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권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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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현대차 등 로봇 관련주가 추가 상승 여지가 있으나 LG전자는 단기 조정 가능성이 있다. 로봇주 전망: 피지컬 AI 본격화는 2028년경으로 보며, 현재 기대감으로 주가가 먼저 오른 상태다. 현대차는 로봇 밸류를 받아 PER 약 15배까지 올랐고, LG전자는 약 20~25배로 더 올라 글로벌 투자자 입장에서 매수 매력이 떨어진다고 본다. LG전자는 20만원 초반 조정 가능성이 있다. 현대차: 아틀라스 고객사 확보 여부와 무관하게 자체 자동차 생산(연 약 800만대)에 적용 가능하며, 고객사 계약 시 추가 호재로 본다. 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 시장이 중국에 잠식되어 있어 부정적으로 보며, 엔비디아와 구체적 데이터 협업이 나와야 모멘텀이 생긴다고 본다. SK는 GPU 구매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우주항공: 중장기 유망하나 단기는 조정 필요. 스페이스X 상장 이후 국내외 우주항공주는 자금 이탈로 하락 가능성이 높다. 고밸류 종목은 비중 축소 권고. 대형 IPO(오픈AI·앤트로픽 등): 일시적 수급 악재가 있을 수 있으나, 상장 자금이 반도체 투자로 이어져 한국 수혜가 크다고 본다. 조정 시 매수 기회로 봄. 코스피 12,000: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승이 필수이며, 메모리 밸류 8~9배 수준이면 1만 포인트 근접 가능하고, 12,000은 밸류업과 EPS 상승이 필요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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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하기 전부터 이미 누구 고객을 확보했다라는 부분은 어 예전에 우리 2차전지 막 공장 막 짓고 협력하고 했던 그런 그런 사이클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그럼 아마 주가는 한 번 더 크게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사실은 이제 한대차가 지금 로봇 관련된 밸류를 받아서 네배 다섯 배 받던 회사가 15배까지 올라가 있는 상황입니다. PR 기준으로 LG 전자가 지금 20배가 넘게 올라갔어요. 그러면 글로벌 투자자들이나 기관투자 입장에서는 LG 전자가 아무리 좋아진다 하더라도 굳이 LG 전자를 살 필요가 없죠.
또 최근 젠슨의 방안으로 인해서 이제 피지컬 AI의 강조와 국내 로봇 주식들이 또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인 거 같은데 로봇주들의 전망은 좀 어떻게 바라보고 계시나요? 예, 이제 지금 현재는 AI 발전 단계에서 이제 어, 건너 거대 언어 모델이라고 하죠. 이제 학습을 중심으로 했던 이제 LRM 사업에서 에이전틱 AI 시대로 넘어와 있는 상황이고요. 초익 국면에 들어와 있죠. 근데 거기에 지금 피지컬 AI도 그다음 단계라고 생각했는데 조금 빨리 오는 거 같습니다. 근데 여전히 근데 지금 휴먼노이드 로봇이 일부 뭐 시험 가동하면서 일을 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학습한 결과들을 어 현대 그러니까 보스턴 다이믹스 같은 경우도 보여주고 있는데 아직은 조금 시간이 더 필요하겠죠.
어 대신 이제 이제 많은 이제 시행 착오와 이런 것들을 겪으면서 한 28년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지금 26년도 중반이기 때문에 한 1년 반 이상 남아 있죠. 그래서 그 사이에 이제 기대감으로 먼저 주가는 좀 먼저 올라갔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지금 사업 계획이 명확한 회사들 중심으로 이제 주가가 먼저 올라갔다. 그중에 이제 가장 현대차 관련된 그룹들이 그룹주들이 먼저 움직임을 좀 보였고요. 그 올해 1월부터 이제 반응을 먼저 보인 거고 최근에 이제 엔비디아 CEO의 방문 전에 센스랑 방문 전에 LG 전자부터 LG 그룹들이 좀 많이 올랐었죠.
