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창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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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유가 하락과 물가 안정으로 금리 인상 우려가 줄어들어 하반기 제약·바이오 업종이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함. [거시 환경] 유가(WTI·브렌트·두바이유)가 하락 추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쟁 종전 기대와 물가 안정이 맞물리며 금리 인상 확률이 낮아지고 있다고 봄. 다음 달(7월)과 다다음 달(8월), 특히 9월 물가·경기 지표를 중요한 분기점으로 지목함. [환율·금리] 달러 인덱스가 크게 올라 원/달러 환율 방어가 어려워졌다고 평가. 미국 기준금리는 3.75%, 한국은 2.5%로 격차가 벌어져 있어, 한국은 7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고 1~2회 인상해 3% 수준까지 갈 수 있다고 전망. 금리 격차가 좁혀지면 외국인 자금 이탈 완화와 환율 방어 용이성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함. 미국 CPI는 현재 4%대로 금리를 올리기 어렵지만, 9월쯤 2%대 후반~3%대 초반으로 내려갈 가능성을 언급. [미국 경기] 세금 환급금 효과가 가을~겨울에 소진되면서 소비 둔화가 드러날 수 있고, 이 경우 미국 금리 인하까지는 아니더라도 인상 중단 논의가 나올 수 있다고 봄. [증시·섹터] 나스닥·S&P500과 반도체 지수는 6월 들어 박스권 횡보. 반면 나스닥 생명공학 지수는 6월 들어 강하게 상승하며 업종 간 낙수효과가 시작됐다고 평가. 미국 산업 트렌드가 한국에 따라온다는 전제 하에 국내 제약·바이오, 코스닥 소부장, 2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2분기, 삼성SDI 3분기 흑자전환 기대)로 자금이 이동할 가능성을 제시. [종목 평가] 삼성바이오로직스: 10년 이상 우상향 실적, 영업이익률 45%·순이익률 35%, PER 약 27~34배로 저평가 주장, 1순위 추천. 셀트리온: 2025년 이후 이익 증가, 2026년 영업이익률 33%·2027년 36% 전망, 선행 PER 합리적, 긍정적. 한미약품: 신약의 근육 보존형 비만 치료 효과가 ADA 학회에서 호평, 일라이 릴리 기술이전 계약 체결, 이익 성장 지속, PER 22배 수준으로 안정적 선택지. HK이노엔: 2025년 이후 이익 감소 없음, 비만 치료제 기대감, PER 9.6배로 저평가. 알테오젠: 플랫폼 대장주로 흑자 전환 본격화, 영업이익률 66.6%·순이익률 56% 기대, PER 33배.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한미약품·알테오젠을 우선 고려 대상으로 제시하고, 이어서 SK바이오팜·유한양행·대웅제약·녹십자·LNC바이오 등을 언급. 비만 치료 관련 펩트론·DN드마텍은 이익 실현이 덜 되어 리스크가 크다고 평가. 의료미용 쪽에서는 LNC바이오(리투 스킨부스터)가 강세. [리스크·조건] 금리 인상 우려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며, 매달 발표되는 물가·소매판매 지표를 확인하며 미국 금리 스탠스 변화를 지켜봐야 한다고 강조. 나스닥 생명공학 지수 상승이 확인되면 국내 제약 바이오도 본격 상승할 것이라는 조건부 시나리오. [출연자 전망] 제약·바이오 최악은 지났다고 평가하며, 코스피 중심 매수세가 코스닥으로 돌아설 흐름을 기대. 2차전지 역시 투자 적기로 봄. 과도하게 빠진 코스닥 종목은 결국 제자리를 찾을 것이라며 장기 분할 매수 전략 권장.
다듬은 글
항상 미국이 산업 트렌드의 이제 글로벌 스탠더드기 때문에 미국에서 뜨는 산업이 한국에서도 뜹니다. 그 반도체가 쉬어가면서 제약 바이오가 이제 뜨고 있는 단계, 나스닥 생명 공학 지수가 올라가고 있는 단계에서는 한국 역시도 이제 제약 바이오 기업들이 올라가는 구조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한국에서 제약 바이오 종목들을 그럼 본다라고 했을 때 어떤 종목부터 보는게 좋을 것인지. 반갑습니다. . 어, 오늘 이제 라이브 방송 통해서도 시황 관련된 브리핑과 어, 향후에 이제 좀 우리가 주목해 볼 만한 섹터와 종목들 같이 살펴보는 시간 가져 볼 거고요.
