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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이클 주인공,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투자 하는 법

소수몽키 · 2026-06-04 · 유튜브 시청 32,83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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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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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최성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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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KODEX) 소개. 2026년 1분기 실적 강세(삼성 영업이익 755%↑, SK하이닉스 405%↑), 반도체 슈퍼사이클 지속, 2026년 설비투자 증가를 근거로 제시. KODEX의 16년 운용노하우, 국내외 상위 순자산, 다수 LP 기반 호가 스프레드 축소를 차별점으로 강조. 레버리지 상품의 일간 2배 구조·복리 왜곡·동적VI·교육이수/예탁금 요건 등 주의사항도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오늘은 삼성자산운용의 최성민 수석 매니저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반갑습니다.

02. 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ETF 시장의 트렌드를 이끄는 삼성 KODEX의 최성민 수석 매니저입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제가 오늘 급하게 모셨는데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영광이죠.

03. 제가 보기엔 대한민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지금 가장 핫한 주제일 것 같습니다. 워낙 뜨거운 시기에 최근 상장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 오늘 속 시원하게 얘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4. 알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레버리지는 KODEX!" 한번 외치고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저희가 야심차게 준비해서 소개해 드릴 상품은 KODEX 삼성전자 단일 종목 레버리지와 KODEX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입니다. 기존에는 코스피나 코스닥 같은 대표 지수의 일간 수익률 두 배를 추종한 상품들이 주로 많았잖아요. 이 상품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우량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각각 한 종목만 정해서 일간 수익률의 두 배를 추종하는 상품입니다.

05. 한국 반도체 하면 메모리 반도체 탑 2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꼽을 수 있죠. 이 두 기업에 확신이 있을 때 전략적으로 각각 활용하기 좋은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뒤에서 더 여쭤보겠지만, 각각 하나의 종목에 별도로 투자하시는 거죠. 헷갈리실 수 있는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한 종목씩 상장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골라서 따로 투자하시는 겁니다.

06. 레버리지 투자에 관심이 많으신 것 같아요. 그런데 왜 하필 이 두 종목일까요? 이 두 종목은 코스피를 지탱하는 가장 큰 종목이기도 하지만, 투자를 왜 해야 하고 지금도 왜 집중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면, 결국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한창 진행 중이라는 점입니다. 늦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하실 수 있는데, 투자에 정답은 없지만 두 기업의 실적을 보면 아직도 견조한 모습을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7. 이 두 기업은 단순히 전망만으로 가는 게 아닙니다. 실적도 견조하게 이끄는 주요 수치들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데이터로 보는 게 가장 확실하겠죠. 2026년 1분기 실적은 조금 지난 뉴스이긴 합니다만, 삼성전자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68%, 영업이익이 무려 755% 증가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매출이 198%, 영업이익이 405% 증가하는 굉장히 강한 실적 서프라이즈가 나왔습니다. AI 반도체 수요는 늘고 공급은 계속 부족한 상황에서, 반도체 가격 흐름을 가장 민감하게 보여 주는 기업이 바로 이 두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08. 게다가 2026년 DRAM과 낸드 관련 설비투자도 전년 대비 약 19% 증가하는 것으로 기록되고 있어서, 구조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이익 모멘텀에 레버리지를 활용하면 그 효과가 배가 될 수 있으니, 전략적 방안 중 하나로 삼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09. 알겠습니다. 아마 지금 이 영상을 보시는 많은 구독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실 건, 여러 상품이 이미 나와 있는데 왜 하필 KODEX인가 하는 차별성일 것 같습니다.

10. 그러니까요. 그 얘기를 하기 전에 "레버리지는 KODEX!" 한번 더 외치고 가겠습니다. 저희가 자신 있게 KODEX의 차별점을 세 가지로 나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약 16년에 가까운 운용 노하우입니다. KODEX는 2010년 2월에 아시아 최초로 레버리지 ETF를 상장했습니다. 상장일이 공교롭게도 2월 22일이에요. 두 배가 강조되는 느낌이죠.

