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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0만 원으로 17억을 번 투자자의 실패와 교훈 요약

김작가 TV · 2026-11-02 · 유튜브 시청 13,309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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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 국장 탈출은 지능순입니다. 왜냐면이 말이 나오는 시점에서는요. 거의 아무도 국내 주식에 대한 희망이 없고 그리고 국내 주식은 굉장히 어렵다고 알려져 있고 아무도 돈을 벌지 못한다라는 그런 조롱들이 많이 나올 때니다. 근데 항상 이런 조롱과 이런 문장 속에서 기회는 항상 나왔습니다. 그 당시에 움직인 중소용주들이 엄청 많았었기 때문에 오히려 그때 돈 번 사람도 전 상당히 엄청 많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이번에 출근하신 책에서도 한번 좀 말씀을 쭤보는게 주식 공부는 처음이라 호주 유학 시절 주식으로 등록금을 날려 휴약사위 주식 투자로라고 썼다고 하시던데 왜 돈 날린 거예요?

제가이 당시에 어 좀 자만에 빠져 있었습니다. 당시에 주식을 투자하니까 막 돈이 계속 벌리던 상황이었고요. 이제 그러다가 이제 그 박근혜 정부 때 신공항 관련된 이슈가 있었습니다. 그 당시 가도가 굉장히 유망했었고요. 그래서 가독도 관련 주식들이 막 몇 배 상승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 나름대로 막 가독도도 분석하고 막 여러 다른 데로도 분석을 했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가독도에 제가 제 실력을 좀 착각을 하고 가독도 관련주에 제 학기 등록금을 넣게 됩니다. 그게 소멸이 나오면서 발표날 소멸이 나오면서 반토막으로 바로 이어지는 모습이 나왔고요.

그래서 이제 제가 그 당시에 등록금을 날리고 그 당시의 휴학 사유는 원래 외국인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비자랑 연결이 되기 때문에 바로 휴학이 되지 않습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어 제가 한국갈 돈은 없고 그리고 여러 가지 무언가 아픈 것도 그 당시 없었고요. 그래서 제가 등록금 이렇게 날렸다라고 작성을 하게 됐고 그래서 운 좋게 휴학을 어 따로 인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말씀하신 가독도 신공항 테마지로 투자금이 그 당시 반토막 나셨던데 발표담일 제3의 선택지로 재료가 소멸하는 위험을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 걸까요? 사실이 발표에 따른 소멸은 저는 그래서 기간과 일정으로 파악을 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발표 날이 다가오면 그 전날 혹은 발표하는 시간 전까지만 매매를 한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오히려 발표하는 시간이 다가오면은 그 전까지 기대감이 부여가 됐든 아니면 기대감이 부여가 되지 않았든 그 시점에서는 다 모두 정리를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고 피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그 당시 이제 유학시 손실에 대해 시장이 복수하겠다는 마음이 가장 위험한 독약이라고 하시던데 대출의 유혹을 끊어낸 계기는요. 제가 반토막이 나고 나서 곰곰히 제 실력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습니다. 내 실력이 과대 평가된 건 아닐까?

내 실력을 내가 너무나 높게 평가하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니 어 그 생각이 맞았었습니다. 결국은 상승장이나 아니면 시장이 도와줄 때나 수익을 거둘 수 있던 거고 오히려 시장이 안 좋거나 횡보의 모습에서는 저는 여러 가지 경험이 부족했다라는 것을 그때 파악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만약에 복수를 하겠다라는 마음이 되면은 더 나락으로 갈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저는 어 복수하는 마음을 접는 것이 제가 먼저 가장 크게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을 했고 그리고 반면에 제가 벌어본 적이 있기 때문에 이거 잘하면 뒤집을 수 있겠다 공부를 해 보면은 충분히 가능성이 있겠다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시간의 텀을 두고 이제 공부를 하고 오히려 그 당시 시드머니 늘리지 않고 적은 시드로 한번 이걸 불려보자라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아 그러면 대출의 유혹을 점점 끊어냈던 걸로 생각을 합니다. 주수 몇 살 때부터 시작하신 거예요? 제가 2013년도니까 20살 초반이었던 거 같습니다. 23살이었던 거 같습니다. 23살에서 지금이 지금은 38살입니다. 그러면 딱히 벌써 15년 되신 건데 대기업 최종 면접까지 갔다가 장모님이 한마디로 전업 투자자로 돌아왔다고 하시던데 왜 들어온 거예요? 제가 이제 그 당시에 결혼을 하기 위해서 인사를 드리러 이제 가야겠다라고 했는데 제가 그때 호주에서 한국을 돌아와서 취업을 하지 않은 상태로 전업 투자자를 하다 보니까 사실 전업 투자자는 직업이 아니죠.

