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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우리 증시는 어떻게 될까? | 정해민, 빈센트 [밥 보다 투자 하나]

삼프로TV 3PROTV · 2026-01-02 · 유튜브 시청 8,294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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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JP모건#현대차#한미반도체#주성엔지니어링#한화에어로스페이스#테슬라#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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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해민PB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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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증시 전망 및 주요 이슈 정리 결론: 1월 증시는 반도체 중심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며, 상반기 상승 기대감이 우세하다. 시장 흐름: 코스닥이 먼저 강세를 보였고 이후 코스피로 온기가 확산됐다. 외국인이 코스닥을 중점 매수했고, 장 중 코스피 역시 매도에서 매수로 전환됐다. 삼성전자는 4.5%, SK하이닉스는 3% 가량 상승 중이었다. 우주항공: 스페이스X의 상반기 상장 확정과 CES 기대감으로 민간 우주산업이 주도할 것이라는 리포트가 나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노스페이스 재발사 등 기대감이 상반기까지 작용할 것으로 봤다. 우주 데이터센터 기대감은 현실성이 낮지만 시장에 이미 반영돼 있다고 평가했다. 로봇·자율주행: CES(1/6~1/9) 이후 로봇 섹터에 차익실현 물량이 나올 수 있다고 봤다. 로봇·자율주행의 핵심은 온디바이스 AI용 반도체이며, 삼성전자가 CES에서 관련 칩을 대규모 부스로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감이 있다. 삼성전자 실적: 4분기 영업이익 20조 이상 전망(시장 초기 예상 약 15조원)으로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을 언급했다. 1월 중 잠정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 SK하이닉스도 4분기 컨센서스(14.5조원)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측했다. 소부장: 삼성전자 평택 5라인 공사 재개, 4라인 장비 반입 앞당김, 용인 부지 매입 및 소재·부품·장비 기업 약 80여개 입주 계획이 있다. 이에 따라 장비 발주가 활발해질 것이며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SNB텍 등 소부장 대장주를 주목하라고 언급했다. 제약·바이오: 1/12~1/15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를 모멘텀으로 봤다. 셀트리온은 미국 1·2라인 생산시설 인수 완료 및 약 6,700억 규모 CMO 본격화로 12% 가량 상승 중이다. 제약바이오를 코스닥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섹터로 평가했다. 삼천당제약,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등 대장주 리스트를 언급했다. 중국 관련주: 이재명 대통령의 1/4~1/7 중국 방문(1/5 정상회담)과 한한령 완화 기대감이 거론됐다. 하이브(+4%), JYP(+5.7%) 등 엔터·화장품주가 강세를 보였다. 2차전지: 리튬 가격 상승세에도 수출 데이터상 지속성이 약해 업종 전망을 축소하는 리서치가 많다고 전했다. 자금이 반도체·로봇·우주항공으로 쏠려 있어 2차전지로의 심리 이동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봤다. 금융: 증권·은행·보험 업종은 상승 모멘텀이 약하다고 평가했다. 1분기 실적 시즌에 업종 흐름이 바뀔 수 있다고 언급했다. 수급·환율: 외국인이 셀트리온,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중심으로 매수 중이며, 환율이 하단을 지지하고 있어 1월에도 수급 유입이 이어질 것으로 봤다. 전망 및 조언: 코스피 5,000 도달 가능성이 높으며 도달 시기는 상반기로 봤다. 상반기가 하반기보다 상승 여지가 크며, 달리는 말에서 내려올 때가 아니라고 했다. 시장이 주목하는 반도체 중심 종목에 집중 투자하고, 코스닥은 정부 정책(상법 개정, 세제 개편) 이슈와 지방선거를 주목하라고 제시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2026년 1월 증시 전망과 주요 이슈

01. 네. 마곡에서 오셨죠. 정해민 PB입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하나증권 정해민 PB입니다. 네. 2026년입니다. 저희 밥보다 투자 하나가 2025년 7월 7일 첫 방송에 나온 게스트였죠. 2026년 첫 포문을 여는 자리라서 첫 방송이자 크리스마스, 새해 인사를 드리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시장 흐름, 역사를 다시 쓰는 장세

