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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빛이 이제 40조 달러가 넘었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갚을 수 있을까? 이런 의심이 올라가면서 막으려고 해도 이제 잘 안 막아지는 거 아닌가? 그니까 탈 달러와에 맞춰서이 미국체 보유익은 또 중국이 줄여가고 있거든요. 요즘 중국의 이런 금 매입을 봤을 때는 그냥 가격에 상관없이 계속 어 매입을 하면서 중국은 이제는이 미국이 없는 시대를 어느 정도 네. 데뷔를 하고 있는 거 아닐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뷰티풀 인터뷰 시간입니다. 오늘은 직장 생활을 하시면서 또 전업 투자자이면서 유튜브 존버나드 TV를 운영하고 계시는 존 버드 님을 모시고 최근에 투자 상황 그리고 또 여러분들에게 오늘 드릴 수 있는 여러 가지 인사이트를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나오셨는데 존 보나드 님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유튜브 존버나드 TV를 운영하고 있는 존버나드입니다. 네. 네. 네. 어, 우리 많은 분들이 왜 존버나드냐라고 얘기할지 모르지만 그냥 느낌상으로는 존 버드가 존버가 들어가서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혹시 그거와 관련된 특별한 의미가 있을까요? 아, 특별한 의미는 없고 맞습니다. 제가 존버 마인드로 이제 어, 시장이 흔들릴 때에도 우리가 이제 멘탈 조절도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마인드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존버나드라고 약간 이름도 있잖아요. 존버나드. 존버나드.
실제 뭐 미국들 중에 존나드 그 제가 알기로는 그 유명한 그 크리스토퍼 논란 감독과 같이 영화를 제작하는 제작자이기도 한 분이 존나드인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네 어 존버라고 하는 시장에 흔들리지 않는 투자에 관련된 그리고 제가 이제 우리 존 번나드 님 얘기 듣기에는 은행을 다니시다가 지금은 직장을 옮기셔서 어 직장 생활 하고 계시고 유튜브도 하시고 또 개인 투자자를 하신다라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입니다. 어, 이제 질문을 좀 드려 볼 텐데요. 미연준이 2023년 7월 이후에 처음으로 이제 금리 인상을 단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시사하기로는 또 한 번 정도 연내에 더 어 올릴 수도 있다.
뭐 이런 시사를 했는데 지금 우리가 너무 그 지난 20년간 적금리를 많이 봐왔잖아요. 뭐 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그러다가 이제 우리나라도 요번에 이제 7월 8월 연속으로 두 번 올리고 미국도 약간 긴축 모드로 가는 것처럼 느껴지다 보니까 시장에는 약간 이제 뭐 주식 시장에서는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금리 인상이라는게 가장 좀 악재일 수 있는데 연준 인사들 중에는 또 인플레이션 위험이 여전히 크기 때문에 추가 인상 가능성도 있다라고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런 상황에서는이 포트폴리오를 좀 어떻게 가져가야 되나? 미국 주식을 좀 줄여야 되나?
아니면 또 현금 확보에 나서야 되나? 뭐 약간 이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될 텐데 우리 존버드 님이 보시기에 최근에 이런 긴축 통화 모드와 투자 어떤 상관 관계가 있을까요? 어 저는 그냥 일단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은이 미국 주식 비중을 좀 낮추면서 이제 금이나 아니면은 원자재 간국들 있잖아요. 저는 한국도 약간 반도체가 AI에서는 원자재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원자재 강국들, 중국 이런 데로 조금 비중을 어 전체 뭐 미국을 다 팔라는 얘기는 아니고 좀 조정을 좀 하면 좋겠다.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어쨌든 이번에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금리 인상이나 이런 것들이 자산시장에 어느 정도는 좀 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 보시는 거죠.
그렇죠. 이제 금리가 올라간다는 것은 당연히 이제는 그냥 어렵게 말씀드릴 필요 없고 쉽게 말하면 돈 빌리는 돈의 그 가치가 더 높아지는 거잖아. 이어니까 주식할 때 특히나 이제 채권 이자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난이도가 올라간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특히나 이거에 많이 영향을 받는 기술주들 특히나 뭐 요즘은 뭐 AI나 반도체 이쪽 실적이 워낙 좋기도 하지만 이게 장기적으로 갔을 때는 이게 금리가 계속 높은 금리로 간다고 하면 예를 들어서 이제 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를 넘어섰잖아요. 넘어서면 이제는 미국이 이제 돈을 빌리려면 이제 좀 더 비싼 값을 치어야 되죠.
