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재진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방송자는 11월 중순 전까지 주식 상승 기대를 낮추고 대기하며, 그 이후 상승장에 대비해 반도체 후공정 중심으로 대장주를 갈아탈 준비를 하라고 권한다. 시장 타이밍: 현재 상승은 상투 위험이 크고 주식시장 본격 상승은 11월 중순 이후로 본다. 내일 방향은 예측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방송자는 장기 상승 전 추가 조정 가능성을 언급했다. 후공정 주도주론: 반도체 전공정은 기술적으로 한계에 도달해 후공정(패키징, 발열 관리, 적층 기술)이 성능 향상의 핵심이 되었고, 미국 정부도 후공정 투자를 강하게 밀고 있다고 주장한다. 최근 2~3주간 후공정 관련주가 강세였다고 확인했다. 반도체 소부장 중 후공정을 가장 유망하다고 보며, 전공정 보유분도 점진적으로 후공정으로 비중 이동을 권한다. 매출이 없는 첨단 기업이 많아 ETF 투자가 리스크 관리에 낫다고 언급했다. 단기 테마: 보안, 양자암호 관련주, 진단키트 테마가 단타로 잘 가고 있다고 언급했으나, 손절 원칙을 지킬 수 있는 사람만 시도하라고 조건을 달았다. 과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 급등락은 정책 실패라고 평가했다. 연금·안정 투자: 연금계좌 자금은 안전하게 굴려야 하며, 미국 30년 국채 및 엔화 노출 액티브 ETF(미국 장기채 금리 고점, 엔화 저평가 논리)를 제시했다. 세금 혜택 극대화 전략을 세무사 검증으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리스크: 손절 못 하는 투자자에게 단타는 위험하다. 방송 내 추천은 매수 권유를 명시적으로 확정하지 않음. 금리 상승이 영원할 수 없다는 전제, 엔화 정상화 전제에 의존.
다듬은 글
자, 자, 자. 자자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자,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자, 모두 모두 반갑습니다. 저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 반가 반가. 뭐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어요? 아, 잘 지내셨어요? 어제 그 어제 어제 방송들 다이 참여하셨던데. 음. 어제 김동석 대표님 방송 어. 어 제가 또 이제 몰래 또 몰래 또 염탐했거든요. 예 살짝 염탐했는데 어제들 많이들 참여하셨던데 아 반갑습니다. 마이크 고쳤냐고요? 아 고쳤습니다. 싹 바꿨습니다. 싹 바꿨어요. 이제 마이크하고 이제 그 마이크 대가 다 합쳐서 어차피 이제 10만 원이기 때문에 가성비 너무 좋아.
아, 오늘 바로 시작하시네요. 아, 그죠 그죠. 예. 어, 마이크 세팅하느냐고. 예. 살짝 늦었습니다. 유튜브 촬영도 좀 늦고 해 가지고 방금 바로 시작했습니다. 당근 탐정이라고요? 제가 어, 몰래 어, 몰래 염탐했습니다. 제가 염탐했어요. 예. 근데 여러분들 그 좀 있다가 본격적으로 이야기 하기 하긴 할 건데 여러분들 그 뭐야 그 뭐야 그 연금계좌 굴리시는 분들이 그마다 있어요 있나요 연금계좌 굴리시는 분들이 있어 난 전 진짜 그 의문이었어 그렇게 많아요 연금 계좌 하시나요 불리시나요 아, 나는 굴리고 있다. 채팅창의 숫자 1번.
아, 내가 연금계좌 하고 있다. 요즘은 그게 대세긴 하니까. 예. 대세긴 하죠. 꽤 많은 분들 진짜이 아, 그렇구나. 아, 이게 저는 생각보다 그렇게 그렇게 많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게 사실 여러분들 생각보다 중장기 중장기로 인생 계획을 세우시는 분들이 좀 많군요. 예. 그죠? 퇴쟁 연금 있고 개인 연금이 있고 내가 주식 사고 팔 수 있는 연금이 있거든요. 그죠? 세금 혜택 볼 수 있는 거. 아, 생각보다 적극적으로 하고 계시는군요. 어, 그렇구만. 그렇구만. 음. 그래서 저는 좀 살씩 놀랐어요. 어제 이제 김동석 대표님 방송하는데 아, 이렇게 어,이 이렇게 어, 노잼 이야기 어 재미 재미도 없는 이야기.
아 저거 그 ISA 계좌 그 제가 뭐 지금 연금 계좌 뭐 정금 계좌가 나쁘다 이런 건 아니고요. 기본적으로 장기 투자예요. 뭔 소린지 이해되시죠? 예. 장기 투자는 당연히 안정적으로 해야 되는 투자예요. 맞습니까? 그죠? 안정적인 투자는 나쁘다는 말이 아니라 나쁘다는 말이 절대 아니에요. 지금 저 뭐 그 제가 저 매장되는 거 아니죠?이 말 실수됐나 그런 거 아니죠. 살짝 싼 감이 살짝 돌았는데 어 이재진이 쭈쭈 말실수 말이 하다가 저럴 줄 알았어. 그니까 말 실수 이거 매장되는 거 아닌가 겁나긴 하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안정적이면 일단이 재미가 없어요.
예. 재미가 없어. 재미가 없기 때문에 아 뭐 이렇게 재미 없는 얘기 하냐 생각했는데 아 생각보다 어 여러분들께서도 계좌를 크게 두 가지로 굴리거나 애초에 뭐 안정적인 걸 원하시는 분들도 있고이 안정적인 걸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꽤나 있더라고요. 예를 들어 이런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할 때도 크게 두 가지잖아요. 좀 공격적인 투자를 해서 수익을 많이 내든가 아니면은 조금 안정적인 투자를 해서 내가 진짜 미래를 도모하든가. 그러니까 예를 들어 이런 거죠. 우리가 연금 계좌는 뭐냐면 내 미래 이제 내 내 미래 앞으로 먹고 살아야 될 돈이에요.이 돈은 무조건 이르면 안 됩니다.
맞습니까? 맞아요. 그죠?이 이 돈은 이르면 안 돼요. 그러니까 이게 기회를 잡는다가 아니라 기회를 잡 잡는 것도 정말 좋은 기회가 있으면 좋긴 한데 그게 아니라 이르면 안 돼요.이 돈은 정말 내가 나중에 먹고 살리라고 직결되는 얘기라서 정말 이제 잘 어 굴리면서 정말 말 그대로 10년마다 한 번씩 오는 기회 말고는 그니까 정말 큰 기회 있잖아. 2020년도 IT 법을 그때 왔던 저점 2008년도 왔었던이 금융위익기 그때 왔었던 저점 혹은 어 혹은 아니면 그게 아니라면이 2020년도 왔었던이 코로나 바이러스 때 왔던 저점 이런 완벽한 저점을 제외하고는 웬만하면 안전하게 투자해야 되는 뭐 요런 이제 자금이라는 거죠.
아, 그래서 어, 제가 이제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아, 이런 것도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구나라는 생각을 좀 하긴 했어요. 예. 저 물어보고 싶은게 있어요. 아, 나 전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짝 저는이 김동석 대표님하고 살짝 내기했거든요. 어떤 내기를 했냐? 어떤 내기 했냐? 그래도 우리 방송 시청자분들은 단타꾼이다. 어. 이 주식 꽤나 좋아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이분들 아 이거 급등조 좋아한다. 어가 제가 생각했던 부분이었고요. 그 김홍석 대표님께서는이 김동석 대표님은 아니다. 아 지금 시대가 좀 다르다. 지금까지 주식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이 사람들은 그게 아니라 꾸준히 안정적으로 내 계좌를 굴려서 안정적인 수익을 도모하는 사람들이 이제 굳이 따지면 좀 더 무선순이고 많을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하셨거든요.
