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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0년물 5% 육박...그래도 주식 사야 하는 이유 |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위원

한국경제TV · 2026-09-11 · 유튜브 시청 30,36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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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 매크로 불확실성에 대해서 자세하게 의견 들어보면서 투자 전략 세워 보겠습니다. 오늘은 키움증권의 한지 연구위원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일단은 앞서서도 마지막에 우리가 이야기를 했는데 수자 물가 지수가 우리 시간으로 오늘 밤에 발표가 되잖아요. 어떤 것이 가장 중요할까요? 네. 네. 뭐 지금 뭐 나올 때마다 긴급 진단 코너에 나오는 거 같은데 확실히 지금도 상황이 녹록지는 않죠. 음 올라가지금 빠지는 것은 어포인트를 찾아야 되는지 그게 중요한 시점이고 제가 봤을 때는 CPI가 좀 하나의 반전의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어요.

그래서 다들 뭐 높게 나오는 것은 좀 알려져 있다라고 보고 있는게 이번에 소비자 물가는 전년동을 대비보다는 그 전월 대비 그러니까 8월 달의 유가 상승분이 얼마나 미국 경제에 전의가 되는지 그거를 파악하는 MOM 가격이 되게 그 지표가 중요하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보니까 지금 컨센서스가 플. 잡혀 있어요. 7월 달이 플. 확실히 좀 많이 올라간다라고 저희가 좀 대비를 해야 되겠죠. 근데 주식 시장 저희가 알다시피 그 어지간한 재료들을 선 반영하고 있다라는 그런 특성들이 있잖아요. 그거를 감안해서 보면은 어 시장의 눈높이가 이미 높아진 거 같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해석할 수 있는 거는 이번에 소비자 물가 헤드라인 가격이 컨센에 부합할 정도로 이렇게 높게만 나오면은 주식 시장에서는 여기에서도 좀 안도우감 확보할 수 있지 않을까? 더군다나는 앞서 코너에서도 좀 이야기를 해 주신 거 같은데 코어값도 좀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게 될 경우에 시장에서도 우리가 연준의 공격적인 행보에 대해서 너무나도 강하게 배팅했다. 여기에 대한 좀 그 우려들이 되돌리면 되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그렇군요. 그러니까 CPI가 예상치에 부안만 하더라도 시장은 안도감을 가지고 반전의 계기가 될 것이다.

그러니까 예상치에 부한만 하더라도 지금 CME 페도화치에 따르면은 FOMC에서 기준 금리 25bp 인상 가능성이 70% 조금 넘게 나오고 있거든요.이 가능성이 좀 떨어질 걸로 보시는 거예요? 맞습니다. 네. 떨어지긴 할 텐데 이제 당장에 다음 주 목요일까지가 시간이 얼마 안 남았고 그 전에는 수싸움이 굉장히 좀 활발할 것 같아요. 저 같은 그냥 바로 그냥 9월 FMC에 대해서 조금 이야기를 드리자면은 저 같은 경우는 일단은 동결로 좀 전망을 하고 있는데 요즘의 시장의 평균적인 생각들이 인상 쪽들로 지금 패드와티 상으로도 그렇고 옮겨가 있죠.

그 최근에 미국의 10년물 금리가 급등한 것들까지 밀어봤을 때 어 인상을 하게 됐을 경우에 초기의 충격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장에서도 저는 이럴 것 같아요. 어차피 10월 달에는 중간 선거 때문에 독립성 논란으로 인해서 인상하기 어렵고 12월 달에 인상할 거 이미 뭐 9월 달에 당겨서 인상했다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할 것 같아요. 이번에 한국은행이 금리 인상했을 때처럼. 그렇게 되면은 초기 충격은 있겠지만 이게 과연 22년도처럼 감당 가능할 정도의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의 부담인가 그거를 따져보면은 저는 그건 아니라고 보고 있어서 변동성은 있을듯지 언정 우리가 전반적으로 기존의 경로를 설정해왔던 그 회복 경로 여기에서는 크게 이탈하지 않을 거다라고 보고 있고 아마도 뭐 중간값 그 점도 표상 기준 금리 중간값 변화 이런 것도 중요할 텐데 지금은 금리 인상 혹은 동결 여부 이게 이게 우리가 9월 FMC에서 봐야 되는 관전 포인트가 될 거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일단은 개인적으로는 기준 금리가 9월 FOMC 다음 주를 통해서 좀 동결이 될 것으로 보이고 만약에 인상이 된더라도 12월 금리 인상을 당겨운 것으로 시장은 해석을 할 것이다. 그렇다면은 점도표상의 변화는 결과적으로는 크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전망하시는 거예요. 그렇죠. 점도표상으로 아마 봤을 때 그냥 그 현 지금 시점에서 한 번 금미 인상한 거 그 수준을 계속 연말까지 유지할 것 같고 아마도 이제 또 시장 또 그걸 보겠죠. 올해 남은 기간의 연준의 통화정책 결로 경로 말고 내년도에는 1회 인하 정도로 그 점표상 6월 FMC 때 제시했는데 그 전망들이 유지가 됐지?

