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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염승환의 시크릿 주주] "제약·바이오주, 미워도 다시 한 번? 반등이 기대되는 염블리 PICK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1-06-24 · 유튜브 시청 257,860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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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카카오#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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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제약·바이오 등 관심 종목과 시장 흐름을 짚은 방송으로, 전반적으로 낙폭 과대 바이오·건설 디벨로퍼 등에 긍정적 시각을 보이나 일부 종목은 관망을 권함. 삼성전자: 외국계 증권사 목표가 상향 등 긍정적 흐름이며, 모바일·PC 수요 감소 등 악재는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봄. 8만원대(약 81,000원)에서는 부정적으로 볼 필요 없고 비중확대 의견. 엔씨소프트·카카오·네이버: 카카오·네이버 대비 엔씨소프트 시가총액 격차가 벌어졌고 성장성 불확실성이 있으나, 7월 신작 출시 예정으로 구간에서는 비중확대 제시. 아모레퍼시픽: 2분기 실적이 기대보다 낮을 것이라는 리포트가 나와 단기 주가 부진 전망, 매수보다 관망 전략 제시(화장품 업종 자체에는 긍정적). 건설주: 수주 급증과 재건축·해외수주·정책 기대감이 이미 반영돼 추가 상승 재료가 부족하다고 봄. 대안으로 디벨로퍼 섹터(대림산업, HDC현대산업개발)를 소외주로 주목하며 긍정적 평가. 제약·바이오: 6개월간 조정받아 낙폭과대 상태. 진단키트·의료기기·위탁생산은 비중확대, 진단키트 테마는 지속성에 의문으로 비중축소 제시. 신약개발 바이오 관심 권장,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및 바이오 ETF(타이거 헬스케어, 코덱스 바이오) 분산 투자 제안. 전체적으로 강세장에서 과도한 화려한 종목 추격보다 분산·저평가 종목 접근을 권장.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개인 순매수 상위 종목 흐름

01. 개인 투자자들은 LG생활건강보다 아모레퍼시픽을 더 많이 담은 것 같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오래 묵묵히 꾸준히 사는 모습입니다. 제가 보기에 매수 종목의 일관된 특징을 찾기는 어려워서, 대형주 매수 정도로 표현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02. 올해와 작년을 보면 삼성전자에 대한 사랑은 여전한 것 같고, 꾸준히 사고 있습니다. 보통 주가가 오른 기업은 개인이 잘 안 사는 편인데, 특이하게 카카오와 네이버는 많이 올랐는데도 개인이 많이 사고 있는 것 같습니다.

03. 글을 보면서 느낄 수 있는 것은, 예전처럼 개인이 많이 무너지는 것도 사실이지만 시장의 주도권을 절대 놓지 않고 오히려 공격적으로 매수하는 스타일의 분들도 아주 많다는 점입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시장 장악력이 예전과는 다르게 굉장히 힘이 세졌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삼성전자, 악재는 이미 반영됐나

04. 궁금해하실 삼성전자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반도체 빅사이클 얘기는 쏙 빠졌습니다. 삼성 재도(재무 구조/재평가) 논란이 너무 많은데, 유튜브 채널에서도 좋게 보는 쪽과 안 좋게 보는 쪽이 있는 것 같고, 선택은 여러분이 하셔야 합니다.

05. 오늘은 또 한 외국계 증권사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올렸습니다. 좋은 흐름이 잘 나아지고 있는데, 여기서 생각할 것은 좋고 만족스럽다는 것을 떠나서 지금 주가가 과연 악재를 선반영했느냐 하는 부분입니다. 지난 5개월 동안 조정은 충분히 받았습니다. 시장에서 안 좋게 보는 부분, 모바일 수요 감소와 PC 수요 둔화 같은 악재들이 있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것들이 이미 반영됐다고 생각합니다.

06. 언제 오를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지금 8만 원 정도 하는 삼성전자를 이 가격에서 구간별로 나눠 매수하거나 나쁘게 볼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개인이 정말 많이 사시는데 답답하시겠지만, 저는 언제든 위가 열릴 수 있는 흐름이 나온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자리에서는 삼성전자가 답답하더라도 조금씩 계속 나눠 매수해 보시길 권합니다. 비중 확대 의견을 드립니다.