그래서 백수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예. 근데 이제 결혼회 하러 가려면 당연히 회사를 들어가서 아무래도 미래의 와이프를 안정적이게 함께 가정을 꾸려 가야 된다라고 생각을 했고 그래서 이제 여러 회사들을 면접을 보고 그랬었는데요. 근데 와이프가 그 당시에 저한테 오빠는 전업 투자자를 했으면 좋겠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 이유를 물어보니까 그 당시에는 전업 투자자라는 직업이 굉장히 생소했기 때문에 본인이 한번 공부를 해 봤던 거 같습니다. 이제 그 몇 달 동안 본인이 공부를 해 봤는데 저의 그때 생활이 아침 6시에는 무조건 일어나고 그리고 그에 따라서 공부도 하고 그다음에 장도 준비하고 이런 것들을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계속 그런 성실함을 보였다 보니 오히려 이제 와이프는 회사에 들어가는 거보다는이 직업을 밀고 나가면서 했으면 좋겠다라고 했고 해서 장모님도 그 당시에 면접을 보는 그런 의지로 충분하다.

오히려 이러한 직업 자체는 앞으로 미래 직업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저한테 오히려 이제 면접을 그만 보고 이쪽 능력을 어 점점 키워 갔으면 좋겠다라고 이제 장모님 장원님께서 말씀하셔서 저는 그게 기회라고 생각하고 바로 그냥 바로 그다음 날부터 전업 투자자의 길로 다시 이어져 봤습니다. 근데 호주에서 만난 자산과 할머니가 돈이 돈을 벌게 하라고 했다고 하시던데 어떤 이야기인지랑 노동만은 불을 쌓울 수 없다고 확신한 이유는요? 어, 제 호주에서 화장실 청소부터 해서 C시 뭐 건물 청소까지에 계속 많이 했었는데요. 그러다가 제가 한번 맹장 수술을 한번 적이 있습니다.

하도 이제 하도 잠을 못 자고 이제 계속 하다 보니까 맹장 수술 하게 됐는데 결국 모하는 돈이 거기 수술비에 나가는 이러한 현상들이 발생을 해서 노동이라는게 결국은 과연 나를 부자로 만들어 줄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했었는데 결론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그 당시 제 주변에 노동을 하시는 분들이 당연히 대다수였는데 노동으로 부자가 된 사례가 전혀 없는 겁니다. 이제 그러다가 저 같은 경우는 앞으로 주식을 해야 되겠다라고 마음을 먹고 주식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이 두 할머니께서 돈을 벌면은 계속 이제 주식에 돈을 넣는에 그러한 할머니 분들이셨습니다.

