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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주식, 채권 다 빠지는데 지금 뭘 사야할까? - 홍춘욱

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 2022-05-11 · 유튜브 시청 56,62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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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코람 스톰 추억입니다. 최근에 재밌는 질문을 또 받아서 1 하게 되는데요. 박사님 주식 채권 나빠지고 있는데 자 지금 제가 현금 있습니다. 뭐 부터 사야 되나요. 라는 재밌는 질문을 주셨습니다. 아오 왼쪽 그림 어 커세어 f9 꽃의 10년 야 시원하게 빠지네요. 아 그렇게 뭐 오른쪽은 코덱스 200 야잠 둘다 참 모양이 너무 안좋습니다. 예 줄줄 흐른다는 그런 표현이 떠오르고 왜 특히 요코 3 프 9 꽃에는 거의 지지선 다 깨지는 중이다 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힘든 장이 가 녹아요. 얘 어절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코스피는 아무튼 16% 이사 호세프 부고 책 고체 선물 가격 같은 경우는 8% 높아졌네요. 자 어떻게 해야 될까요. 어 주식 이랑 채권이 빠지는 시기 들은 종종 출연합니다. 언제가 그러냐 하면 가장 대표적인 시기가 2018 년 이 줘 그림 보심 알겠지만 파란 산이 영양에서 갑자기 마 올라가는 시기마다 대체로 딸라 강세를 보입니다. 그렇게 어 파란선이 올라가는 c 가 뭐냐면 정책금리 가 공격적으로 인상 되는게 이전과 달리 대폭적인 은상과 수직 절벽을 만드는 시기 역사적으로 보는 저런 수집 절 100원 2번밖에 안 났어요. 그죠. 2018 년 전 회에서 한번 나왔구요 또 이번 2020 1년에 한번 나왔습니다.

벌써 4년 만에 또 시작했어요. 이렇게 정책금리 가 수직 절벽을 일으킨다 는 기존의 제로 흠이 없다는 뜻이죠. 제로금리 레벨에서 부터 금리가 급격히 오르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배율이 되는 거죠. 왜냐하면 0 에서 0.25% 정책 금리가 일도 수용 정치로 1% 대 이러면 이 새배 오르는 생도 될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금년이 상승은 대단히 크게 나타나고 이렇게 금리의 상승이 나타나는 시기 마다 특징이 뭐죠. 따라 가능합니다. 어쩔 수가 없습니다. 달러가 강세를 보이게 될 가능성 들이 높아지는 것이고요 근데 지금 달러가 없는 분들의 질문이 쉬운거 같아요.

그에게 이런 질문을 하셨죠. 어떡해야 되죠. 그리 변론 생 해야지 그렇죠. 아 달러 가 일단 있으신 분들은 뭐 간단합니다. 달러가 있는 분들은 달러 팔아서 지금 한국 주식이나 채권 사면 됩니다. 요런 생에 방법은 그림에 나와 있는 바와 같습니다. 2020년 코로나 팽 댐 이걸 기준으로 해서 그때 내가 1000만원 들고 있었는데 500만원은 한국 주시고요 만원 미국 고조되고 있었다 근데 한국 주가 반토막 나고 누구 국장은 30% 올라타 그때 환율 1300원 같죠. 자 그래서 분산투자 한 덕분에 900만 원으로 선실을 막았다 여기서 좋아만 되죠.

개발 환승해야 됩니다. 어떻게 6천 6백 5십만 한국 주식을 250 만 하니까 이 둘을 또 450 450 맞춰야 줘 미국 국제 100만 원 매도 한국 줄씩 200만원 매수해서 450 451 갖추 줘 그리고 2020 년 말부터 2021년 의복 등 하죠. 자 그렇게 되면서 주가가 또한 50% 5 육체는 한 20% 10% 깨닫습니다. 자 그렇게 되면서 우리는 1,080 만원 이 됐습니다. 만일 그냥 그대로 5대 5로 나 둔 상태에서 리밸런싱 안하고 그대로 바이 앤 홀드 했다면 그 사람의 소드가 이에 미치지 못했죠. 그런 것들을 우리가 생각을 해 본다면 역시 리 밸런스 인 최고다 랑을 알 수 있어요.

자 그런데 지금 우리가 상정을 해보는 것은 달러 를 보유하지 않은 사람들이죠. 까 를 보유하지 않는 사람 입장에서 이제 투자를 시작해 본다 라고 할 때 말 빠진 걸 먼저 4 되겟죠. 당연한 이야기 입니다. 그쵸 뭐 더 멀 사야 될 것인가 바로 다음 페이지에 나와있는 것처럼 예 저는 어 많이 빠진 자사 뭐가 많이 빠져 씁니까 예 채권이 많이 빠졌습니다. 여러분이 걸 잊어선 안됩니다. 한국 주식은 16% 나빠져 쓰니까 흡수식 을 사야 돼 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한국 주식의 표준편차 변동성은 30% 1000원이다 이게 무슨 말이냐 플러스 마이너스 30% 수익 안에 들어갈 확률이 95% 이렇게 전망이 무의미할 정도로 변동성이 심한 시작 따라서 이 정도 시장에서 20% 조정 30% 조정은 사실 조정도 아닙니다.

주식시장에서 고점에서 16화 3 받았다는 아픈것도 아니고 반대로 채권은 10년 의한 애도 - 안나는 자산의 맥의 8% 빠졌다 채권이 훨씬 더 많이 빠진 것입니다. 예쁘세요. 전체 자산 배분의 있어서 올해는 채권 저가 매수에 해가 된거죠. 요 그럼 각 예 그 가격의 변동성이 적은 장관이 빠진다면 이건 역대급 하락 1 수 있다 지금 채권은 그러니까 역사 산 기록에 남을 본 합니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거죠. 반대로 주식은 이삼 년에 한 번 있는 정도의 조정 이기 때문에 주식은 별로 그렇게 아픈 거 없습니다. 자 그렇다면 지금 부 자랄 때 주식도 사고 채권 또 사야 된다는 걸 알았다면 그죠.

날라가 너무 비싸니까 달러 를 팔아서 한국 주식 또 한국 채권을 산다면 혹은 없는 돈이 갑자기 생각 새로운 돈이 생겼다 라고 해서 지금 미국 달러 높이 쌓아서 한국 주식이나 채권 중에 뭘 사야 될까요. 한다면 저는 채권 부터 먼저 사고 싶은 그런 매력을 느끼는 시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참고로 마지막 그림을 보심 알겠지만 한국 주식 이제 저평가 국면 이다 우리나라 역사적인 평균 피해 알이 10 1배 정도인데 이제 지금 10대 밑에 내려 왔지요 굉장해 좀 싸 졌습니다. 한국 주식이 세상에 고점에서 요렇게 빠진 다음에 어 이제 겨우 저평가 보면 왔다 라는 것을 보면 한국 주식이 재작년에 얼마나 많이 올랐는지 그리고 그 동안 상당히 역사적인 고평가 영역의 있다가 이제 조금 저평가된 땅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식은 저는 이렇게 하겠습니다. 채권 사고 취직도 산다는데 채권을 좀 더 빨리 더 지금은 채권을 더 매력적으로 보고 있는 레벨이다 이런 말씀을 좀 들어볼 수 있을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경청의 있어서 아니합니다. 으 으

#현금#코스피#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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