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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두산에너빌리티

김대준

Accuracy score+0.8
순 place93
Scored calls31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3% / 54.0% / 56.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1.3%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8.1% / 11.9% / 30.0%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38)#코스피 (110)#SK하이닉스 (99)#환율 (47)#미국채금리 (44)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대준 자문역 l 공개자문 l 종목 상담

트러스트투자자문 · 2026-10-21 · 유튜브 시청 907 · Board Views 23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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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비트코인#삼성전자#금리#두산#현금#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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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대준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 주봉상 엘리엇 5파 상승 후 하락 ABC 패턴 진행 중이며, 5,000/4,800 하방 시나리오가 줄고 쌍바닥(5,200~5,400) 형성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봄. 외국인 매도와 해지펀드 공격으로 하락했으나 개인 반대매매 물량이 적어 추가 하락 여지가 남아 있다는 견해. 시장 주도가 대형주에서 중소형주 장세로 바뀌었으며 대형주 랠리 재현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판단. 개별 종목은 SKC·하나오션·TC머티리얼즈·대우건설·미래에셋증권·이노테크·이렌시스·신세계 등에 손절/비추천을 권고하고, 두산에너빌리티·코리아서키트·대한전선·G2G바이오·코나아이 등은 보유 또는 목표가 제시, 이수페타시스는 13만원 부근 매도 긴장을 권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예, 안녕하세요. 자, 반갑습니다. 전진반 공개방에서 저 수요 오후 5시에 이루어지는 종목 공개 자문 잠시 후에 이어갈 거고요. 자, 조금만 기다리시면 우리 이제 회원님들, 공개방 회원님들 많이 들어오실 거니까 제가 뒤에 띄어 놓은 차트는 일단 코스피 차트 하나 띄어 놨어요. 예, 5시에 시작하면은 딱 5시에 맞춰서 이제 들어오신 분들은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그래서 잠시 좀 인사하 시간 갔고요. 예. 초보주리 님 안녕하세요. 인사하는 시간 갖고 5시 5분에 이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뒤에 얼굴이 안 나고 뒤에 아무것도 없으니까 허장하시죠.

02. 예이라도 써야겠죠. 김대준 자문역 이렇게 공개 자문 자 안녕하세요. 예. 자, 전진반 형님들도 이제 보이시고. 예. 예. 반갑습니다. 이게 소리가 없애는 걸 좀 해야겠어요. 5시 5분에 시작하겠습니다. 키보드 소리가 많이 들리죠? 그죠? 키보드 소리. 안녕하세요. 자, 5시 5분에 이제 바로 이제 시작할 거예요. 그래도 일단 종목 상담, 공개 상담 이제 했기 때문에 어 처음 들어오시는 분보다는 예, 계속 이제 들어오신 분들이 이제 많죠. 자,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종목 상담하기 전에 공개 자문하기 전에 공개 자문 전에 공개 자문 전에 종목 자문 전에 시장 보겠습니다.

03. 거의 시장을 흐름을 알아야지 종목 자문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큰 이제 숲을 보고 봐야 된다. 그죠? 너무 지저로 보면 안 돼요. 포트. 종목도 시장의 흐름을 보면 종목이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장의 흐름에 따라서 종목이 보인다. 이거로 시장 흐름을 알아야겠죠. 어떤 시장의 색깔인지. 어, 먼저 시장을 이게 주봉이에요. 주봉. 제가 전진반 강의에서도 파동으로 이렇게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우리 지금 시청하시는 분들은 이거 좀 아셔야 될 거 같아서 자,이 주가의 시세라는 시세라는게 뭐예요? 시세. 주가의 시세는 만약에 이런 차트가 없잖아요.

04. 그러면은 우리가 어쨌든간에 저 물건의 가격이 얼마예요? 저 아파트 시세가 얼마요? 막 하는데 그 가격이잖아요. 근데이 주식의 시세 측정하게이 어떤 특정 짓는 값이 없어요. 실물 실물 자산이 아니거든요. 주식이. 그래서 뭐 자동차나 이런 것처럼 명확하게 그게 얼마짜리인지를 갖다가 우리가 몰라요. 지금은 마치 비트코인처럼 주식도 애초에 그런 이제 가치가 실물적으로 정해진게 아니라 서로 거래서에서서 사고 파는 그러한 이제 시장 가격이 더욱 중요한 거죠. 수급이 더 중요한 거예요. 그 수요 공급은 심리의 영향을 가장 많이 미치는 것도 또 주식이라는게 그 시세예요.

05. 사고자 하는 세력과 팔고자 하는 세력의 결합도고 그 투자 흐름과 돈의 흐름의 어떤 온도차를 시세라고 하는데 그 시세를 갖다가 그어 놓은 것이 차트라는 거예요. 그 차트를 잘 봐야 돼요. 모든 면에서 우리가 어떠한 사업 비즈니스를 하건 무엇을 하든간에 예 엑셀로 차트를 그려 놓고 그 흐름을 파악한단 말입니다. 그래서 시장을 볼 때는 항상 차트를 보고 어떤 식으로 시세가 흘러왔나, 어떤 식으로 사고자 하는 사람들과 팔고자 하는 사람들이 부딪혀 왔나 그런 것들이 차트에 다 녹아져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시장 흐름을 이렇게 아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여기서 코스피 주봉을 왜 끊어 놨냐면은 지금 설왕설레 너무나 말들이 많습니다.

06. 더 내려가냐 5,000이 가냐 4,800이 가냐 다들 한결같이 지금 더 떨어진다고 오늘로서 또 그런 목소리가 쏙 줄어들었겠죠. 하지만 지난주 이런 장대 음봉이 나오고 박스권을 코스피가 하단 돌파하면서 5천 뭐 그죠? 그다음에 4,800. 심지어 뭐 삼성전자 7만 원, 하이닉스 20만 원 이러한 극단적인 하학 공포의 얘기가 나오면서 굉장히 시장이 크게 이제 하락할 거라는 예측하는 사람이 있었던 반에 저는 조금 이제 어 지금은 잘 지켜봐야 된다. 오히려 그 아직은 몰라요. 그 하지만 공개 방소 썼지지만 쌍바닥에 저점을 잡아간다면 이런 표현을 드렸는데 자 본격적으로 보면은 이게 상승 1파고 주봉으로 봤을 때 자 이게 상승 3파 이렇게 보겠 이게 상승 5파예요.

07. 1 그다음에 3 그다음에 여기가 5 상승 파동이죠. 요걸 갖다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엘리오트 파동이라고 해요.이 엘리오트 파동 자체가 파로 구성돼 있어요. 5파로. 그 왜 그 엘리오토 파동은 들어보셨을 건데 그 엘리어토 파동 자체가이 한번은 알고는 넘어가야 돼. 시세가 시세를 갖다가 어떤 식으로 이제 그 엘리어토 파동이라는게 나오는 건지. 그래서 이제 자 1번 파동 상승 파동에 조정이 오고 얕은 조정이 오고 그다음에 3파가 일어나고 이런 식의 이제 5파가 상승 나온 후에 이제 그 이후에는 이제 자 하락 a b c 이렇게 엄성되는 거 이게 a b c라고 하는 거예요.

08. 그래서 어 요런 그 엘리어트 파등의 상승 다음에는 하락 ABC라는 패턴이 많이 나왔더라. 그동안에. 그거를 갖다가 이제 어 패턴화시켜 놓은 그 파동 이론이 요거 전진방 강의 8강에서 나왔거든요. 되게 많이 나와요. 되게 그 글로벌 증시 패턴에서 그리고 기술적 분석이나 여러 차트 보는 사람들이 기본적으로이 패턴을 알아놔야 된다는 거예요. 예. 그래서 이런 그 하락 패턴이 A, B, C가 나온다고 했을 때 보통은이 길이만큼이 하락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그 나오는 얘기가 어 하락 여기서 시작된 7월 달에 시작된 하락 A마 A 파동만큼 하락 C파가 온다 해 가지고 나온게 5, 4,800 이렇게 되는 거예요.

09. 5천 5천까지 명확하게 그냥 요렇게 직관적으로 보이죠? 예. N자 요렇게 나온다는 거예요. 여기를 깨면은 5천을 깨면은 그냥 끝나는 거예요. 시장이 5,000을 깨면 5천을 잠깐 깼다 올라가야 돼요. 예. 왜 왜 그러냐면은 이게이 역사상 유명한 그 헤드 앤 숄더라는 모형이에요. 이게 헤드 앤 숄더 그렇죠? 삼산 헤드 앤 숄더요 모양이 지금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이게 넥라인이라는 거거든요.이 넥라인을 깨 버리면 어이 높이만큼이 산의 높이만큼이 머리의 높이만큼 빠지거든요. 그러면은 거의 뭐 한 3천까지 내려가는 그런 그 기술적 분석상 나온다는 거예요.

10. 그래서 3천 운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렇지만 자 지금의 형국은 오늘 5,700까지 올라갔어요. 그러니까 제가 카톡 방수도 말씀드렸다시피 5,200 400 지금 쌍점을 쌍바닥 국면을 형상할 가능성이 올라가고 있어요. 쌍바닥이 뭐 어디냐? 지금 5,400. 여기 저번 이제 잘 안 보이시겠지만은 저번 쌍바닥은 저번 7월 5,200선이에요. 5,200. 예. 지금 5,400까지 갔다가 5,200까지는 안 찍고 5,200 5,400까지 지금 어 계속 이제 한 세네 번 지금 터치하고 지금 5,700까지 온 거거든요. 그래서 아 저점은 쌍 저점으로 이까지는 안 오겠네.

