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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미국기술주, 삼성전자, 두산에너빌리티

김민규

Accuracy score-1.1
순 place165
Scored calls2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32.1% / 32.1% / 27.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7% / -4.7% / +2.5
Bullish / Bearish / Neutral48.6% / 16.2% / 35.2%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6)#삼성전자 (15)#코스피 (11)#마이크론 (4)#미국반도체지수 (4)

How scores are calculated

개미들 '눈 뒤집힐 전망' 나왔다, 삼성 주주환원 120조 등장 (김민규 대표, 이화진 차장 / 삼성 특집)

신사임당 · 2026-10-18 · 유튜브 시청 36,765 · Board Views 1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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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같은 급락과 어제 뭐 7일 거래일체 빠지고 있는 급락이 산업이 망해서 SK닉스가 망해서 삼성전자가 끝나서 그런 건 절대 아닙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제 현금이 없죠. 그러면 이게 펀더멘탈이 튼튼한지 봐야 되는데이 펀더멘탈은 너무나도 튼튼합니다. 만약에 지금 현금이 없고 시장에서 손톱톤만 물어뜯고 있어야 되시는 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10월 16일 오전 9시 30분입니다. 어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금요일을 맞이할 때마다 어떤 걸 말씀드려야 될지 고민이 많이 되는데요. 어제 서술퍼런 하락 이후에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많이 생각을 해 봤습니다.

정말 뭐 SK닉스는 120만 원대로 왔고 어 13만 원에서 120만 원대까지 정말 50% 넘는 하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그런 하락에서 지금 우리가 봐야 되는게 뭐냐? 국채 금리가 하락하고 있다라고 하지만 어떻게 시장을 봐야 하는지 그런 내용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굿모닝 임당 처음 시작할 때요. 많은 전문가님들과 대표님들 그리고 이지원한산 이재현 대표님께서도 많은 말씀해 주셨겠지만 현금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해 주셨죠. 근데 사실 현금이 없어요. 여러분 지금 시장 같을 때 우리가 트레이딩 관점에서 봤을 때는 다양한 분들이 이것저것 전략을 하면서 바벨 전략도 했다가 뭐 스위칭 전략도 했다가 뭐 하이바이 이런 거 막 했다가 하는데 우리는 지금 돈이 없습니다.

자, 그러면 대부분의 현금이 없는 분들은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봐야 하는지 그리고 지금 시장 끝나는 건지 그게 제일 중요하지 않아요. 왜냐면은 현금이 없는데 지금 시장이 끝난 건지 안 끝난지가 제일 중요한 거거든요. 그런 내용을 살펴보면서 금요일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여기는요. 대한민국에서 가장 좋은 경제 채널 신사임당이고요. 저는 네모 경제의 김민규입니다. 오늘 내용 여러분들과 함께가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러분 방송 보시는 분들 채팅창에 1번 한 번씩 눌러 주시면 너무 감사드리니까 한 번씩 어 채팅 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자, 삼성전자와 SK닉스 금락 AI는 진짜 끝났냐? 이거에 대해서 저도 밤에 엄청나게 많이 찾아봤는데요. 자, 끝난 거냐? AI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특이점을 넘지 못하고 정말 이대로 끝나면서 아, 우리는 AI라는 그냥 버블에 물린 사람이야. 우리는 AI라는 그 고점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사람이야. 이런 거냐라고 한번 찾아봤는데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가격의 공포와 산업의 변화를 나눠서 여러분들께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간밤에 미국 지수는 버텼지만 아, 반도체는 아직도 약했습니다.

나스닥은 0.08% 올랐고요. SP는 0.33% 33% 올랐습니다. 그런데요. 필라델피아 반도체수는 7거래일 연속 하락을 맞이했습니다. 자, 미국 전체 붕괴보다 업종간 이동이 좀 나타난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국채 금리가 내린 이후부터 좀 살펴봤는데요. 돈이 잠시 안전한 곳으로 갔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보면은 주식 위험이 축소됐습니다. 기술주를 덜어내죠. 그러면 국채에 대한 매수 증가가 나옵니다. 그러면 당연히 채권 가격이 상승을 하는데 채권 금리 하락은 결국엔 뭐다? 가격과 금리는 반대로 움직인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금리 하락이 곧 경기 호전이나 금리 인하 확정은 아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5.3까지 올라갔던게 5.09까지 내려온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 시장이 따지는 것은 뭐냐? 다시금 7월까지 온 거예요. 7월 달에 이러한 이슈로 하락을 했었거든요. 6월 19일 날 쭉 시작된 거. 이때부터 애플의 팀콕이 치플레이션 관련된 발언을 했습니다. 아, 반도체 너무 비싸다. 이거 못 사겠다. 이러면서 이러면서부터 이제 레오폴드신 브레노의 포지션이 노출되고 7월 달에 계속 하락한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때 불기둥 하나가 나왔는데요. 이때 뭐냐? 레오폴더신 브레너에가 운영하는 시츄에 웨어리스라는 이제 해지펀드가 시타들의 인수가 되면서 그 쇼커버링이 나온 거죠. 자, 그러면 지금과 같은이 하락이 질문들 있잖아요. 어떤 질문들? 이때도 똑같이 질문을 했었습니다. 너네 돈 벌 수 있냐? AI가 돈이 되는 거 알겠어? 근데 너네 돈 벌 수 있냐고. 이런 질문이었거든요. 지금도 또 그 상황에 직면한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결국 여러분 저는이 주체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은 거거든요. 너네 돈 벌 수 있어? 너네 돈 벌 수 있냐고 이렇게 물어보는 주체가 누구냐라고 했을 때 제가 체크한 것은 바로 누구냐?

돈이 많은 자산 운용사들이었습니다. 이게 블랙스톤의 공식 홈 공식 유튜브고요. 여기서 AI가 보여주는 거 보면 앞으로 뭐들 뭐가 달라지느냐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우리는 지금보다 훨씬 더 높은 것들을 보고 있다.이 내용 중에 하나가 뭐였냐면 그동안의 자산운용사들은 어마무시학 여러분 어땠습니까? 어 보수적인 집단이었습니다. 보수적인 집단이었고 어떻게 운용을 했냐면은 아 우리는 AI보다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로 고객의 자산을 배분하겠다. 이게 어떤 걸 말씀드리고 싶은 거냐면음 이제 블랙스톤이 운영하는 자금이 1경원이 넘습니다. 1경원이 넘다 보니까 어 진보적으로 그니까 공격적으로 뭔가 투자를 하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그동안에 AI나 뭐 우리가 알고 있는 반도체 이런 것들에 대해서 굉장히 보수적인 집단이었습니다.이 이 영상 자체가 여러분 엄청나게 자산을 크게 운용하는 사람들을 불러놓고서 설명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목 자체가 where be프입니다. 비프 그니까 햄버거로 따지면은 고기는 어디 있느냐 이거거든요. 고기는 뭐냐 어디냐. 근데 그 고기가 바로 AI와 AI 인프라인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러면 그들은 이미 시장에 타겟을 정했습니다. 어떤 타겟을 정했냐? 우리는 AI AI가 실질적으로 돈을 벌어오는 것을 알았다. 어떤 거?

지금 보면은 뭐 개선이라고 하죠. 개선. 이게 개선인데 뭐냐면 여기 그들이 갖고 있는 기업들 포트폴리오 중에서 생산성이 실제로 상승되고 있는 걸 향상되고 있는 거를 우리는 확인을 했다. 그러면서부터 여기서 이제 전그레이이 대표님은 뭐라고 말을 했냐면 요런 말을 했습니다. AI가 그 AI가 지금의 AI를 뭐라고 말을 했냐면 농경 시대라고 말을 했어요. 지금 우린 농경 시대 놓여 있는 거다. 그리고 농경 시대 때부터 그다음 철강 때까지 뭐가 증가했냐 보시면은 농경 시대 때부터 철기로 넘어가고이 철도가 흐르면서부터 어떤게 증가했냐면 요겁니다.

