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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월음 법패처럼 매일 신문의 박전문께 읽으면서 투자의 고수가 됩시다. 웜의 신바 오늘 9월 4일 금요일 순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벌써 금요일이 됐습니다. 땡갓 이즈프라이데이입니다. 아, 좀음 간단 명용하게 좀 짧게 짧게 예 [콧방귀] 댓글 소통도 하고음 그렇게 좀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어, 요즘 별주 부전도 그렇고 저희 하이라이트도 올리고 하다 보니까 어, 올라오는 컨텐츠가 좀 많아 보여 가지고 어, 그래서 좀 너무 시간을 많이 빼앗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자꾸 듭니다. 처음에 모닝 브리프를 너무 더 길게 해 가지고요.
두시간 넘게 하는 바람에 그래서 좀 말을 자지하고 좀 짧게 짧게 하자. 예. 그런 생각은 마음을 먹고 예. 웜의 심박을 시작합니다. 자, 정권사 방송마다 9월에는 반등 확률이 낮으니 매수 금지하고 보수적으로 하자고 하자고 하니 안 그래도 활력이 없는 장에 하락을 부축이네. 역대 9월 평균 1% 하락이던데 정권사 방송 때문에 9월 3일까지 벌써 코스닥이 5.37% 코스피 3.5% 하락이다. 정권 방송 영향력이 큰만큼 조작하지는 말자. 그 요런 댓글을 통해서 아 지금 다른 방송에서도 어 9월 조심해야 된다.이 얘기를 어 [콧방귀] 많이 하나 보다.
그러면 또 다들 조심해야 되다. 조심해야 된다 이러면 그러면 또 거꾸러 가잖아요. 그 [콧방귀] 옛날에 제가 아니 다들 좋다고 하는데 왜 장이 빠지고 다들 공포스러워하고 무서워하는데 왜 장이 올라가지? 제가 그게 정말 신기했거든요. 아, 근데 나중에 알겠더라고요. 내 포지션에 따라서 말을 다 하는 거구나. 포지션을 잔뜩 들고 있으면 그러면 장 좋아질 거다. 포지션을 다 꺾고 뭐 고파서 잡고 현금 들고 있고 하면 뭐 제 주변에도 실제로 그래요. 그 사람은 실제로 뭐 여기서 어 장이 안 될 거 같으니까 판 거잖아요. 그러니까 안 될 거 같더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부정적인 얘기들이 난무할 때는 아 다 팔았구나. 다 팔았구나. 예. 그런 걸 알 수가 있고 다들 좋다고 얘기하고 어떤 주식에 대해서 나쁘게 얘기하면 막 어 악플이 많이 달리면 야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지금이 주식을 들고 있구나. 네. 그런 약간 정보 인포머티브한 네. 그런 어 시그널 시그널 이펙트가 있거든요. 시그널 효과가. 예. 그래서 어 오히려 그 9월 조정이 좀 마일드하게 그래서 이번 달 전망을 아래 [콧방귀] 위로 해 가지고 10% 이상은 안 빠지는 걸로 제가 적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그리고 어 망치형 양봉으로 보거든요.
서 시작하자마자 9월 중순 전까지는 좀 빠졌다가 그런데 어 금리 인상에 대한 공포때 공포감으로 빠졌다가 근데 10월 11월 가면 또 실적이 좋거든요. 실적이 좋을 거니까 어 쭉 올라오면서 9월 말부터 10월까지는 근데 10월 달에 이제 양봉 이제 장이 좀 위로 한번 7,500을 트라이하는게 10월에 나올 수 있다고 저는 보는데 그전에 어 유 지금 9월 달에 밑꼬리 한번 쭉 달고네 망치형 양봉 딱 내놓고 그리고 10월 달에 쫙네 [콧방귀]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음 그래서 지금 어 오히려 다들 방송에서도 또 안 좋다 안 좋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한다고 하니까 그러면 투자자들이 이미 다 대응을 하고 있고 대응을 하고 있을 때 악재가 터져도 별로 안 빠지고요.
대응을 하고 있는데 금리가 어 더 이상 안 올라가. 예. 그러면 대응을 한 사람들이 나중에 다시 들어오게 되 있잖아요. 그 들어오면서 이제 세질 거기 때문에 보통 주식이 고점에서 더 이상 살 사람이 없을 때 빠지는 거고 그죠. 밑에서는 더 이상 팔 사람이 없을 때 하락이 멈추는 건데. 예. 그래서이 다른 사람들의 지금 포지션이 어떨까? 네. 그게 상당히 중요합니다. 근데 댓글을 보면 어 대충 그게 표가 난다는 거죠. 그래서 다른 조금이 약간 부정적인 댓글 중에 하나가 그래서 투자자들 다 떠나고 있다. 싸게 사면 뭐 뭐 하냐? 다 떠나고 나면 그냥 흘 흘러라고 써 놓으셨는데 어 지금 똑같은 분이시네요.
똑같은 분의 댓글인데 어 실제로 다 떠나고 나면 더 이상 안 빠지죠. 이런 흐르는게 아니라 그렇게 막 센티멘트에 약한 분들이 다 떠나잖아요. 그러면 스마트머니들이 밑에서 또 사면서 또 올라가게 돼 있습니다. 저는 올해 11월에 ISA 계좌가 만기가 되어서 연금에 합산하고 연금받을 계획을 하고 있는데 남편과 함께 약 4억 정도 될 듯하고요. 연금 타면에서 펀드 투자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그렇게 되면 물론 채슬리에 도움을 받아야 하지만 그냥 현금 전원에서 125만 원만 타야 [콧방귀] 하는지 그 부분이 궁금합니다. 어 남편이 70이라 연금 신청해야 할요라고 하셨는데 지금 우리나라 이제 평균 수명이 86세거든요.
남녀 합산해 가지고 86세입니다. 그리고 남편분이나 어 아 할머니 인베스트 시시군요. 지금부터 또 15년이 지났다 생각해 보 해 보자고요. 16년이 지나면 그때 되면 남녀 평균 수명이 90 이상일 겁니다. 자으로 4억으로 앞으로 20년을 사셔야 돼요.네 네. 그러면 이거 개인 연금에서 125 그다음에 국민연금 받으시는 거 125 원자리 해 가지고 한 250으로 기초 적어는 되겠지만음 그 [콧방귀] 좀 약간 이래 팍팍하지 않습니까? 그죠? 예. 그런데 어 [콧방귀] 제가 저희 회사에 오시는 분들한테 3억이 결코 적은 돈이 아닌게 연평균 15%를 벌 수 있으면 5년 뒤에 이게 6억이 된다잖아요.
그리고 또 5년이 지나면 이게 12억이 되고 그 12억에서 뭐 운용 보수 되고 해서 10억이다 하더라도 10억으로 15% 벌면 1억 5천이에요. 1억 5천 그죠? 그 월 1200만 원을 받는 거라 지금 현금 전환에서 월 125만 원 받는 거랑 완전 다르잖아요. 그래서 그 어차피 연금 계좌기 때문에 저희한테 맡힐 수는 없기 때문에 어 저희한테 맡기시라는 건 아니고 어 꾸준히 지금처럼 우리 어 할머니 인베스트님이 꽤 공부 열심히 하시잖아요. 그죠? 열심히 공부하셔 가지고 계속 특히나 올 연말부터 내년에 장이 좋다 했잖아요. 그 섹터 이태프 잘 고르시면 뭐 50% 이렇게 수익 날게 되게 많아 보입니다.
50% 100% 날게 되게 많아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어 계속 어 현금이 현금이 전환돼서 현금 전환 하지 마시고 예 계속 주식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 그러면서 또 같은 어 얘기를 또 써 놓으셨는데요. 어 저는 아직 현역이라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연금은 쌀값, 생계, 숨만 씌어도 나올 고지서 등을 생각하며 잘 굴려야 하는 부담이 듭니다. 10년만 아니 10년만 아니 5년만 젊었더라도 더 잘 준비했을 수도 길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했는데 예, 지금도 늦은게 아니십니다. 지금도 그죠. 월론법핏의 재산 99.7%는 52세부터 만들어진 재산이 됐잖아요.
그래서 얼마나이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가? 예. 그 부분에 있어서 수익률을 높이는게 SP 500이랑 나스닥이랑 뭐 우리나라 코스피도 연평균 10% 나는데 거기서 조금만 더 그죠 안 되는이 세퇴하는 섹터도 빼고 잡주들 빼고 우량주 삼성전자가 연평균 과거 10년 동안에 23% 났거든요. 근데 인내하지를 못해서 그런 거잖아요. 그리고이 변동성에 어 너무 이렇게 우리 마음이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어 빠졌을 때 손에 났을 때 막 마음이다가 본전되면 나 본전되다되면 다 팔고 나갈 거예요. 이래서 연평균 23% 수익 나는 주식으로 돈을 못 버는 거잖아요.음 음.
그러니까 어 지금처럼 열심히 하셔서 어 연평균 15%에 도전하시는게 예 훨씬 현명한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이도 했고 IRP도 이림하려고 삼성전권 계좌도 만들었는데 아 그 한중 포커스 예 들어가시려고 했는데 오늘 왕창 빠져서 못 옮기고 있어요. 떨어질 때는 대책이 없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 세이 님이 적어 주셨는데 아침 모닝 브리프에도 꾸준히 참석하고 계시죠. 네. 오늘처럼 이렇게 오를 때네 오를 때 좀 정리하시고요. 왜냐면 아이 정리했다가 또 안 빠지면 어떡하지가 아니라 지금은 추세가 없는 구간이라 했잖아요. 그죠? 그 지금 저는 오 때 어 ILP나 이런데 있는 어 ETF들 정리하셔 가지고 다음 주에서 다다음 주 예 FMC하고 BOJ BOJ가 지금 금리 올릴 확률이 100%라고 지금 돼 있거든요.
그러면 BOJ가 있는 9월 17, 18일 뭐 그 전으로 안 빠지면 안 빠지는 대로 오 시장 괜찮네. 요렇게 판단하시면 되기 때문에 예 그때쯤 해 가지고 지금 올라올 때마다 가지고 있는 이태프 같은 거 정리 좀 해 놓으셨다가 어 9월 중순에 그 한중 포커스네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콧방귀] 한중미 포커스가 이제 삼성증권에서 독점 판매한게 3개월 넘어가는 거 같은데 예 다른 증권사에서도 가입을 할 수 있는지 제가 좀 알아보겠습니다. 3월부터 채밀턴이 돼요. 웜의 심박이 무슨 뜻인지도 모른 채 전문님 말씀들으면서 매일 전모님 뜻을 해야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출탁 동시 방송 청치만 하다가 저도 용기내어 댓글을 남겼는데 5월 [콧방귀] 13일부터 기록이 있는 거 보니까 신기합니다. 투자 30년 차 아마추어로 10년 전부터는 나름 원칙을 세워 손해는 보지 않고 투자를 해 왔지만 가슴 조마조마 했는데 작년 채슬리와 2년은 맺고 오늘자로 딱 1년이 됐습니다. 그전부터 박 대표님과 몇몇 선생님들의 분석과 전망을 들으며 지금도 급해지고 초조해지는 마음을 다잡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네. 오늘 내용 중에 짧게 수익 보고 빠지는게 아니라 어 30%는 먹고 빠져라. 제가 수익은 조금만 먹고 빠지고 하는게 문제였는데 깊이 새겨했습니다.
