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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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첫 방송으로 12월 추천주 LIG넥스원(방산)과 스튜디오드래곤을 리뷰하며 두 종목 모두 홀딩·조정시 매수 관점 유지를 밝힘. 셀트리온은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기대와 원가율 하락·신규 품목 확대로 악재 해소 국면이라며 매수 20만원 부근, 목표 26만원 제시. 코스맥스는 승계 관련 부회장 승진을 강한 드라이브 신호로 해석, 4분기 바닥 후 반등을 기대하며 매수 17만원, 목표 23만원, 15만원 이탈 시 리스크 관리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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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 맞이하는 첫 월요일입니다. 오늘 월요일에 잠금해는 이분과 함께 종목대 열어보도록 할 2026년에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요. 네. 새복 많이 받으시죠? 네.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복 많이 주시길 바랍니다. 자, 지난 12월 달에 말씀해 주셨던 종목들 저희 리뷰 먼저 좀 진행을 해 볼게요. 12월 22일 말씀해 주셨던 LIG넥 최고가 기준 상승률 9.4% 기록을 해 주고 있고요. 오늘장에서도 흐름이 상당히 좋습니다. 지금 구간에서의 대응 궁금하고요. 12월 29일 말씀해 주셨던 스튜디오 드래곤은 최고가 기준 상승률 13.1% 1% 기록 중입니다.
자, 그런데 오늘장에서 좀 크게 낙폭이 나오고 있어서이 두 가지 종목에 대한 대응 방안을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네. 뭐 결론은 둘 다 뭐 홀딩 그다음에 뭐 조정식 매수 관점 유지하고 있습니다. 음. 일단 뭐 스튜디오 드래곤부터 간단히 말씀드리면 뭐 중국 이슈 때문에 올랐다 내렸다를 반복하고 있는데요.이 종목을 말씀드린 건 중국 이슈가 핵심이 아니에요. 마진일이 올라가는 것과 제작 편세의 확대의이 두 가지에 대한 기대감이 연초에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입니다. 중국은 플러스 알파 요인이지 중국 때문에대 때문에 올랐다면 그건 오히려 경기 요소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만약에 중국 때문에 과열된다 그러면 저는 뭐 일찍 팔아도 된다라고 보고 있고 지금 뭐 중국 때문에 뭐 급등락이 나타나고 있는데이 이슈는 뭐 확정되기 전까지는 우리가 아직 뭐 볼 수 없는 이슈니까이 이슈를 제껴 두고도 매력적이냐를 본다면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조종시의 매수관 좀 유효하고요. 그다음에 LIG넥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죠. 어, 최근 뭐 방산주들이 몇 년간 연초부터 상반기까지 긍정적 흐름, 하반기에 뭔가 모멘텀이 빠지면서 부진름이 계속 반복되고 있는데 올해도 뭐 유사하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한번 어, 이쪽에서 레이더 시스템과 미사일 받아간 업체들은 다른 쪽으로 바꾸기가 쉽지 않다라는 관점에서 전체적인 뭐 조정시 매수 관점은 여전히 유지해야 된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예. L넥1 그리고 스튜디오 드래곤 두 섹터는 다르기는 합니다만 두 종목 모두 홀딩의 조정시 매수 괜찮다라는 의견 전해 주셨습니다. 두 개 종목에 대한 리뷰 내용 체크해 보시면 좋겠고요. 자, 오늘 첫 번째 종목 발구를 위한 헤드라인 바로이어서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의 첫 번째 헤드라인입니다. 세트리온 지난 금요일장부터 들썩들썩하는 모습을 보여줬고요. 오늘장에서도 1%대 강세 뛰고 있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반등의 한해를 그려 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기대감 상당히 큰 것 같은데요. 2026년 셀트리온에게 새로운 한해가 될 수 있을까요, 이사님? 네. 일단 지금 뭐 관련된 뉴스를 최근에 살펴보시면 뭐 증권사의 리포트도 그렇지만 뉴스 쪽에서도 이미 알려져 있는 뉴스인데 뉴스가 나올 때 반응하고 그 주가가 계속 빠졌죠. 대표적으로 이제 미국의에 CDM와 관련된 공장을 샀다. 이슈로 올랐다가 그다음에 또 쭉 빠지고 그다음에 또 뉴스가 확정되는 순간 또 올랐다가 쭉 빠지고 뭐 이런 어 현상을 해서 반복하고 있는데요. 어 이제 지난 금요일 날 반등이 나타났던 가장 핵심적인 이유는 뭐 뉴스에서 보여진 것은 4분기 실적이 역대 최대일 것이다라는 부분이 강조된 부분이었고요.