GDP가네 배 증가하고 생산성이 여섯 배 증가하고 제조업 생 그 제조업 관련돼서 여섯 배가 증가하고 그리고 주식 시장은 일곱 배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이 내용에 정리를 해 보면 우리는 AI의 바닥에 있는 거예요. 바닥 정말 초기에 있는 건데이 이후에 많고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 이후의 시대는 지금보다 훨씬 더 상승을 했다라고 말을 하는 겁니다. 자, 그러면 어떤 부분 어떤 분들은 이런 말씀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철도 파업 때 그리고 다버 때 망했다. 근데 그때와 지금이 다른게 뭐냐? 지금은 공급이 예전 공급이 그때 같지가 않습니다.

그때는 공급이 너무 많았어요. 수요가 확인되기 전에 공급이 너무 많았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때와 다르다는 겁니다. 자,이 내용을 듣고 나서 이제 뭐로 오는 거냐? 투자금 회수를 자산운용사 기준의 입장에서 보면은 뭡니까, 여러분? 너네 돈 못 벌잖아. 돈 뭐로 벌 건데라는 질문은 너네 돈 근본적으로 이들에게 질문할 수 있는게 이겁니다. 야, 너네 어차피 돈 못 벌고 어차피 돈 없잖아. 그니까 이들은 매출을 내 내면서도 불구하고 어떤 것들에 대한 이슈가 계속 있는 거냐? 요겁니다. FCF라는 거죠. 잉여 현금 흐름에 대해서 계속 걱정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여러분.

근데요. 지금 구글도 그렇고 메타도 그렇고 뭐 마이크로소프트도 그렇고 마이크로소프트는 현금이 남아 있습니다. 근데 구글과 메타 아마존이 지금 엄청나게 FCF 대비 어 투자를 하고 있는데 왜 그런 거냐면 결국에는 미 먼 미래에도 지금처럼 계속 폭발적으로 CAGR 연평균 성장률이 늘지 않는다라는 건 그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고트를 잡는게 뭐냐? 너네 그럼 돈 어떻게 벌 건데? 그죠? 그럼 우리는 반대로 생각을 해야 됩니다. 아, 오케이. 지금 저들이 지금 엄청나게 돈을 많이 가진 자산 운용사에서 AI 시장에 접근을 하려면 당연히 인프라 쪽에 접근을 할 텐데 그 인프라 쪽에 들어오려면 어떤게 부족하다?

지금 대부분 다 주가가 너무 오른 거예요. 구글과 아마존 다른 기업들도 돈을 벌고 있고 실질적으로 매출이 커지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들이 생각하는 건 뭐냐? 어, 이거 너무 [콧방귀] 비싼데. 그러면서 할 수 있는 질문이 이거밖에 없는 겁니다.이 질문은 이미 2026년 7월 달에도 했던 질문이에요. 너는 돈 남아? 실제로 돈을 벌고 있습니다. 구글, 메타, 아마존 돈 벌고 있어요. 어, 근데 이것이 지금 계속 계속해서 꼬트리를 잡는 거죠. 제가 봤을 때는. 그러면 그러면 이게 문제라고 하면 가장 먼저 2년금이 안 남아 가지고 더 이상 투자를 못 하겠다라고 했으면 구글과 아마존 메타 같은 경우는 FCF에 관련돼서 음.

2분기 실적 발표가 나왔을 때 어떤 말을 했어야 되냐? 다음 분기 가이던스를 높이면 안 됐었습니다. 그런데 다음 분기 가이던스 높아졌어요. 자, 그럼 결론적으로는 뭐냐? 지금 시장은 큰 자본이 들어오고자 하는 큰 자본들이 들어오자 하는데 너무나 높다 보니까 지금 누군가를 내보낼 수밖에 없는 겁니다. 팔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럼 팔려고 가면은 어떤 것들을 만들어야 됩니까? 노이즈를 만들어야 돼요. 노이즈. 그 노이즈가 나오는 시장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물론 나중에 이게 여러분들께 양날의 칼이 돼서 제가 욕을 먹을 수도 있고 안 먹을 수도 있겠지만 제가 미국 뉴스들이나서 뭐 폭스 뉴스, CNN 뉴스 나오는 자료들을 분석을 해 본 결과 AI는요.

여러분 특이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는 막을 수가 없어요. 무리의 걱정은 저 AI가 자의식을 가져서 자기 스스로 발전하는 것까지 얼마나 걸리느냐의 문제인 거지. 이게 돈이 안 된다의 문제는 아닙니다. 자, 그래서 빅테크의 실제 헬동을 죄송합니다. 뭐라 먹을게요. 자, 빅테크의 실제 행동을요. 제가 가져왔습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말한 것까지 에이, 무슨 소리야? 너 말도 안 되 소리 하지 마라고 하실까 봐 실제 행동을 자료를 갖고 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회계연도 2020년 4분기 연간 공식 발표 자료를 갖고 왔고 지금부터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은 제가 혼자 소설 쓰면서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는게 아니다라는 걸 한번 말씀을 드리면서가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금까지 제가 블랙스톤의 존그 그레이 내용을 가져와서 말을 했고 앞으로도 뭐 JP모건이나 모건 스텔리 내용들도 갖고 오겠지만 어느 정도 이해가 된다 하시는 분들 있으실까요? 여러분들 어제와 같은 급락과 어제 뭐 7일 거래 일찍 빠지고 있는 급락이 산업이 망해서 SK닉스가 망해서 삼성전자가 끝나서 그런 건 절대 아닙니다. 그러면 아까 처음에 서두에 시작했던 것처럼 우리는 이제 현금이 없죠. 그러면 이게 펀더멘탈이 튼튼한지 봐야 되는데이 펀더멘탈은 너무나도 튼튼합니다. 그러니까 그들이 말했던 것처럼 지금 뭡니까?이 이 사회로 넘어가고 있는 거예요.

지금이 농경 사회에서 철도로 넘어가고 있는 얼마나 발전이 됐습니까, 여러분? 이때 당시에 농경사회라고 하면은 내 제가 만약에 여기서 서울을 가려고 한다고 하면 날 잡고 가야 됐거든요. 일주일을. 근데 그때는 뭡니까? 철도가 풀리면서 모든 산업이 발전했습니다. 그 지금도 그때와 같다라는 거예요. 특이점이 오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시겠죠, 여러분? 자, 그래서 우리가 하나 말씀을 드릴 수 있는게 뭐냐면은 어,이 블랙스톤의 존그레이가 이런 말 했어요. 구글의 토큰이 얼마나 사용이 증가되고 있냐. 여러분 보시면은 2025년 대비, 2026년 대비 훨씬 더 높게 증가하고 있어요.

이미 AI는 막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메모리 반도체를 갖고 계신 분들은 시장을 좀 어 넓게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당장 주가가 떨어져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뭡니까? 가격의 공포와 산업의 변화를 나눠서 봐야 되는 겁니다. 지금 가격이 주는 공포와 산업의 변화는 다른 거니까요.이 내용을 조금 더 어 딥하게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자,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유료 자석은요 3천만 개 이상입니다. 그렇죠? 그리고 아마존의 1천억 달 연간 매출은 1억 달러를 돌파를 했어요. 미래 이야기만 있는 시장이 아니에. 실제로 돈의 AI는 유료 사업이 되고 있는 겁니다.

아시겠죠, 여러분?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어 [콧방귀] 지금 여러분들이 걱정하실 필요가 없다라고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에저라고 하죠.이 아마 마이크로소프트의 그 에저 그죠? 에저. 에저의 연가 매출을 보면은 1억 달러 돌파입니다. 코파일럿은 3천만 개 이상이고요. 그러니까 아주르라고도 하시는데 근데이 에저라고 보통 말을 합니다. 자, 존그레이 AI를 현장에 적용하는 사업으로라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어요. 자, 보면은 2020년 5월 6일 날 CNBC 인터뷰에서 제가 내용을 발치를 했는데요. AI를 블랙스톤의 핵심 투자 투자 투자 주제로 설명을 했고요.

