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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엔진의 역발상 투자 오신 분들 환영합니다. 오늘도 여러분들과 함께 시장을 체크해 보고요. 종목들도 지켜보면서 어 시장을 읽어 보시다시피 빠지는 그림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1.1%대 빠지는 모습이고 코스닥은 2.2%대 빠지면서 제법 밀리고 있는 시장이죠. 그래도 이제 변동성이 많이 줄었다라는 것을 우리가 체감할 수 있는 시기지 않았나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는 밀리는 그림이 만들어지고 있지만 변동 폭 자체는 좀 줄었다. 과거에는 막 10%씩, 8%씩 빠지면서 서킷 브레이커 걸리고 이랬는데 오늘은 뭐 빠져도 진짜로 조정 같은 조정이 들어가고 있다라고 생각이 좀 드네요.
뭐 일단 전반적으로 밀리는 그림이 좀 만들어질 수 있는데 쌍바닥 그릴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이제 쌍바닥을 어디서 어디서 그릴 것인가가 좀 중요한 거 같습니다. 뭐 어쨌든 조정이 있어도 어차피 반등을이어서 나갈 거 같은데요. 조정이 들어갔을 때 어디서 들어오냐, 어디까지 들어가냐에 따라 가지고 반등의 힘이 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여기서 어 조금만 빠지고 올라가면 금방 올라갈 수 있는데요. 많이 빠지고 올라가면 올라가기가 조금 버거워진다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어 우리 왜 그런 거 있잖아요.
어 우리 일을 하다가 잠깐 쉬면 다시 힘을 내서 일을 할 수 있는데 너무 오래 쉬워 버리게 되면 일하기 싫어지는 거 있잖아요. 딱 그런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뭐 다른 뷰로 한다면 먹다가 잠깐 쉬웠으면 그 템포를 맞춰서 먹을 수 있지만 먹다가 좀 오래 쉬워 버리면 이제 배에 포만감이 올라와서 더 많이 먹기가 좀 힘들어지는 것처럼요. 지금 반등도 여기서 잠깐 쉬게 되면은 더 많이 올라갈 수 있고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는데요. 만약에 너무 많이 빠지게 되면은 이제 상승의 힘이 좀 많이 딸릴 수 있겠구나 이렇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그 기점이 어딘가 하면 바로 전점입니다. 면저점까지 빠지게 되면 우리가 보통 쌍바닥이라고 부르는 이제 정석적인 모습이기 때문에 올라가려고 할 거다라고 이해해 볼 수 있는데 쌍바닥보다 밑에서 이렇게 저점을 형성하게 된다면 힘 많이 빠졌네라고 보게 되고요. 쌍바닥보다 이렇게 위점, 그러니까 전자점보다 좀 더 위쪽에서 바닥을 만들게 되면은 어 얘 힘이 많이 남아돌구나. 올라가려고 완전히 힘이 남아돌아와서 내려가지도 않고 그냥 바로 꺾어 버렸네라고 이렇게 이해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힘이 넘친다라고 이해해 볼 수 있죠. 그래서 지금은 쌍바닥을 그리러 간다고 하는 것은 자 자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어디서 쌍바닥을 만드는지가 중요할 것 같다.
약간 우상향인지 아니면 전자점에 가까운 바닥까지 내려간다고 올라가는지 아니면 좀 더 깊게 내려갔다가 올라가는지에 따라서 이제 반등폭을 우리가 예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조금 우리가 체크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싶고요. 빠져 내려가는 건 굉장히 자연스러운 현상이기 때문에 이상한 거 아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히나 코스닥의 경우 코스피는 많이 올라갔다가 빠지는게 아니라 적당히 올라가다 빠지고 있지만 코스닥은 정말 많이 올라갔다가 저점 대비해서 33%나 급등이 나왔어요. 그러니까 지수가 33%가 급등이 나왔다라는 것은 진짜 많이 올라간 거거든요.
그래서 저 정도 올라갔으면 한번 쉴 때가 됐다. 어 쉴 때가 됐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많이 빠진만큼 많이 올라갔을 때 한번 쉴 때가 됐기 때문에 쉬었다 갈 것 같다라는 거죠. 뭐 저의 예상이라고 해야 될까요? 어 저의 예상으로는 쌍바닥을 좀 위쪽에서 형성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은 딱히 시장 분위기가 뭐 악재가 터졌다거나 심각한 문제가 터졌다거나 내려갈 만한 이유를 찾지를 못하고 있어요. 어 물론 장기적으로 봤을 때 내려갈 만한 이유가 많습니다. 뭐 금리 인상이라든가 뭐 우리나라 경기라든가 부채 또는 AI 버블 사태 뭐 이런 것들 뭐 하나하나 다 따져 본다면은 내려갈 만한 이유야.
넘치고 넘치겠지만 그게 직접적으로 지금 시장에 막 드러나 가지고 당장에 문제가 된 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어 앞으로 생길 수 있는 문제점들 정도로만 생각하시면 돼요. 그 우리 사람도 그렇잖아요. 앞으로 생길 수 있는 병 하면 뭐 암 같은 경우도 있을 거고 뭐 염 위험이라든지 여러 가지 염증도 있을 거고 골절 뭐 이런 여러 가지 사고가 날 가능성 다칠 가능성 질병이 생길 가능성이야 있지만 지금 당장 우리가 그런 병들이 생기지 않는다고 하면은 뭐 약을 먹는다든지 병원을 가서 수술 한다든지 그렇지 않잖아요. 우리가 암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라는 말 때문에 병원 가서 수술 받은 사람은 없거든요.
