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1월 우리 증시는 어떻게 될까? | 정해민, 빈센트 [밥 보다 투자 하나]

삼프로TV 3PROTV · 2026-01-02 · 유튜브 시청 8,294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네. 마곡서 오셨죠. 정혜민 PV입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하나증권 정해민 PV입니다. 네. 2026년입니다. 저희 박보다 추 하나가 2025년 7월 7일 날 첫 게스트였죠. 시험 그죠? 2026년도 첫 폼을 여는 거고 그래서 제가 또 첫 방송과 크리스마스와 첫 새해 인사를 드리면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네. 그런데 오늘 역사를 다시 쓰고 있어요. 우리 증 씨 왜 이렇게 기세가 좋습니까? 오늘 장 초반부터 코스닥이 조금 퍼포먼스가 좋게 나왔는데 지금 한 11시부터 코스피도 갑자기 막 올라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외국인하고 기간 그리고 전체적으로 다 순매수하는 모습 보여주면서 오늘 삼성전자 잠시만요. 네. 거의 4% 후반. 네, 맞아요. 4.5% 상승하고 있고요. 하이닉스도 장 초반에는 살짝 두춤하는 모습 보여주더니 지금 3% 가량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자, 전반적인 일단 업종별 흐름을 한번 볼까요? 네. 법종별 보면은 오늘 좀 눈에 띄게 좋은 종목 얘기하라고 하면은 단연 우주 항공 아닐까 싶습니다. 스페이스 X 관련해 가지고 스피어 HVM 세아 베스틸 지주 오늘 장중 10% 이상 상승하고 있는 모습이고요. 오늘 그리고 원익 IPS를 필도로 해서 반도체 소부장도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니 스페이스 X가 단순 테마가 아니고 이제는 이렇게 시세를 또 연초부터 내면 정말 올해는 뭐 스페이스 X로 시작하는 한해가 되나 약간 그죠. 이제 스페이스 X가 상반기에 상장하는게 확정이 됐다 보니까 CES 기대감이랑 같이 이제는 민간 기업들이 우주 항공을 좀 주도할 것이다라는 리포트들도 많이 나왔고요. 오늘 날짜 기준으로 HVM 리포트도 좀 긍정적인 리포트가 발관이 되면서 시장에서 좀 관심이 집중된 모습입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1월 우리 증시는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이거는 제가 장 자료 보면서 같이 이야기를 한번 하려고 준비를 했는데요.

잠시만요. 네. 도표가 재밌네요. 어, 네. 이거 제가 저도 리포트를 보다가 조금 같이 이야기하면 재밌을 것 같아서 가지고 왔습니다. 1월 우리 증시를 보려면은 일단 일단 일정을 따라가 보면 조금 재밌을 것 같아요. 당장 1월 6일부터 9일까지 저희 CES 시작이 되잖아요. CES 시작이 되는 거는 우리가 12월 달부터 계속 가지고 왔던 이슈기 때문에 로봇 우주 항공 계속해서 올라왔었습니다. 근데 CES가 시작이 되면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로봇 섹터들에 대한 차익 실현 물량이 조금 나오지 않을까라는 관점으로 보고 있고요. 그래서 대체제로 우주 항공이 지금 시세를 이어받아서 더 크게 상승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관점으로 조금 시장을 보고 있습니다.

