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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믹스 함께하고 계십니다. 이분 모셔보겠습니다. 디멘션 투자자분, 투자부분 대표이시죠. 송재경 대표 나와 계세요.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한 주도 이렇게 시작이 됐고요. 네. 이번 주도 관세 이슈가 아무래도 중요하겠죠. 이번 주는 특히 또 우리도 협상을 이제 시작을 하게 됩니다. 네. 어 관세 관련돼서는 이제 어떻게 봐야 되니까 숫자가 발표가 됐고 미국과 중국도 더 이상은요 숫자상으로는 변화가 없다 이제 하는데 섹터별로 그러니까 산업 군별로이 관세 기여하는게 또 얼마나 될까 이런 것도 구체적으로 좀 봐야 되는 상황인가요?
맞습니다. 사실은 이거 과연 그 계산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지금 상황에서는 만만치 않을 거 같고 어 지난 한 주는 그나마 그래도 좀 편안하게 보냈죠. 다행스럽게 전 세계적으로 좀 뭐 랄까 좀 평온한 한 주 그나마 중간에 뭐 물론 또 이벤트가 있긴 했지만 그나마가 꼭 보네요. 예. 왜냐면 엔비디아 관련된 뭐 이벤트가 있긴 했지만 또 생각보다 우리나라는 잘 우리나라에 SK하이닉스 이런데 잘 넘어가긴 했는데 네. 어, 사실은 이제 이번 주부터가 조금은 뭐랄까 그 트럼프의 관세와 관련된 어,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음, 그게 이제 첫 번째 데이터들이 나오는 이번 주다라고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러니까 이전 데이터 같은 경우는 관세 반영 이전이라고 볼 수 있고 뭐 이런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관세를 앞두고 3월 달이니까 관세를 앞두고 또는 올릴 거라는 우려 때문에 소위 미리 사는 프런트 너러너닝이라고 하죠. 이게 주시장에서는 아주 나쁜 용어지만 또 일반적으로 소매하는 데서는 마음이 급하면 가격 올라갈 거면 사는 좀 표현하면 사제기에 가까운 이제 뭐 이런 것들이 3월 한 달 미국에서도 자동차 뭐 이런 거 많이 팔렸지 않습니까? 또 이번 주에 발표되긴 하지만 2월 달 이미 발표됐고 3월 달도 나올 텐데 그런 것와 관련해서 기업들이 4월 2일 날 트럼프가 해방의 날 발표를 한 이후에 그 이후에 어 기업의 구매자들, 구매담당자들이 어떻게 그 이후로 리액션을 하는지가 이번 주 수요일부터 발표가 됩니다.
그렇죠. 그게 이제 뭐 일본, 유럽, 미국 쭉 우리나라 포함 다 이제 SMP 글로벌에서 발표하는 PMI가 쫙 발표가 되거든요. 그래서 그것이 어찌 보면은 아직은 좀 불안정하긴 하지만 초기 그러니까 트럼프 관세가 어느 정도 발표되고 안정된 이후에 기업들이 어떤 식으로 반응하는지를 볼 수 있는 첫 번째 주가 돼서 그래서 보면 이번 주부터 이제 과세 영향이 들어갈 거다라는 것이 이제 중요한 이번 주에 첫 번째라고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네. 실제로 그 아까 말씀대로 대로 관세 헷갈려요. 지금 사실은 저도 이제 더 이상 포기했는데 자료를 찾다 보니까 블룸버 이코노믹스에서 그걸 고맙게도 계산을 해 놨더라고요.