11. 예. 5,000씩 깨고 막 어 4,800 가고 3,000 가고 이러한 극단적인 시나리오가 좀 줄어들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이렇게 돌리면 돌리면은 이제 시파가 나왔잖아요. 좀 짧은 시파가 나오고 어 여기서 이렇게 돌리면 다시 이제 이런 그 지그재그 모양을 그리면서 어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이제 모습을 보일 수 있다. 어라는 거고요. 항상 긴장해야 되는 시기가 언제냐면은 우리가이 상승 5파를 맞을 때 상승 5파 이거는 이제 대한민국 역사상 한 번도 없던 그러한 유래가 없는 상승 파동이었습니다. 이번 년도 2006년도 자 3월 달에 이제 1한 전쟁 끝나고 이제 5월 이제 오파가 거의 뭐 그죠 4월 5월 이제 7월 이제 6월까지 나왔는데이 상승 오파가 주봉상 봤을 때 대형주가 미친듯이 오르는 정말 브레이크가 없이 어디가 고점인지 모르는 팔면 오르고 팔면 오르고 그러던 시기였어요.

12. 거기 이제 학습 효과가 단단히 이제 고정이 됐는데 그런 학습 효과가 고정이 됐을 때 어 하락파를 맞았단 말이에요. 우리가 여기서 견디면 또 이제 여기 하락파 7월 달에 이제 그 내려올 때는 급하게 내려오다가 또 반등 또 크게 나오고 했었어요. 근데 그렇게 이제 하락파 A파가 나오고 자 여기서 이제 그 반등을 하는 구면에 있었고 조심해야 되는 거는 항상 예 항상 여기요 여기 반등하고 여기이 산을 그릴을 그 상승 비파 다시 올라가는 건가? 여기가 항상 사람 헷갈리게 하거든요. 여기가 여기가 가장 그 공격하기 쉬운 시점이에요. 또 개미들이 더 달라붙기 쉬운 시점이 뭐냐면은 여기에요.

13. 강한 상승이 있었고 그다음에 이제 강한 하락이 나온 다음에 상승이 올라갈 때 개미들이 가장 헷갈린다고 역사상 많은 사람들을 홀리는 지점이에요. 예. 어깨 부분이 어깨 부분 요게 아니라도 이쯤에서라도이 어깨에서 살짝 올라간이 상승 지점에서 많은 분들이 다시 많이 사요. 그래서 막고 떨어지는 거 그런 경우가 굉장히 많다. 근데 여기서이 저 이거를 이제 외국인들이 외국인들이 어 노리고 이쪽으로 막 매도를 그냥 매도 공격을 때려 부은 거예요. 해치 펀드가 그렇다고 봐야 돼요. 누가이 이번 저번 주에 하락을 설명한 사람이 누가 있어요? 펀더멘탈리 설명한 사람 아무도 없어요.

14. 유튜브 보고 뭐 그냥 다 이제 사고적 해색을 하는 거죠. 예. 코어 2부 커 2부하고 그다음에 오라클의 그 채권 금리는 이미 계속 위협을 가했어요. 위협을 가했지만 7월 달 내내 그게 올라갔었고 그다음에 미국 채권 금리 자체도 5% 3% 5.3% 이렇게 위협을 했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들은 어 이제 악재 미리 날려진 악재였고 새롭게이 공격을 퍼본 거는 외국인들이 이제 퍼부었는데 실질적으로 해치 펀드가 하방 포지션을 구축하고 자기네들이 한국물을 갖다가 매도를 갖다가 신조를 단기간에 때려도 그네들한테 이득이니까 때린 거예요. 냐 사우적으로 뭐 여러 가지 AI 관련된 그 뉴스를 갖다 붙여 가지고 전쟁이니 뭐니 뭐든 갖다 붙이는 거예요.

15. 사실상 이제 그런 어 외국인들이 이제 그 여러모로 자기네들이 이득 이득을 보는 포지션을 취했다. 매도를 때림으로써 뭐 당연할 수밖에 없겠죠. 왜냐면은 왜 당연하냐면은 여기서 너무 많은 이제 그 수급이 몰렸어요. 시장 얘기하다가 좀 길어지는데 잘잘 들어 보세요. 그래도 지금 요때 유래가 없이 그 국내의 주식 열풍이 불었단 말이에요. 신고가를 뚫으면서 당연하죠. 국가에서도 이제 정책적으로도 워낙에 세게 밀었으니까 다들 그러니까 다들 이제 어 이제 눈이 멀어 있었던 거죠. 눈이 멀어 있었고 이런 해지 펀드가 눈먼 우리들의 공격, 눈먼 우리들의 돈과 어 정책을 이용했다.

16. 공격했다고 보면 돼요. 이때 다 들어왔잖아요. 그럼 누가 올릴 거예요? 여기서 우리 개인들이 외국인들이 미쳤다고 이걸 다 받아서 올려 줘요. 그죠? 여기서 이제 들어올만큼 많이 들어왔는데 사실은 끝도 없이 뭐 이렇게 그 이제 뭐 우리나라 국내에 있는 그런 자금들은 한계가 있고 그리고 너무 많이 오른 상태에서 또 국민연금 또 비중을 더 올린다고 이제 안 낮춘다 그랬고 도저히 이제 받아줄 사람이 없는 그런 구간에서 마침내 외국인들 이때도 외국인들이 미치듯이 반 거예요. 여기가 언제죠? 6월 7월 달에 외국인들이 어 미친듯이 팔면서 이제 하락 A8을 갖다가 만들었는데 그때 갑자기 이제 반등한 거는 결국에는 개미들이 청산하고 개미들이 10조를 반대하고 그다음에 미국에서는 젊은 해치 펀드 매니저를 파산시켜서 파산시켜서면서 그 시장의 대가로 장대 양봉을 갖다가 외국인들이 10조를 받아서 올리고 난 다음에 이렇게 반등 비파가 시작된 거예요.

17. 그 반등 비파가 시작됐는데 여기서 또 애매하게 이제 그 외국인들이 어 올라오니까 조금 더 한번 더 떠틀어야겠다. 예. 마침 그 뭐 한율도 그렇고 걔네들이 이제 더 공격을 할 수 있는 시점이 됐기 때문에 요때 떨어졌는데 왜 근데 요때이 하락 시파가 맞으면서 의외로 개미들이 더 안 빠져나갔어요. 예전처럼 7월 달처럼 막 반대매가 10조씩 나와야 돼. 10조씩. 근데 신용도 그렇고 많이 안 털렸어요. 하락 시파에서. 요번 하락파에서 그래서 지금 많은 어 그 분석가들 중에서 일부의 분석가들은 아직 그 마지막 이제 개미들의 희생량이 필요하다 해서 더 밀 거다.

18. 예. 그런 거 이제 측면 또 아직은 있어요. 아직 선 그 확률은 이제 5,400을 저점으로 저점으로 해 가지고 이제 반등이 6,000까지 나오겠죠. 거의 이제 5,700이니까 이제 6천까지는 뭐 갈 수 있죠. 근데 그때 다시 이제 막고 한 번 더 예 짧은 그 반등을 주고 새로운 하락파가 시작되면서 외국인들이 매물 털기를 강하게 나올 가능성도 있다. 이것도 이제 아직은 이제 어 곧까지는 봐야 되지 않겠습니다만은 이렇게 이제 시세가 흘러간다는 것을 말씀을 드렸고 시장에 지금 색깔이 어떻게 바뀌었냐 그러면은 시장의 색깔이 어떻게 바뀌었냐고 하면은 자 요거를 일단은 지우고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19. 이 대형주 장세에서 대형주 장세에서 이제 중소형주 장세로 가는 거예요. 이게 핵심 포인트 오늘의 포인트예요. 세장이 시장의 색깔이 색깔는 이러한 이제 그 어 눈먼 랠리가 안 나오는 거예요. 예. 이런 이런게 이제 안 나와요. 안 나올 안 나올 남 보고 보셔야 돼요. 정말 시장이 좋아 가지고 V자가 나와 가지고 아주 이제 그 빅케이스가 뭐 8, 가든 7,500을 가든 이런 이제 반등은 이제 우리가 노릴 수가 있겠고요. 이제 고점을 9천을 베기는 그러한 랠리는 가능성이 이제 굉장히 희박하다고 보여지고 그거에는 3전릭스뿐만이 아니라 대형주의 랠리가 뒷따라되는데 그게 쉽지가 않고이 수급 자체가 이제 외국인들 봤잖아요.