어, 잠깐만요. CES가 시작되면 로봇이 이벤트를 끝으로 약간 손바່ານ이 있을 것 같다. 네, 저는 그렇게 시장을 조금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주 항공이나 로봇이나 어쨌든 기대감을 먹고 좀 가져가는 종목이기 때문에 시장을 보시는 분들은 그래도 조금 안정적인 종목으로 난 가져가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요. 그런 관점에서는 지금 우리 정부에서 코스닥 활성화 정책을 계속해서 유도하고 있기 때문에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이어서 조금 모멘텀 받을 수 있는 제약 바이오를 보시면 오히려 조금 안정적인 기회가 될 수 있지 않나라고 시장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CES가 이루어지고 있는 중간에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지금 4분기 영업 이익은 20조 이상 전망을 보고 있는데 시장에서 초반에 예측했던 거는 약 15조원이기 때문에 어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더 큰 실적 서프라이즈가 나타날 수 있다. 네. 그렇게 되면은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차익 실현 매물보다는 앞으로의 실적이 더 가시화될 것이다라는 기대감에 주가가 좀 더 상승할 수 있는 여지가 마련될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CES 로보은 좀 분위기가 좀 다르네요. 그죠? 근데 지금 삼성전자가 상승하고 있는 거는 사실 실적적인 부분도 있지만 그 CES 안에서 삼성전자가 되게 큰 규모로 어 부스를 여는데 그 부스 안에서 반도체 칩 관련해서 전부 다 로봇하고 그런 자율주행 연관된 칩에 대해서 보여 줄 예정이거든요.

그런 기대감을 같이 먹고 지금 삼성전자가 조금 상승하고 있는 모습인 거 같습니다. 음. 음전실도 있고 CES 있고 좀 두루두루 다 가지고는 종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또 아까 화면 보니까 1월 말에 SK이닉스와 현대차 등등도 있네요. 그죠? 여기서 좀 주요하게 보면 좋을게 SK 하이닉스도 지금 4분기 컨센서스 자체는 14.5주원인데 이것보다는 훨씬 더 높은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이다라고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음. 음.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이렇게 실적이 상향되는 걸 보면 워이스카닉스도 충분히 상 여지가 있다. 주가는 거기에 반응을 하고 있다라는 말씀이시는데 자 그러면 반도체 대장만 보면 되는 겁니까?

오늘 소부장들도 시세가 나는 거 같은데요? 아니면 이제는 반도체 대장을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보장도 같이 보시는게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자료 보면서 설명을 드리면은 지금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평택 5라인 공사를 재개를 결정하고 그리고 4라인 같은 경우도 장비 반위 시점을 계속해서 앞당기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그리고 특히 12월 달에 LH랑 용인 부지매입 계획을 체결을 하면서 그 안에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 기업들이 약 80여개가 입주할 계획입니다. 그렇게 되면은 어쨌든 장비 발주나 발주가 조금 활발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보면은 한미 반도체나 주성 엔지니어링 SNS텍 같은 좀 소보장 중에서도 대장주로 활약하는 종목들이 1억 이상의 투자를 이미 단행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게 무슨 힘인지를 생각을 해 보면 반도체 사이클이 계속해서 이어질 것이고 그 안에서 이제 발주를 본격하게 되면은 소부장까지도 계속해서 수급이 이어질 수밖에 없다라고 해석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네. 음. 전형적으로 작년 한 9월부터이 대장주라고 하는 SK닉스와 삼성전자가 쭉 시세를 했으니까 이젠 그게 확산되는 그런 시기가 왔다라는 말씀이신데 어쨌든이 모든 것들이 그냥 제 생각인데 다 CS에 좀 접목돼 있다 몰려 있다는 얘기도 좀 있는데요.

CES는 뭘 봐야 됩니까? 이제 거의 코앞이잖아요. CS 진짜 코합이죠.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이어지는 CES 안에서는 이전에는 우리가 가장 주목했던 섹터가 로봇이라고 하면은 이제는 제가 주목해야 될게 사실 가장 가시적인 건 우주다. 우주. 네. 왜냐면 스페이스 X가 올 하반기에 상장을 하게 되면 민간 우주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다라는 기대감을 먹고 그 전까지 계속해서 주가가 상승할 수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그리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어 한빈나 이노스페이스가 저번에 발사를 하려다가 조금 주춤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다시 이번 상반기에 제시도를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은 다시 또 기대감이 어개인 시작되는 거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도 지금 다시 상승할 모멘텀들이 마련이 되어 있고요. 또 최근에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게 우주 경제잖아요. 우주의 데이터 센터를 짓게 되면은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뭐 한 그 육지에 있는 데이터 센터보다 더 큰 더 큰 어 뭐랄까 효율을 뽑아낼 수 있다. 네. 그런 기대감이 사실 지금은 현실성이 굉장히 없지만 이런 시장에 대한 확대 기대감이 시장에 많이 반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기대감이 저는 뭐 단기적으로 한 달 만에 끝날 것 같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좀

