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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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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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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보다 더 위험한 변수. AI 대출 리스크와 금융시장 불안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오건영 단장_1편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03-17 · 유튜브 시청 74,73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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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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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건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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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이 유가 상승→물가 자극·성장 둔화(스태그플레이션 우려)를 낳고, 원/달러 상승·무역적자·신흥국 통화약세로 이어진다고 설명. 금리는 인하 어렵고 인상 가능성도 거론. 숨은 약한 고리로 AI 투자 확대에 따른 사모대출(소프트웨어 기업 대출) 부실 우려와 펀드 환매 가능성을 제기하나 금융위기 수준은 아니라고 진단. 케빈 워시 연준의장 인준 지연과 연준 내 금리 인하/동결/인상 의견 분열도 지적.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지금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굉장히 힘든 상태에서이 사모 대출에 대한 리스크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다 너무 좋을 줄 알았는데 하나가 픽쓰러진 거예요. 갑자기 분위기가 야야 다른 사고 없냐 해가지고 우리 군대 때도 그런 거 있잖아요. 뭐 하나가 문제 생기면은 다른 것도 문제 있는지 막 점검하게 되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럼 이제 뭔가 블루하울처럼 이제 뭔가 하나가 문제가 생기니까 다른 쪽에 대한 의구심도 많이 생기는 거죠. 결국에는 AI 산업에 대한 기대를 이제 흔들게 되면은 성장에 대한 영향 요런 것들도 좀 작용을 할 수가 있고요.

02. 그다음에 네. 경제 금융 여러분이 둘러싼 그 여러 환경이 굉장히 불안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 전문가를 모셨습니다. 오건영 단장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뭐 굳이 자기 소개하실 필요는 없겠지만 인사 한 말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의 오건영 단장이라고 합니다. 워낙에 또 김광석 교수님한테도 이렇게 많이 배우고 그래 가지고 오늘 또 많이 좀 배워보려고 예, 한번 나왔습니다. 지금 은행에서요. 신한 은행에서 지금 자산 관리 업을 좀 하고 있고요. 자문이라든지 컨설팅 같은 거 같이 하고 있습니다.

03.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정 단장님이 항상 태어나면서부터 네임태그를 갖고 태어나셨는데요. 그 네임태그에 겸손이 시작부터 겸손하게 시작하셔서 저를 더 낮춰야 될 거 같습니다. 자, 그냥 일단 요렇게 큰 질문 드려 볼게요.이 중동 전쟁의 경과를 지켜보면서 금융 시장의 다양한 현상들, 변동성이 큰 모습들을 보고 계신데 그렇죠. 어떻게 그냥이 큰 틀에서 중동 전쟁의 금융 시장에 미친 영향을 보고 계신지요? 어, 일단 결국에는 대부분 다 생각하시는 것처럼 근데 일반적으로 전쟁이 나면 이게 경기 둔화 우려를 키우게 되는 경우들이 좀 많은데이 참 중동에서 전쟁나는게 참독특한 거 같아요.

04. 왜냐면 이게 유가를 항상 건드려 버리잖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또 이게 공급망의 이슈가 워낙에 큰 상태에서 유가를 건드리고 공급망의 이슈를 같이 건드리니까 이게 물가를 자극을 해 버려요. 그러니까 경기도 둔이 둔화가 되는데 물가까지 자극하는 거거든요. 그니까 우리가 지금 실물 경기에서 가장 좀 고민하는 것 중에 뭐가 있냐면은 생산을 공급 쪽에서의 혁명을 일으켜야 된다. 공급 쪽에서 성장을 끌어가야 된다고 하는데 공급망을 막아 버리는 이슈가 생기는 데다가 그게 유가를 끌어올려 버리게 되니까 그러면은 올라버린 물가는 수요 쪽에 영향을 주게 되고 공급망의 불안은 공급 쪽에도 위험을 요인으로 작용을 하게 돼요.