뭔지 궁금해요. 뭐 뭘까? 여러분들이 소신껏 투표하시면 됩니다. 난 그래도 급등주가 좋다. 1번. 아, 난 굳이 따지면 안전한 거 그래도 큰 문제 없이 꾸준히 수익 낼 수 있는 거 원한다. 2번 눌러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원하시는 거 눌러 볼게요. 그래도 급등주가 좋다. 1번. 아, 아니다. 아, 급등주 좋긴 한데 그건 소액으로 하고. 아, 그래도 내가 너무 중요한 돈이라서요 돈은 이을 수 없어서 그래도 안정이 좋다. 아, 충격적입니다. 가위. 근데 이미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충격적이에요. 저는 1번이 급등주가 압도적일 거라 생각했거든요.
전 압도적일 거라 생각했어요. 근데 생각보다 이게 안정적인 걸 원하시는 분들이 많은 거 같아요. 예. 그러다가 갑자기 이상한 변 이상한 변종이 나오기도 하죠. 급등하면서 안전한 거예요. 그죠? 그런게 있으면 여러분들 어 그런게 있으면 있겠습니까? 예. 그런 거 없어요, 여러분들. 예. 그런 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한테 항상 여러분들이 매번 할 것 같은 말이니까 제가 미리 선수 쳤습니다. 예. 그 말도 안 되 얘기. 그게 좋다고요. 아, 이거 어, 이거 말도 안 되니 또 또 말도 안 된 얘기 하시네, 또. 어. 아, 성장하면서 안전한 거.
야, 진짜 양심 그 놀랍게도 성장하면서 안전한 주식이 있을까 없을까? 있을까 없을까? 있을까 없을까? 그럴 때가 있긴 합니다. 예. 있긴 해요. 존재하긴 해요. 예. 그런 시기가 있긴 해. 그니까 그까 지금 어 있기 그런 시기가 존재하긴 해요. 예. 항상 그런 건 아니긴 한데 있어요. 아 그래요? 아유, 그래요? 아무튼 뭐 그렇습니다. 여러분들께서 궁금해하시는게 많을 것 같아서 오늘 그 얘기도 살짝살짝 해 볼까 생각을 합니다. 예. 그래요. [콧방귀] 자, 모두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삼전 닉스 보면서 급등하면서 안전한 주식이 없다고 깨달았다고요?
아, 저는 이만은 살짝 반대. 왜냐면 왜냐면 왜 왜 왜 그렇게 생각하냐? 이거 삼성전자 에스카이닉스 레버리지 없었으면 한국 증시 그냥 무난하게 상승이었습니다. 인정 인정하세요. 레버리지 도입 시기죠. 레버리지 끝난 시기죠. 예. 이거 이걸 이걸 지우면 사실 삼성전자 에스케이닉스 괜찮았어요. 예. 이게 무슨 급등락이 없었어요. 어 쟤 때문에 저렇게 된 거지. 진짜 완벽한 저건 이게 누굴 탓 탓하는게 아니고 누구의 탓신이 사실 누구의 탓시로 몰아가기 좀 애매하죠. 증권사도 하고 싶어 했고 예. 정부에서도 승인시켜줬고 누구의 탓타이 그냥 뭐 그런데 저 솔직히 말해서이 정책 실패입니다.
예. 예. 정책 실패죠. 전형적인이 개인들의 비투만 부추여서 주식 시장에서 개인 투자를 말려 주인 이상한 이상한 케이스. 예. 그 대한민국 역사에 남을 겁니다. 예. 근데 그거 빼고는 또 그 이상 과도하게 빠지진 않았단 말이에요. 그래서 잘 선택하면 잘 선택하면 좋은 기회가 좀 있을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예. 자, 좋아요. 뭐 다들 슬슬 들어오신 거 같아요. 예. 레버리지가 아니라 벌어지라고요? 아, 그죠. 근데 놀라운 점은 레버리지 도입했을 때 삼성전자 에스카닉스 두 배 상품 나왔을 때 환호한 사람 누구?
개인 투자다. 그죠? 예. 놀랍게도 도입시켜 달라고 외친 건 개인 투자자였습니다. 예. 너나 우리 물론이 방에 계신 분들 아니신 분들도 있겠죠. 예. 놀랍게도 개인이었고요. 날아간 것도 뭐 그런 거고요. 어, 저는 빼 달라고요. 어, 발 빼시네. 어, 발 빼시네. 발을 빼버리네. 예. 대표님 내일 오르나요, 내리나요? 예측 좀 해 주시죠. 저 오를 거 같은데. 와, 예측. 홀짝 아. 홀짝 홀짝 홀짝 홀짝 맞춰 볼까요? 제가 요즘 비법이 있습니다. 예. 제가 요즘 증시 맞춘 비법이 있어요. 홀짝 홀짝 홀짝 아 동전이 없네. 어 홀짝 홀짝 홀짝 띵 찹면 앞면은 상승 내일 상승할 것 같습니다.
예 잘 모르겠단 얘기죠. 예은 예상이 안 돼요, 여러분들. 예. 다음 달 정도면은 살짝 예상할 수 있는데 아 지금은 살살 어렵지 않을까? 사실 뭐 주식 홀짝은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그래도 의견이 궁금하실까? 그죠? 어 숨지 말라고요? 저 우리의 희망 숨지 말라고. 아, 근데 제가 요즘에 아, 무슨 생에 제가 저도 느껴요. 저도 느껴요. 이게 나이가 들면 들수록 저 나이 엄청 많이 먹지 않았거든요. 나이를 공개하진 않을 거예요. 예. 저 [콧방귀] 젊게 봐 주시는 분들이 있으니까. 예. 그죠? 마음은 20대. 자, 아무튼 중요한게 나이가 들수록 이게 뭐랄까 그 발언이 발언이 과감하질 못해요.
뭔 소린지 아세요? 약간 폐기가 없어졌다랄까? 제 어렸을 땐 폐기가 있었는데 예. 폐기가 살짝 있었는데 진짜 딱 치고 나가는 어 그런 힘. 어 사악 어 옆 테이블에 어 그 어 여자한테도 말 걸어보고 아 안녕하십니까 혼자 오셨어요? 이렇게 한번 물어보고 어 폐기가 없다고 아튼 어 뭐 어떻게 해보겠다고 어 여기저기 찔러도 보고 뭐 그런 용기가 좀 있었는데 어 주식 시장 할 때도 어 한번 질러보고 그런게 있었는데 아 요즘은이 뭐랄까이 뭐라고 형수님 여기요? 아 뭔 뭔 소리죠? 아무튼 요즘에는 좀 폐기가 많이 좀 줄었다. 예. 많이 좀 줄었다.