엔스로픽과 AI 기반 서비스 설립 논의했습니다. 그리고 2016년 8월 28일 뭐라고 했냐? 데이터 센터에서 냉각, 시공 등 주변 인프라로 확대. 투자하면서 가설을 계속 검증하는 방식이다. 그러니까 지금 어떤 상황이냐면 여러분 하나예요.음 설비 투자에 대한 내용을 지금 담은 겁니다. 그럼 설비 투자 뭐가 있을까? 인프라 쪽으로 잘 보셔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존그레이가 말한 다섯 개 섹터가 뭐냐면 데이터 센터, 전력, HBM, 메모리 반도체 요런 것들을 말했어 했단 말입니다. 그 그러니까 지금 그들이 비싸게 주고 사기 싫어서 계속해서 이렇게 나오는 것들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결코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존 그레인은 그동안에 그동안의 블랙스톤이나 이런 것들은 어 AI에 대해서 굉장히 보수적이었으면서 왜 이렇게 이제는 변화의 중심이고 앞으로 이런 것들이 전부냐라고 말을 했냐. AI 생산성입니다. 직원 100명이 하던 일을 더 빠르게 하는 거죠. 그래서 같은 시간에 해결한 상담 건수를 보니까 AI 도구 없이 100권인데요. AI 상담 지원 도구가 있으니까 약 114건입니다. [콧방귀] 그래서 전반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포트폴리오 어 블랙스톤이 갖고 있는 포트폴리오에서 생산성이 증가한 기업들이 많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저번에 자료를 하나 갖고 왔는데 그것도 여러분들과 함께 보면서 좀 말씀을 드려 볼게요.

왜 이렇게 땀을 삐질삐질 흘리면서 열심히 하느냐? 저는요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지금보다 앞으로 더욱 더 잘 보셨으면 좋겠는게 뭐냐면 이겁니다. 어 이게 존 그레이가 말했던 내용이거든요. AI는 파워, 그리드 데이터 센터, 칩부 요것들을 보면 되는데 이것들을 왜 가져가느냐? 요겁니다. 영업 이익률 개선인데요. 이비타도 그렇고 이비타 마진도 그렇고 최근 수련 보면은 SP 기업의 마진율이 5% 이상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블랙스톤의 포트폴리오도 영업 이익률 개선이 7%예요. 자체 포트폴리오만. 그러게 뭐로 이루어진 거냐?

사람들이 똑똑해진 거냐? 아니라는 거죠. 뭡니까? AI를 도입하면서부터 지금 생산성이 증가하고 있다라고 하는 거고 그들은 검증됐기 때문에 투자를 이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SK닉스는 삼성전자가 떨어져 가지고 걱정이 많이 되시는 분들께 이거 한 말씀드리고 싶어요. 10년 뒤에 우리도 노동력이 귀해질까요? 10년 뒤에 우리는 지금보다 생산성이 더 안 좋아질까요? 더 좋아질 겁니다. 그러니까 어 나는 단기적으로 들어와서 먹고 나가려고 했는데 물렸네라고 하시는 분들은 제가 할 말은 딱히 없지만이 산업에 대해서 지금 반도체 메모리 메모리 반도체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이라고 하면 이렇게 하락했을 때 그 노이즈에 혼나지 마시고 노이즈에 신경 쓰지 마시고 그냥 딱 펀더멘탈만 보셨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물론 가격 때문에 힘드시겠지만 가격과 가격과 산업의 변화를 다뤄 보셔야 됩니다. 결국에는 여러분 저는 뭐라고 보고 있냐면은이 산업의 변화 산업은 결국에 전 주인이라고 보고요. 가격은 저는 강아지라고 보거든요. 그 강아지 산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코스톨라가 말했던 것처럼 산책을 갑니다. 주인과 강아지가. 근데 주인는 똑바로 갑니다. 그런데이 강아지는 풀 내음도 맞고 자기가 할 일도 하고 다른 사람이 오면 반가워하기도 하고 이러면서 계속해서 왔다 갔다 해요. 그런데 결국에는 뭘 따라갑니까? 결국에는 주인을 따라갑니다.

그러니까 뭐냐면음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이 주인 주인은 기업과 산업입니다. 기업과 산업이 올바르게 가고 있고 성장하고 있다라고 하면이 가격은 뭐라고 말씀드렸죠? 강아지입니다. 그러니까 강아지가 어 산책도 산책 가면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풀레도 맞고 소변도 보고 용변도 보고 그다음에 다른 사람과 또 친하게 지내기도 하고 그러면서 결국에는 똑같이 주인과 같은 길을 가러 갑니다. 그러니까 지금과 같은 이런 가격의 변동에이 산업의 걱정을 안 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지금 보시는 것처럼 딱 하나 어 지금 화면을 보시는 것처럼 여기 네모라는 AI 플랫폼은 오픈형 AI 데이터 플랫폼입니다.

오직 어 신사임당과 내무 경제를 보시는 분들께 비영리적으로 제공을 하고 있고 지금과 같은 하락에서 연기금과 지금 외국인들의 움직임을 누구보다 빠르게 알 수가 있는데요. 여러분 이걸 만든 이유가 뭐냐? 저희 네모 경제 네모 인사이드라는 회사는 시장을 모두에게 열린 AI 데이터 엔진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연기금과 외국 외국인 기관의 움직임을 따로따로 보는게 아니라 한 대로 모아서 데이터를 편하게 볼 수 있는 플랫폼이고 비영리적 말을 하자면 돈을 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신청해 주신 분들 모두 다 승인을 드렸고 사용하고 계십니다.

이걸 왜 만들었냐? HTS별로 제공하는게 다르고요. 그리고 40대에서 60대까지 지금 직장에서 근무하시거나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은 MTS나 HTS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들이 너무 어려워요. 보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한대 모아서 쉽게 알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저희가 만든게 뭐냐면 여러분 이겁니다. 지금 시장에 어떻게 수급이 들어오고 있는지 그리고 지금 시장에 어떤 곳에 돈이 몰리고 있고 외국인들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저희가이 플랫폼을 만든 이유는 가장 하나였습니다. 외국인들의 움직임. 왜 여러분들이 저처럼 당연히 어 블랙스톤의 존그 그레이 영상을 맨날 볼 수 있으면 좋고 바쁘시지만 분석하시면 좋겠지만 어렵잖아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어떻게 나가고 있는지 뭘 사 뭘 팔고 있고 뭘 사고 있는지 연기금은 어떤 걸 사고 있는지 그렇죠. 큰 손은 연기금은 어떤 걸 사고 있는지 핸드폰과 컴퓨터 모두 다 사용 가능합니다. 만약에 지금 현금이 없고 시장에서 손톱톤만 물어뜯고 있어야 되시는 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여기 오셔 가지고 연기금과 기관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실제로 보셨으면 좋겠어요. 주말 동안 장이 안 열립니다. 그때 아, 지금 시장 연기금을 어떤 거 위주로 매수를 하고 있구나. 그리고 저희가 저희 그 네모 인사이드에서 만든 네모가 여기 플랫폼 이름이 네모거든요.

네모가 더 정말 좋은 이유가 뭐냐면 저희는 신용 위험이 있는 종목을 미리 골라놨습니다. 이게 뭐냐면 1위부터 40개까지 만들어 놨는데요. 공여 요리라는 건 100만 주 거래용당 신용이 얼마나 돌고 있는지 의미를 합니다. 이런 종목들이 위험한 이유는 어제와 같은 코스피아 코스닥 급락 때 신용 반대 매매 위험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어떻습니까? 잘못 샀다가는 여러분들이 크게 물리실 수가 있는 거죠. 그런 종목들을 미리 알 수 있도록 저희가 분류를 해 놨습니다. 그러니까 이거 보시면은 뭘 알 수가 있느냐? 연기금의 움직임, 외국인의 움직임, 그리고 신용 위험한 종목이 뭔지 알 수가 있고요.