건데 사실은 이제 한대차가 지금 로봇 관련된 밸류를 받아서 다섯 배 네배 다섯 배 받던 회사가 15배까지 올라가 있는 상황입니다. PR 기준으로 12개월 포워드 BR 기준으로 15배 정도까지 올라가 있는데 LG 전자가 지금 20배가 넘게 올라갔어요. 예. 많이 올라갔어 25배까지 갔기 때문에 그러면 어 글로벌 투자자들이나 기관 투자 입장에서는 LG 전자가 아무리 좋아진다 하더라도 굳이 LG 전자를 살 필요가 없죠. 그래서 아마 L전자는 단기적으로 조정이 한 20만 원 초반이나 일시적으로 깰 가능성도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러면 이제 그때 또 고민을 하겠죠.
예. 고민할 걸로 보이고 일단 이벤트는 종료가 됐고 실제로 사업을 어떻게 진행하느냐 이제 구체적인 흐름들을 좀 보여 줄 필요가 있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피지컬 AI 그다음에 이번에 젠슨 CO가 와서 오히려 AI 팩토리라는 이제 본인들이 만든 본인이 만든 개념인데 한마디로 AI 데이터 센터를 AI 팩토리라고 이제 정의를 내린 거고 그 안에서 이제 토큰들을 얼마나 많이 생산해 내느냐 이런 것들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게 피지컬 AI라기보다는 이거는 어떻게 보면 데이터 센터 산업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그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라고 하는 이제 한동안 이제 그 엔비디아가 투자를 한 기업이 있죠.
예. 그래서 중 주가가 많이 올라갔다 지금 좀 쉬고 있는 네오클라우드 업체 가장 대표적인 회사가 코어위브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코어 위브 같은 역할을 해 줄게 아마 네이버가 되지 않을까? 근데 네이버가 구체 계획을 발표를 했는데 주가가 오히려 센스랑 CEO가 가니까 빠지죠. 폭락이 나오죠. 주주가 좀 바뀌어야 되는 과정. 단기로 매매로 들어가셨던 분들이 좀 나오는 과정이라고 보고 있고요. 오히려 이제 저는 이번 젠슨 CEO의 방안으로 인해서 주목을 받은 쪽은 여전히 SK 그룹과 그다음에 어 네이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지금은 뭐 피지컬 AI는 다 알고 있는 거고.
예. 그리고 엔비디아가 로봇에 들어가는 메인 칩도 만드는 회사기 때문에 그 로봇 생태계를 본인이 끌고 가고 싶어 한다라는 부분을 좀 강조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반면에 지금 이제 더 큰 거는 아시아권에서 결국엔 이제이 네오클라드 업체로 선정한 데가 엔비디아가 결국에는 네이버와 SK 그룹을 택했다. 예.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주목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현대차의 경우 올 하반기 아틀라스의 고객사를 찾기 위한 영업 활동을 본격화한다고 하는데요. 로봇 시장에서의 입질를 좀 단단히 굳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거라고 보시나요?