05. 그래서 결국에는 성장 자체가 애매하게 되는 문제가 생기거든요. 그니까 기존의 모습이 뭐 어떤 뭐 생산성 혁명이나 이런 걸 통해서 공급 성장은 좋은데 물가는 안정되는 구조였으면 지금이 구조는 약간 반대로 성장한 둔화가 되는데 물가는 끌어올리는 스태그플레이션이다까지 모르겠지만 그 방향을 가르키게 만드는 참 어려운 요인이 되지 않나 이게 1번이고요. 두 번째는 그럼 본격적으로 유가가 뛰었을 때는 어떤 영향을 주느냐? 일단 우리나라부터 그냥 간단히 짚어 보면은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첫 번째는 에너지 수입 그 의존도가 굉장히 높지 않습니까?

06. 그것도 중동 쪽에서 있고 70% 이상의 호르무주 해을 통과한다고 하죠. 근데 이제 문제가 뭐냐면은 그러면 유가가 뛰는 것도 있는데 두 번째는 지정학적인 리스크로 인해 가지고 유가가 뛰고 하면은 우리의 무역 흑자가 줄어들 수가 있지 않습니까? 네. 이게 저는 단기는 아니겠지만 장기화됐었을 때에는 결국에는 글로벌 교육이나 성장이 둔화될 텐데 150불 뭐 140불 이렇게 유가가 올라가잖아요. 근데 물론 이제 뭐 가정이지만 이란에서는 200불 볼거다 이런 얘기 하죠. 만약에 200불이면 무조건 무역 적자죠. 몇 달만 가면 그죠. 예. 그러면은 우리나라 성장이

07. 둔화가 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순 순수출이 빠지게 되니까요. 그러면 당연히 투자라든지 소비도 위축이 될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우리나라 성장에 이제 직격탄을 주는 경우들도 있고 두 번째는 유가가 올랐는데 문제는 우리나라 무역자가 줄어들 거라는 우려는 환율을 끌어올리는 요인이 될 겁니다. 네. 그럼 이제 이렇게 되는 거죠.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배럴당 60불에 달러당 1400원이었는데 이게 잘못 걸리면은 배럴당 200불에 달러당 1,500원 1,600원 이렇게 될 수도 있잖아요. 네네. 그러면은 이게 인플레이션 압력이 굉장히 높아지는 문제가 생길 수가 있겠죠.

08. 네. 그러면은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환에서도 1400에서 100으로 오르는 거고 그다음에 유가 같은 경우도 60에서 100 200으로 오르는 거고 그러면은 물가 압력이 굉장히 크게 작용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은 요번에 한국은행 금통위에서 2월 달 한국은행 총지한테 기자분이 질문하더라고요. 성장 물가 금융정 중에 뭐가 제일 중요합니까? 1번 무조건 물가죠. 네가 일단 가부터 흔들려버는 그러면 기준금 인하라는게 사실은 어려워지는 거고 반대편에서 대려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고민도 생겨날 수가 있겠죠. 네8년 7월인가 8월인가 터지기 전에 한두 달 전에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인상해요.

09. 그때 유가가 130 140불이었거든요. 그 그때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클 때도 어쩔 수 없이 물가를 보면서 인상할 수밖에 없었고 2011년도에는 그때 그리스 사태 있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우리나라 성장도 둔화되는 상태에서 유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금리를 인상했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럼 이제 이런 케이스를 보면은 우리나라 결국에는 물가의 문제도 있지만 소비라든지 그렇죠. 금리까지 지원 지원해 줄 수가 없으니까 그런 문제를 좀 만들게 돼서 우리나라의 성장나 우려 이걸 키우는 핵심이 됩니다. 그럼 미국 같은 경우도 문제가 뭐냐면 지금 트럼프 행정부의 가장 큰 문제는요.