조용히 하세요. 예. 자, 아무튼 그래서 뭐 중요한 건 요즘에는 좀 힘이 떨어졌는데 요즘 근데 다시 여러분들 제가 남성 호르몬 좀 올려 보려고 좀 하고 있습니다. 예. 남성으로 쫙쫙 올려 가지고 여러분들께 좀 팩이 있는 이야기 말씀드려 볼게요. 이제 오늘 준비한 이야기가 또 있거든요. 제가 또 말은 좀 이렇게 해도 준비는 좀 철저하게 잘해서 여러분들한테 좀 과감한 이야기 많이 드리려고 합니다. 예. 여러분들 그리고 지금 채팅창 보면서 그 배우실게 그 여러분들 그 여러분들 채팅방에서 불쾌한 언어 불쾌한 불쾌한 단어 그런 거 쓰시면이 자동으로 자동으로 채팅 금지가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아시겠죠?이 이 밥반 님이 나도 무슨 얘기 했는지 뭘 못 봤는데 밥반 님이 그 자동 채팅 금지가 들어가신 거 같아요. 예. 저도 못 봤어. 나도 못 봤는데. 어.이 이분이 무슨 얘기 했는데? 뭐 이렇게 했지. 보통. 예. 나쁜 말을 쓰면 이렇게 채팅 금지가 되니까 여러분들 그거 조심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아시겠죠? 어 이해되셨어요? 아시겠죠? 아시겠죠? 그래서 뭐 제가 저한테 자기한 채팅 금지 먹었다고 너무 슬퍼하지 마시고요. 예. 아, 사실 아까 밥안마 님이 그 와이프 언급했습니다. 와이프. 이건 사실 금진하나 아닌가? 금지하어.
아유, 무슨 라이브 방송하는데 위축되게 와이프 얘기입니까? 어, 그니까 이런게 있어. 그게 남자 솔직히 남편들은 솔직히 죄진게 없어도 와이프 얘기 나오면 할 살짝 한 발 뒤로 물러서는 그 그런 느낌이 있지 않아요? 안 그래요? 안 그래? 저도 결혼하면 어 휘어 잡고 살 줄 알았습니다. 어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위축되게 하지 마세요. 날 어 아시겠어요? 전 죄진 건 없어요. 죄진 거 없다이 말이야. 어, 나 당당해. 하지만 여러분들 위축되게 하지 마셔라. 아시겠죠? 좀 금지어다. 아시겠죠? 사실 밥안바님이 나쁜 말을 쓰시지 않았어요.
근데 와이프는 금지 단원니 다음부터는 조심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저 말씀을 해 주 드립니다. 아시겠죠? 아, 좋습니다. 이제 슬슬 거의 들어오신 거 같아요. 그죠? 예. 슬슬 사슬이 그 들어오신 거 같아요. 그러니 이제 본격적으로 여러분들께 시장에 대한 이야기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자, 여러분들께서 이제 듣고 싶은 이야기 어 있으시죠? 아, 그죠? 예, 님 맞아요. 예. 여러분들께서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시죠? 듣고 싶은 이야기. 일단은 기본적으로 우리 [콧방귀] 투자자분들께서 궁금하시게 크게 두 가지라고 좀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식 시장 언제 가요? 궁금합니까? 궁금해요. 궁금해요. 그죠? 너무 궁금하죠? 두 번째. 두 번째. 그래서 언제 주식 시장 상상하냐? 그래서 지금 그래서 그래서 지금 뭐 사냐? 그 이게 투자자분들이 참 궁금해하시는 거예요. 진짜 너무 궁금해. 그래서 지금 뭐 사냐? 지금 중요한 건 이거예요. 지금이요. 지금 그러니까 저는 주식 시장 언제 갈지에 따라서 그때 샀으면 좋겠는데 우리 투자잔 분들은 항상 뭘 원해요? 지금 사는 거죠. 그죠? 지금 뭐 살지 여러분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설명드려 보도록 할테니까 잘 따라와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방송은 조금 전체적인 큰 그림을 한번 그릴 거고요. 내일 방송은 저번 주 목요일하고 비슷하게 자세하게 분석해 보는 내용 말씀드려 볼게요. 자, 일단 첫 번째 언제가요? 복잡하게 설명 안 하겠습니까? 11월 중순. 진짜 여러분들 진짜 전 진짜 진짜 주식 투자에서 이게 진짜 중요하다 생각하는데요. 여러분들 기대하지 마세요. 제발. 지금 어차피 주식 안 가요. 예. 여러분들 11월 중순이나 돼야 갑니다. 진짜예요. 진짜. 대한민국 주식 미국 주식. 미국 주식 지금 이틀 달렸죠. 이틀 날렸다고 뭐 대단히 크게 바뀐 것처럼 얘기하는데 아니에요.
11월 중순쯤은 돼야 갑니다. 그니까 우리 개미 투자자들이 개인 투자들이 제일 못하는게 뭐냐면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은 진짜이 시장 분위기에 너무 민감해요. 저기요. 우리나라 지금 특징 우리나라 특징 뭔지 아십니까? 저거 좋다면 저기 우르르. 요기 좋다면 요기 우르르. 전 요즘에 그 우르르우르에서 제일 피해 본게 뭐냐면 한정선. 그니까 한정선 아십니까? 한정선. 찹쌀떡에 과일 안에 넣은 것. 한정선 우르루 개피 개피해 봤습니다. 어 30분 줄 서서 샀더니 30분 줄서 샀더니 그냥 아는 맛이야. 아는 맛. 맛 없다 이게 아니에요. 아는 맛이야.
아는 맛. 찹쌀떡의 과일 시너지가 일어나야 되는데 그냥 찹쌀떡의 딸기예요. 옆에 있는 거. 찹쌀떡의 초콜릿의 딸기. 혹은 찹쌀떡의이 그 파당금의 딸기. 그죠? 그러니까 이게 맛없다 이게 아니라 30분 동안 줄 서서 먹을 만큼은 아니다. 뭔 손인지 이해되셨습니까? 하나에 얼마? 하나에 얼마? 5,000원. 6,000원? 어? 5,000원. 6,000원. 5,000원 6,000원. 어 하나에 하나에 하나에 5,000원 6,000원 지금 조상님들이요 지금 어 읽어 놓으신이 한반도 땅에서 한반도 땅에서 5,000원 6,000원을 내고 딸기 좀만 기다렸다 철에 먹으면은 지금 만 원에 한 팩은 나오면 어 딸기는 그냥 20개는 먹겠는데 어 5,000원 6,000원 물론이 한 번씩 맛보는 건 나쁘지 않지만 줄서서 기다렸다 먹으니까 살짝 억울했다.
예. 그니까 이게 한국 사람들이 저도 포함해서 뭘 할까 유행을 너무 좋아해.이 시장 분위기를 너무 잘 타요. 그 여러분들 특징이 뭔지 아십니까? 조금 올라가면 아 올라가나? 이게 한 그 그 여러분 이렇게 하니까 제가 여러분 그럴 리가 없어 하시겠지만 자 여기부터 갑자기 바닥에서 첫점을 찍고 하루 상승 1.3번 상승 두 번째 날 세 번째 날 2.66% 상승이 1.65% 상승 어 여기서 또 상승한다고 4일 연속 상승하잖아요. 우리 투자자분들 지금 딸기모찌처럼 딸기모찌 다들 유행이라고 해서 달려가서 개같이 줄서 가지고 사먹듯이 주식 시장에 지금이 올라간다는 주식들이 상투 잡으려고 달려듭니다.
막 꿈을 꾸면서 막 꿈을 꾸면서 야 지금부터 시작인가? 야, 시작이니 하면서 지금부터 시작이야 하면서 주식 시장의 대세 상승을 생각하면서 야, 지금부터 상승하니까 다시 J의 DI. DI. 아, 이런 거 또 나오겠지. 저점 대비해서 무려 169% 상승 또 나오겠지 하면서 후속 종목 찾아보시는 분들 상당히 많을 거예요. 맞습니까? 맞아요. 맞아요. 내 여러분 말씀드려요. 예. 기대하지 마세요. 기대하시. 기대하시면 실망이 큽니다.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기대를 죽이세요. 예. 이제 기대하지 말라. 예. 제가 어렸을 때 제 어머니한테 제 시험 성적을 보면서 제가 했던 말이에요.