하셨습니다. 네. 소탐 대실입니다. 예. 짧게 먹고 나오는 거 있잖아요. 한마디로 소탐 대실이에요. 짧게 짧게 짧게 먹고 예 터질 때는 크게 터지는 유명세를 갖고도 개인 투자자를 비한 깨끗한 방송은 채슬리뿐인 거 같아요. 음. 감사합니다. 제가 늘 얘기했지만 IQ70인 강아지도 안다는 거죠. 그죠? 강아지도 저 사람이 나를 좋아하고 저 아닌지를 강아지도 않은데 어 매일매일 이렇게 방송을 하는데 저 [목을 가다듬음] 사람이 사심을 갖고 방송을 하는지 진정성을 갖고 방송을 하는지는 다 티가 나하게 돼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가끔씩 어 뭐 악플도 있고 해도 그 진정성 있게 하면 그 [콧방귀] 진정성을 알아보시는 분들이 그 악플 때문에 그 [콧방귀] 피해를 보시면 안 되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냥 꿋꿋하게 예 꿋꿋하게 합니다. 그래서 우리 체슬리 TV가 진짜 어 저는 하나의 모범이 됐으면 좋겠거든요. 아 이게 무슨 정치하듯이 내 주식에 대해서 부정적인 얘기하면 뭐 너는 나쁜 놈이고 내 주식 좋게 얘기해 주면 같은 편이고 이게 아니라 투자에 대한 건전한 토론 문화 그죠. 어 근데 이거 수급이 이거는 이렇지 않습니까? 아니면 이런 경쟁 구도에서 어 진입 장벽 그건 어쩌고 뭐 이런 식으로 서로 집단 지성을음 발휘해서 건전한 토론 문화 그 건전한 토론 문화에 지금 끝판왕이 되고 있는게 별주부전이잖아요. 그 별주부전 그 환경 한국경제 TV 사장님도 얘기하셨지만 그 별주부정 코너를 이렇게 유심히 보시고 야 어떻게 이런 방송이 있나?
다른 언어 전 세계 언어 방송에도 없는 프로그램이라는 거죠. 그래서 제가 그 사장님한테도 말씀은 드렸어요. 어, 저도이 체슬리 TV에 많은 분들이 저희를 신뢰하고 와서 보시기 때문에 뭐 여기서도 듣는 얘기, 저기서도들을 수 있는 얘기 그런 거는 우리가 하지 말자. 예. 우리가 투자할 때도 대체 불과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를 사야 되는 것처럼 이렇게 귀한 시간을 어 들여서 저희 채슬리 방송을 들으시면 대체 불과한 내용이 돼야 되지 아유 그거 뭐 저기서도 듣던 얘긴데 이러면 안 된다는 거죠. 네. 그래서 irable이죠. 그래서 대체가 안 되다.
그런 컨텐츠로 투자자분들의 귀한 시간을 어 허의하지 않도록 그게 저희의 첫 번째 원칙입니다. 얘기했고요. 두 번째는 그렇게 어 좋은 퀄리티 있는 내용을 재미가 없잖아요. 재미가 없으면 안 귀에 안 들어옵니다. 그죠? 아무리 고급진 내용도 재미가 없으면 안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항상 원칙이 저희는 재밌고 유익하게 예 쉽고 재밌고 유익하게네 [콧방귀] 그렇게 원칙을 갖고 갑니다네 너무 놀라시더라고요. 한국경제T의 아주 강력한 어 경쟁자가 되는 거 같다고. 그래서 제가 그랬죠. 어 저도 지금 장중에 항상 한국경 TV를 늘 켜 놓고 있습니다.
왜냐면 그렇게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어 절제된 정제된 그런 내용으로 쫙 [한숨] 이렇게 빠르게 어 시황이 어떻게 돌아왔는지를 얘기해 주는 거는이 한국 경제 TV만의 레그이라는 거죠. 그거는 어느 누구도 또 할 수 없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한국경 TV 저희 제가 계속 아침 새벽부터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뭐 그런 말씀을 드렸고 저희는 이제 운용사니까 그래서 기관 투자가들은 어떤 어 프로세스를 통해서네 투자 의사 결정을 하는지 어떤 리서치를 바탕으로 하는지네 그런 거를 저희가 우리 투자자분들에게 보여 드리겠습니다.네 그런 얘기를 나눴었습니다.
빈난스의 기자 지난달에 국내로 복귀했다고요? 아, 환경 글로벌 채널에서 개장전 10분만으로 만나다가 못 봐서 아, 시움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아, 그래서 어제 그 기사가 나오는 거군요. 네. 그렇죠. 환경 글로벌에서 되게 잘했었죠. 8월 8일 한중미 펀드 1차 가입 9월 10월 중 3차로 나눠서 증액해야겠다고 계획했었는데 어제 2차로 장고 모두 정액해 버렸어요. 기다림을 더 배워야 되는데 이놈의 손가락 가만히 있지 못하고 하셨는데 예 잘하셨습니다.네 실제로이 퇴직연금 계좌나 여기 들어가는 펀드는 결국 별로 차이 안 나요.네 포트폴리오가 중요하잖아요.
이 한국, 중국, 미국 포트폴리오를 되게 보수적으로 지금 운용하고 있거든요. 예. 그렇기 때문에 아, 좀 기다렸다가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예. 그런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채슬리 TV를 시청할수록 그동안 내가 주식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는 착각을 했다는 걸 알게 되고 겸손함을 대세임질합니다. 네. 이런 말씀을 하실 수 있는 분들은 저는 다에 중고수라고 생각합니다. BID도 많고 샤오미 자동차도 많이 다니네요. 샤오미는 디자인과 색상도 이뻐요. 칭따오 거주합니다. 신영미 님이신데 예 칭따오네 중국 특파원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죠 오늘 아침에도 뭐 밧샘 님도 있고 나중에 헬렌킴 님 샌프란시스코 계시죠.
네, 많습니다. 어, 동교에 계시는 시아와스님도 있고 전 세계 전 세계 우리 체슬리 특파원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렇기 [콧방귀] 때문에음 어, 나는 어딘데 어, 어디에서 보니까 지금 어, 여기서 [콧방귀] 소비 패턴의 변화가 이렇게 일어나고 있는데 어, 여기 캐나다 밴쿠버인데 뭐 이런 댓글들 예, 언제든지 좀 편하게 올려 주십시오. 네. 첫쓸리의 특파운 분들이십니다. 그죠? 기업 가치를 정확히 알아야 기다릴 텐데 제 지식으로는 턱없이 부족해서 매번 변동성장에서 탈탈 틀렸습니다. 이번 9월은 채슬리와 함께 밧줄 꼭 붙들고 틀리지 않아 보려고 합니다.
그래도 오늘장 보면서 지난주 팔걸 하며 후회를 오늘은 또 올라가니까 아유 안 팔길 잘했네. 그래서 너무 시세를 계속 이래 들여다보는 거는 좋은 습관은 아닙니다. 그리고 살 때 살 때 내가 정말 신중하게 그죠? 2주식 지금 사면 50% [콧방귀] 뭐 1년 갖고 있으면 100% 먹겠는데네 그랬을 때 살 때 어 적어야 되죠 투자 포인트를 그런 식으로 참 그러 보니까이 적자 생존 할 수 있게끔 이번에 21세기 북서랑 해 가지고 아주 좋은 책이 하나 출관이 됩니다. 조우장하고 같이 쓴 책인데요. 어 약간 다이어리처럼 나옵니다. 다이어리처럼 나와 가지고 어 그 퀀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그게 홀수의 짝수해에 대한 데이터라든지 그다음에 1월 달 어 그동안 과거에 1월 달은 시장이 어떻게 흘렀고 [콧방귀] 1월 달에 많이 오르는 종목 어 그런 것도 [콧방귀] 제가 어 늦차고 했는데 아마 그런 것까지 들어가면서음 투자자로서는 반드시 사용해야 되나 그리고 내가 투자하는 종목을 어, 적는 페이지도 있거든요. 그 나는이 종목을 왜 사지? 거기 이제 간단하게 이제 캔슬림 점수를 어, 적어 넣을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그러면이 종목을 살 때 캔슬림 어, 나 캔슬림 잘 모르는데 거기 공식까지 다 적어 놨어요. 그래서 C, C는 어떻게 계산을 하고 A는 어떻게 계산을 하고 네.
그냥 네이버에 나오는 제목 좌표 띄어 놓고 그거 그대로 숫자 넣어 보면 바로 답이 나옵니다. 그래서 [콧방귀] 아주 좋은음 적자생조네 다이어리가 나오거든요. 예 좀만 기다리시면 곧 나옵니다. 한 달 안에 나올 것 같은데 출책합니다. 순대국의 수육으로 마무리하는 맛있는 저녁.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해서 더욱 맛있고 또 함께하고 싶은 가족들 이름 부르며 다음 주를 기약하며 왔네요. 역시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눠 먹는 기쁨 행복하네요. 아, 제가 제일 많이 먹는 음식이 [콧방귀] 예, 순대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리고 부추된 작. 오늘 점심 때 이제 부추된장 먹었는데요.
참 우리나라에서이 부천된장이 지금 만 원인가 하거든요. 아, 만 원에 어떻게 이렇게 먹을 수가 있지? 반찬는 한 [콧방귀] 일곱 개 나오고 예, 점심되는 떡볶이도 나오거든요. 여기도 금강식당입니다. 예. 국회의 서당 내리셔 가지고 한 70 되려나? 100m. 예. 그 부추된장이 만 원의 행복입니다. 먹을 때 보면 또 제가가 자주 가는이 권서박내 이런 순대국진대 뭐 등등 그것도 먹을 때 보면 너무 행복합니다. 먹으면서 그리고 순대국이 보면 막 돼지이 잡고기 막 들어가 있잖아요. 보면이 고기로 쓸 수 없는 머리뼈부터 해가지고 막 넣어 놨는데 보면 그게 다 굉장한 저는 보면 굉장한 영양식이거든요.
