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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재진

Accuracy score-1.8
순 place181
Scored calls13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7.8% / 47.7% / 43.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9% / -0.9%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50.2% / 23.9% / 25.9%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이재진의 주식전략실(상한가랠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22)#SK하이닉스 (41)#코스피 (32)#미국채금리 (22)#미국기술주 (18)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재진의 주식전략실 방송

상한가랠리 실전매매 · 2026-10-08 · 유튜브 시청 2,618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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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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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재진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엑시콘을 반도체 검사장비 대장주 사례로 분석, 3분기 실적 발표 전까지 반도체 소부장 대장주 흐름을 추적하자는 방송. [엑시콘 분석]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으로 삼성전자 HBM4 관련 수혜 기대, 단일판매 계약(매출 대비 14.7%, 2026.4.30~12.31). 2026 반기 매출은 전년 연간 대비 약 2배 수준(약 800억 원 흐름), 수주잔고는 3월말 약 300억에서 6월말 약 800억으로 증가, 납기는 올해 말까지. 3분기 실적에서 영업이익률 20%대 가능 여부가 관건이라고 언급. [주성엔지니어링 분석] 원자층증착(ALD) 장비 기업, 최근 2분기 연속 적자지만 주가 급등 사례로 언급. 상반기 매출은 작년 대비 감소(누적 약 절반 가까이), 해외 매출 감소 및 국내 비중 확대. 수주잔고는 3월말 약 740억에서 6월말 약 2,300억으로 약 3배 증가했으나 납기일 미공개, 추가 수주 내역 불명확으로 투자 보류 입장. [DI 관련] 다음 분기 대장주가 바뀔 수 있으니 DI 매수 권유가 아니라는 입장. [투자 방식] 11월 중순 3분기 실적 발표 전후 반도체 대장주 분석 예고, 손절가와 손익비 관리 강조. [출연자 전망] 삼성전자 HBM4 양산 및 수율 개선 시 검사장비 수혜 기대, 반도체 소부장 강세 지속 가능성 언급(단기 구체 목표가 없음).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랄라 훌랄라 허 홀랄라 Да. 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자, 모두 반갑습니다. 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바로바로 들어오셨네요. 목조이 너무 안 큰가요? 이거 마이크 음량 조절이 좀 필요할 거 같은데 너무 크진 않나요? 한번 들어오신 분들이 테스트 한 번씩 어, 부탁드립니다. 괜찮나요? 아 아, 아. 아. 마이크 테스트. 마이크 테스트. 목소리 아, 너무 안 큰가요? 큰. 너무 큰가? 큰가만 좀 확인 좀 부탁드립니다. 괜찮아요. 구해요. 아, 좋습니다. 좋습니다.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02.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모두 반갑습니다. 아, 오늘 무섭게 쏟아지더라고요. 그죠? 오늘 증시 보셨습니까? 어. 아니, 그 떠 어느 정도 조정받을 거 알고 있지만 항상 조정은 익숙치 않아. 어, 항상 익숙치 않아요. 익숙해지지가 않네. 이게 급락은. 아, 반갑습니다. 어, 반갑습니다. 왜 늦었냐고요? 이제 오늘 그냥 늦었습니다. 예. 그냥 늦었어요. 늦는 이유 뭐 늦었습니다. 그 그냥 늦었습니다. 아 근데 이게 좀 뭐라 좀 그런게 그 이번 주 3일밖에 없잖아요. 일주일 할 일을 3일에 하려니까 어 거의 죽었어요. 어 이번 저는 저이 정도는 아니었거든요.이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이번 주 갑자기 라이브 방송 두 번이 좀 늦게 열었잖아요.

03. 예. 늦게 열었잖아. 늘 늦게 여는 이유가 그겁니다. 아, 일주일 해야 되는 걸 5일 동안 해야 되는 걸 3일 만에 하니까 이게 사람이 이제 갈려 나갑니다. 예. 해야 누군가는 소를 키워야 되니까. 아시죠? 예. 누가 소를 키워야 되거든요. 누가 소를 키워야 나라가 돌아가지. 어. 그 이거 사람들 이렇게요 휴일 다 놀면 그 나라가 돌아가나? 지금 손은 누가 키워? 이거 소 누 키워야 되는데? 누가 어 소도 AI한테 키우라고 하라고요? 아이고 저거 아이고 손은 이게 AI가 못 키워요. 누군가 일래야 되는데. 아, 날짜 시간 화했다고요?

04. 아, 날짜 뭐 날짜 뭐 날짜 있으면 무조건 엽니다. 예,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모두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번 주 조금 그 조금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예. 이번 주 거의 3일만 회사 나가시거나 일을 하시면 되니까. 예. 저는 최악입니다. 예. 일은 일대로 다 하고 그죠. 그 여러분들이 요즘에 그 저한테 일 하나 더 주셨잖아요. 예. 뭘 하나 더 줬냐? 여러분들 세금의 다 받고 싶다면서요? 어 그거 자료 조사 제가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 제가 자료 조사 내가 다 내가 다 하고 있어.

05. 내가 제가 취합해서 제가 만들고 제가 준비하고 있어요. 그거 지금 제가 일 하나가 더 떨어졌거든요. 순식간에. 예. 없던 일이 생겼어. 없던 일이. 그거 조사하느냐고. 어. 쉽지 않습니다. 아, 근데 여러분들 근데 확실히 확실히 복잡하게 말고 심플하게 생각하면 확실히 좋아요. 어. 확실히 아 세금 혜택 너무 좋아. 기본적으로 1년에 한 130만 원 세금 혜택 받을 수 있어요. 어 내가 돈을 버는 사람도 어 세금 혜택 볼 수 있고 그 사람들이 이제 소득이 있으신 분들이 이제 세금 혜택 더 많이 오고 내가 그 사업 소득이든 뭐 근로 소득이든 소득이 없으신 분들도 세금 혜택을 볼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합니다.

06. 예. 어차피 우리 막 목돈 막 쓰는 거 아니니까 어차피 그 뭐라 뭐라 해야 될까? 그 아파트 구매하는 일이 있는게 아니면 정말 특별한 일이 있는게 아니면 사실 돈 대단히 꺼내쓰지 않으시잖아요. 예. 어차피 미래를 위해서 남겨 두는 돈들이라서 그런 돈들을 보통 투자하시는 거면 전혀 큰 문제 없이 여러분들께서도 최근 혜택 다보면서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예. 음. 개인 사업자 어떤 소득이든 상관이 없습니다. 예. 어 제가 뭐 모두가 다 조금 조금일이 많이 볼지 조금 덜 볼지 차이지 세금 다 볼 수 있게 싹 정리하고 있으니까 어 보시면 돼요.

07. 어 그 여러분 연금 저축 ISA 뭐 뭐 이거 CD 뭐 어 그거 뭐 그 뭐 뭐 그 또 뭐 하나 더 있는데 까먹었네. 아무튼 뭐 명칭을 까먹었네. 아무튼 이거이 볼 때마다 제가 지금 정리하고 있는데 토 나와요. 토나와. 이거 혼자서는 절대 못 하겠던데요. 예. 이거 이거 혼자서는 절대 못 하겠던데. 이거 그냥 개인 투자자가 저기 이걸가 갑자기 어머니 저희 어머니한테 갖다 들이면서 어머니 이거 이거 이거 이거 해 보세요라고 하면 어머니가 절대 못 하실 것 같아요. 예. 그 정도예요. 왜냐면 생각해야 될게 너무 많아요. 어, 생각해야 될게 너무 많은데 어, 제가 몇 가지 조건을 걸어 놓고 쉽게 하면 사실 한네 줄만 읽으면 되게 정리했습니다.

08. 여러분은 복잡한 거 싫으시죠? 맞습니까? 맞아요. 예. 싫으시죠? 예. 그래서 제가네 줄로 정리했습니다.네 줄.네 네줄 지금 당장 투자하는데 전혀 문제 없게 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 반갑습니다. 아 세무한테 세무사한테 맡기는 이유가 있다고요? 아 그죠. 하지만 제가 세무사 검토해서 드립니다. 세무사 여러 번 거칠 필요 없으니까. 어차피 이제 그 제가 세무사 검토해서 진행하면 어 자동으로 이제 소득 공제에 싹다 자동으로 되거든요. 나중에 연말 정산할 때 어차피 자동으로 되기 때문에 여러분 뭐 추가 돈 들이실 필요는 없습니다. 예.