맞아요. 그리고 10년물 국채 금리는 전 세계이 금리의 벤치마크 지수잖아요. 그러면 이게 오르면은 당연히 이제 회사 금리도 오르고 그다음에 뭐 주택 담보 대출이나 뭐 이런 금리들도 당연스럽게 같이 올라가니까 빌리는 돈이 올라가면 이제 투자도 조금씩 줄어들 수도 있겠죠. 그래서 그래서 이제 미국의 기술주들 특히나 SP500이나 나스닥이 기술주 비중이 요즘 많이 높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좀 이거를 낮추면서 특히나 금이나 이쪽으로 좀 비중을 조절하는게 좋지 않을까 저는 어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어, 뭐 사실 지금 금리 인상의 위험에 대해서 뭐 살짝 이렇게 가벼운 터치로 얘기를 해 주셨지만 또 이걸 굉장히 또 심각하게 보는 분들도 많이 있는데
사실 우리 존나드 님이 이제 그 유튜브에서 얘기하시는 것처럼 얼마나 장기 투자를 할 수 있느냐의 관점에서 보면은 이게 위험한 악재일 수도 있지만 또 반대로는 또 조금 더 수량을 늘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JP 모건의 CEO인 제이미 다이먼이 어 내년에 하이퍼스케일러 생태계에 걸친 AI 자본 지출 금액이 1조 달러를 넘을 수 있다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근데 뭐 이거는 뭐 뭐 많이 알려졌던 내용이긴 해요. 내년도가 뭐 1조 달러 넘을 거라는 얘기. 어 인플레이션을 미로 올릴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러니까 오히려 이런 많은 자본적 지출 자체가 뭐이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돈을 투자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시장에서 빌리는 형태가 될 가능성도 있고 하기 때문에 어 이렇게 되다 보면은 어 어떻게 보면 어 인플레이션을 더 밀어 올리는 효과가 있을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어 미국 주식 내년에는 좀 큰 조정을 받을 수도 있다라는 의견도 있는데 어 우리 그 존 번나드 님 보시기에는 이런 의견들이 어떻다고 보시나요? 저는 조정이 올 수 있을 것 같고 올 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 1조 달러가 이제 어 그 조정 속에서도 누군가 또 매출이 될 수가 있는 거죠.
네을 쓰는 쪽이 당연히 봐야 될 거 같은데 저도 그래서 지금 보면 어 다이머 회장이 한마를 정리를 하자면 뭐네 가지가 있는데 어 첫 번째는 AI 투자는 매년 GDP를 1%씩 밀어올리는 효과가 있다. 두 번째는 이제 그래서 어 단기적으로 물가를 자극하고 금리를 높게 유지시킨다. 세 번째는 이제는 시장 조정, 시장 조정이 올 수 있지만 그 원인이 AI일지는 확신할 수 없다. 그리고네 번째는 이제 다컴 버블 때처럼 유명 기업이 몰락하고 무명 기업이 승자가 될 수 있으니 승자를 고르기에는 아직 이르다. 뭐 이런 어 특징이 있는데 저는 봤을 때는 결국에 여기에 1조 달러가 더 매출이 투자되는 거잖아요.