그리고 시장에서 어떤 쪽으로 돈, 어떤 쪽으로 돈이 먼저 오는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 히트맵을 누르면은 지금 기관이 적극적으로 매수하고 있는게 뭔지, 연기금이 지속적으로 매수하고 있는게 뭔지, 외국인들이 매수하고 있는게 뭔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자, 그리고 여러분, 저희는요. 이번에 어제 업데이트 된 건데요. 신용 잔고가 늘어날 때마다 신용 반대 매매 위험한 종목들이 몇 개인지 알 수가 있고요. 신용 반대 매매 신용 반대 매매 위험이 높은 종목이 많으면 많을수록 매수할 타이밍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신용 전구가 높아질수록 여러분들께 알림이 갑니다.이 홈페이지 자체 내에서 여러분들이 보시고 있으시면은 알림이 가는데요.

이걸 보시는 것처럼 저희가 계속적으로 여러분들께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어떤 거? 위험해 먼저 여러분들이 도망칠 수 있도록 어떤 분들 신사임당과 네모 경제를 보시는 분들 먼저 도망칠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릴테니까 다음에 코스피 하락과 코스피 급락 때는 여러분들이 먼저 도망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업데이트 자료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청하는 방법은요. 여기 누르시면 고정 댓글 누르시면 저희 홈페이지 주도입니다. 가입해 주시면은 모든 분들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요. 이걸 나중에 녹화본으로 보시는 분들은 고정 댓글 보시면은 저의 링크가 있으니까 꼭 오셔 가지고 다음에 코스피 급락과 코스닥 급락 때 여러분들은 어 나는 이때 네모를 통해서 미리 현금을 만들어 놨네.

다행이네. 왜? 우리는 이미 연기금과 기관들 움직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봤으니까. 여기 보시면은 기관 속보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종목 분석을 누르시면은 120일선 닿왔을 때 2022년도부터 2026년도까지 120일선 다왔을 때 어 몇 번을 지켰고 몇 번을 깨졌는지 200일선 닿왔을 때 몇 번을 지켰고 몇 번이 깨졌는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거 연기금과 기관과 외국인들의 매수를 한 눈에 볼 수가 있고요.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수급 같은 것들도 다 넣어 놨으니까 직접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궁금하신 사학은 여기 종목 토론 방에 여기 있습니다.

여기에 많이 적어 주시면은 제가 확인한 다음에 여러분들께 내용들 다 확인해서 업데이트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앞으로 이런 하락이 있지 말란 법 없습니다. 또 올 수 있겠죠? 그런데 저희 세모 경제, 저희 네모 경제와 신사임당을 보시는 분들은 가장 먼저이 시장에서 도망쳐서 시장에서 위험을 알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여러분들께 위험을 먼저 알려 드릴 수 있고 기회를 먼저 알려 드릴 수 있는 그런 오픈형 AI 데이터 플랫폼 네모를 만들어서 여러분께 어 도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비영리적인 목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왜 그렇습니까?

경제 채널에서 이렇게 만든 적이 없었거든요. 저희가 처음일 겁니다. 앞으로도 없을 거고요. 저희는이 데이터를 통해서 여러분들께 계속해서 좋은 내용만 전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청하는 방법은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고정 링크를 누르시면 신청이 가능하니까 이번 방송 끝나고 꼭 신청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저는요 다음 주 월요일 날 신사임당 9시 30분에 라이브 인사를 드릴 거고요. 어 조금 더 보고 싶은데 하시는 분들은 매일 오후 3시 30분에 네모 경제라는 채널에서 라이브를 하니까 오셔 가지고 어 방송 괜찮네. 얘 미국과 유럽 내용 다루는 거 괜찮네 하시는 분들은 네모 경제 구독과 좋아요 눌러 주신 다음에 오후 3시 반에 잠시 후에 또 라이브에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한 주 너무 고생하셨고이 데이터 플랫폼 네모도 많은 사랑 부탁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인분들께 많이 초대해 주시면 지금 이벤트도 많이 하고 있으니까 꼭 오셔 가지고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저는 김민교였습니다. 오늘의 업종 작전으로 들어가 봅니다. 어, 반도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음, 와, 진짜 굉장히 주가가 많이 빠졌어요. 최근에. 근데 오늘 프리마켓에서도 분위기는 굉장히 안 좋습니다. 근데 오늘 아침 뉴스 나온 걸 보면 삼성전자가 CXMT 창신 메모리와 기술 격차가 최대 7년이다. 시장 우려가 지금 과도하다라는 이야기 나왔고.

하지만 이틀 연속 아 창신 매물이 너무 우려할 거 아니야라는 이야기 나오는데 시장은 뭐 상관없이 확확확 빼 버립니다. 지금이 현상들을 어떻게 봐야 될지 어저께까지만 해도 아 좀 다시 옆으로 좀 횡보하나 싶었는데 지금 프리마켓에서 6% 막 이렇게 밀려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네. 음. 주적하는 정책이 트리가 될 거 같습니다. 음. 지금 시장에서 알고 있는 거는 삼성전자 영마 특별 배당 30조는 이미 노출이 되어 왔죠. 추가적인 주 한원 정책 발표가 결국 트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미국은 이미 선포를 했죠. 비디아 2,350억 달러 역대급 자사주 발표를 하면서 우리 베라루인으로 인해서 성장이 이제 가속화될 거야.

왜냐면은 평상시 자사주 외입을 세게 했던 회사가 아니었습니다. 애플이었죠. 근데 엔비디아가 이렇게 했다라는 거는 그 많은 자금들을 뭐 코일런트나 코닝이나 아니면은 뭐 오픈 AI나 여러 이제 밴더 파이낸싱을 통해서 시장의 우려를 얘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돈 많아요. 우리 나중에 실적 계속 성장할 거예요. 그러면서 주저하는 정책을 우리는 확신을 지켜줬습니다. 심지어 이틀 마이크론이 또 얘기를 했죠. 우리 뭐 그동안 치스법 뭐 지금 치스법으로 인해서 줄하는과 관련된 제한이 묶여 있었는데 12월 9일 날 이게 풀립니다. 여러분. 하지만 우리 12월 9일 이후에 바로 우리 발표할게요.

자사주 매입. 거의 60조 이상으로 우리는 하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러니깐 와 마이크론도 저에 대한 시장의 확신을 보여줬는데 삼성자 하이니스는 약간 이제 물론 하이니스도 40조도 이제 크긴 하죠. 이제 하이니스도 이제 마무리가 되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 결국 28일 날 조주하는 정책이 또 추가적으로 구체적으로 나올 가능성 좀 굉장히 좀 크다라 봤을 때 그게 시장에 대한 좀 성장을 좀 보여 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라고 좀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게 사실 107조 사실 역대급 실장인데도 오히려 주가는 굉장히 하방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하는 거는 지금은 시장을 펀더멘탈로 해석을 하는게 아니라 결국에는 수급적인 여인으로 지금 해석을 하는게 전 개인적으로 맞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수급적인 요인이고 펀더멘탈에는 그게 이상은 없다라고 해 주셨는데 그러면 보유하신 분들 어떻게 될까요? 지금 구간 지금 구간은 아까 제가 얘기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은 뭐 그렇죠. 수부장이 좋을 수도 있고 당연히 이제 P에서 Q로 넘어가는 이제 시기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동안 뭐 서버용 얘기들 많이 해 왔고 뭐 앞서 얘기했던 CXMT 그 4F 스퀘어 같은 경우도 사실 뭐 올해 서버용 디램을 생산할 수 있는 F 어 스케일을 개발 했다고 얘기해 나왔죠. 실제로 지금 어깨 관계자들 분들이 이제 얘기를 하시는 거는 원가의 부담이 훨씬 더 클 수밖에 없는 거기 때문에 결국에는 모든 시장들은 새로운 신기수를 개발한다.