02. 그런데 오늘 역사를 다시 쓰고 있어요. 우리 증시가 왜 이렇게 기세가 좋습니까? 오늘 장 초반부터 코스닥이 좋은 퍼포먼스를 보였고, 11시쯤부터는 코스피도 갑자기 올라오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전체적으로 순매수하는 모습입니다. 삼성전자는 4.5% 가까이 상승 중이고, SK하이닉스도 장 초반 잠시 주춤하다가 지금은 3% 가량 오르고 있습니다.

업종별 흐름: 우주항공과 반도체 소부장

03. 업종별로 보면 오늘 눈에 띄는 것은 단연 우주항공입니다. 스페이스X 관련주인 스피어, HVM, 세아베스틸지주가 장중 10% 이상 상승하고 있습니다. 원익IPS를 필두로 한 반도체 소부장도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요.

04. 스페이스X가 단순 테마에 그치지 않고 연초부터 이렇게 시세를 내고 있으니, 올해는 스페이스X로 시작하는 한 해가 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스페이스X가 상반기 상장이 확정되면서 CES 기대감과 함께 민간 기업들이 우주항공을 주도할 것이라는 리포트도 많이 나왔습니다. 오늘도 HVM에 대한 긍정적인 리포트가 나오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1월 증시 일정별 체크 포인트

05. 그러면 1월 우리 증시는 어떻게 될까요? 자료를 보면서 같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1월 일정을 따라가 보면 흐름이 보입니다.

06. **① 1월 6~9일 CES** CES는 12월부터 계속 이어져 온 이슈인 로봇, 우주항공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행사입니다. 저는 CES가 시작되면 로봇 섹터의 차익실현 물량이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대체재로 우주항공이 시세를 이어받아 더 크게 오를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07. CES가 끝나면 로봇 이벤트가 마무리되면서 손바뀜이 있을 것 같습니다. 우주항공이나 로봇은 기대감으로 가는 종목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종목을 원하는 투자자도 있을 것입니다.

08. **② 1월 12~15일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정부에서 코스닥 활성화 정책을 계속 유도하고 있기 때문에, 이 시기에 모멘텀을 받을 수 있는 제약바이오가 오히려 안정적인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09. **③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 발표** CES가 진행되는 중간에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4분기 영업이익은 20조 원 이상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초반 예측치는 약 15조 원이었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큰 실적 서프라이즈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차익실현 매물보다 앞으로의 실적이 가시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가가 더 오를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10. CES 분위기도 이전과는 다르네요. 지금 삼성전자가 오르는 것은 실적뿐 아니라, CES에서 대규모 부스를 열고 로봇과 자율주행 관련 반도체 칩을 선보일 예정이라는 기대감도 함께 반영된 것 같습니다. 실적, CES 등 여러 모멘텀이 두루 있는 종목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11. **④ 1월 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실적 발표** SK하이닉스도 4분기 컨센서스는 14.5조 원인데, 이보다 훨씬 높은 서프라이즈가 나올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실적 상향을 보면 SK하이닉스도 충분히 상향 여지가 있고, 주가도 그에 반응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도체 대장주만 봐야 할까? 소부장까지 함께 보기

12. 그러면 반도체 대장주만 보면 되는 걸까요? 오늘 소부장도 시세가 나오고 있는데요. 이제는 대장주도 중요하지만 소부장도 같이 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13. 삼성전자는 평택 5라인 공사를 재개하기로 결정했고, 4라인도 장비 반입 시점을 계속 앞당기려 하고 있습니다. 특히 12월에 LH와 용인 부지 매입 계획을 체결했는데, 그 안에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 약 80여 개가 입주할 계획입니다. 그렇게 되면 장비 발주가 활발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14. 실제로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SNS텍 같은 소부장 대장주들이 이미 1,000억 원 이상의 투자를 단행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도체 사이클이 이어지고 본격적으로 발주가 나오면 소부장까지 수급이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해석하시면 좋겠습니다.

