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홍철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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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증시 급락은 엔캐리 청산과 달러엔 하락(145엔 붕괴 시 140엔 이탈 우려)이 원인이며, 니케이 약세와 글로벌 리스크 확산이 우려된다. 미국 연준의 금리 인하 외에는 해법이 없다고 보며, 관세 정책은 목표 자체라 쉽게 철회되지 않는다고 본다. 달러 패권은 쉽게 깨지지 않는다는 입장. 미국 10년물 금리는 3.4% 하단까지 하락 가능성을 열어두고, 나스닥은 16,000 부근 확인 전까지 조심스럽게 접근할 것을 권한다. 원/달러는 약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결론적으로 연준 대폭 피벗과 중국·유럽 환율 대응을 확인할 때까지 채권으로 대피할 것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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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이 강세로 간다. 15년 동안 쌓여 있던 NKD가 진짜 NKD. 아, 이게 리스크에 처해버립니다. 작년 8월하고는 또 약간 성격이 다를 수가 있네. 왜냐면 지금 뭐 N 쪽에 딱히 포지션을 잡고 있는 해지펀드가 있진 않거든요. 그게 아마 오늘 일본 국책 금리에서의 엄청난 변동성으로 좀 나타난 거 같고 만약에 이게 계속되면서 N이 계속 세진다. 그러면 이제 그동안 일본의 연기금 은행 보험사 개인 은행들이 투자해 놨던 그 어마어마한 어 NK캐리 자금들 그 니케이가 많이 빠졌잖아요. 그 이유는 지금 오늘도 이제 유럽 증시가 저렇게 난리가 나고 글로벌리 안정이 안 되고 지금 확산되려고 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까?
네. 이거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일본 국채는 왜 이래? 제가 4페이지. 음. 그래요. 지금 달러 달러 인덱스 달러 인덱스하고 미국체 수익률이 거의 일간 차트가 거의 흡사한 것처럼 맞아. 딸라인도 그 이게 얘도 지금 헤드앤 숄더란 말이죠. 아유 그러네요. 음 지금 이제 146엔이라도 돼 있는데 이제 지금보다 더 떨어졌으니까 145엔이죠, 지금. 음. 저렇게 되면 쟤도 전저점이 140엔인데 음. 예. 패턴상 보시면 음. 밑으로 깨질 것 같지 않습니까? 달라인요? 예. 제가 볼 때 글로벌 리스크의 키는 달러인이 잡고 잡고 있거든요.
네. 어 그래서 미국 그 일본 국채 금리가 폭락을 한 이유가이 달러엔 때문인 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예. 어.이 달러엔이 만약에 넥라인이 지금 거의 깨진 거 같고. 네. 어. 만약에 140엔을 밑으로 깨잖아요. 예. 지금 145엔이고 예. 어, 그렇게 되면 진짜 NK리가 총상이 됩니다. 진짜 NK 140엔 깨지면 큰일 나요. 140엔 깨지면은 지금 이제 일간 차트상으로는 모든 이평선을 갖다 저 위에다 두고 있는데 네. 지금 140는 200m 위클리에서 그렇게 되는 거고. 어우 지금 이거는 135가 보이는데 달 월관으로 볼 것 같으면 139월 지난해 9월 저점이 130엔이기 때문에 지난 작년 9월 어 작년 9월에 저점이 139 140 139.5 5초 140이라 보고 예 그리고 나서 또 의미 있었던 저점은 2 2023년 재작년 1월에 127 127대 초반 근데 아휴 지금 예음 그리대습니다.