어머니 기대하지 마세요. 예. 기대하시면 괜히 실망감이 크니까. 그죠? 그럼 언제 기대하냐? 언제 기대하냐? 평생 기대하지 마냐? 아니에요. 지금 기대하지 말고 속지 말고 어 속지 말고 그 막상 또 계속 주가 상 이틀 상승하면 또 여러분들 아 상승하나 이러실 텐데 그래도 참으시고 언제까지? 11월 중순까지는 대기하셔라. 11월 중순부터는 상승 가능성 높습니다. 이해가 되셨습니까? 아시겠어요? 오케이. 깔끔하게 이해됐습니까? 깔끔하게 이해가 되셨다라고 하시는 분들 채팅창의 숫자 1번입니다. 실망이 없으면 차분해집니다. 차분해지면 제대로 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아시겠죠? 오케이. 좋아요. 우리 이거 하나만큼 알고 가자고요. 무리하지 마라. 기대하지 마라. 기다리면 된다. 그리고 그 기다리는 시기가 너무 멀지도 않다. 곧 온다. 아시겠죠? 자, 그러면 그러면 아, 그러면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그때까지 놀아요. 그때까지 우리 뭐 해요? 그때까지 마치 세상을 잃은 어 어렸을 때 지금 어렸을 때 저희가 최근에 이제 길거리 지나가다 어린애 보면 어린아이들 보면 진짜 좀 어 정말 어렸을 때 생각이 나는게 어 그 먹고 있던 알사탕을 그 막대 사탕을 뺏으면 세상이 무너진 것처럼 울어요. 그죠? 그 지금 거의 이제 우리 지금 세상이 무너진 것 같은 느낌을 받으신 분들 있을 거예요.
그럼 우리 뭐예요? 뭐예요? 어떤 거예요? 그죠? 지금 그 뭘 해야 될까라 생각해 보면 그래도 분명히 먹을게 있습니다. 뭘 먹을게 있냐? 자, 먹을게 있어요. 뭘 투자하면 되냐라고 하면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요. 기본적으로 단기 트레이딩이 생각보다 요즘 잘 먹힙니다. 요즘 단타 투자 잘 돼요. 단타 투자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어디서 하면 되냐면 보안. 보안 보안 쪽 보안 관련된 겹보다 잘 가고요. 예. 테마주로 테마주성으로 보안 관련주 잘 가고 보안에다가 추가적으로 최근에 양자 컴퓨터 국내 양자 암호 관련주 이런 주식들 요즘 잘 가고요.
요즘에 또 하나 더 뜬 거 있죠. 진단 키트. 진단 키트까지 오늘 떴죠. 그죠? 이런 주식들이 굉장히 잘 갑니다. 잘 가요. 그래서 먹을게 분명히 있어요. 여러분들께서도 투자하시면 꽤나 꽤나 투자해서 수익 볼 만하다. 아유 다녀오세요. 어 신금모님 어 다녀오세요. 아닙니다. 예 진단 키트 관련 종목들 분명히 먹을게 있습니다. 근데 이런 주식들은 뭘 잘해야 되냐면 여러분들께서 손절 잘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나는 손절 잘한다. 있나요? 난 손절 좀 잘해요. 저는 칼같이 원칙 손절 가격 정해 놓고 손절을 좀 잘해요. 있습니까? 그런 분들은 투자를 해 보셔도 됩니다.
어, 그런 사람들은 해할 수 있어요. 해도 됩니다. 도전해 볼 만 하고요. 수익 났다, 손절 쳤다 하면서 승률 한 60%만 맞춰 줘도 충분히 수익 날 수 있는 구간이 보여요. 근데 그건 수익 손절에 익숙한 사람들이 하는 거예요. 그죠? 근데 거의 대부분 분들은 어떻죠? 지금 우리가 손절에 익숙한가요? 여러분들 까놓고 말해서 까놓고 말해서 삼성전자 SK의 하이닉스 저희가요 상승장 때 손절가 잡고 거래 혹은 6월 달에 저희가 주식 팔라고 설명드렸었죠. 기억나십니까? 기억나세요? 현금 비중 늘려야 된다. 그리고 만약에 추천하더라도 손절 잡아 놓고 여러분들한테 진입하라는 설명을 많이 드렸어요.
만약에 진입하더라도 손절가 10% 잡고 진입하고 여러분들이 이미 수익이 나신 종목은 현금 비중 늘려야 될 때다. 시장 과도하게 상승하는 중이다. 이때 손절 못 해서 물린 주식 있는 분들이 있습니까? 있어요. 있어요. 있나요? 내 얘긴가요?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있나요? 여러분들 여러분들의 지금 여러분들이 잘하는 건 버티기 하나다. 있습니까? 나는 손절 잘 못 치고 잘 물리고 내가 잘하는 건 버티기야. 있습니까? 나는 그런 버티기를 잘하는 사람이다. 채팅창의 숫자 1번 눌러 보겠습니다. 있어요? 맞아요. 여러분들은 그럼 손절 잘 못한다.
보안 양자모 진단 키트 하시면 안 됩니다. 아, 근데 난 한 번도 안 해 보신 분들은 해보셔도 나쁘잖아요. 그건 소소액으로 정말 한 주씩 혹은 정말 그 돈도 아깝다면 모의 투자 정도로 연습은 해 보시면 좋아요. 왜냐면 정말 낮은 확률로 재능 있는 사람일 수도 있거든요. 한 번도 안 해 보신 분들은 해 보시고요. 나는 근데 여태까지 해 봤는데 나는 제대로 성공한 적이 없어라고 하시는 분들은 어 웬만하면 여러분들께선 큰 종목들 보셔야 돼요. 자, 그럼 다음 우리가 지금 봐야 되는 건 이제 이거예요. 11월 중순 주식 시장 상승 때 대박날 주식.
이거 찾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맞습니까? 맞아요. 우리 쓸데없는 거 신경 쓰다가 큰 거 놓칠 바에 큰 것만 생각하자고요. 11월 중순 주식 시장 상승장의 대박날 주식. 그렇다고이 주식이 지금 안 간다는 얘기도 아니에요. 가능하다면 가능하다면이 박스권에서도 수익 볼 수 있고 그죠? 박스권에서도 하락이 있겠지만 상승도 있지 않겠습니까? 박스권 저점에서 샀을 때 박스권 상단까지 올라갈 때도 잘 올라가 주고 시장 따라서 올라가지고 심지어는 11월 중순 이후에 주식 시장이 상승할 때 수익 벌 수 있는 주식 지금 그 주식을 찾아야 됩니다. 맞습니까?
그죠? 자, 그 주식이 뭘까? 고민 고민 고민 고민해 보면 정말 딱 하나만 고르라고 목에 칼을 겨누고 협박을 한다면 저는 웬만하면 밖에 나가서 말 안 합니다. 어 뭐 사야 돼요라고 물어보면 저도 잘 모르겠어요라고 대답을 해요. 하지만 목에 팔을 겨누고 누군가가 이재진에게 협박하면서 물어본다면 뭐라고 대압한다? 반도체 소부장. 반도체 소부장 중에서도 저는 굳이 고른다면 반도체 소부장 중에서도 후공정. 후공정 후공정을 여러분들께 강력하게 강력하게 관심으로 말씀드립니다. 자, 후공정이 뭐냐? 후공정. 자, 우리 최근에 어, 오늘 자료집 나눠드리고 안 나눠드렸네.
