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디에스경제TOP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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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하락에도 반도체 중심 매도세가 이어지며 코스피가 3조 원 이상 순매도 끝에 앞선 박스권으로 복귀한 상황이다. 11월 3일 중간선거 개표가 수요일 오전부터 시작되며 장 초반 변동성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SK하이닉스는 갭 하락 구간을 메우지 못한 채 도지형 캔들을 만들었고, 선거 결과에 따라 박스권 횡보나 상방 전환이 갈릴 수 있다고 본다. 삼성전자는 외국인 매도와 기관 매수 부진으로 수급이 꼬인 상태이며, 하단선 부근 지지 여부가 관건으로 제시된다. 삼성전기는 갭 하락 후 아래꼬리 테스트 가능성이 언급되었고, MLCC 가격 인상과 공급 계약 확대 등 긍정 요인이 함께 소개된다. 삼성SDI는 외국인 연속 순매도와 저점 이탈 가능성이 거론되며, 46만 원 부근 방어 여부를 주목하라고 정리된다. 발표자는 각 종목의 과거 추천 이력과 유료 공부방 입장을 안내하지만, 해당 내용은 원문 주장으로서 검증되지 않은 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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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철입니다. 여러분, 요즘은 유가가 떨어져도 강한 매도세 때문에 하락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 시장은 반도체 쪽으로 하락이 나오고 있고,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이 3조 원 이상 매도하면서 앞선 박스권으로 다시 들어온 상황입니다. 이렇게 박스권에 다시 들어오면 상당히 골치 아파지기 때문에, 네 종목 모두 하락이 나오고 있는 지금 어디서 지지가 되면서 상승이 나올지 미리 공부하셔야 대응이 가능합니다. 저는 내일의 방향성을 확률적으로 짚어 드리고 있으니, 오늘도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와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구독과 좋아요, 댓글도 한 번씩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종목 분석에 앞서 말씀드리면, 11월 3일 중간선거가 화요일 저녁 8시부터 시작되고 첫 투표는 수요일 오전 8시부터 마감됩니다. 그러니 내일부터 변동성이 굉장히 심할 겁니다. 수요일 9시 반부터 노스캐롤라이나, 오하이오, 웨스트버지니아에서 개표가 시작되는데, 노스캐롤라이나는 민주당의 주요 텃밭 중 하나라 실시간 이슈와 뉴스가 쏟아지면서 변동성이 클 예정입니다. 오전 10시에는 상원 12석, 하원 161석 등 시간대별 결과가 정해져 있어 오전장이 특히 출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첫 번째 종목은 SK하이닉스입니다. 오늘 하이닉스는 갭 하락이 나오며 무려 -7% 하락했습니다. 분봉을 보시면 인텔이 급락한 뒤 사람들이 '검은 월요일'이라고 예상했지만, 그때부터 상승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위에 있던 갭 하락 구간을 메우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어제 영상에서도 "여기 갭 하락 구간을 못 메웠다"고 말씀드렸죠.
차트를 보시면 상승 후 조정, 다시 상승 후 조정을 반복하며 회복하고 있어 위든 아래든 방향성이 나올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하방으로 밀린다면 140만 원 라인까지 밀릴 수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실제로 주가가 그 부근까지 밀려 있습니다. 현재 SK하이닉스는 주주 기대감이 있고, 향후 3년간 DRAM과 HBM 생산 예정 물량이 사실상 완판된 점이 강력한 수요 지속성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오늘 하이닉스는 도지형 캔들을 만들었습니다. 이는 선거 발표 후 방향성을 알 수 있는 신호입니다. 내일 하락으로 튼다면 상단선과 하단선 사이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고, 과거에도 이 박스권 안에서 주가가 오가며 횡보한 적이 있습니다. 민주당이 다소 앞서는 결과가 나온다면 하이닉스는 단기 박스권을 그리며 횡보할 확률이 높고, 공화당이 완승하지 못하고 접전을 벌이면 박스권 흐름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완전히 이겨서 종전 이슈까지 터진다면 원웨이 상승도 가능하겠지만, 일단은 내일 결과에 따라 방향이 갈릴 것으로 봅니다.
월봉 차트에서 보듯 박스권을 그리다 보면 20일선은 자연스럽게 올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가격대에서 잘 버티면서 20일선을 회복하고 지지가 되면 한 번 반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간선거가 끝나도 트럼프 임기는 2029년까지이니 반도체 섹터는 꾸준히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다만 그만큼 많이 올랐기 때문에 지금은 파동이 완성되는 과정에서 조정을 받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를 기회의 순간으로 생각합니다.