120엔 대는 뭐 그렇다 치고 그렇다 치고 일단 130엔 대의 전저점만 깨고 밑으로 가도 음 어 지난해 9월에 있었던 혹은 뭐 7, 8, 9월에 이제 NK캐리 청산 얘기들이 많이 있었지 않습니까? 네. 그때의 흐름은 사실은 그냥 선물 시장에서 예. 그냥 해치펀드들끼리 이제 포지션 정리하고 왔다 갔다 하면서 저끼리 그냥 부 일이었는데 만약에 그 해당 라인을 밑으로 깨고 음. 어 이제 애는 강해진다. 그리고 최근에 일본의 쌀값 오른 거 혹시 보셨죠? 일본 쌀 쌀까? 예. 그 일본 국민들이 그렇게 얌전한 사람들이 지금 쌀값 폭등 때문에 시위하고 있거든요.
음. 일본 일본 사람들이 시위에 나다고요. 네. 시위에 나서겠어요. 어. 그니까 그 사람들이 원하는 건 물가 때문에 못 살겠다. 근데 파업하고 가면 결국 n이 약한 거를 싫어한다는 얘기에 파업하면. 음. 어. 그렇다면 정치적으로도 음. 뭐 제가 그동안 많이 얘기했던 거지만 N이 강세로 간다. 음. 어. 이제 그렇게 되면은 15년 동안 쌓여 있던 엔디가 진짜 엔디. 아. 음. 이게 리스크에 처해버립니다. 그래요. 작년 8월하고는 또 약간 성격이 다를 수가 있네. 이거는 진짜. 왜냐면 지금 뭐 N 쪽에 딱히 포지션을 잡고 있는 해치펀드가 있지 않거든요.
음. 음. 근데 지금 상황에서 만약에 엔리가 청산이 된다. 그게 아마 오늘 일본 국채 금리에서의 엄청난 변동성으로 좀 나타난 거 같고 제 생각에는. 어, 만약에 이게 계속되면서 어, N이 계속 세진다. 음. 그러면 이제 그동안 일본의 연기금, 은행, 보험사, 어, 개인, 은행들이 투자해 놨던 그 어마어마한 어, 앵캐리 자금들이 그 니케이가 많이 빠졌잖아요. 그래요. 아, 뜬공씨 왜 니케이가 빠지냐고. 그러니까 그 이유는 앵캐리의 앵캐리의 세 가지 축에 하나가 니케예요. 무슨 말씀이죠? 그게 앵캐리로 예를 들어서 15년 동안 나간 돈을 100이라고 할게요.
음. 그럼 그 100 중에 1은 니케이예요. 그중에 1/3은 니게에 들어가 있다. 네. 1은 미국 주식이야. 음. 나머지 1이 문제야. 어디 들어가 있는데요? 비유동자산에 들어가 있습니다. 비유동자산. 예. 쉽게 말하면 부동산 같은데. 부동산 예. 중소기업 론. 론. 스타트업 론. 으흠. 스타트업에 대한 바이아웃. 아하. 3호 펀드 아 여기 들어가 있어. 얘네들의 특징이 비유동이야. 안 팔려요. 쉽게 엑시이 안 되지. 엑이 안 돼. 주식은 팔면 되거든요. 얘네들은 팔 수가 없어. 어, 이게 문제가 될 문제가 안 되면 그냥 넘어가거든요.
왜냐면 얘네들은 시장이 없잖아요. 시장이 없어 가격이 안 나와요.음. 그래서 안 쳐다보면 돼요. 글쎄요. 음. 안 쳐다보면 돼. 어. 어. 근데 쳐다보면 응. 쳐다보면 쳐다보면 쳐다보면 쳐다볼수록 이제 무서워지지. 왜냐면 가격도 없어. 음. 안에 보니까 다 까보니까 다 부실이야. 팔릴지 안 팔릴지도 모르겠어. 나 어려 바보 같은 놈이 이걸 또 좋은 건 줄 알고 또 사 줘야 되는데 그때 준 건 그럴 놈이 또 없어. 그러다 보니까 이게 만약에 한 그리고 이게 만약에 한 기관이 걸려들잖아요. 그럼 나머지 그냥 줄줄이 나와요. 사탕처럼. 음.