자료집 좀 있다 나눠 드릴게요. 어, 좀 있따 방송 끝나 바로 나눠 드리겠습니다. 어, 이제이 반도체 후공정 전공정 제가 저희가 정말 친절한 자료집으로 만들어서 나눠 드렸었죠. 기억나십니까? 기억나요? 그죠? 그 요즘 어 굉장히 쉽게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자료집이 있죠. 그죠? 어 물론 그것도 뭐 자료집도 살짝 이제 공부를 해야 되긴 하지만 그래도 그래도 그 정도면 웬만큼 이해할 수 있게끔 여러분께 자료집을 만들어서 나눠 드렸었습니다. 기억나시죠? 그죠? 예. 해당 자료집이 있는데 해당 자료집에서도 전공정하고 후공정을 나눴었어요.
자 반도체 전공정 후공정 이게 뭐냐?이 이 모르신 분들 간단히 설명드릴게요. 반도체 반도체 전공정은 말 그대로 반도체를 만들기 위해서 기본적인 공정이에요. 우리 빵 만들면 빵 기본적인 반죽이라 보시면 돼요. 반죽 잘하고 그 효모 잘해서 발효 잘시켜 잘시키고 빵을 잘 구워야 적절한 온도에 휴 그 잘 그 숙성시켰다가 잘 구워야 제대로 된 맛있는 빵이 나오잖아요. 맞습니까? 맞아요. 빵 먹고 싶다 저도요. 어, 좀이 예시는 저도 그냥 방금 생각해 낸 거예요. 예. 빵하고 상당히 비슷해요. 그죠? 근데 여러분들 요즘 빵이 근본적인 빵이 맛있다고 빵이 잘 팔리나요?
아니죠. 빵이 처음에는 옛날에는 우리 옛날 시대에는 이제 동네빵집 경쟁할 때는요. 사실 빵의 종류라든가 아니 뭐 기본적인 이제 빵 반죽만 있어도 그 빵이 굉장히 잘됐습니다. 근데 요즘 동네빵집 다 망했죠. 왜? SNS 시대가 왔다. 아 그리고 사람들이 더 다양한 것을 맛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요즘엔 중요한 건 뭡니까? 기본적인 빵도 중요하지만 이건 갈 때까지 갔어. 한 개가 있어. 더 이상 발전을 못 해요. 더 발전할 수 있는게 없어요. 기본적으로 너도 나도 웬만큼 잘하니까. 요즘 뭐가 잘합니까? 빵 위에 진짜 묘기를 부립니다. 빵 위에 묘기를 부.
묘기를 대형 빵집 가잖아요. 묘기를 부려요.이 위에 이상한 짓거리를 준내해요. 그게 이게 뭐야? 처음 보는 짓. 이상한 짓. 이상한 짓을 합니다. 빵 위에 위에 막 막 이상한 그니까 말도 안 되는 거 언저나요. 말도 안 되는 거. 요즘에 아, 여기 나오네. 빵. 빵 위에 버터를 통째로 올려. 야,이 말을 탁 어이 위에 쪼꼬를 올려. 뭐 뭐 뭘 올려? 뭐 케이크도 아닌데 뭘 소부르 무슨 뭘 올리고 생크림 올린 데다 딸기까지 올려. 어 그냥 이게 하나의이 쇼 그죠. 요게 무슨 전시장 온 거 같이 그죠? 예. 보시는 바와 같이 이제 맞아.
하나만 사도 89,000원 그죠?이 요즘에는 잘 팔리려면 뭐가 중요하다? 빵 후공정이 필요하다.이 위에 이상한 짓을 하는 겁니다. 맛있기 위해서. 아시겠습니까? 이해되셨어요? 예. 반도체도 마찬가지예요.이 결국에는 기본적인 빵 반죽으로는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에 뭔 짓을 하는 거냐면 그 주변에 다양한 소스들, 다양한이 과일들, 다양한 장치들을 사용해서 어떻게든지 더 맛있는 빵을 만들어내는 거예요. 그죠? 반도체 전공정은 이미 한 개에 도달했어요. 반죽은 그래서 후공정으로 어떻게든 성능을 끌어올리는 중이다. 이해되셨죠? 그래서 미국 재 정부에서도 강력하게 미는 것 중에 하나가 반도체 후공정입니다.
전공정이 아니에요. 반도체 생산, 양산에 대한 투자는 하긴 하지만 전공정이 주된이 투자처는 아니고요. 후공정이 가장 핵심적인 투자로 떠오르고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해가 되셨습니까? 어렵지 않죠? 이거 이거 쉽죠?이 정도면 여러분들 솔직히 말해서 90% 이해되셨죠? 맞습니까? 그죠? 이게 다 이해가 되시는게 중요해서 이게 그 설명드렸고요.이 상태에서 넘어가겠습니다. 자, 그러면이 요즘에 반도체 후공정이 뭔 짓을 하냐? 첫 번째 어떻게든 어떻게든 하려고 하는 것들 중에 하나가 어떻게든 발려를 줄이려고 한다. 어떻게든 쌓아 올리려고 한다.
발효를 줄이는 건 다들 아시죠? 왜냐이 열 잡는데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가거든요. 열 잡는데 전기가 많이 쓰이거든요. 열을 줄여야 반도체가 재성능을 발휘할 수 있거든요.이 기본적으로 열을 적게내는 것뿐만 아니라 냉각을 잘해내는 것 어만 아니라 어 기본적으로 냉각이 적어지면 효율도 증가하기 때문에 일단 기본적으로이 발열을 줄이려는 노력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거 다 후공정입니다. 어, 패키징 요쪽 기술이라 보시면 되겠죠. 그래서 어떻게든 쌓아 올리려는 것도 결국 패키징 기술입니다. 어떻게든 쌓아 올리려고 하는 것. 뭘이 반도체간에 옆으로 두면 효율이 떨어지니까 위로 쌓아 올렸더니 더이 틈 없이 우리가 바로바로 정보를 정부 전달받으면서 처리를 할 수 있더라.
그래서 위로 어떻게는 쌓아 올리는 기술들이 발전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죠? 근데 이게 다 어디서 나온다? 이게 차세대 기술입니다. 차세대. 지금 당장 AI 반도체 너무나도 필요한 거. 지금 당장 너무나도 필요해서 빼놓을 수 없는 거. 그런 것들이 쌓이고 쌓이고 쌓이는게 바로 뭐다? 후공정이다.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굳이 여러분들이 투자하신다라고 하면 전공정보다는 지금 전공정보다는 굳이 투자한다면 후공정이 매력적일 수 있다. 아시겠죠? 이해가 되셨습니까? 그죠? 차세대 기술들은 다 여기서 나온다 보시면 돼요.
아시겠죠? 근데 우리가 우리 차세대 기술이라고 하는게 뭐 가장 대표적으로 빛을 통한 반도체, 빛을 통해 정보를 전달하는 반도체 그죠? 그리고 혹은 하이브리드 본딩 반도체 HM4 2부 22단 이상부터 사용되는 거 그죠? 그거라든가 아니면은 유리 기판이라든가 너무 첨단 첨단 관련된 기업들은 단점이 뭐냐면 얘네는 매출이 안 난 기업이 많아요. 돈을 못 벌어. 돈을. 그렇지 않은 겹도 몇몇 있지만 정말 소수 있지만 돈을 못 벌어요. 그래서 봐야 되는게 뭐다? ETF다. ETF를 투자하면 여러분 리스크는 좀 제거하고 투자를 해 볼 만하다. 아시겠죠?
그래서 ETF로 전공정 아닌 후공정 관련 종목들은 조금 더 매력적으로 보는게 좋고요. 특히나 이번에 주식 시장이 한두 번 정도 더 조정받아 주면서 주식이 박스권 하락하단선까지 내려오면에 이번에 선택할 것은 어 후공정이다. 너 근데 전 여태까지 전공정도 추천했잖아. 전공정 추천하다가 왜 갑자기 후공정이라고 갑자기 말 바꾸는 거야? 말 바꾼게 아니에요. 말 바꾼게 아니라 정확히 최근 들어서 강세를 보였던 거. 최근 강세를 최근 대략 한 2주 3주 동안 강세를 보였던게 후공정이라고 확인됐기 때문에 어 그냥 그걸 인정하고 그 흐름을 따라가는 겁니다.
