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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하락이 개인 투자자들에게 더욱 배 아픈 것은 최근 모처럼 찾아온 반등 기회이기 때문에 기대를 더 가지게 될 수도 있는 것인데요. 다시 뭐 불안감으로 바뀔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다양한 또 기회를 포착할 수가 있습니다. 기업들은 어 실적으로 답을 하고 있고 또 주주들에게 배분하는 또 상황도 많이 또 기대를 해 볼 만합니다. 연주는 금리로 또 메시지를 전한 상황이고요. 이제는 투자자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고민을 더 해야 되는 상황인데요. 과연 어떤 답을 내려야 될지 주식 시장의 재갈 공명이죠. SPM 리서치 김진 대표님 오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자, 이거부터 안 여쭤볼 수가 없습니다. 요즘 뭐 워낙 이게 시장이 예측 불가 무엇을 지표로 삼아야 될지 이미 이제 그런 판단하고 어 생각을 내린 투자자들도 많을 텐데 뭔가 기준이 있는 겁니까? 일단은 어떻게 그냥 딜사이트 경제TV 빅딜 계속 보면서 더 공부하고 또 공부하고 그렇게 해야 되는 겁니까? 예. 공부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오늘 하락에 대해서 이제 별로 이렇게 안 좋은 반응이 나올 수밖에 없긴 한데요. 그게 FMC 때문이다라고 생각하기는 좀 힘 힘든 이유가 오전에는 계장 초에는 잘 올랐단 말이에요.
시장이. 다가 이제 삼성전자의 뭐 이렇게 IR 얘기가 좀 실망스럽다 해서 그때부터 빠지기 시작한 것이고 또 해외 쪽에 해외 선물 시장도 같이 빠지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그것도 어 기업 실적 발표에서 뭐 안 좋았다라기보다는 향후 전망에 대한 또 불안감 때문에 그렇게 어 반영이 되고 있다라고 본다면은 지금 여태까지 시장에 조정이 되어 왔었던 요인들이 그대로 반영이 돼 온 그런 상황이 또 다시 반영이 되고 있을 뿐이다. 그니까 완전히 해소될 수가 없는 재료들이기 때문에음 지금 단기적으로 내리고 있다라고 해서 너무 또 안 좋게 볼 필요는 없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예. 네. 아, 사실 이제 FOMC라는 빅 이벤트를 지나긴 했습니다. FOMC 시즌만 되면 또 밤잠을 설치시는게 우리 투자자들의 일상이 됐는데요. 아, 이번에는 그래도 덜 매파적이었다라고는 합니다. 이번에 FOMC에서 연준이 던진 핵심 메시지 요약하면 무엇이 있을까요? 저는 금리쪽을 보고 싶은데 실질적으로 직접적으로 언급을 하진 않았는데 어제까지 반영된 재료에 추가해서 그 회의 이전과 이유를 놓고 보면 금리 인상 확률 자체가 그렇게 올라가지 않고 막 내려갔다가 올라갔다 변동을 하는 정도 수준네. 그렇게 따져 보면은 어제가 매파였다라고 보기는 약간 좀 힘들지 않을까?
그리고 지금 실제로 선물 쪽 놓고 봤을 때 금리 선물을 놓고 보면 지금 10년물 국제금리 미국 쪽 약간씩 빠지고 있단 말이에요. 그렇다면 시장의 반응을 놓고 봤을 때는 FMC 회의는 그다지 매하다라고 보기는 힘들다. 예. 좀 긍정적인 측면도 있었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뭐 부정적으로 매파적으로 반대 의견이 뭐 두 명 나왔다라고 하는 거는 예전보다는 오히려 더 줄어든게 아닌가? 어 예전에 막 뭐 더 많이 세 명,네 명 뭐 이렇게 반대를 했었던 그런 어 사례도 있기 때문에 그 두 명의 반대를 또 안 좋은 시그널이다 이렇게 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런 그 배경으로 놓고 보면은 지금 시장 하락 요인을 뭐 이렇게 FMC 회의는 보통 이제 중장기 재료기 때문에 그거에 연결해 가지고 생각하면은 굉장히 아물하게 전망이 되는데 그렇게 해석할 필요는 없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네. 또 이미 중간 선거 앞두고 케빈노시 연준호의 의장이 또 미국 연준이 뭐 동결할 거라고는 또 다 예상하지 않았겠습니까? 그죠? 예. 그렇죠. 예. 음. 근데 사실 뭐 12월에 금리 인상이 유력한 수순인지도 궁금한데요. 사실 경기 위축에 대한 우려도 있긴 해서 연준이 마지막 상처에 소금 뿌리기를 포기하고 깜짝 동결 카드 꺼낼 가능성도 좀 있을까요?
네. 근데 12월뿐만이 아니라 내년 1분까 1분기까지도 더 이제 추가 상승 인상을 하는 그런 것으로 확률을 보면 그렇게 분포가 나와요. 예. 그래서 이번에 한 번 그리고 빠르면 1월 어쨌든 상반기 그 1분기 앞쪽에서 상반기 앞쪽 1분기가 확률이 좀 높고 이제 상반기에서 뒤쪽으로 가더라도 시장에선 그렇게까지 예상을 하고 있지 않은데 확률 분포를 놓고 봤을 때는 어 6월부터 10월 사이에 또 한 번 추가적으로 그러니까 세 번이 되는 거죠. 네. 올는 그렇게 지금 형성은 되어 있습니다. 근데 그게 확률은 계속 변하기 때문에 사실 다음달 그니까 다음 회의 12월 회의는 거의 뭐 올린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은데 그다음 거는 사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중간 선거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느냐에 따라 또이 CPI나 물가 지표가 또 틀려지기 때문에
그거는 약간 좀 우리가 12월 이후까지 생각하기에는 약간 좀 너무 먼게 아닌가? 12월 사실 간당간당해요. 왜 그냐면 아주 안 좋았을 때보다는 동결 확률이 조금 더 높아지고 있는 최근에 들어와서 높아지고 있고 어제 회의 거치면서 그게 낮아지지가 않고 한 20% 대의 확률은 계속 살아 있거든요. 음. 음. 만약에 뭐 종전이 됐다. 확률상으로 그 가능성을 뭐 지금 얘기할 바 아닌데 만약에 뭐 종전 뭐 시나리오 이런게 거론이 되면 CPI 쪽으로 만약에 긍정적인 요소가 발 어 영향을 미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다라고 하면 또 그 확률도 변할 수 있지 않은가?