원가 부담을 절기 위해서 개발을 하는 건데 지금 당장으로는 그게 대량 양상까지도 가기 힘든처럼 상황입니다. [목을 가다듬음] 그리고 아까 ASM에 사실 어제 ASM에서 참 이런 얘기를 좀 했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지만은 EU와 DUB는 기술 격차가 어마어마하게 말 차이가 많이 납니다. 아까 이제 앵크님도 얘기하셨다시피 DUV는 흐리 말서 멀티 패트닝이죠. 한 웨이퍼의 해로를 어마어마하게 그림을 많이 그려서 막 이걸 해서 이제 그거를 뽑아냅니다. 그렇게 되면 수율이 안 나와요. 더 많이 쓰면 쓸수록 비용만 올라갑니다. 하지만 EUB 장비 같은 경우는 싱글 패트닝에서 딱 하면 이제 바로 이제 생산이 가능한 상황이라서 속도 차이가 어차피 지금 그게 안 됩니다.

저는 만약에 삼성자 하이니스나 전반적인 어 반도체 고점이 꺾였다는 신호는 중국이 EV 장비를 개발했다는 소식이에요. 지금은 그럴 가능성이 굉장히 낫죠. 최근에 혹시 이런 뉴스를 보셨는지 모르겠지만은 중국이 ASML의 노강 장비를 어 그게 해부를 해봤다. 해부를 해 봤는데 조립에 다시 실패를 했답니다. 그만큼 기술이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많이 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지금 당장의 어 속도는 따라오게 굉장히 낫고센티가 지금 이제 상장을 하면서 30만 장 외관 케파 30만 장 얘기를 했고 초위에 60만 장을 얘기를 하고 있는데 60만 장 크죠.

삼성전자 72만 장이고 하이닉스가 58만 장이지만은 내년 2월에 Y1 공장이 이제 증설이 중공이 되면은 하이닉스도 70만 장이 넘습니다. 근데 내년 더 합해면 그들이 이미 100만 장 이상 넘는 거죠. 그 격차는 같이 이제 차이가 나는 부분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공급행이 얘기를 한다. 어차피 지금 CXMT는 중국 내 물량을 소화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사항은 아니다라고 저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CXMT 관련된 우려는 좀 과도하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어 우려는 과도하다라는 거를 알지만 또 주가가 빠지면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나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일단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요즘의 주가 흐름을 보면 또 우려는 되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 우리는 좀 지켜볼게요. 근데 SK 하이닉스를 둘러싼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참 많은 거 같아요. 물론 삼성전자도 뭐 같이 노이즈를 받아가는 구조이기는 하지만 그러니까 SK 하이닉스는 지금 솔리다임 IPO 관련돼서도 여전히 불편한 시선이 [목을 가다듬음] 존재를 하고 있고요. 뭐 테안 회장 관련된 이야기도 있고 여러 가지 막 시장에서 뭔가 불안불안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또 HBN 관련돼서 장비 반입에 대한 이야기 좀 지연될 수 있다라는 이야기도 어저께 나와 주기도 했어요.

어 뭔가 일정에 대한 문제는 아닌 것 같기는 한데 워낙 HBM4 관련돼서 SK 하이닉스가 자꾸 뒤쳐지고 있다라는 이야기도 같이 나왔던 상황인만큼 이쪽 관련된 이야기들은 좀 어떻게 보세요? SK 하이닉스 관력 하이니스는 이번 28일 날 실적도 실적이지만 말씀드렸던 여러 가지 노이즈들을 다 해소해 주 돼야 됩니까? 아 말해 말해 줘야죠. 이거는 기자분들이나 아마 애널리스트분들이 질문 다 하실 거예요. 지금 아마 너무 궁금해하시는 분들 많죠. 그러니까 이미 이제 2월에 세미 애리시스에서 이미 지목을 해 왔던 베이스와 관련된 재설계 이슈들 지금도 여러 이제 전문가들 뭐 증권사 있는 애널리스트분들이 의견들이 분명한 거 같아요.

실제로 품질 이슈는 있는 거 같다. 아니다. 시장에서 너무 과도하게 이게 어 매를 친다. 아니다. 하이니스도 HBM4 거기에 대한 문제는 없다. 하지만 어제 그 이슈가 나오면 되면서 어 이상한데 시장에서는 어 HBM4 어 내가 알기로는 지금 하이닉스는 지금 일반시 어 디 같은 경우는 이미 외주에 막히기 시작을 했어. 거기는 그냥 우리가 드림텍이나 하냥 디지텍 같은 후공장 업체들에게 아웃소싱 해 주기 시작을 했어. 그들은 HBM만 지금 집중할 거야라는 거죠. 그래서 최근에 이제 후공정 업체들이 주가가 굉장히 좋았던 부분이었는데 그러면 어

그럼 그 HM4에 집중한다는 이유가 아니면 정말로 지금 이제 수율 이슈가 문제가 되는 부분인가라는게 조금 이제 물음표가 나올 수가 있는 부분이죠. 그래서 이제 마이크론이 계속 그런 자신감들을 좀 보여 주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어 가지고 이따 그런 문제를 좀 해소를 해야 되는 부분이고 그런데 어제 SK 그룹과 관련된 이슈가 하나가 나왔죠. 네. 혹시 아세요? 어떤 거예요? 원전이요? 아, 네. 웨스팅하우스요. 웨팅하우스 지분을 수정으로 투자한다 얘기하고 있죠. 네. 갑자기 근데 SK가 뜬금포로 나와서 사실 어, 뭐지라는 생각은 들었어요.

어제 저녁에 나왔죠. 아, 이게 여러 가지 뉴스를 조합해 보면 최현 회장의 머릿속은 생각보다 큰 거 같기는 합니다. 큰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AITC. AITC는 계속 지속적으로 얘기를 해 왔죠. 네. 어떻게 보면 그도 매번리 장사만 하기에는 이게 이게 5년만 장사하고 말 거냐 이건 아니잖아요. 교는 그들도 AITC를 계속 준비 중에 있는 상황이고 AI 그래서 AI 컴퍼니라는 이제 법인을 만들었고 그 AI 컴퍼니 밑에 이제 솔리다임을 만든 건데 아 결국에는 이제 원전에 지분을 투자를 한다. AITC를 만들어야 되고 물론 그들도 SK 이터니스가 있습니다.

이제 연료 전지 쪽으로 이제 전력을 하겠죠. 하지만 그걸로는 부족하죠. 네. 그래서 원전쪽을 지분 투자를 하면서 원전적으로 이제 그 SMR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들이 아닌가 좀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게 봤을 때는 향후 SK 그룹의 전반적인 행보가 어 생각보다 재밌게 돌아가는 흐름이 아닌가라고 봤을 때 이게 다시 돌아가서 솔리다임 상장 맞습니다. 뭐 내년 말일 거 같아요. 이제 지금 분위기로는 그냥 솔리다임은 상장하는 분위기로 가는 거 같습니다.이 이 회사도 미국 상 미국 회사라서 우리나라 그 상법 개념과 관련된폭 상장 이슈와는 해당 상항은 아닙니다.

