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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S&P500, AMD, 미국채금리

S&P500 3분기 이익 25% 전망! 역대급 AI 랠리 시작되나?

맛미주 (맛있는 미국 주식) · 2026-10-07 · 유튜브 시청 420 · Board Views 1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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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금리#AMD#헤지펀드#엔비디아#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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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유사남 · 한국인

요약 보기

S&P500 장중 신고가, 대형 기술주 중심 상승과 소형주 약세. 마벨·AMD 실적 전망 상향, AI 수요 강조하나 고평가·현금흐름 점검 필요 주장. 구글-컨스텔레이션 원전 계약(890MW, 20년)은 기존 설비 보유 발전사에 유리. AI 장비 자산유동화(ABS) 확대는 당장 손실 아니나 GPU 가격 하락 시 위험. 레이 달리오 3년 내 부채 위기 경고에 장기금리 압박 우려, 내일 10년물 국채 입찰과 연준 회의록 주목.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시장 개요와 투자 포인트

01. 월가 인사이트 시간입니다. 화상으로 미국 경제 유튜버 유사남 님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02. 네, 안녕하십니까. 오늘장 주요 포인트부터 짚어 드리겠습니다. 오늘 미국 증시는 대형주를 중심으로 상승했습니다. S&P 500이 장중 신고가를 기록했고, S&P 500은 약 0.58%, 나스닥은 0.5%, 다우지수는 0.5% 올랐습니다.

03. 반면 소형주 지수인 러셀 2000은 0.7% 가량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전력과 유틸리티가 특히 강했고, 경기소비재와 부동산도 함께 올랐습니다. 금리가 어제보다 다소 내려온 영향이 컸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헬스케어는 약세였습니다.

04. 주요 종목을 보면, 반도체에서는 실적 전망을 올린 마벨과 강한 수요를 설명한 AMD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구글과 원전 계약을 발표한 컨스텔레이션 에너지도 강세였습니다. AI 칩과 그 칩을 돌리는 데 필요한 전력까지 관심이 이어진 장이었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05. 채권과 원유도 함께 보겠습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약 4bp 가량 내려 5.27% 수준에서 머물렀습니다. WTI 유가는 초반 하락을 되돌리며 배럴당 89달러 후반에서 소폭 상승했습니다. 금리 부담은 다소 줄었지만, 고유가 부담까지 해소된 장은 아닙니다.

06. 그럼에도 지수가 신고가를 기록한 배경은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입니다. 마벨과 AMD 모두 수요 전망을 상향했고, 블룸버그는 S&P 500 기업의 3분기 이익이 전년보다 약 25%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금리가 높으면 같은 이익에도 주가가 낮게 평가되지만, 이익 자체가 크게 늘 수 있다는 기대감이 시장에 퍼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07. 다만 상승이 AI 대형주 몇 개에만 국한된 것은 아닙니다. S&P 500 종목에 같은 비중을 주는 동일가중 상품도 올랐습니다. 다만 앞서 말씀드린 소형주 약세를 함께 보면, 높은 조달 비용에 민감한 기업들까지 고르게 오르는 시장은 아니라는 점이 보입니다.

08. 또 최근 6주간 S&P 500 선물에서 헤지펀드 등 레버리지 투자자의 순매수 노출이 약 700억 달러 줄었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다만 선물 매도가 현물 손실을 헤지하는 거래로도 쓰이기 때문에, 이 금액만큼 현물 주식에서 자금이 빠졌다고 읽으면 안 됩니다. 실제로 같은 기간 지수는 거의 제자리였습니다.

마벨, AI 수요와 밸류에이션 점검

09. 그럼 밤사이 글로벌 시장의 주요 이슈를 하나씩 짚어 보겠습니다. 먼저 마벨 테크놀로지입니다. 2028 회계연도 매출 전망을 시장 예상보다 높게 올려 잡으면서 주가가 올랐습니다.

