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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26.08.14 문현진의 역발상투자|쌍바닥 내려간다고 두려워하지 마세요 | #빙그레 #농심

문현진 주챔TV · 2026-08-14 · 유튜브 시청 3,539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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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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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는 쌍바닥 형성 후 7,500~8,000 상승 가능, 코스닥은 동력을 잃어 쌍바닥을 그리며 조정 가능성. 조정은 매수 기회로 보고 현금 투입 권유. 농심·빙그레 등 K푸드(먹거리) 관련주는 실적 기반 상승으로 보아 단기 급등 시 매도보다 보유 권유. 자동차·로봇 관련주 동반 움직임 언급. 기관 순매수 끊김, 외국인 순매수는 연속 유입 중이나 낙관은 이르다고 판단. 신규 종목보다 보유 종목 정리·유지 중시, 종목 수 5개 이하 권장. 투자 방법 자체는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렵다고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문현진입니다. 같이 나눠 보면서 시장을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강연 일정부터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내일과 모레, 토요일과 일요일에 제가 송도와 광명에서 여러분들을 만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많이들 와 주셔서 오프라인 강연에 재미있게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2. 오늘 시장을 체크해 보면 반등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쌍바닥을 그려냈기 때문에 7,500에서 8,000포인트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무한정 논스톱으로 올라간다는 뜻은 아닙니다.

03. 코스피는 이제서야 4일 연속 상승하는 모습이지만, 코스닥은 이미 생각보다 많이 올라와 있는 상태에서 4일 연속 오르는 것이 아니라 멈춰 있는 모습입니다. 코스닥은 내려가고 싶은데 코스피가 올라가고 있으니 내려가기 어려워 머뭇거리며 따라가고 있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코스닥은 동력을 잃었다고 봐도 무관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새로운 에너지가 충전된다면 튀어 오르겠지만, 지금은 그럴 만한 이유가 딱히 보이지 않기 때문에 쌍바닥을 그리며 내려갈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04. 코스닥이 빠지려 할 때 코스피가 올라가고 있으니 양 시장 모두 버티는 것처럼 보이지만, 코스피가 조정을 조금만 받아도 코스닥도 같이 빠질 수 있습니다. 다만 오해하면 안 되는 것은, 코스닥이 같이 빠진다고 해서 저점을 무너뜨리고 폭락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우리가 바닥을 만들 때 흔히 말하는 쌍바닥을 그리기 위해 내려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쌍바닥의 깊이가 전저점까지는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요즘 힘이 좀 세기 때문에 내려가다가 멈추고 다시 올라갈 것으로 보이며, 이 조정을 어떻게 이용할지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05. 당연히 매수의 관점으로 이용해야 합니다. 지난 목요일 저점에 샀으면 좋았겠지만, 못 산 분들이 정말 많을 것입니다. 그래도 기회는 다시 옵니다. 지난번보다 조금 더 비싸게 살지 모르지만, 기회는 한 번 더 주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때 현금을 투입하지 못하셨던 분들은 이번에는 좀 과감하게 투입하는 것도 방법일 것입니다.

06. 오늘 급등 종목들이 분명히 나오고 있지만, 수급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수급은 4~5일 연속으로 순매수가 들어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기관의 순매수는 끊겨 있는 모습입니다. 반면 외국인 순매수는 그래도 조금 연속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5일 정도 추세적으로 계속 들어오는 것이 중요하므로, 아직은 외국인이 돌아왔다고 낙관하기에는 이른 것 같습니다.

07. 오늘 급등 종목을 보면 제가 말씀드렸던 섹터들이 움직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약·바이오도 움직이고 있고, K-콘텐츠 관련주도 움직이고 있습니다. 오른쪽에 10% 이상 오른 기업들을 보시면 농심, 빙그레 같은 종목이 보이실 것입니다.

08. 제가 식품 파트도 올라갈 수 있다고 말씀을 많이 드렸습니다. K-뷰티 쪽이 움직이면 K-먹거리도 움직일 수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역시 그렇게 움직이는 것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농심이나 빙그레 같은 식품 파트가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고, 주가도 많이 오르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바닥에서 튀어 오르는 그림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빙그레는 이미 많이 올랐던 기업이기도 하고, 올랐다가 밑으로 조정받은 상태였는데 강하게 올라가는 모습입니다.