네다회장 AI투는 이만 사는게 아니라 공장, 데이터센터, 발전소까지 어 새로 짓는 일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어 그리고 이제 이건 이제 기대만이 아니라 실제로 이제 여기에 돈을 투자하고 있고 여기에 돈 버는 기업들이 있잖아요. 특히나 엔비디아가 어 예를 들 수가 있는데 ND 매출이 어 지금 데이터 센터 매출도 약 890억 달러 전년 대비 117% 이렇게 성장을 했어요. 그래서 이런 기업들도 있고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이 조정이 왜 오냐 뭐 이렇게 할 수가 있잖아요. 근데 저는 앞서도 말씀드렸다시피 금리가 지금 너무 많이 올랐거든요. 그리고 AI 데이터 센터에 이렇게
투자가 많이 된다는 것은 거기에 이제 우리가 메모리값도 많이 올랐고요. 그다음에 다른 여타 들어가는 전력이나 아니면 에너지나 이런 가격도 뭐 일환 전쟁이나 아니면 인플레이션 이런 효과 때문에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이런 지출이 또 많이 늘어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게 지금 보면은 어 금리를 특히나 채권 금리를 더 올릴 수 있는 어 영향을 끼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 때문에 결국에는 어 과연이 AI가 투자는 많이 됐는데 그리고 투자할 돈들이 많아지는데 그만큼 수익을 올릴 수가 있느냐 그 내년 정도에는 그런 물음표가 좀 생길 수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럼 물음표에서 이제 제대로 된 답을 못 낸다고 하면은 이제 그 성장성이 많이 깎일 수가 있겠죠. 대로된면 정에는 크게 조정무방하지 않을까 그래서 좀 조심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시장에 어떻게 보면 시장을 좀 주도하는 그런 대표 기업이 바뀔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를 한 거는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음. 만약에 이제 그 AI 요즘 보면은 병목 병목하시잖아요. 그래서 이제는 이제 우리나라가 그 병목 쪽에 메모리가 삼성전자나 SK 하닉스가 껴 있어서 엄청난 성장을 했었는데 그다음에 이제 데이터 센터가 많이 지어지면서 전력 장비나 아니면 여기에 들어가는 뭐 구이나 원자재 이쪽도 병목으로 작용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그런 쪽에서도 뭐 어떻게 보면 다른 데에서선 상승을 잘 못하지만 큰 상승이 올 수도 있고 그 골드러시에서 이제 곡괭이를 파는 기업들이 많이 올랐다는 말이 있었잖아요. 실제로 금을 갖고 오는 이런 기업보다. 그래서 장비 이쪽이 또 앞으로도 많이 올릴 것 같고 저 메모리도 그래도 내년도 어 전망을 봤을 때는 나쁘지 않다고 지금 보고 있습니다. AI 기업이 망한다기보다는 어떻게 보면은 주도주가 약간은 장비 쪽으로 옮겨가거나 뭐 전력 인프라 쪽으로 가면서 조금 바뀔 수는 있다. 그럼 뭐 AI 기업들이 AI에다 투자하고 AI를 통해서 승부를 보는 그런 대표 기업들이 뭐 망한다 이런 것까지는 아닌 거죠.
그런 뭐 이러면 주도주가 바뀐다는 게이 망한다기보다는 우리가 최근 10년 동안 해도 뭐 구글이나 아니면은 아마존이나 여러 빅테크 기업들이 많은 성장을 했었잖아요. 근데 그 기업들이 이제는 지금 봤을 때는 들어가는 돈이 더 많아졌습니다. 메모리나 아니면 데이터센터에 더 많은 돈을 써야 되기 때문에 예전에는 진짜 뭐 AI 기업들은 적은 투자에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업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투자를 더 많이 하게 됐어요. 그 AI 경쟁이 더 치열해지면서 거기에 이제 중국까지 가세하면서 중국은 이제 가성비로 AI를 밀어붙이니까 과연 이제 수익성이 잘 안 나오는데도 또 돈은 또 많이 드는 이런 사업이 됐습니다.
그니까 AI 기업들이 예전에는 진짜 부하 가치가 엄청나게 많이 창출을 하고 드는 돈은 적었는데 이제는 약간 제조업 회사처럼 들어가는 돈도 많아지고 거기에 이제 수익 창출이 예전보다 이렇게 많이 될 수 있을까? 이익률이 어 높아질 수 있을까? 저는 그게 조금 물음표를 던지기 때문에 큰 상승은 못 할 것 같아. 예전처럼 막 횡보하거나 완만한 상승 예전처럼 막 엄청나게 막 20% 30%씩 올라가는 상승은 AI 빅테크 기업에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사실 뭐 아마존이나 마이크로소프트나 메타 같은 이런 기업들은 뭐 별반 엄청난 투자를 안 하고도 어마어마한 혁신 기업으로서 돈을 많이 벌었는데 이제는 그 투자 자본적 지출이 너무 많아지면서이 경쟁에서 이기려면은이 뭐 모든 기업들은 아니겠지만 2028년도가 되면은 우리가 알고 있는 빅테크 기업 중에 상당수가 잉여 현금 흐름 그러니까 돈 번거에서 투자하고 남으면 뭐 그렇게 남는 돈이 별로 없는 지금 이런 기업들이 될 가능성이 있어서 우리 조금 전에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성과를 가시적으로 못 보여 주게 되면은 어 조금 뭔가 큰 충격의 조정이 있을 수도 있다. 약간 이런 느낌으로 좀 들리는데네 맞습니다. 최근에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5.2%를 넘어섰습니다. 20년 30년 금리는 5.5%인데 저도 제가 이걸 계속 봐온 걸로는 별 기억이 없어요. 언제 이랬는지 보니까 찾아보니까 19년만이라고 합니다. 19년 2007년 이후에이 5%를 웃던 적이 거의 없었는데 이렇게 되고 또 미국 국채 안정성과 유동성 프리미엄이 소멸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에 금과 비트코인으로도 자금이 몰리는 경향도 있고.