일단 근데 뭐 고객사를 찾든 안 찾든 건 중요하지 않을 것 같고요. 예. 일단은 협력할 수 있는 회사를 찾으면 어 더 좋은 호재가 될 순 있겠지만 고객사를 못 찾는다 한들 지금 전 세계에서 자동차 생산량이 두 번째로 많은 기업이 현대차 그룹이에요. 거의 한 800만대 가까 연간 생산하고 있는데 도요다 다음입니다. 그 얘기는 어 그 공장에 다 넣을 수 있어요. 예. 그래서 자체적으로도 일단은 다 그 수요를 담당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그렇게 넣고 사례를 보여주고 파는 경우가 더 많을 수도 있겠죠. 그러면 전 세계에 많은 이제 국가들마다 자동차를 만드는 나라들 같은 경우는 관심을 보일 가능성이 높고 그다음에 여타 제조업에서도 굉장히 단심을 보일 가능성은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물론 이제 그게 뭐 같이 가려고 하는 회사가 뭐 폭스바겐이 될지 뭐 아니면 어 일본의 도요다가 될지 모르겠지만 어 누군가와 계약을 하게 되면 사실은 굉장히 큰 호재가 되겠죠.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하기 전부터 이미 누구 고객을 확보했다라는 부분은 어 예전에 우리 2차전지 막 공장 막 짓고 협력하고 했던 그런 그런 사이클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그럼 아마 주가는 한 번 더 크게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또 이제 로봇주 중에 이제 두산 로보틱스의 경우 적자 행진에도 불구하고 젠슨왕의 이제 로봇 한국 로보틱스 투자 가능성과 두상과의 협력으로 인해 좀 엄청난 상승도 보여주긴 했는데 향후 전망은 좀 어떻게 바라보시나요?
이제 투산 그룹 같은 경우 좀 애매한게 뭐냐면 이제 엔비디아에 GPU를 사지 않았어요. 투산 그룹은. 예. 근데 휴먼노이드 로봇을 한다라고 하고 있고 어 지금 근데 현대차 그룹이나 삼성 그룹이나 어 이쪽은 지금 그걸 LG 그룹도 마찬가지고 결국에 GPU를 갖고 있고 보유하고 있죠. SK는 아마 조만간에 이제 그걸 산다라고 하는 얘기가 좀 나올 가능성이 높고. 근데 두산도 아마 그렇게 그런 뉴스가 나오면 그때는 조금 더 이제 좋게 보셔도 된다. 그 깡통 로봇을 만드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 로봇의 머리를 만드는게 더 중요하기 때문에 어떻게 학습을 시켜서 어떻게 빨리 이거를 상용화시킬 수 있느냐가 중요하고 두산 로보틱스는 협동 로봇으로 이제 저는 뭐 국내에서 1위 업체고 글로벌리하게도 좀 위치를 자리 매임했었는데 협동 로봇 시장이 거의 지금 중국한테 다 휘둘리고 있는 시장이에요.
일본과 중국의 사이에 틈세에 껴어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협동 로봇이 지금 시장이 좀 안 좋아졌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신 성장 동력으로 엔비디아 만약에 협업을 해서 어 데이터 관련된 협업을 본격적으로 한다든지 이렇게 하게 되면 조금 더 모멘텀은 있을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명확하게 협업을 한다라고 하는데 구체적인 내용이 안 나왔죠. 예. 그런 부분들을 조금 확인해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또이 방송이 좀 나갈 때쯤에는 스페이스 X가 상장을 해 있을 텐데요. 우주 항공 섹터에 대한 전망은 좀 어떻게 바라보시나요? 중장기적으로 우주 항공 섹터는 되게 좋은 산업이고 이제 굉장히 발전하겠죠.
근데 지금 주가 측면에서 보면은 투자하기에는 부적절한 섹터라고 보고 있고요. 여전히 좀 조정이 좀 나와야 된다. 스페이스 X 상장 무렵이 됐는데 우리나라 관련주들은 지금 다 빠지고 있죠. 그 세이 빨리 나오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미국도 마찬가지로 스페이스 X 상장 이후에는 스페이스 X 때문에 올라갔던 뭐 로켓랩이라든지 이런 이제 여타 이제 우주 항공 기업들이 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면 스페이스 X를 사지 그걸 살 이유가 없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투자자들 입장에서도 우리나라의 스페이스 X 관련주를 사는 거보다는 스페이스 X를 바로 사려고 하겠죠.