그다음에이 실적에 핵심 포인트는 결국 신규 품목이 늘어나면서 나타난 것이다 보니까 아 이런 부분들을 좀 긍정적으로 봐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지금 다른 제약 바이오 종목군들은 당장 성과가 나지 않아도 어 굉장히 높은 밸루에이션을 받고 있는데 지금 성과를 내고 있는 셀트리온이 조금은 저평가되고 있는 건 아닌가? 그다음에 여전히 한미 반도체와 더불어서 가장 공매도의 공격을 많이 받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그런 부분들도 일부 좀 해소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감이 현재 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예. 그렇다면 셀트리온 과연 어떤 포인트를 잡고 올 한해를 지켜봐야 될지 더더욱 본격적으로 좀 파헤쳐 볼 필요를 느끼는데요.
오늘 첫 번째 종목은 바로 셀트리온입니다. 두 가지 키워드 열어보죠. 그동안 세트리온의 주가를 크게 눌러왔던 악재들 언제쯤 해소가 되는가 궁금하고요. 두 번째는 그렇다면 지금 증권가에서 제시하고 있는 목표가 상향의 근거들과 함께 어 25만 원대 정도의 목표가들을 많이 찾아볼 수가 있는데 반등의 폭은 어느 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자, 지금까지 주가의 발목을 잡았던 악재들이 이제 좀 차차 해소될 수 있을까요? 네. 일단이 종목의 가장 큰 약점이라고 한다면은 강점이자 약점이라고 봐야 되죠. 강점이면서 약점인 부분들이 바로 무엇이냐? 바이오시밀러 잘하는 건 알겠는데 경쟁도 치열해 주고 있고 신규 품목이 별로 없지 않느냐 이런 부분들이 약점으로 작용했었단 말이죠.
그러니까 중 준비된 지금 그림 보시면 근데 2025년부터는 서서히 점점 확대되고 있는게 눈에 띄고 있는게 예 신규 시뮬러들의 확장이 나타나고 있다라는게 눈에 띄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 제품 잘 파는 거 알겠는데 확장이 너무 느리잖아. 기존 제품은 경쟁사들이 들어오면서 마진이 떨어져. 이게 이제 가장 큰 약점이었는데 어쨌든 신규 품목은 늘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CDM 관련된 기대감이라든지 미국에서 만드는 CDM 기대감이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국내에서 시도하고 있는 여러 가지 ADC를 포함한 다른 약들에 대한 임상은 반영하지 않고서라도 전체적으로 지금 보면 기존 시뮬러에서 어 신규 시뮬러의 비중이 점점 늘고 있다라는게 신 포인트고요.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그럼 어떻게 될까? 빠진율이 올라간다는 거죠. 결국은 계속 어 떨어졌던이 마진율에 결국 원가위율이 올라간 거 프로모션비도 늘고 여러 가지 이런 비용들이 문제였는데 떨어지는 것 어 보고 계신 것처럼 매출 원가율이 계속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전체적으로 마진일이 올라가는 그런 단계를 보여주고 있다는 거죠. 물론 내년에 가서 또 투자가 늘고 하면 일정 부분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만 그 투자가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라면 거기에 대해서는 시장에 긍정적 평가를 할 가능성이 저는 높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뭐 그런 관점에서 셀트리온에 대해서는 서서히 좀 악재를 줄여 가고 있는 구간이 맞다.
이제부터는 성장에 대한 모멘텀도 한번 생각해 볼 때가 되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동안 셀트리온의 주가를 눌러왔던 악재들은 차차 해소가 되고 이제 4분기 실적을 기반으로 해서 점차적으로 나아지는 셀트리 셀트리온의 모습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요. 그렇다면 저희가 적정한 반등의 폭을 어느 정도까지 잡아볼 수 있을까요? 네. 일단 올해 실적 기준으로 봤을 때 매출 사조의 영업 이익 1조를 지금 예상하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내년에 지금 개선되고 있는 원과율이나 그다음에 올라가고 있는 마진 이런 것들을 살펴봤을 때 더 개선될 여지가 저는 충분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뒤어서 어떤 것들이 준비되고 있는지 일단 신규 성장 모멘텀 빼고 기존 것들만 살펴본다고 하더라도 준비된 보시는 것처럼 임삼 상삼 진행 중인 것들이 꽤 많이 준비되어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들의 성과가 이제 나오기 시작하면은 아까 말씀드렸던 신규 품목의 증가가 더 나타날 수 있다는 거죠. 그니까 ADC도 빼고 그다음에 지금 미국에서 이제 생산이 될 것으로 보이는 생산 시설에 관련된 기대감을 뺀다고 하더라도 뒤쪽에 이제 준비되고 있는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다라는 건 어 제품화가 멀지 않았다라는 얘기고 실제로 주가의 퍼포먼스는 임상 3삼상에서 제품화 단계로 넘어가는 구간에서 뭔가 성과가 나올 가능성이 좀 크잖아요.