좀 11월 초는 좀 지나봐야지 또 이렇게 12월 윤곽을 확실하게 좀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 지금 얘기하기엔 약간 변수가 있습니다. 많은 전문가분들의 의견이 다릅니다만 우리 방송 보시는 분들이나 어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은 언제쯤 오르나 언제쯤 한 8천 정도 되나 이게 현실적인 마음일 텐데 12월에 기준 금리를 올린다면 이건 결국 주식 시장에는 상당한 부담이 된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렇지만 어 기준 금리 때문에이 압박을 준다기보다는 기준 금리가 만약에 실제 유통 금리 10년물 금리를 예를 들어서요. 벤치마크 10년물 금리를 만약에 뛰어 올린다라고 하면은 말씀하신 대로 안 좋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 신면물 금리 5%고 기준 금리는 4%도 안 되고 이제 한번 올리면 4%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만약에 4%로 인상이 된다라고 하면은 제가 봤을 때는 그 5% 대에 있는 금리가 되려 빠질 수도 있다라고 생각이 돼요. 왜냐면 이벤트들이 지나면서 반영이 된다 이거죠. 음시장에 지금 시장은 어 그러한 금리 인상을 한 세 번 정도까지도 반영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거든요. 그 세 번 정도 금리 인상을 해서 만약에 4.5가 된다라고 하면은 최악의 경우 열어 열어 놨을 때 한 5.5나 5.6까지도 10년물 금리가 올라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최근에 찍은게 5.3 정도 되는데 만약에 중간 선거 지나면서 안 좋은 시나리오로 들어가면 이게 5.6까지도 6까지도 가는 걸 열어 놔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좀 압박을 받을 거예요. 근데 만약에 설사 그게 5.6을 간다 하더라도 실제 기준 금리 인상을 하게 되면 그 이벤트가 반영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10년물 금리는 조금씩 하락할 수도 있다. 상단을 5.6 정도로 보는게 맞지 않는가? 그니까 너무 거을 낼 필요는 없다.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알겠습니다. 네. 아, 그리고 그동안 추진해 왔었던 FOMC 회의 개편에 구체적인 일정표가 제시가 됐습니다.
지금은 금리 결정을 연회를 하는데 이제 내년에 7회 그리고 내 후년엔 6회로 확 줄이겠다라는 겁니다. 시험을 자주 안 보니까 좋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할 순 있겠지만은 반대로 보면은 한번 시험을 치를 때 배점이 또 엄청 커진 셈이잖아요. 그러니까 회의 간격이 좀 벌어지는만큼 한번 이제 금리 결정이 나올 때마다 주식, 채권, 환율 시장이 뭐 민감도가 좀 커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번 개편의 실질적 여파 어느 정도일까요? 근데 저는 그게 여덟 번에서 여섯 번으로 줄어든다 해서 실질적으로 시장 영향에 그렇게 크게 영향을 미칠까? 왜냐하면
너무나 정보가 빨라 빠르게 반영이 돼요. 사람들도 빨리 알아듣고 그렇기 때문에 또 반영이 금방 되고요. 음. 음. 그러면 어 여섯 번 회의를 한다 해서 여덟 번보다 더 강력하게 시장에 반영이 될 것인가? 네. 그 중간중간에 계속 반영이 되거든요. 지금 제가 아까 확률을 말씀을 드렸는데 실시간으로 이게 반영이 되거든요. 어제 FMC 회의 딱 결과 나온 다음에 그다음에 어 기자 회견할 때 그리고 그 이후에이 확률이 계속 변동이 돼요. 그러니까 그대로 실시간으로 반영이 되는데 그게 회의를 좀 건너뛴다 해서 실시간으로 반영되는게 안 반영되지 않는단 말입니다.
그리고 어차피 여덟 번을 해 가지고 다 결과가 그렇게 아까 말씀하셨듯이 결과가 다 뭐 인상이나 뭐 이런 식으로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단 말입니다. 어차피 지금 내년에 금리를 조정한다더라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두 번인가 세 번인가 밖에 안 돼요. 그렇다면 여섯 번을 하더라도 확률상 절반이잖아요. 다올 그 지금에 예상되는 걸 다 올린다 하더라도 두 번에 한 번의 확률인데 그게 여덟 번 중에 세 번이 되나 여섯 번 중에 세 번이 되나 그게 큰 차이는 없다라고 생각이 되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뭐 이번에는 확실히 뭐 안영이 될 차례다라고 한다면 말씀하신 대로 뭐 그게 시장이 발표되는 날 반영이 되면은 뭐 이제 많이 급등학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 이렇게 예상할 수도 있겠지만 그거 역시 또 선반영이 된단 말이에요.
요새 사람들이 너무 빨리 알고 알고 인식을 하고 시장도 빨리 반영이 되고 있다라는 점. 그 점을 또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음. 음, 알겠습니다. 어, FMC 회의 개편이 시장에 미칠 여파는 그리 크진 않을 것이다라고 좀 진단을 해 주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하신 대로 중간 선고도 우리 시장에 정말 큰 이벤트로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어, 정치권에서는 미국의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을 해야 트럼프 대통령의 레임덕이 시작이 되고 그래야 연준의 독립성이 좀 커진다라는 어, 분석을 내놓고 있긴 합니다. 실제로 상원을 민주당이지게 되면 음.
트럼프가 입맛대로 지명하려는 그 연준 인사 후보나 그런 인사를 좀 지연시키거나 뭐 거부시킬 수 있으니까 연준의 독립성을 지킬 수 있다라고 하는 거 같은데 그럼 연준의 독립성 강화를 위해서는 민주당의 압승 필요한가요? 근데 이제 연준의 독립성이라고 얘기할 때요. 금리 부분이 있을 테고요. 말씀하신 대로 누굴 임명할까 그게 있잖아요. 근데 금리 문제는 어제 보셨듯이 트럼프 대통령 원하는 대로 뭐 반영이 됐다라고 보기는 힘들다라고 생각이 돼요. 트럼프 대통령은 뭐 계속 금리 낮은 금리를 원하니깐요. 지금 금리나 할 상황은 절대 아니고 그나마 동결로 그냥 가고 있는 건데 인상 확률이 아직도 살아 있는 그런 식으로 유지를 했다라는 점을 보면 금리 쪽에서이 중간 선거 결과가 어떻게 되든간에 바 바 바바뀐다.