잘 따라오셔서 좀 도움되는 영상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같이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첫 번째로 우리가 이제 살펴봐야 될 만한 포인트라고 생각하는게에 유가가 상당히 많이 빠졌습니다. 물론 이제 중동 분쟁이나 이런 거에 있어서도 노이즈가 있기도 하고 뭐 중간중간 마찰이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래도 이제 지금 현재 상황에서이 유가가 좀 떨어지고 있는 추세 자체는 계속 유지가 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유가 자체는 이제 계속 하락하지 않을까 그런 기대감이 있고요. 그래서 WTI 기준으로 본다라고 했을 때는 유가하락 자체가 계속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투자자 여러분들이 매매를 전개하실 때 이러한 포인트들은 좀 짚어 가면서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유가가 떨어진다라는 거는 이제 결국에는 시간차를 두고 물가 안정이 이루어진다라는 걸 우리가 유해 볼 수 있거든요. 그럼 물가 안정이 진행된다라고 했을 때 우리가 이제 어떠한 포인트를 생각해 볼 수가 있느냐. 어, 일단 물가 안정이 된다라고 하면 어, 우리가 금리 인상 확률이 과거보다는 떨어질 수가 있습니다. 물가를 잡기 위해서 이제 금리를 인상해야 된다라는 거였는데 어, 이게 시간이 지나면서 유가가 종전이 되고 이제 유가가 떨어지고 유가가 떨어지니까 물가가 이제 안정이 되네.
그럼 이제 과거에 전쟁이 한창 이제 진행되면서 유가가 올라가고 물가가 올라갔을 때보다는 이제 금리 인상 확률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거죠. 물론 이제 물가가 굉장히 많이 올라가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이렇게 유가가 높았을 때보단 아무래도 지난 달보단 6월 달이음 금리 인상에 대한 불안감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게 사실입니다. 이제 금리 인상을 세 번 하자고 했던 사람이 한 번 해야 될 거 같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을 것이고 그다음에 한 번 해야 될 거 같다 얘기했던 사람들이 지켜보 봐야 될 것 같다라고 얘기할 수 있을 것이고 이런 식으로 과거보다는 그 금리 인상을 해야 된다라는 그 강도라든지 아니면은 이제 적극적인 의지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약해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요.
그래서 그러한 지점을 좀 보면서 갈 필요성이 있고요. WTIU가 지금 현재 기준으로 본다라고 했을 때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브랜트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두바이유도 꽤 많이 떨어졌어요. 그래서 전반적인 이제 유가 수준을 본다라고 했을 때는음 그래도 이제 안전 국면으로 가고 있구나 이렇게 좀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제 70불이 아니라 이제 한 65불 60불까지도 떨어져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하긴 하는데 일단 여기까지 온 것만 해도 꽤 많이 선방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수준에서 어 유가가 이제 유지되거나 더 떨어지게 되면은 어 이제 다음 달다음 달에 발표되는 물가 지표들은 꽤나 많이 안정되는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다고 봐요.
그럼 이제 다음 달다음 달에 발표되는 물가 지표들을 기반으로 그리고 이제 경기 데이터들을 이제 기반으로 살펴보게 되면 금리 인상 확률이 아마 좀 더 떨어져 있을 거로 봅니다. 다음 달이나 다다다음 달. 그러니까 7월과 8월. 음. 그리고 이제 더 나아가서 이제 9월이 제가 봤을 땐 가장 좀 중요한 시점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9월 달에 이제 어떻게 하느냐가 좀 관건일 거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이제 9월 정도에 발표되는 물가 지표랑 경기 데이터들을 이제 살펴보게 되면 거기서부터는 이제 금리나 얘기까진 아니더라도 어 금리 인상 얘기가 좀 많이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금리 인상 확률이 많이 떨어지는 거죠. 그래서 그런 구조로 이제 갈 가능성이 있다고 봐서 고지점은 어 우리가 좀 기대를 해봐도 될 만한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을 하고요.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도 좀 감안을 해 보실 필요성이 있겠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원달러 환율 같은 경우에도 이제 살펴보게 되면 어 지금 달러 인덱스가 최근에 좀 많이 올라갔어요. 다시 꺾이고 있긴 한데 어 이게 여태까지 좀 많이 올라가 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올라간 달러 인덱스를 기반으로 이제 본다라고 하면 환율 방어가 더 어려워지죠. 그래서 이제 한국에 무슨 일이 발생할 수 있냐면 금리 인상 압박이 더 강해질 겁니다.
미국 같은 경우에는 이제 뭐 금리나까진 아니더라도 이제 동결하는 방향성이 당분간 이어질 수 있고 금리 인상 확률이 과거보다는 좀 적어질 수 있는데 한국 같은 경우엔 크게 바뀌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한국은 그대로 금리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환율 방어가 안 돼요, 지금. 어 워낙에 이제 달러 인덱스가 많이 올라갔고 조정이 나온다 하더라도 환율 방어가 굉장히 어려워진 상황이기 때문에 어 원래 이제 한국 같은 경우에는 미국과 지금 기준 금리 격차가 많이 벌어져 있어서 기준 금리 격차가 다시 좁혀질 때까지 다시 말해서 우리나라는 계속 동결하고 미국이 금리날을 이제 진행하게 되면은 어 기준 금리 격차가 좁혀지니까 그걸 이제 기다리는게 어느 정도 있었거든요.