그래서 첫 번째 제가 갖고 온 자료를 보면 지금 대충 미국이 때리는 관세가 대충 얼마지? 헷갈립니다. 그니까 왜냐면 나라별로 뭐 상호관세는 다 유회됐기 때문에 그렇지만 10% 상호관세 기본에다가 다 얹었잖아요. 부편 관세에다 상호 관세 다르게. 예예. 그런데 어쨌든 중국은 막 올려놨고 그러면 어쨌든 현재 상황에서 관세라 거는 그 나라가 거둬들이는 거니까 미국 기준에서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미국 관점에서 놓고 보면 지금 상황에서는 그 사이 뭐 많이 유회도하고 막 그래서 많이 내려갔을 거 같은데 어느 정도 될 거냐 봤더니 네. 지금도 여전히 20%가 넘는다.
넘어요. 예. 네. 그래서 지금 보시면 이게 순서대로입니다. 2024년에는 약 2.5% 정도 수준이었는데 2025년 초반에 와서 상호관세 직전까지 띄엄띄엄 뭐 중국에 뭐 10% 더 추가하고 뭐 추가하고 뭐 그 캐나다 어디에 품목 뭐 추가하고 이런 거 있었잖아요. 그런 거 하면서 한 이제 10% 가까이 올라가고 정확히는 한 8, 9% 됐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그 소위 말하는 그 해방의 날 미국 기준으로 4월 1일 날 보면서 급등해서 거의 한 27%까지 올라갔고 난리가 나서 채권 시장에서 난리를 치고 나니까 거기서 일부 유회를 하면서 빠지기 시작하면서 밑으로 좀 내려오긴 했는데 결국은 대신에 이제 중국은 더 올렸죠.
두 전체로 믹스해 봤을 때 미국 기준으로 봤을 때는 여전히 관세의 평균적인 수준이 20% 초반 정도이기 때문에 사실은 너무 왔다 갔다 뭐 워낙 많은 얘기들이 많아서 헷갈리지만 적어도 유회된 모든 걸 감안하더라도 미국 기준으로는 20%가 넘는 상황이기 때문에 역대급이다. 이거는 결국 100년 전 수준으로 미국 기준으로 확실히 돌아간 것이고 여기에서 앞으로의 이제 상호관세와 관련 협상이 어떻게 지내냐에 따라서 좀 더 이것이 위아래로 변동이 클 수 있기 때문에 사실은 지금 상당히 높은 수준의 관세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라는 것을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이 까먹으면 안 된다.
주식 시장은 약간 이걸 까먹은 것처럼 지금 생각하고 있지만 채권 시장은 좀 기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가 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을 꼭 명심하면서 앞으로의 데이터들을 꼭 읽으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이미 20%를 넘었고 발효가 연기가 됐잖아요. 사실 이제 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까지 만약에 확정이 된다면 이거는 또다시 당연히 산정이 될 텐데 이런 부분 좀 유의를 해 봐야 되겠다. 그런데 세계 교역량 예상치가 또 대폭향 조정됐다. 사실 최근에 보면 SMP 증시 전망치 같은 경우는 일제히 좀 내리는 흐름들이 있는데이 교역량 관련돼서도 좀 대폭 내린다.
어느 정도나 내리는 겁니까, 대표님? 어, 사실은 되게 심각한 수준으로 내린 거죠. 예. 보시면은 이게 이제 코로나 때 2020년부터 시작해서 연도료 하늘색은이 세계 무역기구 WTO에서 발표한 건데 그땐 당연히 그 전 세계가 공급방 교환해 놨으니까 -5% 하락했다가 무량이 그다음에는 모든 것이 좀 해결되면서 그다음에 기적 효과가 포함해서 9% 급등하고 대략은 2, 3% 내에서 왔다 갔다 하는데 2023년은 당연히 2022년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이나 그 전쟁 때문에 그 효과가 유럽발로 2023년에 좀 나타났었었던 겁니다. 마이너스 성장이.
