얘기를 할 수 있어도 가장 중요한 거는 양산 할 때 보면 수열이라고 합니다.
즉 불량품이 그만큼 없어야 되겠죠. 근데 아직까지 그쪽에 돼서 충분한 수요을 못 마친다고 하게 되면 어 기업들이 발주를 주고 싶어도 못 하는 거죠네 그근데 삼성이 이제 뭐 가전도 하고 뭐 디스플레이도 하고 여러 가지 하는 회사다 보니까 종합 반도체 회사다 보니까 차라리 그러면 파운드리를 그냥 따로 떼어내서 분사하다 지금 이런 주장도 지금 계속 나오고 있네 있잖아요네 이게 맞다고 보십니까 그리고 가능성은 있다고 보십니까 저는 어 이제 투자자 입장 쪽으로 봤을 때는 그렇게 쓰면 바라 보고 있는데 오히려 삼성전자 입장 적으로 보게 되면 어차피 여기다 계속 자금을 투 투입해서 그만큼 또 끌어올리겠다고 하게 되면 아직까지는 어 삼성전자 안쪽에 있는게 더 낫지 않겠느냐라는 판단이기 때문에 지난 이재용 회장님께서도 그렇게 얘기를 했었죠.
아직까지 분사할 계획이 없다라고 보는 거 같습니다네 사실 제가 경험했던 삼성전자는 뭔가 이제 시스템의 삼성 관리의 삼성 조직의 삼성이 많은 기업들이 삼성을 따라가려고 했잖아요. 근데 어제 그 사과문에서도 언급이 됐지만이 조직문화에 대한 이야기가 지금 계속 나오고 있어요. 뭔가 좀 기술력 내가 할게요 하고 손들면 오히려 하지 못하게 하는 그런 문화가 지금 팽배해 있다 이게 사실인가요 내부적인 이야기라서네 어 정확하게 제가 삼성 출신이 아니다. 보니까 모르겠지만은 지금 분위기는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약간 어 재무 관리자가 조금 더 우세한 쪽이고 기존에 알고 있었던 기술자 쪽은 완전 좀 도해 되는게 아니냐 쪽에 대한예 그 반성문 쪽에서도 그런 내용들이 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다시 바꾸는 과정들은 삼성전자가 해야 될 일인 거 같습니다네 그 제 고민은 아마 삼성전자 주식을 갖고 있는 투자자들이 있죠지 7만 전자 8만 전자 고층 아파트에서 샀던 분들은 얼마나 지금 소기 타시겠어요네 근데 지금 보면은 외국인들의 경향은 딱 하나예요. 반도체 매도 특히 삼성전자 매도 오히려 SK 하이닉스는 사고 있는데 삼성전자는 거의 조단위로 지금 팔아치 있지 않습니까 외국인들이 파는 것처럼 그럼 개인들도 팔아야 하 건지 어떻게 해야 돼요 일단 지금 솔직히 말씀드리면 물린 겁니다. 예 이런 상황들이 거기서 이제 이걸 저희 소 표현으로 물 탄다 그러죠.
추가 매수에서 단가를 낮추겠다라고 하는 흐름들 많이 또 지금 들어오시는 거 같은데 제가 드리고 싶은 조언은 바닥을 확인하고 조금이라도 비싸게 보았을 때 그때가 오히려 더 바닥을 확인하는 과정들이 더 좋지 않 접근하게 좋은 과정이 아닌가 생각되고 있기 때문에 싸다라고 사시는 거보다 외국인들이 좀 매도 끝나고 거기서 어떤 변화 확인됐을 때를음 접근하는게 좋다 그리고 그밖에 한국이 잘하는 또 한국의 특산품 같은 산업들 많습니다. 반도체도 잘하고요 화장품도 잘하고 있고 뭐 특화된 산업들 쪽에서도 먼저 간주 수님 가져보시고 그다음에 삼성전자 바닥을 확인했으면 그때 또 들어가시는 건 또 어떨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네 바닥을 확인하라는게 사실 말이 쉽지 이거 거의 신의 영역이 아아요네 그럼 당장 뭐 삼성전자에서 어떤 모멘텀이 나오면 이걸 매수를 해도 되는 건지 좀 보고 계신게 있으세요.
딱 하나만 말씀 드리게 되면요 외국인들 매도가 그쳐야 됩니다. 아 그러면 그나마 좀 많이 하락한만큼 반등 시도가 나올 텐데 그에 따라서지 삼성전자가 이제 보여줄 수 있는 여러 가지 역량들을 다시 보여 주게 되면 다시 회복하는 속도도 빠르겠죠. 그 점을 좀 체크하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외국인들이 매도로에서 매도 매 매도에서 매수로 돌아서는 그 신호는 결국 이제 엔비디아의 그 hbn 납품 이게 하나의 좀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올해 안에 가능은 할까요네 어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올해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올려 어려울 것 같고 내년까지 또 가봐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워낙 지금 상황 쪽에서 그니까 오히려 이제 mbd 입장 쪽으로 봤을 때 블랙웰 시리즈가 잘 되기 시작하면서 거기서 나오는 과정들을 보게 되면 너무 모 잘한다 싶으면 이제 삼성전자를 들어올 수 있겠죠.
근데 이것도 mbdi 입장 쪽에선 실험적인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게 잘 통과될지는 공은 내년으로 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이제 수요처는 비인데 지금 mbd 그 차세대 플랫폼 블랙웨일 출시가 계속 지연되고 있어요. 이거는 왜 그렇습니까 그렇습니다. 어 근데 지금 비디아 입장과 또 시장의 반응은 또 달라요 그 엔비디아는 우리 잘하고 있다 이제 생산하고 있다는 쪽인데 그만큼 강력한 수요가 나오고 있는데 그를 양산해서 대량으로 만들어낼 수 있겠느냐 그거를 지금 시장은 좀 고민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어 그래도이 정도 속도로 나간다는 부분들은 잘하고 있다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달말에 있을 그 SK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 그리고 엔비디아에 대한 그런 hbm 납품 여부 이게 아마 올해 시장에 좀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김민수 대표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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