연준 독립성이 훼손된다. 이렇게 생각은 들지가 않아요. 훼손된다라고 해서 뭐 금리가 뭐 막 올라간다라는 것도 아니고 지금 시장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다 반영이 되고 있다라는 거죠. 네. 그리고 그 임원들 선임하는데 이제 상황을 통과해야 되기 때문에 과연 그게 가능하겠는가 이제 그런 얘기도 있는데 그래서 따져봤어요. 네. 누가 인기 안에 지금 이제 관둘 사람이 누가 있나 따져 보니까 8월 전 의장이 208년 1월에 임기가 만료가 돼요. 네. 그 이외에는 그 만료되는 사람들이 없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연준 독립성을 논할 때 이제 파워장을 이제 후임을 고를 때 얘기가 나올 수가 있죠.
트럼프 대통령 원하는 사람을 또 선임하겠는가 한번 또 이제 의외에서 반대하고 그럴 가능성은 있는데 2028년이 어느 시기냐 이거죠. 그때가 이제 중간 선거가 아니라 대선 바로 직전이란 말이에요. 근데 미국 대선 아시다시피 1년 전부터 시클적해요. 막 주변로 대위원 뽑고 막 이런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거를 다 거친 다음에 한 이제 6개월 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을 할 거예요. 대선 그 시리즈가. 근데 지금 2028년 초에 정말로 중요한 그 대선이 걸려 있는 그런 스케이 되는데 과연 파월 가지고 싸우고 앉아 있을까? 음. 저는 만약에 파월 의장 후임을 만약에 고를 때 그게 노이즈가 발생은 될 수 있겠지만 그게 시장에 미치는 영향 그렇게 크지 않을 것 같아요.
다 대선 볼 텐데요. 지금 중간 선거만 보더라도 벌써 몇 달 전부터 계속 그 얘기했잖아요. 근데 사실 중간 선거지 대선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저는데 음 대선임을 얼마나 먼저부터 반영을 하겠는가. 2028년 초부터는 아마 누가 후임이 될 것인가? 대통령 후보가 누가 될 것인가? 그게 더 관심이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 그러니까 중간 선거도 이미 시장에는 다 반영이 됐다고 보시는군요. 김 대표님께서 예. 만약에 반영이 안 됐다라고 한다면 저런게 있을 거죠. 갑자기 뭐 종전이 돼 버린다고.데 그럴 확률이 과연 있을까 이거죠.
그런 확률은 별로 없다라고 되고 생각이 되고. 만약 그럴 확률이 있다라고 한다면 유가에 반영이 돼야죠. 근데 유가보면 뭐 거의 지금 최고점에서 예. 네는 별로 기대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음. 그러면은 시장이 아직 가격에 반영하지 않은 진짜 변수는 그러면 지정학적 리스크다라고 봐야 될까요? 다른 변수는 없을까요? 그렇죠. 지정학적 리스크하고 더불어서 이제 시장 내부에서 벌어지고 있는 뭐 3원 신용 문제 뭐 이런 부실 문제 있잖아요. 그리고 아까 초반에 말씀하셨듯이 어 금리도 디커플링이 된단 말입니다. 금리 어 유통 유통 금리 심물 금리는 지금 하락하고 있는데
어 회사체 금리 중에서 좀 신용 등급이 낮은 쪽은 또 계속 상승을 하고 있는 그런 모습. 그런 시장 내부적인 재료들은 사실 반영이 될 수 없는 재료고 그거는 시간이 지나면서 해결이 될 수밖에 없고 또 기업 실적들을 확인하면서 대응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변수들은 중간 선거가 아직 어 시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미칠 수 없는 변수들이 아직 몇 개 시장 내부에는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지금 어 김대표님이 말씀대로 뭐 중간 선거 이런 거 다 떠나서 미국 주식 시장도 그렇고 뭐 미장 쪽도 그렇고 네 우리 시장도 그렇고 어 미국 시장 영향을 많이 받으니까 유가가 가장 큰 변수다 이렇게 봐야 될까요?
근데 저는 이제 유가가 이렇게 계속 높은 상태가 유지가 된게 꽤 돼요. 그러면은 이제 기저 효과란게 있잖아요. 내년가 가지고 비교할 때 지금 유가하고 비교하게 된단 말입니다. 올해 유가하고요. 그러면 CPI 지표가 유가가 지금 현 상태에서 조금만 내려더라도 내려가더라도 물가 부담, 인플레이션 숫자는 좀 덜 나온다는 거죠. 이제부터 사람들 체감은 안 좋지만 계속 유가가 높은 상태에 있으면 체감은 안 좋을 거잖아요. 근데이 지표의 그 좀 맹점이라는게 인플레이션 자체는 내려가는 경우가 없죠. 그래서 올라가죠. 어 근데 그 정도의 차이가 어느 정도냐 그 차이점만 있을 뿐이지 그 목표치 2% 그 맞춰서 움직이면 좋은 건데 그거보다 오버돼서 좀 악영향을 미친 다음에 그거하고 비교되는 다음에 그 인플레이션은 또 높았던 거하고 비교가 되기 때문에 그렇다면은 그게 그렇게 악영향이다 이렇게 생각이 되지가 않아요.
제가 봤을 때는 정말 안 좋은 거는 내년도부터는 기업 실적이 이익이 증가율이 낮아진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익이 줄어드는게 아니라 증가율 자체가 낮아지는 거예요. 2분기에 미국 그 저기들 어닝 그 저기 어 증가율 자체가 예 좀 피크를 치고 3분기에도 좀 낮아지고 4분기 전망할 때도 좀 낮아지고 내년도 그 추세가 이어진단 말이에요. 예. 근데 그럴 수밖에 없는게 기업이 워낙에 올해 많이 증가를 했고 그렇게이 증가 추세가 시작이 된게 2022년 이때부터 계속 높게 AI 기업들 때문에 그 기업 이익이 증가율이 증가율 자체가 상당히 높거든요.