한 분은 건물 주셨고요. 한 분은 이제 저랑 같이 노동을 하시는 분들이었는데 노동을 하는 걸로 이제 돈에 투자를 하고 그다음에 이분은 건물주이신 분들은 건물주 새로 계속 미국 주식에 넣으셨고요. 그래서 제가 돈을 많이 버는 사람들은 주식을 다 갖고 있네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 그러면서 이재용 회장도 생각해 보니까 어 그분도 그분도 주식을 갖고 있고 결국 부자들은 노동만 하는게 아니라 노동으로 벌어드린 수익을 주식을 사는구나 이렇게 생각을 해서 저는 노동으로만 불을 쌓기는 굉장히 어렵다고 판단을 했고요. 오히려 이거 갖다 투자를 해야 앞으로 우리가 부자가 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인턴 시절에 엄니 시스템 폭염 뭐 스마트 그리드 포스트 간장이 인생을 바꿨다고 하는데 그게 어떤 이야기인지라 뉴스와 종목을 읽는 거는 어떻게 훈련되는 거죠? 제가 인턴을 잠깐 했을 때 그 당시 우리나라 포겸 관련된 얘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스마트 그리드가 그 당시 미래 기술이었는데 그냥 저는 단순하게 뉴스를 보고 스마트 그리드 관련주가 뭐가 있지 검색을 했는데 옴니 시스템이라는 종목이 나왔었고요. 그게 그날 상한가를 갔습니다. 근데 그날 지나가다가 회사 팀장님이 어떻게 종목을 찾았는지 물어보셨고 제가 이런 흐름으로 찾았다라고 말씀을 드리니까 앞으로 주식을 꼭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다음부터 제가 곰곰히 생각을 해 보니 우리가 어렸을 때 학교에서 받은 교육은 뉴스를 스크랩을 하고 그거를 붙여서 세상 돌아가는 흐름을 아는 교육을 받았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이거를 만약에 주식으로 연결을 시키면 내가 매일 보고 있는 뉴스를 스크랩을 하고 그것을 일주일 안에 복습을 하고 또 한 달 뒤에 복습을 하고 하다 보면은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주입이 될 거고 굉장히 좋은 자료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거를 꾸준히 제가 몇 년 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머릿속으로 뉴스와 주식이 연결이 됐고요. 그리고 산업과 뉴스의 흐름이 점차적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저는 감각보다는 어느 누구든 훈련으로 가능하다고 보고 있고요. 어, 하루에 세 개씩 만약에 스크랩을 하신다면 나중에 1년 뒤에는 엄청난 효과를 보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신문 기사를 꼭 봐야 되는 거. 네, 맞습니다. 자, 그리고 또 직장인 평균 연봉 3,900만 원으로 4년 만에 17억을 만드셨는데 금리 인상 앵캐리 청산 개엄사 중 가장 힘든 순간은 언제셨나요?이 이 중에서는 앵캐리 청산 때가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당시 엔캐리 청산 때가 어 8월 달로 기억을 하는데요. 그 당시에 장 중에 그때 사이드 카가 나오고 서킷 브레이커가 나오고 뭐 지금이야 엄청 많이 나왔지만 그 당시에는 굉장히 역사적인 그런 흐름이었습니다.

근데 장 중에 왜 하락하는지 이유가 그 당시에 뉴스가 나오질 않았었습니다. 그러면은 이제 개인 투자자들은 이게 왜 하락하지 전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대응이 불가능했고요. 그 당시에 계속 떨어지면서 대응을 할 수 없는 관망으로 밖에 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전혀 손을 쓸 수 없는네 그러한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이 중에서는 엔키리 청산 때가 가장 어 힘든 때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2024년 8월 5일 폭락장에서 이틀 만에 1억 3천만 원 읽고도 또 다음날 주식창이 열었는데 그럴 때 멘탈 붙잡는 방법은 뭘까요? 그때가 이제 NK캐리 청산 때 제가 1억 3천을 손절을 했었는데요.

손절을 했을 때 굉장히 마음은 아프긴 했습니다. 근데 하지만 그동안 소액으로 계속 돈을 만들어 왔고이 소액으로 만들어 온 경험들이 그리고 이러한 경험들은 충분히 제가 이번에 손절 했더라도 결국은 뒤집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이 몇 달 정도 다시 노력을 하면은 충분히 일어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을 했고요. 특히 시장은 항상 공부하고 항상 노력하는 자에게는 기회를 준다라고 전 생각을 합니다. 오히려 공부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공부를 하면은 충분히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 생각을 바탕으로 일단 일어날 수 있게 되었고 거기에 소중한 사람들을 생각을 했습니다.