09. 빙그레만 오르고 있는 것은 아니고, 농심과 빙그레가 가장 메인이 되었을 뿐입니다. 더코리아 등 바닥에 있던 종목들, 사람들에게 소외되어 있던 K-먹거리 관련주들도 올라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쪽은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빙그레 같은 기업은 아이스크림이 주력 상품이라 더위 때문에 아이스크림이 많이 팔렸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농심은 해외 성장이 굉장히 눈부시게 나오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한국 먹거리에 대한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실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10. 그래서 급등이 나왔을 때 따라붙어 매매하기보다는, 이미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홀딩하면서 수익률을 키워 나가는 것이 좋겠다는 조언을 드립니다. 실적 기반이 없는 상태에서 테마주로만 움직이면 올라온 뒤 빠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단기 급등 때 파는 것이 정석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 종목들은 테마주가 아니라 실적을 기반으로 한 기업입니다. 실적 기반으로 올라가는 기업들은 지난 고점을 뚫고 올라가거나 굉장히 강한 흐름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런 기대감이 있는데 지금 섣불리 팔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끌고 가면서 수익률을 키워 나가는 관점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11. 또한 제가 계속 강조해 드렸던 쓰리보모터스 같은 자동차 관련주, 명신 같은 자동차 관련주들도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자동차 관련주들도 로봇과 엮일 수 있는 기업들입니다. 클로봇이나 오늘 로보티즈 같은 로봇 기업들이 움직일 때 자동차 관련주도 함께 움직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 방송을 꾸준히 보신 분들은 자동차 관련주, 자율주행 쪽 기업들이 로봇과 엮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드렸던 것을 아실 것입니다. 이런 부분들도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러니 눈을 크게 뜨고 주의 깊게 살펴보면 매매할 만한 종목, 접근할 만한 종목이 많이 보일 것입니다.

12. 이것은 현금이 있는 분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지금 방송을 보고 계신 분들뿐만 아니라 회원분들, 웬만한 투자자분들도 현금이 많지 않은 상태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종목을 투입하기보다, 지금 들고 있는 종목들이 이런 트렌드에 맞게 가져가도 될지, 또는 더 사도 될지를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새로운 종목을 사야 한다고 말씀드리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현금화를 좀 하고 나서 새 종목을 사는 것이 맞고, 여러분들이 무료로 보고 계시든 유료 회원이든 저는 어찌 되었든 리딩을 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방송을 이끌고 있습니다.

13. 만약 제가 여러분의 재산이나 계좌를 신경 쓰지 않고 말한다면, 그냥 "이 종목 사세요, 저 종목 사세요" 하면서 무료 방송에서 아무거나 추천하고 떠들면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사든 말든, 계좌가 망가지든 말든 저는 알 바 아니겠죠. 하지만 저는 그렇게 무책임하게 방송하지 않습니다. 영상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큰 타격을 줄 수도 있고, 그만큼 책임감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라고 했습니까?" 같은 식으로 책임을 회피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신규 종목을 사라는 느낌보다는, 한 분 한 분을 제 고객이자 회원이라고 생각하고 계좌가 망가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방송하고 있습니다.

14. 그래서 신규 종목을 사기 좋은 시기라고 말씀드리면서도, 이미 종목이 많은 분이라면 굳이 신규 종목을 사지 말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방송을 보고 계신 분들 중에도 현금이 많은 분이 있고 없는 분이 있습니다. 현금이 없는 분이 무리해서 "이 종목이 좋다, 자율주행이 좋다" 하며 자꾸 신규 매수를 하면, 들고 있던 종목을 추가 매수할 자금이 점점 없어지고 계좌 전체가 굳어 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종목을 늘리기보다 오히려 줄여 나가는 느낌이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15. 그럼에도 제가 업종이 좋다는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여러분이 들고 있는 종목이 그런 업종에 속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율주행, 로봇 쪽으로 엮일 수 있는 기업, K-뷰티나 K-식자재 쪽으로 엮일 수 있는 기업을 가지고 계실 수 있습니다. 그런 기업은 추가 매수를 하시거나, 추가 매수할 자금이 없다면 홀딩하면서 끌고 가라는 전략입니다. 즉 제가 힌트를 드리고 방향성을 제시하더라도 무조건 새로 사라는 뜻은 아니니, 방송을 보실 때 참고만 하시면 좋겠습니다.

16. 다른 전문가와 달리 저는 종목을 늘리면 안 된다고 적극적으로 주장합니다. 종목 개수가 다섯 개를 넘어가면 수익이 잘 나지 않습니다. 그러니 구독자분들도 최소한 종목을 다섯 개 이상으로 늘리지 마시고, 최대 다섯 개 안에서 두세 개 정도로 운영하며 가져가는 것이 수익을 가장 크게 키울 수 있는 방법이라는 점을 꼭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17. 이것으로 오늘 방송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이번 주 강연에서 송도와 광명에서 여러분을 만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오프라인 강연에 많이 참석하셔서 제 투자에 대한 지침이나 관점을 배워 가시면 좋겠습니다. 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렵습니다. 어제 온라인 강의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저도 답답한 부분입니다. 투자는 복잡한 것들을 한 번에 분석해야 하기 때문에 한마디로 정의하기가 어렵습니다. 대신 무엇을 하면 안 되는지는 정확하게 알려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 최소한 무엇을 하면 안 되는지는 알고 투자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셔서 확실하게 배울 수 있는 것만큼은 확실하게 배워 가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지금까지 문현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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