09. 다 자동으로 돼요. 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공부 깊게 하는 날이죠. 그죠? 아, 오늘 견디실 수 있으시겠어요? 준비됐어요? 우리 또 공포의 퍼런창 봐야 되는데 이게 괜찮겠어요? 오늘 또 분기 보고서 뜯어보는 날이잖아요. 예. 공포의 퍼런창이거든요. 아, 이거 퍼입니다. 머리 아파요. 깊게 머리 아프다고. 아, 벌써 그러면 안 되는데. 어, 벌써 그러면 안 되는데 말이야. 어, 내일부터 쉬니까. 맞아요. 여러분들 내일부터 쉬잖아요. 어차피 전 유튜브 영상을 또 올려 드리겠지만 여러분들은 쉬시잖아요. 그죠? 아, 뭐 하긴 내일 방송 보면 유튜브 영상 또 보면 또 그 또 쉬시는게 쉬시는게 아닐지도.

10. 음. 최대한 쉽게 쉽게 정리해서 말씀 좀 드려 보도록 할 테니까요. 잘 따라와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제 제가 그 반도체 공정 빵에 비유한게 참 여러분들이 반응이 좋으시더라고요. 그죠? 예. 또 제가 열심히 어 최대한 이해할 수 있게 잘 정리해서 어 전달을 드려 보도록 할 테니까요. 오늘도 잘 집중해서 시청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가끔 가다가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여러분들 제가 어 저번 주에 DI해 드렸잖아요. DI라는게 아니에요. 아시죠? 진짜 내가 미치겠어요. 진짜 물론 DI가 자기 눈에 좋아 보인다. 찍어도 되죠.

11. 하지만 이재진이 DI라고 했어요. 어 이게 이렇게 말하고 다니시면 안 돼요. 이렇게 말씀하시고 다니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 예. 아시겠죠? 분명히 제가 말씀드려요. 사 산게 나쁜게 아니라 뭐 DI가 좋죠. 나쁘지 않죠. 근데 저번 강의를 보고 어 이제 DI를 사라는 줄 착칵하신 분들 계시니까 착칵하신 마시라고 아시겠죠? 예. 벌써 벌써 나오죠? 살라는 거 아닌가요? 살라는 거 아닌가요? 헐 아니에요. 충격. 자 [비명] 바람 잘랄 없는 주식 방송. 어이 자 벌써 나오죠. 피해자 속출하죠. 자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 자, 아, 우리가 우리가 우리가이 DI라는 종목이 종목을 자세히 분석해 본 이유는 DI가 좋은 주식이기 때문이에요.

12. 자, 좋은 주식이라는 건 어떻게 판단하죠? 많이 올라갔으니까. 맞습니까? 최근 투자자들이 선호한다는 걸 확인했으니까. 맞습니까? 맞아요. 맞습니까? 그죠?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아, 최근 시장의 투자자들은 DI 같은 종목을 좋아하는구나. 그럼 우리 DI 같은 종목의 특징이 뭐지? 특징을 찾아보자.라고 해서 DI를 분석한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죠? 그리고 실제 DI가 잘 올라갈 수밖에 없었던 이유도 꽤나 많이 찾았습니다. 그죠? 그 이유는 지금도 유효하고요. 심지어 오늘 장에서도 강했습니다. 뭐 올라갔다가 다시 떨어지긴 했지만 애초에 양봉 마감한다는 거 자체도 대단했고요.

13. 오늘 장중에 어 장 초반에 크게 튀어 올라가기도 했었죠. 그죠? 예. 뭐 중요한 건 뭐 강세를 보이고 있다. 그죠? 근데 우리가 이런 DI라는 종목을 분석하는 이유가 뭐냐면 이제 곧 다가오는 11월 중순 11월 중순부터 중순까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3분기 실적 발표 때문입니다. 이해가 되셨어요? 빠르게 나오면 10월 달 말에도 나오고요. 어 늦어도 어 12월 11월 중순까지 발표되는 분기실적 발표를 보면 그 분식 분기실적 발표에서 대장주들의 특징들이 새롭게 등장할 거예요. 누가 대장인지 대장주가 새롭게 갈릴 겁니다. 그럼 우리는 그 여태까지 DI라든가 대장 지을 했던 기업들을 공통점을 잘 모아봤다가 3분기 실적 발표 때 대장주를 찾을 때 활용하는 거예요.

14. 뭔 손이 이해되셨습니까? 아시겠죠? 무슨 느낌이 이해됐죠? 어 그래서 지금 당장 DI가 나쁘지 않죠. 하지만 이제 11월 10월 10월 말이 되면 될수록 대장주가 변하는 분위기가 나올 겁니다. 어 근데 DI가 그러면 DI 무조건 파나요? 어 그럴 수는 없어요. 그렇지 않아요. DI가 나쁜가요? 그런 건 아니에요. 왜냐면 타 까봤을 때 DI가 또 제일 좋을 수도 있으니까. 아시겠죠? 무슨 소 무슨 느낌인지 이해되시죠? 예. 예. 그래서 여러분들께 어 이렇게 분석이 진행하는 시간, 자세히 분석하는 시간을 진행하고 있는 부분이니까요.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5. 아시겠죠? 좋습니다.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고요. 오늘도 분석해 봐야겠죠. 어떤 기업이 가장 많이 폭등하고 상승했는지 아 어떤 기업이 강세를 보였는지 하나씩 하나씩 찾아보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여러분께 가져온 종목은 바로 어떤 겹이냐? 어떤 겹이냐? 어떤 기업을 준비했느냐? 우리 투자자분들께서이 주식은 다들 궁금해하실 주식이라고 생각을 해요. 어, 주식 반도체 주식 중에 어, 제가 오늘 가지고 온 기업은 최근 반도체 관련된 기업 중에서 투자 주의를 먹을 정도로 엄청나게 폭등한 엑시콘입니다. 엑시콘. XG콘을 가져왔습니다.

16. 아, 주성 엔지니어링까지도. 어, 주성 엔지니어링 어떻게 하셨지? 주성 엔지니어링까지도 시간 한번 해 드릴게요. 엑시콘 먼저 보겠습니다. 자, 우리는 다른게 아니에요. 일단 올라 잘 올라갔다는 건 증명됐다는 거잖아요. 뭐가 증명됐냐면 얘가 세다. 얘가 대장이라는게 증명됐다는 거예요. 맞습니까? 맞아요. 그죠? 어 그럼 뭐가 대단했길래 말도 안 되는 각도로 폭등했느냐 이걸 알 수 있어야겠죠. 그죠? 그래서 엑시콘을 뜯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엑시콘입니다. 엑시콘이 뭐 하는 기업인지를 먼저 봐야겠죠. 자, 엑시콘을 뭐 하는 기업이냐?

17. 분기 보고에도 다 나옵니다. 아, 우리 공포의 파란창 최대한 늦게 띄우려고 했는데 일단 띄어 봐야겠어요. 어, 엑시콘을 딱 힙니다. 기업 분석 내용을 들어가 보시면 금감원 공시라는게 있습니다. 금감원 공시. 금융 감독원의 이런 상장 기업들은 정부에 어, 정부한테 이제 아, 보고서를 내거든요. 주기적으로. 저희 지금 저희도 투자자문사잖아요. 저희도 분기별로 정부에 보고서를 냅니다. 근데 보통 이런 보고서를 낸다라는 이야기는 뭐냐면 이게 그 헛짓거리 할 수가 없어요. 웬만하면 여러분들 아시죠? 예. 헛짓거리 할 수가 없어요. 보고서를 내면 내 치부도 다 공개된다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18. 아시겠죠? 엑시콘이에 나왔습니다. 그죠? 엑시콘일 들어가자마자 첫 번째 보이는게 또 뭐가 있냐면 단일 판매 공급 계약 체결이라고 보이십니까? 그죠? 보여요? 그죠? 요거 먼저 이런 거 있으면 무조건 클릭해 봅니다. 이게 바로 뭐냐면 이게 계약 체결하면이 뜨는 거예요. 그죠? 어, 여기 요것만 봐도 대충이 기업이 누구랑 거래한지 나오죠. 최근 누구랑 거래해서 주가가 올라갔는지. 지금 매출액 대비해서 14.7%입니다. 7%입니다. 굉장히 의미가 있는 계약이 나왔죠. 그죠?이 중요한게 시작이라고 종료일이 중요해요. 그죠? 시작일이 4월 30일이고 종료일이 12월 31일이에요.