뭐 저는 일단은 아이와 그다음에 와이프가 있었는데 제가 여기서 이걸 손절했다고 멈추게 되면은 그러면은 과연 아이와 와이프는 어떠한 삶을 살게 될 것인가 그랬을 때 굉장히 그게 더 힘들었기 때문에 여기서이 손절 금액을 이겨낼 수 있는 거는 내 자신에 대한 책임감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이 결합되어서 그 당시에 멘탈을 붙잡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주식 투자는 어느 정도 금액을 가지고 하시는 거예요? 10억에서 20억 사이로 하고 있습니다. 10억에서 20억 사이. 자, 근데 목표 수입을 대기압 평균 월급이 두 배 월만 원으로 잡으셨던데 오래 버는 것을 택한 이유는요?

단기에 더 크게 벌 수도 있을 텐데. 어, 저는 기본적으로 제 자신이 단기간에 100억, 200억을 저는 벌 수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 자신을 파악하는게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전 그렇게 생각하고요. 저는 시장에서 이제 빠르게 은퇴를 한다기보다는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게 목표입니다. 그만큼 우리가 있는 주식 시장은 굉장히 흔들림이 많고 그만큼 위험 구간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랬을 때 현실적인 목표를 잡았을 때 우리는 월 1천만 원의 목표를 잡는게 가장 현실적인 구간이라고 생각을 했고요. 어, 현시적인 구간에 목표를 잡지 않으면은 결국은 뜬구름만 잡다가 시장 하락에 더욱 견디지 못하고 그다음 멘탈도 힘들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현실적인 목표인 월천을 잡고 저는 오랫동안 이끌어가는 그런 목표 설정을 했었습니다.

그럼 월천을 달성하면 그다은 쉬는 거예요? 지금은 이제 제가 월천이라는 목표를 잡고 있지 않고요. 지금은 좀 더 높게 잡고 있는데이 당시에는 제가 일반 직장인의 친구들보다 두 배 이상은 더 벌어야 그다음 전업 투자자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이 당시에 월천을 잡았고요. 만약에 지금 같은 경우 제가 한 달에 대한 목표 금액을 설정을 했을 때 그 목표에 대한 금액이 설정이 되었을 경우에는 비중을 거의 절반을 줄이는 그러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목표 금액이 어느 거죠? 아, 지금 시장에서는 사실 손절만 하지 않으면 된다라는게 가장 큰 목표고요.

이제 시장에 돌아서면은 저는 항상 1억을 목표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아, 월 1억을 목표로. 자, 근데 가치 투자를 떠나 단기 매매를 택게 하셨는데 가치 투자가 소액 투자자에게 배부른 소리라고 하던데요. 어떤 의미에요? 소액으로 투자하시는 분들이 공감하실 만한 말은 소액으로 아무리 높은 퍼센트를 해도 소액입니다. 근데 우리 개인 투자자들은 소액으로 투자해서 더 큰 금액을 벌기 원합니다. 그러면 시간이라는게 자연스럽게 따라야 되는데이 시간을 기다리는 것도 상당히 쉽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이 소액으로 여러 번 어느 기간을 통해서 매일이 아니더라도 계속 반복을 하면서 시드머니를 점점 늘리는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저는 소액일 때는 단기 매매가 주로 돼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퍼센트보다는 내 자신이 얼마를 벌었고이 금액을 그대로 투자하면서 점점 더 불려가고 이런 식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라고 생각을 해서 소액일 때는 가치 투자보다는 단기 중기 매매가 전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단기 매매가 이게 참 어렵잖아요. 그 예를 들면 저는 전업 투자자 하시는 분들은 가치 투자 뭐 장기 투자하시 분도 있지만 단기 투자도와 가능한 영리를 생각하는데 그만큼 왜냐면 이게 직업이니까 근데 일반 개인이 초보자가 공부를 조그한다 해서 단기 투자를 한다라는게 아 좀 아니지 않나라는 생각이 있거든요.