이번 분기에도 AI 기업들 증가율 이익 증가율 놓고 보면 한 5, 60%씩 나올 거예요. 근데 그게 이미 지난 분기보다 피크를 치고 약간 수 수 수어드는 건데 향후에 더 수그러든단 말입니다. 증가율 자체가 낮아지는 거 자체는 주가 상승률 자체가 낮아진다. 네. 그러면은 상승 그 여력이 점점 줄어든다. 거기다가 만약 금리까지도 안 내려온다라고 한다면 주식 투자 메은 줄죠. 음. 그니까 4%하고 금리 심물 금리 4%대하고 5% 대하고는 금리는 1% 차이지만 주가 상승 여력으로 따지만 많이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계산하기가 좀 복잡해 가지고 말씀 못 드리겠는데
네. 한 20% 이상 차이가 날 거예요. 상승 여러. 그래서 만약에 금리가 전쟁 끝나가지고 금리가 정말로 내려오기 시작한다라고 한다면은 상승 상상 여력이 커질 텐데 역으로 아까 말씀드렸듯이 어 5 5.6을 향해서 한번 또 간다라고 하면은 2027년 많이 어려워질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아네 아 그리고 저희가 또 시장을 볼 때 환율을 봅니다. 최근에 정말 단기적으로 환율이 많이 급락하긴 했는데요. 어 그런데 이렇게 환율이 좀 떨어지면은 그래도 외국인들의 자금이 밀려 들어온다라는게 증시의 공식처럼 통했었는데 요즘 보면은 환율이 내려가도 외국인들은 당장 돈을 싸들고 돌아올 기미를 좀 보이지 않습니까?
도대체 이유가 이게 뭘까요? 예. 그래서 제가 환율을 표를 이렇게 환율 관련된 표를 한이 세 개 정도 그리고 네 우리나라 주가 상승률 관 관련해서 한 개 정도 마련을 했는데 지금 표가 나오고 있지는 않지만 하는 자료를 제가 근거로 해 가지고 뽑았을 때이 경상 수지가 이렇게 쫙 늘어나요. 이게 연초에 봤을 때 이제 시작은 한 120억 달러부터 시작했어요. 그래서 1분기 평균이 한 200억 달러 수준때데 그게 쭉 증가해서 지금 뭐 7, 8월 들어서는 이제 400억불 정도로 늘어났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외안 외안 외한 수입이 그렇게 늘어나고 있다라는 거죠.
그런데 이게 때마침 그게 이제 400억 불대로 늘어나는 그 순간에 외국인 주식 매도는 많이 상대적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매수는 아닌데 예 매도 금액이 피크를 치고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죠네. 그 매도가 많았던 때가 4월부터 6월인데 그때 금액들은 우리가 잘알 잘 알다시피 하루에 매도 금액이 막 6조 7조 막 이런 경우도 예 있었단 말입니다. 최근에는 좀 많이 나오면 뭐 1조 뭐 그 정도 수준이고 전체적으로 이렇게 놓고 봤을 때는 한 계속 매도가 나오다가 쭉 떨어졌다가 지금 또다시 조금씩 매도가 나오는 그러니까 매도 압박은 점차 줄어들고 있고 매도는 매도인데 매도 압박이 줄어들는 그 반면에 예
경상수지에서 들어오는 외안은 늘어나고 있다라는데 그 차를 구하면은 점차 이게 어 피크 안 좋은 피크치를 지나서 점점 완화가 되고 있는 그런 국민이죠. 달러 환율은 계속 내려가고 있다 수밖에 없는 것이고요. 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외국인은 팔고 있는가라고 놓고 봤을 때네. 주식 상승률을 제가 구해 보니까 SK 하이닉스가 올해 상승률이 132%예요. 많이 빠졌다라고 하는데 그리고 삼성전자가 104%고요. 그리고 미국 반도체 지수 상승률은 71%. 음, 그리고 우리가 이제 잘 알고 있는 대만의 TSMC ADR 미국에 상장된 ADR을 구해보면 44%
그렇다면은 같은 조건에서 어떤 걸 사겠냐 이거죠. 우리가 만약에 다 같이 동시에 투자할 수가 있다라면 더군다나 여기서 또 하나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될 거는 아저표가 나오네요. 저게 맨 위에 있는게 하이닉스 아 그리고 두 번째로 높은게 삼성전자 그리고 파란색이 미국 반도체 지수 맨 아래쪽이 이제 어 대만의 저기 TSMC 예 그렇거든요. 그렇다면 저렇게 높이 올라갔다가 빠졌으니까 많이 빠진 것처럼 보이지만 올해 상승률을 구하면은 아직도 높다. 그리고 저건 제가 스케일을 올해부터 올해 1월 1일부터 이제 뽑은 거고요. 만약에 저거를 반도체가 시작을 상승을 시작했었던 2025년부터 시작하면은 더 높아요.
저게 한국 주가가요. 근데 그렇게까지 만약 넓혀 가지고 보면은 이제 그 투자한 시점에 따라서 이게 상승률이 틀려지니까 너무 멀게 보면은 사실 뭐 2025년으로 구할게 아니라 더 멀리 보면 또 얘기가 틀려지기 때문에 그냥 2026년을 기준으로 해서 놓고 받고 저렇게 높았을 때가 외국인 매도가 높아 많이 나왔었던 때라 이거죠. 네표를 만들었을 때 저렇게 분석는게 외국인 수급는 맞는게 아닌가 해서 제가 6월 아 올해 초부터 이렇게 뽑았습니다. 기간을 따르게 설정하면 외국인 매도하고 저게 맞지가 않아요. 그래서 외국인 매도를 설명하려면 저렇게 상승률이 높았을 때 매도가 많이 나왔고 아까 그 외한 수급을 얘기했을 때 많았었던 때가 저 피크를 칠 때가 저것 역시 마찬가지로 6월 정도 6월 부근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저렇게 매도가 나온 다음에 이제 다른 미국 반도체 지수나 TSMC하고 수익률이 비슷해지니까. 근데 아직 높으니까 매도가 매도를 하려고 한다면은 한국 쪽에서 매도가 나올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예. 네. 어, 뭐 올해 전체적으로 따지면은 100% 넘게 올랐다라고 하시지만 사실 많은 투자자분들께서는 요렇게 올라갔을 때 그때도 사셨을 거란 말이죠. 그러면은 그때 이제 6월, 5월, 6월 이때쯤에 그 상승률 아 다시 한번 좀 제해 줄 수 있을까요? 그게 이제 아까 말씀을 드렸듯이 기업의 이익 성장률이 만약 계속 높아진다라면 이게 쉽게 말씀을 드리겠죠.