19. 이번 연말까지 어 계속해서 납품을 어 지금 이제 할 만한 건 하나 더 생겼다라고 보이시죠? 보이십니까? 그죠? 일단 기본적으로 삼성전자하고 거래를 하는 기업이고 매출이 최근에 삼성전자에서도 발생했구나. 최근에 HBM AI 반도체 시장의 수혜를 보는 기업이라는게 가장 첫 번째 나옵니다. 그죠? 기본적으로 이제 요것만 보더라도 아, 뭐 좀 심상치 않으면 알 수 있겠죠. 그런 상태에서 우리가 반기 보고서를 클릭할 겁니다. 자, 반기 보고서는 뭐라고 했어요? 1월부터 6월까지. 1월부터 6월까지이 기업이 매출 영업 이익을 어떻게 잘 냈는지 못 냈는지를 나오는 어 지금 이제 발표하는 어 지금 이제 보고서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20. 이해되셨죠? 반기 보고서 아 공포에 파란이 나왔어요. 그죠? 벌써 졸리죠? 맞아요. 그죠? 어 제 주변에도 글 책만 보면 자는 사람들이 있어요. 여러분들도 있습니까? 있어요. 근데 이게 약간 그 뇌 구조가 그럴 수밖에 없다는데요. 뭐 그분의 주장이긴 해요. 사실 저도 글을 보는 걸 좋아하진 않거든요. 근데 그 정도는 아니에요. 근데 글을 보면 졸리시대요. 그죠? 글을 보고 졸리신 분들은 어 최대한 제 얼굴 보면서 예. 지금 이제 뭐 소리로 잘 들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하나씩 보겠습니다. 자 일단 뭐 하는 기업이냐? 뭐 하는 기업인지 봐야겠죠.

21. 사업 개요 보시면 됩니다. 쓸데없이 다른데 갈 필요 없어요. 사업 개요 사업 개요 사업 뭐 하는 기업이냐? 당사는 반도체 성능 및 신뢰성을 검사하는 반도체 검사 장비를 영의하고 있습니다. 해당 공급 장비를 통해 반도체 제품에 이상 유물을 판단하고 분량 원인을 분석을 통해 설계 제조 공정상에 수요를 개전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보이십니까? 그죠? 어, 기본적으로 뭐 하는 기업이에요? 반도체 검사 장비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그죠? 반도체 검사 장비. 어제 저번에 DI랑 비슷하잖아요. 그죠? 맞습니다. 비슷해요. 다 그거 하는 기업이에요.

22. 어,요 기업은 기본적으로 언제 매출이 잘납니까? 언제 매출이 잘나죠? 기본적으로 신제품이 나올 때 혹은 반도지 생산 양이 늘어날 때. 삼성전자가 얼마의 제품을 판매하는지는 딱히 중요하지 않아요. 생산 양이 많이 늘어나고 지금 AI 때문에 생산 양이 많이 늘어났죠. 게다가 신규 새로운 반도체 원래 하던 일 계속 하면 사실 뭐 수이 뭐 그 오류가 날 일이 없잖아요. 원래 사람은 뭘 할 때 실수하죠? 아래보던 거 할 때 실수합니다. 맞습니까? 맞아요. 그죠? 맞아요. 익숙해지면 실수를 잘 안 해요. 익숙한 거 하면 하던 거 하는데 뭘 실수를 합니까?이 안 해본 걸 할 때 실수를 많이 합니다.

23. 그죠? 그래서 보통 신제품이 나올 때 분량도 많이 나오고 신제품이 나올 때 새로운 그 제품에 맞는 검사 장비를 따로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기본적인 이런 기업들은 요럴 때 잘 나온다. 근데 최근에 나왔던 소식 있죠? 어제 어제 삼성전자 HN4이 샘플 고객사에 보냈고 품질 테스트 통과 통과 H4 통과 자 내년부터는 또 새로운 제품이 나옵니다. 예. 자, 근데 통과했다는 얘기는요. 삼성전자가 만든 제품이 뭐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죠. 근데 중요한 건 이게 삼성전자가 만들 줄 안다는 얘기지 대량 양산을 할 줄 안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양산과 만들 줄 안다는 얘기죠.

24. 양산은 대량으로 많이 찍어서 제품을 납품하는 거고요. 어, 그냥 기본적인 반도체 생산할 줄 아는 건 뭐 사실 그 뭐 어렵지 않습니다. 그죠? 100개 만들어서 99개 망가지고 하나의 성공 성공품만 나오는 거. 뭐 사실 이건 의미는 없잖아요. 그죠? 일단 그래서 기본적으로 삼성전자 HM4를 양산하기 위해서 준비했고 일단 만들어서 고객사한테 보내는데 그게 통과했다. 어, 통과했으면 이제 양산을 시작해야겠죠. 그죠? 양산을 시작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봐야 되는게 바로 새로운 이때 수혜를 받을 수 있을 만한 기업 바로이 검사 장비 관련된 기업들이 중요한 겁니다.이 수요를 최소 몇 %까지 올려야 되냐면 80%까지 최소 올려야 됩니다.

25. 저거 70%는 좀 간단간당하고 80% 정도까지 올려 줘야 단가가 나와요. 어 그래야 개선이 돼요. 그죠? 그리고 이게 얼마나 중요한 거냐면 여러분 잘 생각해 보세요. 반도체 100개를 생산했는데 70개를 성공하고 30개를 버릴 때하고요.이 지금 100개를 생산했는데 80개 90개를 성공하고 나머지 뭐 10개 20개를 버리는 건 차원이 다릅니다. 영업 이익률에도 엄청난 차이를 갖다 줘요. 그래서 우리는 현재 현 시점에서 여러 가지 기준들이 있겠지만 저는이 수요를 개선할 수 있는 부분에 직접적으로 개입하는이 검사 장비 관련된 기업들이 참으로 매력적이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26. 그죠? 이해가 되셨습니까?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 그죠? 어 뭔 소린지 아시겠죠? 그래 엑시콘이 최근에 그러면 뭔 짓을 했길래 올랐냐 제가 정확하게 추측할 수는 없거든요. 사실 대략적으로 추측은 됩니다. 지금 최근에 삼성전자가 H4 4로 넘어오면서 매출 영업 이익이 폭발해 가지고 지금 영업 이익이익조 시대 열렸잖아요. 3개월 만에 100조씩 버는 거예요. 그러니까 매출이 아니라 영업 이익으로 순수 남는게 남는게이 100조를 버는데이 HM4를 잘 팔아서 그렇거든요. 4의 수율이 극한으로 개선됐어요. 최근에 삼성전자가 이때 역할을 한 기업들이이 검사 장비 기업들이겠죠.

27. 수율도 끌어올렸으니까. 그죠? 근데 이때 활약을 했기 때문에 주목을 받는 거예요. 이해되셨습니까? 아까 전에 수상한 그 흐름을 하나 발견했죠. 2026년도 9월 4일 최근에 최근에 갑자기 단일 판매 계약으로 반도체 반도체 검사 장비일 가능성이 매우 높겠죠. 애초에이 기업은 어 검사 장비를 다 주위주로 납품하니까 그죠. 해당 장비를 납품합니다. 뭘 납품했느냐 정확하게 추측할 수 있게 나와 있지 않죠. 어, 하지만 어, 하지만 어, 단원컨데 삼성전자의 직접적인 HBM 같은 생산 생산에 개입했을 가능성이 꽤나 높다. 디램 디램이라든가 요런 부분에 영향기쳤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보여지는데 그 특히나 최근 너무 중요한 거죠.

28. 그래서 분기 보호를 잘 깔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 그럼 주요 제품 서비스 보겠습니다. 자, 보시면 디램 반도체 검사 장비 그죠? PC용 지금 뭐 등등용, 메인보드용, DDI6용, 고용량용 뭐 등등 등등등을 나옵니다. 그죠? 나머지는 볼 필요 있어요? 없어요? 나머진이 메인 메모리 디램 메모리 반도체 번인 테스터 번인 테스터에 기본적으로 91%의 매출이 납니다. 91%의 매출이 난다는 건냥 여기서 다 난다는 얘기예요. 나머지는 보실 필요가 없습니다. 제 매번 설명드리지만 그죠? 예. 번인 테스터가 뭐냐라고 하면 쉽게 설명드리면이 칩을 고온 전압 고전압 같은 가혹한 환경에 일정 시간을 두고 초기 분량을 걸러내는 가장 핵심적인 스트레스 시험입니다.

29. 그래서 요게 매우 중요하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아시겠죠? 예. 이게 번인테스터가 이제 어 주요 제품이다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점이 기본적으로 디램이 기본적인 디램도 있지만 쌓아올리는 결국 디램을 쌓아 올려야 HBM이잖아요. 맞습니까? 맞아요. 그죠? 예, 맞습니까? 그죠? 그래서이 기업도 HBM까지 포텐이 있는 기업이라 보시면 됩니다. 기본적인 디램이 주요 매출이고 그리고 추가적으로 어이 HBM까지도 포텐이 있는 겹이다. 이해되셨습니까? 아시겠어요? 오케이. 예. 요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30. 이해가 되셨죠? 좋습니다. 자, 그런 상태에서 어 보겠습니다. 매출 어떻게 최근에 개선이 되고 있냐? 어, 매출 및이 실적 보겠습니다. 매출 및 실적 수출 내수 소개 어쩌고 저쩌고 나오지만 뭐 딱히 다 중요한 건 아니고 어, 요거 보겠습니다. 지금 작년 대비해서 돈을 잘 벌었냐 안 벌었냐가 중요해요. 작년이 어 대략적으로 100만 원, 100만 천만 10억 100억 어 대략적으로 작년에 600억 정도 600억 정도의 이제 매출이 어 나오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맞나요? 잠시만요. 아 600억 정도. 600억 정도의 매출이 났습니다.