저는 사실 일반 개인분 하루에 뭐 주식 공부 한 시간 할까요? 다시 퇴근하고 가면 시간도 별로 없거든. 그럼 차라리 사실 그분들은 뭐 미국 SP 500이나 나스닥이나 그 소액이라도 소액이 모임이면 또 커지는 거니까 낫지 않나라 생각하는데 저도 어떻게 보면 그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아무래도 사람이 투자를 하게 되면 욕심이 생겨날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 욕심을 충족을 하는 행동도 분명히 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랬을 때 만약에 안전 지향적인 매매가 계속 내 자신에게 맞다 싶으면 그렇게 하시면 되는데 한 번 정도는 단기 중기 매매를 해 보신 다음에 그게 오히려 또 잘 맞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사람은 이번 하락장 같은 경우 거의 뭐 40% 가까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장기 투자하신 분들도 굉장히 어렵고 힘든 구간입니다. 그것에 따른 멘탈도요. 이게 갖추기 힘든 멘탈리티 요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단기 투자를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오히려 그 멘탈에 잘 맞는 분들도 저는 분명히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내 자신이 단기 매매에 대한 겁이 있다면 한번 해 보신 다음에 안 맞으면은 그러면 안전 지향적으로 가시는게 좋다고 보고요. 내 자신에게 맞는 옷이 어떤 건지 한번 살펴보시는 것도 저는 지금 시장에서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특히 소액 투자자분들은 그런 단계를 꼭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월 150만짜리 리딩 방을 끊으셨던데 어떤 이야기인지랑 유로 리딩방을 가려낸 기준은요. 뭐 리딩방 얼마 그래서 그렇지만 얘가 어쨌든 주식 정보를 주는 곳이라면 뭐 모두가 나쁜 건 아니겠죠. 대다수가 나쁜게 문제인 거지. 제가 완전 초보자 시절에 한 달에 150만 원씩 주고 한번 리딩 서비스를 한번 받아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또 엄청 비쌌었는데요. 어 어느 순간 그분들이 영상을 틀고 9시에 딱 종목을 얘기하고 사라진 다음에 끝날 때나 막 3시 반에 나타나는 겁니다. 그리고 그 중간에 어떤 시장 상황이 오든 아 점심 시간에는 원래 종목 움직이지 않으니까 원래 이때는 가만히 있는 거예요.

이게 매일 반복되는 현상이 나왔습니다. 한 달에 몇 번 정도 그러면 상관이 없는데 매일 그런 식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어 지금 말씀을 주셨던 것처럼 좋은 정보를 주는 것도 있고 그다음에 나쁜 정보를 주는 것도 있는데요. 성실하지 못한 곳은 일단은 제외를 하는 것이 저는 일단 좋다고 보고요. 가장 좋은 이러한 서비스들은 선생과 제자로서 알려주고이 시장에서 자립할 수 있는 그러한 [목을 가다듬음] 구조가 있는 곳인가 이런 것들을 먼저 살펴보시면은 좋고 나쁜 곳에 대한 파악이 전 가능하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여기에 돈을 좀 날려봤기 때문에 어 이러한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잠깐 미국 주식은 한 주도 사지한 거 국장에서만 한 17억을 벌었다고 하던데 국장 탈출는 진흥순이란 말도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저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 지금 말씀주신 국장 탈출의 진능순입니다. 왜냐면이 말이 나오는 시점에서는요. 거의 아무도 국내 주식에 대한 희망이 없고 그리고 국내 주식은 굉장히 어렵다고 알려져 있고 아무도 돈을 벌지 못한다라는 그런 조롱들이 많이 나올 때니다. 근데 항상 이런 조롱과 이런 문장 속에서 기회는 항상 나왔습니다. 특히 2022년 이후로 하락장에서도요. 그 당시 에코프로가 상승한 다음에 많은 분들이 이제 그 종목에 많이 물리신 다음에 빨리 국장을 탈출을 해야 된다.

