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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브라운@찰리브라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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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9% / -1.3
Bullish / Bearish / Neutral51.7% / 21.5% /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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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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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리플코인 이더리움 한국정부도 투자한 가상자산시장 사라진다구?

찰리브라웅 · 2021-05-23 · 유튜브 시청 394,223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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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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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찰리브라운 · 한국인

요약 보기

2021년 5월 하락장에 대한 공포는 저점 신호라며 비트코인 장기 상승을 주장. 2024년 반감기 이후 공급 감소로 가격 상승 가능성을 언급하고, 인플레이션(철근 부족, 곡물 감소) 지속을 근거로 제시. 단기적으로는 3만3천달러 회복 후 2만8~2만9천달러 급락 가능성도 언급하며 홀딩을 권고. 정부의 거래소·펀드 간접투자 사례를 시장 존속 근거로 제시.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찰리브라운입니다. 오랫동안 투자하신 분들, 그리고 신규로 들어오신 분들 모두 많이 힘드실 겁니다. 지금 시장 가격이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많이 더 떨어지다 보니 이 시장이 사라진다는 얘기를 정말 많이 하고 계시죠. 또 2018년부터 시작됐던 3년간의 하락장이 다시 시작됐다는 얘기도 많이 돌고 있습니다. 대중들이 이 시장에 투자할 가치가 없다는 얘기를 이렇게 많이 할 때가 저는 거의 마지막 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02. 그래서 이따가 차트 관점과 전반적인 상황에 관해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일단 제가 방송에서 긍정적인 얘기를 아무리 해도 귀에 잘 안 들어오실 겁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대부분의 분들은 이더리움이 만 원일 때, 비트코인이 몇십만 원일 때 투자를 생각하셨을까요. 과거로 돌아간다면 지금보다 인프라도 덜 구축돼 있었고, 제도권 수용이라든가 이런 것도 없었고, 매스미디어에도 거의 나오지 않았을 겁니다.

03.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 물려 계신 가격도 앞으로 시장에 들어오는 사람들에게는 사실 엄청난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가에 물려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두세 배 되는 가격에 누군가는 또 사기 시작했을 거고, 시간이 흘러서 지금 이 가격까지 온 것이죠. 그리고 제가 올해 3분기부터 날 거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저는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저도 펀드 입장이 오면 손절할 가격부터 생각하기보다는 목표가를 먼저 생각하고, 목표가에 반드시 매도를 합니다. 제 경험상 항상 그래왔습니다.

04. 그럼 가상자산 시장이 왜 안 사라지느냐. 정부가 거래소에 투자를 했다는 소식을 이미 보신 분들도 있을 거고, 처음 보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지난 5월 국내 언론에 많이 나왔던 뉴스입니다. 간접투자 형태이긴 하지만 해당 돈은 업비트 등 주요 거래소에 직접 투자된 것으로 드러났고, 꾸준히 가상화폐 관련 펀드에도 투자를 해왔다고 합니다. 역설적이게도 가상화폐를 투기이니 사라져야 한다고 말하면서 세금을 걷겠다고 하고, 정부는 직접 투자까지 했습니다.

05. 정부 투자 기관은 중소벤처기업부, KDB산업은행, 국민연금공단, 우정사업본부 등이고, 투자 총액은 500억 원 가까이 됩니다. 이 돈을 크다고 보는 분도 있고, 미디어에서 조 단위 얘기가 나오니 작게 보는 분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이런 금액을 거래소에 꾸준히 넣었다는 점입니다. 이는 시장이 계속 존속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마이클 세일러의 마이크로스트래티지라는 기업도 대차대조표 외에 비트코인을 많이 사 모으기 시작했죠. 비트코인이 오르면 이 회사 주식도 같이 오르고, 그만큼 영향력도 컸습니다.

06. 여론도 살펴보죠. 얼마 전 제가 알기로 18만 명이 투표를 했는데, 비트코인을 그냥 팔겠다는 사람이 11%, 홀드하겠다는 사람이 53%, 더 사겠다는 사람이 39%였습니다. 거의 90%에 가까운 사람들이 비트코인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이라는 겁니다. 이렇게 2주간 하락했는데도 말이죠.

07. 아이러니한 건, 비트코인 폭락론은 2017년에도 나왔고 불장이 되기 전에도 계속 나왔다는 겁니다.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모두 "비트코인 폭락"이라는 얘기가 나왔죠. 그리고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에도 나올 거라는 얘기가 계속 돌아다닙니다. 기존에 계셨던 분들은 공감하실 겁니다.