20. 외국인들이 또 뭐 이제 이렇게 많이 시체가 널부러져 있는데 삼전닉스나 대형주에 그 살려 주겠다고 안 들어 이게 단기간에 안 들어온다니깐요. 안 들어오고 안 들어오고 어 그들만의 리그인 이제 중소용주 그들만의 리그는 뭐예요? 외국인들이 없고 그다음에 공매도 포지션이 없는 만만한 예 국내 타들만 국내 파들만 국내의 예 선수들만 선수들이 이제 그들만의 리그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될 만한 그런 중서형주 쪽으로 막 이제 발굴 작업이 시작되는 거예요. 이런 걸 갖다가 우리가 종목장이라고 하는 거예요. 종목장 도리커 보면은 이제 2010몇 년도 그 중반쯤에 박스피라 그래 가지고 코스피는 2에서 계속 왔다 갔다 했는데 하지만 하지만 그 여러모로 이제 그 바이오 종목이라든가 게임 종목이라든가 화장품 종목이라든가 자 스타 종목이 많이 나왔어요.

21. 그때 대어서 간 종목이 많이 나왔더라. 지수는 안 가고 그 이제 종목장이 이제 나올 수 있는 환경이 됐다. 그렇게 시장의 색깔을 봐야 됩니다. 자, 요렇게 이제 시장의 색깔을 말씀 변화한 그런 트렌드를 말씀드리고 종목을 한번 이제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해하셨죠? 종목 명하고 예. 공개자문 잠깐만요. 저는 이제 여러분들이 해하시면 어 저는 이제 이거를 하고 있겠죠. 적어 주시면 되시겠고요. 하나 시스템을 갖다가 이제 페페 님께서 제 페페 님께서 이제 먼저 올려 주셨는데 하나 시스템시스템 비중하고 단가도 한번 적어 주세요. 예.

22. 이게 종목만 보면 저 안 되는 거 아시죠? 종목 보면 안 되는 거고 이게 종목만 배면 안 되는 거고 여러분께서 이제 적어 주셔야 된다이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SKC 14만1,000원 비중 15% 하나 시스템 잠깐만 차트 좀 띄울게요. 하나 오션 또 있고. 자, 뭐 많이 나왔습니다. 예. 싹 지우고 그 이제 수요일마다 어 해 가지고 몇 번 했는데 여러분들이 이제 아셔야 될게 이렇게 종목 복만 해서는 어 전진반 형님도 보이시고 예 답은 안 나와요. 근데 제가 일단 막배기로 여러분들한테 계좌 자문을 진달 받으셔야 되고요. 또 많이 물어보시니까 여러분들이 그 되게 궁금해하시더라고요.

23. 그래서 이제 제가 일봉으로 익숙한 일봉으로 이제 바꿔 놨고 어 TC 머트리얼즈도 있고 이거 보이시죠 여러분? 하나시 이렇게 해야지 하나 시스템을 지금 말씀드리고 있는데 그나마 이제 하나 시스템이라서 기다릴 수 있는 부분은 차트가 그죠. 워낙에 지금 박살이 났다. 대형주 시대에. 그러니까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은 대형주가 조금 힘든게 이제 이러한 대시세는 이제 예 역사상 유가 유례가 없어 쉽지가 않은 거죠. 그러니까 이게 지금 여기서 보면은음 또 주봉으로 봐도 지금이 이렇게 지금 어 상반계 올랐던 그거에 상반기에 올랐던 거에 다 토해 내고 여기서 지금 박스권을 형성하고 하나 시스템을 8만 원에 샀으면 예, 다시 8만 한 3,000원까지는 봐야죠.

24. 반등을. 음. 8만3,000원까지. 어, 왜 8만이냐면은 자, 보세요. 지금 완전히 하나 시스템이이 역배열로 거의 돌아서서 옆으로 횡보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이제요 20일선 그니까 120일선이 혜택인데 쭉 내려오고 있어요. 그러면은 이런 역별 상태에서 항상 뭔가 반등을 시도할 때 120일선에서 이렇게 막고 떨어지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예. 120일선이 이게 이게 이렇게이 이렇게 쭉 떨어지죠. 이게 쭉 떨어지고 이게 120일선이라고 하면은 주가는 오르다가 여기서 막고 떨어져요. 이렇게 항상 또 이건 쭉 또 내려오겠죠. 그러면 또 여기 이렇게 막고 떨어지고 그래서 보면은 자꾸 이제 막고 떨어지는 여기서 120일선이죠.

25. 전고 전 고점이자 120일선 당연히 이제 못 뚫고 나 그 떨어지죠. 하지만 그 워낙에 바닥의 경고해서 그렇죠. 바닥의 경고해. 다시 이제 8만 여기 한 3,000원까지 8만 원까지는 노려봐야죠. 예. 별로 저 같으면 하고 싶지 않지만 8만 8만1,000원까지는 그 지금은 하나 시스템이나 이런 방산 쪽나 이런 조선 쪽에 그 빠졌다고 지금 할 그런게 아니에요. 주도 섹터가 아니에요. 방산이랑 그다음에 이제 조선 자체가 이런 거를 비추천하는 거죠. 그지? 시장의 색깔에 맞게끔 움직 하나 시스템을 말씀을 드렸고 이게 보면 지금음 바로 이제 하나 시스템에 밑에 이제 SKC 이렇게 물어보신 거잖아요.

26. 이걸 다시 이렇게 적어야겠네. 요거를 이제 120일선에 맞고 떨어지는 그런 역별 상태의 모습을 이제 보여 드렸고 어 하나 시스템을 이제 설명드리는 과정에서 마침 여러분도 알려 아시라고 하고 그렇게 제가 어 그리고 싹 지우고 SKC음 음. SKC 지금 어 14만1,000원. 네. SKC 14만 15%. SKC가 뭐 펀더멘탈 분석은 좀 흐름만 얘기할게요. 그런 어떤 것만 얘기하지. 자세하게 들어가면 이제 한 것도 없어요. SKC 자체는 이제 유리판을 자회사가 만드는 걸로만 되어 있죠. 거의 뭐 그거 빼고는 특별하게 뭐 필름 만들고 그렇게 어 하학 쪽에 좀 그 사업부가 있는데 대단한 건 없어요.

27. 왜냐 유리기판하고 반도체 소재 조금 있는 거 그걸로 이제 각강을 받고 있는 건데 그러니까 이게 어떤 의미냐면은 SK 그룹 중에서 SK 하이닉스만 하면 되고 SK 스퀘어만 하면 되고 뭐 하지 뭐 굳이 뭐 SKC까지 해야 되나 뭐 이런 거예요. 예. 온 SK에 대한 그 기운과 사람들의 관심은 SK 하이닉스에 있단 말이에요. SKC가 아니라 반도체긴 하지만 더 좋은게 많은 거지. 대안이 대안이 너무 많은 거예요. SKC에 대한 대안이 너무 많다. 유리 기판할 거면 왜 저 무거운 걸 하냐? 또 아까 말씀드렸죠. 제가 피대 세워 가면서 아까 전에 한 10분 15분 20분 동안 할려한게 뭐예요?

28. 과거와 같은 그런 대형주장이 안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굳이 SKC 할 필요가 있나요? 14만 원이면 이까지 와야 되는데 이까지 거의 40%가 올라야 된단 말이에요. SKC가 올라갈 때도 주도주가 아니었는데 예. 그렇죠. SKC가 애매했단 말이야. 잘 생각해 보세요. SK 스케 예. 하익스만 스퀘어 하면 되지. SKC를 왜 하냐 이거지? 그래서 어 이런 것까지 주식을 할 때는 알아야 돼요. 그래야지 SKC 자체만 놓고 보면 너무 좋아. 그 절 그냥 비교를 해 봐야 돼요. 이게 돈이라는 거는 먼이라는 거는 돈이 스마트하게 움직인다.

29. 더 좋은 쪽으로 더 먹을게 있는 쪽으로 움직이게 되어 있는게 원리예요. 법칙이자. 그래서 SKC보다 더 좋은게 많기 때문에 애매하기 때문에 수급이 매수세가 끈학이 없었다. 14만 원까지 볼 필요가 없고 이것도 20음 반등하는 과정에서 물론 이제 120일선을 뚫고 막 어떻게 바뀔 수 있어요. 뭐든지 어떤 종목이든지간에 갑자기 천지 개벽할 그런 사건이 일어날 수 있어요. 그것까지는 몰라요. 알 수가 없어요. 이제 시세와 차트에 녹아들어 있는 걸 보면 그럴 확률은 적어 보이고 120일선이 맞아떨어지는 10만5,000원에는 손절매를 하고 다른 걸 하는게 낫다.

30. 이런 거예요. 하나오션이 주더주는 아니지만 그래도 비중이 적은게 다행이에요. 예. 자, 여기서 크게 이제 지금 그 비중이 돌아 이렇게 거래가 이제 크게 실렸고 어 사실은 이게 지금 굉장히 오래 걸리는 지금 비전 버전이 돼 버렸어요. 여기서 이제 많이 이제 좀 매도를 하고 이제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제 여기서 비중이 좀 적은 거는 어 그래도 좀 견딜만을 한데 비중이 적기 때문에 그래 이제 이것도 마찬가지로 이금성 근처까지도 못 갔죠. 예. 예. 하나 오션 자체가 자 이제 120일선은 이렇게처럼 떨어질 거예요. 이렇게 본 것처럼 어 이렇게 쭉 떨어지면서 120일선이 만나는 지점에서 이제 매도를 하는 그런 걸 봐야 되는데 하나 시스템은 그래도 여기 좀 맞고 이제 떨어지고 했는데 오션은 어 너무 벌어졌죠.