10. 결국에는 조란 맘단위부터 시작을 했지만 결국엔 어포더빌ity티 이슈가 제일 큰 거 같아요. 네. 그니까 성장 그니까 뭐냐면은 결국에 고용 시장이 둔화가 되고 있는데 물가가 오르게 되면 어for빌ity티라는 건 결국에 구매력인데 소득은 없는데 결국에는 물가가 뛰니까 어빌리티 문제가 더 심각해지잖아요. 그럼 이제 우리가 좀 생각할 수 있는 거는 이게 트럼프가 계속해서 이게 중간 선거가 신경 쓰인다고 하는데 중간 선거에서 가장 많은 표를 갖고 있는 건 결국에는 서민층입니다. 네. 그런데 유가가 뛰고 물가가 올라가게 되면은 서민층의 타격은 어쩔 수 없이 커질 수밖에 없겠죠.

11. 그럼 중간 선거에서 굉장히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 그렇죠. 그러면 중간 선거에서 힘들어지면은 정치적인 리스크 같은 것도 생길 수가 있고요. 두 번째는 물가가 높아지니까 연준의 금리 인하도 상당히 어려워지겠죠.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연내 두 번 인하다고 했던게 지금 한 번 인하로 바뀌어 있어요. 네.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금리가 높아지게 되면은 재정 지출하기가 어려워지죠.이자 이자 비용 지출이 늘어나니까요. 그리고 전쟁을 치르게 되면 네. 전비 지출이 아무래도 클 수밖에 없겠죠. 그럼 재정 리스크가 커지게 되니까 경기 부양을 위해서 재정적자 늘리기가 생각보다 부담스러울 겁니다.

12. 그러면은 통화 재정에서 부양하는게 힘들어지는 데다가 통화 재정 부양이 힘들어지는 데다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정치적인 리스크까지 같이 겹치는 거잖아요. 어for빌ity티 이슈하고 맞물려 가지고 그럼 미국 같은 경우도 경기에 두나우려가 될 수가 있겠죠. 그래서 결국에는이 중동에서의 그 지정학적 리스크 이거는 유가하고 연동이 돼 있고 그거는 한국이라든지 미국 전체한테도 영향을 주고요. 한국에 대한 스토리는 비단 한국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신흥국 전반에 걸쳐서 나타난 현상이죠. 최근에 인도 루피율 보시면은 달러당 90을 넘었어요. 90루피로.

13. 그러니까 이게 사상 최저거든요. 그러면 인도 같은 경우도 인플레이션 압력에 인도도 결국엔 에너지 수입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인플레이션 압력에 노출이 될 수밖에 없겠죠. 네. 네. 아, 좋습니다. 역시 어, 명탐정처럼 경제를 탐정하듯이 정말 명확하게이 전쟁이 실물 경제, 금융 경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쭉 말씀을 해 주신 거 같아요. 네네. 근데 그 무엇보다도 우리가 걱정하고 있는 몇 가지 위험들이 있단 말이에요. 지금 말씀 주셨던 것처럼 지금 말씀은이 전쟁이 장기화 될 경우이 경제의 경로 자체를 바꿔 놓을 수 있다. 물가의 경로.

14. 한국은행이 생각했던 기존의 물가 상승률의 경로, 또 경제 성장률의 흐름이라는 경로, 경로를 부정적으로 바꿔 놓을 수 있다. 그 말씀을 주셨고 100% 공감합니다. 근데 여기서 또 한 가지예. 어, 위기의 역사 저자 아니십니까? 그러니까 지금 우리 26년에 만약에 중동 전쟁이 없었다면 관심을 갖고 또 정부가 적극적으로 대응하려고 했던 그 주제들이 몇 가지 있는데 그게 좀 숨겨진 듯해요. 아, 예. 그러니까이 뭐 여러분 매스컴을 통해서도 온톤 중동 전쟁만 보잖아요. 기존에 다른 이슈를 무색하게 만들잖아요. 그래서이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면 될수록 어쩌면 더 중요한 숨겨져 있는 약한 고리가 더 어 커지지 않나 하는 걱정이 되는데