이런 말들이 많았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에 움직인 중소용주들이 엄청 많았었기 때문에 오히려 그때 돈 번 사람도 전 상당히 엄청 많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런 문장들이 많을 경우에는 오히려 공부를 조금만 해도 수많은 전략들이 많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국장 탈출을 진흥순이라는 말을 좋게 보고 있고 이런 말이 만약에 나오시면은 저는 그때가 정말 좋은 기회라고 한 번 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 재료 투자 관련해서 좀 쭤 보면 빌게이치 방안 관련주가 방문전에 20%로 도착 후회 10% 정도 빠졌었는데 선반 구간과 학심 구간은 좀 어떻게 구분할까요?

최근에 사례로 빌게이츠 사례가 있는데요. 빌게이치가 테라파워라는 회사를 이끌고 있습니다. 그래서 테라파워 관련을 해서 빌게이치가 방안한 적이 있는데 여기 테라파워라는 회사에 우리나라 회사들이 납품을 하고 사업을 같이 하는 회사들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빌게이츠가 방안을 한다고 하면은 보통 한 1, 2주 전부터 이제 빌게이츠가 온다라는게 이제 알려지기 시작하고요. 이런 거대 인물들은 보통 또 정부의 인사들도 만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회사들도 뭐 한 바퀴 돌기도 하고요. 그렇다고 하면은 저는 이런 케이스가 나타나면이 빌게이츠의 회사와 연관되 있는 회사를 그 전부터 기대감에 모아 갔다가 방안을 하게 되면은 여기서는 그냥 재료 소멸로 보고 그 전까지만 매매하는 이런 선반형의 구간을 이용하는 매매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인물이 만약에 방안을 한다 그러면 소멸로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아 방안하는 그 날이나 그 이후에는 그렇죠. 네. 그리고 그 전까지는 기대감의 영역으로 보시는게 재료에 관련된 예시가 되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지난번에 젠슨이 왔을 때도 로봇주 맞습니다. 약간 좀 비슷하겠네. 네, 맞습니다. 자, 그리고 또 구리 선물이 전고점을 넘던 날 2구 산업을 하루 1100만 원을 버셨던데 해외 선물 시장과 시체는 어떻게 활용하어요? 사실이 원자재 같은 경우는 우리가 지금 AI 산업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도가 높아가는데요. 특히 구리 같은 경우는 많이 쓰이기 때문에 앞으로 많이 보시는 단어가 될 겁니다.

근데 구리는 제가이 당시에 보고 있는 구리의 사이트들이 있는데 하나는 이제 어 상하이 구리 가격이고요. 그리고 하나는 이제 미국 구리 가격. 그다음에 다른 하나는 칠내 쪽에서의 구리의 언론 뉴스들입니다. 그러면 상하이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랑 시차가 비슷하기 때문에 상하이 구리 가격이 만약에 우리나라 장중에 상승한다 그러면은 그날 밤에 미국 구리 가격에 이게 반영이 되는 경우들이 종종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은 그럼 이제 미국 구리 가격이 상승을 하게 되는 거고요. 여기서 이제 칠내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랑 어느 정도 시차가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어느 정도 주식이 멈춰 있을 때 칠내 쪽에서 많은 이슈들이 나오게 됩니다.