네. 그리고 아마 저도 그 저 당시 한 6월 정도 나왔을 때는 긍정적으로 얘기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 왜냐면 매물대가 없어요. 위에 모조가 장미 전망이죠. 예. 신고가를 계속 내고 있는 주식은 사실 어디까지 갈지 모르기 때문에 그게 꺾인 다음에 확인이 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꺾인 다음에 대응을 어떻게 하느냐의 그 관건이고요. 근데 신고가를 계속 내놓 시기에 매물이 없었던 상황 그 상황하고 지금은 많이 틀릴 것 같아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때 산 투자자들은 지금 본조 넘으면 그냥 나가겠다라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가라고. 예. 그 매물대가 위치한 자리가 어딘가를 가만히 생각해 보면 어제까지 이렇게 상승했다가 좀 밀리고 있는
여기 위부터 이제 매물이 많다라고 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뭐 목표치를 지금 뭐 코스피 200 지수 기준으로 뭐 아직도 한 10% 정도 더 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거 이제 미국이 많이 뒷받침이 돼야 될 거 같아요. 그리고 기업 성장률 자체가 계속 유지가 될 수 있는가 놓고 봤을 때는 아니다.음. 음. 줄어든다. 그렇다면은 잘 생각해 보시면 네. 하이닉스가 뭐 3년치 다 팔았다라고 얘기하면서 지금 호재다라고 얘기하고 있잖아요. 근데 거기에 단가나 시장 상황은 반영이 안 됐단 말입니다. 다 팔긴 파는데 만약에 그 단가가 내려간다면 제품 단가가 내려갈 수도 있잖아요.
디량 가격이. 아, 디량뿐만이 아니라 반도체 가격이요. 음. 그런 식으로 3년치가 팔린 건 사실인데 시장 자체가 선행할 때 가격이 어떻게 변동이 될지 또 중요한 거는 미국 성장률이 낮아지면 거기에 공급 거기에 반도체 시장이 연동이돼서 움직일 텐데 과연 그렇다면 다른 한국의 반도체가 어떻게 미국 시장의 성장률이 줄어드는데 어떻게 우리가 따로 올라갈 수가 있겠느냐 이거죠. 음. 그리고 세 번째는 고객의 타금 우리 내부적으로 봤을 때 아까 말씀드렸었던 저렇게 많이 올라갔었던 시대에 돈이 그때 더 추격해서 들어온단 말이에요. 보통 그게 많이 기록이 됐었던게 139조 6천억 그러니까 거의 140조가 6월에 이제 피크를 쳐 쳤는데
음 지금 와서 살펴보니까 이게 100조가 얼마 전에 깨졌는데 빨리 줄어들더라고요. 89조까지 줄어들었어요. 그러면 이게 뭐 거의 반이 된 거잖아요. 140조에서 89조 이렇게 되면은. 그렇다면 우리가 이렇게 상승률을 키울 수 있었던 요인들을 생각해 봤을 때는 돈이 많았단 말이에요. 그 당시에는. 그래서 돈으로 밀어올린 그런 장세였기도 한데. 그렇다면 지금이 돈들이 시장에서 증발을 한 거잖아요. 과연 이게 어 한간에 나오는 것처럼 레버리지에서 몇십조가 사라졌기 때문에 이렇게 줄어들었다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최근에 보면 뉴스에 나오는 거 보면 이거 다 정기금으로 간다.
뭐 이런 뉴스도 나오고 있잖아요. 물론 이게 그게 몇십조까진 되지 않더라도 실제로 고객의 빠져나간 건 일반 전기예금일 텐데 그쪽은 또 그렇게 많이 늘어나지 않았단 말이에요. 그렇다면 과연 이게 어디로 갔는가? 그것 좀 캐수천님 그죠. 근데 김대표님 제일 궁금한 건 이런 부분이에요. 무려 외국인들이 최근 들어서 조금 잦아들긴 했습니다만 지난 어 우리 한참 이제 돈이 빠져나갈 때는 무려 238조원 아 외국인들이 빠져나갔어요. 근데 궁금한 건 뭐 여러 차례 이제 전문가분들도 이야기를 하십니다만 어떤 이런 포트폴리오 구성에 있어서 리밸런싱을 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이들이 언젠가는 들어올 것이고 그것이 4분기가 될 수도 있고 산타렐리가 될 수도 있고 중간 선거 이후에 내년 1분기가 될 수도 있고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정말 이게 수급 때문인 겁니까? 외국인들이 나가는게 아니면 우리 주식 시장이나 우리 산업의 성장성에 대한 의무는 없는 겁니까? 성창성 자체는 우리만 나쁘다라고 볼 수는 없어요. 그 IMF에서 내년도 전망한 그런 성장률 있잖아요. 국가별로 놓고 봤을 때 우리 낮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봤을 때 거기서 분리한게 아니에요. 지금은 주가의 상승률을 놓고 봤을 때 상대적으로 비싸다라는 측면하고요.
그리고 우리 같은 경우는이 반도체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미국적 미국쪽에 영향을 받을 AI 산업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데 그쪽 성장률이 만약에 조금씩 낮아진다면 그렇다면 바로 우리는 반도체 쪽 비중이 높기 때문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어요. 경제하고 주식 시장이 따로 노는 거예요. 좀 경제가 나쁘다 이렇게 볼 수 없는데 주식 시장이 빨리 올랐다가 급등했다가 지금 조금씩 내려오고 있는 그 모습이거든요. 그래서이 상황이 우리나라 경제가 안 좋고 다른 나라보다 뭐 안 좋다 이렇게 볼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이 되고 실제로 말씀하신게 아마 저걸 뜻하는 거 같아요.
글로벌 유동성 차원에서 놓고 봤을 때는 예 전체 돈들이 지금 부족한게 아니에요. 지역별이나 아니면 어떤 산업적으로 들어가느냐를 택하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제 최근에 나타나셨던 아주 어 극적인 예는 프랑스 촉하고 그 브라질 쪽이 예를 들 수 있죠. 그쪽이 틀린 직을 그런 결과니까 자금들이 빠져나가잖아요. 그게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서 우리한테 반사 이익이 될 수도 있겠지만 무조건 반사 이익이 될 수가 없는게 브라질을 브라질과 우리는 같은 이머직 마켓 쪽인데 꼴배기 싫어 가지고 이머직 마켓에서 돈 빼겠다라고 하면 우리 쪽에서도 같이 나가는 거예요.