10. 오늘 마벨과 AMD 모두 강한 수요를 근거로 전망을 상향했습니다. 마벨은 투자자 행사에서 2028년 매출 전망을 약 180억~200억 달러 수준으로 올렸습니다. 리사 수 AMD CEO는 올해 공급을 늘렸는데도 수요가 공급을 웃돈다고 설명하며, 내년에 공급을 크게 늘리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11. 마벨이 제시한 추가 성장의 근거는 칩과 서버 사이의 데이터 연결 기술입니다. AI 칩을 많이 깔아도 데이터를 주고받는 동안 기다리는 시간이 생기면 칩을 충분히 활용할 수 없습니다. 칩을 더 많이 연결할수록 그 사이에서 데이터를 빠르게 전달하는 반도체도 더 필요해지므로, AI 투자가 연결용 칩 기업의 매출로도 이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12. AMD는 AI 연산용 GPU뿐 아니라 서버 일반 작업을 처리하는 CPU도 판매합니다. 수요가 강하다는 발언을 곧바로 마벨의 점유를 뺏었다는 뜻으로 읽기는 어렵습니다. 어느 제품에서 공급이 부족한지, 그 제품의 이익률이 얼마나 남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13. 또 수요가 강한 것과 지금 주가에서 수익이 날 가능성은 별개로 봐야 합니다. 엔비디아는 시가총액이 약 5.8조 달러에 이르렀지만, 블룸버그가 제시한 향후 12개월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은 18배 미만으로 과거 평균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회사가 커졌다는 사실만으로 주식이 비싸다고 단정할 수 없고, 결국 이익 성장률이 중요합니다.

14. 다만 현재 밸류에이션은 앞으로 이익이 크게 늘어난다는 예상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예상 이익이 낮아지면 주가가 그대로여도 이 비율은 높아집니다. 따라서 다음 실적에서는 매출 증가뿐 아니라, 늘어난 매출에서 실제로 남은 이익과 영업활동으로 들어온 현금도 함께 봐야 합니다. 매출보다 매출채권이 훨씬 빠르게 늘어나는 흐름이 계속된다면 성장의 질을 다시 따져야 합니다.

15. 영국 밴크의 기술주 버블 경고도 오늘 함께 볼 근거입니다. 밴크는 리포트에서 수익을 잘 내는 회사가 존재하는 것과 투자자 기대가 너무 몰렸을 가능성은 별개로 봐야 한다며, 버블이 얼마나 쌓였는지 감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16.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면, 지금 AI 반도체 수요를 부정할 이유는 없습니다.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훨씬 강합니다. 실적과 현금 창출이 따라오는 기업은 보유할 이유가 있습니다. 다만 금리가 높아진 상황에서 이미 기대가 크게 반영된 종목이나 현금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종목을 급등한 날 추격 매수하기보다는, 이번 전망 상향이 실제 현금으로 이어지는지,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한지를 확인하면서 대응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구글-컨스텔레이션 원전 계약

17. 다음 이슈로 넘어가겠습니다. 구글과 컨스텔레이션 에너지가 원전 계약을 맺었습니다. 총 3.5GW 규모의 장기 전력 공급 계약으로 알려졌습니다.

18. 이번 계약은 기존 원전에서 추가로 생산한 약 890MW 전력을 20년간 구매하는 내용입니다. 컨스텔레이션은 미국의 여섯 개 부지에 있는 기존 원자로 11기의 설비를 개선해 출력을 늘릴 계획이고, 첫 증설 전력 공급은 2028년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19. 이것은 새 원전을 짓는 계약과 성격이 다릅니다. 이미 운영 중인 원전의 설비를 개선해 전기를 더 생산하는 방식이라, 아직 인허가와 건설을 준비하는 업체와 비교하면 실제 발전 설비와 운영 경험, 그리고 늘어난 전기를 사줄 고객까지 확보한 기업이라는 점이 확실한 플러스 요인입니다. 발전사 입장에서는 투자금을 넣고 나서 전기를 누구에게 팔지에 대한 걱정이 줄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구글 같은 고객과 장기 구매 계약을 맺으면 향후 매출을 예측하기 쉬워지고, 자금을 조달할 때도 근거가 생기기 때문에 오늘 주가에도 플러스로 작용했습니다.