저는 그래서 어 뭐 이것까지 제가 깊게 말씀 안 드리겠지만 달러엔을 우리가 아주 면밀히 봐야 된다. 근데 최근 지금 오늘도 이제 유럽 증시가 저렇게 난리가 나고 약간 글로벌리 안정이 안 되고 지금 확산되려고 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까? 이거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 뭐죠? 파월 파월 뭐라고 하? 금리 많이 낮추겠다. 일단 말로 그렇게 해서 예 그래 봐야 내가 봐서는 스마트 머니들 조금 나은 레벨에서 빠져나올 찬스만 주고 말 것 같은데 그래 봤자 뭐 한 뭐 이제 지금 마켓은 뭐 한 세 번 정도 그니까 그러니까 연준은 뭐 올해 한 두 번이나 돼 있지 않습니까?
음. 그거를 연준이 최소 100비b 이상 더 왜 왜 웃으세요? 음. 100비b비상 더 내린다고 하면은 그래도 조금 시장 안정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음. 근데 그거 말고 없어요. 진짜 그거 말고 방법이 없다. 여기서 제일 안 좋은 방법이에 유럽이나 중국이 완화를 하면 안 좋아. 오히려 오히려 안 좋아요. 아, 유럽이나 중국이 완화를 한다. 도망가죠. 도망가죠. 그 도망가죠. 예. 미국이 완화를 해야 돼요. 미국이 그냥 트럼프 행정부에서 조금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좀 이렇게 글로벌 경제 실물 경제와 금융 시장이 받는 타격이 너무 큰 것 같아서 우리가 관세 정책을 갖다가 다시 한번 좀 들여다보기로 했다.
한번 조금 서로 살길를 한번 모색해 보자라는 것은 가능성이 떨어지는 시나리오인가? 그러기에는 너무 이제 옛날엔 저도 혹시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제 가면 갈수록 제가 확신을 가지는 건 관세는 음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수단이 아니라 목표 그 자체입니다. 하하. 그래서 관세가 수단이라면 그게 돼. 되는데 음 관세가 목표라면 이거를 접기가 쉽지 않아요. 관세로 걷둬 그걸로 해서 재정 재정적자를 줄이는게 목표 아니 그렇게 해서 진짜 진짜 트럼프가 쓰고 있는 마가 트럼프 지지자 쓰고 있는 메이크 아메리카 그레이트 그 빨간 모자들 보면 메이 차이나고 예 뻘은 그 넥타이 그것도 보면은이까 보면은 메이 차이나고 알고 보면 제다 메이든 차이난데 그 와중에 진짜 우리 저 나 어릴 때처럼 손톱깎기에서부터 부터 자동차 선풍기 뭐 이러기까지 최다 메이인 USA 우리 어릴 땐 그랬어.
USA 사이에 점치 있으면 정품이고 USA 사에 점 없으면은 그래서 미제코라고 했잖아요. 그런 시대로 가서 모든 거 다시 미국에서 만들어내는 시대로 가겠다. 그게 진짜 찐 목표라고 그렇게 보시는 거예요? 아, 그러니까 그 목표는 찐 목표 맞아요. 사실이에요. 사실이에요. 진짜 할 수 있냐는 다른 얘기입니다. 진짜 할 수 있느냐는 다른 얘긴데 그런 그런 세상을 만들겠다는 거 만들겠다는 건 당연합니다. 그게 목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관세입니다. 그래서 관세가 그게 그 이러다가 이제 시장 아직 나고 뭐 이렇 될 것 같으면은 당장 내년에 중간 선거에서부터 약간 흔들릴 텐데 어, 중간 선거는 일단 좀 제쳐두고 제쳐두고 일단 지금 보면은 그 트럼프나 베센트 입장에서 나쁘지 않죠.