근데 미국이 금리나 할 기미가 안 보이니까 어 사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우리가 더 이상 버틸 수가 없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어 한국과 이제 미국의 기준 금리이 격차를 좁히기 위해서는 어 그냥 미국만 기다리고 있어서 안 되겠다. 어 지금 미국이 3.75%고 한국이 2.5%인데 유럽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기준 금리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1% 그리고 유럽이 2.4% 4% 이렇게 이제 책정이 됐거든요. 한국이 2.5%인데 어 이번에 그 7월 달에 한국이 이제 기준 금리 인상을 하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왜냐면은 어 얼마 전에도 이제 언급이 있었는데 이제 금리 인상을 해야 될 거 같다라는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의 이제 발언이 있었는데 그 추후에 좀 있다가 어 빠른 시일 안에 금리 인상을 해야 될 거 같다.
적절한 시일 안에 금리 인상을 해야 될 것 같다라고 했다가 빠른 시일 안에 해야 될 거 같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 금리 인상을 좀 발빠르게 진행해야 된다. 이제는 좀 인계점이 왔다라고 판단을 하는 거 같고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이제 기준 금리 인상을 단행하게 되면 거기에서 우리가 이제 예상해 볼 수 있는 시나리오는 역시 이제 뭐 긴축으로 인한 위축이나 이런 것들을 생각해 볼 수 있는데 한편으로는 또 뭘 기대해 볼 수가 있냐면 한국과 미국 간의 기준 금리 격차가 좁혀지는 겁니다. 그럼 이제 외국인들의 자금 이탈이 지금처럼 심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이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제 환율 방어가 비교적 쉬워질 수 있어요.
지금 한국 같은 경우엔 기준 금리 2.5%인데 5%인데 뭐 빨리 올린다라고 했으니까 어 이제 7월부터 올릴 가능성이 있고 그리고 제가 봤을 때 한 번 인상으로 끝내는게 아니라 한 두어번 정도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기준 금리를 한 3% 정도까지 맞출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미국 같은 경우에 지금 기준 금리가 3.75%니까 굉장히 높은 상황이에요. 이미 미국은 지금 물가 상승률이 기준 금리를 넘어섰습니다. 그 3.75% 75% 이상으로 이제 넘어가 버렸어요. CPI가 4% 대가 나오고 있으니까. 그래서 사실상 미국은 현재로서는 금리 인화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근데 이제 다음 달다음 달 한 9월 정도 되면 CPI 이제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제가 봤을 때 2% 대로 다시 돌아갈 가능성도 있다고 봐요. 뭐 3% 초반이나 뭐 아니면은 2% 후반요 정도까진 갈 수 있다고 보거든요. PC나 그다음에 PPI 이런 것들도 좀 보긴 해야 되겠지만 우리가 지금 현재 수준에서 보고 있는 물가 수준보다는 현저히 좀 낮아져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경기 지표가 안 좋게 나오면 미국으로 치면 가장 상징적인 소비 지표가 안 좋게 나오면 사실상 이제 금리 인상을 할 수가 없거든요. 근데 이제 미국이 세금 환급금으로 어느 정도 버텼는데 세금 환급금도 이제 다 써 갑니다.
어, 그러고 되면 이제 세금 환급금을 다 소진하는게 제가 봤을 때는 올해 가을에서 겨울 넘어가는 정도 수준이면 세금 환급금도 뭐 거의 다 썼 썼을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럼 이제 세금 환급금 기반으로 이제 생각을 해 보게 되면 세금 환급금도 없고 육가는 떨어지고 소비 수준이 이제 민낯 드러낼 거라고 봅니다. 그렇게 됐을 때는 이제 미국에서 서서히 이제 무슨 일이 발생하냐? 어, 금리 인하까지는 아니더라도 금리 인상은 안 해도 되겠는데 혹은 하면 안 되겠는데 이런 얘기가 이제 나올 수가 있어요. 그럼 이제 다시 한번 제약 바이오 관련된 종목들이 움직일 수가 있고요.
