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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연속 수출 증가에도 높아지면 주식을 사는 방향으로 고민해보자 왜 3자리 줘 왜 그러냐면 오늘 지금 바로 돈의 흐름에 올라 타라 입니다. 박사님 말씀대로 한국경제 에서는 바트 면보다는 탑다운 투자가 좀 더 적합하다 얘기 해 주신 건데 그럼 탑다운 투자 시에 좀 고래야 될거 채 보니까 두 가지가 있는 것들이라는 뭐 여러가지가 있는데 제일 쉬운거 부터 합시다 2 첫번째 수출 3달 연속 수출 증가에 높아지면 4 주식을 사는 방향으로 고민을 해보자 왜 3자리 줘 왜 그러냐면 우리가 추석이라 설 땜에 그래요. 음 예 숙명이 그저 음료 기자나 해외 똥 그런것도 있지만 롤에서 있느냐 2월의 설이 있는 야매 9 월의 추석 있냐 10월에 추석 이냐에 따라서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수출 증가 할 데이터가 춤을 추 져 위 친구죠.
왜냐하면 우리 추석 연휴 설 연휴 때는 굉장한 올리자 걘 좀 기니까 예 341 중 이제 또 대체 휴무 까지 하니까 그래서 올해는 예를 들어서 뭐 이런 말 2월 첫 아 이러면 이제 내년 2월 달 수출은 되게 잘 나오거든요. 왜냐면 올해 2월에 쉬운걸 물 또 2월에 그 연휴 끝나는게 또 쏠려 끝나니까 뭐 끔 쉬는데 그 많단 말이에요. 이런 것들을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 수출은 한달 한달 수출 증가율이 좋아졌다는 거에요. 일희일비 안되고 누적적 어떻게 가능하시면 이동평균 엑셀 가서 4 에버리지 함수를 쓰시면 됩니다. 별거 아니에요. 지난 3달 동안 데 평균이 몇 퍼센트 인데요 게 3달 연속 주어지는데 아니냐 이런 식으로 보는 거죠.
예를 들어서 지금 이 이룰 때 통해 니까 아직 안나왔지만 를 통해 가 나왔는데 이게 12월부터 좋아졌고 11월 보다도 좋아졌고 쉬울 보다도 주셨다 얘 드시죠. 10월부터 11 12일 월 세 달 통계가 꾸준히 누적 쪽으로 지난달보다 수출 증가율을 주어졌다 왜 못하냐 며 아버지 나라 수출 기업들이 잠 어려움을 변해 내고 다시 좋아지고 있다 4 플러스 냐 - 자는게 않고 수출 증가율이 - 였다면 - 10% 가 - 8% - 5% - 5% 가 되면 이것은 굉장히 좋으신 거죠. 감소 폭이 줄어드는 것도 신화 요의 줘 이게 근데 첫번째 구요 두번째는 환율 입니다.
합니다. 4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이 지난해 가 큰 기간에 비해서 지금 올라가야 될 거야 지난해 같은 그렇죠. 지난날 아니고 왜냐하면 이 환율도 또 똑같은 문제가 있는게 연말 하고 6월 그리고 4월에 3달에 또 문제가 있어요. 4월의 뭐가 있냐면 배당금 송금 있어요. 놀이 나라에 들어 있는 외국인 자금이 얼마 알것 같아요. 으 999 좀 12월 통계 되니까 최신 동교 줘 999 조입니다. 주식 채권 합쳐서 999 조를 들고 있어요. 예 그러면 사람들이 이자 보조 잊어도 분기에 나오고 배당은 또 3 4월에 나오니까 이거를 배 단감 받아가지고 본국에 성금 하거든요.
받은 돈을 가지고서 이걸 어디에 투자할 거냐는 공급 마음이죠. 우리나라에 와 있는 펀드 매니저들의 마음일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글로벌 펀드들이 우리나라도 했기 때문에 여기서 들어온 배당금 받아가지고 이걸 가지고 재투자 암자 다른데 여기서 송금 되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4월에 환희로 올라요 또 you're 리나 12월엔 1일 빠집니다. 올랐던 1일에 떨어져 왜 그러냐면 우리나라 기업들의 결산이 대부분 12월 결산 이니까 이번에 또 반기 결사 결산 앞두고 복 받은 건 쓰고 며 오고 막 그러면서 열심히 뒤져 보세요. 저도 그래서 요럴때 에 마다 환율 들이 움직이는게 있구요 또 추석이나 설 연휴 직전에 도 역시 마찬가지로 환율이 좀 검색입니다.