20. 다만 설비 투자에는 돈이 들어갑니다. 회사 발표에 따르면 43억 달러 이상의 신규 인프라 투자가 필요합니다. 이것은 구글이 지급하는 계약 대금이 아니라 컨스텔레이션이 부담하는 투자이고, 전력 판매 단가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실질적으로 이익이 얼마나 남는지 숫자로 확정할 수는 없고, 2028년부터 늘어날 전력을 지금 당장 전부 매출로 잡아서도 안 됩니다. 이 부분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21. 그래서 이번 계약을 원전 관련주 전체에 대한 호재로 보기보다는, 기존 발전사의 매출 기반이 강화된 사건으로 보시는 게 좋습니다. AI 전력 수요가 크다는 이야기가 실제 고객 계약으로 옮겨 왔고, 여기서 실질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곳은 기존 설비를 가진 쪽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원전이라는 이름이 붙은 종목을 같은 묶음으로 보기보다는, 누가 계약을 가지고 있는지, 언제부터 이익이 발생하는지, 얼마나 많은 기존 설비를 보유하고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AI 설비 자금 조달 확대와 리스크

22. 다음 이슈입니다. AI 투자에 필요한 자금 수요가 커지면서 장비 대출과 리스를 담보로 한 자산유동화증권(ABS)을 통한 자금 조달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 시장은 그동안 거의 주목받지 못한 영역인데, 정확히 어떤 구조일까요?

23. 장비 금융에 필요한 돈을 공급하는 통로가 넓어졌다는 의미가 분명히 있는 소식입니다. 대출 기관이 장비를 사려는 기업에 돈을 빌려주고, 앞으로 받을 원금과 이자를 묶어서 채권으로 파는 구조입니다. 자동차 할부금 채권을 묶어서 파는 것과 비슷합니다. 투자자가 돈을 넣으면 대출 기관은 자금을 회수해 다른 기업에 다시 대출할 여력이 생기므로, 이런 방식으로 자금이 순환하는 구조가 유지됩니다.

24. 블룸버그에 따르면 스톤픽 계열 대출 기관이 약 8억 7천만 달러 규모의 ABS 판매를 추진하고 있고, 담보 중 AI 관련 자산 비중은 약 15%라고 합니다. 윙스파이어는 지난달 말 이미 약 4억 700만 달러 이상을 조달했고, 해당 거래의 AI 관련 비중은 약 20% 안팎이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두 거래 모두 GPU만 담보로 잡은 채권은 아니고, 다른 장비 관련 대출도 섞여 있습니다. 이런 구조에서는 장비 가격만큼이나 돈을 빌린 기업이 원금과 이자를 정상적으로 갚는지가 중요합니다.

25. 새 GPU가 나온다고 해서 기존 GPU 담보 대출이 곧바로 손실로 바뀌는 구조는 아닙니다. 고객이 서비스를 팔아 돈을 벌고 약속대로 상환하는 한, 기존 대출이 바로 손실로 전환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은행 채권을 사고파는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몰려 자금을 돌려 달라고 요구하는 상황이 생기면, 장비를 처분해서 얼마를 회수할 수 있을지가 문제가 됩니다. 과거 은행들이 무너졌을 때처럼 상황이 막히면 이런 점이 바로 리스크가 됩니다.

26. 정리하면, GPU 가격이 무너지지 않고 AI 서비스가 실제로 수익을 내는 한 아직은 문제로 작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또 손실은 투자자 모두에게 똑같이 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먼저 손실을 부담하는 후순위 채권과 그 보호를 받는 선순위 채권으로 나뉩니다. 일부 채권의 신용등급이 높다고 해서 GPU 자체가 안전해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거래들의 정확한 손실 부담 구조는 최종 계약 조건을 확인해야 알 수 있습니다.

