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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여러분들이 리튬 가격 폭락했다는 소식을 꽤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우리가 ESS 홈풍을 타고 리튬 가격이 엄청나게 많이 오른 거를 제가 지난 방송에서도 많이 말씀을 드렸었는데 58,안이었었던 리튬 선물 가격이 20만 개와까지 취소 뜬 다음에 지금 12만까지 내려왔단 말이에요. 리튬 가격이 추락을 하다 보니까 이제 중국에 있는 CATL 그리고 한국에 있는 에코프로 그리고 여기에 플러스 포스 골딩스까지 비상등이 켜졌다라는 뉴스가 나오기 시작을 했습니다. 자 그러면 리튬 가격이 결국에는 수요가 둔화되기 때문에 가격이 추락하는 거냐를 우리가 분명히 파악을 해야 됩니다.
근데 영상전에 말씀드리면 ESS의 수요가 둔화되는 조짐은 전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해서 리튬 가격이 추락하는 부분에 있어서 지금 뉴스 기사에 나온 하나 딱 하나의 요인이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은 뭐요 앞에는 뭐 취소 리튬 가격이 뭐 최근에 폭락을 했다. 뭐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 중요한 거는 요겁니다. 리튬 시장이 지난해 바닥을 찍은 이후에 광산 공급 제한 이거 중국 C테일에서 어 리튬 공급 그 광산 제한당한 거 있죠. 그거랑 그다음에 수요 확대. 요거는 제가 지속적으로 강조를 드린 거였습니다.이 두 요인 때문에 리튬 가격이 강한 회복세를 보여 줬었습니다.
그리고 AI가 발전을 하면서 특히 데이터 센터 확산 때문에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리튬 수요를 견인하는 상황이 만들어졌었죠. 그래서 1년 전만에도 여기 적혀 있는 것처럼 7만4, 위안 정확히는 58, 유안입니다. 여기에서 반등을 한게 20만 위안까지였었고 지금 약 한 거의 한 네배 정도 갔었던 거고 지금 12만 위안까지 내려와 있는 건데 지금 블룸버그에서는 이러한 낙관론들 그러니까 리튬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늘어날 거라는 그 낙관론이 흔들리기 시작했다라는 걸로 하죠. 자, 왜 그러냐? 왜 이런 얘기를 했냐? 보면은 수요 모멘텀이 최근 목격된 배터리 셀 생산 급증을 충분히 소화할 정도로 연말까지 유지될 수 있을지에 대한 의심이 커졌다.
쉽게 말하면 배터리에 대한 수요, 배터리에 대한 그 수요가 과연 연말까지 유지가 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든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당장의 수요가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수요, 왜냐? AI가 발전이 되면요. 데이터 센터가 그냥 뭐 1, 2년 반짝 필요한게 아니라 3년, 4년, 5년 장기적인 프로젝트에 걸쳐서 공급이 필요합니다. 왜 그러냐? 데이터 센터를 굴리기 위한 필수 조건으로는 전역 설비가 깔려 있어야 돼요. 근데 지금 시장에서 전역 설비가 미국에 충분히 깔려 있습니까? 아니라는 거예요. 전역 설기도 지금 깔고 있어요. 데이터 센터가 지금 많이 못 지어지는데에 있어서의 가장 큰 이유는이 전역 설비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자, 그러면 전력 설비 인프라가 깔리면서 데이터 센터가 깔리게 되면 여기에 이제 ESS가 들어가는 이러한 수요들이 어, 더 늘어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여기에서도 말하는게 중기적으로 수요가 얼마나 탄탄하게 유지될 수 있느냐 이게 제일 중요하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자, 근데 여기 보시면요. 중국 배터리 업계가 수요를 우떠 또는 생산 능력, 그러니까 수요보다 공급이 너무 많다라는 거죠.이 공급 능력을 미리 구축원 정도 부담으로 작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에서는 이달 중순에 어 신규 프로젝트에 대한 승인을 일시 중단하는 것으로 전해줬다라고 하죠.
자, 근데 중요한 거는 아래 요겁니다. 중국은 이번 달 1일부터 10월 1일부터 그동안 소비세가 면제됐었던 전기차 및 리튬미온 배터리 그냥 2차전지 배터리예요. 배터리에 살 때 2%의 소비세라는게 있습니다. 이거를 면제를 해 줬었어요. 그 구매자들한테. 근데 이거를 이제 다시 한번 더 부과를 하겠다라고 하면서 이거를 매수 그러니까 사는 사람들, 배터리를 사는 사람들한테 2%의 부담이 추가적으로 더 이제 들어갔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배터리에 대한 수요도 견제하긴 하지만 2%라는 장벽을 만으로써 수요를 좀 건드리는 거 아니냐라고 얘기를 하는 그런 우려들이 나오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는 거고요.
그리고 사실 지금 중국 경제가 그렇게 전반적으로 좋지가 않습니다. 거시적인 경제가 역품까지 겹치면서 지금 배터리에 대한 수요 전망 자체가 좀 불투명해지고 있다는 거죠. 미국적으로 우리가 배터리 수요가 많이 있다라고 우리가 알고 있지만 미국 못지 않게 중국에서도 수요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중국을 배제하고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중국이 지금 어 수요가 조금 둔화되는 그런 모습을 보여지게 된다면 그 실제로 리튬 가격이라든지 아니면은 그 배터리 2차전지 제고자산에 있어서 재고자산율이 올라가게 된다라면 그러면은 확실히 위축되고 있다라는 현상을 우리가 확인을 할 수 있겠죠.