주식 투자는 결국 흐름을 먼저 인정하고 따라가는게 중요해요. 왜? 지금 상증 초기니까. 아시겠습니까? 아시겠어요? 예. 이해되셨어요? 그죠? 그러면 여러분들께서 예. 갈아타시는 방향성을 생각하시는 방향성도 좋겠죠? 갈아타야 됩니다. 지금 늦지 않았어요, 여러분. 가끔 지금 내가 전공정 주식만 많아요. 뭐 지금 후공정 주식은 없어요. 아, 지금 사면 되죠. 이제 어 갈아타면 되죠. 뭐 손실이 아니라면 혹은 수익 중이라면 갈아타면 됩니다.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물려 있다. 어쩔 수 없죠. 예. 물려 있으면 어쩔 수 없습니다. 하지만 내가 어 큰 문제가 없다.
갈아타면 됩니다. 예. 인정하고 하면 된다. 천천히 정리하고 가면 된다. 전공정 안 가냐? 당연히 안 가지 않죠. 여러분들 반도체 소부장이 다 갈 텐데. 예. 반도체 소부장 주식들이 다 갈 텐데 문제가 없죠. 하지만 서서히 후공정에 비비중을 두시면서 보시면 돼요. 자, 여기서 지금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자, 여기 나온 질문. 자, 여러분들께선 벌써 나오는 특징이 있어요. 무슨 특징이 있냐? 벌써 내가 보유하고 있는 걸 바꾸고 싶지 않아요. 관성의 사람들 관성 관성 어 관성 아 관성 그죠? 관성 어 가던 대로 가고 싶어 하죠. 새로운 건 싫으니까 그죠?
관성. 관성 항상 관성. 어 관성 어 내가 웬만하면 웬만하면 팔고 싶지 않아. 웬만하면 어 그럴때 가장 대표적으로 드는 핑게 수수료 수수료 0.3%입니다. [한숨] 그 여러분들 근데 주가 앞으로 차이 20% 30% 40% 차이 납니다. 예. 예. 센 거, 약한 거는 차이가 2, 30% 차이 나는데 무슨 수수료야? 지금 여러분들 늦었어요? 안 늦었다니까요. 아니 아, 누가 보면 늦은 줄 알겠어요. 주직시장 상승 시작도 안 했어요. 시작도 안 했어. 시작도 아 무슨 여러분들 지금은 면밀하게 파악을 해서 지금 딱 발목 올까 말까란 말이에요.
지금부터 대장을 옮겨타서 최대한 내가 이것도 틀렸으면 틀린 거 인정하고 다른 쪽으로 바로 넘어가야 돼요. 넘어가서 뭐가 누구라도 빠르게이 대장주를 지금 어 옮겨 타고 쓱싹 어 아 어 흥분해서 많이 말이 안 나와요. 어 옮겨하실 때요. 그니까 여러분들께서 아 물론 그게 쉽지 않죠. 하지만 쉽지 않지만 어렵지만 그죠. 어, 옮겨 타실 생각을 하고 계셔야 된다라고 설명드려요. 자, 근데 아, 맞아요. 옮겨는 거 쉽지 않아요. 근데 저도 언제까지는 마음 먹으셔야 되냐면 매번 말씀드렸죠. 언제예요? 11월 중순. 11월 중순. 11월 중순까지는 마음을 먹고 계셔야 된다.
아시겠습니까? 자, 이때가 와서 상승장이 시작되면 그러면 그때 가서는 바꿀 수가 없어요. 바꿀 수가 없고 그냥 그대로 받아들여야 돼요. 그때 가서는 따라탈 수가 없거든요. 그니까 여러분들께서는 11월 중순 전까지 어떤 쪽에 매출 영업이익 성장이 대장주가 될지에 대해서 고민하시고 분석하시고 결론을 내리셔야 돼요. 이해가 되셨습니까? 이해가 되셨어요? 난 여기까지 이해가 되셨다라고 하시는 분들 채팅창의 숫자 1번입니다. 그 주식들을 제가 제가 그 주식들을 제가 아, 제가 내일 또 분석합니다. 지난주에 제가 DI했죠. 여러분들 그 전 알고 있습니다.
분명히 저번 주에 DI를 분석했지만 여러분들은 머릿속에 DI라는 기업조차도 떠올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라는 거 예 알고 있습니다. 우리 분명히 저번 주 파란창 켜 놓고 그 머리 아픈 거 보면서 같이 고생하면서 찾아봤지만 어 여러분들 다 까먹으셨죠? 맞죠? 예. 까먹어 까먹었죠? 그죠? 모르죠? 예. 있어요?이 기억나요? 예, 기억나요? 아, 뭐 기억이 날까? 모르겠어요. 예, 거의 뭐 제가 봤을 땐 거의 대부분의 분들은 기업을 못 하시지 않을까 싶은데 DI에이어서 어, 대장 주권 종목을 또 분석할 겁니다. 잘 날아가는 놈은 이유가 있거든요.
어, 우리 그 이유를 상세하게 뜯어봤었잖아요. 그죠? 그 상세하게 뜯어보는 시간을 내일도 가져볼 거예요. 이거는 이런 기술들은 쌓아 놓으면 언제 도움이 된다. 지금 11월 중간선 그 11월 중순 어 지금 실적 3분기 실적 발표가 나오는 순간 분기 보석과 나오면 그때 대장주를 뽑기가이 쉬워질 것이다. 아시겠죠? 정확히 기준을 세워 놓고 기준을 세워 놓고 다음을 준비하는 과정 내일 또 진행할 거니까요. 놓치지 마시고 바라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시겠죠? 오케이. 오케이. 이해되셨어요? 좋습니다. 좋아요. 좋아요. 근데 여러분들 이제 궁금한 거 있어요.
궁금한 거 공부하는게 그 괜찮으세요? 제가 여기 이게 요즘 이렇게 공부를 좀 그 진행하고 있는데 할만하세요. 최대한 제가 그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해서 어 방송을 좀 진행하고 있는데 좀 적응할 만하세요. 괜찮아요. 아 괜찮아요. 아 다행입니다. 아 다행입니다. 다행입니다. 여기다가 하나 더 빵집 설명 좋다고요? 예. 좋아요. 빵집 설명. 예. 그러면 여기다가 하나 더 제가 예, 요즘 제가 꽂힌게 뭐냐면 꽂힌게 뭐냐? 여러분들도 지금 제가 뭐 대장 주권 종목, 크게 올라간 종목 이런 종목 분석하고 찾아보고 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긴 한데 여러분들 돈들 중에서 어서는 안 되는 돈 있잖아요.
맞습니까? 있습니까? 잊으시죠, 다들? 어, 그런 돈들을 가만히 냅둘 수는 없고 굴려야 되는데 예, 어떻게 굴릴까 고민을 여러분들께서 하고 계실 거 같아요, 그죠? 그래서 제가 한 고민은 이거예요. 일단은 어서는 안 되는 돈인데이 어서는 안 되는 돈을 안전하게 굴려야 돼요. 그죠? 당연하죠. 당연히 안전히 굴려야죠. 근데 안전하게 굴리다 보면 뭐가 조금 모자를 수 있냐면 생각보다 수익이 수익이 당연히 안전하게 하기 때문에 엄청난 수익이 나긴 어려워요. 그럼 엄청난 수익이 엄청나게 나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할 수 있는게 뭐냐면 최대한의 세금 혜택 극한의 이건 무조건 챙겨야 돼요.