왜 금민 떨어졌죠? 어 달러 약해주고 있죠. 어 땡큐잖아요. 그 달러 약해진게 그냥 달러 약해 달러 약세를 원한다 하는 차원이 아니고 이러다가 아예 달러 표시 자산 내지는 미국 달러와에 대해서 이제 넌드리가 난다. 정떨어진다. 이제 나는 뭐 달러하고 관련된 거는 나 상종을 안 하는데 하면 어쩔 거야? 어 저는 그럴 가능성은 낫다. 낫다. 낫다. 왜? 이제 그 스티브미란의 문서로는 전략으로는 어 국가안보를 이용해서 국가 안보로 위협을 하는 거지. 또 정확하게 위협을 해서 음 어 이들이 달러 시스템에 계속 남아 있을 수밖에 없도록 만든다.
음이 첫 번째. 음 두 번째는 달러를 버리면 뭘로 가죠? 응. 달러를 버렸어. 아 뭐 버렸다 쳐. 버렸다 쳐. 뭐 어디로 가야? 그 뭐 그 대안으로 해보자는게 뭐 위안이고 뭐고 했는데 잘 안 돼. 아직까지는. 그게 되려면 조건이 필요합니다. 조건이 조건이 있어. 조건이 그 조건이 굉장히 중요한 조건이 있어요. 그런 조건을 얘기 안 하고 아 달러이 버려.이 달러 싫어. 나 이거 갈 거야. 그게 아 말로나 그럼 가면 되지. 아 그게 안 됐니까. 그럼 조건 뭔지 아세요? 내가 아는 조건 하나는 있어요. 뭐죠? 미국하고 다이다이로 붙어 갖고 이길 수 있는 군사이 아니에요.
뭐요? 대규모 소비력이에요. 어 머릿수 뭐 그런 거지. 소비를 많이 하는 나라야 돼. 머릿수는 중국도 많아. 하지만 소비를 많이 안 해요. 생산을 많이 하지. 소비를 많이 하는 나라한테 수출을 해서 내가 돈을 받아듣잖아요. 음. 이게 달러잖아요. 음. 이러한 시스템이 있는 한 달러 패권이 깨질 수가 없어요. 음. 음.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어. 내가 그럼 달러를 그럼 달러 만 달러 안 쓸게. 그럼 내가 어디다가 수출을 해 가지고 달러를 뭐 혹은 돈을 받아. 응. 유럽도 보면은 북유럽 중심으로 유럽은 전체적으로 무역 흑자예요. 응.
중국도 무역 엄청 흑자. 중국 어마어마한 흑자야. 그럼 전 세계에서 적자는 나라 어디가 있어요? 응. 없잖아. 미국밖에. 어. 그런데 달러를 어떻게 벗어나? 어. 말이 안 되잖아요. 어. 어. 어. 그래서 아, 물론 뭐 말은 사람들이 많이 하죠. 달러 패권 벗어나고 달러 미국이 저렇게 폐악지를 하면은 결국 달러를 벗어날 거다. 안 된다니까. 크게 안 돼요. 알았어. 알았어. 그리고 미국은 거기에 하나 더 붙이고 있죠. 뭐 스테이블 코인. 어. 어. 음. 그럼 더더그 못 벗어나. 달러에서. 오케이. 자, 그러면은 네. 그 얘기는 트럼프가 슬슬 이거 뭐 농담 아니야?
뭐 방법이 있긴 있는데 내가 뭐 뭐 깊이 깊지하게 들여다보진 않했어. 했던 이거 자꾸 그 삼선 즉 미국 헌법이 연임은 연임까지만 허용한다지만 네 자기가 중간에 바이든이 한번 중간에 끼었으니까 연임은 아니기 때문에 떠올 수 있다.이 논리가 지금 이제 슬슬 나오는데이 가능성 있다고 봐요 이거. 아, 그 이제 좀 더 추구하는 시나리오는 그것보다는 음. 어, 벤스를 대통령을 시키고 음. 이제 트럼프가 이제 부통령이 되는 거지. 그거는 저 푸틴 초식이야. 푸틴이 예전에 그 그렇게 하다가 뭐 헌법에 매드베데프한테 이제 한국 한번 줬다가 예. 이양을 했죠.