예. 이게 브라질에서 빠지면 우리한테 온다.이 개념이 아니죠. 아, 글로벌 차원에서는 브라질브라질 쪽의 악제는 우리 쪽에 악제일 수도 있고 만약에 프랑스 쪽에서 돈 모질라서 만약 그쪽에 투자한 자금들이 만약에 무슨 어떤 뱅크럼까지는 아직 생각을 안 하겠지만 만약에 어떤 유동성에 좀 문제가 생긴다 하면은 그 역시 마찬가지로 또 이모직 마켓 쪽에서 돈 빠져나갈 일이 있죠. 음 이쪽 나라전고 남쪽은 캐리트레이드 자금이 많이 들어 나라란 말이에요. 대표적인 쪽이에요. 그렇다면 말씀드렸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이 또 이렇게 되면 얘기가 복잡해지죠.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앵캐리 청산 얘기 또 나와요. 이렇게 되면 근데 거기까진 얘기 안 할게요. 너무 좀 공포스러우니까. 그런데 외국 쪽에서 어떤 자금이 풍부한데 우리나라 성장률이 안 좋아서 빠져나가는 거냐이 개념은 아니라는 거죠. 전체 유동성하고 주익 시장 그리고 경제는 좀 따로 분리해서 분석을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아니, 근데 직관적인 거 그냥 하나 더 여쭤 보면 그래도 SK 하이닉스가 뭐 키옥시아에 대해서 발생한 이익도 그렇고 주당 2만 원네. 그것도 11월로 또 날짜도 조정이 돼 있으니까 그래 사야지. 야, 한 주에 2만 원 이거 어디야?
배당이고 앞으로 더할 가능성도 있고 들어올 거 같은데 안 들어오거든요. 이게 정말 개인 투자자들의 경우에는 기관은 모르겠는데 돈이 말라 있는 건 아닐까요? 살 돈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안에서는 지금 아까 말씀드렸듯이 고객에게끔 많이 줄었죠. 근데 지금 돌아와야 되는 그 자금들 해외 쪽에서 들어와야 되는 자금도 지금 안 들어오고 있고 하면은 약간 제한적인 박스권의 움직임이 될 수밖에 없는데 배당이 2만 원인가요? 하이닉스가 예. 주당이 예 근데 주가는 얼마죠? 그 하루 변동폭밖에 안 될 것 같은데요? 어 배당 받으려고 들어갔다가 잘못 시기만 잘 시기를 잘못 택하면
예 배당은 장기 투자자가 몇 년을 걸치면서 그냥 공짜로 이렇게 얻는게 아 공짜는 아니죠. 이렇게 어 부수익으로 생각할 수 있는 예 그 그게 배당이지 배당이 2만 원이니까 지금 들어가서 2만 원 먹을래 이거는 만 원짜리 100몇십만 원 맞습니까? 예 그렇다면 그 1%만 움직여도 배당이 왔다 갔다 하는데 오늘 같은 장세에서 배당 얘기하면 욕 먹기 딱 좋죠. 아 갑자기 욕이 많이 들어오네. 아, 그리고 환율 얘기를 하다 말았는데 저희가 사실 수출 기업도 살고 외국인 환차 유인도 가장 인상적인 국내 증시에 최적화된 환율 권리락스 구간도 궁금합니다.
어, 과연 어느 선이라고 보십니까? 그게 좀 우리가 좀 동전의 양면 같이 봐야 될 것 같아요. 만약에 이제 그게 환율이 계속 이제 내려간다 하면 이제 원화가 절상이 되니까 가치가 올라가는 거잖아요. 근데 이미 많이 내려왔어요. 그러니까 절상이 많이 됐어요. 1,320원까지도 갔었잖아요. 근데 만약에 이게 거기서 바닥 짓고 막 올라온다라고 하는데 화내지 않고 안하고 들어오는 해외 자금 같은 경우는 이게 만약에 뭐 1320에서 뭐 50 뭐 70 뭐 100 얘기하는 분들도 계세요 지금. 근데 보통 이제 1320원이 하단 쪽 이렇게 보는 경우가 이제 시장에서 컨센이기 때문에
1320 하단에서 과연 들어오겠는가 생각해 보면 해징 안 하고 들어오기는 약간 좀 부담스럽죠. 외국인 입장에서는요. 예. 그리고 또 여기서는 원화 환산 수익으로 봤을 때 그 수출 경쟁력도 약간 이제 더 내려가면 문제가 생길 수가 있고 그리고 원화 환산 이익도 줄겠죠. 환율이 높으면 이익 많이 늘어날 거 아니에요. 물론 달러 기도 똑같은데 원화 환산으로 이제 기업 실적 발표를 하니까 그렇게 되면은 원화값이 내려가면은 기업 실적도 줄고 하면 점점 안 좋게 보이기 시작할 거죠. 그래서이 원화가 계속 절상되는 거 여태까지는 쉽게 좋아 보였죠.