그래서 그런 측면을 놓고 봤을 때 저는 한 40배 정도의 PR은 충분히 좀 반영할 수 있는 구간이고 올해 이제 기대하고 있는 얘기 일조라면 내년도에는 한 20% 내외 정도의 추가적인 성장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내년도 EPS의 피 40배 정도를 생각해 보면 증권사들이 제시하고 있는 25만 원에서 26만 원 정도의 목표가는 저는 충분히에 타당한 그런 목표가라고 좀 보고 있기 때문에 매수는 조금 눌렸을 때 한 20만 원 정도 부근해서 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목표가는 방금 말씀드렸던 대로 내년도 실적 기준으로 한 P 40배 정도를 어 내년도 추정 EPS에 곱해 보면 한 26만 원 정도를 저는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정도까지는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고 만약에 거기에 이제 ADC라든지 다른 모멘텀이 붙는다면 더 상향할 수도 있겠죠.
일단은이 정도로 보고 있고요. 뭐 손절 가격은 어 정말 지루하게 움직였던 작년에이 박스의 평균 가격 정도를 보면 한 18만 원 정도로 볼 수 있기 때문에 그 정도의 가격을 하향 이탈한다면 그러면 좀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예. 셀트리온 이제 다시 20만 원 중반대로의 반등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 매수 가능 구간으로 20만 원 부근을 언급을 해 주셨는데요. 오늘 가격보다는 조금 눌렸을 때 매수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겠고 목표 가격으로는 증권가에서 제시하고 있는 25만 원대의 목표가 충분히 타당해 보인다라는 관점으로 26만 원의 목표가 제시를 해 주셨습니다.
함께 기억해 보시면 좋겠고요. 자, 두 번째 헤드라인 바로이어서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의 두 번째 헤드라인입니다. 코스맥스 형제가 나란히 부회장으로 승진했다라는 소식인데요. 코스맥스 그동안 주가가 많이 눌렸고 오늘도 역시 주가가 하락으로 가닥을 잡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악재 끝이 보일 수 있는 것인지이 소식으로 인해서 코스맥스의 반등을 좀 기대해 봐도 좋을까요, 이사님? 네. 일단 우리가 항상 뭐 키워드, 뭐 키맨 이런 것들 중요하다라고 하잖아요.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키맨은 누가 봐도 CEO죠. 그다음에 승기 구도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가장 KG라고 봐야 되는데 어 부회장들이 전면에 나섰다라고 하는 것은 어 올해 아 작년이죠.
이제 작년 3분기 그다음에 4분기까지 실적이 별로일 것으로 보이는데 그런 실적이 별로인 부분에서 갑자기 이제 승계 구도를 앞두고 부회장 두 명으로 승격을 했다라고 하는 것은 무언가 강력한 드라이브를 오래 기대하고 있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해야 되는 거죠. 그게 무엇일지는 저도 모릅니다. 제가 뭐 내부자가 아닌 이상 알 수는 없지만 아 갑자기 이제 부회장으로 두 명이 승격해서 뭔가 본격적인 경쟁을 좀 보여주고 있다라고 하는 것은 코스맥스 그룹 차원에서 올해는 뭔가 드라이브를 열고 어이 승계 구도를 좀 더 구체화시킬 가능성이 높지 않나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4분기 실적이 더 저점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런 이슈들을 조금 더해 본다면 아 올해는 조금 괜찮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예. 뭔가 승계 구도를 손본다라는 것은 한 번에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뉴스 헤드라인으로 우리가 해석을 해 볼 수도 있을 가능성이 있다라는 관점으로 오늘의 두 번째 종목은 코스맥스가 되겠습니다. 코스맥스의 두 가지 키워드도 바로 열어 봐야겠죠. 그동안 힘들었던 코스맥스 4분기 실적 전망 짚어 보겠고요. 두 번째 키워드는 그렇다면 코스맥스의 적정 밸루에이션은 어떻게 되는가까지 여쭤보겠습니다. 아, 사실 지금 증권가에서는 코스맥스의 4분기 실적이 별로일 것이다. 이렇게 또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반전은 없을까요?