그래서 야 우리 조상님들이 어 오히려 이런 걸 먹으면서 영량 보충을 많이 했겠구나 예 생각이 드는데 아 점심을 먹고 왔는데도 이렇게 입에서 my mouse is wating이라고 하잖아요. 치이 고인다. 순대국 얘기하는데 막 입에서 침이 고입니다. 투자의 본질 매일 두 장씩 꼭꼭 씹어 먹고 있는데 아 [한숨] 내가 쓴 글이구나. 바람 불 때 연날리고 물 들어올 때 배워라. 103초 지금은 때를 기다려야 할 때인 거 맞죠? 바람이 물이 언제 불고 들어올지를 공부하며 기다리는 그 동남풍 우리가 아니 그렇게 이게 시장이 그렇게 중요해 이러시는 분들 많잖아요.
보면 시장을 무시하다가 시장을 무시해서 저는 이번에 뭐 안타까운 내팔 사태 이런 걸 보면 아무리 펀더멘탈이 뛰어나 어 등반 가도 그 악천나 그런 눈사태가 나오면 어쩔 수 없잖아요. 속절 없이 당할 수밖에 없잖아. 그래서 눈사태를 피하자는 거죠. 눈 사태를 그 그런게 뭐 보세요.이 봄에 얼었던 눈이 녹을 때 조심해야 되죠. 그런데 오히려 아 이제 봄이 되네 하면서 했다가 산서태 같은 거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오히려 5, 6월 달 장마 시절보다는 8월 달에 큰 홍수가 많았다고 말씀드렸잖아요. BPN나. 예. 그런게 이제 퀀터적으로 우리가 큰 사고를 피해야 된다는 거죠.
네. 안 맞더라도 에이 이번에 안 왔네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 김성근 감독이 어이이 [목을 가다듬음] 타자는 거의 다 안타가 70%는 우측으로 가니까 수비 들어자 우측으로 시프트해 했는데 30% 확률로 이번엔 좌측으로 때렸어요. 그러면 에이 좌측으로 때렸잖아. 근데 그래도 계속 확률적으로 해야 되잖아요. 결국은 경기를 반복하면 할수록 30회, 50회, 100회, 150회, 200회 반복이 될수록 결국은 확률 패팅한 사람이 이기게 돼 있잖아요. 그래서 어 바람 불 때 옛날고 물 들어올 때 배 뛰어라. 네. 9월 달은 일단은 무조건 네.
그 안 빠지더라도 일단 짱 보고 있다가 예. 그리고 10월 말부터 11월은 뭐 할로윈 전략으로 얘네들이 물이 들어올 거니까 예, 그때 미리 예, 9월 말 정도에 음, 배팅을 쫙 해 가지고 물도로때 이제 기다리고 있는 거죠. 60대 중반이라 마음은 바쁘고 답답합니다. 조금씩 배우다 보면 좋은 일도 있겠지요. 희망을 꿈꾸며 아침 채슬리 보고 몸에 심박 별주 부전 보면서 정말 감사합니다. 한 줄기 빛이 되어줍니다. 전문님 직원 모두 파이팅입니다. 10년 이상 가지고 있는 종목이 있어요. 높은 가격에 팔지 못하고 망스리고 있어요. 장기 투자는 형이지만 중간에 수익 챙기는 것이 어렵습니다.
자, 10년 이상 투자하는 종목. 어, 우리가 코카콜라가 됐든 아니면 미국의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뭐 지금도 메타나 아마존은 저는 지금 사서 그냥 10년 들고 가시면 된다 생각합니다. 네. 그런데 우리나라 주식은 어 사이클 주식이 많고요. 그리고 미국이나 이런 그 빅테크가 됐든 아니면 소비자가 됐든 [콧방귀] 뭐 나이키를 따지면 우리가 나이키나 아디다스를 어 OEM 생산해 주는 네. 그런 회사들이 우리나라에 있는 거 아닙니까? 그죠? 그런 것처럼 약간 저는 우리나라 기업은 1차 밴드라는 거죠. 그리고 1차 하청 업체다. 이런 생각을 늘 하거든요.
그러면 뭔가 경기가 안 좋아지면이 하청 업체들의 마진부터 줄어들게 돼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우리나라 주식을 10년 투자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이 워낙 이제 이게 변동성도 크고 한데 근데 오늘 점심 먹은 또 형님은 어 탐방을 엄청 다니시는 분이신데이 형님은 그럽니다. 2008년도에 리노고이 시총이 700억밖에 안 됐다는 거죠. 근데 얼마 전에 7조 왔으니까 100배 났다고. 네. 그런 말씀도 하셨는데 근데 그 사이에이 데고 박고가 엄청 심하잖아요. 그죠? 하지만 그 리너처럼 약간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고 있으며 어 TSMC는 그러면 10년 들고 가도 되죠.
변동성이 심하더라도 예. 심하더라도 그래서 내가 들고 있는 지금 주식이 어떤 성격의 주식인가네 잘 체크해 보시고 전략을 세우시길 바라겠습니다. 2월에 처음 시작한 50대 후반 주인입니다. 울 남편은 네가들을 채널 아니야 해도 굴하지 않고 책 읽고 계속 들으니 조금씩 들리네요. 아직 ETF만 하고 있고 듣기만 한지 벌써 7개월 실행해야 되는데 그래도 전혀 관심 없던 경제 뉴스 알아가는 재미도 있네요. 아주 잘하우시고 계십니다. 남편분은 이제 걱정이 돼서 그런 말씀을 하실 건데 어 저는 이런 얘기 하거든요. 어 타차 영화에서 정마당을 했던 김혜수 씨가 그러지 않습니까?
왜 이래? 나 2대 나온 여자야. 뭐 이러시잖아요. 주식을 주식을 10년 하신 분이라 네. 주식을 안 하고 그냥 10년 동안 어 주부로 하시는 분이다. 10년 15년 20년 지나잖아요. 예. 그러면서 뭐 드라마 재밌는 드라마 뭐 이래 벗겨보고 하신 분보다는 주식을 10년 15년 20년 하신 분이 저는 [콧방귀] 주식 10년 하시잖아요. 그러면 웬만한 경영학과 졸업했다고 봐지거든요. 경영학도들도 어 조금 깊이 들어가면 PE 개념 이런 거 잘 모를 거예요 아마. 근데 주식 10년 하시면 이제 이런 개념들 다 아시게 되고 10년물 국제 금리가 그죠.
얼마나 중요한지 이런 걸 지금 벌써 7개월 들으셨으니까 아시잖아요. 그죠? 그래서 어 네가들을 채널이 아니야.네 네 수준으로론 이게 아니야가 아니라 계속 꾸준히 들으시면 지금 저는 이제 귀가 뚫리고이 경제 전혀 관심 없다이 경제 뉴스 알아가는 재미도 있다고 하셨잖아요. 이제 그 재미를 느끼신 거잖아요. 그 재미 느끼시잖아요. 그러면 이제 주식 안 하는 분들하고 친구들 모임해서 모임가 가지고 아 그 어제 드라마에 누구하고 뭐 아침 드라마는 또 뭐 막장 드라마든 이런 것들이 좀 많잖아요. 그죠? 막 그런 얘기라든지 아니면 옛날에 있었던 뭐 이런저런 이제 뭐 가십거리 얘기나 이런 거 하고 있으면 [콧방귀][헉 소리] 왜 저렇게 재미없는 얘기들을 하고 있을까?
예. 이렇게 느끼시게 될 겁니다. 경제가 어렵 어렵기 때문에 재밌는 겁니다. 당장 다음 아 그래서 금리 올리는 거야 못 올리는 거야. 아 물가는 지금 물가가 시장에 이렇게 스트레스를 주는데이 물가는 떨어지는 거야. 얼마나 재밌습니까? 그죠? 예측이 안 되니까 오히려도 더 재밌는 거잖아요. 제일 재미없는 드라마가 예측이 되고 반전이 없는 드라마잖아요. 조리원에서 나오는 며느리와 손녀를 아들이 데리러 갈 수 없는 상황이다. 제가 신생한 이동중이라는 스티커를 붙이고 운전하여 데려다 주었습니다. 덕분에 유리 너머로만 봤던 아가를 처음으로 대면하니 어찌나 설레든지요.
손녀와 주식 얘기를 나눌 날이 언젠가 오겠지요. 10년쯤 뒤 상승만 해도 행복합니다. 뭐 이쁜 매주님이신데 아니 벌써 손준 [콧방귀] 손녀가 생기는 나이신가요? 10년 뒤에 손녀랑 주식 얘기를 나누실 때가 되면 아 우리 할머니는 어떻게 이렇게 똑똑해? 아마 그런 얘기를 들으실 겁니다. 댓글 확인하는 방법 유용하네요. 제가 다른 뭐 옆에 아들 보고 야 내 내 거 댓글 한번 클릭 한번 해 봐 하면 내가 쓴 최근에 댓글이 다 나온다 했잖아요. 예. 그래서 네. 내가 9회차 출척했는지 10회차 출책했는지 다 보실 수 있다 했습니다. 예. 들어가서 확인하니 회차가 틀렸네요.
매일 워맨 심박 들었는데 출책 안 한 날이 생각보다 많은데 놀랐어요. 치매 안 걸리게 정신 더 똑바로 차려야겠습니다. 저는 치킨 모임에는 못 가지만 매일매일 체슬리 여러 프로를 다 보면서 공부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아무리 많이 아픈 날에도 늦게라도 꼭 모든 채널을 다 보면서 공부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요즘은 주식 공부하는 재미로 모든 아픔을 다 이기내면서 하루하루를 보 보 하루하루를 보람 있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살아 있는 동안 무엇을 배울 수 있다는 것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저는 죽을 때까지 주식 공부해서 손주손녀 생기면 어릴 때부터 자본주의 사회에서 필수 금융과 경제 투자를 가르치려고 더 열심히 공부합니다.
그때까지는 살려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꿈을 가지고 살아야 꿈도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어려운 장에 모두들 힘내세요. 조만간 다 잘될 거라 믿습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면서 좋은 일일들만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항상 기도할게요. 네. 감사합니다. 우리 김민아 님도네 건강 다 회복하시고네 105세까지네 행복하게 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이제 신문 기사 좀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 번째 기사 읽어 보겠습니다. 한두 번의 수익 미기였다. 핀플루언스 41% 위법 정화.네이 네,이 중요한 기사라서 한 첫 번째 기사로 좀 가져왔습니다.
자, 불안한 대신 오르면 50% 100% 수익을 낼 수 있다. 구독자 약 60만 명을 보유한 한 주식 유튜버가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 이른바 동전주를 소개하며 던진 말이다. 종목을 하나씩 화면에 띄운 그는 에너지가 강하다. 박스권을 돌파했다며 매수 매도 시점까지 콕 집었는데 그는 공개 프로필에서 자신을 베테랑 주식 전문가로 소개했지만 금융회사 근무 경력이나 관련 자격은 기재되 있지 않았다. 금융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이 핀플루언스 예 파이낸스 할 때이 FIN에다가 인플루언스를 붙여 가지고 인플루언스라고 하죠. 이 핀플런스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불법 투자 자문이나 투자 사기로 번지는 사례가 있다고 있고요.