31. 그죠? 근데 이번 년도 어 2분기까지면은 1월에서 6월까지요. 이거는 1월에서 12월까지고요. 이건 1월에서 6월까지예요. 자, 보겠습니다. 지금 매출 잘 난 거예요, 못 난 거예요? 매출 잘 난 거예요, 못 난 거예요? 난 거예요, 못 난 거예요? 잘 난 거죠? 맞습니까? 지금 1월에서 6월 달 했던 것만큼만 하면 800억 원이고요. 그죠? [목을 가다듬음] 그죠? 이것만 하면 800억 원이에요. 기본 작년 대비에서는 잘 성장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아시겠죠?이 이해되셨죠? 그죠? 예. 자, 그리고 밑에 수주 상황이 있습니다.

32. [콧방귀] 수주 상황.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수주가 뭐요 정도로 수주가 있다라고 합니다. 수주 잔고가 요렇게 된다고 합니다. 자, 수주 잔고는 잘 보셔야 되는데 이게 비교할 수 있는 연도가 안 나와요. 비교할 수 있는 연도가 안 나오면 무조건 3월 달 직전 분기하고 똑같이 비교해 봐야겠죠. 직전 분기 보고 분기 보고서를 하나 더 킵니다. 어, 작년하고 이번 년도를 비교해 볼 필요가 있어. 아, 벌써 어지럽죠. 그죠? 예, 벌써 어지럽죠. 하지만 어쩔 수 없어요. 자, 최종을 봐야 되는 거 수주자는 거 맨 아래 있는 건 보시면 됩니다.

33. 토탈이에요. 토탈 합계 100만 원. 100만 원 다니니까 수주가 100만 원, 천만 원,억, 10억, 100억, 840억 원치 있는 거죠. 그죠? 이게 늘어난 건지 줄어든 건지 알 수가 없잖아요. 그죠? 그러면 이번 년도 3월 이게 6월 말 기준입니다. 3월 말 기준 더 과거로 돌아가서 직전 대비 늘어난지 봐야겠죠. 직전 3월 말인 얼마가 수주고가 있었느냐 보시는 바와 같이 어 대략적으로 300억 원 정도가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 3개월이 지났더니 800억 원으로 수주한고가 늘었어요. 어때요? 어때요? 두 배 이상 늘었죠. 좋아요, 안 좋아요?

34. 수장뭐 일감. 일감이 일감이 뭐 언제까지 납품일지도 나와 있네요. 그죠? 일감이 기본적으로 두 배 이상 늘었어요. 미쳤죠? 자, 근데 중요한 건 이거예요. 중요한 건 이거 납기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납기 이게 진짜 중요해요. 납기 언제까지 이거 납품하면 돼? 왜냐면 언제 매출이 찍히는지가 나오는 거잖아요. 이게 진짜 핵심입니다. 그냥 수주고가 높다. 의미가 없어요. 수주고가 많아. 근데 2030년도까지 납부해요. 납품하면 돼요. 그 무슨 의미야? 무슨 의미? 이거 무슨 의미야? 의미가 없죠. 자, 그런데 지금 보시면 수수한구가 두 배 이상 늘어서 300억에서 800억이 됐는데 납기가 다 이번 연도까지 마감이에요.

35. 자, 기본적으로 지금부터 남은 수주가 800억 원인데 연말까지 800억 판단 얘기죠. 그럼 아까 전에 위에 있었던 400억에다가 800억을 더하면 얼마예요? 1,200억이죠. 100억이면 아 작년 대비 매출만 두 배 성장입니다. 이해되셨습니까? 이해되셨다. 채팅창의 숫자 1번입니다. [콧방귀] 이해되셨습니까? 그니까 지금 우리가 보는 건 뭐냐면이 주식이 남들보다 잘 간 이유를 찾고 있는 거예요. 우리 자꾸 착각하시면 안 되는게이 주식을 사라고 추천드리는게 아니에요. 최근 반도체 소부장이 잘 갈 때 300%를 갔어요. 뭔가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36. 그죠? 그죠? 그 특징이 뭐였는지 찾아보는 시간이에요. 내년에 수주가 없다. 그건 지금 고민할게 아니에요. 그죠? 내년에 수 중요한 건 내년에 추가적인 수주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370%를 갔다는 사실이 중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시장에서 중요하게 보는게 뭔지 알겠죠? 이해되셨습니까? 이해되셨어요? 알겠어요? 그 벌 뒤에 바로 나가요. 야, 너 그렇게 대단한 얘기를 해. 야, 진작 좀 얘기해 주지. 제가 말씀드렸죠? 이런 특징들을 가지고 3분기에 봐야 한다고요. 11월 10월 내 몇 번 얼매 10월 11월 3분기 실적 발표 나오면 모든 반도체 관련주 분기 보고서 죄다 까보면서 비슷한 주식을 찾아야 된다고요.

37. 알겠어요? 이해되셨어요? 방송 진행해도 돼요. 이해됐다. 채팅창의 숫자 1번입니다. 아시겠죠? 아, 자, 그리고 방송 참고로 제가 아, 왜 이렇게 얘 쓸다온 거 갖다가 소리를 질러? 어, 왜 이렇게 크게 말해? 이렇게 말해야 기억이 남기 때문이에요, 여러분들. 예, 저는 평소에 이렇게 방송하는 걸 엄청 좋아하진 않습니다. 예, 다 여러분들을 위해서 하는 거니까 그죠? 이렇게야 귀에 속속 들어오거든요. 예. 마저 설명드려 보겠습니다. 자, 방금 팁들 방출되고 있습니다. 수준은 뭐랑 비교해 본다? 직전하고 비교해 본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납기가 언제까지 납품해야 되는지 본다.

38. 언제까지 납품한지 보면 언제 매출이 날지 추측이 된다. 아시겠죠? 맞아. 졸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예. 맞아. 설명드려 보겠습니다. 마이크 소리 너무 크진 않죠? 예. 뭐 마이토 너무 크면 소리를 줄이세요, 여러분들. 예, 안 들리는 것보다 뭐 큰게 나으니까. 예, 맞아. 설명드려 보겠습니다. 자, 그래서 그 매출이 난다는 걸 알고 있어요. 자, 그러면 여기서 중요한게 하나 더 봐야죠. 우리 뭐 봐야 돼요? 영업 이익 얼마나 하는지 봐야죠. 얼마나 많이 성장하는데 이걸 봐야죠. 얼마나 많이 남는데 배출만 성장하면 의미가 있습니까?

39. 물론 그런 기업도 의미가 있지만 지금 반도체들은 다 매출 영업 이익 잘 나고 있는 거니까 돋보적으로 잘라는이 영업 이익이 잘라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야지 대장이 되니까 그죠? 자, 대장이 될 수 있는 조건 있냐? 자, 5부 쪽에 쭉 내려보면 재무제표라는게 있습니다. 재무제표. 재무제표. 예, 뭐 다들 뭐 재무는 다들 아실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재무제표에서 포괄 계산서라는게 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인가요? 몰라도 돼요. 예. 몰라도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항상 여러분들 그 일단 공부하실 때 공부하실 때 우리가 이게 암기 과목이 아니잖아요.

40. 암기 과목이 아니면 일단이 별 아 그 이걸 아 암기 과목 그 이걸 꼭 엄청나게 이해야 되는게 아니란 말이에요. 중요한 것만 알면 돼요. 다 알 필요가 없어요. 포괄 손익 계산서가 뭔지 꽂혀 가지고 이상한 거 찾아보시는 분들 분명히 있어요. 그죠? 예. 이런 걸 알 필요가 없어. 일단 외우세요. 보다 보면 이게 뭔지 아니까. 어, 아시겠죠? 예. 나중에 계속 보다 보면 이게 뭔지 어차피 감이 옵니다. 자, 포괄 계산서를 클릭합니다. 포괄 계산서를 클릭해서 들어가 봤더니 주대 많아요. 그죠? 다 볼 필요가 없어요. 뭐 하면 되냐? 수익.

41. 이게 매출이에요. 그리고 영업 이익이익. 보이시죠? 근데 여기에 띠용 띠용 이상한게 하나 있네. 좀 확대해 드리겠습니다. 가로가 쳐져 있어요. 도대체 뭘까요? 가로가 쳐져 있어. 가로. 가로. 얘 소중했나? 이렇게 뭐 누가 품어 주나? 아, 소중한 돈이니까 이렇게 품어 주나? 어. 어. 넌 소중하니까. 소중하니까. 어. 품어 줄게. 아니에요. 적자라서 그런 거야. 적자. 어 적자라고. 적자라서 많이 가로로 표시해 준 거예요. 소중해서 이렇게 품어 준게 아니에요. 어 우리 아이 쫄지 말라고. 어 우리 아이야. 소중해성이 아니라 적자라서 표시한 겁니다.