그러니까 이제 벤스가 대통령 되고 트럼프가 부통령이 된 다음에 벤스가 잉. 하면은 잠깐 이거는 왜냐면 그 헌법상으로는 선출할 수 없다라고 돼 있거든요. 응. 선출할 수 없다. 선출될 수 없다. 세 번이 두 번 이상이죠. 선출은 될 수 없지만 위에다가 부동 선출 안 되면 되잖아. 어 그거 예 아 물론 말장난인데 음 이제 굳이 한다면은 뭐 그런 방식을 추구할 수도 있죠. 지금 이러다가 지금 145엔이 깨질 판인데 거의 원빅 가까이 왔네. 낙폭이. 네. 우리는 지금 34원전 전일 대비 전일 대비 전일 대비 33원 빠졌던 환율이 네 지금 유럽장에서 49원 지금 다시 1450원으로 기 올라가지고 아 원 이렇게 약해 n1은 지금 990 999원 왔으니까 거의 1,000원이에요 이거 다시 100엔다 네 그러니 지금 애는 강해지는데 우리 원한는 오히려 지금 약해지고 있어 장 끝나고 나서 예 상대적으로 약해지는 거죠.
달러 대비해서는 아마 달러은 달러은 아마 좀 아래쪽으로 갈 겁니다. 달러원 자체는 아래쪽으로 가겠는데 100 쪽보다는 근데 유로화나 뭐 N화 대비해서는 이제는 덜 내려가다 보니까 예 상대적으로 상대적으로 네 그래요. 그러면 지금 이거 뭐 우리나라 우리나 미국이나 채권 말고는 지금 살게 없는 건가 그러면? 예. 일단 파월이 살려주기 전까지는 파월이 살려주기 전까지는 네. 그리고 제가 확인해 드릴게 두 개죠. 파월이 살려줄 거냐 안 살려줄 거냐. 그리고 또 하나는 중국이랑 유로가 어 유럽이 어떻게 나올 거냐? 어떻게 나올 거냐? 요거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흠.
채권가 있죠. 그리고 긴채권 미국 트레저리 타겟 하단 3.4. 3.4 3.4 네. 타겟 3.4까지 트레이 3.4까지 본다. 네. 지금 3.9니까음 아직 좀 더 하단이 조금 더 있다. 음. 음. 그리고 이제 그때쯤 되면은 아마 뭐 디플레이냐 인플레이냐도 거의 결론이 나겠죠. 음. 근데 만약에 연준이 비둘기적으로 나왔어요. 예를 들어서. 예를 들어서 그러면 하단을 좀 더 낮출 수도 있죠. 음. 3.4보다. 음. 음. 그리고 혹시라도 유 그 유럽이나 특히 중국이 야, 우리 이제 환율 전쟁하겠다. 음. 평가적으로 한다. 음. 그러면 또 하단을 더 봐도 되죠.
금리. 금리 하단을. 음. 그래서 지금은 조금 더 안전하게 가야 될 필요성이 이제 있다. 음. 그렇게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이게 지금 코로나 코로나 때 2020년 3월 달부터 3월 달에 저점 찍고 21년 11월까지 쭉쭉 가서 그 당시 나스닥 고점이 16,212인데 지금 이게 현재 분위기가 네. 나스닥 꺾이고 나서 지금 소위 말하는 피부나치를 꺼어 보면은 이게 2022년 연준이 연준이 1차 피벗 이제 우리 금리 인상 인상은 이제 더 이상 없어하고 나서부터 나온 랠리에 38.2%가 딱 그거네. 코로나 랠리 고점이네. 그게 16, 아까 말씀드렸던 16,212 16,200이라 보고 지금 오늘 16,550인데 그러면 300인데 오늘 중에라도 보려면 볼 수 있네.이 이레벨을 예 그런데 이평선 같은 걸로 봐서는 16,000로 한번 발을 담고야 얘가 뭘 좀 그거 해 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야 부시무시하다.
