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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부자 오빠 입니다. 며칠 전에 미국에 마이크론 반도체 공장에서 1시간 정전 낸 것이 큰 이슈가 되었었는데 저도 구독자 님을 통해서 소식을 듣고 급하게 영상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봐도 너무 허접하게 영상을 만들어서 오늘은 조금 더 신경을 써서 다시 한번 닫으려고 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처음에는 요 1시간 정전 된게 뭐가 그렇게 대단한 일이라고 어려운 에서 오바를 뜨는지 조금 이해가 가지 않았었거든요. 제가 전 영상에서도 1시간 정전 된게 그렇게까지 큰 의미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는 식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몇 몇 분들이 제 영상을 보시고 생각보다 큰 이슈라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요약하자면 1시간이 정전이 되도 정상화 되기 까지는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수개월 까지도 걸릴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정도 세팅을 다시 하고 생산 중이던 웨이퍼를 일부 폐기할 수도 있다는 정도로만 저는 생각을 했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훨씬 더 복잡하고 임팩트가 큰 사건이었습니다. 댓글로 조언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덕분에 한 수 잘 배웠습니다. 저도 이렇게 하나하나 알아가는 거죠. 자 그럼 바로 기사 대응을 보겠습니다.
제가 일부러 전문가의 의견이 많이 들어가 있는 팩트 위주의 기사로 가져왔습니다. 이번에 사건이 터진 마이크론의 반도체 공장은 1시간에 정전을 복구하는데 길게는 몇 달이 소요될 수도 있으며 그동안 d 램 공급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생산 공정은 일반적으로 멈추지 않고 계속 가더니 되는데 웨이퍼 투입 부터 수백 단계의 공정을 거치는 반도체의 제조 특성상 한 부분이 멈추면 연쇄적으로 다룬 공정에서 도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나노 단위 의 반도체 공정이 멈춰서 수 유리나 생산량이 떨어지면 다시 원래의 최적화된 공정 상태로 회복하는 데 몇 달이 걸릴 수도 있고 최적화를 마치고 공정을 테스트 하는 데도 짧게 한달에서 길게는 몇 달이 소요될 수 있다고 정확히 나와 있습니다.
이부분 핵심인 것 같습니다. 정전 된 시간은 1시간 밖에 안되지만 그 1시간으로 인해서 모든 세팅을 다시 하고 정성화 시키는 때까지는 일반인이 생각하는 상식적인 수준을 훨씬 벗어난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된다는 게 핵심입니다. 확인 반도체 제조공정 단위가 나노 다니기 때문에 충분히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 나노는 10억분의 1m 입니다. 이런 말도 안될 정도의 초미세 단위를 완벽하게 컨트롤 해서 반도체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몇 개월이 걸린다 는 말이 이해가 갑니다. 반도체를 하나 만든다는 것이 얼마나 정리 라고 복잡한 작업인 지를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근데 솔직히 제가 아직도 이해가 안 가는 것은 1시간 정전 된게 이 정도로 타격이 클 정도면 비상 걸 전 시스템의 엄청나게 신경을 쓸 것 같은데 비상 발전 시스템의 오작동을 한건지 아니면 규모가 워낙에 크니까 비상 발전 시스템으로 는 뭐 택도 없는 건지 조금 궁금하긴 합니다. 자 그럼 전문가들은 마이크론 정전 사태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제가 팩트 위주로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업계 관계자가 말하길 이번 마이크론의 정전으로 인한 공장 가동 중단은 상당의 큰 일로 보인다고 합니다. 일단 정전 시간은 1시간으로 공식적으로 알려져 있으니까요.
뭐 한 시간동안 생산하지 못한 건 그렇다치고 원인 조사와 제가 동에 몇 달의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d 램 공급 차질이 어 불가피 하다는 거죠. 깜 마디로 1시간 동안 생산 못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 정전으로 인한 흑 폭풍이 어 정말 엄청나다는 거죠. 시장조사기관인 d 램의 익스체인지 에서 3일의 뭐라고 밟혀 냐는 요 ddr4 8기가 2400 메가 bps 제품 기준으로 현물가격이 1.6% 상승했다 고 합니다. 자 그런데 이게 왜 중요하냐 며 뇨 dm 가격은 지속적으로 하락 추세에 있었습니다. 원래 상승추세 있었다면 정전으로 인해서 상승했다는 보장이 없죠.
그런데 d 램의 현물 가격이 상승하게 10월 12일 이후로 처음 이라고 합니다. 거의 두 달 만에 처음으로 올랐는데 하필 그날이 정전 된 날이라면 상식적으로 정전으로 인한 상승으로 봐야 될 겁니다. 자 뿐만 아니라 같은 메모리 반도체 업체인 삼성전자와 sk x 도 나란히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물론 얘네들은 원래 흐름이 좋았습니다. 제가 볼때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주가는 정전이 아니었어도 올랐을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상승에 힘을 어느 정도 싫어졌다고 는 합리적으로 추측할 수 있겠죠. 분명히 반사이익을 조금이라도 봤을 겁니다.
주가의 도 반영이 돼 쓸 거구요 자 이번엔 nh 투자증권의 ll 이스트가 하는 말인데요 정전 시간이 1시간 정도로 알려지는 데 내부 비상전원 가동으로 실제 생산에 영향은 크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린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인데요 1시간 정전 된게 이 정도로 타격이 크다면 상식적으로 비상전원 시스템에 엄청나게 공을 들일 이렇게 뻔 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거의 일관되게 비록 1시간밖에 정전이 되지 않았지만 타격이 엄청나게 크다 이렇게 얘기를 하다가 nh 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실제로는 영향이 크게 없을 거라고 어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실제 피해 보다는 수요자에게 심리적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죠. 그리고 또 다른 업계 관계자도 정전으로 인한 피해 정도는 아직은 정확한 수치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일단은 기다려 봐야 할 수 있고 공장이 멈춘다고 해도 웨이퍼를 비롯한 원재료를 다 패기 하지 않아도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전문가 간에도 약간 의견 차이가 있다고 보이고요 누구 말이 확실히 맞는지는 정확한 원인 조사가 완전히 끝난 다음에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한가지 확실한 것은 정전 시간과 관계없이 이 반도체 공장 의 특성상 그 타격이 굉장히 클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뭐 반도체 공장 화재 라 뭐 정전 등으로 인한 이슈가 발생하면 가볍게 볼 게 아니라 정말 엄청난 차 거니 라고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 일을 계기로 조금 더 정확하게 알게 됐으니까 다음부터는 보는 시각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이 반도체 라는게 정말 알면 알수록 엄청난 기술력이 녹아 들어가 있는것 같습니다. 1시간 정전 된게 이렇게까지 임팩트가 크다 고 하니까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내용을 정리를 하면 비록 정전은 1시간에 끝났지만 그 후폭풍이 몇 달이 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가 지속적으로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아까 기사에서 언급한 대로 정말로 몇 달이 걸린다면 반사 이익이 생각보다 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 일단 이정도로 정리가 될 것 같고요 어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내용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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