31. 지금 53,000원에서 지금 크게 올라 이게 매물대가 너무 많이 쌓여 가지고 7만 원이라도 되면은 이제 손절을 지금 생각을 하고 있는 그런 시점에 더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다행히 비중이 작다는 거 그죠. 그걸로음 3.7%에 그래도 이게 3.7%에 어 반타작이면 계좌 수익률로 하면은 대략적으로 한 1.8% 될 거 아니에요. 1.8% 계좌 수익률로 그러면은 다른 걸로 막 계좌 수익률 1.8%면 5%로 이제 5% 5%로 10% 먹으면 0.5%잖아요. 5%잖아요. 그런 거 한 세 번 먹으면은 이제 이거를 반 이제 퉁치는 거예요. 퉁.

32. 그렇게 해야지 이제 하나오션이 다시 10만9,000원까지 간다. 이런 식으로 그냥 무작정 기다린다. 이거는 좋은 방법은 아닌 거 같아요. 예. 악착이 다른 걸로 아까 전에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시장형의 컬러가 바뀌었다 그러면은 악착하이 좀 다른 걸로 어 수익을 낼 생각을 해야겠다. 그죠? 어차피 이건 버리는 주식이 돼 버렸어요. 하나오시션 기저에는 지금 버리는 주식이 코리아 서키트는 핫했죠. 요번에 굉장히 핫했습니다. 또 주도 세터에 들어가 있는 주식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안 떨어져 이만큼이나 버티는 거죠. 시장이 급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세게 한번 코리아 서키트가 아 움직이는 그런 이제 모습을 어 보였고 어제는 뭐 18% 올라가다가 이제 다시 이렇게 지금 파동을 지금 보이고 있는데 나쁘지 않아요.

33. 나쁘지 않아요. 지금 올라가 있고 여기에 이렇게까지 받을 수 있죠. 그다음에 여기쯤에서 어 그냥 바로 떨어지지 않고 그다음에 위로 돌리는 모습을 보였고 다시 이렇게 20일선 올라가고 요거는 이제 이거는 120일선이 지금 보세요. 이렇게 내려오르게 아니라 지금 120일선이 옆 이렇게 거의 수평으로 돼 버렸죠. 이런 거는 뚫을 확률이 큰 거예요. 그래서 이게 N자형은 보 볼 수가 있는 거예요. 이렇게 N자형으로 예, 반도체가 살아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이런 매물대가 많이 쌓여 있는이 부분들을 하고 그러니까이 목표가는 한 10만 원 보고 도전을 해 보는 거죠.

34. 도전을 해 보는 거예요. 코리아 서킷트는 그렇게 이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TC 머티얼즈가 이제 5,600원으로 갖고 계신데 TC 머티리얼즈 어 완전히 하락 추세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부분 아니죠. 이렇게 막 옳은 것도 별로 없어요. 이제 TC 머티리얼즈 자체가 다만 여기 매물대가 많이 쌓였어요. 근데 지금 주도주는 아니다 보니까 TC 머티리얼지가 뭐 하는 사냐면은 이제 전력 소재예요. 전력 이제 LS 일렉트릭의 납품을 하는 전력 기기 부품 소재 이런 업을 하는데 주도 섹터군에 들어가 있긴 한데 좀 작고 그다음에 주도 섹터긴 하지만 대장주는 아니죠.

35. 거의 쫄다 구주란 말이에요. 전력 기기에서 LS 일렉트릭, 뭐 HD 현대 일렉트릭 효성 중공업 가운전선 일진기 LS 에너지 솔루션 뭐 이런 여러 가지 전력 전기 예 재룡도 마찬가지고 많기 때문에 이거를 제가 이제 이때 그냥 자르든지 좀 더 기다려다가 가 이제 그 냅두고 이제 비종은 7%면 좀 많아요. 그래서어요 매물대까지 좀 작아서 그래도 이제 여기까지는 마물 많이 떨어졌는데 기다리면 요까지는 다시 이제 오를 확률이 크죠. 120일선까지. 예. 뜰 못 뜰간에 완전히 추세가 만겨진게 아니라 이건 박스권을 거의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은 그때 손절을 하는 거죠.

36. 6,000원이죠 여기가. 그러면 이제 이분은 익절이 되는 거죠. 6,000원이면 지금도 많아요. 7.6%까지도. 그럼 지금이라도 비중을 좀 줄일 수도 있는 거죠. 뭐 다른 거 대한이. 그니까 여러분들은 손절매는 대안이 있으면 할 수가 있어요. 내가 저거를 팔아 가지고 다른 거를 사서 그만큼 수익률을 커버하고 어 할 수 있는 그게 보통은 그런 종목을 잘 못 찾죠. 그러니까 그런게 없으니까 그냥 안고 어쩔 줄을 모르고 손절매가 안 되고 손절매도 대안이 없으니까 그냥 계속 안고 떨어지는 거예요. 하나도 아까 말씀드렸죠. 예. 같은 이제 조금 위에 보시면 이제 순서대로 하고 있으니까 이거 갑자기 내일 춤해도 돼요.

37. tc 머티리얼즈 자 요거는 지우겠습니다. 추매는 별로 권하지 않습니다. 또c시 머티얼즈가 있는데 아까 말씀드렸지 지금 차트인데 어 요때 되면 이제 좀 잘라야 될 것 같아요. 예. 7% 8% 들고 있는 사람들은 조금 더 미리 잘라도 되고 지금은 박스권이니까 하단 부분 더 한 번 더 보면 여기까지 볼 수도 있는데 그래도 여기서 한번 돌렸으니까음 조금 더 기다려 보고 이렇게 올라가는 이제 8,000원까지는 보지 말고 매도를 하는 방향으로 해야겠다라는 생각입니다. 입니다. 어, 대구 건설은 안타까운 말씀밖에 못 드릴 것 같은데 20%까지 들고 가면 안 돼요.

38. 예. 대우 건설이 대우 건설이 이제 그래도 여기 이렇게 지금 코스피 떨어진 이렇게 약간 전저점까지 안 떨어졌지만 워낙에 이제이 하락파 하락파가 컸죠. 거의 뭐 대형주치고 대형 업종 대표준데 이것도 많이 컸는데 뭐 원전 관련돼서는 여러 가지 이제 현대 건설도 있고 그다음에 또 두산 에너빌리티도 있고 그 관련된 거만 하면 돼요. 이때 올라왔던 거는 어 원전도 있지만 나름 이제 뭐랄까 좀 세력이 붙었죠. 수급이 제가 예전에도 이거 뭐 우리 전진반에서도 한번 설명을 열심히 드렸었는데 바뀌었어요. 중 건설로. 옛날에 중건설 아시 그 저기 어디니까 호반 건설하고 이제 호남 지방의 맹주인 중훈 건설이 이제 대구 건설 인수했단 말이에요.

39. 근데 과거 사업부 영화를 잘 못 살리는 거 같아요. 음. 그런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이제이 테마가 살아 있을 때는 원전 테마 할 때는 먹을 이렇게 할 수가 있는데 자 갈아치워야죠. 두산 에너빌리티라든가 대우 건설 갖고 지금 안고 떨어지지 말고 힘들어요. 이게이 기저에는 이제 2026년 그 상반기 같은 이런 대형주일 안 온다니깐요.이 아 못 아요. 그래서 웬만한 대형주는 다 자르고 예. 원래 그냥 우리 주식쟁이들이 하던 그런 중소용주로 해야지 돈을 벌어요. 20% 깎지 가지고 가면 안 된 안 되는 지금 국면이에요. 대우 건설은 그럼 18,000원이다.

40. 그러면은 그럼 좋다. 그럼 얼마? 자, 지금은 별로 안 좋은게 여기 이제 120일선이 지금 이렇게 쭉 이제 서서히 하강하고 있어요. 거래량도 없이 희마리가 없이 쭉 내려가고 이게 더 떨어질 확률이 되게 크거든요. 이것도 어떻게 보면은 이제 20%까지는 지금이라도 좀 그렇게 그렇게 해요. 한 뭐 기술적 분석상으로 봤을 때에 만 뭐 6,원 15,000원 가면 좀 자르고 자르고 자르고 오히려이 그니까 한 방에 못 자르거든요. 그니까 조금씩 조금씩 잘라 보세요.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내려가든 올라가든 그럼 뭡니까?

41. 대안이 있으면 항상 가능하다니까요. 대안이 있으면 그거 어떻게 잘라요? 마이너스. 제일 많이 듣는 말이 -1만 원인데 마이너스 지금 20%인데 30%도 어떻게 잘라요, 자문님? 막 개이 얘기를 진짜 많이 듣거든요. 그 자를 수 있어야 돼요. 이제 안 꽃 떨어지는게 잘 맞으면 그 이제 여러분들은 주식 이게 프로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약간 분별력이 조금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프로보다. 그럼 재수가 좋아 가지고 물론 이제 이렇게 올라가는 경험을 하면 안 돼요. 안 되는 건 잘라야 되고 자문을 받아 가지고 속아 내야 돼요. 예. 속과 내야 돼요.