금원이 AI 기반 감시 체계를 토대로 지난 4월 13일부터 8월 21일까지 주식 경제 분야이 인플루언스 채널 369개를 점검을 했고요. 그 결과 151개에서 위법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열곳 중에서네 곳 꼴이고요. 위법이 의심되는 영상은 5,511건에 달했다고 합니다. 자, 금강원은 위법 혐의가 있는 채널 중 33개를 수사의뢰했고요. 영상 마 어 47건에 대해서 차단을 요청을 했습니다. 어, 돈을 받고 여러 사람에게 종목이나 매매 시점 등을 조언하려면이 유사 투자 문업 신고를 하든지 아니면 개인별 상담이나 쌍방향 투자 정보를 제공하려면이 투자자문업 등록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들 채널은 친구나 등록 없이 투자 자문을 해 주는 통로가 됐고요. 어, 제가 [콧방귀] 늘 강조하지만 어, 저희 같은 투자 자문 회사이 이렇게 이름을 달려면 어, 금감원에다가 등록을 해야 됩니다.이 금원에서 자문사나 운용사 함부로 내 주지 않거든요. 그 자문사나 운용사의 그 설립 자본금, 자금 출처 에, 그리고 주주의 어, 신원주회 이런 것까지 다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런 범죄 경력이라든지 어 [콧방귀] 한마디로이 제대로 된 어 그런 자금이나 이런게 아니면 건강에이 등록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허가제는 아니지만이 등록 과정에서이 까다로운 심사를 한다는 거죠.
사칭 도형, 불법, 리관, 운영 등 위법 행위도 뒤따라데 유명 인플루언스의 프로필과 로고를 베긴 어 가짜 채널에 기존 영상을 짜집기에서 올린 뒤에이 불법 리딩 방으로 유인하고 실제 운영자인 것처럼 댓글을 달아서 앱과 사이트로 끌어들이죠. 금융사 이름과 로고를 도용해서 투자금을 받은 뒤 잠적하거나 구독자가 많은 주식과 무관한 채널을 사드려서 주식 채널로 바꾼 뒤에 무료 종목 추천을 믿기로 불법 리딩방 가입을 유도하기도 합니다. 일부 유튜버는 유사 투자자문업 신고 없이 월 200 월 2,990원에서 60만 원에 이르는 돈을 받고 종목과 매매 시점을 조언했고요.
투자 이름이 등록을 하지 않고 자동 주식 매매 프로그램을 판매한 사례도 있었다. 네. 자동 주식 매매 프로그램 이런 것도 전부 다이 투자 1위원 등록하지 않고 하는 거는 전부 엉터립니다. 네. 그리고 아니 자동 주식 매매 프로그램을 해 가지고 돈 잘 벌면 그냥지가 해서 돈 벌면 되지 이런 거 갖다가 그런 거 엉터리가 되게 많습니다.이 자문사는 운용사 등록을 하지 않고 행해지는 이런 거 있잖아요. 전부 엉터리라고 보시면 돼. 상당한데요. 관련 민원이 지난해만 130권 올해 상반기에 어 예술 내건 등 총 194건에 달하고요. 한 유료 회원 AC는 처음에는 추천 종목에 투자해서 꽤 수익을 냈다면서 고급 정보는 VIP 정회원 방에서만 공개한다고 해서 200만 원을 냈지만 이후 산 종목이 고점에 물렸고 다시는 쳐다도 보지 않을 것이라고 토했습니다.
비슷한 피해가 번지고 있는데 최근 월스트릿 저널이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서 금융 조언을 제공하는 어 212개 계정의 콘텐츠 약 50시간 분량을 분석한 결과 운영자의 과반이 금융관 금융 자문 관련 면허나 자격이 없었다고 합니다. 자, KB 금융 경력 연구소는 지난 2월 보고서 미등록 투자 자문이나 부정 거래 등 혐의로 국내 인플루언서를 처벌할 수는 있지만 사후 제재에 치우쳐서 규제 사각 지대가 크다고 지적했고요. 일정 규모 이상 유료 회원을 보유하거나 지속적으로 투자 조언을 하는 인플루언스의 등록 신고 공시 의무를 부과하고 광고 대가나 보유 종목 등 이해상충 공개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습니다.
네.이 광고 대가 요것도 3년 전에에 이런 것도 유사한 사고가 있었죠. 그죠? 예. 방송에다가 돈을 몇 천만 원 주고 어 출연하게 해 달라 해서 거기가 가지고 막 얘기를 하는 그러면서 [콧방귀] 크게 2차전지 관련해서 큰 피해를 준이이 광고비를 낼테니까 내가 나가서 얘기 좀 하게 달라. 그걸 사람을 어 잘 걸렀어야 되는데 그것 때문에네 큰 피의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죠? 자, 이렇게 금정되지 않은 핀플런스의 무변별한 난립은 시장을 도박판으로 만들고 개미 투자자에게 피해를 정가하는 주범이라면서 엄중한 처벌과 실질적인 투자적 보호 방안을 즉각 마련해야 한다고이 박성원 의견 의원이 얘기하셨습니다.
예. 여기 지금 보시면 고수익 핌플론세에 혹한다면 일단 원금 보장 고수익 투자 권유는 일단 의심해야 되고요. 뭐 제가 그러잖아요. 저희는 15% 수익을 목표로 합니다.이 15%가 얼마나 중요한지 말씀드렸잖아요. 예. 3억 가지고 15%만 있어도 돈이 이래 불어나는데 대체로 이런 사기성음 그런 어 사청이라든지 사기성 리딩방은 뭐 150% 뭐 100% 당장 급등할 종목을 갖고 있다. 이런 식으로 예 꼬득이고 거기에다가 200만 원 500만 원 1천만 원을 내고 그래 하지 마세요. 예. 그게 사실이면 어 걔네들이 그 100% 날 종목을 어 걔네들이 뭐 이래저래 그 신용 써 가지고 지네들이 한 뭐 5억 10억 지르면 되잖아요.
그래서 10억 벌고 또 그런 종목 지내가 알고 있으면 되지. 굳이 뭐 500만 원, 200만 원 이렇게 유료 가입시켜 가지고 최근 그 2차전지 관련해서도 그런 거 한 사람이 뭐 1년에 100억 이상 벌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죠? 예. 그렇게 벌고 거기에서 추천하는 종목들 다 피해자들 엄청나게 양산이 되고 그래서 뭐 고수익 아네 뭐 내가 그때 3년 전에도 보면 아 나는 뭐 내가 하면 뭐 한 1년에 200%씩 낼 수 있다고 막 예 거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그 몇 십만 원씩 저는 가입비를 내고 아, 그런 데다가 하는 걸 보면서 참 개탄스러웠습니다.
그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이 금융당국에서도 어, 책임이 있는 거죠. 뭐 본이 공개적으로 그렇게 유튜브에서 그렇게 하면이 제재를 했었어야 되는데 그런 점이 참 많이 아쉽습니다. 그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이 제도권에 대한 제도권과이 비제도권에 대한 구분을 잘 못 하시는 일반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전체가 다 사기꾼 사기꾼처럼 보이는 거죠. [콧방귀] 자, 두 번째 기사입니다. 천만 원이 23억 된다. 27년 판 디지털 템퍼어 ETF. 아, 이거 [콧방귀] 너무 고수익 얘기하는 거 같은데 한번 읽어 볼까요? 한 부부가 있다. 남편은 A 주식을 천만 원치 샀고 아내는 B 주식을 천만 원치 샀다.
해마다 남편 주식은 20% 손실이 나는데 아내 주식은 정반대로 매년 20%의 수익이 났다. 같은 비율로 한 사람이 버는만큼 다른 한 사람이 1년 세이니 30년이 지나도 부부의 재산은 제자리 걸릅니까? 예. 답은 아니겠죠. 작년에이 부부의 합산 평가액은 무려 23억 7천만 원에 일한다. 원금에 100배가 넘는 돈이 계좌에 찍히는 것이다. 어떻게 된 영문일까? 한 종목의 하락률이 아무리 커도 다른 종목이 꾸준히 같은 비율로 오르기만 하며 수익률은 기아 급수적으로 불어나기 때문이다. 똘똘한 종목 하나가 다른 종목의 손실을 덮고도 남는다는 의미다.
실제로 1925년부터 98년간 미국 증시에 상장된 기업 29,78곳 중에서 절반 이상이 어 [콧방귀] 누적 수익률이 마이너스였고요. 그럼에도 미국 증시가이 경의로운 상승률을 기록한 거는 코카콜라, IBM, 존슨 앤존슨 등 17개 종목이 500만%가 넘는 수익률을 낸 덕분이다.이 이 데이터를 입증한 핸드릭 베센바인더 미국 에리 애리조나 주립대 교수가 주목한 건 바로 시장의 성과가 극소수 종목의 압도적인 수익률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다. 아 되게 중요한 얘기가 지금 나왔습니다. 예 대체로 보면 다들 승률을 높이려고 하잖아요. 내가 열 개 투자하면 일곱 개, 여덟 개, 아홉 개, 열 개 이렇게 승률을 높이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는 뭐 알고리즘 트레이딩부터 실제 돈 보신 분들의 공통적인게 몇 개의 종목에서 압도적인 수익률을 냈다는 거죠.
[콧방귀] 자, ETF에도이 이론을 똑같이 적용할 수가 있다는데 한바군이 담긴 수십개 종목 중에서 두 세 개 종목만이라도이 압도적인 수익률을 낼 수 있다면 템베거 ETF가 가능하다. 성공여부는 템버거가 나올 산업의 종목을 유의미한 비중으로 담아느냐에 달려 있다. 네. 그렇겠죠. 템배그 ETF를 꿈꾸는 투자자라면 반드시 주목해야 할 산업은 무엇일까? 자, 거기에 이번에 채용석 우리 자산 운영 ETF 솔루션 본부장과 육동희 KB성 운용 ETF 상품 마켓 본부장이 두 분을 인터뷰를 했네요. 자, 이들의 공통된 답은 바로 로봇 및 피지ic컬 AI.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는 테마주라는 거부감부터 든다면 자 이번 [콧방귀] 기사를 반드시 주목하자라고 돼 있습니다. 자 당장 2027년부터 판도가 뒤바뀔 이후부터 두 본부장이 꼽은 국내 코스피 로보 대장조 원픽 코스닥 로봇 기업 중 알짜로 고르는 법 피지컬 AI ETF 투자 전략 등을 콕집어 소개한다는데 휴머에 로봇 구성 요소는 센서 두뇌에 해당되는 거 그다음에 리니어 직선 운동 리니어네요. 리니어 액추에이터 그리고 러트리 로트리 로터리 회종 운동 액추에이터음 그리고 배터리 어이 그림이 모건스텐 리서치에서 요런 자료를 냈었나 봅니다. 자 템배거가 가능한 산업으로 피지컬 AI를 지목했는데 근거는 뭐냐?