하지만 시장은 뭐야? 그냥 해석은 중법 상장이 맞죠. 네. 그게 과연 이제 이거를 어떻게 해석을 할 것이냐? 한간에 들리는 얘기는 있습니다. 뭐 여러 가지 이제 어 SK 하이닉스가 솔리다임 상장을 통해서 그 자금들을 엔비디아와 지분 교환을 쓸어 자금 명목으로 쓸 가능성도 있다는 얘기도 있어요. 그러면 그거를 시작이 소통을 해 줬어야죠. 그런 이제 시작에 대한 오해들을 풀어 줘야 아 엔비디아 지분 교환을 하기 위해서 그리고 솔리다임이 내년 상장을 해야 되는데 그 이유가 뉴욕에서 이제 케파 증사를 해야 되는데 자금이 한 몇십조가 들다 보니까 그 자금 확보를 하기 위해서 IPO를 해야 된다.

뭐 이런 이슈들이 복합적으로 나와 줘야 그게 시장에 대한 오해들을 풀 그니까 하이니스가 오해를 풀게 너무 많습니다. 그러니까요. 그게 28일날 대부분 해소를 해 줘야 돼요. 그래야 이제 SK 하니스 최근에 지금 아까 어 신용 장구 34조인데 그중에서 구조가 하이닉스와 3,000원인데 아마 하이닉스가 더 많을 거예요. 그런 점을 좀 감안했을 때 사실 차트만 보면은 이제 최 저점 제가 알기는 7월 30일입니다. 20시 29일 거예요. 레어폴드 이슈 있었던 그 저점까지 그얘기 다았습니다. 그러니까요. 더 강도는 더 강해지고 있죠. 하락세가.

저는 오늘 내일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잘 버텨서 버티는 개이 중요하고 사실 신용은 많이 힘드실 거예요. 아마 어제부터 증권사들 아마 이제 반대 매매 문자들 많이들 가셨을 거예요. 또 오늘 아마 여러 언론에서 반대 매매 물량 어마어마하게 나왔다 얘기들 나오겠죠. 다음 주가 되면 대부분 증권사들 신용융자 중단됩니다. 사무선자 하이닉스 월요일부터죠. 예. 그 심리가 뭐겠어요? 이번 주에 사자 친리 아니겠어요? 그러니까요. 그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돼? 이게 어떻게 보면 선문장에서 왜 빠져 질문 던지이 중에 하나가 이거예요. 어제 저희 주변에서도 하는 말이 그러면 이번 주에 신용 미리 사내야 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근데 이게 와저 이렇게 이게 한 말사이 밑으로 박아 버리면 그게는 10% 빠졌다. 갑자기 또 전화옵니다. 담보부적 터졌다고. 그게 힘든 거죠. 그런 상황이 지금 발생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시장에서는. 이게 어 여러 가지 요인들이 너무 많다. 그거를 빨리 해소시켜 주는게 불과 2주밖에 남지 않았지만 그 2주가 사실 주들 입장에서는 어마어마한 고통이긴 하죠. 사실 2주가 짧은 것 같으면서도 하루하루 저희는 피말리는 시간을 지금 보내고 있어요. 진글로위국시장에 대한 이런 확장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그냥 뭐 공장 하나 세우는 정도가 아니라 크게 접변을 확대해 나가려는 이런 움직임을 가져가고 있고 이게 이번에 28일에 실적 발표와 함께 시장에 뭔가 소통이 더 잘되면 분위기 전환이 가능할 수 있겠다라고 말씀해 주시는 거 같아요.

근데 그러면 그때까지 하루하루 힘든데 지금은 버텨야 됩니까? 현금 가지고 계신 분들은 사세요. 직장인 분들은 월급 나올 때마다 가져가는 거 맞는 거 같아요. 네. 사실 음. 뭐 늘 항상 우리가 너네는 200만 원 때도 살아해 놓고 지금도 살아 하면은 현금이 매말라 있는데 그렇죠. 얘기도 많이 하시죠. 압니다. 정말 제 주변 고객들에서도 290만 원이 심지어 그 한 달 동안 빠지면서도 버텼던 친구들이 이제는 힘들기 시작을 합니다. 그렇죠. 이제 끝난 거냐? 이게 두 번째 하락이니까 7월 달이 자꾸 떠오르는 거예요. 많은 투자자분들이 7월 달 님이 공포를 겪었는데이 고통이 다시 또 되풀이 될까 봐 이게 너무 힘든 거거든요.

다들. 네. 그러니까 이게 우리는 8월 초에 삼성자 한스가 빠진 이유에 대해서 끝나고 나서 이제 이유를 알게 됐잖아요. 이분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뭐 아까 오늘만 얘기했던 이유가 한 세네 가지가 됐던 거 같은데 전체적인 가장 큰 원인이 뭔가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하게 잘 몰라. 시장은 썰만 나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게 수급주 요인이 워낙 이제 크다 보니까 아 신용이 다 흔히 말해서 다 빠져야 반등을 할 것 같아요라고 하면 그걸 언제까지 그걸 기다리겠어요? 그런 상황이 나서 결국 언제든 항상 시간이 해결해 주겠다로 얘기를 하긴 하겠지만은음 아마 제가 봤을 때는 하루 이틀 정도가 오 정도 마음에 드린 국면이 아닌가라고 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힘든 구간입니다 여러분 정말 힘든 구간인데 일단 큰 그림 안에서는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들도 있으니 우리는 일정적으로 한번 기다려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오히려 직장인분들 대응하시기 힘드니까 그때그때 오히려 빠지면 매수 기회로 삼아볼 수 있는 부분들도 말씀해 주셨어요. 근데 뭐 급하게 대응하자라는 부분은 아닌 거 같습니다. 천천히 매수를 하자라고 말씀해 주신 거 같고요. 그럼 반도체 소부장은 어떻게 봐야 돼요? 원래 ASML 실적 발표 잘 나오면 소부장 쪽 기대해 볼 수 있다라는 이야기도 나왔고 또 지금 어 세미콘 웨스트에 대한 평가 그러니까 장비 쪽 그 세미나라고 해야 될까요?

평가가 골드만삭스에서 나왔는데 2027년에 매우 강한 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라는 이야기도 했고 어 뭐 2027년에는 전 세계 신규 패이 여덟 개에서 10 개 정도는 가동이 될 예정이다라는 이야기 막 하면서 긍정적인 관점을 내 주기도 했어요. 근데 SK 하이닉스 어제 나온 이슈를 보면 또 걱정해야 되나 싶기도 하고 여러 가지 또 어법이 좀 복잡해집니다. 이쪽은 어떻게 봐야 되죠? 아차 쉽죠. 하니스가 가장 어 계속 이제 시장에 대한 노이즈가 계속 나오고 있는 부분이고 그래서 이제 이오테크니스나 이런 전반적인 소부장 업체들은 오히려 이제 교주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들이라서 어 교는 그 속도에 대한 얘기들 우리가 뭐 기수 기격차들을 얘기를 많이들 하고 있냐 좀 상황이긴 하지만 결국 HBM 승부가 제일 중요합니다.

지금 상황은 그래요.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하이니스는 HBM 4를 걸기 시작했고 삼성전자는 그 어마어마한 자신감들을 이미 뭐 원양 캠패스나 아니면은 저 천안 쪽의 라인들을 다 이제 HB으로 다 바꿨습니다. 그러면서 랜드 쪽이나 디행 가격을 더 올리기 위한 전략들을 가는 거죠. 지금 내년에도 랜드 가격은 두 배 이상 전망을 시장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왜냐 랜드 쪽 물량은 많이 안 주게 되면 당연히 가격 상승 효과를 올리고 있지만은 지금 급한 거는 HBM이거든요. 그렇죠. 그 HBM을 오히려 더 자신있게 지금 하이닉스 확실히 수입 문제 있는 거 같아.