엔씨소프트, 삼형제 막내의 고민

07. 방송 오기 전에 이런 기사가 있었습니다. 코스피는 신고가 근처인데 대형 게임사들은 부진하고, 엔씨소프트 같은 종목들이 많이 빠졌다는 내용입니다. 작년만 해도 엔씨소프트, 네이버, 카카오를 '게임 삼형제'처럼 불렀는데, 이제 막내 격인 엔씨소프트가 너무 힘이 없습니다.

08. 시가총액도 카카오와 네이버가 70조 원 쪽을 바라보는데 엔씨소프트는 20조 원이 안 됩니다. 격차가 그만큼 벌어졌고, 결국 성장성에 대한 약간의 불확실성이 생긴 것 같습니다. 엔씨소프트가 넷마블에 밀려 2등이 됐다가 다시 1, 2등을 하고 있지만, 이 실적이 계속 유지될지, 7월에 나올 신작 게임이 흥행할지에 대한 의심이 자꾸 불러일으켜지고 있습니다.

09. 그래서 주가가 눌려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이런 것들이 이미 반영되어 빠진 것은 사실이니, 지금 구간에서는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신작 게임이 분명히 나오고, 다음 달 정확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7월 출시설도 퍼져 있습니다. 다음 달에 나올 신작 게임을 기대하며, 지금 소외된 구간에서 비중 확대를 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아모레퍼시픽, 당분간은 관망

10. 마지막으로 아모레퍼시픽 의견도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 많이 빠졌는데,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보다 안 좋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면세점 매출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을 것 같고, 이니스프리가 성장해 줘야 하는데 여전히 답답한 면이 있습니다. 중저가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고전하고 있어서, 2분기 실적 추정치를 낮춰야 한다는 리포트들이 오늘 아침부터 많이 나왔습니다.

11. 아모레퍼시픽은 대표적인 고PER 종목입니다. 굉장히 비싼데, 실적이 기대치에 못 미치면 주가가 오르기 힘들겠죠. 저는 화장품 업종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보지만,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운 만큼 당분간은 주가가 부진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일단 매수보다는 관망하는 전략을 말씀드립니다. 셋 중에 유일하게 관망 의견이 나왔습니다. 참고해 주십시오.

건설주, 디벨로퍼에 주목

12. 시크릿 주주 노트도 열어 보겠습니다. 건설주들은 하반기에 더 날아오를 수 있을까요? 전망과 함께 유망주도 만나보겠습니다.

13. 건설주들이 요즘 재미가 없습니다. 상반기에 국내 건설주들이 많이 올랐습니다. 특히 수주가 많이 급증해서 수주 잔고가 약 45% 정도 늘었고, 주가도 많이 오른 것도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경기 민감 섹터가 같이 빠지면서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재료들이 이미 많이 노출됐기 때문입니다. 재건축 활성화, 해외 수주, 여전히 싼 주가, 내년 대선까지 이어질 정책 기대감, 다들 아는 내용입니다. 이미 반영됐고 더 이상 새로운 게 없다 보니 흘러내리는 것입니다.

14.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오늘 고민 주제 보고서에도 나왔던 내용인데, 저는 이 내용에 굉장히 공감합니다. 상반기 건설주 중에 소외된 섹터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디벨로퍼입니다. 보통 재건축이나 대형 건설사는 수주를 받아 시공하는데, 디벨로퍼는 수주를 받는 것이 아니라 직접 땅을 매입해서 개발하고 분양까지 완료하는 회사입니다. 분양이 성공하면 수익이 엄청날 수 있습니다. 2013년 부산 용우동의 한 아파트 사례처럼, 분양 대박으로 주가가 7배까지 오른 경우도 있었습니다. 대신 분양에 실패하면 리스크도 크겠죠. 지금은 아파트 분양이 잘 되고 있으니, 자체 개발이 가능한 회사들을 눈여겨보실 만합니다.

15. 대표 종목은 두 개입니다. 첫 번째는 대림산업입니다. 국내 주택 수주가 여전히 잘 되고 있고, 이번에 중기 경영 전략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디벨로퍼로 도약하겠다고 했습니다. 현재 매출 비중에서 디벨로퍼 비중은 많지 않지만, 올해 말까지 비중을 높이겠다고 했고, 2023년까지 30% 이상으로 올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적극적으로 땅을 매입하고 디벨로퍼 사업을 수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수주 잔고도 많고 브랜드 e편한세상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PER이 4.7배로 아주 낮은 자리입니다. 관심을 가져 보시길 권합니다.