자, 답변을 산업 패러다임의 전환을 주도한 기업들은 예외 없이 주가가 10배 이상 상승하는 흐름을 보여왔고 스마트폰 시장을 연 애플과 전기차 시대를 개척한 테슬라가 대표적인데 갑게는 2022년 오픈 AI가 채 GPT를 선보였을 당시 신기한 기술로만 여기지 않고 방대한 연상과 추론을 감당할 반도체와 데이터 센터 수열를 미리 꿰뚫어 다면 지금 엄청난 부가 됐을 것이다. 말씀드립니다. 자, 그렇다면 지금 당장 주도주인 반도체에서 로봇 종목으로 갈아타야 하나? [콧방귀] 양자 태일의 문제로 볼 필요는 없다. 여유금이 있다면 포트폴리오에서 로봇 관련 비중을 더 늘리는 것이 좋지만 굳이 반도체를 팔고 로봇으로 갈아탈 이유는 없다.
넓게 보면 반도체 역시 피지컬 AI 산업의 수혜주의기 때문이다. 다만 피지컬 AI는 아직 초기 시장이고 향후 전체 시장 규모이 TAM이라고 하죠. 이 전체 시장 규모가 반도체를 크게 웃돌 것으로 예상되는만큼 지금부터라도 관련 로봇 밸류체인을 눈여겨 봐야 한다. 자, 질문. 피지ical AI의 시장 규모가 반도체를 넘어설까? 예, 답변. 로봇 한 대가 움직이려면 필요한 것이 한둘이 아니다. 시각을 맡을 카메라 모듈과 얼굴 디스플레이 작업을 실행할 손까지 고도한 정교한 부품이 요구되는데 여기에 스마트폰을 뛰어넘는 고성능 칩셋을 탑재한 두뇌부터 소프트웨어 데이터 센터 인프라까지 뒷받침돼야 하고 피지컬 AI는 반도체 수요를 흡수하는 동시에 그보다 훨씬 더 넓은 밸류 체인을 이끌어갈 사람이다.
중국이나 미국이 아닌 국내 로봇 기업에 주목해야 하는 까닭은 글로벌 밸류 체인에서 한국이 차지할 비중이 절대 작지 않기 때문이다. 현재로서는 유니트를 필도로 중국에 앞서 있는 모형세지만 한국의 진짜 강점은 제변에 있고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조선 자동차 반도체 등의 대규모 제조 현장을 보유한만큼 피지컬 AI의 필수적인 학습 데이터 측면에서 남다른 무기를 지니고 있다. 네. [한숨] 예. 저는 약간 좀 어 이런 신성장 산업에 대해서 좀 다르게 생각을 하죠. 예. 그 부분이 어 신장성 산업 저는 1파 상승을 안 먹는다 했잖아요.
왜냐면 2파 조정을 겪고 3파로 갈 때네 거기에서 어 [콧방귀] 1등이 바뀔 수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2파 조정에서 어제 차이나 어 ETF 전기차 ETF에 대해서도 말씀드렸지만이 구조 조정에서 어떤 기업이 살아났고 어떤 기업이 망할지 모르거든요. 그런데 어 국내 기업은 그 밸류 체인에이 하단을 차지하는 경우가 많고 어 새로운 혁신 기업의이 밸류 체인에 최정점이 있는 기업 있잖아요. 아까 여기도 나오지만 뭐 테슬라라든지 옛날에 스마트폰 나올 때 애플이었다든지 예. 그런 기업은 그냥 사서 쭉 들고 가는게 맞는 거 같아요. 최근에 AI를 잘 가장 잘 활용하고 있는 뭐 팔란티어가 됐던 예, 그런 기업은 그냥 들고 가는게 맞는데 그게 아니라 이거 휴먼이 로봇이 지금 여기 밸류 체인들 다 사서 아니면 여기 말씀하신 것처럼 그냥 다 사서 그냥 한 10년 들고 가면 돼요.
근데 그중에 뭐 50배, 100배 나는게 나온다고 했잖아요. 근데 대부분은 보면 그 조금 수익 난 거는 팔아먹고 손실 난 거를 잔뜩 들고 가는 그런 매매를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수익이 잘 안 됩니다. 그래서 저기 규칙 파괴자에서도 그 얘기를 했었잖아요.이 이 규칙 파괴자에 해당되는 기업을 그냥 개 길게 길게 투자만 하면 되는데 보통은 이래 그렇게 규칙 파괴자를 50배 100배 날 때까지 못 끌고 간다는 [콧방귀] 그게 어 맹점이죠. 그래서 저는 그 여러 뭐 열 뭐 30개 사 놓고 그중에 어 한두 개가 이렇게 50배 100배 나는 걸 바라는 것보다는 예 일단 캔슬링 방법으로 해서 일단이 3파 상승이 시작됐을 때이 모멘텀으로 올라오는 거네 그렇게 좀 집중해서 투자하는게 오히려 수익률이나 위험 관리 면에서네 훨씬 안전하다.네 네, 그런 [콧방귀]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자, 오랜만에 어, 조은경 교수님의 칼럼이 올라왔네요. 조은경의 이코노믹스 부과가 가치 높인 백화점 성공 방식 지방 관광지의 이식을 어,이 뭐죠? 자, 외국인 관광계획 지금 1894만 명 시대 관광정책이라고 돼 있습니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숫자이고요. 코로나 이전에는 2019년에 1750만 명이었는데 1월 넘어서 역대 최가 됐고요. 지난 5일 발표한 이슈 노트 서비스 수출 관점에서 본 관광산업의 성장 효과와 정책 방향에 따르며 방안객 수는 늘었지만 1인당 평균 지출은 2024년에 1877달러에서 작년에는 1802달러로 줄었네요.
[콧방귀] 하루 평균 지출도 326달러에서 322달러로 오히려 줄었습니다. 뜻 관광 소비가는 신호로 읽히는데 근데 이거는 저는 환율 영장 생각했죠. 이게 우리나라에 와서 어 1300만 원 어치 썼는데 1300억일 때는 어 그냥 13만 원으로 갈까요? 13만 원을 쓰면 1,300원 환율 때는 이게 100불이잖아요. 100불. 그런데 작년에 와서도 똑같이 100% 썼는데 작년에는 1,500원 환율이면 한국에 와서 15만 원을 썼어요. 더 썼는데 환율이 낮아서 예 달러로 전환을 해서 보면 낮게 나오는 거죠. 그래서요 1877달러와 1802달러 저는 이걸 갖다가 원화로 환산을 하면 예 늘지 않았을까 예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자 어쨌든 뭐 그 관점은 그거 그게 아니고요. 자 신세계 롯데 현대백화점 3사는 2분기 호실적을 발표했고요. 매출이 9에서 18% 늘었고요. 영업 이익은 50%로 훌쩍 넘어 최대 122%까지 뛰었습니다. 1인당 지갑은 얇아졌다는데 백화존 [목을 가다듬음] 매출은 왜 이렇게 좋아졌을까?이 모순을 풀어야 지금 한국 관광의 민낯이 보인다고 합니다. 그러니까이 환율 효과로 전체 지출은 줄었는데 그죠? 1인다. 아 근데 이것도 1인당 평균 지출인데 어쨌든 [콧방귀] 백화점이 굉장히 잘한 거다. 그죠? 예. 자, 백화점 34 수익성 개선의 비결.
첫째 백화점 3사는 2분기 나란이 최대 실적을 냈는데 신세계 롯데 현대 345 2분기 백화점 사업 매출이 큰 폭으로 뛰었습니다. 신세계 백화점은 외국인 매출이 전년보다 120% 급증했고요. 현대 백화점의 더울 현 더 [목을 가다듬음] 현대 서울과 무역 센터점은 외국인 매출 비중이 와 20%에 육박한다고요? 어 그룹 실적이 전반적으로 부진했던 현대 백화점조차도 백화점 부문만은 방패 역할을 하며 2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냈습니다. 새 회사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건 매출 증가율보다 영업익 증가율이 훨씬 가팔났다는 점이고요. 관광객이 늘어난만큼 매출이 늘어난게 아니라 관광객이 남기는 돈의 질이 바뀌면서 수익성 자체가 개선됐다는 뜻입니다.
자, 둘째 무엇을 어디서 팔았는지가 바뀌었는데 어이 실적에 속을 들여다 보면 소비 패턴 자체가 바뀐 정황이 잡히고요. 신세계는 상반기 명품 매출이 전년 대비해서 35% 늘었고요. [콧방귀] 어 패션이 10%인데 리빙이 16. 식품이 13.7%까지 전장르가 고르게 성장했고요. 신규 고객 비중도 상반기에 27.7%에 %에 달해서 기존 단골이 아니라 새로 유입된 소비청이 실적을 밀어올렸다는 것도 확인됐습니다. 반면 그동안 적자의 주범이던 인천공화 면세점 사업에서는 지난 4월에 철수에서 연천억 원 가량의 임차료 부담을 덜었고요. 롯데와 현대 역시 명품 워치 주얼리 판매 호조가 실적을 견인했는데 요약하면 과거 중국 단체 관광객이 면세점에서 화장품과 생필품을 쓰러담던 소비 방식이 개별 여행객이 백화점에서 명품과 프리미엄 상품을 사는 방식으로 옮겨간 거고요.
시장에서는이 흐름은 23년에서 24년 엔제와 관광계 급증이 겹치면서 이스탄 이세탄 미스코시 다카시메아 주가가 400에서 500% 뛰었던 일본의 설레와 자주 비교합니다. 당시 일본 백화점의 외국인 매출 비중은 아 15%까지 올라갔었는데 지금 더 현대 서울과 무역 센터점은 이미 20%에 근접해 있고요. 국내 유통 대기업의 주가도 이런 기대를 이미 일부 반영해서 올해 상반기 관련주들이 코스피 대형주 모지않는 상승률을 기록을 했습니다. 어 여기 표가 잘 나와 있네요. 예. 중앙세계 영업 이익 증가율인데 와 큰 건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자 [콧방귀] 세 번째는 평균은데 왜 반대로 움직였나?
호실적과 감소한 1인당 지출이 모순을 푸는 열쇠는 평균이라는 숫자의 함정에 있는데 과거에는 중국 단체 관광객의이 면세접소 면세점 소비 비중이 컸지만 최근에는 개별 관광객이 늘고 소비 패턴도 달라진 것 이외에 이유는 없을까? 체류 기간이 짧은 크루즈 관광객 비중이 확대된 점도 1인당 관광 지출 감소에 영향을 미쳤고요. 관광계획 전체의 구성이 바뀌면서 지갑이 가벼운 단기 체류객과 크루즈 관광객이 늘어난만큼 평균값은 내려갔다. 그런데 그 안에서 직업이 무거운 개별 여행객 면세점 대신 백화점으로 밝기를 돌렸고 특정 유통 채널에는 오히려 자금이 더 뚜렷하게 몰렸습니다.