42. 뭐 7, 8년 그냥 뭐 그렇게 비자발적 장기 투자하지 마시고 어 속가되고 잘라 가지고 되는 쪽으로 해야 된다. 대우 건설은 안 된다. 안 될 확률이 크다. 그리고 비중도 높다. 손절에서 갈아타야 된다. 자, 하나는 보험 주고 하나는 이제 증권 주잖아요. 삼성생명이 3시 삼성생명하고 한국 금융 지주하고 이제 배당주라고 이제 봐야죠. 예. 길게 보면 이런 거는 배당을 주니까 그다음에 이제 배당을 많이 주니까 삼선생명을 무조건 갖고 가는게 좋아요. 삼성생명이 길게 보면은 그렇게 뭐 변동폭가 없고 삼성전자의 뭐 최대 주이기도 하거니와 또 배당도 많이 주겠죠.

43. 요번에. 그리고 삼성생명이 그 다른 이런 보험사보다 완전히 자산주 중에 왕자산주예요. 삼성생명이 그동안 쌓아 놓은 그 곳곳에 한국의 부동산 알짜배기가 진짜 끝내 준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뭐 그런 얘기가 뭐예요? 안전하다는 더 안 떨어지고 막 이렇게 쭉 안 떨어지고 하방을 잡고 또 배당도 주니까 차라리 같은 이거 뭔가 한국 금융 지재는 잘라 가지고 다른 거를 해야죠. 극단적으로요 두 개만 있다 했을 때는 한국 금융제로 잘라 가지고 삼성생명으로 가는 거예요. 배당도 삼성생명이 더 많이 줄 거예요. 예. 극 극단적으로 봤을 때 예. 극단적이라 지금 여기서는 그게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또 결국에는 또 뭐 삼성보다 더 좋은 더 좋은게 있죠.

44. 항상 뭐라고요? 더 좋은 걸로 더 좋은 걸로 그렇게 가는 어 지금 이게 필요하다. 증권주도 이게 비중을 안 적어 주시긴 했는데 미래세 증권 답이 안 나오죠. 또 골치 아프게 됐습니다. 어 배당도 그렇게 뭐 물론 이익은 많이 주는데 지금 이서 이제 한 번은 기회를 안 주고 그냥 끝까지 내려 버렸어요. 이제 안 좋은 거죠. 퀄리티가 굉장히 하이간에 미래석 그룹도 진짜 잘 안 먹여 준다니까. 진짜 이게 그래도 반등도 없이 그냥 어떻게 반등 기다리다가 그냥 아주 그냥 아 지수가 지금 올라도 지금 내리고 그냥 스페이스 X가 뭐 이렇게 좀 지분 관련된 것도 있다 해도 내리고 기저에는 손절 각이긴 해요.

45. 언제 손절할지가 이제 문제죠. 10%는 좀 많으시다. 미래스 증권 10%까지 안 잘랐나? 이거 지금 반토만 그러니까 이제 대형주 중에 하이닉스가 지금 어 그죠? 어 190만 원에서 단기간에 지금 거의 뭐 한 70% 빠져 가지고 지금 120만 원까지 갔잖아요. 예. 반타 아니 저기 뭐야? 반타작이 그냥 어 70% 반타작이 났고 이제 300만 원 대비 이제 거의 그렇게 100만 원대까지 떨어졌는데 대형주의 순환 시대예요. 대형주 순환 시대. 이게 이런 큰 저도 이렇게 이제 대형주가 이렇게 크게 올랐다가 이게 반등도 없이 이게 빠지는 거는 잘 못 보는 그런 이제 형국이었는데이 또 안 좋은게 이제 20일선까지 120일선까지 쭉 내려오고 있죠.

46. 그 한 번이라도 여기까지 올라와야 될 거 아니야. 만나야 될 거예요. 만나 백선까지 이런 이제 반등도 없이 좀 이렇게 흘러내리고 있다고 하는 거는 돌리더라도 굉장히 시간이 오래 걸리는 거죠. 대형주기 때문에 천지 개벽할 만한 사건이 안 일어나거든요. 증권주에서는 이미 실적 좋은 건 다 알아. 예. 배당도 많이 주고 전고점 9천 뭐 가도 사실은 이제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이제 증권주는 그리고 이제 고객의 탁금이 워낙에 다들 이제 학을 뛰고 막 내려 내려가고 거래대금 또 완전히 죽었죠. 예. 상당 상단 기간 좀 이게 바닥에서 이렇게 지금 한국에서 증권이 신뢰를 너무 많이 잃었어요.

47. 특히 이번 년 이거 이것만 아니었으면 진짜 아 이것만 아니었으면 이때 이런 이제 급등만 아니었으면은 사실은이 정말 이렇게 이거 지나간 거지만 삼성전자 닉스든 그 이런 좋은 호황에 우리가 지금 이제 5천 오면은 이게 그 오히려 더 좋았죠. 천천히 오르면 지금 시체가 너루져 있고 외국인 또 스탠스가 달려졌을지 모르겠는데 그게 되게 중요하죠. 천천히 올랐으면 천천히 올랐으면은 위에서 팔고 막 그냥 예 외국인 일단 다 먹고 떠났는데 다 팔고 외국인들이 그냥 배만 불려 준 건 맞아요. 그니까 시장의 흐름을 알아야지 지금이 현 지금 우리가 어 대형주 4 50% 떠안고 지금 이거를 뭐 그냥 갖고 가면은 다 그냥 이제 복구된다는데 그래야 되나 막 고민이 많을 거잖아요.

48. 쉽지가 않은 거죠. 이 차트가 그려 놓은게 시장의 색깔을 해서 이제 이것도 손절 각이다. 공개방에서 손절각을 손절이 얼마 차라 뭐 이런 대안까지 말씀드리진 않죠. 하다 보니까 또 이제 좀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이게 지금 우리가 업종을 보면 코스피가 이렇게 됐잖아요, 지금. 그때 올라갈 때 다들 뭐 그죠? 이게 코스피가 때가 얼마야? 5,000에서이 지금 대만이 보면은 그 이렇게 보면은 우리가 지금 이제 연봉으로 보면 이제 한 36% 오는 거예요. 120 이런 이게 역 이게 세계 역사상 지수가 이런 강력한 위꼬리를다는 경우는 없을걸요.

49. 예. 그래도 웬만 경제대 경제 그 탑 10 뭐 이렇게 이제 투니는 이제 이게 지금 말이 됩니까? 솔직히. 예. 이게 말이 됩니까? 지금 코스피가 9,300에서 지금 이거 지금 뭐 이게 뭐예요? 지금 진짜 그 대만은 지금 어떻게 되냐? 대만 차트가 여기는 안 나오는데 대만 차트를 예. 그까 하여튼 대만은 꾸준히 올랐어요. 그다음에 이제 대만을 왜 비교하냐면은 대만이 그 가장 큰게 TSMC. 대만이 IT 국가거든요. 그러니까 우리처럼 삼전닉스가 그 뭐 물론 우리나라 규모보다 한참 작긴 하지만 그래도 그래도 변동폭은 이렇게까지 우리나라처럼 세지 않고 꾸준하게 올라 가지고 대만은 올해도 한 6, 70% 올라 있는 상태예요.지 아쉬움이 너무 크다니까요.

50. 진짜도 주식쟁이로서 지금 주식을 하는 사람이잖아요. 고객타금 130조까지 들어오면서 그 급 그 정말 집 팔고 들어온 사람도 있는데 강남에서 이제 대마을 주식으로는 다 이제 죽으니까 이제 주식을 원래 안 잘 보수적인 강남분들이 잘 안 하거든요. 근데 이제 그거를 하면서까지 들어왔는데이 이렇게 돼 버려 가지고 이제 학을 짜 가지고 이제 주식의 신뢰를 어떻게 회복할게요? 천천히 올랐으면은 다시 한번 말씀 색깔이 시장이 천천히 올랐으면은 우리가 아직도 지금 해피하고 있고 들 먹었더라도 지금 지난 거한게 아니라 지금 너무 아쉬운 거죠. 저도 예.

51. 근데 여러분도 그런 걸 아셔야 되는 거예요. 그데 이런게 잘 안 나올 거예요. 이제 기대하면 하지 말라는 거예요. 대형주에서 널부러져 있는 소형주나 종목을 잘 선택을 해야 돼요. 다시 말씀드리면은 뭐 아무리 장이 안 좋아도 예, 저도 뭐 그런 경험도 했고 한 3년 갖고 있다가 한 대여섯 배 먹고 그런 경험은 한 번씩은 여러분들이 해 봐야 되는데 장은 안 좋은데. 예. VM 뭐 이렇게 얘기하다. VM은 소형주잖아요. 소용주라도 중요한게 이제 이것도 이제 지금 이게 원래는 굉장히 좋은 회사 이게 KC텍이라는 회사가 있어요. KCT라는 해석 자체가 반도체 이제 시각 이제 건조 시각 관련된 이제 공정 중에 식각이 어려운데 그것도 이제 K시텍이 세정도 하지만 식각을 한단 말이에요.

