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지금도 이제 지방에 빌라 가격은 넘어가고 있는데 근데 머지 않나 이번 사이클 내에 서울의 빌라 가격은 충분히 넘어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다음 사이클이 되면 서울에 웬만한 아파트 가격을 넘어갈 거고 그 다음 사이클이 되면 강남에 웬만한 아파트 가격도 넘어갈 거고 그 다음 사이클이 되면 웬만한 빌딩 가격도 넘어가게 될 겁니다. 허황된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다음 사이클에 한번 보세요. 비트코인 사이클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네 뭐 간단해요. 비트코인은 어 사이클이라고 하는 절대적 패턴을 따라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그게 이미 제가 비트코인 슈퍼사이클 책에도 써 놨지만 한 번 반복됐고 두 번 반복됐고 세 번 반복됐죠.
그다음에 이번에네 번째 반복되고 있는데 그 책을 쓴 1년도 더 전 시점에서 이번에도 똑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이미 적어 놨죠. 그 로 전히 똑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고 현재 이번 사이클의 진행 속도는 이전 두 개의 사이클의 평균과 현재 시점 기준으로 완전히 일치한다 그 모든게 지금 증명이 되고 있는 거죠. 고점을 찍고 다시 하락한 이유가 무엇인가요네 어 비트코인은 자체적으로 거품을 제거하는 능력이 없어요. 그 얘기는 뭐냐면 금 원유 주식 부동산 모든 자산이 마찬가지인데 가격이 오르면 이득을 보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공급이 증가합니다.
금도 가격이 오르면 이제 채굴의 비용을 더 써도 아깝지 않죠. 채굴자가 채굴량을 늘립니다. 원유 지금도 채굴비용 굉장히 싸요 얘는 일부로 감산을 하고 있죠. 가격이 오르면 바로 공급량 늘려 부동산도 마찬가지죠. 부동산 불장이 되면은 부동산 개발 호황이 되잖아요. 그다음 주식도 마찬가지예요. 가격 오르면 바로 유상증자 때려 버리죠. 모든 자산이 가격이 오르면 공급이 함께 증가하면서 스스로 거품을 제거합니다. 근데 비트코인은 가격 오를 때 스스로 거품 제거를 못해요. 오히려 공급량이 절반이 되면서 거품을 더 키워 버려요 그다음에 딱 10분마다 정해진 수량이 무조건 생산이 되죠.
그런 식으로 비트코인은 어 전혀 스스로 공 그 공급을 통제해서 수 수요에 맞게 공급량을 늘려서 거품을 제거할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이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으로 인해 가격이 오르기 시작하면은 무서울 정도로 거품이 없습니다. 스스로 거품을 꺼트릴 수 없으니까 그래서 거품이 차오르다 차오르다 차오르다 그냥 중력에 의해서 서서 스스로 붕괴될 때까지 가격이 올라요 그러면 거품이 맥시멈으로 껴 있는 거죠. 그 상태에서 거품이 붕괴되면 어떻게 될까요. 이젠 반대로 엄청난 폭락이 오는 거죠. 이거를 반감기를 기 기 그 기점으로 해서 공급과 수요 역학에 강력한 충격을 발생시키는 반감기를 기점으로 해서 3 상승 1년 거품 꺼지면서 대락이 계속 반복이 되는 겁니다.
내년 상반기까지 남은 변수는 무엇이 있나요네 어 경기 침체는 지금 현재 시점으로는 뭐 얘기가 쏙 들어가긴 했는데 아직 100% 아니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실업률이 어쨌든 4.1%이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앞으로 갑자기 또 4.4% 4.5% 가버리면 금 또 경기침체 얘기 나올 거거든요. 그래 체의 가능성이 여전히 내년에 터질 수 있는 폭탄이다 그다음에 또 하나는 어 금리도 마찬가지죠. 금리가 인플레이션이 생각보다 높게 계속 유지되면서 연준이 금리를 중립 금리 한 뭐 3.5% 수준으로 내릴 줄 알았는데 한 4% 수준에서 더 이상 내리지 않아요.
그러면서 유동성 확장을 어떻게 보면 중단시키는 거죠. 그렇게 될 경우 비트코인에 그는 악재로 작용할 수 있죠. 이러한 어 좀 대외적인 리스크들이 뭐 100%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최근 고조되는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에서 비트코인의 중요성과 역할은 무엇인가요네 전쟁은 기본적으로 자산 가격에 장기적으로 영향을 주지 않고요 이번에도 뭐 이스라엘 이한 그 어 중동 쪽의 그 지상철 리스크 때도 보셨겠지만 그 일이 발생한 그 시점에만 가격에 영향을 미치고 조금만 지나면 영향을 거의 안 미칩니다. 이건 이미 주식 시장을 통해서도 증명이 된 거고 비트코인의 경우 지장 확전 리스크가 발생한 이후로 한 달만 지나도 그 발생한 시점의 가격을 회복하지 못한 점이 거의 없어요.