자, 좀 전에도 아까 첫 번째 질문에서이 금 얘기를 좀 해 주셨는데 최근에 이런 국채 금리의 상승 그리고 미국 달러에 대한 신뢰 하락 이런 것이 지금 금과 비트코인의 영향을 주고 있다고 봐야 될까요? 앞으로 금값은 혹시 우리 존번하드님 보시기 어떤 전망을 할 수 있을까요? 어, 저는 금에 대해서 이렇게 매번 팔로업하고 관심 있게 투자도 하고 있는 어, 사람인데요. 근데이 중요한 거는이 국채 금리가 거의 19년 만에 위험 수준까지 올라왔고 이게 5% 넘었을 때가 거의 없었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저금리 시대를 벗어나서 고금리 시대로 이제 40년 만에 어바뀐다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고 저는 근데 다른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없어요.
국내 유튜버들 보면은. 음. 이번에 이제 국채 10년물 어 이자가 금리가 5% 이상 올라가는 거는 저는 달러이 기축 통화의이 패권이 조금씩은 내려오는 이런 신호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원래는이 미국체라고 보면은 거의 진짜 안전 자산의 거의 끝판왕 예전에는 그랬었는데 요즘은 이제는 서서히 그 미국체에 대한 의심을 어 세계 투자자들이 하고 있는 지금 상황이 계속 어 저는 벌어지고 있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더 높은 금리를 원하는 거고 그래서 그렇게 금리가 올라가면 기존에 갖고 있었던 어 미국체의 가치는 계속 미국체의 가격은 떨어지기 때문에 또 이제 파는 사람들도 많이 생기거든요.
그런지자산이라는 미국는 5%넘은 이자를 할만큼 그만큼 이제는 약속에서 믿음이 약해졌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쉽게 말하면 이제 우리가 달러가 만약에 우리가 반도체를 팔아서 달러를 벌면 미국체를 사서 그냥 쟁해 놓으면은 이자도 받고 그다음에 또 다시 형 황금성도 좋고 그렇게 했던 어 좋은 자산이었는데 이제는 그런 프리미엄이라고 해죠. 그 프이 대가 조금은 약해지지 않았나? 계속 서서히 약해지고 있고. 그다음에 요즘 저는 이슈 같은 것도 좀 많이 풀어 드리는데 스컷 에센트가 그네 불가 몇 주 전에도 계속 이런 얘기 했었잖아요. 바이백을 두 배 이상 하겠다 해서 미체를 관리하겠다 그런 얘기도 했었고 그냥 메모에서도 엔화 관리를 하겠다.
그리고 약간 일본 애화에 대해서도 이런 발언을 하는 거 봤을 때 미국 재무부 장관이 어떻게 보면 월건 행위거든요. 일본 어 재무부가 알아서할 것인데 그런 거에 대해서 막 인터뷰도 하고 이렇게 하는 거 봤을 때는 뭔가 진짜이 미국체에 대해서는 크게 뭔가 조급함이 보이죠? 네. 네. 맞습니다. 조급함이 보이면서 이거를 관리하려고 해도 결국 5% 넘어가고 지금도 더 올라가고 5.2%까지 지금 현재 기준으로 제가 보니까 올라가고 있더라고. 그래서이 올라가는게 저는 막으려고 해도 이제 잘 안 막아지는 거 아닌가? 음. 좀더 제가 생각하는 거는이
미국체만 올라가는게 아니라 선진국 국채금. 일본 국채나 아니면 영국이나 프랑스나 독일 뭐 이런 국채들도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서로. 그래서 이걸 봤을 때 이제 미국의 빛이 이제 40조 달러가 넘었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서로 이제 선진국들이나 아니면 미국이나 이런 데가 원래는 이렇게 빛이 올라가면 야, 미국 걱정은 하는 거 아니야? 이렇게 했었는데 과연 이제는이 빛을 나중에 이제 10년 뒤 30년 뒤 우리가 국채를 사 주고 있는데 갚을 수 있을까? 이런 의심이 올라가면서 그에 따른 더 많은 이런 금리를 원하는 거 아닐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 예전에 예전에는 지금 보면 연준이나 각국 중앙은행들이 이런 미국채에 대한 든든한 매수자가 있었는데 그게 점점 빠지고 요즘은 해지 펀드들이 많이 들어왔어요.