42. 그죠? 적자폭이 너무 컸죠. 맞습니까? 자, 그럼 우리는 적자에서 흑 파란색으로 이게 가로가 없어졌죠? 흑자가 났다는 얘기예요. 적자에서 흑자가 났다. 그죠? 매출이 매출이 매출이 3개월 최근 3개월 기준이니까 이게 4월부터 6월이죠. 이게 4월부터 6월이 3개월이니까 4월부터 6월이란 얘기입니다.이 누적치니까 1월부터 뭐 그런 얘기고 6월이 누적치가 1월부터 6월이란 이야기고 1월부터 6월이란 이야기고 그죠? 요것만 보면 됩니다. 요거 위주로 보면 매출은 몇 배 상승했냐? 대략적으로 네배 이상 상승했어요. 예. 네배. 네배 정도 상승했어요.

43. 그죠? 근데 그때는 적자가 났는데 이번엔 흑자가 났네요. 그죠? 어마무시한 개선이 이루어졌죠. 그죠? 보통 적자에서 흑자 전환하는 기업이 주가가 세게 간다는 사실을 인지하실 수가 있습니다. 자, 근데 이건 근데 중요한게 아, 근데 이건 알겠는데 그 엄청 잘한 건지 모르겠죠. 안 그래요? 엄청 잘한 건지 알 수가 없잖아요. 맞습니까? 그죠? 그러면 뭐랑 비교해 본다? 뭐랑 비교해 본다? 제가 아까 설명드렸죠? 이게 애매할 때는 뭐랑 비교냐? 직전 분기와 비교해 봅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해 봐요. 직전에 얼마나 얼마나 벌었는데 얼마나 개선이 됐는지 그거는 뭐 어 기업 분석 내용에 있으니까 분기로가 봅니다.

44. 분기로 분기로 가봤더니 충격적이게도 보시는 바와 같이 자이 직전 분기에도 마이너스였어요. 그죠? 이번엔 플러스로 전환했습니다. 그죠? 자, 근데이 주식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뭐가 제일 불편할까요? 또 적자 뜨는 거 아니야? 이게 제일 불편하겠죠? 그죠?이 이 불편한 부분을 앞으로는 해소시켜 주는지가 제일 중요하겠죠. 그죠? 맞습니까? 이해되세요? 어, 뭔 소린지 아시겠죠? 그죠? 어, 그리고 직전에 매추 영업 이익이 아주 잘 나실 때가 있어요. 2025년 작년 12월이에요. 영업 이익률이 23%가 떴거든요. 최근에는 13%가 떴고요.

45. 20% 대까지 올라가는게 중요할 겁니다. 그래서 2번 3분기에 발표가 어 20% 대까지 진짜 취소 쓸 수 있는지 매출 버는 건 알겠는데 영업 이익이 개선되는지가 매우 중요해지는 포인트이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해되셨죠? 그리고 몇 가지 더 보 볼게요. 가동률도 보겠습니다. 원재료 및 생산 설비.이 이 원재료 및 생산 설비에 가시면 가동률이 나올 때가 있고 안 나올 때가 있습니다. 가동률 보겠습니다. 자, 생산실 및 가동률 가동률이 대략적으로 어, 잠시만요. 공개를 안 하나? 어, 지금 현재이 가동률이 나와 있는게 상당히 여유가 있죠.

46. 그죠? 이게 주역 제품이 포함된 내용이거죠. 반도체 부분. 근데 가동률이 48%예요. 그러면 앞으로 매출 영 그 주문이 들어오면 쳐낼 수 있는 힘이 남아둔다는 얘기죠. 맞습니까? 맞아요. 맞아요. 원래 평균적으로는 한 80% 대가 좋습니다. 잘 나가는 기업이 더 잘 나가는게 좋으니까. 근데이 기업은 우린 뭘 확인했죠? 수주 잔고를 확인했죠. 300억대에서 800억대까지 수주잔고가 확 튀었던 걸 확인했죠. 그죠? 그렇기 때문에 아, 일감이 많구나. 얘네 남는 자공장 가동만 해도 생산 나오겠구나. 그렇게 해서 보시는 바와 같이 매출 성장에 대한 여지가 뜬 겁니다.

47. 그러니까 정확하게이이 기업의 특징인 이거예요. 좀 못 나가던 기업이 최근 이번 년도 대박 터진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아시겠어요? 대박 터진 거예요. 좀 애매하던 기업이 적자에서 흑자 전환으로 매출이 무려 두 배가 뛰고 그럼 보통 이런 기업이 매출 두 배 뛸 때 영업 이익은 더 많이 un니다.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질 수 있을 만큼의 대박이 터져서 주가가 잘 갔다. 원래 DI 같은 기업은 원래 잘했는데 더 잘한 거예요. 그죠? 원래 잘했는데 더 잘해서 올라간 거예요. 근데 엑시코는 못 하는애가 잘해서 대장이 된 거예요. 그 대장의 양상이 조금 다르죠.

48. 그죠? 우리가 앞으로 3분기 실적 발표가 나왔을 때도 봐야 되는게 뭐냐면 이거예요. 아, 완전 완전 초 앞서 있는 기업이 계속 잘 나가고 계속 선두에 1등으로서 있는 것도 대박이긴 하지만 조금 애매하던 애가 기술력을 인정받아서 대박 수주가 터지면 주가가 대장이 되는구나. 이해되셨습니까? 아시겠어요? 오케이. 여기까지 이해가 되셨다. 채팅창의 숫자 1번입니다. 하나만 더 볼까요? 하나만 더 볼까요? 방송 여기까지 마무리할까요? 하나만 더 볼까요? 마무리할까요? 어떻게 할까요? 어떻게 할까? 하나만 더 보겠습니다. 하나만. 하나만. [콧방귀] 자.

49. 오늘 하나 더 볼 주식 주성 엔지니어링입니다. 어떻게들을 만해요 늘 괜찮아요. 뭐 지루하진 않아요. 예.이이 분기 보고서 얘기를 재밌게 하는게 쉽지 않아요, 여러분들. 예. 안 졸리게 하는 게. 예. 주성 엔지니어링 볼까요? 아, 대장이죠. 아, 누가 봐도. 아, 주성 주성. 아, 주성 주성 주성 주성. 아, 100% 갔어요. 물론 저점에서 찍을 순 없기 때문에 100% 먹은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100% 같습니다. 잠시만요. 자, 주성. 아, 주성의 엔지니어링입니다. 아, 볼게요. 대장이 향기가 풀나죠? 뭔 짓을 했길래 주가가 올라갔는지 보겠습니다.

50. 예. 객관적으로 객관적으로 보겠습니다. 얜 왜 상승하냐? 자, 이거 볼게요. 주성 엔지니어링. 아, 벌써 흔적이 좀 느껴지는데요. 기본적으로 주성 엔지링 보시면 전체 보시면 매출 잘 벌고 있었는데 갑자기 적자가 났네요. 벌써 새로운 케이스죠. 적자인데 돈 잘 벌던 기업이 적자는 안 나던 기업이 갑자기 분기별 적자가 연속 두 번 떴는데 주가는 대장주야. 야 야 벌써부터 여러분들 상식이 깨지죠. 매출 영업 이익이 잘나는 겹이 대장이 될 거 같았는데 매출 영업이 겁나 잘 벌 때는 처 바닥에 있다가 매출 영업이 흔들리니까 주가가 대박 났어요.

51. 이상하지요? 이상하죠? 그죠? 그래서 공부를 해야 되는 거예요. 예. 그래서 그래서 해야 되는 거예요. 예. 안 하면 절대 모르겠죠. 예. 자,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자, 일단 기본적으로 기본적으로 주성 엔지니어링이라는 기업은 주선 엔지니어링이라는 기업은 분기보호서까 보겠습니다. 모든 진실은 보고서에 다 있어요. 사실 예 보고서에서 어차피 힌트를 얻어서 몇 개 검색하면 모든 내용이 다 나옵니다. 근감한 공시를 가봅니다. 반기보고설가 볼게요. 뭐 밑에 뭐 있나요? 아무 특별한 건 없어 보여요. 단기보고서입니다. 상장 법인입니다.

52. 그럼 뭐라고 있나요? 뭐라고지 보겠습니다. 당사는 반도체, 태양광,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등의 R&D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영의하고 있으며 장비 산업에서 세계 최초 올리원 여러분들 그 뭐 대충 제가 읽다가 너무 역해 가지고 좀 읽다 말긴 했는데 이건 자기네가 써 놓은 거니까 그런 거예요. 아시겠죠? 예. 마치 이재진의 주식 전략실 썸네일 같은 겁니다. 아시겠죠? 썸네일하고 뭐 내용이 비슷하긴 하지만 이건 뭐 제가 주장하는 거지. 그 그들이 쓴 사람이 주장하는 거지 뭐 진실은 아니에요. 아시겠죠? 예. 원래 다 이렇게 쓰는 거예요.