15. 작년 9월부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대장주로서 시세를 주도했으니, 이제 그것이 확산되는 시기가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이 CES에 연결되어 있다는 얘기도 있는데요.

CES에서 무엇을 봐야 할까: 우주, 그리고 온디바이스 AI

16. CES는 이제 코앞입니다. 말씀드린 대로 이번 CES에서는 이전에 가장 주목받던 로봇보다 우주가 가장 가시적인 섹터라고 봅니다. 스페이스X가 올 하반기 상장하면 민간 우주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그 전까지 주가가 오를 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나라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노스페이스가 지난번 발사를 준비하다가 주춤했는데, 이번 상반기에 다시 발사를 시도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기대감이 다시 시작되는 것이어서 상승 모멘텀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17. 또 최근 가장 이슈가 되는 것이 '우주 데이터센터'입니다. 우주에 데이터센터를 지으면 지상의 데이터센터보다 훨씬 큰 효율을 낼 수 있다는 기대인데, 지금은 현실성이 많이 떨어지지만 시장에 이런 기대감이 많이 반영되어 있어서 한 달 만에 끝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적어도 상반기까지는 우주항공에 대한 기대가 작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8. 로봇과 자율주행은 결국 핵심에 반도체가 있습니다. 로봇과 자율주행의 공통점이 뭔지 아세요? 알아서 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더 핵심은 알아서 하지 못하면 큰일 난다는 점입니다. 테슬라 자율주행에서 잠깐의 실수가 나면 사람의 목숨과도 직결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자각하는 능력이 굉장히 중요해지고, 기기 자체에서 내부 연산이 이루어지는 온디바이스 AI가 필요합니다. 온디바이스 AI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저전력 반도체입니다. 삼성전자는 이번 CES에서 이 분야를 크게 발표할 예정입니다. 작년에도 발표해서 좋은 성과를 얻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기대가 큽니다.

19. 그러니 CES 관점에서는 지금 로봇이나 우주항공에 주목하면서도, 결국 칩을 생산하는 삼성전자 같은 기업에도 집중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관심 종목의 시세가 분출하면 시장이 상당히 밝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제약바이오와 셀트리온

20. 오늘 서두에 코스닥으로 시작해서 코스피로 온기가 확산되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코스닥이라면 제약바이오도 빼놓을 수 없겠죠. 이슈가 무엇인지 보겠습니다. 오늘은 셀트리온 하나만 보셔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셀트리온 주가가 장중 12% 가까이 상승 중인데, 큰 이슈는 미국 1·2라인 생산시설 인수를 완료하고 소유권 이전을 마쳤다는 점입니다. 이를 통해 약 6,700억 원 규모의 CMO를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오늘은 셀트리온이 주도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21. 안정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 섹터를 본다면 저는 제약바이오가 가장 낮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종목을 가져가야 하냐고 물으신다면, 지금 장표 한 장만 보셔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이 표에는 시장에서 대장주로 움직이고 있는 종목들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맨 위의 삼성에피스홀딩스는 글로벌 기업 여덟 곳과 계약을 체결했고, 바이오 쪽은 연내 기대감도 있습니다. 여기 있는 종목들은 결국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여해 무언가를 어필할 수 있는 기업들이니, 제약바이오를 본다면 한 번쯤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다음 주 월요일인 1월 12일부터입니다. 수많은 제약바이오 종목 중 하이라이트된 것들을 골라 보실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중국 관련주: 한한령 완화 기대

22. 한한령 이야기도 준비했습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한중 문화콘텐츠 교류를 점진적·단계적으로 복원할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1월 4일부터 7일까지 중국을 방문하고, 5일에 정상회담이 진행됩니다. 문재인 정부 이후 9년 만의 방문이라 한령 완화나 해제가 의제로 오를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오늘 시장에서도 엔터 하이브, JYP가 각각 4%, 5.7% 가까이 오르는 등 중국 관련 종목들이 시세를 잘 받고 있습니다. 화장품 섹터도 파마리서치, 레이저텍 등이 많이 올랐습니다.