근데 해지 펀드들은 가격에 민감하니까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하고 만약에 이게 또 잘 안 되면 또 던질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좀 위험성이 많이 올라가지 않았을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이런 걸 봤을 때 원래는 안전자산이라고 했을 때 우리가 달러나 미국체나 금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어 안전자산을 해지할 때는 국채보다 이제 금이 더 이렇게 좀 더 비중이 어 높게 가져가야 되지 않을까 그 주목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 지금 세계 중앙은행들이 금을 좀 우리나라도 공교롭게 또 13년 만에 한국은행이 금 매입을 시작을 했고
다른 나라의 중앙은행들은 어떻습니까? 지금 뭐 금을 좀 그전보다 조금 더 공격적으로 사들이는 모양세 같기도 한데 그래서 제가 숫자로 요즘 많이 보고 있는데 어 22에서 발표한게 있습니다. 중앙은행 준비 자산 중 금 비중이요 23년 말에 16%에서 20% 24년 말에는 20%로 올랐고요. 그다음에 25년 말에는 27%까지 올라갔습니다. 이게 뭐 가격 상승도 있겠지만 그래도 중앙은행에서 금을 이제 실물로도 어 모아가기 때문에 이렇게 올라간 거고 비중이 거의 두 배 가까이 올라갔는데요.네 맞습니다. 이렇게 많이 올라갔고 그다음에 중앙은행의 준비 자산 중에 이제 미국체 비중도 있을 거 아니에요.
반면에. 그래서 그거는 26%에서 25% 그다음에 22%까지 또 내려왔습니다. 어 상반된 모양을 보여주고 있고요. 네. 그리고 이제 이거에 어 지금 금이 이제 미국체를 1996년 이후 29년 만에이 비중을 추월했다고 22나 노이터에서 이렇게 발표를 했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 봤을 때는 미국체보다 이제는 금의 이런 비중 그다음에 중요도가 더 높아지지 않았을까 이렇게 어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중앙은행 중에 금톤수로 보면은 22년에서 24년까지 연평균 1000톤 이상을 매입을 했었거든요. 그리고 25년에만 약 850톤 이렇게 어 매입을 하면서 예전보다 진짜 금에 대한 이런 매수세가 많이 어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비트코인도 어떻게 보면 디지털 금으로 분리 분류가 되기도 하니까 뭐 같은 맥락에서 좀 우리가 이해하면 되겠죠. 음. 비트코인도 뭐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도 있겠지만 약간 저는이 비트코인을 투자해야 된다 이런 입장은 아니거든요. 근데 디지털 자산이고 약간 저는 실물 이쪽을 어 좋아하기 때문에 그래서네 실물을 더 믿을 수 있지 않을까 저는 그래서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유는이 중앙은행이 세계 각국 중앙은행이 비트코인을 모으냐 음 그거는 발표되지 않거든요. 근데 중앙은행이 금은 모으고 있거든요. 금은 당연히 모으고 있고 네.
그래서 저는 금을 더 어 믿을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물론 뭐 지금 우리 존 번드님이 얘기하는게 뭐 단기적인 금값을 얘기하는 건 아니고 네. 예. 어쨌든 금이 이제 달러의 약세 탈러화라 그러죠. 네, 맞습니다. 어떤 분위기상에서 좀 대체적인 안전자산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이야기를 해주신 거 같습니다. 실제로 중국 인민은행의 금순 매입이 20톤에 달하면서 2023년 이후에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금가격이 조정받는 동안에 적극적으로 사두리고 있다라는 평이 큰데요. 장기적으로 금값은 얼마까지 오를 수 있을까?