근데 올해는 원래 애초 애시당초 연초의 예상은 한 2.7% 작년과 거의 비슷한 성장을 기대를 했는데 지난주에 발표된 숫자를 하면 이것이 -0.2로 사실상 거의 역성장 수준으로 떨어진다 예를 한 거고요. 이거 안에는 아까 우리가 봤던 트럼프의 예외 그니까 아예 그 일부 일시정지에서 유회한 거 90일 이게 다 포함된 겁니다. 만일 이것이 다시 90일 이후에 발효가 된다면 얼마나 더 떨어질 거냐? -1.5까지 5까지 더 떨어질 거다. 그러면 사실상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전쟁에 있었던 그 수준의 효과 정도가 나타날 수 있을 거고 통상 이런 세계 전 세계의 그러 커버하는 그런 국제 기구들은 되게 보수적으로 얘기해.
보수적으로 얘기하는 건 어 학을 주지 않으려고 최대한 그니까 어느 정도 좋은 걸 다 넣어서 하거든요. 그니까 사실은 -1.5까지 까지 본다는 건 더 크게 본다고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사실은 지금 전 세계적으로 글로벌 무역량이 역성장의 수준이 꽤 급격하게 늘 수 있다라는 것을 첫 초기 데이터에서 일단 얘기를 한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하반기로 가서 트럼프가 어떻게 하나에 따라서 더 확대될 물론 이제 되돌아갈 수도 일부 있겠지만 확대될 여지도 염두하면서 봐야 되기 때문에 우리 투자자분들이 마음을 너무 놓으시면 안 되는 그런 데이터가 더블에서 발표된거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교형 양이 줄어든다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세계 경제가 워낙에 긴밀하게 연결되 있기 때문에이 교형양 자체가 역성장으로 줄어든다는 건 파급되는 영향이 상당히 많은 거잖아요. 이렇게 되면 침체 들어가는 나라들이 생긴다는 거예요. 왜냐면 2020년 생각해 보시면 전 세계가 다 침체였잖아요. 그리고 기억하시기면 2023년에 유럽비 살상 독일나 이런 데는 살상 침체였습니다. 이렇게 사실은 교육량이 준다는 것 자체는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로 가는 거와 거의 연계가 돼 있다. 어느 지역에서 교육해 줄였다른데 결론적으로 여기서 어 WTO 얘기하고 싶은 건 이렇게 되면 전 세계가 사실은 역성장할 수 있어라고 얘기하는 거라고 해석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WTO 세계 무역 교역량을 어떻게 전망했는지 최근에 관세 발표 이후에 또 어떻게 변화가 되는지 이런 부분들 좀 짚어봤고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증시 목표가를 낮추는 그런 아비들은 우리가 속속 뉴스통에서 매일매일 좀 확인을 하고 있는데 어느 정도나 좀 낮아진 겁니까? 낮아진 건 맞죠? 어, 많이 낮아졌죠. 그니까 평균적으로 연초에 생각한 것보다는 한 거의 뭐 한 7% 이상 7.5% 5% 가까이 어 하락시켰는데요. 보시면 연초에는 최고치가 오펜하이머인가 늘 거기 강게 보는데 SP 500을 연말 7,100까지 봤습니다. 엄청나게 좋게 본 거죠.
트럼프에 대한 기대가 커서. 반면에 BCA 리서치 같은 데는 4,550으로 제일 낮게 바꿔요. 거의 지금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쨌거나 지금 상황에서 고치지 않지만 지금 다운그레이드를 하고 있어서 전반적으로 평균값이 중간값은 한 9% 빠졌고 평균은 지금 6,500에서 6,000으로 한 7.4% 빠졌는데 그 사이에 주가 SMP 500의 주가 지수는 얼마였냐? 5, 거의 870에서 5,280까지 한 10% 빠졌습니다. 원래 더 빠졌다가 지금 올라온 거죠. 20% 가까이 빠졌다가. 결론적으로 이제 여기서 중요한 건 뭐냐면 사실은 셀사이드 저도 이제 증거사 출신이지만 다 틀립니다.