적어도 상반기 때까지는 우주항공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하지 않을까 이런 관점으로 보고 있고 그리고 로봇하고 자율 주행을 보면은 결국에는 이것의 핵심에는 반도체가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 삼성전자에서 이번에 좀 크게 부스를 여는게 저절력 반도체인데 로봇하고 자율주행의 공통된 특징이 뭔지 아세요? 로봇하고 자율주행의 공통된 특징 알아서 한다. 그죠? 알아서 하는데 거기에 더 핵심은 알아서 하지 못하면 큰일 난다. 아 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어떻게 큰일 나는 건데요? 어, 가령 테슬라 운전을 한다고 했을 때 알아서 자율 주행을 하는 거잖아요.

근데 자율 주행에서 잠깐의 실수가 나네. 그러면은 사람의 목숨과도 좀 직결될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좀 큰일로 번질 수가 있는 포인트예요. 그래서 이런 AI에서는 이제 스스로 판단하고 자각하는 능력이 굉장히 중요하는 중요하게 될 텐데 그게 우리가 생 우리가 기기 자체에서 내부 연산이 이루어지는 온디바이스 AI거든요. 그런 온디바이스 AI에서 가장 필요한게 저절 반도체입니다. 기업이 있어요. 그죠? 아까 말씀드린 삼성전자가 이번에 그거에 대해서 CES에서 크게 부수를 열어서 발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 작년에도 그런 발표를 진행을 해서 굉장히 좋은 성과를 얻어냈고 이번에도 그거에 연장선에서 CES에서 발표를 할 예정이기 때문에 저는 이런 CES 관점에서도 우리가 지금은 로봇이나 우주 항공 이런 거에 주목을 하고 있지만 결국에는 삼성전자 같은 출론칩을 생산해내는 기업들에도 집중을 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

정민 PB 그거 알아요? 관심 종목이 시세가 분출하면 상당히 밝은 이미지가 나오는 거 같은데. 자, 오늘 아까 서두에 코스닥으로 시작했던게 코스피로 온기가 확산되고 있다라는 말씀을 주셨어요. 그런데 코스닥 그러면 또 우리 제약 바이오잖아요. 제약 바이오는 이슈가 뭐가 있습니까? 오늘은 셀트리온 종목 하나만 보셔도 사실 좀 충분할 것 같은데요. 어, 그러니까 아까 뭐가 좀 올라오는 거 같던데요? 셀트리온 지금 한번 주가를 한번 볼까요? 잠시만요. 150조원 펀드 운영돼서 그런 거 아니에요? 셀트리온. 일단 셀트리온 가장 큰 이슈 중에 하나가 오늘 지금 장중 12% 점 정도 상승을 하고 있는데

네. 미국 1라2리 생산 시설을 인수를 하면서 소유권 이전이 완료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면서 지금 약 6,700억 규모의 CMO를 본격적으로 시작을 하고요. 그래서 셀 오늘은 셀트리온만 좀 주도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인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코스닥에서 조금 안정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 섹터를 본다라고 하면은 저는 제약 바이오가 그래도 가장 낮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네. 어떤 종목을 내가 가져가야 돼라고 하면은 지금 여기 있는 한 장표 한 장만 보셔도 충분하실 것 같습니다. 음. 저걸 다 봐야 됩니까? 다 알고 계시면 좋죠. 음. 근데 이게 지금도 시장에서 대장으로 움직이고 있는 종목들을 정리를 한 건데