이것들을 결합을 하면은이 시간 차이 중국에서 만약에 구리가 상승을 한다 그러면은 아, 내일은 미국 구리가 상승하면서 우리나라의 구리 관련주에 좀 영향이 있을 수 있겠구나. 이런 식으로 시간차의 연관성을 보면서 구리 관련주를 매매하는 이제 그런 케이스고요. 당시에 제가 이런 케이스로 해서 구리 관련주를 매매해서 돈을 어 한 1천만 원 정도 번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대미 투자 일정이 밀뤄지 다들 재료 소멸 봤지만 3미 금속으로 수익을 내셨던데 정책의 집행 불가피성은 어떻게 읽는 거예요? 이번 이제 미국과 우리나라의 정부의 관계를 보면은 특히 미국의 정부는 대미 투자를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일본 대만 모두 일단은 해야 된다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제 앞으로 나올 관세들은 품목 관세가 있고 거기에 반도체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럼 우리나라의 기준으로 보면은 우리나라의 주요 산업은 반도체이기 때문에이 반도체 관세를 피하고 앞으로의 모든 관세들을 피하려면은 미국의 말을 일단은 듣고 대미 투자를 할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면 결국 대미 투자는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되는 것이고요. 그리고 일본이 투자를 했기 때문에 우리나라랑 비교가 되는 나라들이 먼저 선투자를 했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투자를 할 수밖에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무조건 불가피하다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오히려 다들 재료 소멸로 봤을 때 저는 원전이나 이런 텍사스 가스보카 발전소의 관련주들을 매매를 해서 수익을 거둘 수 있었고요.

앞으로의 예시를 보면은 이제 다가오는 거는 또 알레스카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알래스카 같은 경우 이거를 한다 만다라는 이런 얘기가 있지만 지금 트럼프가 알레스카를 가면서 우리나라가 투자를 했다라고 기정 사실화를 시켰습니다. 그렇게 됐을 때 시간은 비록 좀 걸릴 수 있어도이 알레스카에 대한 투자가 들어가지 않게 되면 분명히 트럼프 정부에서는 반도체 등 여러 품목 관세로 이걸 타겟 잡고 좀 더 많이 요구할 수 있다라는 점이 있어서 이런 것들이 불가피한 그런 정책이라고 보기 때문에 이런 식의 흐름을 살펴보시면은 앞으로 정책에 대한 흐름을 좀 더 보실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책이라든가 인무 또 세계를 움직이는 사람들 대통령이나 뭐 정치 뭐 기억가가 중요하다 하셨는데 매주 국회 아카데미에서 의원에게 질문해 시진핑 온다는 답을 얻었다고 이게 무슨 얘긴지라 살아 있는 정보는 어떻게 얻어내는 거죠? 작년에 이제 우리나라가 에이펙을 주최를 했을 때 이런 특성들을 발견했었는데요. 다음 년도 의장국이 이번 년도 에이펙 의장의 나라에 방문을 하는 그러한 역사적인 반복성이 있었습니다. 근데 당시에 우리나라는 중국과의 관계가 과연 시진핑이 올까라는 그런 의문이 있었을 때였습니다. 근데 만약에 시진핑이 우리나라에 방안을 한다면 우리나라와의 중국과의 관계가 다시 정상화가 된다라는 그런 기대감이 생길 수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이거를 매매로 이용을 할 수 있다라는 그러한 생각을 당시 했었습니다.

근데 이거는 기사에도 이제 시진핑이 온다 만다는 미리 알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중국은 그 나라의 총수가 어디를 방안을 할 때 이틀 전에 이제 공지를 합니다. 아무래도 공산당의 특성상 이런 안전 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을 해서 더더욱 이렇게 말을 하고요. 그랬을 때 과연 우리나라에서 시진핑이 온다라는 것을 가장 빨리 알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라는 고민을 했을 때 아 결국 문체부 쪽에 의원이 여러 회의를 통해서 먼저 알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했고요. 그래서 이제 문채부에 의원들을 다 검색을 했고 거기 의원실에 막 전화를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근데 전화를 해도 제대로 이제 알려 주지 않게 되니까 의원을 만나서 들어야 되겠다 해서 이제 국회에 있는 강의들을 이제 하나하나 듣기 시작했고요. 거기서 그 당시에 이제 문채부 의원이 왔을 때 이러한 질문들을 했습니다. 근데 이러한 질문을 이제 보통 얼굴을 보고 하면은 생각보다 알려 주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이 말씀을 드리는 거는이 살아 있는 정보를 얻으려면은 인터넷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실제적으로 발로 뛰고 그다음에 전화도 해보고 이런 식으로 하다 보면은 더 빠른 정보를 얻게 되는 경우가 있다라는 그런 예시입니다. 그래서 시진핑이 온다는 걸 알고 난 다음에 뭘 투자했