못 맞칩니다. 맞추면 그거는 실수한 거예요. 사실은. 자, 틀리라고 이제 전만 하는 건데 맞추는게 실수라고요. 그렇죠. 맞추면 그 사람이 실수로 맞춘 겁니다. 정말 농담사 얘기하지만 그 셀사이드 증권사분들 다 얘기하면 다 그 무슨 말인지 알 거예요. 그런데 중요한 건 방향성이 중요한데 지금 내리고 있다라는게 첫 번째고 두 번째 중요한 건 뭐냐면 그 최고로 잘 보는 사람, 좋게 보는 사람과 최악으로 나쁘게 보는 사람의 격차가 2000년도 이후로 26년 만에 최고치로 벌어졌다는 겁니다. 결론적으로는 시장이 난 모르겠어라는 거죠. 사실은이 정도까지 벌어진다는 것은 사실상 세사이드라 이제 증권사 글로벌 아비들 네노라는 그러한 이제 실력자들이 오랜 경험을 가지신 분들도 엄청난 그런 의견이 갈리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실 필요가 있고요.
이건 또 다른 말로 하면 앞으로 어디로 튀도 이상하지 않는 상황이다. 근데 확실한 것은 최고점의 평균적인 수준이 계속 내려오고 있다는 것을 우리 투자자분들이 명심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대표님 그러면 작년 한 후반만 해도 사실 올해도 그 2025년 작년 기준은 뭐 내년이었겠죠. 내년에도 미국 예외주의, 우선주의는 계속될 거고 증시, 세계 증시를 이끄는이 상황은 계속될 거야라고 전망이 굉장히 좋을 때 만약에 장미빛 1색일 때 투자자분들이 어때 좀음 긴장을 하고 팔아야 되나라고 미리 팔아 놓으셨다면 지금 좀 편안하실 수도 있잖아요.
이런 조정 국면에서. 그럼 이걸 역으로 생각해서 이렇게 다 아이비들이 낮추고 이럴 때 요때 나는 한번 여로 사 볼까? 뭐 이런 생각은 어떨까요? 트럼프가 도와주면 가능하죠. 아, 사실은 그래서 사실은 전 세계적으로 이제 기관 투자자들하고 개인 투자자들이 좀 갈리고 있는데 기관 투자자들은 스티켓치 펀드 중심으로는 많이 비어뒀습니다. 사실은 그니까이 빠질 때 막 때려 갖고 많이 비어놨는데 개인 투자자들은 말씀하신 대로 바이더딥을 했어요. 소위 저가 매수를 많이 들어왔는데 일정 부분은 심리 지표는 바닥 신호 소위 말하는 말씀 주신게 역발상 신호잖아요.
이런 기들이 욕심낼 때 두려워하고 남들이 두려워할 때 욕심을 내라. 뭐 이런 얘기 하지 않습니까? 그게 이제 전형적인 역발상 투자 아이디어인데 적어도 투자 심리 지표에서는 그 신호들이 나오곤 있습니다. 말씀 주신 대로 이제 이게 그 소위 개인들을 상대로는 AAII라는 데서 매달 발표하는 지표 그다음에 II 이건 기관 투자자들 대상으로 하는데 두 군데를 서로 이제 종합해서 강세 심리 약세 심리 시장이 너무 좋을 거 같아. 거기에 대한 대답이 최하 음 상당히 지금 보시면 왼쪽에 녹색이죠. 네람들이 없어요. 그 사람들이 되게 하는 거죠.