그 정도로 영향을 주지 못하기 때문에 어 지정 화정 리스크는 영약이 거의 없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고 오히려 예전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당시에는 지정 학전 리스크가 발생하고 초기에는 가격이 하락했지만 이후로 우크라이나 쪽에서 비트코인으로 지원금을 받는다든지 이런 식으로 비트코인이 오히려 이런 어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도움이 된다라고 하는 것들이 증명된 이후에는 오히려 호재로 자자 했었던 점도 있죠. 그것을 생각한다면 지정학적 리스크는 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으셔도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난번 출연해 내년 상반기 기관 자금 유입을 예측하는데 여전히 유효하다고 보고 계신가요네 여전히 유효하고 이미 어 지금 기관 자금 유입이 굉장히 급증을 해서 어 대선을 전후로 해서 어 이미 2월 3월 올해 비트코인 현물이가 출시된 이후로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할 때죠.
그 시점에 유입량을 기간적으로 봤을 때 능가 했어요. 그리고 어 얼마 전에는 그 당시 기록했던 하루 최대 유입량도 경신을 했습니다. 그 정도로 지금 현물 이태로 2차 붐이 들어오고 있고요 근데 이게 끝이 아니고 내년이 되면 3차분 4차 붐이 예상이 되는데 그게 왜 그러냐면 현재 블랙록조차도 아직 본인들의 그 추천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 현물 테이프가 없어요. 이게 지금 12월이나 내년 1 2월 정도에 들어갈 걸로 예상이 되고 있거든요. 그 왜 그러냐면 기관들은 어 이런 새로운 자산 클래스가 생기면 여기에 대한 실사를 거쳐야 되고 고객들에게 통보를 하고로부터 거래 가능 허가를 받아야 돼요 여기에 기간에 보통 12개월에서 18개월이 걸립니다.
현물 이태가 올해 1월에 출시 됐잖아요. 그럼 12개월이 하더라도 내년 1월이 그리고 18개월이 하면 내년 7월 그니까 아직 그 기간이 안 끝났기 때문에 진짜 본격적인 유입은 아직 시작도 안 됐다 뭐 골드 마사스 모건스탠리가 4억 달러 뭐 2억 8천억 달러 이렇게 샀는데 얘네들이 굴리고 있는 자금이 4조 달러예상 4조 달러 대비 4억 달러면 0.1% 수준인 거죠. 그러니까 0.1% 아닌가요 0.01% 그렇죠.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되는 거기 때문에 아직까지 어 기관 자금은 거의 들어오지 않고 지금까지 들어온 자금도 현물 이도 80% 이상이 개인이다이란 점을 생각을 한다면 내년 이제 실사 간 끝나고 본격적으로 자 운용사들이 비트코인을 자신들 포트폴리오에 추가하기 시작할 때부터 3차분 4차 붐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하는 것을 쉽게 예측해 볼 수 있겠죠.
금 etf 많이 비교하시는데 시총이 낮아서 여전히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시나요네 지금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이 금액 10분 수준인데요 etf 쪽은 상황이 많이 다릅니다. 이미 비트코인 어 1위 etf ibit 블랙록의 etf가 금 etf 2위인 어를 넘 넘겼습니다. 시가총액을 그다음에 금 1위 etf이 gld 한 절반 수준까지 왔는데 올해 현물 etf 출시되고 나서 10개월 동안 과거 금 etf 출시되었을 때 5년치 유입량을 능가했습니다. 아마 올해 말까지 하면 거의 6년치 유량에 박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그 정도로 지금 비트코인으로 자금이 어마어마한 속도로 몰려들고 있는 데다가 이게 아직 시작도 하는 거예요.
내년에 실사 기간 끝나고 나면 더 많은 기관 들 비트코인을 포트폴리오에 넣기 시작합니다. 그다음에 전체 자산 시장 대비 여전히 비트코인의 포트폴리오 어 할당량은 0.1% 채 되잖아요. 그럼 여기서부터 어 보통 기관들은 1에서 3% 정도 포트폴리오 할당을 하는데 그 포트폴리오 할당이 이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을 한다면은 훨씬 더 많은 양의 자금이 앞으로 더 들어올 가능성이 높겠죠. 금 etf 안전자산의 대표격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동한다고 얘기할 수 있을까요네 etf 부터의 그이 이전도 있을 수 있지만은 어 꼭 그 금의 자금이 비트코인으로 들어간다 보다는 비트코인은 금과도 주식과 채권과이 가격 움직임의 상관 관계가 낮아요.