관광객 전체의 평균 지출은 낮아지는데 상위 소비청이 남기는 돈은 좁은 채널로 응축되는 양극화가 진행 중 진행 중인 셈이고요. 이유하자면 [콧방귀] 반 전체 평균 점수는 떨어졌는데 상위권 학생들의 성적표만 따로 떼어 보면 오히려 눈에 띄게 좋아진 것과 비슷하다. 네. 그랬네요. 한국 관광공사가 최근 방안 크루즈 200만 시대를 목표로 내건 것도 대짚어 보면 평균 지표를 더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책관 업박자가 우려되는 대목입니다. 자,네 번째는 어 해법은 결국 구조 전환에 있고 방안객 수를 늘리는 것보다 1인당 지출과 체류 기간을 함께 늘리는 정책이 부담을 크게 줄일 것으로 보이고요.
하는 계산으로는 체류 기간을 그대로 둔 채 방언객과 1인당 지출을 조금씩 함께 올리는 쪽이 방언객 수만으로 같은 효과를 내려할 때보다 정책 비용을 크게 아낄 수 있다. 의료 미용 같은 고부가 가치 서비스로 지출 구조 자체를 바꾸고 숙박 항공 음식점의 부가 가치율을 개선하는 방언도 이런 맥락에서 나왔는데 스페인이 관광 밀집 지역에서 숙박 규제와 세금을 부과해서 오버투어리즘을 관리하고 호주과 관광의 범주 자체를 넓혀 방문객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1인당 관광 수입을 올리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지금 백화점 3사의 실적은 정부가 아직 정교하게 설교하지 못한이 고부가 같이 전환을 시장이 유통 대기업의 손익겐 산서를 통해서 먼저 증명해 보인 사례에 가깝다.
다만이 성과가 정책적으로 완성되려면 결제 단계에 말 마찰부터 없애야 하는데 지금 한국의 세금 황급은 대부분 출국 시점에 이루어지는 사후 연세 방식인데 일본은 매장에서 바로 세금을 빼주는 즉시 황급 비중을 계속 늘려서 관광객이 그 자리에서 아낀 돈을 추가 소비로 돌리게 만든다고 합니다. 백화점이 스스로 증명한 고단가 소비자 유치 전략이 온전히 효과를 보려면 이런 결제 단계의 제도 정비가 뒤따라야 한다. 자, 다섯 번째는 백화점 넘어의 신호도 있는데 고부가와 같이 전화는 백화점만의 이야기가 아니고 지난해 국내에서 치료받은 외국인 환자는 연인원 기준으로 약 170만 명으로 전년보다 거의 [콧방귀] 두 배 늘었는데요.이 비중 피부가 비중이 57%에 달릅니다.
한국은행이 의료 미용 지출 비중은 17.2에서 2에서 35%로 끌어올려야 한다고 제한 제언한 제언한 그 방향으로 시장은 이미 움직이고 있고요. 대전 관광공사가 최근 매입 치유 관광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시작하는 등 지방자치 자치 단체도 의료 관광을 지역 확산의 지례대로 삼으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네. 여섯 번째는 앞으로가 더 걱정인데 지금까지의 반전이 앞으로 더 이어질지가 다른 문제인데 7월에서 8월 두 달 동안 원화 가치가 12.2% % 절상이 됐고요. 주요국 통화 중에서도 손꼽히 가파른 강세입니다. 1559원에서 지금 1368원까지 떨어졌습니다.
하는 이슈노의 1인당 지출 감소를 관광계 구성 변화로만 설명했지만 지금 시점에서 더 눈여겨 봐야 할 것은이 원화 강세 흐름이 앞으로 [콧방귀] 굳어질 경우고요. 원화가 계속 오르면 외국인이 같은 돈을 원화로 바꿔도 손해 주는 금액이 줄어서 지금까지 명품 소비를 늘려온 개별 여행객의 구매력마저 약해질 수가 있습니다. 지금의 백화점 호항이 상대적으로 원화가 약했던 구간에서 이루어진 성과라는 점을 감안하면 환율 방향이 바뀌는 순간 관광객은 늘어도 소비는 오히려 더 위축되는 정반대의 역설를 걱정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필요한 건 원화 강세를 데이터로 미리 반영한 시나리오 대응이고 유통업계는 환차익이 줄어드는 국면에서도 외국인 매출을 지켜낼 수 있는 자체 브랜드 체험형 콘텐츠 비중을 늘려야 하고 정부는 환율의 기대는 반사 이익형 관광정책 대신에 환율과 무관하게 작동하는 구조적 유인체 이럴 테며 의료 관광 비자 절차 간소화케컬처 연계 프로그램 확중 쪽에 무게를 치료해야 한다.
예, 좋은 얘기를 해 주셨습니다. 자, 그다음 기사 읽어 보겠습니다. 나스닥 두 배 이겼다. 그 30배 잡은 34살 매니저 투자법. 오. 자, 꼭 1년 전에 2025년 9월 2일 샌디스크 주가는 51달러이었다. 어, GPU에 이어 메모리 반도체가 AI 병목으로 도르고 있었지만 시장의 관심은 아직 HBM과 디램에 쏠려 있었고 샌디스커가 만드는 랜드 플래시에 주목하는 사람은 적었고 기껏해야 유 USB 만드는 회사 아니냐는 반응도 흔했다. 자, 그 무려 양의창 삼성 에티브 자산 운용 매니저 아, 요분입니다. 네. 지난번에 저희가 어, 지금 상승 삼성 액티브 자산 운용하고 함께 한중미 포커스를 만들었잖아요.
예. 그거 만들 때 함께 와서 인사를 했던 거 같아요. 자,이 양의 매니저는 메모리 현물 가격이 튀어오르는 것을 보고 있었는데 번스타인 집계에 따르면 25년 1분기만 해도 전분기 대비해서 -17%였던이 랜드 평균 판매 단가 변동률은 3분기에 플러스 5%로 돌아섰고요. 여름부터 예상을 뛰어넘는 속도로 급정한 AI 출론 수요에 맞춰 모델 기업과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시장에 나와 있는 메모리를 쓸러담기 시작했다는 징후였고요. 양 매니저는 자신이 운용하는이 코엑트 미국 나스닥 성장 기업 액티브 ETF 포트폴리오에다가 샌디스크를 탑 10 수준으로 과감하게 오 편입했답니다.
샌디스크에 [콧방귀] 앞서서는 서클과 블룸 에너지도이 걱정의 벽을 타고 폭등할 때 더 크게 비중을 실었던 것과 같은 전략이었는데 그는 역설적으로 [콧방귀] 근거가 가장 적고 막연할 때가 투자로서는 가장 안전하다. 왜냐면 내가 틀려도 크게 읽지 않기 때문이라고 했다. 제가요 [콧방귀] 대목을 읽으면서 오야 [콧방귀] 34살 뭐 저도 이때 그나 이때 한창 열심히 일을 하기는 했었지만음 짧은 경험에 비해서 어떻게 이렇게 되게 중요한 걸 어 벌써 깨달았지 어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근거가 가장 적고 막연할 때 확실할 때가 아니라 네. 아 이거 긴가민가할 때가 오히려 투자할 투자자로서 안전하다는 거죠.
왜냐면 주가가 아직 별로 안 올랐기 때문에. 자, 배팅은 성공적이었고 샌디스크 주가는 9월 한 달에만 두 배가 됐고 연말에 200달러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26년 9월 현재 1,500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고 펀더멘탈은 좋은데 보유한 사람은 아직 적은이 빈집에 수급이 불기 시작하면 주가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보여준 사례였고요. 양매니저가 이렇게 주도주가 될 수 있는 종목을 발굴하고 시장보다 반발짝 먼저 올라타 강한 추세를 누리는 방식으로이 펀드의 몸집을 키웠다고 합니다. 자, 25년 2월에 상장한이 ETF가 1년 반만에 설정에 5,700억을 넘었고요.에 수익률도 상장 이후 8월 31일까지 나스닥이 어 38.6% [콧방귀] 오르는 동안이 ETF가 와 90.2% % 올랐다고 합니다.
최근 1년 수익률도 약 53%로 어 [콧방귀] 다른 경쟁상품을 앞 찔렀고요. 어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군요. 로버스트 자산 운용과 씨앗 자산 운용을 거쳤다고 하고 22년에 삼성 액티브 자산 운용에 합류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리서치에서 밸루에이션을 파고 드는이 가치 투자자로 시작했지만 실적이 좋아지는데도 주가가 반토막 나는 종목을 붙들고 있다가 큰 손실을 본 뒤 생각을 바꿨다고 합니다. 자, 그는 좋은 기업과 좋은 주식은 같은 말이 아니었다. 주가는 펀더멘탈뿐만 아니라 매수 수요와 매도 공급의 함수 야라고 말했고요. 시장보다 너무 많이 앞서가는 대신에이 펀더멘탈과 수급, 뉴스가 같은 방향을 가르키기 시작할 때 반발장만 먼저 들어가는 지금의 투자법도 여러 시행 차고 끝에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자, 지금 중요한 얘기도 했죠. 자, 펀더멘탈만 보는게 아니라 수급의 방향. 수급이 지금 사람들이이 주식에 막 올라타고 있느냐?이 수급의 방향까지 본다는 거죠. 그다음에 뉴스 뉴스가 계속 더 강화되는 뉴스가 나오는지 자 양 매니저는 AI 주도 상승장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보는데 다만 지금까지는 반도체와 데이터 센터 등 AI 하드웨어가 독주했다면 이제는 기업의 AI 도입을 가능케 하는이 기하는 기반의 소프트웨어가 반등을 주도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고요. 1일 기준 그가 운영하는 ETF 비중의 1 2위는 와 팔란티어와 스노우플레이크 이번 주에 급등했는데 그죠?
그리고 3위에서 5위는 샌디스코와 엔비디아 마이크론이라고 합니다. 자 밑에 Q&A가 나오는데음 자 리서치를 하다가 직접 운용을 해 보니 무엇이 가장 달랐습니까? 운영 철과 투자 스타일이 통째로 바뀌었습니다. 기업 리서치와 밸루에이션을 깊게 파고 들다 보니 어 시야 자성 운용 시절까지는 철저한 밸류 중심이었는데 장기적으로 주가는 기업 가치를 따라간다고 믿었습니다. 커리아의 절반 정도를 그 믿음으로 투자했는데 너무 안 맞았습니다. 아 밸루에이션이 터문이 없이 싸고 실적이 계속 좋아지는데 주가는 오히려 빠지는 경험을 하며 정말 괴로웠습니다.