그러면은 이번에 금리 인상은 어떻게 보면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선재적으로 일회성으로 한 인상이지 추세적으로 계속 인상 사이클로 안 갈 거다. 이런 식의 저는 해석도 가능하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어 그렇게 한다면은 오히려 시장에 안도감을 불러일으킬 수가 있겠네요. 이런 가운데 국채 금리가 또다시 퇴고 있잖아요. 10년만기 국채 금리가 장 중에 4. 95%까지 올라갔잖아요. 5%가 중요한 트리거다라고 시장에서는 많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이 부분은 어떨 것으로 보세요? 네. 저도 생각이 조금 바뀐게 그 상반기까지 하더라도 주식 시장의 가장 큰 위험 변수가 미국 10년물 5.0% 돌파하는 거.

네. 이거는 좀전들을 전면적다야 되는 그런 식에 저는 리스크 평 했는데 요즘에 좀 생각이 바뀐게이 높은 금리를 견딜 만한 주식시장의 체력, 경제 체력이 있으면은 큰 문제가 되지 않겠다. 이쪽으로 좀 생각이 바뀌고 있습니다. 아, 체력이 있다라고 보시는 거네요. 그렇죠. 지금 우리나라 기업들 이익만 봐도 반도체를 제외하더라도 반도체, 비반도체 쪽들도 이익 증가율이 계속 올라오고 있고 미국도 지금 AI 사이클이 계속 되면서 성장을 만들어 내고 있잖아요. 그 케비노 씨가 잭슨노 때 발언했던 것처럼 AI로 인해서 이전과는 달라진 생산성들 향상이 된다.

이런 식으로 평가하고 있다라는 점을 때이 5.0% 그 금리 자체가 이제는 주식 시장에서도 견딜 만한 레벨. 예전에는 5.0% 돌파했을 때는 이거는 워스트 시나리오자 우리가 도망쳐야 되는 시나리오였다면은 지금의 5.0%는 이제는 좀 대응 가능한 영 범주에 있다. 저는이 생각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중요한 거는 그 상황이 바뀌면은 그 전략이 바뀐다고 5.0% 가고 많으냐가 아니라 이제 금리 올라가는 속도가 되게 중요해진 거 같아요. 최근에는 조금 빨리 올라간 속도감이 있긴 하지만 이제 5.0% % 찍은 다음에 이게 그 레벨에서 유지되더라도 주식 시장이나 그다음에 전반정의 경제에 미치는 그 충격의 장기와 저는 이거는 생각보다 길진 않을거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어, 다행스러운 부분이네요. 5.0% 10년 만기 국채 금리 기준으로 돌파를 하면은 시장이 좀 하락 충격을 받지 않을까 많은 시나리오였는데 지금은 오히려 기업들의 펀더멘탈 체력이 좋기 때문에 좀 버텨질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바뀌고 있다. 그런데 재무부에서 바이백 프로그램 진행하는데도 왜 이렇게 국채 금리가 오를까요? 시장에서도 이제 그 더 많은 기대를 했던 거 같아요. 재무부가 바이백 뭐 최대 뭐 60억 달러를 하고 했는데 어제 같은 경우는 뭐 51억 달러 해 주니까 왜 이렇게 그 실타는 안 싸 이런 식으로 약간의 실망 매물들이 있는 거 같고 결국엔 미국 재무부에서도 할 수 있는 거는 속도의 제어일 뿐이지 금리를 더 못 올라가게 만드는 억제는 아닐 거다.