52. 그러니까 이제 이렇게 이제 이거 지금 정고점까지 왔다가 지금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는데 아 VM이 이제 좀 약간 좀 당황한게 이게 지금 아직 이게 좀 떨어지면 좀 골치 아픈데 여기서 대주주가 팔아먹었거든요. 여기서 이제 급락이 나온 거예요. 원래 이제 시가 반도체 정도가이 정도 올랐다가 하면은 다 테스트든 뭐든 다이 정도는 반등을 했어요.이이 이 이거까지 끄면 이제 한번 이제 털 기회를 주고 했었는데 너무 떨어졌다가 이제 이게 올라야 이제 이거 여기서 올랐다 하더라도 이제 그 쉽지가 않았던 거죠. 털기가. 왜냐면은 소부장이고 그리고 주도 섹터 중에서 이제 그래도 나름대로 족보 있는 종목인데 족보 있는 종목인데 글쎄 이거를 대주주가이 VM이 시각 장비를 하는데 건식 시각 그거를 만들었는데 이게 지금이 대주주가 고대 경영인가 나왔을 거야.

53. 고대 경량 나와 가지고 저기 뭐야 이거? KB 인베스트먼트에 있던 주식쟁이 그 파이낸스 엔지니어 주식이 아닌 그러니까 주식을 이런 약간 좀 의심이 드는 거죠. 물론 이제 HPSP처럼 그런 이제 굵직한 상호 펀드 이런 것들은 약간 얘기가 틀린데 아 먹게 한 거 아니야 뭐 이런 이제 애널리스트들이 다 돌아섰더라고 그래 가지고 이제 아 골차니다이 이것 때 저도 이거 이거 플레이하다가 이거 또 방송에서도 한번 내보내고 했었는데 쌍 이것도 뭐 기저에는 갈아치야 될 것 같아요. 예. 퀄리티가 더 더 죽여 놓고 뭘 나올지도 모르겠는데 다른 소부장들 지금 보면은 아까 KC 보여 드렸잖아요.

54. 7만 원 올 때 자르든가 이게 지금 여기서 이제 더블 패탈 만들 가능성은 좀 있긴 한데 다시 이제 한번 시도는 하겠죠. 120일선 이게 다시는 이제 17만 원까지 아니고 한 7만 원 언더 왜냐면 이게 어 120일선이 이렇게 조금 더 봐야겠어. 이게 내려올지 이게 평범하게 갈지. 아까 보셨다시피 120일선이 이렇게 내려가는 거하고 그다음에 요렇게 돼 있는 거하고는 많이 틀려요. 이러면 한 번씩은 더 이렇게 좀 가능성이 더 주기가 짧아지는 거죠. 이렇게 내려가는 거보다 요런 이동 평균선의 어떤 그 움직임도 되게 시세 분석하는데 굉장히 큰 도움이 됩니다.

55. 그래서 전진 강의에서 그거를 이동 평균선 시세 분석 원리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강조를 드렸고 그걸로 타점 잡는 법도 많이 넣어 놨어요. 자, 예. 손절을 하겠다는 말씀을 이게 좋을 것 같다는 걸 드리고 타점은 지금 물으시면 좀 곤란하다. 음. 그런 얘기입니다. 자, 이게 오늘 여러분들이 어, 런 거 런 건 주겠습니다. 초보드리님 이노테크 모터지 되게 많네. 하나오시는데도 계속 말씀드렸고 왜이 같은게 되지? 어 같은게 돼 버렸네요. 그죠? 예. 예. 예. 같은게 돼 버렸어요. 자,이 어느 정도 어 다시 이제 채팅팡총에 가서 요거를 이렇게 긁어서음 그 우리 전진반 회원님들 좀 보이시고 이게 지금 새로운 한 번씩 이제 이렇게 종목 자문을 받으셔 가지고 이제 이게 해야지 이제 어 VM 했고 뭐 요런 거는 왜냐면 카톡에 올릴 거거든요.

56. 었다. 이렇게 이노테크 두빌 코나이 지투지 바이오 신세계 초보주리님 4개 4개 하려면 다모님이 다시 가요 바시네. 예. 오세요. 초보조리 님. 요런 거는 조금 애매해요. 제가 하나오션과 미래세 증권의 그런 거를 갖다가 그니까 요거 자자 하면서 이따가 또 한번 말씀드 이수 페타시스까지 하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남아 우리 계신 우리 여기 예 보고 계신 분들이 많고 하니까 그거까지 이수패타시 할게요. 늦어 늦어 가지고 어 늦어 가지고 지금 제가 8시에 제가 퇴근 시간이거든요. 사무실에서 여러분들 제자문 해 드린다고 했으니까 이노테크가 아 내 이노테크가 하도 안 봐 가지고 이제 이노테크 이노테크 예 이노테크가 뭐 안에서였죠?

57. 자, 상장한지가 지금 2025년도에 상장했네요. 이노테크. 예. 근데 왜 사셨어요? 리어트크 이노테크가음 복합 신뢰성 환경 시험 장비 전문기업 어 디스플레이 반도체 2차전지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 맞춤염 검사 장비를 검사 장비 유지보수 검사 장비 2차전지 MLCC 뭐 예 이런 거 다 좀 답답하네요. 딱 보면 알아요. 전 그다음에 이제 제 안 본 종목이기 때문에 이제 한번 그래도 한번 봅니다. 예. 재무 매출액이 얼마 안 돼요? 예. 757억밖에 안 돼. 영업 이익이 10% 나긴 나는데 오히려 이제 반기 실적의 전년 동기 대비 줄었죠.

58. 실적 자체는 그니까 마진이 그렇게 높진 않아요. 이렇게 딱 보면 알아요. 딱 이노테크 이렇게 그렇게 뭐 기술주 치고는 그니까 이제 매력적인 어떤 포인트가 별로 없는 거 같긴 해요.음 음, 딱 봐도 그런데 이제 비중이 40%를 들어가셨대요. 아, 뭐 쉽지 이게 들어면 안 되죠. 예. 40%가 뭐 얼마나 40%인지 모르겠지만 절대 큰 금액으로 이런 종목이 많이 들어가면 어떻게 되죠? 망하는 거죠. 큰 금액을 어떻게 이게 뭐예 뭐 예를 들어서 뭐 4 예 40% 1억에 뭐 4천만 원 들어갔다 그러면 안 되는 거죠. 예. 초소의 금액은데 40%는 오버죠.

59. 오버 19,500원. 글쎄요. 지금음 이런 신규 종목은 이게 우리가 좀 봐야 될게 하더라도 신규 종목은 유니크한 걸 해야 돼요. 유니크한 거. 이거 유 절대 유니하지 않아요. 예. 독특해야 된다고. 흥행을 이끌어야 돼. 사람들이 혹해야 돼. 예. 신규 종목이라 하더라도 비교 대상도 없고 잘 들으세요. 비교 대상도 없고 그다음에 글로벌이 탑이다. 그다음에 아주 실적 이런 거보다도 더 세계 넘버 원, 세계 최초, 그리고 제일 잘한다. 뭐 이런 뉴스 거리가 사람들이 좋아하는 매력적인 스토리, 서사 이런 것들이 있어야지 신규주들은 잘되는 거예요.

60. 근데 이노테크가 그게 없어 보여요. 제가 뭐 하는지 제사지만 딱 봐도 알아요. 밸루에이션이라는 것도 싸지도 않고 고만고만해요. 예. 이런 거 더 좋은 거 널렸거든요. 그 여기서 이제 안고 떨어지는 거예요. 수급적으로 어 뭔가 이제 누가 또 작업을 하려고 들어와 와야 된다든가 아니면은 그런게 있어야 되는데 별로 섹시아주 그 매력도가 별로 없어요.이 이 정도면은 또 뭐 M&라든가 이런 거 할 여지도 별로 없고 신규 종목이라 고생만 좀 하게 될 가능성이 커요. 그 지금 소형주는 또 어떻게 수급이 꼬일지도 모르긴 해요. 그래 가지고 뭐 근데 그걸 예측할 순 없어요.

61. 근데 제가 오래 본 경험으로는 이런 종목에는 수급이 잘 안 꼬인다는 얘기예요. 세상 모르는 어떤 수급을의 재료를 갖다 붙여 가지고 갑자기 주식이 이렇게 빵하고 이게 뜰 때가 있어요. 늦더덧 없이 상한가 치는 거지. 그런 종목 많이 보셨을 거예요. 그런 거 따라가면 큰일 나죠. 그러한 그 거리도 사실 별로 없어 보인다. 손절이 손절이 맞다. 손절하고 더 늦기 전에 다른 걸 하는게 맞다. - 30%면 진짜 한 방이 상한가 한 방이면 그냥 끝나는 거 아니에요. 근데 다른 데서 상한가를 노려야죠. 다른 데서. 예. 자, 아시겠죠? 이너테크 좀 말씀 자세히 드렸고 이렌시스 어 글쎄요.

62. 이렌시스 이거 비중 제가 보는 이렌시스는 그 2차전지 이런 뭐 관련된 것도 있어요. 근데 이렌시스가 생활 뭐 가전 로버스로 뭐 보기만 하더라도 예. 그래도 이제 이런 건 그나마 좀 끼가 좀 있죠. 주도. 왜냐면은 이런 거 로봇이나 2차전지 이렇게 이런 거는 종목이 많지가 않고 유니 약간 그런 희소성이 약간 있어요. 약간은 약간은 있어 가지고 어 지금 약간은 있어서 희소성이 이런 시스가 또 아마 이제 어 2차전지 관련된 어 일도 한단 말이에요. 어 예 생활 가전 제품 로봇 청소기만에음 이차단지 조금 아니죠 그러니까이 로봇 청소기 공기 의료 청정기 정수기 비대 이거 좀 보안 솔루 작다 해요 좀 로봇 청소기 이런 거 뭐 지금 중국애들 뭐 가면은 너무 이제 흔하 흔하죠 이게 이게 주식이 굳이 뭐 이걸 해야 되나 싶은 생각인 정도죠.