08. 보세요. 2014년에 비트코인을 사는 건 운이 없는 것이었다는 말이 있었고, 2017년에는 비트코인을 사는 게 현명한 움직임이었죠. 2021년에는 비트코인을 사는 게 상식이 됐고, 지금 2025년에는 더 이상 살 수 없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2020년에 반감기가 있었는데, 2024년 반감기가 되면 채굴량이 반으로 줄어듭니다. 유통량은 더 줄어들게 되고, 제도권 수용이 되면서 시중에 팔려고 나오는 물량이 지금보다 많이 줄어든다면 가격은 지금보다 훨씬 많이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비트코인에만 국한된 얘기가 아니라고 봅니다. 여러분이 투자하고 계신 시총 상위 알트코인들도 같은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09. 지금 시장의 심리 지수가 바닥을 뚫고 내려갔습니다. 누군가 "모두가 투자하지만 모두가 부자가 될 수는 없다"고 말했는데,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이유도 이겁니다. 지금도 제도권 수용 얘기가 나오고 ETF 얘기로 긍정적인 소식이 나오고 있죠. 그러면 한두 달 안에 시장에 훈풍이 불고, 다시 많은 분들이 대출을 받아 들어오실 겁니다. 그리고 또다시 패닉이 오면 욕하면서 전량 매도하고 떠나시는 분들이 나오겠죠.

10. 그래도 이 패턴을 아시는 분들은, 지금 물려 있더라도 기다리시면 들어갈 수 있는 구간이 금방 옵니다. 다만 대중들이 이걸 많이 알아버렸죠. 과거에는 홀딩하는 사람이 적었는데, 지금은 기다리면 돈이 된다는 걸 아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세력들이 시장을 흔드는 것도 조금 더 심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아마 느끼실 겁니다.

11. 5년 전 1,000달러를 이더리움에 투자했다면 지금 23만 8,200달러가 됐을 겁니다. 비트코인에 5년 전 1,000달러를 투자했다면 7만 3,189달러가 됐겠죠. 테슬라 주식은 13,000, 애플은 5,000, 아마존은 4,000, 구글은 3,000, 페이스북은 2,000이 됐을 겁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5년 뒤에는 지금 투자한 가격이 얼마가 되어 있을까요.

12. 저는 항상 미래를 보고 투자를 해왔습니다. 금을 사서 모으면서 평단은 낮아졌지만, 10년 넘게, 십몇 년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생각했던 불장은 오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전량 매도하고 가상자산 시장에서 나왔는데, 지금 돌아보면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저는 앞으로도 테이퍼링 얘기가 나오든 무슨 얘기가 나오든, 전 세계의 인플레이션은 지속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저녁 뉴스를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철근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시중에 공사비를 맞추지 못하는 아파트 공사 현장이 많이 늘어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원자재 가격이 올라가고, 사람 인건비도 계속 올라가면 물가가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바다 수온이 올라 꽃게 어획량이 점점 줄고 있고, 우리가 좋아하는 여러 식자재들도 계속 줄어들고 있죠. 곡물 가격도 한번 조사해 보세요. 이게 다 애그플레이션이고, 인플레이션을 부추기는 한 측면이라고 생각합니다.

13.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가상자산 시장에 투자하는 겁니다. 알트코인들이 많이 까졌고, 그러면서 비트코인 가격은 많이 올라갔죠. 방송 녹화 시점에 비트코인이 3만 3,000달러 위로 다시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금방 회복되지는 않을 거라고 봅니다. 또 한 가지, 만약 세력이 장난을 친다면 2만 8,000달러에서 2만 9,000달러까지 꼬리를 길게 내렸다가 휙 올리는 모양을 만들 수도 있다는 생각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뇌동매매를 하지 않을 자신이 없기 때문에, 지금 선에서는 그냥 홀딩하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와서 어설프게 매매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5만 4,000달러였을 때 손절을 하셨다면 그때 나왔을 거예요. 하지만 이미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저는 그 관점이 낫다고 판단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14. 현재 시세를 보면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라이트코인, 카르다노 등 많은 코인들이 하락했습니다. 제가 보니 한 거래소에서 특정 코인이 21% 하락했더라고요. 올라갈 때 빠르게 올라가고, 떨어질 때도 빠르게 떨어지는데, 그건 오더북에 물량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도 이 코인들의 특징입니다.