11. 16년 동안 운용하면서 굵직한 사건들을 겪었습니다. 유럽 재정위기가 있었던 2011년, 미국과 중국의 무역 분쟁이 있었던 2018년, 코로나 팬데믹이 있었던 2020년, 연준의 긴축이 있었던 2022년이 있습니다. 지금도 작년부터 올해로 넘어오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겪고 있죠. 이런 굵직한 매크로와 산업 이벤트들을 겪으면서 대응해 왔고, 그 노하우가 쌓여 있다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현재 레버리지 상품 순자산 총액 기준으로 보면 국내 1위, 아시아 1위, 글로벌 3위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자랑으로 들릴 수 있겠지만, 그만큼 노하우를 계속 쌓아 왔다는 결과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2. 글로벌 3위요? 정말 엄청나네요. 몰랐습니다. 숫자도 중요하지만, 레버리지 상품은 매일매일 정교한 리밸런싱이 필요하고 시장 대응도 계속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런 운용 규모와 경험은 쉽게 따라올 수 있는 게 아니라 시간이 걸리는 부분입니다. 이렇게 쌓은 레버리지 상품의 경험을 이번에 출시한 단일 종목 레버리지 운용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13. 그러니까 레버리지 상품은 운용사들이 쉽게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아주 정교한 기술이 필요하다는 말씀이군요. 알겠습니다. 그럼 두 번째 이유는 무엇인가요?

14. 첫 번째가 오랜 기간 운용해 온 경험과 노하우였다면, 두 번째는 투자하실 때 저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유동성입니다. 매매하실 때 직접 체감하시는 부분이 바로 유동성이에요. 레버리지 상품은 장기 투자보다는 원하는 때 원하는 가격에 사고파는 투자 수단이잖아요. 그래서 원하는 가격에 유리하게 사고팔수록 좋습니다. 아까 순자산이 많다고 말씀드렸는데, 이렇게 높은 시장 점유율을 바탕으로 다수의 LP, 즉 유동성 공급자와 많은 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풍부한 호가 공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이 점이 개인이든 외국인이든 많은 투자자분들이 KODEX를 선택하시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15. LP, 유동성 공급자가 많으면 일반 투자자에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좋은 건가요? 중요한 부분이니 자세히 설명해 주시죠.

16. LP 간의 경쟁은 호가창의 빈 공간, 즉 스프레드를 촘촘하게 메워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주식이 22만 원 정도라고 하면, 최소 호가 단위는 500원 정도입니다. 이 500원만큼의 공백이 생긴다고 표현하는데, 22만 원 대비 0.2~0.3% 정도의 차이입니다. 이 차이를 단일 종목 레버리지에 적용해 보면, 이론적으로 발생하는 호가 공백은 두 배가 되니까 0.45% 정도까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큰 차이죠. 유동성이 부족한 단일 종목 레버리지에서는 이 수준까지 사자와 팔자 호가 사이가 벌어질 수 있다는 점을 판단하셔야 합니다. 주의가 필요한 부분이죠.

17. 그래서 KODEX 단일 종목 레버리지는 유동성 공급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호가 스프레드를 줄이고 촘촘한 호가창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다수의 LP 파트너와 계약을 맺고 있고, 호가 공급 경쟁을 유도해서 비용을 최소화하려고 합니다. 그렇다면 호가 공백은 어느 정도까지 낮아질 수 있을까요?

18. ETF의 최소 호가 단위는 5원이죠. 상장 가격이 2만 원 정도라고 보면, 5원은 2만 원 대비 약 0.03% 수준입니다. 이론적 호가 공백이 0.45%인 단일 종목 레버리지를 0.03% 수준까지 낮출 수 있도록 하는 게 목표입니다. 다만 이런 호가 공백과 유동성의 차이는 하우스마다, 그리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차이를 챙기지 못하면, 한 번에는 작아 보여도 연간 10회, 20회씩 매매가 반복되면서 누적되는 비용이 커집니다. 투자자분들이 모르는 사이에 간접 비용이 많이 빠져나갈 수 있다는 점을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9. 맞아요. 제가 10년 전쯤 국내 주식을 할 때 가장 답답했던 게 ETF 호가가 텅텅 비어 있었던 거예요. 사고 싶을 땐 비싸게 불러야 하고, 팔고 싶을 땐 싸게 불러야 하니까 억울했죠.