자 구체적인 사례를 얘기해 달라 했더니 다초뉴 에너지 다초뉴 에너지 투자는 대표적인 실패 경험인데 미국에 상장된 중국 폴리실리콘 기업인데 2020년 하반기부터이 폴리실리콘 가격이 급등하면서 실적과 주가가 크게 뛰었죠. 저는 펀더멘탈과 실적 개선 폭만 보면 여전히 유망하다고 보고 21년 초에 매수를 했고요. 그런데 증설에 따른 피카웃 우려와 중국 기업의 미국 증시 대출 공포가 주가를 누르기 시작했고 결과적으로 태출은 현실이 되지 않았고 실적도 좋았지만 투자 심리는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실적을 보고 22년 초까지 버텼으나 주가는 21년 2월을 고점으로 계속 하락했고 50%는 넘는 손실을 받다고 합니다.
펀더멘탈과 주가가 반드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을 몸소 체험하신 거군요. 했더니 그렇습니다. 22년 게임스톱 공매도는 반대 방향으로 오히려 실패한 사례였고 실적도 없고 자산 가치 대비 멀티플도 설명할 수 없는 가격이었기에 결국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보고 공매도에 나섰지만 미으로 사는 개인 투자자의 매수세나 주가를 더욱 끌어올렸고 결국 펀더멘탈만으로 주가를 설명하려 했던게 문제였습니다. [콧방귀] 무엇을 깨달았습니까? 좋은 기업과 좋은 주식은 같은 말이 아니라는 겁니다. 기업으로서는 좋지 않아도 팔지 않는 팬덤이 있으면 좋은 주식이 될 수 있고 좋은 기업도 새로 살 사람이 없으면 좋은 주식이 아닐 수 있습니다.
펀더멘탈 역시 사람들이 매수 매도 버튼을 누르게 만드는 여러 요인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이 집착을 버리니 훨씬 잘 맞추게 되었습니다. [콧방귀] 야 굉장히 현명하네요. 보통은음 우리가 어 마크인이 얘기한 것처럼 우리를 공경에 빠뜨리는 것은 무엇을 몰라서가 아니라 내가 확실하다고 믿고 있는 그 사실이 사실이 아닐 때음 그럴 때 우리가 공경에 빠진다고 했는데 아직도 이렇게 펀더멘탈과 요것만 고집하면서 주식 투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콧방귀] 수급은 못된 재료에 우선한다. 뭐 이런 얘기도 하면서 수급의 중요성을 말씀드리는데 아 굉장히 빨리 깨달으셨네요.
가장 불확실 때가 가장 안전할 때 지금의 투자 철학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투자 기회는 세상의 구조적인 변화에서 나옵니다. 그것을 제때 포착하고 반발장만 먼저 움직이는 겁니다. 그러니까이 잔치집에 제가 [콧방귀] 어 최소한 그래도 다섯 번째 전에 들어가야 된다고 10명 중에 그죠? 내가 세 번째냐네 번째냐 1등일 필요는 없는데 [콧방귀] 세 번째냐네 번째냐 다섯 번째냐 왜 반발적입니까? 아무리 좋은 종목도 시장보다 너무 빠르게 앞서가며 기다리는 시간에 비 기회 비용이 너무 큽니다. 반대로 모두가 확신한 뒤에 사며 팔 사람만 많으니 큰 수익을 내기 어렵습니다.
초기 데이터가 나오고 시장이 반응하기 시작할 때 반발장만 먼저 작은 비중으로 들어가 후속 데이터를 확인하며 늘려가는게 좋습니다. 펀더멘탈과 그 수급을 함께 보고 움직여야 한다는 뜻이군요. 했더니 그렇습니다. 구조적인 변화에 수혜를 볼 수 있는 종목이 빈집일 때가 크게 배팅할 때입니다. 빈집은 좋은 변화가 시작됐는데 아직 보유한 사람이 적어서 매도 압력이 약한 상태입니다. 1년 전에 샌디스크에 선재적으로 큰 비중을 실을 수 있었던 것도 당시는 빈집이었기 때문입니다. 샌디스크는 [헉 소리][콧방귀] 구체적으로 무엇을 보고 담았습니까? 펀더멘탈과 기술 변화 수급이 같은 방향을 가르쳤습니다.
AI 출론 수요와 토큰 처리량이 예상보다 훨씬 빨리 늘고 있었고 AI가 학습하는 과정에서는 GPU 옆에 붙는 HBM이 중요했지만 추론이 늘면 대화와 결과값을 장기 저장할 랜드 수요가 새롭게 폭발합니다. 샌디스크는 그 수혜를 볼 수 있는 데이터 센터용 랜드 제품 비중과이 차세대 HBF 기술에서 앞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당시 시장은 HBM과 디램에 더욱 관심이 쏠려 있었죠. 메모리나 [콧방귀] 사이클 산업이라는 반론이 랜드에는 더 강하게 작용했을 텐데요. 그때는 더 심했습니다. 어느 정도 올랐으니 이미 비싸다는 거였죠. 저는 과거 사이클과는 완전히 다른 패러다임이 시작됐다고 봤습니다.
누군가는 더 많은 근거가 쌓이고 나서 사는게 안전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투자에서는 오히려 반대입니다. 아무리 들고 있지 않을 때는 아무도 들고 있지 않을 때는 내가 틀려도 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이럴게 별로 없습니다. 팔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이죠. 여기 반면 변화가 확인되고 모두가 확신할 때는 신규 매수자는 줄고 매도 물량은 쏟아집니다. 가장 불확실한 초기 국면이 가격 측면에서는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변화를 포착하고 확신하는 데이터는 어디습니까? 기업들이 발표하는 실적과 컨퍼런스콜입니다. 변화를 최전방에서 겪는 건 그 변화를 이끄는 기업들이니깐요.
여러 컨퍼런스 스콜에서 이구 동성으로 나오는 이야기는 신뢰도가 높습니다. 22년 11월 채t가 나오자마자 엔비디아 비중을 선재적으로 높인 것도 메타 같은 빅테크가 AI로 광고 효율이 얼마나 높아지고 있는지를 실적으로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자, 수급은 어떻게 읽습니까? 주가의 흐름이 답안지라고 봅니다. 주식 시장은 매일 투자자들에게이 가격에 살 것인가를 묻는 설문 조사가 벌어지는 곳입니다. 야, 굉장히 좋은 표현이네요. 주식 시장은 매일 투자자들에게이 가격에 살 것 신가를 묻는 설문 조사가 벌어지는 곳이다. 좋은 뉴스에도 반응이 미지근하고 주가가 오르지 않으며 이미 수급이 찼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악재에도 버티면 팔 사람이 줄었다는 뜻입니다. 절대 가격보다 같은 뉴스에 대한 반응이 바뀌는 순간이 중요합니다. 야. [콧방귀] 자, 다른 사람의 돈으로 매일 투자 결정을 내리는 일이 두려울 것 같습니다. 했더니 감정을 [콧방귀] 빼고 확률 게임으로 접근합니다. 아무리 유능한 애널리스트도 마칠 확률은 55%라고 합니다. 55%짜리 선택을 반복해서 표본을 늘리고 틀렸을 때는 적게 읽고 맞을 때는 크게 버는 기회를 고르는게 중요합니다. 연달아 틀리면 정말 의기 소침해집니다. 그래도 승률이 51%라고 판단하면 다음 배팅을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아, 너무이 주옥 같은 얘기가 너무 많은데요. 음. 이미 산 종목은 좋은 점만 보이는 확증 편형은 어떻게 맞습니까? [헉 소리] 아,이 [콧방귀] 인터뷰를 빛난 기자가 했더라고요.이 빛난 기자도 참 좋은 [콧방귀] 질문을 했습니다. 항상 이래 굿이라고 하지 않습니까?이 이 질문을 잘해야 되거든요. 질문이 너무 좋은데 매일 새롭게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데이터를 다시 봅니다. 좋은 뉴스에도 주가가 꺾이는 모습이 보이거나 다른 쪽 데이터가 더 좋으면 냉정하게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종목 고르기는 미인대에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나는 코가 큰 사람이 좋아도 다른 심사위원들이 그렇게 생각하며 못 이깁니다.
중요한 건 내 생각이 아니라 모두의 투표 결과이죠. 주식 시장에서는 그 결과가 주가입니다. 하루 일간은 어떻게 됩니까? 출근 길부터 전날 미국장을 분석합니다. 오전 7시 40분 운영 회의에서 시장 분위기와 포트폴리오 변화를 공유하고 9시쯤 회의가 끝나며 한국장 매매를 합니다. 하루 종일 리서치를 하고 오후에 미국 주식 주문을 냅니다. 매매는 주 1 2회 정도 큰 방향 전환은 분기에 한 번쯤 합니다.어요 패턴을 루틴은 저희하고 비슷하다. 그죠? 관세 [콧방귀] 전쟁 같은 악재가 터졌을 때 대응 원칙은 무엇입니까? 첫날 일단 가드를 올립니다.
가드를 올린다는 거죠. 수비 하루 만에 끝날 가능성이 낮은 이슈라면이 방어 섹터나 수혜주 비중을 바로 높이고 상황이 되돌아오면 다시 사면 됩니다. 반등대 일부를 놓칠 수는 있지만 빠질 때 덜 빠집니다. 실제 상호관세 발표가 나왔을 때 바로 필수 소비자와 방어 섹터 비중을 확 높혔고 이러한 전쟁태도 액션 모빌 같은 유가 상승 수혜주를 바로 늘려서 방어를 비교적 잘했습니다.음 [콧방귀] 7월 AI 하드웨어 급락에는 어떻게 대응했습니까? 6월 중순부터 좋은 뉴스에도 주가가 반응하지 않는 것을 보고 반도체, 전력, 광통신 등 AI 하드웨어 비중을 10에서 20% 포인트 줄인 상태였습니다.
바이오와 소프트웨어 방어적 대형주 현금을 늘렸고 하지만 돌이켜 보면 더 과감하게 줄이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수급은 꺾였는데도 토큰 사용량과 기업 실정은 실적은 더 강해지는 것을 보니 미련을 버리지 못했습니다. 자, 지금 [콧방귀] 포트폴리오는 어떤가? AI 하드웨어 절반과 AI 소프트웨어 절반의 바벨 구조입니다. 하드웨어의 극단적 수급 솔림은 상당 부분 해소됐고 실적도 여전히 경고하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반등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전고점을 회복하기보다는 소프트웨어로 무게 중심이 확산되면서 주도주가 자연스럽게 바뀌는 그림을 예상합니다.