맞습니까? 국내에 있는 모든 정책 수정된 걸 다 포함해서 가장 최적화된 가장 가장 최적화된 가장 세금의 택보는 전략을 짜서 그거에 맞춰서 거래를 해야 돼요. 맞습니까? 맞아요. 그죠? 뭐 IAS든 뭐 연금 계 모든 걸 모든 걸 싹 검토해서 싹 검토해서 정리해서 세무사 검증까지 받아서 이게 진짜 가장 최적화된 전략입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서 모두에게는 모두에게 맞지 않는 걸 수도 있어요. 근데 한 80% 정도 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웬만한 분들은 딱 모두가 혜택을 볼 수 있는 분들의 상황에 맞춰서 대부분의 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가장 최적화된 것을 굴리려는 준비를 아 조금 여기에 꽂혀 가지고 찾아보고 있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거 관심이 있습니까? 관심이 있어요. 난 관심이 있다라고 하시는 분들. 채팅창에 숫자 1번입니다. 있나요? 너무너무 있어요. 그죠? 자금들도 다 좀 공격적으로 투자할 수는 없으니까 안정적으로 넣어 놓고 할 수 있는게 좀 필요하겠죠. 그래서 앞으로 어떤 투자를 할 거냐라고 하면 요런 걸 할 거예요. 아, 근데 이게 혼자긴 어렵습니다. 이게 뭐냐? 에이스 미국 30년 국채 N화 노출 액티브 뒤에 H ETF 보셨어요? 어제 라방 나온 거예요. 나만 라방 나온 거예요. 보셨어요? 어제 누가 봤던 거 같아요? 이런 거 해야 됩니다. 요런 거.
이게 간단하게 뭐냐? 이제 최대한 간단하게 설명을 해 드리면 어이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일단 말 그대로 미국 30년물 국채를 사는 겁니다. 미국 30년물 국채를 사는 겁니다. 나눠 놓으면 사실 별거 아니에요. 미 미국 채권에 사는 거죠. 왜냐면 지금 사실 금리가 역사적으로 너무 높잖아요. 맞습니까? 미국 30년물 금리가 지금 미국의 역사성 22년 만에 최고치입니다. 지금 현재 자리가 최고 완전 최고치다라고 할 수는 없지만 여기서 더 올라갈 수도 있긴 있긴 하죠. 아 더더 그 금리가 더 올라갈 수 있긴 하죠. 하지만이 금리 상승이 금리 높은게 영원히 올라갈 수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이 금리가 언젠간 다시 떨어질 거예요. 예. 떨어질 때 수익이 나는 떨어질 때 수익이 높은 금리는 결국에는이 다 오랫동안 감당한 역사가 없어요, 여러분들. 예. 성장도 결국이 1997년도이 인터넷 시대도 3년 동안 버티다가 무너진게 현실이기 때문에 그걸 영원히 버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현 구간부터 시작해서 예, 역사적인 역사적인 채권 금리라서 잘 매집해 보면 우리가 다시 금리가 떨어질 때 수익을 볼 수 있는 구간이라고 보여져요. 이미 2022년만에 최고치니까. 그래서 잘만 모아가면 괜찮은 상품이다라고 기본적으로 보이고요. 그리고 엔화 노출.
N화 노출 액티브다라는게 뭐냐면 N화가 자, 여러분들 요즘에 전 세계적으로 제일 저렴하다라고 하는 화폐는 N화입니다. N화. N화. N화예요. N화. N화가 상당히 쌉니다. N화도 비슷해요. 미국 국채상하고 그렇게 다르진 않아요.이 지금 왜 N화가 굉장히 이제 많이 싸졌냐라고 하면 굉장히 간단합니다. 돈을 많이 찍으니까. 경제가 좀 안 좋아서 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선 돈을 찍을 수밖에 없으니까. 돈을 찍어서 돈을 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NI화의 가치가 좀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해되셨죠? 그런데 어 슬슬이 일본도 정상화되기 시작하면 다시 엔화의 가치가 올라갈이 꽤나 높아요.
그리고 엔화가 이렇게 싼 걸이 미국이 허용하지 않습니다. 왜? N화가 싸면 N화를 기반으로 해서 수출 기업들이 상당히 유리하거든요. 근데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이 적자를 보는 건 싫어한단 말이에요. 맞습니까? 적자 보는 거 싫어해요. 적자를 보는 걸 싫어하니까 N화의 가치가 너무 높을 너무 낮을 수가 없어요. 언젠간 다시 정상화되면서 올라가야 합니다. 그죠? 그래서 우리 원화 아니고 달러 아니고 N화에 노출시키는 겁니다. 아시겠죠? 어 엔화 노출 액티브이고요. H는 어 환율에 환율에 노출된다는 이야기예요. 환율의 엣제 그 해지 제거를 어 지금 이제 환율 어 아 지금 아 아 요거 요거 어 지금 엔화에 노출되는 거고 노출에다가 이제 엔화 노출 액티브 H는 따로 떼야 돼요.
요거는 뭘 빼는 거냐면 미국 채 그 채권이 정확히 달러 노출을 빼버리는 거예요. 이게 달로 노출을 뺀다. 이거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실 거 없을 것 같고요. 그냥 N만 노출시키기 위해서 쓸데없는 리스크는 제거한다 보시면 됩니다. 이거는 변수 제거라고 보시면 돼요. 다 이해하실 필요는 없어요. 그죠? 어, 그리고 액티브다라는 이야기가 붙은 건 뭐냐면 액티브다라는 이야기가 붙은 건 운용사가 구성 종목을 조금씩 조금씩 바꿀 수 있다. 이런 정도입니다. 크게 바뀌는 건 없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맞춤형으로 조금씩 변환 좀 시킬 수 있어요라는 내용인데 크게 뭐 많이 바뀌진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구조는 어, 가장 먹을 수밖에 없는 구조의 상품만 거래하자는 겁니다. 근데 이게 결국 극한의 안정성을 따지면서 극한으로 미래 수익에 도움되는 상품들을 해 놓은 거거든요. 근데 대략 보셔서 아시겠지만 혼자서 하긴 좀 어려워요. 맞습니까? 그러니까 물론이 심지어이 상품이 세금 혜택을 극한으로 볼 수 있는 상품인지도 검토해야 되고요. 이게 현재 상황에 가장 올바른 선택인지에 대해서도 고민해 봐야 돼요. 그죠? 근데 이걸 혼자 하긴 어려워요. 그래서 저는 요즘 보는게 국민들한테 그 연금 연금 계좌 만들어서 굴리라고 하는데 이거 쉽지 않아요.
그죠? 그래서 요런 것들을 구성시켜서 여러분들께 전달드리면 좋지 않을까? 어떻게 하라고 가장 적절하고 가장 확률 높아 보이는 걸 알려 드리면 좋지 않을까 싶거든요. 맞습니까? 그죠? 예. 그래서 요걸 준비하고 있다라고 어 여러분들께 지금 보고 있고요. 요런 설명을 자세하게 하나씩 드리면서 전략 잡아드리고 잃지 않는이 그 일을 가능성이 낮은 굉장히 가장 안정적인 부분들을 정리해서 앞으로도 하나씩 하나씩 말씀드리는 시간 좀 가져보도록 할테니까 요것도 함께 궁금하신 분들이 있으면 알아가시면 좋아요. 근데 핵심은 이거죠. 세금 혜택 싹다 볼 수 있는 극한의 세금 혜택 보면서 안정성을 누리면서 우리가 챙길 수 있는 건 다 챙기는 이게 중요해요.