20. 맞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비용이 가장 무서운 거죠. 호가가 얇으면 내가 생각하지 못한 가격에 팔아야 하는 상황이 생기는데, 이런 경우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실질 매매 비용을 키우는 사례입니다. 0.0몇 퍼센트도 쌓이면 큰 차이가 되죠. 레버리지는 장기 투자보다는 적극적인 트레이딩을 하시는 분들이 선호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수록 호가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이론적인 호가 공백 얘기를 길게 했지만, 쉽게 말해서 2만 원짜리 종목에서 원하는 방향으로 한 틱만 더 유리하게 체결된다면, 실질 매매 수익률이 0.03%씩 올라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0.03%가 열 번만 반복돼도 0.3% 차이가 나죠. 그래서 유동성이 풍부한지가 단일 종목 레버리지를 고를 때 핵심 포인트가 된다고 계속 강조드리는 겁니다.

21. 확실히 이해가 됐습니다. 유동성 관리가 정말 중요하군요. 그런데 극단적으로 유동성이 부족해서 거래가 제한되거나, 주문을 넣었는데 체결이 안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나요?

22. 빈번하게 발생하는 경우는 아니지만, 굉장히 예리한 질문입니다. 사실 이건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세 번째 포인트와 맞닿아 있습니다. 평소가 아니라 시장이 급등하거나 급락할 때 수급 불균형이 오면 2분간 매매가 제한되고 단일가로 거래가 체결되는 사례가 나타납니다. 이것을 동적 VI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23. 사이드카와는 다른가요?

24. 조금 다릅니다. 사이드카는 지수 단위에서 걸리는 것이고, VI는 종목 단위에서 걸리는 것입니다. VI 중 하나가 동적 VI라고 보시면 됩니다. 단일가 매매 제한 시간 동안에는 레버리지 상품이 투자자에게 불리한 가격으로 체결될 위험이 있고, 최대 6%까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도 있습니다.

25. 그럼 단일가 매매 제한 발동 횟수가 운용사의 레버리지 운용 성적표라고 봐도 될 것 같은데요.

26. 제 생각에도 그렇습니다. 호가 관리를 평소에 잘해야 급등이 발생했을 때 동적 VI에 걸리지 않고 계속 거래가 체결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으니까요. 코스피의 사이드카는 시장 전체가 걸리는 거라 특정 운용사의 역량과는 관계가 없지만, 이 경우는 운용사마다 유동성 관리 수준이 달라서 발생 차이가 나는 겁니다. 매수세가 몰려 호가 공백이 생기고 급등하면 매매가 일시 정지되고 단일가로 거래되는 상황이 생기는데, 운용사가 잘 따라붙어 호가 문제가 없도록 관리하면 이런 일이 없겠죠. 운용이 미흡한 곳에서는 발생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27. 저희는 많은 LP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고, 16년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겪으면서 매크로든 섹터든 이런 상황에 대비해야겠다는 노하우가 쌓여 있습니다. KODEX도 한 번도 발생하지 않은 건 아닙니다. 상대적으로 풍부한 유동성을 통해 호가 공백 방어를 위해 노력해 왔다는 뜻입니다. 2020년부터 지금까지, 2026년 4월 기준 누적 발동 횟수는 두 번에 불과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운용사의 기술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 왔고, 그게 숫자로도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28. 그 기간에 엄청난 급등락이 있었는데 두 번밖에 없었다는 건 정말 대단하네요.