과거 하이닉스를 6월 4일 22만 원대부터 추천했고, 이후 57만 원, 89만 원, 190만 원, 240만 원까지 최저점부터 계속 잡아 왔습니다. 300만 원 근처에서는 분할 매도 방식으로 가져가는 것이 좋다고 6월 26일에도 말씀드렸습니다. 현재 구독자 4만 명과 함께 공부하는 공간에서 시황, 주가 흐름, 대응 방법을 기본적으로 알려 드리고 있습니다.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혼자 공부하기 힘드신 분들은 문자로 숫자 5만을 보내 주시면 입장 링크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먼저 전화나 문자를 보내 드리는 일은 없으니 주의해 주세요.
내일 종가가 중요합니다. 144만 원, 145만 원 부근에서 종가가 마무리된다면 긍정적으로 보고, 빠르게 상방 전환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방으로 튼다면 갭 상승 구간을 메우러 갈 확률이 높습니다. 변수가 생기면 공부방에서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도 하이닉스와 비슷한 흐름입니다. 삼성전자는 박스권에서 움직이다 위로 방향을 틀었지만, 상단선을 돌파하지 못하고 하단까지 내려오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하단선과 상단선 사이에서 주가가 오가며 못 가고 막히는 흐름이 반복됐습니다.
현재 수급이 꼬여 있습니다. 외국인 매도가 계속 나오고 있고, 기관도 1조 원 이상 매수가 들어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상황입니다. 중간선거 발표 이후 하이닉스처럼 단기 박스권을 만든 뒤 상승이 나왔던 것처럼, 삼성전자도 하단선에서 박스권을 그리다 위로 방향을 틀 수 있습니다.
내일 결과가 조금이라도 비긴다면 삼성전자는 다시 박스권에 올라타며 위아래로 움직이는 흐름을 만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민주당이 많이 가져간다면 하단선 부근 아래꼬리 구간에서 지지가 되며 방향을 돌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때는 60주선을 터치할 가능성이 높으며, 종전 소식과 맞물려 바닥을 만든 뒤 상승할 것으로 시나리오를 세우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볼 포인트는 선거 결과 발표 이후 삼성전자가 22만 5,000원 아래에서 마감되더라도 긍정적으로 본다는 점입니다. 이후 어떤 패턴을 보이는지 확인하며 방향성을 잡아 가시면 됩니다. 주식은 누구나 다 망했다고 할 때 바닥을 만들며 반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삼성전자는 10만 원대부터 잡아 드렸고, 이후 38만 원까지 상승했습니다. 이런 부분을 공부방에서 함께 공부하고 있으며, 실시간 뉴스와 대응 포인트도 올려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삼성전기는 아침부터 갭 하락이 강하게 나왔습니다. 지지를 해도 계속 밀렸습니다. 기존에는 SK하이닉스와 같이 움직였지만, 오늘은 반등 없이 거의 원 하락이 나왔습니다. 실적 발표도 끝나 새로운 모멘텀이 필요한 시점이라, 지수가 밀리면 같이 밀리고 지수가 오르면 같이 오르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확률적으로는 아래꼬리를 테스트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개장 갭 하락 구간을 아직 메우지 못했고, 최근에도 갭 하락 구간을 메우지 못한 채 오늘 다시 갭 하락이 시작됐습니다. 하방 압력이 굉장히 강해진 상태입니다. 주봉에서 보면 60주선과 20일선 사이에 있는데, 대칭 라인을 그었을 때 상승 조정 후 쌍바닥 형식으로 갈 확률이 조금 더 높아졌습니다.
계좌를 볼 때마다 스트레스가 많으실 겁니다. 주식은 하루하루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힘든 것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삼성전기가 그만큼 올랐다면 조정 후 바닥을 만들면서 다시 도약해야 차트가 완성됩니다. 주가가 계속 하락만 하는 차트는 없습니다. 지금은 쌍바닥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보고 있으며, 목표가 300만 원도 나오고 있는 시점입니다.