데이 근데이 종목기 방산도 그렇고 뭐 조선도 그렇지만 수주 기반에서 움직이는 또 수출 기반에서 움직이는 종목권들이 대부분 상반기 기대가 반영되다가 하반기에 실적 나오면서 실적을 채우지 못할 때 주가 조정이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러니까 시기적으로 봤을 때도 지금 주가가 뜰 수 있는 구간이기도 하지만 준비되기에서 보시는 것처럼 지금 2025년도의 이익이 3분기 기점으로 뚝 떨어진 이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서 2026년도 약간의 주정이 있었고요. 그러니까 이게 결국 뭘 의미하느냐? 연초에 잡았던 기대감 때문에 주가는 항상 좋았다가 하반기에는 그대로 채우지 못하면서 떨어지는게 계속 반복되고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타이밍상으로 봤을 때는 4분기에 떨어진 그 실적을 만해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기대감들이 상반기에 반영될 수 있겠다라고 우리가 좀 봐야 되는 것이고 그다음에 4분기 실적이 떨어져서 그동안 주가가 그렇게 지겹도록 못 간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3분기는 어닝쇼크였고 4분기도 어닝쇼크론 어느 정도 반영해서 주가가 이미 조정을 받고 있었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 그다음에 코스맥스는 다 아시는 것처럼 중국 비중이 비교적 높은 회사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성과에 따라서 주가의 변동성이 더 커질 수 있는 종목이기도 하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어 우리가 접근해야 되지만 여러 가지 모멘텀들을 살펴보면 올해 상반기는 긍정적일 부분들이 조금 더 많지 않을까? 3분기 언쇼크 핵심이 국내에서 생각보다 수주가 덜 나왔다. 그다음에 중국이 여전히 아직도 좋은 수익성을 못 내고 있다.
이런 것들이 반영되면서 나타나는 것이니까 그러면 지금부터는 악재에 대한 우려보다는 기대에 대한 반영을 서서히 좀 고민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전 그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네. 그렇다면 4분기에 바닥 짓고 반등이 예상되는 상황이라면 앞으로 코스맥스의 적정 밸루에이션 그리고 가격 전략은 어떻게 챙기면 좋을까요? 네. 지금 트레일링 기준으로 봤을 때는 비싸요. 지금 저는 뭐 한국 콜마나 아이 종목의 적절한 밸루에이션은 20배에서 25배 사이 정도라고 보고 있는데 트레일링 기준으로 지금 현재 실적 기준으로 봤을 땐 30배에 달하는 높은 주가 그래서 기대를 품었다가 주가 실적이 떨어지면서 밸류에이션으로 주가가 급하게 조정받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으로 간 거죠.
근데 이제 준비된 그림이 보시면 이걸 어 포워딩으로 바꾸면 12개월 기대감으로 바꾸면 이게 훅 내려갑니다. 어디까지 내려가냐면 지금 한 24배 뭐 25배 정도 아래로 내려간단 말이에요. 그러면 저는 지금 현재 구간에서 실적으로 추가적으로 상향할 수 있는 그런 이슈들만 있다면은 충분히 저는 긍정적으로 봐도 되는 그런 주가 상황이 아닌가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트레일링 기준으로 보지 말고 포워딩 기준으로 봤을 때 지금이 훅 떨어지는 밸루에이션은 충분히 매수 가능한 구간이라고 판단하고 있고 제가 생각한 거보다 만약에 이익의 개선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는 모멘텀이 있다면 생각보다 더 강하게 주가는 치고 올라갈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지금 당장 매수하시기보다는 중국 관련 이슈에 따라서 주가의 변동성이 있을 수 있으니까 매수 적정 가격은 저한 17만 원 정도로 바라보고 있고요. 아, 17만 원에 매수를 한다면 뭐 목표가를 예상해 볼 수 있는 건 어, 최대한 그 모멘텀을 적용했을 때 내년도 실적 기준으로 한 25배에서 20배 정도의 평균을 생각해 보면 23만 원 정도거든요. 그래서 목표가는 23만 원을 제시하고요. 만약에 15만 원 정도를 하향 이탈한다면 이건 제가 모르는 악재가 터졌거나 아니면 여전히 사업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구간이니까 리스크 관리를 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예. 코스맥스 4분기에 이제 바닥을 찍고 점차적으로 반등할 내일을 기대를 하면서 매수 가능 구간 17만 원, 목표가 23만 원 제시해 주셨으니까요. 가격 전략까지 기억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월 월요일에 잠금해제 알파 경제 김종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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