뭐 가장 위에 있는 삼성 에피소 홀딩스 같은 경우에는 뭐 글로벌 뭐 상 뭐 기업 막 여덟 개와 이렇게 뭐 이미 계약을 체결한다든지 뭐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연내 에로 기대감이 또 있고 여기 있는 종목들이 결국에는 JP모건 헬스케어 학회에서 한 번씩은 다 참여를 해서 무언가를 어필할 수 있는 기업들이기 때문에이 종목들은 제약 바이오를 본다면 한 번쯤은 이렇게 읽어보시면 좋을 기업들인 거 같습니다. 아, 그러니까 JP모관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1월 10일 그니까 다음 주 월요일부터인 것이죠. 12일부터 다음 주구나. 네. 다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인데 그때 제약 바이오가 움직일 건데 수많은 제약 바이오 업종이 있지만이 한 페이지를 보면 그래도 하이라이트 된 것들을 우리가 추일 수 있다.

이런 말씀이시죠? 네, 맞습니다. 네. 자, 한령도 갖고 왔네요. 어, 네. 한형 가지고 왔고요. 지금 제가 준비를 하면서 본게 위성 국간보 실장이 한국중국 문학 콘텐츠 교류 점진적으로 단계적으로 복원할 거다라는 기사가 나왔는데요. 일단은 이재명 대통령이 1월 4일부터 7일까지 중국을 방문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문재인 정부 이후에 9년 만에 방문인데 5일에 정상 회담이 진행이 된다고 해요. 그래서 그때 환난 완화나 좀 해제가 의제로 오를지가 주목되고 있고요. 그래서 오늘 시장을 보면은 어 오늘 뭐 엔터 하이브 괜찮습니까? 엔터도 괜찮고 화장품도 괜찮고요.

네. 중국과 관련된 종목들은 지금 조금 시세를 잘 받고 있습니다. 하이보도 한번 보면은 여기서 볼게요. 네. 하이브 4% 상승하고 있고 JYP도 5.7% 상승하고 있습니다. 야, 오늘 전반적으로 그냥 다 역사를 쓰는 날이네요. 네, 맞아요. 그래서 오늘 같은 날은 뭐 API 같이 좀 미국 매출이 높은 기업들은 주가 퍼포먼스가 그렇게 높지 않지만 오히려 파마 리서치라든지 레이저 오택 같은 기업들은 뭐 레이저텍은 별도로 기업의 이슈가 있기도 했지만 뭐 전반적으로 화장품 섹터도 많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것들이 다 오르는 거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2차전지는 어떻습니까?

2차전지는 일단 제가 1월이 시작되면서 모든 리서치에서 1월 전망이나 2026년 전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에너지나 배터리 업종은 좀 축소를 하자라는 의견이 조금 있어요. 왜냐면 리튬 계속해서 상승세긴 하지만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리튬가 어 국 글로벌 리튬 가격은 별도로 그 리튬 수출 데이터를 보면은 그렇게 상승세가 지속되는 모습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그렇게 업종 자체가 계속해서 밝을 것 같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조금 아쉽고요. 지금 분명하게 뭐 반도체라든지 로봇, 우주 항공 섹터가 계속해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고 거래대금을 흡수하고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2차전지까지 투자 심리가 이동하기까지 이동하기에는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어 금융업정도 좀 볼까요? 그러면 연초인데 그래도 연초는 항상 금융업정이 좀 움직임이 있었던 거 같다라는 기억도 있는데 오늘은 미래세증권만 2.5% 가량 상승하고 있고요. 다른 종목은 잠시만요. 여기네 미래세시아 뭐 스페이스엑 관련돼서 영등 맞. 그래서 지금 증권이나 은행 보험 업종 자체가 오른다고 보기에는 조금 약한 거 같습니다. 음. 그러니까 확실히 색깔은 있네요. 그러니깐 반도체 그다음에 제약 그다음에 엔터 화장품 그 외에 아까 2차전지는 좀 소외되는 거 같고 또 금융도 약간 어 붙임이 있는 거 같다. 근데 오늘 그런 거지.