15. 그 약한 고리 혹시 주목하시고 계신게 있으실지 또 여쭤보고 싶습니다. 네. 요즘 이제 그 사모 대출에 대한 얘기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AI 소프트웨어 기업 쪽에다가 이제 대출을 해 주었던 그 이제 결국에는 AI 쪽에 대한 설비 투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지난해 이제 미국 경제 성장을 추동을 했지 않습니까? 결국에는 이게 성장이라는 GDP 성장이라는 거는 소비하고 투자 그다음에 순수출이라는 건데 문제는 AI 성장이 워낙 강하다 보니까 투자 쪽에서 끌어올리게 된 가장 큰 요인이었죠. 네. 그래서 작년에 저는 기사 타이틀이 되게 약간 자극적이면서도 직관적인게 관세의 위협을 AI가 뚫었다 이렇게 나오는데 어 저는 개인적으로 어 타이틀 잘 뽑았다는 생각은 들더라고요.

16. 그니까 왜냐면 반박을 하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AI에서 이제 AI 투자 성장이 끌어올리는게 있으니까요. 근데 이제 투자를 하려면 당연히 돈이 필요했을 거고요. 그게 타인 자본 결국에는 부채를 끌어다 거잖아요. 근데이 부채를 갖다 끌어다 될 때 결국에는 호펀드들 쪽에서 사모 대출 쪽에서 이게 많이 나가게 됐는데요. 지금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굉장히 힘든 상태에서이 사모 대출에 대한 리스크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어떤게 있냐면 다 너무 좋은 줄 알았는데 하나가 픽쓰러진 거예요. 갑자기 분위기가 야야야 다른 사고 없냐 해가지고 우리 군대 때도 그런 거 있잖아요.

17. 뭐 하나가 문제 생기면은 다른 것도 문제 있는지 막 점검하게 되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럼 이제 뭔가 블루아울처럼 이제 뭔가 하나가 문제가 생기니까 다른 쪽에 대한 의구심도 많이 생기는 거죠. 그렇죠. 그러면 또 다른 쪽에서 다른 쪽에 대한 제가 생을 때 뭔가 불확실성이 크다라고 생하거나 한두 개가 또 흔들리게 되면은 거기서 자금이 빠지는 문제가 생길 수가 있어요.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상호대출펀드 쪽에서 환매가 많이 나온다 이런 얘기들이 좀 나오고 있죠. 그래서 요즘 다들 이제 뭐냐면은 그 심 저도 저도 마찬가지인데이 이제 이란하고 트럼프하고 이제 어떤 말싸움 하는지 이게 우리한테 지금 되게 뉴스의 핵심이잖아요.

18. 전쟁 거의 끝났어. 아니 200불만 이거 되게 보다 보니까 그런 뉴스들이 좀 많이 숨겨져 있는데 만약 그 뉴스가 없었으면 제 생각에는 지금 대출 펀드에 대한 이슈는 좀 크게 부각이 됐을 것 같아요. 물론 이게 과거처럼 금융위기 때처럼 은행 시스템을 뒤늦진 않아요. 얘네들은 결국에는 펀드잖아요. 그죠? 은행처럼 여기저기 대출을 해 줬는데 은행 시스템이 붕괴가 되면은 기존에 있었던 대출이라든지 이런 거 엮겨 있는 경제 전체가 흔들리게 되죠. 그래서 이거 좀 차원이 분명히 달라요. 그렇지만 이것도 결국에는 금융결에는 큰틀의 금융 시스템을 뒤흔드는 건 아니겠지만은 결국에는 AI 산업에 대한 기대를 이제 흔들게 되면은 성장에 대한 영향 요런 것들도 좀 작용을 할 수가 있고요.