아, 글쎄. 뭐 이거는 뭐 가격을 얘기한다는 거는 뭐 좀 무서운 질문이긴 한데 그래도 존버하드님 보시기에이 금은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 거라고 보시나요? 저는 금 가격이 얼마까지 올라갈지는 뭐 예측해 드리는게 그렇게 크게 의미가 있을까? 어국전들은 올라고 있고 뭐 2만 달러 이상 간다 이런 얘기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저도 위기가 왔을 때는 금이 얼마나 올라갈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위기가 온다는 전제하에는 네. 네. 맞습니다. 그리고 금 가격이 뭐 요즘은 조정을 받고 있지만 꾸준히 또 올라가기는 했었어요. 요래 지금 어 들어가면서
그리고 중앙 뭐 중국의 은행들이 금가격이 빠질 때 더 산다 이렇게 어 얘기할 수도 있겠지만 요즘 중국의 이런 금 매입을 봤을 때는 그냥 가격에 상관없이 계속 어 매입을 하면서 요즘은 가격이 많이 떨어져서 그런지이 톤스가 가격에 대비해서 이렇게 하니까 더 많이 어 모으는 것처럼 어 보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7월 달에만 뭐 19.9톤이 매입이 됐고 8월 달에 또 중국 인민은행이 20.2톤. 그래서 요즘 진짜 매입량이 23년 이후로 최대로 이렇게 갖고 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걸 봤을 때 중국도 약간 일종에 이제 이게 트레이딩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지 않고요.
전략이지 않을까? 아까 탈 달러와에 맞춰서이 미국체 보유액은 또 중국이 줄여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지금 보면은 미국체도 계속 중국이 줄여가고 있고 그에 반면에 금은 계속 모아가고 있고 그래서 제가 예전에도 영상에서 어 달아드렸는데 중국은 이제는이 미국이 없는 시대를 어느 정도 예 데뷔를 하고 있는 거 아닐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 사실은 그 미국 국채를 사 주는 최고 고객이 중국 아닙니까? 중국이 좀 미국 국채를 많이 사 주는데 저렇게 국채 비율를 줄인다는 거 자체가 사실 어떻게 보면 미국 국채 금리를 끌어올리는 하나의 요인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금 ETF, KRX 금시장 또 뭐 실물금. 아까 이제 금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 이제 어 달러를 좀 어느 정도 대체할 수 있는 안전 자산으로 부각이 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러면 투자자분들이 가장 좀 그래도 좀 접근하기 좋은 나름대로 금 투자 방법이 있다면 KRX 금시장과 금현물 ETF와 우리가 또 뭐 연금 계좌에서 투자하는 방법도 있고 뭐 실물 골드바를 사는 분들도 있고 어떤 투자가 좀 타당할까요? 네. 저는 뭐 가장 쉽게 편하게 하고 싶다 하시면은 KRX 금시장에서 이제 증권 계좌에서 만들 수가 있거든요. 이거는 뭐 특히나 이제 세금이 없어요.
여기에 투자하면 비과세 있기 때문에 가장 접근하기 쉬운 투자라고 저는 보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ETF도 있는데 금년물 ETF가 국내에 상장된게 아마 두 개 있을 겁니다. 에이스랑 타이거에서 이렇게 상장된 ETF가 있는데 네. 거기에 투자하면은 여기에는 또 이제 배당 소득세가 매매 차이게 붙어요. 15.4% 음을 해면 연금이나 계좌에 이렇게 약간 비과세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첫 번째로 제가 생각하는 거는 일단은 뭐 KRX 금시장도 있겠지만 금이라는 거 그냥 자체가 실물이잖아요. 실물 투자이기 때문에 그죠. 부과세가 붙더라도 요즘 근데 좀
그래요. 부과세 10% 붙고 그다음에 수수료까지 붙어 붙어서 좀 좋지 않지만 그래도 어 실물을 어느 정도는 투자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고 있었잖아. 그러면 이제 실물에 투자한다는 건 당연히 단기 투자는 안 되는 거죠. 아무래도 이제 당연 15% 깎이고 사는 마이너스로 시작하는 셈이니까 그죠. 뭐 수수료랑 합치면은 부과세 10%랑 수수료까지 하면 10몇 % 예 깎이고 있죠. 네. 그러니까이 당연히 장기 투자. 근데 이제 어 말씀해 주신 연금 저축이나 IRP, ISA도 다 좋지만은 어느 정도는 실물을 가져가는게 좋겠다 그러면 당연히 장기 투자가 돼야 된다. 네. 그런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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