금리에 민감한 산업이다 보니까 전쟁 터지고 유가 올라가고 물가 올라가면서 어, 이제 금리 인상 확률이 올라가다 보니 금리에 민감한 제약 바이오가 금리 인상 악재거든요. 그래서 제약 바이오가 전체적으로 위축이 됐었습니다. 이제 종전이 되고 유가 떨어지고 물가 안정으로 가는이 수순에서 경기까지 안 좋아지게 되면 사실상 이제 금리 인상 확률이 떨어지니까 제약 바이오가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있어요. 우리가 이제 뭐 5월, 4월 뭐 그리고 6월 중순 이때까지보다는 어 훨씬 더 이제 제약 바역의 우호적인 환경이 형성될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혹시라도 이제 넘어오게 되면 한국으로 그렇게 됐을 때 이제 제약 바이오 쪽으로 움직임이 전개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까지 이제 신경을 쓰시면 충분히 이제 랠리를 진행해 보실 수 있겠다라고 보여지고요. 투자를 하 있어서도 좀 고려해 볼 만한 포인트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지점을 이제 잘 살펴보시기 바라겠고요. 어 그러면 이제 제약 바이오가 이제 올라갈 수 있겠는가를 좀 보면 일단 첫 번째로 미증시를 이제 살펴본다라고 했을 때 미증시가 다우 같은 경우에 선방을 하고 있는데 나스닥이나 SMP 500이 떨어졌다라고 해야 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좀 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6월 달 들어서면서. 그래서 뭐 기술주 중심에 나스닥이나 SMP 500이나 이런 쪽이 올라가지 못하고 좀 쉬고 있습니다.
횡보하고 있고 박스권에 갇혀 있어요. 그리고 이제 반도체 지수도 이렇다 할 만한큼의 이제 강력한 상승이 나오지 못했고 오르는 듯하다 다시 빠지고 이런 모습을 계속 반복해 줬습니다. 근데 이제 제약 바이오 지수가 조금 달랐는데이 나스닥 생명 공학 지수를 보시게 되면 6월 달 들어서면서 완전히 다른 양상을 보입니다. 그래서 6월 달 들어서면서부터는 나스닥 생명 공학 지수가 정말 이제 강력하게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 주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우리가 어 지난 거의 한 5, 6개월 가량 어 좀 쉬어가는 흐름이 연출됐던게 나스닥 생명 공학 지수인데 어 이번에는 다르네.
완전히 수직 상승하면서 지수를 밀어 올리고 있네라는 걸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어 이제 제약 바이오 관련된 종목 쪽으로 낙수 효과가 좀 벌어지고 있다라는게 이미 미증시에서도 드러나고 있어요. 우리가 이제 일반적으로 AI 중심의 반도체 종목들, 하드웨어 종목들 위주로 주가가 올라갔는데 어 이제 하드웨어나 기술주 중심의 종목들이 쉬어갈 때 어 제약 바이오가 다시 한번 이제 치고 올라간다라는 거죠. 우리가 일반적으로 미국과 증시가 똑같이 전개되지 않지만 어 보통 이제 그 산업 트렌드는 추종하면서 움직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AI가 흥하면 AI가 한국에서도 흥하고 그리고 이제 미국에서 어 하드웨어 반도체 메모리가 흥하면 한국도 똑같이 그쪽이 강세를 보입니다.
항상 미국이 산업 트렌드의 이제 글로벌 스탠더드기 때문에 미국에서 뜨는 산업이 한국에서도 뜹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제 그 반도체가 쉬어가면서 제약 바이오가 이제 뜨고 있는 단계, 나스닥 승면 공학 지수가 올라가고 있는 단계에서는 한국 역시도 이제 제약 바이오 기업들이 올라가는 구조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더 나아가서는 이제 우리가 코스닥 섹터로의 돈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볼 수 있는 것이고 그렇다라는 것은 반도체 소부장이나 제약 바이오, 2차전지 이런 섹터들이 또 주축이 돼서 주가를 밀어올릴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특히 이제 뭐 반도체 소부장도 실적이 좋지만은 제약 바이오 기업들 안에서도 실적이 굉장히 좋은데도 불구하고 못 올라가고 있는 종목들이 있어요.
2차전지도 마찬가지고요. 2차전지는 이제 LG 에너지 솔루션이 이번 2분기부터 흑자 전환을 기대하고 있고 삼성 SDI가 3분기부터 흑자 전환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업항이 이제 터너라운드 되고 있고 실적이 거기에 이제 준해 가지고 흑자 전환에 성공하고 추가적으로 계속 이제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단계기 때문에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어 아무래도 2차전지도 좀 좋다라고 보여지고요. 이제 가장 주축이 될 만한게 제약 바이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제약 바이오를 한번 좀 살펴보도록 할 건데요. 한국에서 제약 바이오 종목들을 그럼 본다라고 했을 때 어떤 종목부터 보는게 좋을 것인지 요거를 좀 같이 보겠습니다.