53. 예. 올리원 혁신 기술에 관한 대한민국 정부의 산업훈장 및 대표기업 공식 인증서를 모두 보유한 기업입니다. 회사는 세계 최초 기술 24, 27개를 개발 해당 기술을 보호하고 가치를 증대시키기 위한 특허 3,420여권을 보유하는 등 세계 최초 기술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뭐라고 진행하고 있어요. 말이 준내 길죠. 보통 이런 기업은 여기까지만 읽고 바로 주유 서비스 및 제품으로 가면 됩니다. 자. 자, 보시면 그죠? 블랙님 약한 [목을 가다듬음] 올리원 올리원은 쉽지 않다. 자, 보면 이제 반도체 장비, 태양전지 장비, 디스플레이 장비를 만들고 있고요.

54. 사용 용도는 말 그대로 반두지 제조, 태양 전지 제조, 디스플레이 제조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특허권이 많고 세계 최초 기술이 있다는 얘기는요. 물론 기술 개발에 꽤나 진심이란 얘기예요.이 이 이들이 조금이 뭐 엄청난 것처럼 약간 부풀린게 없지 뭐 부풀리지 않았죠. 사실 늘어났는데 기본적 기술에 관심이 없으면이 정도로 나올 쓸 수도 없습니다. 뭐가 있으니까 쓸 수 있는 거예요. 일단 기술력 자체는 꽤나 뛰어난 기업이다라고 여러분들께서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아시겠습니까? 예. 이해셨어요? 어. 자, 일단이 기업 같은 경우에는 이경 같은 경우 좀 특징이 있습니다.

55. 자, 기본적으로 반도체 태양정지 디스플레이 장비. 그러니까 웬만한 제조 장비를 다 만드는 그런 거잖아요. 그죠? 근데이 기업이 만드는게 뭔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안 써 있으니까 뭐 제가 다 읽어 보지도 않았지만 이걸 좀 알고 가면 됩니다. 어 저는 요걸 알고 있으니까 쓸데없이는 시간 뭐 낭비하지 않겠고요. 요렇게 제가 미리 준비해 봤거든요. 뭐 이겁니다. 이게 ALD 장비를 잘 만드는 겹이에요. 자, LD 장비가 무엇이냐라고 하면 반도체 칩 안에서 원자층 한 두께 수준의 막을 정밀하게 입히는 장비입니다. 근데 이게 여기에서 반도체가 될 수 있겠고요.

56. 혹은 태양 어, 전지가 될 수도 있겠고요. 이게 디스플레이가 될 수도 있겠죠. 원자 한층 두께 수준. 정말 얇은 수준의 막을 정밀하게 입히는 장비예요. 정밀하게 정밀하게 입힙니다. 그죠? 이게 정밀하게 어떤 것이든 입힌다라고 보시면 돼요. 뭐가 됐든. 그래서 굉장히 얇게 무언가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어 말 그대로 첨단 공정에는 가장 핵심적인 장비가 될 수 있겠죠. 이해되셨어요? 말 그대로 얇고 균일한 막을 싸게 정밀하게 뿌릴 수 있는이 쌓을 수 있는 능력 하나로 모든 곳에 모든 곳에 납품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좋은 기술이에요.

57. 그죠? 자, 근데이 기업이 최근에 적자가 났죠. 맞아요. 그죠? 적자가 났단 얘기는 뭔 소리냐면 어 여러분들 그 말이 좋아서 그 반도체도 하고 잔전지도 하고 태양광 전지도 하고이 말이 좋아서 디스플레이도 한다지 그 여러분들 아시죠? 이것저것 요것 그러니까 떡볶이 가게에서 분식을 파는 건 이상하지 않아요. 근데 떡볶이 가게에서 이것저것 요것 다 팔아요. 그 얘기는 뭔 소리냐면 뭐 하나 제대로 된게 없을 수도 있다는 겁니다. 예. 뭐 하나. 그니까 얘네가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면 괜찮은데 그 옆집 경쟁사에서 비법 소스를 베겨 갔어.

58. 그러면 얘네는 순식간에 무너질 수 있는 경쟁력이 그 순식간에 무너질 수 있는 어 맞아요. 하나만 집중하면 그나마 전문성이 이어질 수 있는데 그거 하나 믿고 갔다가 어 이것도 저것도 반도체도이 그 태양광도 모두 이것도 애매해질 수 있는 그런이 기업 중 하나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아시겠습니까?이 뭔 손인지 아시겠죠?이 이 그런 그런 위험을 기본적으로 갖고 있다. 이런 식으로 써 놨으면 아까 전에 보시면 엑시콘, DI? 아니잖아요. 정확하게 저 이거 이거 이거 잘합니다라고 써 놨잖아요. 그죠?데 그렇게 써 놓지 않았죠. 살짝 애매한 감이 없지 않아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59. 아시겠죠? 예. 이해되셨죠? 예. 사실 뭘 하나 독보적으로 제일 잘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보겠습니다. 어려운 기업이죠. 어, 매출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매출, 합계, 매출, 수출, 합계, 반투시 장비, 주력 매출 나왔고요. 어, 작년 대비해서 잘 팔았냐 못 팔았냐? 작년 12개월 동안 팔았던 것보다 뭐 이번 반기 팔았던 거 보면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 일단 매출이 작년 대비 절반으로 줄었다. 안 좋아요? 좋아요, 안 좋아요? 안 좋죠. 예, 안 좋죠. 별로잖아요. 맞습니까? 그죠? 뭔가 이상하잖아요. 그죠? 예.

60. 뭔가 이상하죠? 뭔가 수상합니다. 뭔가 수상해요. 뭔가 수상할 때는 찾아봐야 돼요. 아, 뭐가 어디서 문제가 됐지? 분명히 갑자기 매출 감소한 건 분명히 이유가 있을 거예요. 그죠? 어딘가에서. 어, 매출은 잘 번데 영업 이익이익이 안 그 영업 이익이 좀 덜나? 이익을 좀 보겠습니다. 수익하고 이익을 볼게요. 수익하고 영업 이익. 여기 염어 이익을 보겠습니다. 영업 이익. 작년에는 그래도 흑자가 났는데 이번 년도에는 갑자기 적자가 났어요. 매출은 얼마나 줄어들었냐면 한 뭐 엄청 많이 줄어들지 않았네요. 대략적으로 한 20% 30% 정도 줄어들었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61. 그죠? 누적치는 조금 더 심하긴 하네요. 그죠? 누적 친화 가이 거의 절반 가까이 줄었고 최근 3개월치는 한 2, 30% 줄었다 보시면 됩니다. 근데 뭐 그렇다고 해서 꼭 적장하는 기업은 아니고 적자가 안 날 수도 있거든요. 아 근데 지금 해당 기업 같은 경우에는 적자가 그대로 누적이 떠버렸습니다. 최근 3개월은 괜찮긴 했는데 어 적자가 떠버렸다. 그죠? 어딘가에서 비용이 줄줄 세고 있다라고 좀 보시면 되겠죠. 그죠? 이제 보통 이런 경우에 뭘 봐야 되냐면 무조건 제고를 보셔야 됩니다. 제고. 재고가 얼마나 쌓였는지 보셔야 돼요. 어, 요건 요건 무조건 제고를 보셔야 됩니다.

62. 앞서서는 뭐 제가 재고를 보진 않았죠. 재고자산 연결 보겠습니다. 어, 재고자산이 어떻게 되는가? 재고자산이 어떻게 흘러갔는가? 요걸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예. 보겠습니다. 어, 유동제품, 상품, 재고품, 원재료, 재고자산. 뭐 이거 여러분이 헷갈리니까 이게 뭔지 또 이제 봐야겠죠. 그죠? 예. 요게 뭔지 정확하게 보겠습니다. 여게 요게 정확하게 보겠 정확하게 정확하게 보겠습니다. 제고가 많이 남았는지 좀 봐야겠죠? 아, 잠시만요. 자, 일단 기본적으로 여러분들께 매번 설명드리지만 여기서 제품 상품을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아요.

63. 그죠? 저도 매번 헷갈립니다. 일단 기본적으로이 상품 상품 같은 경우에는 남한테 사와서 그대로 파는 거예요. 그죠? 남한테 사와서 뭐부품 이런 거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뭐 내가 예를 들어서 보면 어 접시를 사 왔으면 접시를 그 깨지지 않게 잘 보호해 주는 충전제 요런 것들은 상품을 같이 사와서 파는 거예요. 묶어서 예. 그죠? 어 당연히 뭐 이게 묶어서 이런 이제 포장재가 될 수도 있겠고 그 이외에 다양한 세트 상품이 될 수도 있겠죠. 식탁을 내가 파는데 어 식탁볼을 같이 줄 수도 있잖아요. 그죠? 뭐 이런 것들 어 요런 것들을 이제 함께 한다라고 보시면 돼서 상품은 대단히 큰 의미는 없습니다.