63. 로봇 청소이가 이렌시스가 로봇 뭐 예전에 껍데기 만든다고 아까 이렌텍 이렌텍 잘 사네 그지? 내가 이렌택을 기억을 했어요. 이렌시스는 이렌텍의 잘해사였어. 이벤시스가 어 별로 안 좋아 보입니다. 이것도 그런데 차트를 보니까 그래도 꿈툴꿈틀하는 면이 있어요. 꿈툴꿈틀하는 면이 있어. 예. 뭔가 또 이런 그 이제 노버자가 붙었으니까 뭔가 또 이렇게 해 먹기는 좋은 거지. 어떤 의미인지 아시겠어요? 1,500억 정도에 그래도 이익은 나는데 이익이 뭐 좀 나면 그래도 안정적이긴 하죠. 어 이거는 한번 예 분탕질이라고 하는데 저는 누군가가 들어와서 분탕질을 한번 하는 걸 기다려야겠어요.

64. 분탕질을 해 가지고 올라갈 때 그러니까 주력으로 플레이할 건 아니에요. 예. 가 이제 완전히 회사를 잘 알아 가지고 비중을 크게 실어 가지고 빡 들어가야 되는데 굳이 여기에서 시간 낭비할 필요가 없어요. 이시스 로봇 종목 좋은 거 얼마나 많아요. 이제 옛날 같으면 로봇자의 로저만 붙어도 올라간다 이런 시전이 있었는데 그건 이제 끝났죠. 이렌시스 비추입니다. 자, 두의빌 이거는 진짜로 그나마 제가 안 꺾는 저기이 원전주 중에 한 개예요. 원전주는 뭐 어쩔 수가 없다. 두산 에너빌리티 하나만 들고 와야 된다. 코스피랑 지금 같은 모습을 보이긴 해요.

65. 지금 여기서 어 코스피랑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고 그다음에 이거는 그 보세요. 이게 지금 코스피가 이렇게 했어도 이렇게 올라가는 모습 보여줬고 코스피보다 더 여기 120에서 맞고 떨어졌죠. 두산빌리티가 8월 달에 20몇% 막 이렇게 반등도 크게 나왔어요. 다른 3조닉스보다. 그전에도 주도주였고 이거 끝난 거 아니거든요. 이거 일봉으로 봐도 그렇고 어 월봉으로 봐도 이제 뭐 조금 이제 여기서 이제 반텀 이제 했고 어 지금 뭐 주봉으로 나쁘긴 하죠. 아까 말한 대로 어 지금 지수가 이러니까 이렇게 넥라인을 깨버리면 골치 아픈데 지금 지수가 이렇게 어 지키고 있잖아요.

66. 그러니까 지수 관련된 부분도 있고 대형주고 그래서 돌려야 돼요. 이렇게 쌍바닥을 만들어야 돼요. 지수처럼. 그래서 또 원전이라는 테마가 또 지수 외슈로 예. 원전만의 특화된 모멘텀으로 다시 수급이 붙을 때 더 시장보다 강한 모습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이거는 가져간다. 도산빌리티는 얼마까지 그거는 또 봐야 되고 그 보면은 또 이게 120일선이 또 내려오고 있으니까 또 번나마나 또 여기서 맞고 떨어졌죠. 그럼 여기서까지 한 번 더 뭐 맞겠죠. 이렇게 올라왔다가 뭐 그때 팔아도 돼. 팔 팔고 다시 이제 내려가면 사고 뭐 이렇게 매매를 지금은 완전히 바이엔 홀드는 모르니까 그렇게 하는 거예요.

67. 바이엔 그 사서 그냥 가만히 있는 거는 대응이 안 되겠죠 여러분들. 그러니까 이제 자문력이 필요한 거예요. 이렇게 그냥 공개방에서 듣는 거 듣고 이렇게 자기가 하겠다 해도 결국에는 자문을 받는게 예 계좌 전체를 자문을 받는게 훨씬 더 낫다는 얘기예요. 자, 시간이 좀 많이 지났어요. 6시 14분 지금 됐고. 어, 코나이. 코나이도 이게 지금 제가 기억하는 거는 이제 이게 카드 그냥 종목이 이게 그렇죠. 예. 이게 카드 종목이에요. 카드. 무슨 카드냐면은 어 코나이가 이제 IT 쪽에 관련된 관련된 어떠한 일을 하느냐 하니까 코나 그니까 스마크죠.

68. 스마트 카드죠. 카드 중에서 제가 이제 기억한 스마트 카드고 어 예전에는 우리 그 왜 지역 화폐 이런 걸로 많이 올랐죠. 이재명 이재명 관련주라 그래 가지고 코나이가 지역 화폐 지역 카드 이런 거 스마트카드 소비 쿠폰 이런 거 정책 수당 이런 걸로 그죠. 어 지역 화폐 플랫폼이죠. 코나이가 그래 가지고 무슨 아마 저기 스테이블 코인주로도 역격은 했을 거예요. 스테이블 코인 예 워낙에 그전에는 단단한 수익 구조를 지녔는데 이게 유지가 안 됐을걸요. 그 이익 자체가 이익 자체가 유지가 된다. 단단한 비즈니스긴 한데 이익은 계속 늘어났네.

69. 어유 그때 2025년도 이럴 때는이 뭡니까? 그니까 계속 지역 앞에 이런 관련된게 생기니까 야 코나이가 아직도 이렇게 이익을 유지하고 있네요. 어마무지한 그 영업 이익률을 자랑하는 뭐 2025년도에 영업 이익을 800억을 냈고 어 2026년 최근 분기까지 400억을 냈으니까 완전히 그냥 같이 주다 그죠? 근데 이제 워낙에 이제 그 뭡니까? 정책 관련주다. 이재명 관련주다. 이런 또 인식이 또 베려 가지고 아 이게음 너 조금 판단이 조금 힘드네요. 이거는 완전 잡주는 아니라 가지고 추세는 지금 무너져 있고 그 잡자 한수도 지금 이런 된 판에음 보통 요까지가 여기 이런 거 보이시죠?

70. 120원선까지니까음 45,000원까지 아니고 44,000원에 손절 다른 거 코나이 예 좋은게 너무 많아요. 코나이 옛날 이럴 때랑 좋았지. 이럴 때 뭐 이게 뭡니까? 지역 합폐 이런 거 있을 때 대성 국면에서 막 이런데 좋았죠. 지역 화폐 이런 거 뭐지? 그리고 이제 그 뭡니까? 코인 관련된 스테이블 코인 할 때도 뭐 그 나오면은 반착할 수 있겠어요? 코나인은 스테이블 코인 이런 거 나올 때 아주 나쁘진 않아요. 음.도 항상 저는 그래요. 저 기본적인 뷰가 아 할게 너무 많은데 왜이 딴 거 이거 하지? 하신 거죠. 팔아 가지고 지금 돈 될게 지금 세 배네 배짜리 지금 찾고 있는데 코나이가 세네배 못 간다 보거든요.이 10만 원 못 간다 보거든요.

71. 근데 제 눈에는 지금 2만 원데 10만 원짜리로가 갈 만한게 보여요. 진짜 그런 걸 지금 하려 하느라는 거죠. G2G 바이오 예. 보유하세요. 그냥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이제 다해 가지고 G2G 바이오는 지금 이제 박스권 뚫으려고 하고 있잖아요. 공개방에서 말씀드렸고. 그래서 한번 보유해야죠. 어, 대한전선이 또 비중이 높으신데 대한전선도 이게 지금 이제 기자에는이 팔긴 팔아야 되거든요. 그니까 너무 떨어 이게 올라지 이게 지금 보통이 정도이 정도까지는 가줘야 되는데 지금 이렇게까지 왔다. 다시 있게 떨어졌는데 지키긴 지킬 수 있죠.

72. 지수 지수가 시장이 또 돌아서는 만큼. 근데 팔 돌아서는만큼 돌아설 수는 있죠. 이렇게까지 3만 원까지 3만 원까지 대한연서 5만 원 이런 거는 이제 3만 원이 가야지 이제 그때 다 생각하는 거잖아요. 3만 원까지는 기다려 봐야죠. 예. 지투지바여도 마찬가지고. 자, 아직도 남아 계신 우리 회원님들이 계시니까 신세계는 답이 안 나온다고죠? 와, 진짜 신세계 망하나요? 애초에 죄송한 얘긴데 이런 걸 잘 하면 안 돼요. 이런 거 주식은 예 여기서 뭐 더 잠깐 뭐 하는 거지. 신세계 저는 주식하면서 전진반에서도 신세계 이런 거 하 한 마도 없어요.