예. 그러면이 흐름은 어찌 보면 당연한 거기 때문에 스페이스 X 상장하니깐 우주항공 산업이 좋아지니까 이제 사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5판일 수 있습니다. 예. 그래서 조금 더 우장공 산업 관련된 종목들은 좀 지켜보시고 천천히 적금하실 필요가 있다. 그리고 돈을 번다고 하는 뭐 일부 뭐 세트레가부석에서 일부 기업들 뭐 스페 스피어 뭐 그다음에 HVM 이런 회사들이 있는데 그 회사들도 밸류를 따져 보면 지금 예 거의 100배 이상이에요. 다 예 그 얘기는 어 시가 총액이 생각보다 너무 많이 올라가 있다. 어, 이런 것들은 조금 조심하셔야 되는 국면이고 만약에 갖고 계시다라고 하면은 어, 비중을 좀 줄이셨다가 어, 기회를 또 한번 봐야 되지 않나?
그래서 상장 이후에 한 6, 6개월 이상은 스페이스 X의 관심이 더 많이 쏠릴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하시고 전체 산업을 끌고 갈 거다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은 오히려 그걸 살려고 빠져나갈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시는게 맞습니다. 그렇다면이 밖에 또 오픈 AI나 앤트로픽 같은 또 어마어마한 기업들이 상장이 남아 있는데요. 이런 초대형 기업들이 상장을 할 때 시장의 변동이 상당히 어마어마할 것 같은데 투자자분들은 이럴 때는 좀 어떻게 대응을 하면 좋은 전략이 있을까요? 네. 이게 뭐 이제 1조 뭐 5,억 달러, 7천억 달러 뭐 이런 이제 상장 규모가 이제 나오지만 사실은 이제 시가 총액인 거고 이제 거의 삼성전자 만한 회사들이 계속 상장을 하는 거죠.
예. 근데 어 미국의 자금 규모라든지 글로벌 자금들이 몰리는 걸 비교해 보면 일시적으로 수급적인 악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 이제 미국 시장의 조정도 거기에 있다라고 보는데 국내 최근에 외국인들의 매도도 약간의 그런 영향이 있겠죠. 그것 때문에 그걸 살려고 하는 건 아니지만 그것 때문에 핑계를 대고하는 거죠. 예. 근데 스페이스 X가 실제로 발행하는 그 물량을 보면 전체 신주 발행수가 한 5%밖에 안 돼요. 그리고 공모 금액도 생각보다 적기 때문에 한 750억 달러 정도 되는데 지금 거의 우리나라 이제 공모주 청약하면 돈을 많이 넣어야지 많이 받죠.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2,500억 달러 정도 모였다는데 아마 더 모일 겁니다. 이틀 사회금한 3,억 달러 이상 모일 텐데 그러면 이제 주식 받고 나면 또 돈이 남죠. 또 그런 거 갖고 있다가 또 뭐예 다른 거 투자하다가 또 이제 어 엔트로픽이든 오픈 AI든 하면 또 들어올 겁니다. 근데 거기도 신주 발행량을 좀 보실 필요가 있고요. 그 총 진짜로 주식을 사는데 들어가는 비용 이런 것들을 좀 따져 보실 필요가 있고 그다음에 이제 뭐 SP 500이라든지 나스닥 100에 편입됐을 때 효과 이런 것까지 이제 분석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어 SP 500은이 세보 세기업은 당장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예 실적이 그 정도 벌어 가지고는 SMP 500에서 안 받아주죠. 들어가는 순간 시가 총액은 너무 큰데 중요한 건 꿈과 희망 가지고 시가 총액이 큰 거죠. 실적이 안 나오기 때문에 잘못하면 SP 500 전체 밸루에이션을 너무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또 매도가 나올 수 있죠. 우리가 이제 SMP 500이 뭐 PER이 23배가 넘어가면 비싼거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런 친구들 들어오면 바로 넘어가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아마 조금 누를 가능성이 있고요. 한 2년 이상은 걸릴 거다. SP 500에 들어가는데 빨라야 1년 이상은 걸릴 거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이런 것들의 수급적인 내곡 때문에 만약에 주가가 우리나라 이제 관련된 종목들이 빠진다라고 하면 사실은 오히려 살 기회입니다.