64. 그죠? 상품을 보시면 상품이 두 배로 늘었네요. 어, 큰 의미는 없긴 해요. 그죠? 근데 상품이 갑자기 두 배 누는게 조금 수상하긴 하죠. 그죠? 유동 제품. 유동 제품은 직전하고 비슷했어요. 그죠? 유동 제고품. 제공품. 유동.이 이 제공품은 뭐냐면 만들어주 만드는 중인 만드는 중인 겁니다. 만드는 중인 장비가 3개월 전에 비해서 어 지금 현재 소폭 줄어들었어요. 그죠? 예. 그죠? 그리고 어 유동 원재료 원재료 보겠습니다. 원재료가 직전 대비션 좀 늘었어요. 나오네요. 그죠? 예. 보이시죠? 지금이 재고자산을 보시면 어느 정도 파악해 볼 수 있는게 전체 재고자산이 좀 줄었어요.

65. 근데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사실 재고자산은요. 사실 제품 빼고 늘어나는게 좋아요. 기억나십니까? 제가 저번 주에도 말씀드렸는데 완성 제품을 제외하고 완성 제품을 제외하고 늘어나는게 좋아요. 늘어나는 게. 근데 지금이 기업은 그니까 더 많이 팔릴 거 같으면 그 원재료도 더 많이 사우고 엄청 많이 사우고 만드 만드는 중인 것도 더 많고 전체적인 재고 자산이 더 많아야 돼요. 그죠? 근데이 기업은 약간 수상하죠. 원재료가 좀 늘긴 했지만 제공품 만드는 중인 만드는 중인 제품이 줄었어요. 아, 요거 납품에 문제가 있구나. 납품에 문제가 있구나를 파악해 볼 수 있겠죠.

66. 그죠? 그러면 어디로 가야 되냐면 수주 잔고로 가셔야겠죠? 어, 이거 문제 있다. 이거 지금 잠깐 안 좋은게 아니라 근본적으로 제품이 안 팔리고 있네를 봐야겠죠. 맞습니까? 맞아요. 맞아요. 그래 정확하게 어디서 덜 팔리는지 추측을 좀 해 봐야겠죠? 자, 일단 기본적으로 딱 돌아가 보면 주요 매출 반도체 장비 여기 제조 장비별 매출 현황이 나오네요. 원래 거의 대부분 매출이 보시면 장 재작년까지 재작년까지 2024년까지 2024년까지는 2020년이고요. 이게 2026년이죠. 202년까지는 반도체 매출도 잘 났지만 꽤나 디스플레이 장비가 방어를 해 줬어요.

67. 보이죠? 맞습니까? 디스플레이 장비가 방어를 해 줬어요. 맞아요. 맞아요. 그죠? 원래 반도체 장비가 주력이었고 디스플레이 장비가 방어해 줬는데 디스플레이 장비가 무너지면서 기본적으로 전체 매출 영업 이익이 감소했을 가능성을 첫 번째 발견했고요. 두 번째는 두 번째는 반도체 장비의 근본적인 매출도 감소했어요. 총체적 난국이죠. 그죠? 맞습니까? 그러면 어디서 주로 감소했는지도 나와요. 지역별 매출 현황이 나오네요. 지역별 매출 현황 보시면 원래 어디가 많이 줄어들었냐 보면 애초에 국내 비중이 높은 겹이 아니었어요. 예.이 재작년까지만 2025년도까지만 해도 어 2024년이죠.

68. 2024년까지만 해도 그렇게 매 국내 매출 비중이 높지 않았어요. 해외 주로 매출이 잘 나는 기업이었습니다. 그죠? 그러더니 갑자기 해외 매출이 뚝뚝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보이죠? 어, 보이죠? 해외 매출 쭉쭉 줄었어요. 자, 일단 기본적으로 어디서 문제가 생겼다? 국내에서는 지금 오히려 옛날보다 잘 팔거나 뭐 비슷하게 팔고 있어요. 근데 해외 이거는 매출처가 바뀌면서 박살난 겁니다. 이해되셨습니까? 아시겠어요? 이해되셨어요? 매출처가 바뀌면서 박살난 거예요. 힌트가 나오네요. 그죠? 자, 그럼 수주잔고도 어떻게 될 거 같냐면 수주잔고도 뭐 이건 안 봤다 줄어들었을 것 같습니다.

69. 예. 안 봤다 줄어들 거 줄어들었을 것 같아요. 말도 안 되죠. 맞아요. 말도 안 되는게 맞아요. 말도 안 된 현상이 나오고 있어요. 자, 그런데 왜 올라갔을까요? 다 찾아봤는데. 없어요. 다 찾아봤는데 존재하질 않아요. 그러면 [콧방귀] 그때 가서 해 봐야 되는게 뭐다? 주성 엔지니어링을 검색을 해 봅니다. 그러면 보통 이런 상태에서 그까 자 여러분 여기 중요한 점이 이거예요. 보통 사람들은 다 찾아보기 전에 검색부터 해요. 검색부터 하면 이해가 안 돼요. 맞습니까? 맞아요. 그죠? 어, 맞습니까? 그죠? 그래서 검색을 해 봤더니 나오자마자 첫 번째 나오는 건 이겁니다.

70. 주성 엔지니어링 수주잔고 석달세 세배 상반기 영업 손실 딛고 매출 전환 시험 때 적자가 나서 망할 줄 알았는데 영업 이익이 아 이게 매 그 갑자기 수구가 세 배를 띄었대요. 갑자기 세 배를 뛰었대요. 주장고가 자 그러면 우리가 수주잔고를 파 볼 필요가 있겠죠? 수장고 파 보겠습니다. 주성 엔지니어의 수주고를 비교해 보기 위해서는 분기 보고서를 무조건 두 개를 다 보셔야겠죠? 3월 달, 4월, 6월 달 말 비교해 보겠습니다. 3월 말, 6월 말 비교해 보겠습니다. 자, 굉장히 재밌는 결론이 나올 거예요. 예. 수미 상황 들어가고요. 똑같이 수주미 상황이 들어갑니다.

71. 수준이 상황에 들어갑니다. 수주 맨 밑에 수주가 있겠죠. 맨 밑에 수주가 있겠죠. 자, 보겠습니다. 실제 수주가 늘어났 수주가 늘어났나 보겠습니다. 실제 지금 어디야? 이게 반기 보고서. 어. 아이 여기게 3 이게 3월 3월 그 1분기 보고보 분기 보고서고요. 이게 반기 보고서입니다. 실제 어 지금 현재여 그 수주 장고가 100만 천만 10억 100억 740억이었는데요. 얼마가 됐냐면 100만 천만 10억 100억 1천억 어 2,300억이 됐습니다. 2,300억이면요. 해당 기업의 몇 퍼센트 정도가 되냐면 대략적으로 최근 벌어들렸던 매출에 최소 못해도이 절반 가까이 채울 수 있습니다.

72. 수장고 갑자기 늘었네요. 그죠? 이게 첫 번째 첫 번째 호재성 뉴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이 기업이 문제가 뭐냐? 보시면 수는 거 넣은 거 알겠고 다 괜찮은 거 알겠는데 납기 일자가 없어요. 얘네가 공개를 안 한 거죠. 얘네가 공개를 안 한 거죠. 발주처 납기 수장 등은 어 회사 영업 활동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공개를 안 하겠습니다라고 해 놨네요. 보이시죠? 그죠? 자, 수주가 늘어났네. 아, 맞아요. 수주가 늘어난 거 맞아요. 기대감이 들어왔네. 맞습니다. 어, 맞아요. 늘어난 거 맞아요. 심지어 삼성 자산운용에서 갑자기 2,억을 하루에 쓸어담았대요.

73. 뭔가 이상한 수상한 흐름이 있는게 맞죠. 그죠? 그죠? 근데 여기서 주의할 점. 주의할 점. 자, 중요한 거. 엄청나게 폭발적으로 늘어났어요. 대박을 쳤죠. 엄청나게 증가했어요. 맞아요. 근데 그게 주문이 들어온게 뭔지 우리가 알 수 있어요, 없어요? 수주 대량 수주 내역이 뜨지도 않았네요. 알 수 있어요? 없어요? 없죠. 보통 그러면 주성 엔지니어링 어떻게 해야 될까요? 놀랍게도 투자를 안 합니다. 이런 기업은 추측할 수가 없어요. 이런 기업은 맞출 수가 없어요. 왜냐면 추측이 안 되거든요. 얘가 뭐로 수주 장고를 대박을 쳤는지 알 수가 없어요.