자, 일단 첫 번째로 제약 바이오에서 이제 볼 만한 건 저는 삼성 바이오로직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우리가 이제 제약 바이오 종목을 본다라고 했을 때 많이들 우려하는 것이 좀 불안감입니다. 리스크가 좀 높은 산업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오는 불안감이 분명히 있거든요. 근데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얘기가 좀 다릅니다.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물론 당연히 항상 매번 오르는게 아니고 떨어질 때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우상향을 시켜주는 아주 믿음직한 제약 바이오예요. CDM이기 때문에 CDMO라는 사업 구조상 사실상 제조 생산 쪽에 가깝기 때문에 어 이케파 자체가 정말 꾸준하게 상승합니다.
저점을 꾸준히 들어 올리면서 고점을 이제 상향시키는 그러면서 영업 이익과 순익도 정말 장기간에 걸쳐서 우상향시키고 있거든요. 이러한 것들이 단순히 1, 2년 뭐 5년의 문제가 아니라 10년이 넘어가는 흐름이 계속 이렇게 전개되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장기적으로 보신다라고 했을 때는 10년간에 이제 성장이 있었고 향후 3년간 그리고 그 넘어까지도 우리가 이제 계속해서 이익 성장을 기대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이제 추세로 본다 하더라도 삼성 바이로직스는 지금 현재 저점을 올리고 있는 추세라 지금의 이제 좀 주가 조정이 나오고 반등을 하려고 하는 자리가 장기적으로 굉장히 좋은 타점이라고도 생각을 합니다.
물론 뭐 시장 상황에 따라서 더 빠질 수도 있고 그거는 좀 봐야 되겠지만 이익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라는 점에서 장기적인 안목으로 봤을 때 주가 성장은 충분히 있을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거죠. 앞서 보여 드린 것처럼 매출과 영업 이익 순익이 늘어나는 것도 늘어나는 건데 제가 항상 투자를 할 때 강조드리는게 있죠.음 음, 시장이 흔들리고 주가가 흔들려도 흔들리지 않게 해주는 믿음을 가지고 종목을 홀딩할 수 있는 그 기준은 저는 재무적 성장에서 온다라고 항상 말씀을 드립니다. 어, 항상 우리가 투자하는 주식 뒤에는 기업이 있고 그 기업 뒤에는 실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그 기업의 실적이 성장하는지를 봐야 하는데 그 기업의 실적이 성장하는 거에 있어서 단순히 그냥 단편적인 모습만 보는게 아니라 두 가지를 크게 보라고 말씀드렸어요. 뭐 크게 보면 세 가지도 보는 걸 권장을 드리는데 일단 첫 번째 외형 성장, 두 번째 질적 성장, 세 번째 합리적인 가격입니다. 첫 번째로 이제 그 외형 성장이 이루어지는지는 어 딱 이제 우리가 정직하게 보여지는 것들입니다. 매출이 늘어나고 있고 매출이 늘어나는 거에 맞춰 가지고 이익도 늘어나고 있는지 왜냐면 매출만 늘어나면 사실 이익을 만 최대 이익을 남기기 위한게 법인 기업의 목적인데 설립 목적인데 최대 이혼 추구잖아요.
근데 이제 매출만 내고 이익이 안 나면 그건 뭐 남은 일이고요. 헛일 한 거죠. 그래서 이제 매출이 늘어나고 있으면서 동시에 이익이 늘어나는지 봐야 합니다. 근데 실제로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매출이 능과 동시에 장기간에 걸쳐서 이익도 늘고 있어요. 근데 여기에서 부채 비율도 그다지 높지가 않고요. 중요한 건 두 번째 질적 성장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질적 성장은 영업 이익률과 순위익률, 마진율이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 보이는 것처럼 영업 이익률과 순위익률입니다. 아니면 최소한 비슷한 수준을 유지해 줘야 돼요. 이게 왜 중요하냐면 우리가 똑같이 100만 원을 벌어도 50만 원을 이익을 남기는 기업이 있고 30만 원을 이익을 남기는 기업이 있어요.
혹은 똑같이 50만 원 이익을 남기는데 어떤 기업은 100만 원 매출을 내서 50만 원 이익을 남기는 기업이 있고 어떤 기업은 1천만 원 매출을 내서 50만 원 이익을 남기는 기업이 있습니다. 어떤 기업에게 프리미엄을 더 줘야 될까요? 당연히 100만 원 매출해서 50만 원 이익 남기는 기업이 프리미엄을 더 줘야죠. 마진율이 50%인데 그럼 얘 매출 200만 원 되면 이익이 200만 원, 100만 원 되는 거예요. 두 배가 띄는 겁니다. 매출 두 배 뛰면. 그 1천만 원 매출이 2천만 원을 뛴다고 해 가지고 이익이 얼마나 늘어날까?