그리고 어 미국도 마찬가지죠. 미국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도 지금 결국엔이 세회사가 상장하고 나면 가장 수혜를 보는 나라는 한국이에요. 스페이스 X의 뭐 로켓만 생각하시는데 테라도 그 돈으로 짓는다고 하고 있고 그럼 테라 지을 때 주요 장비들 또 우리나라에서 들어가야 될게 많습니다. 그리고 또 어 거기 이제 반도체 관련된 거 할 때 생뚱밖에 다 할 수 없죠. 예. 그러니까 이제 많은 이제 도움이 좀 필요할 걸로 보이고 우리나라에 그 외에 제 오픈 AI나 엔트로픽 같은 경우는 투자를 IPO에 성공을 해서 흥행을 해야 그돈 가지고 우리 칩을 살 수가 있습니다.
그 이런 것들을 물론 우리 칩을 바로 사진 않지만 결국에는 필요한만큼 사야 되죠. 뭐 돌려서 사든 뭐 MB디아를 살 때 그 안에 이렇게 들어가든 결국엔 우리가 궁극적으로 수혜를 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오히려 응원을 해야 된다. 그리고 그것 때문에 주가가 일시적으로 수급이 몰리면서 돈이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빠질 때는 오히려 기회가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 또 코스피의 목표치가 이제 만 원을 넘어서 12,000까지 올리는 곳도 있는데요. 코스피가 12,000이 되기 위해서는 좀 어떤 조건들이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일단 지금 코스피가 많이 되려면 결국에는 삼성자 한익스가 더 가야 돼요.
더 가야 수밖에 없고 그리고 이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작년까지 굉장히 좋았던 조선 방산 원전 이런 종목들 이제 허리라고 하죠. 그다음에 지주사 이런 회사들이 좀 잘 받쳐 주고 잘 빠지지 않고 조금 더 우상향 해 줄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현대차 그룹 같이 신사업을 붙이는 회사들 네이버 같은 회사들이 조금 더 이제 허리를 잘 받쳐 주고 올라온다라고 하면 삼성전자이닉스의 부담감이 조금은 줄겠죠. 예. 주는데 삼성자이닉스가 지금 밸류를 얼마까지 줄 거냐 논란이 많습니다.이 뭐 여섯 배냐 여덟 배냐 열배냐 15배냐 뭐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결국엔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을 구조적 성장으로 볼 거냐 안 볼 거냐 이제 논란은 많죠.
여전히 사이클이다. 뭐 여전히 아니다. 구조적 성장으로 들어가는 초입 국면이다라고 보는 쪽들이 있습니다. 서로 이제 공방은 있는데 어 개인적으로는 사이클이어도 사이클은 길 거 같고요. 그다음에 구조 성장이 되면 밸류를 더 높일 수 있죠. 그래서 올해 이제 만 포인트 가는 거 되게 쉬운 건 삼성전자가 그냥 한 여덟 배 아홉 배 주고 예 하이닉스 한 일곱배 주면 주가는 만 포인트 가까이 갈 거 같고요. 그 이상의 밸류를 주게 되거나 근데 거기에 밸류가 중요한게 아니라 또 밸류에다가 뭘 곱하죠? EPS를 곱하죠. EPS 상승률이 시장 예상치보다 더 크다.
이분기 실적 발표 이후에. 그렇게 되면 사실은 주가는 뭐 올해 안에도 만 포인트는 충분히 넘어갈 수 있을 거로 보는데 12,000 포인트를 가려면 이제 한마디로 밸류업이 좀 필요하겠죠. 예. 그래서 PR이 좀 높아져야 된다. 이런 부분들. 그다음에 여타 종목들이 조금 지금 오랫동안 하셨던 조선주가 좀 모멘텀을 받고 올라간다든지 아니면 이제 방산주가 좀 많이 조정받았는데 올라온다든지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좀 부업이 될 필요가 있다라고 보고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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