73. 그까 주식 79만 원. 아이고 이거는 뭐 이거는 주식을 완전 이런 분들이 이제 수많이 그니까 이게 65%라고 하더라도 큰 돈이 아니었길 바라겠습니다. 큰 돈이 아니니까 여기서지를 수 있겠죠. 당연히 신세계 79만 원에서 예 그냥 이거는 그냥 날렸다 생각하시고 다른 이제 투자의 기회를 노리세요. 65%나 갖고 있는데 어 어떻게 할 필요가 없지? 만약에 큰 돈은 아닐 거예요, 아마. 근데 이제 이렇게 되면은 큰 돈이 아니기 때문에 막 아 막 머리 아프고 막 진짜 막 어떻게 할지 모르. 그러이 잘랐죠. 뭐 못 견디죠. 큰 돈이었으면은. 자 이렇게 모르겠어요.

74. 본인 큰 돈이라는 거는 뭐 이제 본인에 따라 어떤 사당에 따라 틀리긴 한데 근데 일반적 개념에서의 큰 돈은 65%를 못실단 말이에요. 몰빵을 여기서 30만 원이라도 반등하면 요렇게요 정도까지 여기까지 가면 진짜 엄청난 거죠. 그래도 일단은 여기 지점 여기에 보이는 그 다시 라인이 있거든요. 35만 원까지는 기다려 보는 거죠. 많이 가면 40만 원. 언제 갈지 몰라요. 그거는 다른 걸 이제 자금 마련해서 시드 마련해서 다른 걸로 뭐 한 세레벨 먹어야죠. 주식하면서 안 그래요? 그게 낫지. 어렵네요. 어려워요. 둘 다 그냥 아예 그냥 손절할 거면은 그냥 1/ 해 가지고 뭐 덜어내세요.

75. 조금씩 조금씩. 손절을 하고 이제 다른 대안이 있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하나오시 건 모르겠다. 저도 이제 주식 기간에서 운영할 때 그냥 손절이나 주식을 팔 때 균등 배분해 가지고 다 일괄적으로 팔아 버려요. 조금씩. 그래서 현금 마련했어요. 예. 망하다니 뭐가 망해요? 페페님 뭐가 망한다고요? 어 망고님 망고님 가입해서 종목하다 보면 가입비 비용 비용도 날라가고 선해 봅니다. 공부해서 투자하시길. 공부는 해야죠. 어 근데 이제 대다수가 모르니까 가입을 하시는 거죠. 자문역한테 이익 나신 분들 또 있고 예 이익은 나신 분들도 있고 안 나신 분들도 있고 망고 님은 여기 지금 뭐 이렇게 오셔 가지고 이제들을 거 다 들으시고 이제 뭐 그 왜 들어오셨을까 여기에 어쨌든 우리도 이제이 주식 자본주의에서 제가 이렇게 서비스 드린 거는 이제 이렇게 말씀드리고 들어오시라는 거죠.

76. 전진반에. 예. 그냥 무료 이렇게 어 제가 어떤 스타일이고 어떻게이 시장을 바라보고 있고 어떠한 스타일인지 제가 말하는 거와 종목 공개자문을 통해서 아 나랑 맞을 것 같다. 그리고 좀 뭐 괜찮을 것 같다. 도움 될 거 같다. 하면 가입하시는 거예요. 실제로 장이 좋을 때는 수익이 많이 나죠. 요번에는 뭐 그렇죠. 그리고 또 길게 하시는 분이 보통 수익이 많이 챙겨가세요. 그죠?이 단기에 자꾸 뭐 한 봤다가 아 이거 아닌 거 같아. 이게 해 가지고 뭐 이렇게 하신 분도 많아요. 들어왔다가 잠깐. 근데 주식도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장기적인 플랜 아래에서 내가 주식으로서의 재테크로 온전한 재테크로 계속 활용해 나가겠다.

77. 내가 이제 노노 노년까지 중년을 넘어 노년까지 그 주식을 제테크로서 잘 활용해 나가겠다. 그런 자세로 임해야죠. 예. 그러면서도 이제 안 되는 건 빨리 저도 어 돈주 주식을 제가 프로건사에서 입사하고 뭐 자산운용사에서 물론 거기 프로 집단이지만 배우지만은 안 되는 거는 제가 또 따로 돈내고 막 그랬어요. 제 예전에도 예 전문가한테 막 그 전문가가 아직도 기억나네. 내 후배가 같이 가제. 그 누구와 떠나는 2박 3일 스파르타식 어디 무슨 여행 어떤 전문가야? 예. 아직도 기억난. 누구라고 일을 안 할게요. 한경 와우에 나온 사람이었어요.

78. 환경에 나오는 그 전문가였는데 내가 그때 그때 그 20대 후반 때 예. 내 후배와 같이 갔어요. 2박 3일. 예. 그리고 여러 이제 전문가들 이게 돈 내고 그렇게 배운 것도 있어요. 막 옛날에 뭐 포이라고 하는 그런 선물 옵션 그것도 돈 내고 어 배워 보고 그런게 있어요. 이제 요즘은 예전보다는 배우는 환경이 더 잘 돼 있죠. 그래도 잘 안 돼요. 아, 신색이 안 망하죠. 아, 그 막 신이 안 망하죠. 차트가 망하는 거 같이 떨어져 가지고 반어법으로 얘기한 거예요. 반어법으로. 예. 약간 그렇게셨나 보다. 신세계 안망 안망하죠. 그런가 보니까.

79. 자, 이수 페타시스까지 한다고 했습니다. 신세계를 이제 해 놓고 이수 페타시스 어, 오늘 오래 한다 그죠? 제가 이것저것 오늘 또 VIP 상담 또 많고 했는데 여러분들 이거 좀 잘 들으시고 이제 어 이수 페타시스는 이게 그죠 연봉으로 보면 이게 되게 무거운 종목이었는데 2023년 이때 이제 우리 채치 나오고 완전 주도주 이제 그죠. 그 하고 거의 먼저 이렇게 3전뉴스닉스는 이때 못 올랐어요. 예. 반도체는 못 올랐는데 이수페타시스하고 이제 한미 반도체 그 이제어나 바로 이제 올랐던 데였죠. 근데 계속 올랐죠. 어차피 이제 그 엔비디아의 대표주이니까 어 추세는 아직도 나쁘지 않죠.

80. 이수가 진짜 이게 AI의 대장주니까 연간 추세가 그런데 바뀔 거예요. 아마 이제 더 올라갈 수 있는 거 13만 원에 하셨으면 예 좀 기다려 볼 수는 있죠. 13만 사셨으면은 여기잖아요. 여기 여기 많이 떨어진다. 여기 여기 부분이니까 뭐든지 지금은 이렇게 많이 연간 베이스로 많이 올라가 있는 거는 조금 올랐더라도 좀 약간 널부러져 있는게 좋아요. 그게 그거를 포트를 아까 시장의 흐름을 얘기하면서 그 힌트를 다 드리는 거. 다 녹아 있는 거예요. 예. 단도가 있다고요. 그래서이 정도 가면은 그어놓은 13만 원 근처 가면은 매도하고 다른 거 하자.

81. 이런 얘기입니다. 예. 지금 시작되는 반도체 종목들도 있어요. 그런 걸 이제 향후에 비전을 갖고 덤벼들어, 여러분 트레이딩은 있잖아요. 이렇게 예를 들어서 뭐 싸게 사 가지고 10%, 20% 트레이딩은 어떠한 종목에서 해도 돼요. 어떠한 종목에서도. 제가 트레이딩 기술을 여러분 지금 하는게 아니고 여러분들은 대다수가 트레이딩한 사람들이 아니에요. 주식을 그냥 사서 그냥 수익 나면 가질 거 같고 그다음에 그냥 물리면 그냥 비자발적 장기 투자하시는 그런 주식 초보가 되다수라고요. 그 제가 여기서 트레이딩 기술을 가르쳐 드릴 순 없죠. 예.

82. 너무너무 늦어요. 지금 지금 이제 이제 여기 순서대로 하니까 지금 나왔죠.이 베타시스 너무 늦게 순서대로 했죠. 순서대로 했잖아요. 순서대로 나와 있는 순서대로 했는데 돼요. 자, 이수패타시까지 한다고 했으니까까지 보시라고요. 13만 원 정도 이렇게까지 11만 원 까서 일단 긴장해야 돼요. 11만 원. 여기가 이제 120일선이 걸려 있거든요. 그러면 11만 한 2,000원, 3,000원 가면은 일단은 여기서 매물대가 있고 120일선이 있고 그다음에 여기 요렇게 여기 지금 저항선이 많단 말이에요. 여기가 이렇게 보이시죠? 그러니까 여기서 한번 긴장해야 돼요.

83. 여기서 한번 팔든지 말든지 그때 결정을 한번 해야 돼요. 예. 자, 이수 패타시스까지 이제 끝이 났습니다. 한시간 반위원을 우리가 했고요. 뒤에 이제 다른 자문력도 해야 되니까. 자,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청해 주신 분들 이제 빠르게 돌려보기 해서라도 어, 이제 여기 순서는 해 놓을 테니까. 자, 끝까지 시청해 주신 분들 고생 많으셨고 예, 지금 전진반 어 뭡니까? 지금 그거 하고 있으니까 꼭 이제 기회 잘 살려주셔서 리밸런싱 잘해서 다가오는 반등장에 이제 꼭 이제 다른 결로 수익 내기 보시기 바랍니다. 예. 네, 여기 방송 마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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