29. 말씀드린 매크로 이벤트 외에도 최근에는 여러 급등락 사건이 있었습니다. 미리 대비해야 하는 상황들이 있으니 그에 맞춰 운용 노하우가 적용되어 횟수를 줄일 수 있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0. 평소에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문제가 생겼을 때 위기 관리 능력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31. 맞습니다. 상승장에서는 다들 괜찮아 보이지만, 시장이 휘청일 때 누가 진짜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저희도 걱정되는 부분이 하락장에서 손절 포인트에 도달했는데, 매매가 정리되지 않거나 호가가 없어서 손해를 보시는 경우입니다. 그런 상황을 방어하기 위한 호가 공백 방어가 저희 운용사의 진짜 기술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적 VI라는 말은 평소에는 듣지 않는 단어인데, 저희는 이런 어려운 상황을 미리 해소하기 위해 평소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 번도 안 생겼다고 말씀드린 게 아니라, 노력 덕분에 횟수를 많이 줄일 수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32. 저도 몰랐던 중요한 ETF 고르는 팁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오늘 KODEX만의 세 가지 차별점을 소개해 주셨는데, 장점 위주로만 여쭤본 것 같습니다. 레버리지 상품인 만큼 투자할 때 주의해야 할 점도 말씀해 주시죠.

33. 맞습니다. 레버리지 상품, 특히 단일 종목 레버리지는 변동성이 크다는 태생적 문제가 있습니다. 좋은 상품이라고 말씀드리는 것 외에 정확히 알고 투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의 사항을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상승할 때도 두 배지만 하락할 때도 일간 수익률이 두 배입니다. 둘째, 복리 효과입니다. 이 상품은 기간 수익률이 아니라 일간 수익률의 두 배를 추종합니다. 하루에 2% 오르면 4%, 2% 내리면 -4%가 되기 때문에, 시장이 오르내리기를 반복하면 일정 기간의 누적 수익률이 기초자산 수익률의 정확히 두 배가 되지 않거나, 심지어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점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장기 투자보다는 추세에 확신이 있을 때 단기적이고 전략적으로 매매에 참여하시는 투자 수단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4. 일간 수익률이 두 배라는 점, 변동성이 크다는 점 꼭 기억해야겠네요. 또 다른 조건이나 리스크가 있을까요?

35. 일반 주식 매매와 다른 제도적 요건도 있습니다. 레버리지 상품은 사전 교육 이수가 의무화되어 있습니다. 영상을 찍는 시점에 서버가 다운됐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그만큼 투자 열기가 뜨거운 것 같습니다.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일반 레버리지 교육과 이번에 신설된 단일 종목 레버리지 심화 과정까지 모두 수료하셔야 합니다. 수료 번호를 증권사에 등록하셔야 하고, 등록했다고 바로 매매할 수 있는 건 아니고 거래 시 일정 수준 이상의 기본 예탁금이 필요합니다. 투자 전에 거래하는 증권사에 꼭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36. 기본 예탁금이 생긴 건가요?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그건 증권사별 차이인가요, 아니면 금융감독원 같은 기준인가요?

37. 증권사별 차이가 아니라 국내 현행 기준입니다. 소액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로, 1천만 원 이상의 기본 예탁금이 필요하다고 알고 계시면 됩니다. 그만큼 충분히 준비된 상태에서 투자하시라는 뜻입니다.

38.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투자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39. 오늘 짧은 시간에 어려운 단어도 많이 쓰면서 설명드렸는데요. 제가 생각하는 주식 투자의 핵심은 좋은 테마를 고르는 것, 그리고 비용을 효율화하는 것입니다. 현재 글로벌 메가트렌드인 반도체 사이클에 스마트하게 대응하면서, 풍부한 유동성 기반의 호가 제공으로 투자자의 숨은 비용까지 아껴 드리고자 최선을 다한 상품이 오늘 소개해 드린 KODEX 삼성전자 단일 종목 레버리지와 KODEX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입니다. 5월 27일에 상장했고, 상장 이후 제공된 풍부한 유동성도 함께 누려 보시면서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40. 마지막으로 "레버리지는 KODEX!" 한 번 더 외치면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삼성 KODEX의 최성민 수석 매니저였습니다. 감사합니다.

4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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