그 전까지는 우리가 서부르게 판단하기는 어 좀시기 상조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 그런데 제가 아까 말씀드렸었던 재고자산에 대한 통계 있죠?이 이 내용도 여기 있습니다. 보시면 이달 추월에 발표된 재고 통계를 계기로 더욱 확산됐다고 하는데 상하이에 있는 금속 시장이 공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국 내 리튬 제고 수정 17만5,000톤으로 집게 됐다고 합니다. 종전에 있었던 집계치는 7만8,000톤이에요. 그니까 제고자산이 줄어들면 줄어들수록 수요가 엄청나게 많구나라는 거를 알 수 있는 건데 오히려 제고자산이 늘어난다 그러면 창고에 쌓여 있는 물품이 더 많아진다는 거겠죠.
물이 창고에 더 많이 쌓인다라는 거는 그만큼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라는 거를 방증해 주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이 데이터가 나오자마자 어 중국에 있는 CATL 주가가 20% 폭락을 했거든요. 자 근데 보시면 상하위 금속 시장 측은 재고집계 방식이 변경됐다고 합니다. 그 변경된 것 때문에 어 요만큼 이제 늘어났다라고 보이는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시장에서 사실 그런 거 신경 쓸 필요가 없죠. 그냥 숫자만 딱딱 보고 판단을 한다는 겁니다. 어 저거상 늘었네. 그러면 수요가 둔화되는 거 아니야? 하면서 리튬이 가격이 떨어지는 그런 현상이 발생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는 거죠.
그래서 여기 보시는 것처럼 이제 CATL 주가도 20% 가까이 폭락을 했다라고 하고 지금 2차전지 부분에서 ESS 부분에 있어서 지금 이러한 우려 사항을 면치 못하고 있다라는 거를 지금 시장에서는 우려 사항으로 어 가지고 있다라는 거죠. 근데 중요한 건 여러분들이 AI가 발전을 하면서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가 필요하고 지금 AI로 인해서 제일 돈을 많이 벌고 있는데도 데이터 센터입니다. 그래서 글로벌에 좀 내노라는 그런 투자들 있죠? 그런 분들은 다 지금 뭘 하고 있냐? 데이터 센터에 투자를 하고 있어요. 전역 설비에도 투자를 하고 데이터 센터에도 투자를 하고 있는데이 데이터 센터에 투자를 하는 이유가 결국에 돈이 된다라는 거죠.
근데 여기에 들어가려고 하는 필수적인 소재가 뭡니까, 여러분들? 라는 거예요. 그래서 데이터 센터의 수요가 많다라는 것은 수요가 많아질 수밖에 없다라는 거랑 뭐 거의 동일한 말이라고 좀 생각을 하시면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결국에 전력이 먼저 깔고 데이터 센터가 지어지면서 ESS에 대한 어 수요도 늘어나면서 여기에서 이제 수주 공시 같은 것들도 나오면서 결국에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2차전지에 있는 배터리 리튬 수요가 과거 전기차 배터리 수요보다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는 거고요. 그리고 최근에 이수페셜티 케미컬 얘가 이제 전고체 배터리에 들어가는 황화 리튬 얘 양산한다고 뉴스가 나왔었죠.
그러다 보니까 이수 스페셜티 케미컬이 최근 이틀 거래일 동안 이렇게 오를 수 있었던 건데 어 추가적으로 더 상승이 나와 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황아리튬 같은 경우에는 지금 당장은 이수 스페셜티 케미컬이지만 결국에는 누가 제일 많이 양산할 거라고 했습니까? 미래에는 포스코 홀딩스가 제일 많이 양산할 거라고 내다보고 있거든요. 제가 지난 작년이었나요? 작년 IR 통화에서도 황어리튬에 대한 수요에 대해서 질문을 드렸을 때 결국에는 어 황화 리튬 사업을 전개를 할 거고 그리고 리튬 추출 경험이 풍부한 포스코 홀딩스가 리튬에 대한 수요도 당연히 아 그 저 뭐야 공급도 많이 잡겠지 않습니까?
그래서 결국에 우리나라에서도 전고체 배터리의 원재료 1등은 포스코딩스가 될 것이다라고 전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좀 드려보고 싶었습니다. [콧방귀] 자, 그래서 여러분들 지금이 포스 콜링스의 주가가 최근에 시장이 반등이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얘는 좀 반대로 가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 이런 현상들이 너무나도 안타깝고 포스콜리스를 브리핑드리는 제 입장에서도 참으로 안타까운 부분이긴 하지만 일단 여러분들한테 드릴 수 있는 말씀은 포스 골딩스는 사실 여기서 더 추가 매수를 하기보다는 어 보유하신 물량만 좀 가지고 가시는 판단이 저는 지금 시장에서는 좀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포스코딩스를 추가하려고 했었던 그런 현금성 자산들이 있죠. 그런 것들은 반도체 AI 관련주들 있죠. 요쪽에서 여러분들이 투자를 하신 다음에 그다음에 2천 쪽으로 이제 모멘텀이 다시 돌아오는 그날 때 그때 포스코닉스를 조금 더 담는 선택을 하시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을 좀 조심스럽게 해 봤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오늘 영상 여기서 좀 마무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생 너무 많으셨고요. 제가 또 어 여러분들이 힘이 될 수 있는 여러 가지 정보들을 많이 가져와서 풀어 드릴테니까 저희 채널 구독 버튼, 좋아요 버튼 한 번씩만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저 다음 영상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고생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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