매출이 천만 엄청나게 늘어나야 되는 거예요. 얘는 100만 원만 늘어나도 매출이 어 이익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는데 1천만 원에 50만 원내는 기업은 1천만 원을 매출을 더 내야 이제 50만 원 이익이 느는 겁니다. 굉장히 비효율적이죠. 그렇기 때문에 마진율이 높은 산업이 더 프리미엄을 받는 겁니다. 그래서 항상 저 PER이 좋은게 아니라 항상 뭐라고 말씀드리죠? 마진율 대비해서 PER이 낮은게 좋은 거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45%의 영업 이익률 순위익률 35%를 보고 있는 삼성이로직스인데 어 34배의 PR를 보죠. 내운년 이익 성장을 감안하면 한 45%의 영업 이익률, 35%의 순위 이익률을 보는데 27배 정도의 P을 보고 있는 거예요.
굉장히 저평가돼 있다라고 저는 봅니다. 뭐 극단적인 저평가다 이것까진 아니지만이 정도면 굉장히 밸런스가 좋고 성장 모멘텀이 살아 있다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요런 안정감 있는 종목을 보시는 거 1일순위로 말씀드리고 그리고 이제 두 번째로는 셀트리온입니다. 이제 셀트리온 같은 경우에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제 그 기업들을 합병하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이익케파 자체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요. 그래서 2024년까지 셀트리오는 영업 이익과 순익이익이 침체하고 있는 다운 사이클을 그리는 기업이었습니다. 그러니 주가가 떨어졌죠. 중요한 건 2025년부터는 달랐다는 겁니다.
이때부터 이익이 늘어나기 시작했고 케파가 완전히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25년 중순부터는 주가가 본격적으로 올랐는데 최근에 이제 시장 분위기가 안 좋으면서 다시 떨어졌거든요. 근데 이익 성장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셀트리온 같은 경우에도 매출 영업 이익 순익이 증가하고 있고 그리고 여기에서 추가적으로 부채비율도 높지 않고 영업 이익률도 28% 작년에 찍혔는데 올해는 33%를 봅니다. 내운년엔 36%를 보고요. 순위익률도 작년 24%에서 올해 27% 내운년에 29%를 봅니다. 근데 PER은 선행으로 PR 보면 배를 보니까 합리적인 수준이라는 거예요.
사실 셀트리온 같은 이런 이익을 잘 내고 있고 성장하고 있는 기업은 어 저평가되어 있고 뭐 크게 비싸지 않다라고 하면 주가를 끌어올릴 가능성이 꽤 있는 기업인 거죠. 심지어 일반 제조업도 아니고 제약바유는 파이프라인 가치가 또 제대로 재무에 반영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무형의 자산들까지 생각을 하면 시가 총액 규모는 더 높게 평가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요즘 다들 아시다시피 이제 뭐 1라 1일리나 노보노디스크 같은 경우에 주가 분위기가 굉장히 좋아요. 나스닥 생명공학 지수도 이제 분위기 좋은데 워낙에 이제 요즘 제약 바이오 트렌드가 이제 당뇨병 치료제 그리고 비만 치료제가 트렌드다 보니까 일라이리 같은 종목들이 굉장히 좀 잘 가고 있거든요.
뭐 노보느 디스크도 그렇고 비만 치료제 시장이 굉장히 뜨겁습니다. 어, 그리고 이번 6월 달에 ADA 미국 당뇨병 학회가 있었죠.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서 한미약품 같은 경우에도 이제 발표가 있었는데 신약 발표에서 이제 성과가 좀 좋게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기존의 일하12 노보노 디스크뿐만 아니라 기존 비만 치료제들이 살을 이제 빼게 해 주고 도와주기는 하는데 중요한 건 뭐냐면은 이제 근육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꽤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 근육증가형 비만 치료제 근육을 이제 지키면서 살을 빼는 요러한 식으로 이제 제품이 나오면서 기존의 GLP 계열 비만 치료제에 비해서 어 상당히 좀 개선된음 그런 약품을 이제 선보였다라고 평가를 받습니다.
체중도 감량해 주는데 근육까지 증가시켜 주는 이거 나중에 가면은 진짜 한미약품 제품 쓰면 이거 헬스장 외단이나 물론 이제 당연히 다니면 더 시너지 붙으니까 가는게 맞겠지만 헬스장 다니는 거에 있어서 효과를 이제 증폭시켜 주는 그런 이제 약품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요. 그래서 사실 이제 경쟁력이 있는 제품이 나왔다라고도 이제 보거든요. 후발 주자면 당연히 먼저 이제 시장에서 유통되고 있는 위고비나 삭다, 일라릴리 노보노 디스크 이런 것들을 쓰겠지만은 어 좀 더 성능이 좋으면 당연히 후발주자를 쓰죠. 근데 한미약품에서 나오는 제품이 후발주자지만 좋다는 겁니다.