지금 예 지금입니다. 이게 가장 최연이고 반면에 앞으로 나빠질 거 같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다는 거죠. 예. 붉은색이죠. 결국은 두 개를 종합해 보면 확실하게 투자자들의 심리 자체는 어 확실한 역발상 그런 투자 아이디어를 발현할 만한 시점에 와 있는 건 분명하다. 그럼 역으로 그래서 제가 이걸 누가 도와주면 됐냐? 트럼프가 도와주면 됩니다. 시장에서 지금 걱정하는게 이렇게 나빠진 이유가 다이 트럼프 때문이잖아요. 트럼프가 사실은 마음만 바꿔 주는 그러한 사실은 뉴스가 나오기 시작한다면 사실은 지금이 말씀 주셨던 저점 매수가 성공할 수 있는 좋은 타이밍인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근데 참 그런 이슈는 알 수가 없으니까. 네. 참 힘든 상황을 보내고 있는 지금인데 미국 내부자 거래가 부진하고 과거 약세장과 좀 다른 양상이 있다. 이것도 우리가 주목할 만한 신호로 나오고 있는 겁니다. 뭔가요, 이게? 그렇죠? 이게 사실은 아까 말씀드렸는데 이건 투자자라 건 개인이든 기관이든 기업 우리 주식에 투자하면 기업 밖에 있는 사람들이잖아요. 그렇죠? 기업 안에 있는 사람들이 자기 회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음 이내부자라고 통 내부자 그 뭔가 나쁜 거 같은데 이거 다 신고하는 겁니다. 그니까 거기에 팀장급 이상의 임원들이 사고파는 거 자기 주식에 대해서 사는 사람이 많냐 파는 사람이 많냐 그래서 비율이 위로 올라가면 사는 사람이 많은 거고 비율이 낮으면 내려가면 파는 사람이 많은 겁니다.
근데 과거에 제가 지금 노란색으로 하이라이터 박스를 해 놨는데 과거에 주가가 빠질 때마다 예외없이 기업의 내부자들은 주식을 팔기보다는 사각기를 더 많이 했다. 아 이거 너무 과한데 주가가 우리 회사가 그렇게 나쁘지 않은데 이거 너무 빠지는 거 아니야? 그럼 더 사는 거죠. 사실은 그런 것이 과거에 항상 많이 2008년부터 시작해서 제가 하이라이트하는 데를 보시면 다늘 그 밑에 검정색선이 위로 가파르게 올라와 있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이번에 사실 20% 가까이 빠졌다가 지금 한 9% 이상 올라왔는데요 기간 동안 기업 내부자들이 많이 샀냐?
예정과 다르게 그렇게 많이 사지 않았다라는 거죠. 음 그럼 적의 부자들 입장에서 과거와 달리 이것은 야 우리 기업이 앞으로 정말 좋아질 수 있어라는 것에 대한 자신감이 생각보다 과거에 비해서는 약하다. 그러면 결론적으로는 적어도 지금 내부자들이 우리에게 주는 신호는 너무 공격적으로 하기에는 여전히 위험이 상존하고 있다라는 것을 기업 내부자들이 신호를 쏘고 있는 거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제 주말 사이 봤던 뉴스 중에서도 좀 기억이 나는게 파이낸셜 타임스 보도였는데 이번에 이제 급락장에서 미국 기업의 CEO들 특히나 시총이 7조 이상 되는 미국 기업의 네네 CEO들 가운데 자사주 매입이 좀 없었다.
잠잠했다. 한 두 명 정도에 불과 있다. 뭐 이런 기사가 실제로 파이낸셜 타임에서 나오긴 했는데 근데 요게 이제 원인으로 주가가 안 좋을까 봐 뭐 이런 거보다도 실적 발표를 앞두고는 그 매입이 좀 금지되 있는 이런게 있다 그러더라고요. 그런 영향도 있지 않을까요?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런 것도 분명히 있긴 한데 전반적으로는 사실은요 정도 주가가 많이 빠지면 일반적으로 많이들 삽니다. 사실은 그런 측면에 있어서 어, 기본적으로는이이 숫자가 이제 물론 말씀 대로 좀 더 지켜봐야 되긴 하겠지만 어쨌거나 지금 상황에서는 여기서이 정도 주가가 빠지면 일반적으로 사는게 맞거든요.