15. 그리고 지금 폭락장이 왔으니 한 가지 말씀드리면, 국내 시장에서 익명성 코인 얘기가 나오면서 상장폐지가 됐던 시기가 있었죠. 그때 저도 많이 손해를 봤습니다. 최근 한 분이 긍정적으로 얘기하셨는데, 익명성 코인들의 결론은 분명히 날 거라고 하셨습니다. 베이직 어텐션 토큰도 마찬가지고요. 리플이나 엑셀, 빗썸 쪽 관련 코인들은 개인이 트레이딩하기 쉽지 않고, 홀딩하기도 쉽지 않은 구조입니다. 거기에는 분명히 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적지 않게 가지고 있습니다. 누군가 저한테 "인증 사진을 보여달라, 그렇게 가지고 있으면" 하시는데, 보여드리면 또 "평단가가 낮으니까 그렇지", "그래서 그렇게 말하는 거지" 하시겠죠. 어차피 가격이 떨어지면 누군가 책임을 물을 대상을 찾게 되니 그럴 수밖에 없어요. 불장이 오면 사람들이 또 태도가 바뀌니까, 저는 그건 이해합니다.

16. 엑셀, 파워레저, 온톨로지, 리플 같은 코인들은 제가 그냥 장난처럼 분석한 게 아니라, 유튜브를 하기 전인 2016년부터 꾸준히 분석해 와서 저도 상당히 모았던 겁니다. 리플도 장기적으로 나쁘지 않다고 판단해서 가지고 있는 겁니다. 시장에 있으면서 정말 힘들 때는 이분들의 말을 많이 봅니다. 혹시 "이제 끝났다"는 식의 말을 하는 분들이 비트코인 가격을 하락시키는 장본인일 수도 있어요. 정말로 CBOE나 CME 같은 비트코인 선물시장이나 주식시장에서 깊게 단련된 분들이 있습니다. 한번 조사해 보세요. 제가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는지 아실 겁니다. 그리고 디지털 자산 그룹의 핵심 이사 중 한 분이 최근 며칠 전 인터뷰에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힘들 때는 가격이 오히려 투자에 방해 요소가 될 수 있으니, 거래 수단으로서의 가치를 평가해야 한다. 고가일 때 사고, 폭락장이라고 사람들이 외칠 때도 이 문장이 적용된다." 저도 항상 이 말을 떠올립니다. 가격은 투자에 있어 오히려 방해 요소가 될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 기준을 세우고 흔들리지 않는 신념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7. 그 분은 또 코인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고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으로서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지를 보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투자자 관점에서 가장 중요하다고요. 반드시 회사에 대해 평가하고 투자해야 한다는 겁니다. 찰리브라운이 뭐라고 떠들든 그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후 내가 공부해서 쌓은 어느 정도의 지식과 객관적인 지표가 있어야 이런 장세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특히 대출을 받아 들어오신 분들이 지금 정말 힘드시겠지만, 저는 지금이 가장 잠재력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흙수저가 금수저가 될 수 있는 마지막 찬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18. 그 이유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정보이고, 정보를 세계 어느 곳으로든 빠른 속도로 전송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데이터의 차례입니다. 데이터에 가치를 부여하는 것, 3차 산업혁명에서 4차 산업혁명으로 넘어가면서 물리적인 것들, 소프트웨어적인 것들, 보이지 않는 것들, 그 가상의 세상에 가치를 부여하기 시작했다는 의미입니다. 지금 가상자산 시장은 제도권 수용 직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직전이기 때문에 사람들을 떨구기 위해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3년간의 하락장이라고 판단하시는 분들은 지금 반등할 때 다 매도하시거나 손절하시면 되고, 이 시장에 대한 확신이 있고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판단하시면 그냥 머물러 계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판단은 제가 하는 게 아니라 여러분 자신이 하는 겁니다. 수익도 손실도 여러분의 몫이니까요.

19. 저는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게 오래 몸에 배어 있어서 흔들리지 않으려고 합니다. 정부도 지금까지 가격이 계속 등락을 반복해 왔기 때문에, 굳은살이 박히고 상처가 딱지처럼 떨어지는 것을 반복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신규 투자자분들은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마지막 열정을 조금 내려놓으시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20. 지금까지 찰리브라운이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이번 영상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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