근데 여기서부터는 투자에 관점에서 놓고 봤을 때는 여기서 반등이 오히려 이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렇죠. 아, 그리고 또 시장에 영향을 많이 미쳤던게 국채 금리입니다.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한늘 높은 줄 모르고 취소샀었던 국채 금리인데요. 그래도 연일 지금 하락세 타고 있긴 합니다. 시장에서 또 올라가는 거 아니냐라고 공포감까지 커졌다가 이제야 비로소 안정을 찾는 모양세인데요. 단기의 발짝이었다라고 좀 봐도 괜찮겠습니까? 네. 저는 이게 분기별로 나타나는 현상 그러니깐 3월, 6월 그리고 또 이번에 9월
예, 90월 예 그래서 아마 이제 다음 분께 또 그런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왜 그러냐면은 이제 그런 어떤 집계를 할 때 수익 집계도 하고 또 이렇게 대출 짓게도 하고 하는데 3호 펀드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분기 실적으로 하는 직계를 한단 말입니다. 지난주에 블랙스톤이 실적 발표가 있었어요. 블랙스톤이이 3호 펀드 쪽에서 이제 상위권이란 말이에요. 오늘 밤에 블루하울 좀 약한 좀 하위권 업체가 또 실적 발표하고 RS라고 또 있어요. 블랙스톤하고 삐값비까한 그런 이제 선두권인데 그러니까 약한 거리와 좀 좋은 많이 네
선도 업체하고 좀 이렇게 좀 실적 발표를 하는데이 기업 실적 발표가 이제 3호 쪽에 그 연결고 고리가 되고 3호 쪽이 또 금리하고 연결이 될 거예요. 제가이 얘기를 왜 왜 말씀을 드리냐면은 회사 금리가 이제 디커플링으로 트리플 C 등급 그니까 등급이 좀 안 좋은 경우 그니까 신용 등급이 안 좋은 경우는 지금 하나 높이 올라가고 있는데 이것도 표가 있긴 했는데 안 나오는 거 보니까 제가 말로 설명을 할게요. 어 많이 올라갔어요. 그래서 준비 보여 드리겠습니다. 네네. 스프레드라고 하는 건 이제 국채 대비 얼마나 예 회사체가 금리를 더 줘야지 돈이 모이느냐 발행이 되느냐이
가상 금리를 뜻하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회사책끼리 비교하면은 그냥 스프레드인데 국채하고 비교하면 이게 가상 금리라는 말이 적응이 가능하죠. 예. 국채보다 얼마 더 줘야지 사람들이 돈을 빌려 주느냐 그 개념인데 트리플 C 같은 경우는 지금 13.56%에서 이 13%면 그냥 절대금 13%도 높은데 국체 대비 13%가 더 높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이거는 과거 위기시보다 더 올라가고 있는 그런 자체 시한 폭탄이 될 수도 있겠네요. 그 그런데 CC 등급 같은 경우는 사실 기업수가 기업 숫자가 많지가 않고 거기하고 이제 비슷하게 연동되는 그런 등급을 놓고 봤을 때
저기 나오네요. 빨간색 이렇게 예. 저게 이제 올라가면 안 좋은 거예요. 저게 안 좋은 거고. 예. 노란색이 이제 트리플 B. 아래 깔려 있는게 트리플 A. 그러니까 A. 트리플 A 같은 경우는 국채하고 거의 비슷해요. 0.04% 차이 더 주면 되는 거고. BBB 트리플 B는 1.13% 더 주면 되는 거예요. 근데 트리플 C 저거는 하늘 꼭대기 있잖아요. 13.56%. 네. 저거 노란선하고 비슷하네. 뭐 이렇게 볼게 아니에요. 저게 표가 네. 13%하고 AA는 0.04기 때문에 같은 눈금을 하면은 이건 아래 움직일 거 아니에요. 노란선하고 저 푸른색은
네. 저기 좌 좌표가 저 그래프가 틀려요. 이쪽 숫자가 이런 이쪽 숫자 왼쪽 숫자는 붉은색이고 오른쪽 숫자를 제가 조정을 한 거예요. 그래야지만 이게 변동이 나타나기 때문에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예. 만약에 빨간색 기준을 놓고 보면 저 노란색이나 그 파란색은 그냥 아래 붙어 가지고 안 움직이고 있는 나예. 안 보여요. 저 변동폭이. 근데 어쨌든 그 변동폭을 알기 위해서 제가 저렇게 스케일을 양쪽으로 나눈 거거든요. 그래서 뭐 지금 어떤 때는 빨간색이 아래쪽에 있으니까 더 좋았더 좋았던게 아니냐 이게 아닙니다. 네. 변동 변동율을 따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변동 폭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렇죠. 빨간색 붉은색 추세를 보면은 급격한 변동성과 오른쪽에서는 더 치솟는 그런 상황도 볼 수가 있는 그렇죠. 그니까 절대 레벨을 쓴게 아니라 저건 상대적으로 변동이 되고 있다이 얘긴데예 CCC 트리플 C가 저렇게 확 켜른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저렇게 같이 움직이는 그런 종목들이 오라클이나 최근에 문제 만들었던 코어위브인데 네네 저게 3개 3월 달에도 저런 모습이 탁 치고 올라간게 있었고 6월 달에도 아까 치 올랐고 또 올라갔던 겁니다. 그렇때 작용했었던 좀 부실로 이제 시장에서 거론이 됐었던게 지난 두 번이 오라클이 두 번 문제를 만들었고 이번에는 오라클하고 코어위브가 동시에 문제를 만들었어요.
근데 오라클 같은 경우 기업 실적 발표하면서 약간 좀 완화가 됐는데 최근에 나타났었던 저 변화는 그 오라클 때문에 나타났다라기보다는 전체적으로 상업 펀드 기업들이 저렇게 안 좋은 모습 속에서도 그렇게 부실이 크게 증가하지 않았고 돈이 계속 유입이 되고 있다. 우리는 보통 사무 펀드 쪽에서 돈이 유출되기 때문에 그래서 뱅크런으로 이어지고 이게 문제가 되는게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계속 이렇게 그려가고 있는데 실제로 블랙스톤에서 기업 지적 발표 왔을 때는 그런 상황이 아니다 결론이 난 거예요. 그래서 저 트리플 시는데 약간 좀 꺾여져 내려왔어요.
조금. 아, 근데 제 얘기는 뭐냐면은 저게 지난 어, 3월과 6월처럼 꺾이는게이 사무펀드 기업들 실적 발표가 나오면서 꺾인다면 그래서 오늘 블루아웃이나 RS에서 발표가 하고 11월 달에 또 관련 업체들도 많아요. 아플도 있고 뭐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런 어 실적 발표가 지나면서부터는 접붉은 색선이 떨어지기 시작하은 시장의 부실, 불안한 요인들이 사라진다라는 것이죠. 네. 그리고 그렇게 됐을 경우에 전체적인 회사체 시장도 안정이 되면은 음 국채시장까지도 안정이 된다라는 거죠. 네. 지금이 얘기 시작한 이유가 아까 금리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채권 시장 자체가 단순히 국채 금리가 그냥 기준 금리를 올리네 만에 뭐 이것만으로 변하는게 지금 아니라는 것이죠. 물론 국가 부채가 그 양도 이제 뭐 40초 달러 넘었기 때문에 절대량 자체가 많기 많아서 부담이 되는 요인도 있는데 인플레이션 자체는 좀 안 꺼지고 있지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건 상대적인 개념이기 때문에 시간 지나면 반영이 되면은 또 이건 악재가 안 될 수가 있단 말입니다. 근데 살아 있는 악재들은 이렇게 시장 내부에 있는 아까 말 아까 초반에 말씀드렸듯이 시장 내부에 있는 이런 악재들은 우리가 어떻게 반영이 선반영이 됐다 이렇게 좀 해서 선반영됐기 때문에 뭐 이게 현실로 나타나도 문제가 아니다 이렇게 볼 악재가 아니라는 것이죠.