저는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어, 이런 가운데 뭐 대회적인 변수들 살펴보자면은 미국과 캐나다의 관세와 관련돼서 이슈가 계속 있잖아요.이 부분도 우리 증시라든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충격을 좀 염두를 해 둬야 되는 건가요? 어, 염두는 해 둬야 되는데 경제 측면에서는 주식 시장 측면에서는 이걸 봐야 돼요. 시장이 지금 어디에 더 많은 가격 결정력을 부여하고 있냐. 그러니까 시장의 무게 중심이 지금 어디 있냐라고 보면은 관세 있지 않잖아요. 매크로 쪽. 그리고 AI 쪽에 있으니까이 관세와 관련된 사안들은 주식 시장 관심밖에서 좀 떨어져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주가에 미치는 영향 그렇게 크진 않을 것 같고 우리 저희는 이제 지금처럼 계속 이야기 들었던 들렸던 것처럼 미국의 금리 향반 9월 FMC에서 연준의 의사 결정 이러한 것들의 더 민감도가 높게 반응하는 그 시기다라고 말씀을

네. 그리고 매크로 변수가 간밤에는 사실 상당히 크게 붉어졌는데 매크로 변수가 시장에서 이렇게 상수를 종재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에는 아스트라 이슈 지난주에 나오면서 반도체가 그래도 상대적으로 선전하는 시장이 이어졌잖아요.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를 하시는지 이러한 부분도 시장의 체력이 좋아지었다는 것을 반증한다 이렇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한 거죠. 네. 저 그렇습니다. 원형 그 저희 7월 달, 8월 달에 그 주가 폭락한 다음에 회복세가 취약을 했던 것도 반도체라는 주도주가 지금 좀처럼 예전의 체력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보니까 취약은 했는데 이번에 뭐 아스트라도 그렇고 그다음에 또 그 메타이 뮤즈 이렇게 AI 쪽에서 성장에 대한 기대감들이 다시 확산이 되니까 반도체주들도 체력을 회복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더 중요한게 오늘 발표된 오라클 실적도 저는 긍정적이었다라고 보는게 실적이 잘 나왔냐 안 나왔냐 그걸로 인해서 주가가 이제 상승하는 거 그 여부를 넘어서 오라클이 발표한게 이번에 그 수주장고 급증을 제시하면서 수주장 신규 수주의 대부분이 고객사들이 먼저 돈을 내거나 뭐 장비를 대줘서 만들어낸 수주다라고 보고 이야기했습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은 오라클이나 AI 쪽에서 우리가 우려가 됐던게 그 자금 조달 능력 약화 현금으로 약한데 고객사에서 먼저 돈을 대주고 이러면은 예전보다는 자금 조달에 대한 부담들 덜고 갈 수 있고 그들의 자체적인 FCF 현금물에 대한 그 부담도 덜고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오라클 실적 같은 경우도 주도주인 AI 그리고 AI 전반적인 인프라 밸류 체인에 한 번 더 그 힘을 실어 주는 요인 저는 이렇게 될 거 된다라고 보고 있어서 주식 시장은 이렇게 매크로 변동성으로 인해서 좀 흔들림은 있겠지만 그리고 우리 우리도 버티고 갈다 저는 이렇게 좀 말씀을 네. 어, AI에 대해서 이렇게 나오고 있는 1년의 뉴스라든지 또 실적 그리고 세부적인 사항들 살펴보자면은 의심의 눈처리에서 이제는 어느 정도 확신이 좀 더해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 뭐 수출입 동향 보더라도 반도체 정말 수출이 잘되고 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같은 경우에는 매크로 이벤트로 이렇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또 하락하고 있고 최근에 보자면은 또 개인들의 매물대가 너무나 많잖아요. 그래서 잘 가지 못하고 있는데 이에 따라서 지수는 당분간 좀 갇혀 있을까요? 어, 갇혀 있을 것 같은데 그 박스권의 범위는 넓을 것 같아요. 개인들의 매물대가 확실히 실천선 부근에서 많이 쏟아졌잖아요. 최근에 10월 달 아 9월 달 이후로 봤을 때 거의 개인이 12조원 13조원 정도 코스피에서 순 매도를 했는데 저는 그래도 최근 이거래일 동안에 7,000포인트 위에서 마감하는게 의미가 있다라고 보는게 예전에는 7,000포인트가 개인들 입장에서는 그리고 대부분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이거 쉽게 못 두를 거니까 여기서 우리가 7천을 상단으로 잡고 박스권 플레이를 해야 된다 그 인식이었는데 이제는 한번 뚫어줬으니까 심리적인 저항감들이 저는 이전보다 덜해진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포인트 저는 위에서 안착을 하면서 증신을 회복을 할 거다라고 보고 있고 더군다나 지금 상단은 조금 무거운 느낌이지만 하단도 두툼해졌잖아요. 자사주 매입이라던가 이런 수급적인 측면들도 예전보다는 확실히 나아지고 있어서 저는이 변동성 장세에서도 우리가 그 기존의 추세 회복 경로에서 이탈이 가능성은 낮게 가져가는게 맞다 이렇게 말씀을 네. 그렇다면은 자사주 매입 방금 말씀을 해 주셨는데 자사주 매입이 어떻게 보면 수급 공백을 메워 주고 있는데 이것이 끝난 이후에는 어떨 것인지 그리고 최근에는 뭐 시황 리포트를 보니까 개인들의 매물대가 지금 촘촘히 쌓여 있고 그 이후에는 또 매수가 들어온 외국인이 또 차익 실현할 것이다.