용감한 자 미인을 취한다는데 오늘 밤 급락에서는 그냥 내일 뭐 주말이기도 해서 날밤 깔 생각으로 장중에 나스닥 진짜 악소리 나도록 급등 나왔을 때 조금 담아보는 건 어떨 어떻게 생각하셔요? 아, 저는 그런 거 잘 몰라서 차례 못 굳이 채권이라는 좋은 다이 있는데 굳이 채권이란 예, 저는 저는 타이밍은 워렌 버핏처럼 좀 잘 못 맞추는 편입니다. 음. 워렌 버핏이 좀 특이한게 있는데 워앤버핏이 이번에 보면은 미리 주식을 좀 줄였지 않습니까? 많이는 아니에요. 본인 포지션 입장에서는. 근데 옛날부터 어랜 법핏은 아 자기는 베드 타이머라고 늘 얘기했거든요.
음 타이밍을 잘 못 맞춘다. 근데 어떻게 보면 되게 많춘 거 같잖아요. 근데 이게 히스토리가 있어. 어떤 히스토리? 그 옛날에도 보면은이 사람이 줄이잖아요. 그럼 주가가 막 올라가다가 뭐 조정도 받고 그래요. 그 조정 받았어. 받아. 실제로 나와. 그럼 되게 굿타이머지 않습니까? 근데 그게 아니라 그게 조정 받잖아요. 그 월렌핏이 들어올 때가 있어요. 음. 근데 들어오고 나서 조정이 되게 커요. 음. 음. 음. 그래서 버핏 또 스스로를 음 타이밍에 좀 자기는 이제 약하다. 근데 이제 그렇게 해서 어 버핏이 좀 나중에 들어가서 폭락했다가 다시 올라오긴 해요.
버핏이 살 때보다 이제 올라오긴 하는데 우리는 이 큰 조정을 좀 심리적으로 견디기가 좀 어렵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저도 그렇고 버핏도 그렇고 좀 타이밍은 그래 누가 그러다 이제 뭐 버핏도 그냥 무릎에서 사는 거지. 발바닥에서 못 산다 이거지. 네. 근데 이제 무릎이 참새 무릎하고 그 황세 무릎은 좀 위치가 다르잖아. 예. 참. 아이고. 그래서 도덕 멘탈 관리가 지금은 필요했어. 아, 그래요? 오늘 장도 장도 흉용하고 뭐 그러다 보니까 우리 또 문팀장 나온다고 하니까 우리 5,000명 가까운 분들이 들어와 계셨는데 네. 많이 오셨네.
음. 벌써 이렇게 좀 마무리를 해야 될 것 같네요. 네. 아, 그래도 아쉽다. 오늘 자, 우리 문팀장께서 늦게 들어오신 우리 시청자분들을 위해서라도 오늘 하고 싶었던 말을 소위 말해서 한 줄 요약 내지는 세 줄 요약한다면 첫째 연준의 아주 대폭적인 피봇이 있거나 확인해야 된다. 음. 둘째, 중국이 음, 유럽이 음 어떠한 보복 대응을 하는지 특히 통화를 절하하는지를 봐라. 음. 어, 이렇게 되면 어, 좀 더 기다려야 된다. 기다려야 된다. 기다려야 된다. 확인하고 들어가도 늦지 않는다. 아, 내가 그것 조금 먹으려고 들어가시지 마시고 조금 더 어, 진정이 되는 그림이 나올 때까지 좀 더 확인하자. 음. 그렇게 보자. 그때까지 채권으로. 그때까지는 채권으로 도망가 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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