16. 두 번째는 현대산업개발(HDC)입니다. 작년에 아시아나항공 인수 문제로 부진했었는데, 이제 그 리스크를 털어냈습니다. 주택 수주도 이번에 4.5조 원 정도를 달성할 것으로 보이고, 작년 대비 50% 정도 증가할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잘 알려진 전통적인 디벨로퍼이고, 광운대 역세권, 인천 용현 등의 개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용산 철도병원 부지, 파주 폐동부 부지 같은 대형 부지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 핵심은 광운대 역세권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개발하면 높은 마진을 내면서 실적도 크게 점프할 것으로 보입니다. 재평가 매력이 살아 있는 HDC현대산업개발, 디벨로퍼 쪽을 한번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제약·바이오, 미웠지만 다시 백조가 될까

17. 두 번째 시크릿 노트도 펼쳐 보겠습니다. 제약바이오 종목은 참 미웠습니다. 4단계 임상 실패 소식도 있었고, 신약개발은 누가 성공할지 알기 어려워서 투자 난이도가 매우 높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관심이 별로 없습니다. 6개월 동안 주가가 조정을 받았습니다. 바이오 섹터 중에 진단키트가 한 번씩 올라가고, 의료기기 쪽도 오르고 있는데, 신약개발이나 임상 관련 기업들은 대표 기업들도 많이 빠졌습니다.

18. 오늘 보니 카카오도 많이 빠졌는데, 너무 화려한 종목만 쫓지 마셨으면 합니다. 강세장에서는 너무 화려한 종목을 샀다가 수익률을 놓칠 경우가 높습니다. 카카오, 네이버만 매물이 되지 않도록, 성장주 중에서도 엔씨소프트 같은 종목이 있고, 바이오도 좋은 대안입니다. 고령화 수혜도 있습니다. 다만 진단키트 주는 최근에 급등했는데, 변이 바이러스 때문이라 지속적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비중 축소를 권하고 싶습니다. 반면 헬스케어 내에서 의료기기 회사들, 그리고 우리나라 위탁생산 업체들은 아주 좋습니다. 이쪽은 올랐어도 계속 비중 확대를 권하고 싶습니다.

19. 가장 많이 빠진 신약개발 관련주는 너무 어렵지만, 여기서도 종목별로 잘 골라 보시면 좋은 기회가 올 수 있습니다. 낙폭과대 바이오 기업들도 단기적으로라도 관심을 가져보시길 말씀드립니다.

20. 종목으로는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를 먼저 소개합니다. CMO(위탁개발생산) 업체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비슷한 회사입니다. 개발도 하고 생산도 직접 하는 회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6000m² 규모의 1공장을 보유하고 있고, 증설을 하게 되면 98,000L까지 생산량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단일 생산 방식이라 비용이나 오염 리스크를 줄일 수 있고, 효율적인 공정도 갖고 있습니다. 3월에 상장하고 나서 주가가 부진했지만, 바이오 섹터가 반응을 보인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생소하지만 관심을 가져 보시면 좋겠습니다.

21. ETF도 대안입니다. 신약개발 기업 중에 어떤 곳이 성공할지 아무도 모르니,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ETF를 추천합니다. 타이거 헬스케어 ETF와 코덱스 바이오 ETF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대표 제약바이오 기업들을 담고 있어서, 바이오 섹터가 오를 때 함께 오를 수 있고, 한두 종목이 잘못되더라도 분산되어 리스크가 적습니다. 바이오 기업들은 많이 빠져서 가격 매력이 있으니, ETF도 한번 고민해 보시길 권합니다. 성장성은 분명 있는 것 같은데 어떤 종목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 싶으신 분들은 타이거 헬스케어나 코덱스 바이오로 분산 효과까지 노려 보시면 좋겠습니다.

22. 오늘 제약바이오 종목으로는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까지 챙겨 주셨습니다. 베스트투자증권 염승환 부장과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부에서는 코스피가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쓸 수 있을지 함께 살펴보고, 전략까지 짚어 드리겠습니다. 1부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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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카카오#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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