자, 소프트웨어는 AI에 대체된다는 공포가 큰데 그래서 지금 빈집입니다. 어비나 피그마처럼 생성형 AI와 기능이 겹치나 응용 소프트웨어는 대체될 수가 있고 반면 기업이 AI를 도입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가공하고 보안 관측 성능을 강화하는이 인프라소프트웨어는 AI와 함께 성장합니다.이 팔란티어 소플레이크 같은 기업들의 2분기 실적도이를 증명했습니다.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무게 중심이 옮겨가는이 변곡점이 무엇이라고 봅니까? 엔스로픽 상장이 하나의 계기가 될 수 있는데 그동안 AI 투자는 하드웨어 외에는 뚜렷한 대안이 없었고요. 엔스로픽이 상장하면 AI 모델과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소프트웨어가 새로운 투자처로 부상할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 사이클이 끝난다기보다는 주도구원이 확산되는 겁니다. AI 하드웨어 안에서 더 초기 단계의 기회는 무엇입니까? 메모리보다 CPU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AI 에이전트가 여러 도구를 쓰고 긴 작업을 수행하며 CPU 수요가 새로 늘어납니다. 다만 당장은 실적에 충분히 지키지 않고 있고 본격적으로 편입하는 대신 시장의 실제 숫자를 확인하기 시작하는 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AI 상승장이 끝나는 신호는 무엇이 될까요? 메모리 [콧방귀] 가격과 서버 출량 그리고 빅테크 설비 투자 같은 자료는 후행 데이터입니다. 최전방에서 봐야 할 것은 최종 사용자의이 토큰 사용량과 생산성인데 기업이 AI를 더 많이 쓰고 잘 쓰는 기업의 산출량과 이익이 늘어나며 데이터 센터와 서버 메모리 수요는 따라올 수밖에 없습니다.이 이 최전방 데이터가 꺾일 때가 AI 산업의 진짜 경고 신호라고 봅니다.
네. 제가이 긴 인터뷰 기사를 다 말씀드리는 이유가 어이 [콧방귀] 성장도 투자와음이 포트폴리오 우리 체밀턴 분들이 모두가 다 내 계좌나 내 우리 아이들의 계좌를 운용하시는 포트폴리오 매니저시잖아요.이 이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하고 어떻게 변경하는가에 대한 아 [콧방귀] 최고의 정수를 보여 준 거 같습니다. 네. 그때 [콧방귀] 인사할 때는이 착하고 선한 얼굴에 어 아주 훗납네 청년으로 이렇게 봤었는데 그는 실력자였습니다. 네. [콧방귀] 자, 어,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났는데요. 어, 68 67만 전자 407만 닉스 간다. 3전 닉스 심각하게 사다는이 노보라 정권의 리포트가 나왔다는 내용입니다.
네. 한 요지는요. 현재 메모리 시장은 AI 투자 사이클에 힘입어 전리없는 수요 호저를 보이는 반면에 공급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향후 4년 4년 이내에 글로벌 메모리 생산 능력이 지금의 두 배인 월 720만 장, 6년 내에는 세배인 [콧방귀] 월만 장 규모로 늘어나야 폭발하는 수요를 감당할 수가 있다고 봤고요. 중국 메모리 업체들의 공격적인이 증설에도 전체 시장 수급에 미치는 역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을 내놓기도 했는데 이에 따라서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공급 부족이 이어지면서 메모리 시장의 계약 방식도 달라지고 있고 지금 현재 가격보다 최대 20% 높은 상한선을 감소하고라도이 5년 단기 단위에 장기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는 거죠.이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2, 30% 규모의 성급과 강력한 위약금 조항은 전자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메모리 공급사들에게는 과거와 비교할 수 없는 수준에 실적 가시성과 안정성을 보장한다고 설명했고요.
다만이 원화 강세가 단계적인 리스크 요인인데 3분기 영업 이익을 원화 강세 영향을 반영해서 기존 추정치였던 86조원보다 낮추 77조원으로 전자는 107조원으로 예상했고요. 국내 메모리 기업들은 결제 대금을 달러로 받지만 비용의 상담 부분이 원화로 지출되는 구조라면서 원화 가치가 10% 상승하면 영업 이익이 약 12% 감소하는 단기 실적 부담이 발생한다고요? 그래요? 어. [콧방귀] 자, 그러나 환율 악제가 가파르게 상승하는 메모리이 평균 판매 단가로 충분히 상쇄될 것이라고 평가했고 오히려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따른 대규모 무역 흑자가 원화 강세를 유발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했습니다.
[콧방귀] 노물라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제 자본 지출 여력이 시장의 우려보다 훨씬 강력한만큼 향후 견조한 메모리 시장 흐름과 기업들의 적극적인 주조하는 정책에 맞물려서 두 기업의 본격적인 주가 평가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강조를 했습니다. [콧방귀] 아,이 허지원 교수님의 마음 상담소가이 칼럼이 올라왔는데 시간이 너무 없지만 예, 좋은 칼럼이니까 또 읽어 보겠습니다. 완벽주의적 노력과 완벽주의적 염려. 완벽주의적인 [콧방귀] 성격을 고치고 싶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때 제가 가장 먼저 드리는 질문이 있습니다. 그 완벽주의는 좀 도움이 되나요?
[한숨][콧방귀] 자신의 완벽주의가 사실 도움이 되어 왔다 고백하시는 경우라면이는 완벽주의적인 노력입니다. 그 정도가 과하다면 지치고 소진되지만 이러 노력 자체는 해로운 것이 아닙니다. 그렇죠?이는 이는 스스로보다 완벽해지고 싶어 더 높은 기준을 설정하고 능동적으로 행동하는 태도입니다. 어느 정도 타고 태어나는 기질인데다가 그간의 결과물과 성취들을 놓고 보며 또 대충할 수 없는 노릇으로 완벽주의적 [콧방귀] 노력을 내려놓기는 쉽지 않습니다.이 경우 원하시는 답은 아니겠지만 이제 어쩔 수 없어요. 그건 못 버리실 거예요라고 말씀드리고 같이 허탈하게 웃습니다.
어 그러니까요. 완벽주의적 저희 아버지도 완벽주의자신데 안 변하시는 거 같은데. 자, 어쩌면 이미 알고 계셨을 겁니다. 나의 완벽주의적 노력과 염려와 불안들은 지금 나의 성취와 사회적 관관계와 마음의 깊이를 만들고 지키도록 한 나의 기능, 나의 현실적인 좋은 자였습니다. 그 끈질기고 성가신 마음이 나를 부단히 움직이게 했고 지금 나의 발판을 만들었습니다. 스스로 돌들는 성격이라는 것이 참 억울한 면도 있겠으나 그렇죠. 완벽주의자들은 또 그만큼 일구어낸 부분도 많으니 많이 괴로워하시다가도 가끔 뿌듯해 하시며 가야 할 길을 가셔요. 절대 버리지 못할 자신의 일부와 싸우기를 포기하고 내가 삶을 대하는 그 유난스러운 태도가 나의 강점이었음을 인정해 주세요.
예. 저는 완벽 주의자분들 되게 존경하거든요. 제가 너무이 실수가 맞고 오늘도 지금 그렇잖아요. 아, 오늘 정말 짧게 해보겠습니다. 했다가 지금 너무 시간이 길어졌는데 [헉 소리][콧방귀] 그래서 저는 저의이 허술함에 되게 좀 어 나는 왜 이럴까? 어 우리 아버지처럼 왜 저렇게 못 할까? 예. 그런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 자, 반면에 그 자체로 해로운 부정적인 완벽주의가 있습니다. 우울, 불안, 수면 장애, 섭식 장애, 자살 등 여러 정신 질환의 핵심 요임으로 알려진 완벽주의적 염려입니다. 어떤 일을 해야 할 때 반드시 잘해야 하고 반드시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생각에 전정긍합니다.
자신의 실수나 단점을 알아차리게 되는 상황을 혐오하며 어떤 실수도 하지 않으려 자신의 모든 것을 의심합니다. 이걸 내가 감히 해도 되는 일인지 해도 되는 말인지 의심하고 때로 내가 이미 일어낸 일들까지도 의심합니다. 정말 잘해내고 싶은 일이 있지만 타인의 평가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커서 정작해야 할 일을 자꾸 미룹니다. 지난번 미국 심리학회보에 개전에 한 논문에는 이런 부제가 달렸는데 완벽주의는 가속화되고 있다. 네. 최근 25년간 완벽주의적 염려가 급격히 증거하고 있는데이 부정적 의미의 시대 정신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듯 보이는 이들은 나약하거나 게을러서 혹은 쇼츠에 중독되어서라기보다 실은 그 누구보다 잘 해내고 싶었던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런 연유로 저는 어느 순간부터 학생들이 열심히 잘해보겠습니다라고 말할 때이를 만류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아앗 되게 잘하려고 말고 그냥 하세요. 그거면 돼요. 실제로 그렇습니다. 완벽주의적 염려에 압도되어 시도조차 하지 않는이 다수의 경우와 어떻게든 첫발을 뗀 소수의 귀한 경우만큼 큰 강극은 없습니다. 그것이야말로 완벽한 무와 완벽한 유의 차이입니다. 자, 그것만으로는 부족해요. 사람들이 뭐라고 하겠어요라고 반박할 수 있겠지만 생각해 보세요. 예를 들어 우리가 어떤 일에 적임자를 찾을 때 그 일을 잘하는 사람을 찾는 것은 둘째 문제입니다.
일단은 그 일을 시도해 본 모든 사람을 찾습니다. 그 관문을 통과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앞에 펼쳐지는 길은 다를 겁니다. 그러니 그냥 하는 겁니다. 잘하지 않아도 되고 나는 이미 시작했다 혹은 나는 해봤다입니다. 거기에서부터 나의 발판이 다시 시작됩니다. 이후 그다음 발판까지 할 수 있는 최선의 완벽주의적 노력을 다하는 겁니다. 다시 완벽주의가 나를 괴롭힐 때는 완벽주의적 노력과 염려를 구분해 주세요. 먼저 이렇게나 노력하면서까지 그 결실을 얻어내야 하는 삶이 내내 당혹스러운 것이 없다면 나는 결국 바라는 바에 가까워지기 위해서 날마다 괴로워하고도 노력해야 할 운명임을 받아들이고 잠시 쉬어가세요.
그러나 자기 의심으로 스스로를 괴롭히고 있다면 이제 염려를 멈추고 행동을 시작하세요. 이때 절대 잘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냥 하는 겁니다. 일단 행동이 개시되면 어차피 우리의 완벽주의적 노력이 우리를 최근 할 테니 아휴 안 읽어봤으면 큰일 날 뻔했네요. 사실 저도 워심박이든 모니버리프든 별주 부전이든 시작하기 전에 오늘도 잘해야 되고이 시간이 갑지고 예음 허트로 어 보내는 시간이 아니어야 할 텐데 예 그런 스트레스를 받지만 예 일단 또 시작 버튼 누르고 시작을 합니다. 예 저의 [콧방귀] 가장 큰 장점이 그거 아닌가 싶습니다. 무모하게네 일을 벌리는 거.네 네.
일단이 시작을 잘해서 그동안에 많은 실패가 있었지만 일단 많이 시도해서 그나마 이까지 온 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네. [헉 소리] 오늘 너무 길게 했는데요. 예. 시간 너무 길어서 죄송하고요. 네. 이번 주말 행복하고 건강한 주말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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