27. 반도체 공급사 입장에서는 이런 자금 조달이 단기적으로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고객이 장비 살 돈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장비 판매사가 매출을 인식하는 시점과 고객이 AI 서비스 투자금을 회수하는 시점은 다릅니다. 따라서 이것이 AI 서비스의 수익성까지 입증한 것은 아니고, 채권 투자자들이 안전하다고 보고 있다는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지금 당장 GPU나 메모리 가격이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보는 투자자가 많다는 점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레이 달리오의 재정 경고

28. 마지막 이슈입니다. 미국 국채금리가 오늘은 진정됐지만, 최근 추세를 보면 고점을 높이면서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레이 달리오가 미국 재정이 위험한 변곡점에 도달했다고 경고했습니다. 현재 재정 구조를 개선하지 못하면 3년 안에 부채 위기가 닥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29. 베선트 재무장관은 성장으로 부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고 말했는데, 달리오는 3년 내에 부채 위기가 올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장기금리 위험을 판단할 때는 달리오의 경고에 조금 더 무게를 두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베선트 장관이 말한 성장 효과는 맞지만, 부채 부담을 빠르게 낮추려면 많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경제가 커지면 부채도 GDP 대비 작아지고, 세수도 늘어납니다. 그러나 정부가 새로 빌리는 돈으로 이자와 지출이 함께 늘고 있고, 실제로 이런 흐름이 미국의 적자를 계속 키우고 있습니다. 경제가 성장한다는 사실만으로 부채 비율이 자동으로 내려가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 발언이 트럼프 행정부를 옹호하기 위한 발언일 수도 있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30. 실제로 올해 재정적자는 GDP의 약 6%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2026 회계연도 첫 11개월 누적 적자는 이미 1조 달러에 달합니다. 여기에 과거 낮은 금리로 발행한 국채가 만기를 맞아 현재의 높은 금리로 다시 빌려야 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새로 빌리는 금리가 높게 유지될수록 이자 부담은 뒤늦게 더 커집니다. 성장률을 높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정부 지출과 적자를 실제로 줄여야 합니다. 발언만으로 그 과정이 끝났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31. 그래서 빠르게 부채 부담이 낮아질 것이라는 기대보다는, 높은 국채 공급과 차입 비용이 장기금리를 계속 압박할 위험을 보셔야 합니다.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선물 시장에서도 매수 자금이 줄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장기금리가 단기적으로 계속 압박받을 가능성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32. 다만 달리오가 말한 3년을 위기가 반드시 발생하는 날짜로 받아들이시면 안 됩니다. 투자자가 먼저 겪을 수 있는 문제는 정부의 즉각적인 부도보다는, 국채를 팔기 위해 더 높은 이자를 줘야 하고, 그 과정에서 기존 장기 국채 가격이 떨어지는 모습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번 주 내내 이어질 장기물 국채 경매 결과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주식도 기업별로 영향이 다를 것입니다. 돈을 빌려서 사업을 키워야 하는 기업은 높은 차입 비용이 바로 반영되면서 마진에 압박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 이미 현금을 많이 벌고 외부 자금 의존도가 낮은 기업은 상대적으로 버틸 여력이 높습니다.

33. 일부 기업들은 이런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 자신들이 가진 칩을 팔고 이를 다시 빌려 쓰는 방식 등 새로운 구조를 만들고 있는데, 순환 출자와 비슷한 구조라 보이는 것보다 레버리지가 큰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3년 안에 모든 것이 무너진다고 단정하기는 어렵고, 돈 버는 기업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특히 대형 은행들이 높은 금리를 계속 버텨 주고 있는지를 지켜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일 장 투자 전략

34. 이슈들을 짚었으니, 내일 장의 투자 전략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내일은 장기물 국채 입찰이 예정되어 있고, 연준 회의록도 나옵니다. 지금 주식 시장은 높은 실적 기대를 바탕으로 버티고 있는데, 이익 평가를 누르는 금리 부담이 더 커지느냐가 대응을 가를 것입니다.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는 존재하지만, 그것을 뛰어넘는 공급이 있는 상황이라 내일 국채 입찰 결과가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35. 또 미 동부 기준 오전 10시 30분쯤 원유 재고가 발표되는데, 원유가 얼마나 쌓였는지만 보면 놓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정유소가 원유를 덜 쓴다고 해서 휘발유나 경유 공급이 넉넉해졌다는 뜻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특히 지금처럼 경유 수요가 높은 상황에서는 원유 재고와 정제마진을 함께 보면서 에너지 가격 부담이 실질적으로 줄고 있는지 판단하셔야 합니다.

36. 지금까지 미국 경제 유튜버 유사남 님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37. 네, 감사합니다. 구독과 좋아요 잊지 않으셨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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