챙길 수 있는 뭐야? 무리한 수익을 원한다 이게 아니라 챙길 거 다 챙기면서 시장이 주는 수익 챙길 거 다 챙기면서 기본적으로 챙길 거 다 챙기면서 세금 혜택 최대한 봐서 당연히 은행 이자랑 비교가 안 되는 요런 구조 요런 구조 이런 구조가 나와야 사실 미래가 어느 정도 연금이 되는 거예요. 맞습니까? 그죠? 예. 여기서 물어봐요. 후공정 채권 뭐 사요? 가장 확실해 보이고 괜찮은 건 다 삽니다. 이게 저희는 가리지 않습니다. 예. 뭘 가리지 않아요. 가장 괜찮아 보이고 가장 안전해 보이는 거. 그 누가 봐도 안전할 것들만 위주로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전달해 드릴 거니까요 부분들도 나중에 궁금하시면 잘 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게 원하십니까? 제 설명을 한번 드려 봤거든요. 원하세요. 나는 이거 원한다 하시는 분들 채팅창의 숫자 1번입니다. 왜냐면 이어서는 안 되는 돈을 넣을 투자 방법도 있어야 돼요. 세금 혜택 다 보면서 분명히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예. 진짜 연금으로 굴릴 수 있는 방법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아시죠? 국민연금 이거 우리 죽기 전까지 버틸 수 있을까요? 못 버티죠. 여러분들 아시죠? 국민연금 믿을 수 없는 거 다들 아시죠? 이거 결국에는 얼마 지나지 않아서 개편되고 금액이 줄어들고 기간이 늘어나거나 아니면 이대로 가다가 고갈입니다.
결국 개인이 준비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예. 그러니까 IS 계좌에 넣어야 되나? 연금 자축 계좌에 넣어야 되나? 그니까 이게 중요한게 어떤 계좌에서 넣어도 돼. 돼. 뭐 어떤 계좌에서든 다 가능한 것만 말씀드릴 거예요. 추천 상품들은 다 괜찮은 거, 이것만 채워도 괜찮다. 다 모든 거에서 다 괜찮은 거 말씀드릴 거고요. 그리고 그 이외에도 가장 세금에 택볼 수 있는 최적화된 케이스로 요즘 법률 바쁜 거 적용해서 준비해서 말씀드릴 거예요. 아시겠? 뭔 소린지 아시겠죠? 어, 이해되셨죠? 근데 중요한 건 제가 결론만 말씀드릴 수 있거든요.
근데 결론만 말씀드리는 건 큰 의미는 없습니다. 아, 왜? 아, 의미가 있긴 하죠. 근데 이게 중요한게 평생 제가 매번 매번 세금에 세금 뭐 정책이 변화할 때마다 제가 다제 구성해 드리면 좋겠지만 어, 여러분들 그렇지 못하신 분들 계시잖아요. 그죠? 그러신 분들을 위해서 설명도 좀 같이 해 드릴 거예요. 뭔 소린지 아시겠죠? 예, 이해되셨죠? 아시겠죠? 좋습니다. 우리 미래 준비하기 위해서 매번 유튜브 보시는 거고 열심히 노력하시는 거니까 그에 맞춰서 저희도 원래 이것까지 설명할 줄 몰랐는데 어 저희 그에 맞춰 가지고 세무사 전담 세무사에 데려와 가지고 여러분들께 쫙 정리해서 드리는 시간 어 진행해 보도록 할 테니까요.
앞으로도 어 요런 내용 말씀드리면 잘 들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생각보다 원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거 같아요. 좋습니다. 여기까지 오늘의 어 방송은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고요. 모두 고생 많으셨고요. 예 오늘 방송도 시청하시냐고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예. 아 그리고 오늘 제가 준비했던 자료집은 올려 드릴게요. 예. 제가 저번에 미국 어 미국 정부에서이 공급망을 안정화시키기 위해서 투자해 놓은 몇몇 기업들 수의 기업들 정리해 놓은 자료집도 올려 드릴 테니까요. 카톡방에서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유익하셨죠?
유익하셨죠? 나쁘지 않죠. 예. 채권을 사는 거기 때문에 연 이자도 줍니다. 예, 맞습니다. 맞습니다. 예, 연 이자도 줍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렸던 상품은 아, 좋습니다. 어, 내일도 유익한 방송 기억하시죠? 여러분들 매번 말씀드리지만 하루하루 방송 놓치실 때마다 손해냅니다. 아시죠? 방송 무조건 보셔야 돼요. 알겠죠? 예. 그 김동석 대표님 방송은 어 더 좀 덜 보셔도 돼요. 예. 아시겠죠? 그러니까 근데 제 방송은 어 제 방송은 무조건 보세요. 아시겠죠? 거긴 알바 아니고 뭐 자기가 알아서 하겠지. 어 근데 제 방송은 제 방송은 제가 또 텐션 살려서 딱 느낌 다르잖아.
어떻게든 어 어떻게든 머리에 쑤어 넣겠다는 의지가 느껴지지 않습니까? 제 방송 보면. 안 그래요? 예. 느껴지잖아요, 의지가. 어, 팍팍 어, 팍팍 느껴지잖아요. 예. 그러니까 내일도 열심히 방송 준비해서 어 여러분들 머릿속에 최대한 하나라도 넘게 넣을 수 있도록 잘 노력해 보도록 할테니까 아 내일도 방송 시청하러 들어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여기까지 오늘 방송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고요. 김동석 대표님한테 고자질하지 마세요. 아시겠죠? 예. 좋습니다. 어 괜히 또 어 그런 사람 있어요?이 이 김도성 대표님 방송 가지 말라던데요.
어 그러지 마세요. 아시겠죠? 어차피 김동석 대표님도이 방송 보시니까 아시겠죠? 어차피 아니까 고자질 안 해도 된다이 말이에요. 아시겠죠?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땡큐. The cup is cold steam long the rec the sunl leans across the chair but no longer there I watch the dust in air each remers you there the morning the rhythm [노래] slow like love that learn to let you go there's something in this quiet sound where memories keep circling round [노래] a ghost of warm a note of pain still brewing softly in my vein the last drop of coffee [노래] still tastes like you a little bitter A little true the kind of warm doesn't stay but leaves a trace to light the [노래] great the last drop of coffee cold but deep holds all the things I meant to keep and though the morningades away you're still not quiet cafe you used to Beneath your breath some jazz we sw never rest.
Now silence fills [노래] the window pain. But somehow peace remains the spoon still rest where you want. The clock still ticks. It's under the ch still size. The light still bends like mornings built on things at you said loves a warmth that cools to grace and I see it now in this empty place. Not everything we lose is gone.
Some hearts just hum and carry on. The rain begins to trace the glass. I let the moment slowly pass. The sense of you still finds a way through every sip through every day. The last [노래] drop of coffee still tastes like you. A little bitter, a little true. The kind of warm that doesn't stay. Believes a trace to light the great the last drop of coffee cold but deep holds all the things I meant to keep and though the morning fades away [노래] you're still my quiet cafe who I could [노래] pour another cup but it wouldn't feel what's given.
up the peace we buil the [노래] words we said anger here sometimes i sit sometimes i smile and stay with you for just a while eoft and whispers low i find the love i to you always said don't rush the sip let it stay a whil now Understand? You wen't talking about coffee. The last drop [노래] of coffee still tastes like you.
A little bitter, a little true. I don't refill. [노래] I let it be a quiet kind of memory. The last drop of coffee c but kind still warms the corners of my mind. And the morning drifts [노래] away like the last drop of coffee. So mornings I'll still pour two cups. Old habits die soft not hard. S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