2차전지와 금융주

23. 2차전지는 어떤가요? 1월이 시작되면서 여러 리서치에서 2026년 전망을 내놓고 있는데, 에너지·배터리 업종은 비중을 줄이자는 의견이 조금 있습니다. 리튬 가격은 계속 상승세지만, 우리나라 리튬 수출 데이터를 보면 상승세가 지속되는 모습은 아닙니다. 그래서 업종 전체가 계속 밝다고 말씀드리기는 아쉽습니다. 반도체, 로봇, 우주항공 섹터가 계속 상승세를 보이며 거래대금을 흡수하고 있는 만큼, 2차전지로 투자 심리가 이동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24. 금융업종도 보겠습니다. 연초에는 늘 금융업종이 움직임이 있었다는 기억도 있는데, 오늘은 미래에셋증권만 2.5% 가량 오르고 있을 뿐입니다. 증권, 은행, 보험 업종 전체가 오른다고 보기에는 약한 편입니다. 증권주는 1분기 실적 발표 시즌이 다가오면 거래대금이 많이 들어와 있어 실적 기대가 커질 수 있으니, 그때 다시 흐름이 바뀔 수 있습니다.

수급: 외국인 매수 전환

25. 외국인 수급은 어떨까요? 외국인은 코스닥을 중점적으로 매수하고 있고, 코스피는 장 시작 때 매도였다가 지금은 매수로 전환되었습니다. 셀트리온,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쪽으로 매수가 많이 들어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주 초에 2025년 마지막 방송에서 해가 바뀌면 외국인이 들어올 것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오늘 수급을 보면 그대로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환율도 하단을 지켜주고 있어서, 지금 환율 수준이라면 1월에도 수급이 계속 들어올 것으로 보셔도 좋겠습니다.

오후장 체크포인트와 투자 방향

26. 오늘은 기대해 볼 만한 금요일이고, 오후장에서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증시라고 생각합니다. 작년만큼 상승할 것이라고 기대하기보다는 하반기보다 상반기에 더 오를 가능성이 크니, 지금 시장이 집중하는 종목에 집중 투자를 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코스피에서는 반도체, 코스닥은 정부 정책이 밀어주는 기반이 마련된 만큼, 지방선거를 앞두고 상법 개정이나 세제개편 이슈에 주목하며 투자해 보시라고 권합니다.

27. 작년에 코스피가 75%의 누적 수익률을, 코스닥도 30% 후반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2026년은 대부분의 전망에서 코스피 5,000 도달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는데, 그렇다면 상반기에 도달할 것이라는 얘기도 나옵니다. 그래서 연초에 불을 쫙 붙였다가 오후에 흐지부지되고, 하반기에는 흐지부지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습니다. 정해민 PB는 어떻게 보시나요?

28. 그럴 수도 있겠죠. 다만 시장에서 그렇게 말하고 있다면 저도 동의하는 바이고, 지금은 그 흐름을 따라가는 게 맞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달리는 말에서 지금은 내려올 때가 아니라고 봅니다.

마무리

29. 오늘 2026년 첫 포문을 여는 자리였고,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코스피와 함께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청자분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많이 버십시오. 여러분, 2026년에도 열심히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에도 성투하라는 정해민 PB와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30.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죠. 첫 단추는 잘 끼운 것 같습니다. 나갔던 외국인도 돌아오는 것 같고, 부동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연일 시세를 분출하고 있습니다. 한 주를, 그리고 한 해를 시작하는 첫 포문이었습니다. 밥보다 투자 하나는 다음 주 월요일에 더 참신하게 업그레이드되어 찾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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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JP모 calls#현대차#한미반도체#주성엔지니어링#한화에어로스페이스#테슬라#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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