그래서 세로운 자산 클래스 이거는 제가 얘기한게 아니라 블랙록의 CEO 있 레리 핑크가 직접 얘기한 겁니다. 새로운 자산 클래스로서 비트코인이 딱 생겼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는 다른 자산들 상관 관계가 낮은 자산을 추가 하면은 변동성은 줄어들면서 수익률은 늘어나거든요. 그러니까 로우 리스크 하이 리턴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무조건 포트폴리오에 이런 자산이 생기면 넣어야 돼요 근데 비트코인이 지금 딱 그런 역할을 한다는 거죠. 다른 자산들 상관관계가 낮에 새로운 자산 그렇기 때문에 뭐 채권에 있던 돈도 일부가 비트코인을 이동하고 주식에 있던 돈도 일부가 비트코인을 이동하고 그다음에 상품 자산에 있던 돈도 일부가 비트코인을 이동하고 궁극적으로 더 나가서는 부동산에 있던 돈도 일부가 비트코인을 이동하고 그다음에 어 뭐 예금적금 시장에 있던 머니 마켓에 있던 자금도 일부가 비트코인을 이동하고 이런 식으로 수많은 모든 자산 클래스에서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비트코인으로 자산이 이동할 것이다 그러면서 현재 0.1% 수준에 불가한이 비트코인의 전체 자산 시장 대비 비중이 어 향후 2 30년 내에 저는 5% 이상으로 올라갈 것이다라고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상관관계가 낮다고 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그 자산의 특성 자체가 완전히 다르잖아요. 기본적으로 주식과는 무엇 다르냐 주식은 어 기업이 벌 벌어들이고 있는 현금 흐름이 자산의 중요한 가지잖아요. 근데 비트코인은 그냥 오로지 구매력 저장 수단 하나 하나뿐이에요. 금이랑 똑같죠. 그래서 일단 주식과 다르죠. 그러면 금과 비교하면 어 둘 다 구매력 저장 수단이니 통화에 대한 해치 수단이니 똑같겠죠. 근데 금은 물리적 자산이자아요. 그 비트코인은 디지털 자산이자아요. 이로 인해 또 특성이 달라져 버리죠. 그다음에 부동산은 기본적으로 어 사용 가치가 가장 중요한 자산이고 그런데 비트코인은 사용 가치라고 하는게 구매력 저장수단 외에는 없죠.
그러니까 여기서 또 특성이 달 달라 버리고 모든 자산들 특성 자체가 다릅니다. 완전 독특한 유니한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가격의 상관관계도 달라질 수밖에 없는 거죠. 장기 전망으로 봤을 때 아파트 한채와 비슷한 가치일 거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 말이 점점 현실화가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도 이제 뭐 웬만한 지방의 빌라 가격은 넘어가고 있는데데 머지 하나 이번 사이클 내에 뭐 서울에 뭐 빌라 가격은 충분히 넘어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다음 사이클이 되면 서울에 웬만한 아파트 가격을 넘어갈 거고 그다음 사이클이 되면 강남에 웬만한 아파트 가격도 넘어갈 거고 그다음 사이클이 되면 웬만한 빌딩 가격도 넘어가게 될 겁니다.
지금 허황되게 생 허황된 생각하시는 분들은 어 다음 사이클 다다음 사이클 다다음 다음 사이클에 한번 보세요. 그게 현실화 되어 갈 것입니다. 비트코인 투자로 은퇴하는 것도 가능한가요 네 뭐 저도 사실 비트코인 투자가 전부는 아니었지만 그걸로 뭐 은퇴한거나 다름이 없고 그다음에 실제로 지금 주변에서도 제가 8로 어제도 들었는데 이미 그 회사를 관둬도 되는 자산이 모였다 하시는 분이 계셨어요. 그니까 뭐 사표는 굳이 안 내고 있는데 이미 뭐 실질적으로 사표 내도 전혀 상관없는 그게 바로 어제들은 얘기입니다. 그 외에도 뭐 비트코인 뭐 아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코인으로 뭐 실질적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루신 분들이 너무나 많은데 어 그거는 지금까지는 극 소수의 얘기였고 앞으로는 이게 대중화 될 겁니다.
비트코인 한 개만 가지고 있어도 5년 후 10년 후 15년 후 20년 후에는 은퇴가 가능해질 거예요. 그러면 비트코인 한 개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어 지금 시점에서 그래도 과거보다 훨씬 많죠. 그러면이 분들이 그 한계를 잘 지켜 나간다면 또는 본인이 능력이 있어서 사이클 투자를 해 나간다면 비트코인 캐스는 더 늘어날 것이고 은퇴의 시 는 앞당겨 지겠죠. 은퇴를 위해 필요한 최소 비트코인 계수를 알려 주신다면요 그거는 본인이 은퇴 시점에 따라 달라지겠죠네 뭐 20년 후라면 저는 한 개만 있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신사임당 시청자분들을 위한 한마디 부탁드릴게요네 어 정말 오래 기다리셨던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이제부터 좋은 시기가 왔습니다. 그리고이 시기는 무려 1년 가까이 더 이어질 수 있으니까 마지막까지 충분히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