74. 국내 매출 늘고 있었기 때문에 국내 관련된 매출일 거 같아요. 근데 어떤 장비를 디테일하게 어떤 장비를 사서 어떤 장비를 뭘 하는지 알 수가 없어요. 그러면 안 삽니다. 뭐 저는 그렇습니다. 물론 여기서 제가 너무 짧은 시간이기 때문에 짧게 받기 때문에 제가 못 찾은 걸 수도 있어요. 제가 저도 이러면 보통 서칭을 더 합니다. 더 찾아봅니다. 더 분석합니다. 아마 여기 보통 주가 상승할 때 태양광 기대감도 있었고 뭐 그렇겠죠. 뭐 근데 사실 그것만으로 주가가 이렇게 올라가진 않았을 것 같고 근본적인 반도체 매 반도체 관련 장비에 몰빵진 거 같아요.

75. 기술력적인 부분이 아예 없는 기업은 아니고요. 분명히 증착 얇은 증착이라는 거 자체는 너무 중요한 기술이거든요. 최근 이제 첨단 반도체 시장에서 중요한 기술은 맞아요. 그 그걸 잘하는 기업도 많고요. 반도체 쪽에 매출이 증가하고 있었기 때문 유지되고 있었기 때문에 반도체 쪽에만 집중한게 맞는 거 같아요. 태양광이라든가 뭐 다른 쪽의 매출은 아닌 거 같고요. 그죠? 분명히 이유가 있겠죠. 이유가 있는데 안 밝히고 있어요. 알 수가 없어요. 제가 알 수가 없으면 투자한다, 안 한다. 이런 주식은 놓치야 됩니다. 이해되셨다 하시는 분들 채팅창의 숫자 1번입니다.

76. 어, 이게에 오늘 방송의 핵심입니다. 아, 물론 좋아 나쁘지 않죠. 수장고 잘 올라가니까 맞아요. 근데 잘 생각해 보세요. 이건 우리만 그럴까요? 아니에요. 남들도 다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이렇게까지 노력하는 사람들 그죠? 이렇게까지 노력하는 사람들도 남들 귀찮아서 안 까보는 것까지 죄다 뒤져보는 사람들도 몰라요. 그죠? 맞습니까? 그죠? 그럼 모르잖아요. 그러면 보통 이런 주식은 투자할 때도 고민이 될 수밖에 없어요. 별것도 아닌 일에도 쉽게 흔들릴 수밖에 없어요. 그죠? 그래서 보통 이런 주식을 우리가 우리처럼 진짜 열심히 해서 주식 분석하고 주식 찾아 가지고 진짜 괜찮은 주식 찾는 사람들은 흔들려도 괜찮게 가져가는 사람들이 많아져야 우리 같은 사람들이 좋은 주식 선택하고 그런 주식들을 선택해서 선택받은 기업이 보통 주가 계속 잘 가요.

77. 떨어질 때 덜 떨어지고 올라갈 때 더 많이 올라가요. 그 진리예요 그냥. 근데 해당 주식은 그걸 알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물론 우리가 못 찾는 걸 수도 있어요. 지금 우리가 짧게 봤으니까. 하지만 이렇게까지 찾아봤는데 없다 그러면 안 하면 됩니다. 이거 말고도 할 거 많거든요. 이해되셨죠? 이해되셨죠? 투자한 사람들은 뭘 보고 투자했을까요?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를 받거나 그냥 샀거나 시장 흐름 따라서 아니면 다른 기술적인 기준이 있을 수 있겠죠. 근데 기본적으로 요런 건 안 사면 됩니다. 그니까 여러분들 보세요. 잘 잘 생각해 보세요.

78. 내가 돈이 많아요. 그래서 내가 투자할 만한 거 다 투자해 놨어요. 시간도 남고 돈도 좀 남아서 조금 더 공격적인 주식에 사고 싶어요. 뭐 그럴 땐 사 볼 만해요. 아예 정보가 없는 건 아니에요. 기술력이 기모적으로 있고 수잔구가 세 배로 터졌으니까 어떤 장비가 팔 팔렸는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어 그 장비가 진짜 요즘 되게 좋구나. 어, 예를 들어서 갑자기 요즘에 수한고가 터졌으면 갑자기이 생산 라인을 늘렸을 만한게 뭐밖에 없을 없어요. H4밖에 없잖아요. 안 그래요? 안 그렇습니까? 근데 첨단 반도체 공정에서 특수하게 얇은 특수 재지, 특수 물질을 얇게 뿌려 줄 수 있는 기술은 생각보다 중요하거든요.

79. 그죠? 그런 식으로 추측해서 확실하지 않지만 그런 식으로 추측해서 생각해 볼 순 있겠죠. 아 그러면 난 이런 기대감에 손절가를 칼같이 마이너스 15펀지 잡고 30% 올라간다 생각하면서 손익비 맞춰 놓고 2대 1 맞춰 놓고이 정도는 도전해 볼 수 있어요. 근데 이런 주식이 떨어질 때 계속 산다라는 관점으로 보유할 순 없어요. 무슨 소리 이해되셨어요? 근데 우리 이런 포트로 모든 주식들이 채워져 있으면 불안해서 투자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가 없죠. 그죠? 그래서 저는 뭐 나중에야 나중에야이 비슷한 기업이 나오면 뭐 우리 다 할 거 다 하고 남는 시간에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 그게 아니라면 그게 아니라면 어 저희는 투자를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80. 깔끔합니까? 그죠? 이거 아니라도 먹을 거 많아요. 예. 요렇게 분석해서 봐야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해가 되셨습니까? 아시겠죠? 오늘 어 분석에서 배우는 내용이 꽤나 있으셨을 것 같네요. 오늘 분석 내용도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고요. 이게 똑같이 반복하는 거 같은데 또 반복이 안 되죠. 왜냐면 주식의 유형이 워낙에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비슷한 시간을 또 다음 주에도 이어갑니다. 필요하십니까? 필요해요. 이거 3분기 실적 발표 나오기 전에 이거 다 배워두면 너무 좋겠죠? 필요합니까? 필요합니까? 아, 여러분들께 다음 주에도 똑같이 대장 주권 종목만 싹 골라서 왜 상승했는지,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뭘 사야 되는지 팔아야 되는지 분석해서 전달드려 보도록 할 테니까요.

81. 어, 여러분들께서 어, 다음 라이브 방송도 놓치지 말고 참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두 고생하셨고요. 저는 또 휴일, 내일 휴일인데 너무 고생하셨고요. 저는 또 다음 주 카톡방과 라이브 방송에서 찾아뵙겠습니다. 유튜브도 놓치지 마시고요.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녹방은 남아 있습니다. 예. 녹방 방송 끝나면 올라갈 거예요. Ja. the morning curent to one more day the not perfect that's okay there's still some to find my way I have cup left the coffee cold a memory bright [노래] a story told I breath it in I let it stay the simple of every day I used to chase the flawless line but peace was always there in time in little things the heart can hold a half cup Still can shine like gold.

82. Half cup of sunl half me. Still enough to make me see. The sky not full but it's still white and love stills from deep inside. Half cup of sunl half a sill enough to carry on. No perfect glass, no flawless view. Just morning warm and true. The mirror smiles with sleepy eyes. I laugh at how the time just flies.

83. The plans I drop, the dreams I lost. They shaped my peace. They paid their costs. A quiet hum. A gentle breinds [노래] me I can live with these. The world can wait. I'll take it slow. There is beauty in the under Maybe we don't need everything. Maybe a little light is already enough. The smallest joys, the sweetest sound are where my heart is truly found.

84. And though the cup is not complete, [노래] it's warm still feel so bitter sweet. Half cup of sun still enough to make me see. The sky not full but it's still and love still from deep inside. Half cup of sunlight, have a song still enough to [노래] carry on. No perfect glass, no flawless view. Just morning [노래] warm and true.

85. Learn to breath in broken time to taste the life between the lines. No need for more, no need forame, just quiet grace without a name. And when the day begins to fade, I'll sit the peace my heart has made. Half cups can still renew a little light a softer huge. It's not about what's gone. It's about what stays.

86. Half cup of sunl half of me still enough to make me see. The sky not full but it's still kind and love stillingers in my mind. cup of sunlly mine a gentle sip of life design and when the world feels old and blue po what's left of you the cup runs dry the light remains through empty glass and window pains and though it fades I still can see that half a cup [노래] is peace to

87. 뚜따 T Here shows a line or two. A sign of time, a hint of truth. I used to chase what I could [노래] prove. Now I just breath and call it proof. The plans I made, they came and went. The dreams I [노래] lost were well spent. The things I missed, the hearts I knew. They built the peace I'm walking through.

88. Try to fill the empty space with words and winds I can't. [노래] But every the same sun tells me what already [노래] m that's enough this simple life this gentle [노래] love no high place no perfect just being here and [노래] bor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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