근데 이제 중요한게 우리나라 이제 또 비만 치료자 하면 페트론이나 DND 파마텍을 가장 중요하게 상징적으로 보고 있는데 그 기업들은 정말 좋은데 이익이 제대로 안 지키고 있어요. 현단계에서. 그렇기 때문에 이제 한미약품에 이런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이익 성장과 좀 비교가 됩니다. 그래서 조금 더 리스크를 감소하면 페트론이나 DND 머틱이 더 매력적이거든요. 근데 내가 좀 안정성을 챙긴다라고 하면 이런 장기간에 걸친 이익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고 전망까지도 살아 있는 한미약품이 조금 더 안정적인 선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한국에서 비만 치료제를 내 가지고 이제 경쟁할 걸로 기대되는 기업은 어 한미약품이 유일합니다.
거의 가장 빠를 걸로 생각해요. 유일한 건 아닌데 가장 빨리 진행될 걸로 보고 있어요. 그리고 어 사실 페트리나 DND 파마텍은 이제 기술력으로 가는 것이지 약품을 직접 만들어 가지고 판매하는 그러니까 상품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단계로 가고 있는 건 아니에요. 사실. 예. 그렇기 때문에 한미약품이 지금 현재 외국인들 수급이 좀 들어오면서 5월 6월 달에 조금 이제 왔다 갔다 하는 시장으로 뭐 코스닥이 5월 6월 동안 많이 빠져 가지고 제약도 타격을 많이 받았는데 한미약품도 이제 여기서부터는 좀 달라질 수는 있겠다 이렇게 좀 보고 있는 거죠.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게 이제 1라 1리 계약 체결이 얘기가 있었기 때문에 한미약품에 이제 경쟁력 자체도 훨씬 더 올라갔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일라일리랑 이제 라이선스 계약 그 체결을 했기 때문에 사실상 이제 비만 치료제 모멘텀도 크게 받아갈 수 있는 종목인 거죠. 거기다 이익 성장도 있고 부채 비율도 낮고 매출 영업 이익 순익 장기간에 걸쳐서 늘고 있고 여기에 맞춰서 영업 이익률 순위익률도 늘고 있습니다. 근데 PR 22배를 보니까 어 괜찮다라고 보는 거죠. 이제 이런 기업이 비슷한 맥락으로 HK인노이 있습니다. HK인노엔 같은 경우에는 이제 한국 콜마가 대주주로 있는 건데 그래서 전주가 든든해요.
상장한 이래로 단 한해도 이제 이익이 꺾인 적이 없습니다. 매년 영업 이익 순익이익이 늘고 있는데 주가는 아직 제대로 못 올라갔어요. 뭐 상장한 시기가 긴축 시기어 가지고 그런 것도 있긴 했었는데 어 이제 추후에 25년부터 올라갈 기미를 보이다가 다시 떨어졌죠. 26년도 전쟁 모멘텀 터지면서 또 금리 인사한 가능성이 올라가다 보니까 근데 이제 매출 영업 이익 순익 장기간에 걸쳐서 늘고 있고 부채 비율도 낮고 마진율도 올라가고 있고 영업 이익률 순익률 우상향하고 있고 PER 9.6배를 배를 예상합니다. 근데 이제 HK 인행 같은 경우에도 지금 이제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기대를 하고 있는 기업이라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사실 어 원래는 K캡이라는 위식도 영류 질환으로 미국 FDA 임상 통과하면서 미국 진출에 성공하다 보니까 그게 이제 가장 큰 모멘텀이었는데 거기에다가 이제 추가적으로 어 위식도 영류질환 K캡 미국 3상 성공한 것뿐만 아니라 비만치료제 시장까지도 기대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이제 이익이 늘고 있는 좀 안정감이 있는 거죠. 그다음으로 좀 볼 만한게 어 역시 이제 알테오젠을 저는 봐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한국에서 이제 지금 가장 핫한 그 트렌드 어 트렌드를 이제 좀 앞서 나가고 있는 제약 바이오 산업이 저 ADS 아 ADC 항체항 접합체 플랫폼 기업들 비만 치료제 뭐 그다음에 RNA 유전자 치료나 어 그다음에요 분야가 가장 뜨겁고 항상 전통적으로 이제 잘 움직이는 건 바이오시뮬러랑 CDM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 정도만 이제 좀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알테오제 플랫폼 분야에 있어서는 가장 대장이라고 봅니다. 매출과 영업 이익이익 순위 우상향하고 있고 보통 우리가 플랫폼 3대장이라고 부르는 이제 ABL 바이오, 리가 바이오, 알테오젠 이렇게 얘기하는데 ABL 바이오, 리가 바이오는 아직 이제 이익이 제대로 이제 나오고 있는 단계라고 보기는 좀 어렵습니다. 어 그래서 이제 미래의 성장성을 본다라고 하면 당연히 이제 기대감이 있는 건 맞는데 당장에 그래도 이익을 안정적으로 뿜어내 주고 있는 기업은 알테오젠이라는 거예요. 키트로다 이제 피아조사형 SC형으로 한번 블록버스터급 이제 호재를 터트려 줬고 이제 흑자 전환을 시작하면서 돈을 쓸어담기 시작하고 있어요.