이건 선반에 실적 발표 났는데 괜찮은 거는 호재지만 안 좋게 나오면 이건 진짜 뻥터지는 거예요. 근데 제가 봤을 때는 블랙스턴 쪽에서 어느 정도 시그널을 줬고 확인 과정이 오늘 블루과 RS라고 생각이 돼요. 그래서 여기서 만약에 긍정적인 그런 모습이 나타나면은 금리 쪽에는 좀 긍정적으로 영향이 갈 거라고 생각이 돼요. 그래서 아까 주가에서 가장 문제가 됐었던게 내년도에 이익 성장률하고 금리 문제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금리 문제는 어느 정도 안정이 될 수가 있다라고 생각이 돼요. 11월 들어서면서부터 이런 이벤트가 반영이 되면. 근데 그거 말고 기업 성장 기업 성장이 약간 좀 죽어.
그거는 계속 남는 거죠. 아, 그 살아 있는 변수 그리고 들어왔다 없어졌다 하는 그런 변수를 좀 나눠서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네. 알겠습니다. 아 그럼 투자자 입장에서 뭐 서학 개미와 국장 개미 모두의 가장 뜨거운 남재입니다. 바로 뭐 단기와 뭐 중장기 관점에서 미증시와 한국 증시 중에서 어디에 기대 수익률이 더 높을까 하는 점인데요. 사실 단기적으로는 조금 그래도 올랐었던 미국장 그리고 밸이라는 기대감도 있는 우리 국장 중에서 어느 쪽이 더 매력적인 단기 타격점 좀 제공을 하고 있을까요? 어, 똑같이 지금 매물대가 쌓이 마찬가지입니다.
나스닥 기준으로 놓고 보더라도 어제까지 올라온 거 위에는 매물대가 있고 코스피도 마찬가지로 매물대가 있습니다. 그런데 독립적으로 움직이려면 이쪽이 돈이 많았어야 되고 반도체 경기가 살아 살아나는 초반이었으면 올해 초같이 그랬으면은 우리나라를 이렇게 박수쳐 주고 싶은데 지금 상황은 그게 아니라는 것이죠. 미국 쪽에서 기업실적에 연동돼서 우리가 움직일 수밖에 없고 우리가 탄력적으로 더 올라갈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봐요. 그리고 탄력적으로 움직일 때 미국의 반도체 지수도 똑같이 탄력적으로 어 2026년 상반기에 움직였습니다. 근데 최근에 보시면 느끼시듯이이 반도체 전체적으로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미국의 반도체 지수도 탄력이 좀 예전만 못해요.
음 내년도에 불안한 요인들 기업 성장률의 기업 이익 성장률의 좀정 이게 반영이 되고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중요한 거는 뭐냐면은 미국 쪽에 그 대안이 또 있습니다. 미국 쪽은 그러니깐 예를 들어서 나스닥에 반영되는 비율이 반도체 지수가 뭐 한 3, 40% 된다고 했을 때 다른 소프트웨어 계통이 또 한 1, 20% 돼요. 그렇다면 소프트웨어 쪽에서의 그 변화가 좀 강하게 나타나고 있어요. 그러니깐 AI AI 쪽에이 하드웨어나 인프라 쪽이 약간 좀 곤란한 그런 어 성장률이 정체되는 그런 시기를 지금 막고 있다라고 보면은 소프트웨어 같은 계통은 또 반대로 선조정을 보인 다음에 지금은 다시 AI AI가 침범할 수 없는 영역인 경우에는 신고가로 들어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AI의 영향이 지금 인프라 쪽이나 반도체 이쪽하고요. 실제로 AI를 관리해야 되는 소프트웨어 쪽이 있잖아요. 또이 소프트웨어도 또 나눠줘요. 자체적으로 AI가 관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쪽은 또 부정적인 영향이 나타나고 AI를 관리할 수 있는 예를 들어 보안 업체 같은 경우 그런 경우는 오히려 이제 신고가를 내버리는 거죠. 네네. 이게 주가가 만약에 신고가 종목이 없다라고 한다면은 제가 2027년 끝났다라고 얘기를 하겠어요. 성장률 나아주고 하는데 그럼 뭐 하러 투자를 하느냐 이렇게 생각이 되겠는데 산업의 구도가 이렇게 빨리 변한다라는 것이죠.
그니까 주식 시장이 반영이 된단 말입니다. 우리나라의 보완 업체를 얘기를 한게 아니에요. 우리나라 보안 업체가 나쁘다라는게 아니라 이쪽 미국 쪽의 보안 업체들을 놓고 봤을 때는이 결이 틀리다라는 것이죠. 내용이 틀리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하드웨어 쪽하고 소프트웨어 쪽은 항상 좀 구분해서 봐야 될 것이고 우리나라가 더 나을 낮다라고 보려면은이 반도체 쪽이 살아나야 될 텐데 만약에 그런 경우라고 한다면은 기업 실적 언닝 그 예상치부터 틀려질 거예요. AI 예상치가 만약에 27년 지금 줄어든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게 어느 순간 상승으로 바뀌어요.
그러면은 우리나라 쪽 먼저 가야죠.이 네음 탄력이 항상 크니반도 비중이 높기 때문에 근데 지금은 그게 아니라는 것이죠. 지금은 업종별로 놓고 보더라도 좀 분리해서 약간 인프라 쪽하고 소프트웨어 쪽 분리해서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될까요? 쉽게 먹는 시대는 지나갔다. 이제 2027년부터는 이제 선택을 여러 가지 측면에서 봐야 되고 디커플링이 여러 가지 측면에서 나타날 겁니다. 그것을 선별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건 또 AI 내에서도 선택의 문제가 되겠네요. 그렇죠. 그게 더 중요하죠. 예. 알겠습니다. 아, 오늘 방송에서는 저희 12월 FOMC의 예상 경로부터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발행 변수 그리고 급변하는 환율과 외국인들의 수급 셈법 또 미국과 한국 증시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거시 경제 줄기들 깊이 있게 파헤쳐봤고요. SPM 리서치 김영진 대표 수고해 드셨습니다. 대표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깊이 있는 시장 분석과 투자 전략이 궁금하시다면 화면 오른쪽 추천 영상을 클릭해 주세요. 딜사이트 경제TV가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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