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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는 지금 현재 엇갈리고 있는 고용 지표 그리고 기다리고 있는 고용 지표들이 앞으로 어떤 미친 그런 미치게 될 영향들이 어떤 부분들이 있을지 그걸 지금 짚어 볼까 하는데요. 자, 일단 정부의 공식 통계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이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민간의 통계가 관심을 끌었는데 자, ADP 고용 보고서라는게 평소에는 그렇게까지 큰 관심을 끄지 못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나오는 고용 지표라는게 ADP 보고서밖에 없기 때문에 자, 여기에 많은 관심이 쏠렸습니다. 근데 ADP 고용 보고서가 굉장히 널 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7월 달 같은 경우는 무려 10만4,명이나 늘어난데 근데 최근 들어서는 이게 마이너스를 보일 때도 있습니다.
특히 11월 달에는 32,명이 감성한 거로 나타나서 고용 쇼크 현상을 보여줬는데 이렇게 널 뛰는 고용 지표에 대해서 해석이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의 경제 분야에 따라서 지금 현재 미국의 경제 상황이 다르다는 것을 널뛰는 경제 지표가 보여주고 있다는 거죠. 자, 그런데 정부의 고용 지표는 도대체 언제 나올 거냐? 이게 정말로 너무나도 답답해 보일 수도 있는데요. 미국의 노동 통계국의이 비농업 공용 지수 이거 나올 때마다 그동안은 너무나도 당연하게 나오던 건데 미국의 연방정부에서 지금까지 이것 때문에 나오지 않다 보니까 자 10월 달 같은 경우 셧다운 연방정부 셧다운 조사 자체 못 해서 영원히 발표되지 않는 거가 됐습니다.
그리고 11월 데이터는 원래는 12월 5일에는 나온다.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이게 16일로 연기가 됐거든요. 자, 그러면 이게 단순하게 연기된 것만이 문제가 아니라 제때 조사를 못 했고이 데이터는 과연 믿을 만하냐? 여기에 대해서 많은 의문이 되기 때문에 이제 고용 데이터가 앞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 지금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자, 가장 큰 문제는 이거죠. 고용 데이터에 왜 관심이 있을까요? 과열인가 아니면 불황인가? 이걸 보여주는 가장 밀접한 데이터가 바로 고용 데이터기 때문인데요. 문제는 미국이 양극화에 빠져 있기 때문에 데이터가 들쭉날쭉하다는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일단 투자가 미국 전체적으로는 크게 위축됐습니다. 다만 AI 관련 투자만 30% 전년 대비 늘어난 정도 이런 상태거든요. 자, 그러다 보니까 지금 미국에서는 소비가 위축됐다라는 그런 평가도 나오고 있고 또 상위 20%만 소비가 증가하면서 전체 소비가 늘었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자,이 정도로 미국 경제가 양극화에 빠지다 보니까 지금 미국 경제를 제대로 볼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 남았다. 미국의 고용 지표가 관건이 될 것이다. 이런 얘기들 나오고 있거든요.이 이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고용 지표가 꼭 필요하지만 고용 지표가 나오지 않는 상황 속에서 ADP 고용 지표가 이제 감소한 걸로 나오니까 이게 오히려 미국 증시에서는 호재로 받아들였습니다.
왜 그러냐? 왜 호재가 됐느냐? 여기에 또 아주 흥미로운 문제가 생겼는데요. 자, 증시는 지금 현재 고용 지표가 나쁘게 나올 때마다 미국 연준이 어쩔 수 없이 금리를 인하겠구나 이런 판단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번에 12월 달에 이제 미국 연준 FOMC 회의에서 금리를 인하할 확률이 무려 87%까지 높아졌는데 이번에 고용 지표가 나쁘게 나온게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했거든요. 자, 이런 상황에서 고용 지표 부진을 과연 언제까지 좋은 데이터로 볼 수 있느냐? 이게 굉장히 중요한데요. 고용지표 부지는 사실 양날의 거미라는 측면이 있습니다.
어떤 양날의 검이냐? 단기적으로는 미국 연준이 FOMC 회의를 열 때마다 고용 지표가 부진하면 계속해서이 금리를 인하하는 그런 효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기대가 높아지거든요. 여기다가 앞으로 연준에서 물가가 올라가면 아무래도 금리를 인하하는데 부담이 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일반적으로 고용 지표가 악화되면 당연히 인건비가 올라갈 수 없고 이걸로 인해서 결국 물가가 안정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인플레 우려도 완화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고용 지표 악화 현상이 만약에 내년에 하반기까지 지속된다 이렇게 오래 지속되면 아 이제 미국 경제가 정말로 둔화가 될 수가 있겠구나.
그래서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시점은 아마도 하반기로 넘어가면서 계속 지표가 나쁠 때 이럴 때 문제가 될 수 있고요. 또 하나 문제가 있는데 미국 지방은행이 계속해서 불안호를 보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파산하는 미국의 지방은행 숫자가 점점 늘어나는데 고용 지표가 악화되면 아무래도 미국인들의 예금이 줄어들 수밖에 없고이 과정에서 지방은행은 좀 더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내년 상반기까지의 고용 지표 부지는 미국 증시에 약이 될 수 있지만 이게 하반기까지 지속돼서 독이 되느냐 이건 양내 검으로 여전히 남아 있다고 볼 수 있죠.
자, 그런데 일단 당장 다음 주는이 고용 지표를 가지고 이제 FOMC에서 금리를 결정하게 되기 때문에 이제 다음 주 슈퍼 위크에서 가장 중요한 거 여러분들이 꼭 보셔야 되겠습니다. 12월 10일 오전에 소비자 물가 지수가 발표가 되고 그리고 연어서 10일 오후에 FOMC 금리 결정이 나오거든요. 과연 이제 슈퍼위크에서 이런 고용 지표들 아직까지 잘 보이지 않는 이런 안개 속에서 어떤 결정을 할지 이제 다음 주에 아주 중요한 한 주가 될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앵커 브리핑에서는요. 널뛰는 고용 지표가 갖고 있는 의미에 대해서 자세히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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