이렇게 또 전망을 하셨더라고요. 네. 맞습니다. 근데 자사주 매입 수급 공백은 우리가 크게 우려를 안 해도 된다라고 보는게 일단은 한 달 뒤에죠. 일이죠. 저희는 지금 당장에 뭐 다음 주에 어떻게 될지 이것도 되게 중요한 거고 그리고 10월 중순이 그 자사주 매입이 예상대로 그 만료가 되는 기간인데 그렇게 됐을 때 그 기간은 3분기 실적 시즌입니다. 또 우리나라 기업들 3분기 실적 시즌을 통해서 반도체를 중심으로 추가적인 주주 언화원을 발표할 가능성이 있으니까 수급은 계속 채워줄 수 있겠다. 자사주들로 이걸 한번 저희가 염두해 두시면 어떨까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그렇다면은 당장 다음 주까지는 어떤 전략이 필요하겠습니까? 뭐 변동성 계속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이 변동성은 우리가 뭐 기존에 올라왔던 거 차익 실현하거나 그 손실 보존을 위해서 그 현금 비중 확대하는 그 전략을 우선시하기보다는 지금은 주식장 내에서 남아서 반도체와 같은 이제 실적이 버텨주는 주식 그리고 은행이나 보험과 같이 변동성이 방어를 해 줄 수 있는 이러한 주식들 어 그 이른바 밥의 전략으로 우리가 주식 시장 때에 머물러 있는게 더 효과적인 대응 방안이 아닐까 이렇게 좀 보고 네. 바벨 전략이라면은 실적 후전되고 있는 뭐 반도체라든지 그리고 다른 한순에는 어떤 걸 들고 있을까요?

저는 이제 은행이나 지주나 보험과 같이 금융주죠. 금융주가 지금 현재 상황 속에서는 그 경기 방어의 성격도 있지만 주주 환원에 대한 성격도 굉장히 짓습니다. 최근에 주식장에서 지금 살짝 무침감이 있는데 가장 많이 요구하는 투자자들의 목소리가 너네들 돈 번 거 어떻게 주주들한테 현금화시켜 줄래? 이게 되게 중요한 쪽으로 무게 중심이 형성이 되어 있거든요. 그 중심에 있는이 그 섹터들이 저는 그 금융주라고 보고 있어서 이들 주식은 차라리 뭐 경기 방어제, 필수 소비제 이런 쪽들로 접근하기보다는 어 이들 주식으로 우리가 옮겨 가는게 맞지 않을까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반도체 은행보험 지주사까지 주목을 하자. 주주 환원과 관련해서 관심을 가질 때다라고 언급을 해 주셨습니다. 키움 증권의 한지 연구위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금리#현금#삼성전자#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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