아 저는 시진핑이 온다라는 걸 알고 바로 화장품 관련주를 투자를 했고요. 그래서 화장품 관련주가 그 당시에 바닥에 있었고 그다음 시진핑이 오면서 화장품 관련주들이 이러한 기대감을 얻고 전체 섹터가 상승이 나오면서 제가 좋은 매매를 할 수 있었습니다. 자, 그리고 또 캐나다 잠산 수주를 50대 50이라 한 비서실장 발언 하나로 비중을 줄였다고요? 이건 무슨 말이에요? 우리나라가 캐나다 잠수함을 수주를 할 수 있다라는 그러한 이슈가 있었습니다. 독일과 네. 수주 못했잖아요. 네. 못했습니다. 근데 수주에 대한 기대감이 과거에는 엄청 났습니다.

되게 자신감이 있는 발언들이 있었고요. 특히 이거를 담당했던 그 당시 비서실장은 무언가를 얘기를 하고 확신이 있었을 때는 굉장히 강한 어조로 되게 확신을 갖고 말을 합니다. 근데 이거를 담당했던 비서 시장이 갑자기 50대 50이라는에 그런 확률적인 발언을 하는 거를 보고 수주에 대한 자신감이 좀 떨어졌을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을 해서이 당시에 비중을 줄였고 결과적으로 우리나라가 수주에 실패를 하면서 제가 이거 하락을 피할 수 있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정부 인사가 무언가를 어 발표하고 기대감을 보일 때 그 표정과 어조를 잘 보시면 좋겠고요.

그 어조가 변화가 보인다 그러면은 분명 무언가가 문제가 생길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도 좋은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야, 하지만 이게 또 쉽지가 않은게 저도 정부 고인사를 몇 분을 소기모 자리에서 몇 번 봤어요. 근데 이제 반도체 투자하고 있으니까 궁금하잖아요. 삼전스 뭐 관련돼서. 근데 그분들이 뭐 당연히 주가는 모르시지만 진짜 이익이 장난 아니다. 어, 지금 이게 주가도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어, 더 좋아질 거라 본다. 막 얘기 들었다 저도 그 들으면서 아니, 이렇게 높은 고의 가려보네 이렇게. 그것도 몇 명한테 들었거든 제가.

그래. 내가 모르는게 분명히 있겠지. 지금은 덜면 안 되겠다 했거든요. 그게 여기까지 온 거예요.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그 정보를 가장 빨리 알 수 있는 분들이기도 하지만 100%는 아니다. 자, 미국 정책은 글로벌 정책이고 또 중국은 한국 시장에 직값 파동을 주는데 지금 한국 증시에 더 큰 변수는 미국인가요, 중국인가요? 이건 나눠서 설명을 드리고 싶은 게요. AI는 미국과 가장 큰 밀접한 관계고요. AI가 아닌 산업들은 중국과 굉장히 밀접한 관계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AI 같은 경우는 뭐 데이터 센터부터 해서 여러 산업들이 아무래도 미국 중심에 우리나라가 포함돼서 가기 때문에 미국과의 관계가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 있겠고요.

AI가 아닌 산업들을 보시면은 엔터라든지 화장품이라든지 여러 가지들은 다 중국 시장이 좀 더 큽니다. 그래서 AI가 아닌 우리나라가 잘 나가는 산업들은 중국과 연계돼서 보시면 좀 더 좋을 것 같고요. AI 산업 같은 경우는 미국을 포인트로 잡고 보시는게 전 앞으로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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