예. 예. 그래서 물론 말씀 대로 실적 발표 이후에 이제 사는지를 봐야 되겠죠. 그 최근에 실적이 좋았던 골드만스나 이런 데는 좀 샀다고 그래요. 예. 워낙 지금 증권사들은 여기서 워낙 거래들이 많다 보니까 돈을 많이 벌었잖아요. 13분기 실적이 좋았어요. 그래서 거기들은 끝나고 좀 일부 사긴 했는데 사실은 이거는 이제 전 업종을 다 봐야 되잖아요. 그렇게 놓고 보면 일부는 그런 것도 나타나지만 전체를 보면은 아직은 생각보다 좀 약한 상황인 것만은 맞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런 관점으로 좀 지켜보겠고요. 그러면 좀 약한 장, 우리가 약세장이라고 표현하는 그 원인이 다르잖아요.
시기마다 원인에 따라서 낙폭도 기간도 다르고 이걸 회복하는 그러면 힘 같은 것도 좀 달랐을 것 같아. 이런 것도 비교할 수 있습니까? 맞습니다. 골드만삭스에서 좋은 이제 그 1800년도 이후니까 어마어마하게 기네요. 거의 200년 데이터 220년 데이터고 점으로 돼 있는 거는 뭐냐면 2차 세계대전 이유니까 이거는 뭐 한 80년 90년 정도 데이터다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 여기에 보시면 평균적으로 우리가 약세장이라는 것은 20% 고점 대비 20% 이상 빠지는 것을 약세장이라고 평균적으로는 하락 기간이 한 2년 되고 회복 기간이 다시 그 전고점을 되돌아오는데 한 한 4 5년 걸린다.
이게 평균적인 약시대장의 평균인데 그 말씀주셨던 원인에 따라서 완전히 다르다. 이벤트성일 때는 빨리 빠지고 빨리 되돌아온다. 대표적으로 코로나 때죠. 이런 것들. 그래서 하락 기간이 이럴 때는 한 8개월 1년 미만이고요. 회복 기간도 1년 안에 다 올 돌아온다. 결국은 말씀 2020년대 코로나를 생각해 보시면 그때는 정말로 딱 한 달 3월 한 달 딱 조정받고 바로 올라왔지 않습니까? 딥할 수 있는 적인투자들은 생면서 지금 들어오시는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근데 많이 하나 시장에서 지금 우려하는 대로 이것이 좀 장교화되면서 경기 침체로 연결이 되면 그러면 조금 얘기가 달라진다 그러면은 하락의 폭이 좀 더 깊어지고요.
순환적인 약세장이 오면 한 30%대 이상으로 이제 하락폭이 좀 더 커지고 이러면 보통 경기 침체기에 보통 나타나는데 빠지는 것도 한 2년 가까이 빠지고요. 2년 이상 그것을 회복하는데도 한 4년 이상 걸린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이것이 좀 구조적이다. 아 이게 뭐냐? 앞으로 이거 난 계속 이렇게 할 거야라고 하면은 구조적으로 할 거잖아요. 이렇게 되면 하락 기간도 한 4년 가까이 되고 회복하는데도 한 거의 10년 가까이 걸린다. 대표적으로 2008년도 금융위기 때 그다음에 1929년도에 대공항 때 또는 뭐 일본이 1989년도 90년도에 또 장기 잃어버린 10년 뭐 이럴 때 이런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트럼프가 엄청난 키를 주고 있는 것만 분명해서 현재는 이벤트성으로 시작을 했지만 이곳이 왼쪽으로 가면 갈수록 상당히 좀 심각해질 수가 있어서 이것이 이렇게 전의가 되는지 여부를 잘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지금은 여기서 어떤 성격의 약세인지 판단하기가 좀 힘들다라는 거네요. 그렇죠. 저것도 이제 이벤트성인 것만은 일단은 맞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듣도록 하죠. 디전 투자 부문 투자 부문 대표이십니다. 송재경 대표 함께했습니다. 대표님 말씀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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