지금 이럴 때 우리가 빠른 속도로 이제 생산량을 초화량을 어마어마하게 늘려 버리자. 음. 음. 그러면 장비주들은 결국 배체인들의 색깔은 달라지기 시작을 할 거 같아요. 뭐 이번 주에도 저도 이제 한 여섯 개 정도 기업들을 IR를 딱 다녀온 결과 딱 보면은 물론 그들도 하이닉스와 삼성자 이제 그 수주 장고 부분들이나 항위 항위의 이제 실적에 대한 부분들 근데 특히나 이제 삼성전자향에 있는 소부장 업체들 얘기는 가격이 올라가기 시작을 했답니다. 장비는 가격이 보통 안 올라가거든요.가 가격이 올라가기 시작을 했고 그게 실적으로 반영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한게 어 정말 다른 시장의 얘기를 드디어 이제 받을 수 있는 거구나.

그럼 제가 봤 때는 삼성전자 밸류체는 전략은 맞는 거 같아요. 음. 하이닉스 관련해서는 어제 이슈가 기정 사실 된다라고 하게 되면 조금은 후공정 업체들 같은 경우는 좀 부담이 될 가능성이 좀 있다. 하나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하니스 비중이 좀 크다 보니까 어 그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는 조금 부담이 될 수 있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어제 나온 이슈 아직 기정 사실화 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한번 그게 기정 사실화 되는지 봐야겠지만 지금 당장은 어 SK 하이니스보다는 삼성전자 밸류체인 기업들을 좀 더 유망하게 볼 수 있겠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혹시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내 기업이 어느 쪽으로 좀 더 치중이 되어 있는지 전공적인지 후공적인지 이런 부분들도 한번 이번 기회를 삼아서 꼼꼼하게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알레스카 LNG 쪽으로가 볼게요. 어, 트럼프 대통령은 참 강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중간 선거를 또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뭐 대만도 이제 들어올 거고 또 우리나라 투자할 거다라는 이야기를 어저께도 굉장히 좀 강하게 했어요. 그러면서 관련된 종목군들이 시세가 좀 강하게 이어지기도 했는데 여전히 수익성에 대한 우려라든지 우리나라 쪽에선 좀 그런 시각들이 더 지배적인 상황입니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보세요, 관련주들?

음, 대부분 관광이나 이제 철강 관련 회사들이 뭐 넥스트리나 뭐 정목들이 나오고 있는데음 뭐 어제 뭐 한국이 520억 달러 정도 투자를 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죠.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그 말은 알레스카 사업에 대해서 아 또 캐시 1년 전에 똑같아요. 1년 전에도 알레스카 LNG 사업 잘 모르겠는데 라기 때문에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이런 관이나 이제 밸브 쪽도 지금 당장에 우리가 추정치를 얘기하기는 그런 상황은 아닌 거 같아요. 그냥 테마적으로 움직이는 상황이고 결국 그게 올해 4월 5월 한참 대미투자 얘기가 나왔을 때 주가가 반등을 나왔었지만은 지금은 우리가 덤빌 수 있는 구간은 아닙니다.

어제도 네스티도 급등했다가 쪽 빠졌죠. 그만큼 변동성이 굉장히 큰 종목들이기 때문에 알레스카 LNG는 글쎄요. 차라리 나는 원전이나 아니면은음 다른 쪽으로 이제 어 투자를 하시는게 좀 굉장히 낫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알래스카 LNG 관련된 종목군들은 약간 테마성으로 보시는게 맞고 오히려 지금 좀 힘들지만 원전을 대미 투자 관련돼서 수혜적인 측면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그러면 어 지금 방금 원전 언급해 주셨기 때문에 LNG 관련된 종목들은 테마성이라고 하셨으니까 어제 나온이 웨스팅하우스 SK의 뭐 이런 뭐라고 해야 될까요?

민간 기업들의 참여. 그래서 이제 한수원이라든가 한전에 이런 어 뭔가 투자금에 대한 압박 이런 거는 좀 줄어들 수 있다라는 이야기 나오더라고요.이 부분에 대해서 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요즘 원전주들 많이 빠졌거든요. 많이 빠졌죠. 음. 늘 항상 지금 원자는 결국에는 이제 대미투자 관련해서도 이미 텍사스 랜신나의 가스 그 복합 이제 하락 발전사 같은 경우는 이미 확정이 났고 원전은 사실 아쉬웠던게 교회는 의결관이었던 거 같습니다. 이제 일단 웨이스하우스가 지분 이제 기업 가치 IPO 가치가 대략 한 40조원에서 50조 정도로 시장에서 보고 있더라고요.

그럼 5%면은 대략 한 2조 5천억 정도 수준입니다. 아마 2조 5천에서 한 5조 정도까지 본다고 치면은 거기서 이제 어제 SK 그룹이 이제 수저원 얘기를 했으면 적어도 절반 가량은 어 지붕에 들어가게 된다라고 했을 때 오히려 두회변이나 다른 이제 한수원이나 어 여러 기업들은 여기서 이제 부담은 확실히 줄어든 건 좀 맞겠죠. 근데 시장은 의결권입니다네.음 음 결국에는 어 웨이팅하우스 입장에서도 이제 어 너네 도코반이 들어가는 API 1400 그 결국에는 우리 직접 재산권이 포함된 거 아니냐? 노멀티 2조 내라. 예전에 바라카 운전 같은 경우도 1조 5천억 정도 어 냈던 걸 알고 있는데 심지어 2조 이미 어마어마하게 몇십년 전에 만들었던 그 특권을 지금도 지금 해 달라는 거죠.

불안한 겁니다. 그때도 우리가 의결권을 가지고 있으면은 너네 우리 IPU하고 나면 이거 가지고 안건 상장하려고 하는 거 아니냐. 그 그게 이제 가장 중요한 시장에 대한 방향성이라서 원전는 그서 조금 힘이 좀 약했던 거 같아요. 네. 하지만 끝은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거는 결국 이제 웨팅하스 두산 에너빌리티 건급 계약이 이제 불가올 연내에 나올 수 있다라고 하게 되면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죠. 그게 뭔가 시장에 좀 시건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일단 원전주들 걱정하시고 궁금하셨던 분들 많이 계실 것 같습니다.

어제 나온 소식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고 어 일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못 올라가는 부분들이 있지만 또 서서히 좋아질 주가 흐름이 있을 것이다. 시간은 좀 걸려도 상방 쪽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계시는 거 같아요. 자, 그러면 해운 쪽으로 넘어갑니다. 어, 해운주는 선호하는 분들과 선호하지 않는 분들의 색채가 좀 강한 대표적인 어, 섹터인 거 같아요. 근데 요즘에 패노션의 주가를 보면 HMM도 그렇고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HMM도 요즘의 주가가 좀 탄력도가 붙었고 특히 패노션 같은 경우에는 뭐 사상 최근에 진짜 최고치를 경신할 정도로 엄청 좀 탄력이 좋았단 말이에요.

네. 이쪽은 어떻게 보세요? 해운주들. 우리가 [목을 가다듬음] 코로나를 기억을 하시면 홈슬라라고 예전에 네. 아 그렇죠. HM는 결국 코로나가 WHO 비사 사태 선언을 하고 그러면서 물동량이 어마어마하게 성장을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Q가 올라가기 시작을 했지만 피도 오르기 시작을 했죠. 왜냐면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플러스 유럽 전 세계 국가들이 허리만 재택을 하기 시작을 했고 그러다 보니까 택배 그런 이제 흔해서 어 해외 구매 등 어마어마한 이제 물동량이 생기기 시작하다 보니 HM은 그걸 실적으로 보여줬습니다. 패너션도 마찬가지 역사상 가장 큰 쇼퍼 사이클을 보여줬죠.

그 이후에 수웨 이슈가 나오면서 한 20일 10일 동안 운인 가격이 급등하는 모습을 잠깐 보였지만 그건 테마였습니다. 그러면 지급한 사항은 어떡하냐? 호르무즈 헤업 이슈죠. 뭐 이거는 이미 시장에서 다 아는 부분이었고 그런데 이게 언제 해 호르무즈 헤협이 이제 개방이 되고 갑자기 운인 가격이 돌아설 수 있는 거는 시장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게 제가 봤 때는 이제 6년 전간은 시장 해석이 다른겠죠. 지금은 Q가 늘어나는게 아니라 P가 올라간 거잖아요. P는 언제든지 걷길 수가 있습니다. 3분기 실적 좋아하신데요. 어, 알아요. 근데 4분기 다시 돌아설 수도 있어요.