생겨야죠. 그런 것처럼이 지수에 영향을 줄 만한 지금 악재 요소들, 위험 요소들은 굉장히 많습니다만은 어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리스크는 있어도 당장 무너질 만한 요소는 없다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장이 무너질 요소가 없으니 올라가는 쪽으로 선택할 가능성이 높고 지금 시장은 상향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어, 특히나 삼성전자 SK닉스 외에는 다른 종목들이 올라오지 못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종목들이 이제는 바닥에서 세력들이 팔아먹을 정도까지 올라와야 되거든요. 단순히 지금 이렇게 오늘 급등 나오고 있는 종목들 뭐이 보시다시피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들이 또 남북 경협주가 이렇게 급등이 나왔어요.
아무래도 대통령께서 지금은 이제 또 그런 이야기를 했잖아요. 뭐 종전을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라는 그런 이야기를 이렇게 한번 꺼내 놓다 보니까 뭐 이제 남북 경협주들이 좀 올라오긴 했으나이 남북 경협주들만 하더라도 보면은 차트가 아래쪽에서 이렇게 많이 올라오지 못하고 잠깐 이렇게 뛰어오르는요 인디라든지 또는 부산 산업이라든지 일신 석제와 같은 이런 기업들 보시다시피 급등은 나오긴 했으나 이거 가지고 뭐 뭐간에 뭐 뭐 뭐 우리가 뭐 그 벼룩이 간 빼먹는다고 뭐 기름치라도 좀 하겠습니까 이거 갖다 다가 그래서 이런이 정도 가지고는 우리가 세력들이 뭐 팔아먹었다라고 말하긴 조금 어려워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정도 올라왔다고 해 가지고 야 시장이 지금은 비싸게 팔아먹고 있으니까 이거 아난티 와 같은 이런 기업들도 세력이 나갔다 뭐 이렇게 표현하기는 좀 어렵고요.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면은 어이 지난 전고점들은 거의 뛰어 올라가야 세력들도 좀 이득을 챙길 수 있다. 적어도 전고점까지 올라가야 뭔가 좀 챙겨 먹을 수 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제 바닥에서부터 움직이고 있을 뿐이지 아직까지는 바닥에서부터 해 먹을 만한 종목들이 지금은 좀 많이 남아 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남북 경협도 마찬가지인 거 같은게 어, 남북 [목을 가다듬음] 경협주도 지금 만들어 놓는다고 하면은 사실상 뭐 앞으로 올라갈 만한 그런 요소가 많이 남아 있는 상태긴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남북 경협주들도 충분히 올라갈 만한 테마가 되지만 이외에도 우리가 뭐 제약 바이오부터 AI 소프트웨어 관련주부터해서 뭐 다양한 업종들 있잖아요. 자동차 부품 관련주부터 해서 이런 것들 전부 다 올라갈 가능성이 전 높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바닥에 있는 종목들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한다면 역시나 시장이 어느 정도는 버텨 줘야 될 것이고 버티는 동안에 중소용주들이 움직일 수밖에 없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 기간적인 부분이 좀 타이밍이 좀 안타깝게 된 거는 이제 국민 연금의 역할이 조금은 아쉬운 부분인데요. 원래 국민 연금은 리밸런싱이란 걸 해서 올라오고 있을 때 이제는 비중이 커지고 있는 종목들을 줄이고요. 비중이 적어 적어진 종목들을 늘리는 전략을 쓰게 됩니다. 그러면 바닥에 있는 종목들은 자연스럽게 이렇게 우상향을 하게 되고 이제 올라온 종목들은 자연스럽게 조정을 받게 되거든요. 근데 이제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역할을 하지 않고 매도를 안 했잖아요. 올라오고 있는 동안에 매도를 적절하게 하지 않았기 때문에 내려와 있는 종목들을 지금 매수해 주지도 않고 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순환매가 도는데 약간 삐그덕거릴 수밖에 없는 그런 어 모습이긴 한데 그래도 일단은 뭐 영향 자체는 좀 줄었다 하더라도 순환면을 돌 수밖에 없는 구조다 보니까 역시나 바닥에 있는 종목들에 관심을 좀 가지는 것이 좋지 않겠나라는 전략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어쨌든 시장 자체의 분위기는요. 쌍바닥을 그리로 내려가는 그런 움직임이기 때문에 밑으로 밀려 내려가는 그림이 만들어진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매수를 조금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 특히나 바닥줄을 내가 지금 사야 되겠다. 난 지금 바닥에 내려와 있는 종목들 있는데 추가하면서 언제 합니까라고 물어본다면은 내려왔을 때 하는게 좋기 때문에 좀 더 타이밍을 기다려 보시는게 어떨까라는 전략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시장은 조금 늘어져서 그렇지 재미없는 시장도 아니고 어려운 시장도 아닙니다. 조금 늘어진다라는 것뿐인 건데요. 우리가 인생을 사는데 있어서 주식은 도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주식이 약간 늘어진다고 해서 인생이 재미 없을 필요까지는 없지 않나라고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좀 더 여러분들이 인생을 다체롭게 많은 것들 하시면서 주식은 그냥 반찬처럼 우리가 간식처럼 보는게 맞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좋으면은 좋은 대로 안 좋면 안 좋 안 좋은 대로 그냥 하는 거니까 너무 여기에 대해서 1일비하면서 스트레스 받아서 뭐 이렇게 집중하지 마시고 그냥 그러려러니 하면서 흘려 보내자는 쌍바닥을 그리는 것을 확인해야 되고 쌍바닥 그려지는 자리에 따라서 이제는 시장 분위기가 만들어진다는 것만 염도해 두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마 이번 주, 다음 주까지는 계속해서 쌍바닥을 체크하는 그런 시장이 될 거 같으니깐요. 그 점 참고하셔 가지고 대응해 주시면 되겠다라는 전략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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