증권 자체는 사실 이제 1분기 실적 발표 시즌이 다가오게 되면은 지금 장 굉장히 좋았잖아요. 시장에 거래대금도 많이 들어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실적 발표 시즌이 되면 또 다시 바뀔 수가 있습니다. 음. 자, 오늘 수급을 안 봤네. 외국인들은 어떻습니까? 외국인들 지금 코스닥을 조금 중점적으로 매수를 하고 있고요.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장 시작할 때만 해도 매도 포지션이었다가 지금은 매수 포지션으로 바뀌어서 아마도 뭐 지금 수급 본다라고 하면은 셀트리온, 삼성전자, 하이닉스 쪽으로 많이 매수가 진행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그러니까 우리가 불가 이번 주 초만 하더라도 2025년을 마감하는 그때 방송을 해가 바뀌면 여전히 주소주가 갈 것이고 외국인들이 들어올 것이다라고 했는데 오늘만 놓고 보면 그게 또 그렇게 진행되는 거 같네요.

그 사실 지금 환율 자체도 조금 하단을 지켜주고 있기 때문에 지금 환율 수준이라면 1월 달은 그래도 계속해서 수급이 들어오지 않을까 그런 관점으로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오늘은 좀 기대를 해 볼 만한 그런 금요일이고 또 오후장인데 우리가 오후장에는 어떤 걸 주목해서 봐야 될까요? 우장도 그렇고 그냥 우리의 시장을 보면은 지금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해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증시라고 생각을 합니다. 뭐 작년만큼의 상승을 할 거다라고 기대하기보다는 하반기보다 상반기가 더 상승할 테니 우리가 지금 시장이 집중하는 종목에 집 투자를 해 보자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뭐 저는 그게 결국에는 반도 코스닥 코스피에서는 반도체라고 생각하고 코스닥은 정부 정책 자체가 밀어주는 지금 기반이 마련됐기 때문에 코스닥은 지방 선거를 앞두고 상법 계장이나 세제계편 이슈에 주목하면서 좀 투자를 해 보자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혹시 이런 건 아니에요? 작년에 우리 코스피 지수가 75%의 누적 수익률을 보였어요. 코스닥도 한 30% 후반쯤 보였던 거 같고 그런데 올해 2026년에 대부분 전망이 5,000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에 도달한다면 상반기입니다. 이런 얘기를 했기 때문에 다들 연초에 불을 쫙 붓고 오후에는 또 흐지부지 그니까 하반기는 흐지부지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우려도 있는데 정인 PB는 어떻게 보세요? 그럴 수도 있죠. 근데 어쨌든 저는 그렇게 사람들이 말하는 시장의 의견에 저도 동의를 하는 바이이기 때문에 지금은 그렇게 시장에서 말을 하고 있다면 따라가는 따라가는게 맞는 시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가는게 맞는 시기. 달리는 말에서 지금은 내려올 때가 아니다. 자, 오늘 2026년 첫 포문을 여는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실하고 있는 코스피 정미이 비비와 함께 안겠는데요. 마지막으로 시청자분께 한 말씀하시죠. 음. 세복 많이 받으십시오. 여러분 26년도 열심히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네. 2026년에도 성투하라는 정혜민 PV와 함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오늘 시작이 반이다라는 얘기가 있죠. 어쨌든 절반 정도의 첫 단출은 잘 깨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갔던 외국인들도 돌아오는 거 같고 부동의 삼성전자와 이스카닉스도 연일 시세를 분출하고 있습니다.

자, 한 주를 시작했던 또한 한해를 시작했던 첫 포문이고요. 저희 밥보다 투자 하나 다음 주 월요일 날 좀 더 참신하게 업그레이드돼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JP모 calls#현대차#한미반도체#주성엔지니어링#한화에어로스페이스#테슬라#환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