그 플랫폼 기업이 무서운 이유가 뭡니까? 확장성이 뛰어나다는 거예요. 부채 비율도 15% 아래로 떨어질 걸로 예상되고 마진율도 말이 안 됩니다. 66.6% % 순위익률은 56%를 기대하고 있어요. PER 33배를 보니까 사실 알테오젠 같은 플랫폼 대장주들은 제약 바이오가 간다라고 했을 때 가장 상징적인 기업으로서 주가를 올릴 만한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내가 이제 제약 바이오를 투자한다라고 했을 때는 삼성 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한미약품, 알테오젠이네 개를 저는 우선적으로 보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물론 이제 지금 제약 바이오 실적도 잘 성장하고 있고 주가는 그에 비해서 너무 과하게 빠져 있는 그런 기업들이 많은데이네 개가 시청 규모 면에서 보나 아니면은 그다음에 시장 장학력으로 보나 그다음에 안정성으로 보나 밸런스가 상당히 좋은 종목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량주 안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한미약품 알테오젠을 제약 바이오 투자하는데 있어서는 최후선적으로 고려하시는 걸 권장드리고 뭐 그다음에 본다 그러면 많아요. ST팜, 오스코텍, LNC 바이오 뭐 좋은 거 많습니다. 뭐 대응제약, 동국제약, HK노엔, SK 바이오팜, 유한양행 뭐 많죠. 근데 한올 바이오파마도 있고 녹십자도 있고요. 네. 현단계에서 먼저 보셨으면 하는게 이쪽이라는 거예요. 근데 이제 내가 의료 뷰티 쪽을 보겠다라고 하면 클레 그 원래 전통적으로 클래시스가 잘 나갖고 휴젤 파마 리서치가 이제 전성기를 보여 줬는데 어 이제 그 LNC 바이오가 리투라는 스킨 부스터를 출시하면서 지금 품절 대란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요러한 쪽까지 이제 좀 강세를 보이는 모습이긴 한데 제약 바이오를 본다라고 하면 말씀드린 섹터들을 가장 최후선적으로 보는 걸 권장드려요. 그래서 매매를 하실 때도 그런 점을 좀 감안해 보시기 바라겠고요. 제약 바이오 종목들을 공략하 있어서는 사실 최악을 지나갔다고 할 수 있지만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닙니다. 다음 달다음 달 그리고 뭐 9월까지도 어 매달 매달 발표되는 물가 지표들과 경기 특히 소비 지표음 소매 판매 지표랑 물가 데이터들을 잘 확인하시면서 미국의 이제 금리 스탠스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잘 지켜보셔야 되겠어요.
그런 공학 지수를 계속 살펴보시고요. 지금으로서는 나스닥 생명 공학 지수 이제 본다라고 했을 때는 제약 바이오 전성기가 올 거라고 신호탄을 주고 있는 상황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나스닥 생명공학 지수 상승에 맞춰서 한국의 제약 바유 기업들도 본격적으로 올라가는 걸 기대해 보도록 하겠고요. 어, 한국과 미국과는 이제 기준 금리 기억차가 좀 좁혀지면서 외국인 자금들이 다시 유입됐을 때 기존에는 코스피 위주로 이제 많이 매수를 했었지만 코스닥으로 이제 매수세가 돌아서는 그런 흐름들을 좀 기대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예, 저는 지금까지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 대표였고요.
어, 내일 또 이제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 우리 어, 신사임당 유튜브 구독자 여러분들께 또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사실 제약 바뿐만 아니라 2차전지 같은 경우에도 저는 투자하기에 굉장히 좋은 적기라고 보고 있어요. 어, 2차전지 관련된 종목도 그렇고 제약 바이오가 5월, 6월 달 코스닥 지수가 무너지면서 좀 과하게 주가가 빠졌었는데 과한 하락은 결국엔 다시 제자리를 찾아간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좋은 기업을 보유하고 있다면 저는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셔서 계속해서 차분히 모아 나가는 전략 저는 구사하시길 바란다 말씀드리고요. 저는 내일 또이 시간에 찾아와서 라이브 방송 같이 진행해 보겠습니다.
네. 수고 많으셨고요. 저는 이만 여기서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어, 겠습니다. 지금까지 어,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의 이창대 대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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