19. 그다음에 이제 사모 대출 사이드에서 있었던 신용 등급이 좀 낮은 채권들 있죠? 요런 쪽에서 신용 리스크들 요런 것들이 좀 언급은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첫 번째는 그거를 좀 바라보고 있고 네. 두 번째는 그럼 두 번째 말씀하시기 전에 말씀 속에서 제가 딱 떠오른 단어가 작년에 말쯤에 JP몰건 회장님 다이먼 회장님이 바퀴벌레 그 바퀴벌레 얘기했잖아요. 바퀴벌레 하나가 발견되면 그게 끝이 아니라는 그런 멘트를 남기셨잖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JP 모건 입장에서 소위 블루아울과 같은 3호 어 대출이 펀드들이 계속 뭐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담보를 설정해서 대출을 해 갔는데

20. 그거 담보 가치를 하향시켜야 된다라는 메시지를 이번에 줬기 때문에 이게 소위 블러울뿐만 아니라 여러 사모 대출 펀드들이 네네 또 한 마리의 바퀴벌레가 아니라 여러 개의 그 부실이 전이 될 수도 있고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담보 대출 담보 가치를 하향 조정하는 과정에서 실제 어 담보 여력 자체가 축소되니까 은행권에 계신가 더 잘하시겠지만 그런 것으로 인해 약이 되는이 금융부실의 확산이 문제도 또 바퀴벌레 하나가 아니라 여러 마리가 나올 수 있겠다는 우려도 좀 하시겠네요. 아 예예. 당연히 그런데요. 이제 우리가 이제 그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21. 바퀴벌레가 기존부터 이미 존재하고 있다. 바퀴벌레가 숨어 있다라는 표현보다는 이게 멀쩡해 보이는게 갑자기 바퀴벌레로 바뀌는 거죠. 그니까 멀쩡해 보이는게 너무 빨리 썩어 버리는 거잖아요. 그니까 결국에는이 이런 거죠. 그니까 한 순간에 사람들의 심리가 바뀌는 겁니다. 그러니까 멀쩡했던게 사람들이 돈을 빼려다 보니까 굉장히 안 좋은 걸로 바뀌어 버리는 거죠. 그러니까 제일 무서운 건 금융 시스템에서 한꺼번에 빠져나가는 것잖아요.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24년도 8월 5일 날 NK캐리 트레이드 청산될 때 보면 네. 좁은 구멍으로 한꺼번에 빨려 나가다 보니까 달러를 막 패기를 쳐버리잖아요.

22. 에너가 엄청 세지고. 그럼 달러가 그렇게 바퀴벌레였냐 그 정도는 아니죠. 근데 그게 언더슈팅을 하는 문제가 생길 수가 있어요. 그럼 이제 그 언더슈팅을 하는 순간에 갑자기 전체가 바퀴벌레가 되는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되는 거죠. 네. 미국에서 어 대응을 하는지 중요한 포인트는 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시중 은행들 있잖아요. 대형은행의 시스템이 강하다라는 거는 이게 근본적인 금융위기하고는 선을 긋게 하는 그런 요인은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많은 분들이 저도 저도 이게 리스크 요인 중에 큰 거라는 생각을 하는데 이게 과거에 금융위기하고 되게 닮아 있는 거 아니냐.

23. 예. 금융때 보면 이제 베어스턴스 하나의 해치펀드 세 개가 동결되면서 갑자기 이제 거기서 나타났던게 그 결국에는 그 바퀴벌레 얘기였던 거거든요. 근데 이제 그 바퀴벌레가 은행 시스템에서 출연하는 거하고 그다음에 사모 대출 펀드 쪽에서 출연하는 건 조금 차이가 있다. 예. 그렇게 일단 그건 하나 좀 말씀을 드릴게요. 그러니까 좋다가 아니라 그 금융위기 사이드까지 논하기에는 조금 이은 것 같다. 요렇게 정리를 하고요. 금융 부실 정도고 이게 금융위기로까지 확산하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이렇게 진단을 하고 계시죠. 그렇죠.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이제 요즘 이슈가 되는 것 중에 케빈너시죠.