이럴 계절 성들이 있기 때문에 직전 얼 대비 환율이 올랐다 내렸다 도 중요하긴 하지만 그런 보다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 환율이 올라 느냐 내려야 하는데 오르는 건 어떤 시노다 주식에 되게 안 좋은 신호다 외국인 차 크 릿 빠져나가는 쉽니다. 또는 우리나라 글로벌 금융시장 참가자들 볼 때 아유 한국어 4 매력은 좀 떨어진다고 생각하고 먹어 포트폴리오 조정을 했으니까 환율이 오르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 점에서 놓고 보면 일단 지난해 가을이 아까 말씀드린 그 신호가 다 낫죠. 지난해 봄에 우리나라 환율이 1070 원까지 한번 바닥을 찍고 그도 여름부터 추천 주시면 되다가 다시 오르기 시작했는데 그게 2020 년 하반기 부터 환율이 올라가기 시작한 게 예 그 레벨 제 친한 2020 년 9월 10월에 가로 우리나라 환율이 1130 원가의 떨어져 썼거든요.
곳이기에 대비하면 지난해 하반기 환율을 이미 우리 1200원 그 채 왔으니까 프로세스가 낮춰 그렇죠. 내에서 계속 플러스 가 나오고 점점 더 상승률이 올라가는 시기가 온다 라는 것은 그렇다 우리 나라에서도 빠져나가는 신호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이렇게 아주 누구에게나 공개되어 매월 1일이면 다다오 자라야 되다가 어지러운 달 한 달 평균 아뇨 뭐 한국은행의 가면 다 나오고요 또 한국은행 가서 먹고 안 봐도 hts 에 다 나오잖아요. 우리 증권사 hts 의 경제 지표들 다 나오는거 아시죠. 아이 모르면 네이버 증권 각 등 큰 증강 가도 다 나옵니다.
뭐 이걸로 이미 우리가 환 확인을 1 데이터 할 수 있고 뭐 두 번째는 수출은 매월 1일날 산업통상자원부 보도자료 8시 아침 8시에 비가오나 눈이오나 휴일이 는 상관없이 그때 나오죠. 우리나라의 그 조지 키 행정 조직이 얼마나 효율적인지 할 수 있지요 그래서 그 숫자를 딱 보면 어 지난해 같은 기간 2배 옆으로 났다가 제일 뒷부분 보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할 표가 있어요. 그러면 저는 거의 그것만 봅니다. 보시면 단어라 합류를 지금 전년 동기의 도반 되어 있는데 그 수출 네트 도전 년 전 어느 정도 예 둘다 응 직전 오른 의미 없다니까 아까 얘기한 것처럼 추석 설 영업 뜨고서 볼밀 등락이 되게 커요 우리가 특히 12월에 또 문제가 뭐냐면 밀어내기 같아 그래 좀 약간 실조 까지도 하자 그러면 1월 수출 항상 11 보다 적어 그러니까 그걸 뭐 전원 지난달 대비 화가 무슨 의미가 이렇게 또 12월이 아시는 것처럼 크리스마스가 있는 또 11월에 또 그게 땡스기빙 제위 다리 줘 소비에 다르기 때문에 그래서 사회적 그래도 그냥 게 문제가 이렇게 우리를 고통스럽게 했던 거잖아요.
그 일 년 중에 대목인데 주소 부터 시작해서 크리스마스가 대목인데 그걸 못했으니까 이런 점에서 놓고 보면 수출 증가율이 나 환율 증가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또 조금 더 액셀 하실 수 있으면 해달 이동평균 데이터의 변화를 측정 하시면 뭐 친한 의 가을에 무슨 일 있었구나 라는 걸 금방 하실 수 있는 거죠. 박산 말씀은 생각나는게 박사님도 유튜브 채널 하고 있잖아요. 학 채널별로 여 썼죠. 예 홍초 누계 경제 강의 노트 내가 거의 구독 한번 해주시구요 예 거기도 그렇고 적으로 유튜브 하잖아요. 버튼의 공감하시겠지만 12 요리 조회수에 다른 수익이 굉장히 높은 다리의 예 저희 롤 딸의 박근혜 노력했지만 그 조에서 유튜브에 구글에서 준 수익이 30% 잘 30% 할인 진짜 엄청난 같이 이렇다면 그렇게 애기 왜 그러냐면 12월에는 밀링 광고들이 다 집행되고 하는데 1월에는 광고 예산을 짜는 다우리 문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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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미국 주식이 지난 10년간 제일 좋았고 한국 중국은 눈물 좀 나잖아요. 그런거 보면 그 인구 변화가 경제를 바꾸는 건 정말 만든 약인데 그게 제가 바 사는 삶 10년짜리 변수라는 거죠. 한 세대에 걸쳐 이어지는 변수 인데 그래서 주식은 오늘도 이해하겠지만 뭐 수출이 좋아진 야 달라 강세 냐 수급이 어떠냐 따라움직이는 변조 내생각 결국 제가 뭘 얘기냐 하면 장거리 미사일 가지곤 앞에 있는 적을 개량해서 쏜 셈이 된거죠.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가지고서 요나 표와 있는 적을 쏘는 거죠. 바보 짓을 한 거죠. 우리는 눈앞에 와 있는 저한테는 대륙간 탄도 미사일이 아니라 소화기 소총을 써야 되는데 아주 장기적인 변수 하주 장기적인 경제 영향을 미치는 이야기를 가지고서 당장 뭐 지금 주식시장의 어떻 아 앞으로 주장이 어떤 거다 라는 그런 전망을 한거 보면 그때 제가 참 무모 했고 또 대본 공부 좀 부족해 썻던 거구요 그래서 나이가 들면 들수록 그리고 책을 열심히 쓰다 보면 옛날에 참 이름을 싼다 싶으면서 내가 옛날에 제가 기특한 때도 있지만 좀 틀릴 때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고전 이런거를 좀 싫어하는 쪽이에요. 왜냐하면 제가 잘 목표가 저도 고전으로 남는 책을 쓰고 싶어 이 책이 100년 뒤에도 8 갔으면 좋겠어 이 저자의 꿈이 잖아요. 그렇죠. 그러나 그런 책은 정말 정말 해소하고 사실은 없다 거의 없다 사회 각 앞쪽 예 지금 당장 케인즈의 일반이론 7 오더라도 되어 얼마전 케인즈 책 감세 있잖아요. 보더라도 맞는 이야기 도 있지만 이걸 이 사람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나 예 안되는게 너무 많거든요. 왜 생 상의 바뀌었기 때문에 케인즈 이야기를 여기서 좀 임명을 하자면 케인즈 가 어떤 그 대공황 때 있었던 일이에요.