북미 거래선에서 네트워크형 기판을 넘어 ABF 시장에서도 공급사로서 입지를 확보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MLCC 업황도 밝습니다. 삼성전기의 기판 가격 인상에 이어 무라타도 대리점 일부 제품 가격을 조정하면서 업계 전반에 가격 정상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향후 MLCC 가격 인상 흐름은 더 확대될 전망입니다. 지난달 삼성전기가 공시한 8,793억 원 규모의 MLCC 공급 계약도 당초 예상보다 계약 금액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계약을 포함한 누적 규모는 내년 AI용 MLCC 예상 매출액 3조 2,000억 원에 이미 도달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이런 기대감이 남아 있기 때문에 상승이 나오는 시점에서 바닥을 만들어야 다시 한번 시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내일 선거가 잘 마무리되어 삼성전기가 수혜를 받는다면 일정 수준의 상승은 나올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갭 상승을 하고 돌파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양봉과 음봉이 반복된다면 지금 시점에서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지금은 바닥을 다져 줘야 쌍바닥 형식으로 주가가 흘러갈 것으로 봅니다.
주가는 100만 원 근처에 오면 "100만 원이 깨지면 어떡하지?"라는 우려가 생기고, 실제로 깨진 뒤 바닥을 만들며 100만 원을 회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삼성전기가 박스권을 만들며 흘러가는 것입니다. 대칭 라인에서 상방을 시도했지만 막혀 하락했고, 다시 하방에서 테스트 후 올라와 박스권을 그릴 가능성이 조금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가 삼성전기를 29만 원대부터 말씀드렸고, 이후 약 9배 올랐습니다. 그만큼 열심히 공부하고 있으니 시황과 주가 흐름, 대응 방법을 함께 공부하실 분들은 들어와 주세요. 소식이 나올 때마다 바로 올려 드리고, 선거 이후에도 방향성을 코멘트로 남기겠습니다.
오늘 삼성SDI는 앞선 흐름에서 보기 힘든 강한 음봉이 나왔습니다. 최근 상승 구간에서 수렴이 완성되고 위로 방향을 틀었지만 상승을 이어가지 못하고 다시 하방으로 돌아섰습니다. 제가 어제 구독자님들께 말씀드렸듯이, 11월 2일에 삼성SDI는 위든 아래든 강하게 나올 수 있는 자리라 상승에 힘이 없다면 분할 매도 방식으로 가져가는 것이 좋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후 실제로 주가가 크게 밀려났습니다.
외국인 매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외국인은 300억, 900억, 300억, 700억, 800억 원 규모로 계속 팔았고, 오늘도 850억 원을 던졌습니다. 선거 이슈에 따라 2차전지 방향성도 바뀔 수 있어 불확실한 장세입니다. 현재 차트상 저점을 테스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단선과 상단선을 그었을 때, 상단을 뚫고 올라왔지만 그 위를 돌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올라가더라도 결국 내려와 지지가 되면서 방향을 다시 돌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근 패턴이 상승 후 하락, 다시 상승 후 하락으로 진행됐고, 지금은 원점 부근까지 내려왔습니다. 이번 주에 저점을 이탈했는데 강한 양봉이 나오지 않는다면, 과거처럼 쌍바닥을 만든 뒤 다시 올라타는 흐름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민주당 쪽에서 자리를 많이 가져간다면 2차전지 섹터가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으니, 삼성SDI가 저점을 깨고 떨어진 뒤 말아 올려지는 흐름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음봉을 소화하는 강한 양봉도 나올 수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는 저점을 깨든 안 깨든 46만 원에서 방어가 된다면 누군가에게는 기회의 순간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회복된 뒤 음봉을 다시 소화할 양봉이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2026년 3분기 실적은 12분기 만에 최고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현재 가장 핵심적인 사업은 AI 데이터센터와 ESS입니다. 글로벌 AI 투자가 늘면서 전력 수요가 크게 늘고 있고, 전력을 저장했다가 필요한 시점에 공급하는 ESS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삼성SDI는 이 분야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함께 따라오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이라면 46만 원대에서 지지를 받은 뒤 다시 박스권에 들어와 60만 원 돌파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하방으로 방향을 돌렸으니, 선거 이후 수요일과 목요일에 제가 말씀드린 대로 지지가 된다면 빨간 양봉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박스권에서 놀다가 60만 원을 돌파하는 흐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부방에서 말씀드리고 있으니, 혼자 공부하기 어려우신 분들은 문자로 숫자 5만을 보내 주세요. 입장 링크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절대 먼저 전화나 문자를 보내지 않으니 꼭 확인해 주세요.
오늘 네 종목을 말씀드렸습니다. 제 말씀을 흘려보지 마시고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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