그거의 그거 차이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 가지고 지금은 이제 워낙 이제 지정학제 리스크가 이제 굉장히 극대화 되는 구간에 있다 보니까 지금 수급적인 이슈로 어 주가가 올라간 것이지 슈퍼 사이클에 진입을 했다. 그런 상황은 아니다. 주가는 꺾일지 모르기 때문에 뭐 연일 뭐현주 이슈들이 시장에서 나온 건 알고는 있습니다. 알고는 있지만은 지금 가격대 오늘이나 내일 오를 순 있겠죠. 하지만은 그에 대한 부담은 좀 조심할 필요는 있다. 그건 정류도 마찬가지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슈퍼사이클이란 이야기도 나오기도 하지만 좀 그렇게 보기에는 너무 우리가 너무 좀 과도하게 긍정적으로 보는 측면 있다.

언제든지 변동성 나올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보유하신 분들 신규 접근 고민하시는 분들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아까 앞서서 이제 메타 이야기도 해 주셨고 메타 실적에 따라서 분위기가 어디쪽으로 무게 중심이 갈지 좀 변화할 수는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아 무리는 좀 있을 것 같긴 하지만 요즘 또 시장에서 궁금해하는 종목 중에 우리나라 어쨌든 소프트웨어 관련된 대표적인 기업은 네이버 카카오잖아요. 근데 요즘 주가가 진짜 말도 못하게 많이 빠졌습니다. 뭐 말도 못하게 빠진 종목들 너무 많기는 하지만 이쪽 진영도 분위기 조금이라도 달라질 수 있을까요?

음. 일단 네이버가 최근에 이제 어 두나무와의 그 주주 교환 계약이 또 내년 3월로 변경이 됐죠. 아, 그러니까 계속 밀어지더라고요. 뭐 클레리티 법안 이슈가 부결이 됐고 우리나라 이제 가상자산법 같은 경우도 뭐 빠른 속도를 계속 얘기는 하고는 있지만은 그게 3개월마다 계속 지연되는 이슈가 두나무 가치가 그게 조건이 있습니다. 두나무 가격이 한 40만 원, 30만 원 올라와셔야 그게 실제 주식 교환이 돼요. 기게 밀뤄지고 있는 겁니다. 그게 첫 번째 이유였고 그게 이제 사실 인수가 되어야 실제로 네이버의 향후행 영업 비익이 전망치가 20% 더 상승 효과를 보여주고 있는 것도 사실이었거든요.

그리고 이제 두 번째 AR 팩토리음 지금은 조금 대부분의 이제 AR 팩토리 관련 고객사들 얘기들이 지속적으로 좀 나오고 있는 건데 이거는음 단위가 지금 바뀌고 있어요. 때 처음에는 한 회사들을 다연간 계약을 진행을 하려고 했다가 그 계약 기간을 6개월에서 1년 2년 단위로 쪼개서 지금 하려고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거를 계약에 대한 변경들을 실제로 얘기가 나왔어요. 그러면서 이게 실제적으로 우리가 좀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다라고 좀 시장에서 얘기를 하고 있는 좀 상황이라서 뭐 그런 차이 측면에서 지금 네이버가 조금은 시장에 좀 부담을 좀 여기고 있는게 아닌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일단 네이버도 참 걱정하실 만한 분들이 많이 계시고 주가가 진짜 계속 밀리다 보니까 좀 우려가 높아질 수 있는 상황인데 일단 설명해 주셨으니까요.이 부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일단 차장님 오늘 프리마켓 상황을 보면 지금 분위기가 매우 좋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어, 오늘 시장 참여자분들 어떻게 대응하셔야 될까요? 이제 요즘 많이 나오는 이야기 코스피 200 깼다. 지금 다 팔고 지금 다 팔고 차라리 만편하게 반등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 일단 현금확보 필요하다라는 이야기 어저께 좀 많이 나왔어요. 오늘도 그게 유효한 날인지 아니면 오늘 버텨야 되는 날인지 반대로 어 진짜 약간은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오히려 매수도 좀 고민해 봐야 될지

아 정말 고민이 깊어지실 수밖에 없는 날입니다. 어떤 코멘트 주시겠어요? 아, 결국 이번 달 이벤트들이 많죠. 오늘 뭐 PPI도 확인하고 가자. 오늘 신규 매수는 조심하자가 일단은 저의 생각이고요. 아마 지금 대다수의 전문가들이 스탠스를 바꾸신 분들이요 최근에 나타나기 시작을 한 것 같긴 해요. 그러면 지금 이제 시장에 대한 아까 제가 얘기했죠. 지금 펀더멘탈 때문에 빠지는 건 아니다. 펀더멘탈이었으면 지금 사는 건 맞죠. 하지만 수급에 대한 압박이 굉장히 커지게 될 거고 이렇게 되면 또 한번 CFD 반대명가네 개가 나오고 전반적으로 신용에 대한 반대명이 다시 한번 더 어 가속화되기 시작을 할 겁니다.

그의 부담이 계속 생길 수밖에 없는 좀 상황인 점을 저 감안해 봤을 때 어 현금 보유 학부이신 분들은 전 생각보다 어 가지셔도 전대라고 보고 있지만은 워낙 이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신용 부분들은 어 빠른 속도를 좀 대응을 하는게 좀 맞지 않을까? 차라리 다시 어느 정도 상승에 대한 반전이 나왔을 때 대응을 해도 저 늦지 않다는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어 좀 시장의 주조하는 증책에 대한 그때가 트리가 좀 될 수 있다를 좀 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리고 중간 선거 지금 생각하는 거는 이제 2018년처럼 어개인이 될 것이냐 그때 마판 협상이 좀 나오면서 갑자기 시장이 돌아섰거든요.

아마 대부분의 증거사 리포트 중간 승거가 끝나고 나면 불확실성 해소로 인해서 주가가 전반적으로 통계학적으로도 계속 올라왔었다 얘기들 많이 합니다. 아, 저는 좀 그나마 좀 빠른 좀 길이 그 이전에 이제 반등이 좀 나올 수 있다라고 좀 보는 해 왔었는데 확실히 시장이 부담이 결국에는 그때와 지금과 다른 점은 전쟁 중이라는 점 거기 플러스 프랑스와 관련된 여러슈까지 한 단계 더 이제 보태줌이 시장에 불한 요소를 좀 확대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현금이 계신 분들은 일단은 지켜보자로 좀 대응을 하자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일단 꼼꼼한 코멘트 주셨고요.

어, 7월 달도 힘들었는데 이번 달도 힘들다 보니까 더욱 더 지치신 분들 많이 계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정에 대한 또 우리가 앞으로 체크해야 될 부분들 이런 것들 오늘 차장님께서 꼼꼼하게 짚어 주셨으니까요. 여러분들 참고해 주시고 조금만 힘 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오늘 이완진 차장님과 여러 섹터 그리고 종목들에 대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차장님은 여기서 보내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어, 오늘 시장에 대한 큰 그림 한번 그려봤고요. 이제 이어지는 개장 승부 시간에서는 이재교차장님과 함께 오늘 시장 수급 어디로 가고 있는지, 수급 어떻게 판단해야 되는지, 여러 섹터에 대한 움직임들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오늘 댓글 참여해 주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궁금한 상황 사항들 올려 주시면 내가 제가 또 이재교 처장님한테 여쭤보기도 할 테니까요. 여러분들 어,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잠시 후 돌아옵니다. 채널 고정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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