1929년 대공황 때 늘 오게 방문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대공황의 폭락하는 걸 보고서 케인즈 기구로서 워낙 유명한 인 사니까 뉴욕 타임지 안나올 c 로 짠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기부를 하면서 멀었어 냐하면 아 정부가 경제 의 이런 충격에 대응해서 금리도 인하하고 재정 문도 풀 거 기 때문에 그리고 국제 간 공조를 할 거기 때문에 저가 매수 해도 되는 거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썼어요. 내 1년이 지난 다음에 다우지수 도 80프로 파주 칩니다. 하 10% 빠졌습니다. 사실은 아 약을 빠지니까 어떤 기사 기자가 와가지고 냉각 달려와서 kgc 틀렸네요.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래요. 야 케인즈 가 아주 재미나게 아니래요. 뭐냥 전체가 달라지면 저는 전망을 바꿉니다. 그 때는 자기가 세 가지를 들어 잖아요. 먼저 중앙은행 금 유리 나하고 재정 돈을 풀고 국가 간 공조를 통해 주식 시장을 살리기 되도록 할 거라고 했는데 그 드려도 가 무슨 일 있었냐 하면 미국은 금리를 인상하고 유럽에 있는 나라들은 공존은 커녕 근본이 지 탈피하고 후보 정부는 재정 긴축 했거든요. 거기다가 뭐 각종 이상한 법 때까지 만들어서 무역 마저 박살내고 까 그냥 자꾸 는 거죠. 이런 정책을 쓰면 자기가 좋아진다 고 이야기했는데 전제가 바뀌었는데도 그 전망이 제가 유지된 거가 부은 오히려 잘못된 가 이마트는 사람들은 그 전쟁을 보다는 그 결론만 기억할 테니까 왜냐하면 제 재밌죠.
근데 저도 마찬가지 인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그때 있었던 전제 그때 있었던 환경 속에서 맥락 속에서 그 사람의 주장을 이해해야 되는데 결론만 인용되는 경우가 너무 많은데 케인즈 했더니 말은 참 멋진 말이다 맥락 속에서 보면 자신이 주장했던 전제 속에서 재신의 점만 결론이 나온 건데 전쟁의 틀렸다면 동연 이걸로 달라진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의 모유 기간은 지금 이 혼란 하시고 쿨 아편 대비 끝나고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며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금리를 인상 한다 그러면 앞으로 경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 라는 이 불확실 선의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쓴 그리고 지금 현재까지 제가 조합한 지식을 응축시켜 서 만든 책이 입니까 앞으로 한 5년 10년 정도가 맥스 니까 최대 유통기간 아니거든요.
예 그 뒤로 더 살아 남는 책이 되면 너무나 영광이지만 그나마 운이 일 것이다 그 잘 맞아 떨어지는 건 운이 g 예 어 저희 실력 9분은 아니지 않겠나 제가 경제 학자로서 이코노미스트 로써 정말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노력하고 책도 막 수백 곳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틀립니다. 4 그걸 인정하고 쓴 책이라고 볼 수 있겠죠. 프로로 그래서 틀었다 가지며 좋았던 게 사실은 저도 많은 분들이 오시고 인터뷰 하면 다음에 또 50대가 있잖아요. 아 꼭 갖춘 쟁이 은 현지 다시 나오는데 틀리네 인제 쏙 빠지는 경우 에어 여기도 이런거 리어 하는게 3 맥스 가족 말 틀렸어 저거 어떻게 감각 4층 자 분들도 훨씬 더 잘 받아들일 수 있지 않나 그런 굉장히 들더라구요 고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으 4 으 아 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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