24. 저 한 달 동안 거의 이름 못 들어보시지 않으셨어요. 케비너시라 이름이 어느 예. 그러니까 잠깐 매냐 비도기판냐 한참 얘기하다가 저기 한 달 전쯤에 너무 질문을 많이 받아서 네 어 나중에 제가 녹음기가 돼서 이제 물어보시면 그대로 그냥 오 하고 막 말을 했었는데 너무 그 이름이 너무 안 들려서 근데 지금 보면은 그 상원에서 이제 지금 이제 그 연준 예 그렇죠. 거기서 지금 인준이 조금 시간이 걸리고 있는 거 같아요. 계속 발목이 잡혀 있어 가지고. 그럼 이제 5월 15일이잖아요. 어. 그러니까 이거 인주는 빨리 해 줘야 되는데 그러면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처럼 연준 의장의 교체가 스무스하지 않은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25. 상원 의원 한 명이 지금 돌아서 있는데 민주당 쪽으로 그래서 지금 진행이 안 되고 있는데 핵심은 그겁니다. 상원 의원 하는 얘기가 파월 관련된 검찰 조사라든지 리사국 관련된 조사 같은 거 다 해결이 돼야 나는 하겠다. 요런 얘기를 좀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중앙은행의 독립성 되게 중요하다. 어 이거 설득하기가 만만치 않지 않을까 그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이거하고 맞물려 가지고 그러면 이제 연준 의장의 교체가 지금 인박했는데 거기서도 잡음이 생기는 거잖아요. 최근에 보시면 유가 뛰었죠. 유가가 뛴 것에 대해서 연준 위원들 내에서도 지금 분열이 좀 강해요.

26. 스티브 마이런 같은 경우는 뭐라고 하고 있냐면 야 이거 지금 그 유가 뛰는 거 별거 문제 없다. 금리 인하나 해야 된다. 연내네 번 인나 하자. 뭐 이런 얘기 하고 있거든요. 예. 근데 대부분의 연준위원들은 신중해야 된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컨센서스는 지금 두 번에서 한 번으로 바뀌어 있어요. 금리 두 번 인하한다고 했다가 한 번이나로 바뀌어 있거든요. 네. 네. 근데 지금 거기 이제 메파들이 좀 있어요. 그 클리블랜드 연에 스해맥이라는 분이 있고 그다음에 델러스에 저기 로리 로건이라는 분이 있고 그다음에 켄자스 시티에 슈미치라는 분이 있거든요.요

27. 세 분은 금리 인상까지 얘기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양방향 리스크라는 표현을 쓴다는 얘기는 하단 그러니까 내려갈 리스크만큼 상단이 열려 있는 인상에 대한 리스크도 고려해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어 저는 개인적으로 깜짝 놀랐는데 별로 이런 국면 찾기가 쉽지가 않아요. 왜냐하면 요번에 금리 인하냐 동결이냐 이런 건 많죠. 네. 동결이냐 인상이냐 이런 거 많죠. 네. 근데 인하나냐 동결이냐 인상이냐 세 개 놓고 논의하는 거는 쉽지 않아요. 네. 그런 케이스 보기 쉽지 않거든요. 보기 쉽지 않죠. 그러면은 이게 연준 위원들 내에서도 분열이 크다 얘기잖아요.

28. 근데 그거하고 지금 연준 의장의 공백이라고 해야 될까요? 아니면 기존의 연준 의장은 레임덕인데 새로운 연준 의장이 막혀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연준 내에서의 통화 정책의 효율성이라고 그까 표현을 뭐라고 해야 될지 잘 모르겠어요. 효과적인 그렇죠. 좋아지는 그 효과가 약해지죠. 예. 그렇죠. 예. 그러면은 시장에서 바라보는 우려가 당연히 통화정책에 대한 우려가 적시에 나올 것인가 이런 것들이 있잖아요. 중요한 얘기하십. 예. 그러니까 저는 그래서 그 두 가지를 좀 같이 놓고 근데 우리가 이제 사실 지금 누가 연준 위원들 무슨 얘기 하는지 누가 봅니까?

29. 그까 저처럼 연준 보는 사람이나 보지 다 저기 트럼프가 전쟁 거의 끝났어. 이제 뭐 저기를 설치해서 뭐 이런 거 많이 보게 되죠. 근데 저는 좀 그 연준 쪽에서 나오는 얘기들도 좀 우리가 한번 좀 눈여겨 봐야 되지 않겠나? 예. 그 생각을 좀 해봤습니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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