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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브라웅@찰리브라웅

Accuracy score+0.8
순 place96
Scored calls5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0.2% / 57.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2.3% / -0.7
Bullish / Bearish / Neutral54.1% / 18.3% / 27.6%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찰리브라웅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BTC (69)#비트코인 (20)#미국채금리 (4)#금 (4)#카카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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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코인 거시경제분석가 김영익 교수님 BTC 투자하지 않는이유? 반전있습니다

찰리브라웅 · 2022-07-12 · 유튜브 시청 52,43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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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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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찰리브라웅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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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영상은 김영익 교수의 과거 저서와 그 내용 속 '아내의 비트코인 투자' 사례를 근거로 비트코인에 대한 회의적 시각을 전달하며, 발언자는 예측을 직접 제시하지 않는다. 책 소개: 2022년 7월 기준 비트코인이 2만 달러 아래로 떨어지자, 제작자가 과거 김영익 교수 저서 '위험한 미래 10년 만에 다시 오는 전 세계적인 경제 대위기'를 찾아 소개한다. 김영익 교수 관련: 교수가 '닥터 둠'으로 불리며 최근 예측이 맞기 시작해 주목받고 있다고 소개한다. 책 속 사례: 저자 아내가 2017년 12월부터 비트코인에 투자했으며, 동기는 집값 급등에 따른 상대적 박탈감이었다고 설명된다. 책 속 논리: 아내는 전 세계 양적 완화로 인플레이션이 올 것이고 달러 기축통화 지위가 약해질 것이라 보고, 비트코인은 발행량이 한정돼 안정적이라고 주장했다. 책의 비판적 견해: 김영익 교수는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이 커 화폐가 아니라 공급 탄력적인 상품이며, 현재 가격은 너무 높다고 보았다.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정부가 디지털 화폐를 발행하면 민간 가상자산은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언급된다. 저자 의견: 아내의 투자 결과와 교수가 주로 투자한 곡물·국제 ETF의 수익률이 향후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고 밝힌다. 발언자 입장: 제작자는 뚜렷한 가격 방향 전망을 내놓지 않았고, 시장에 임팩트 있는 뉴스는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관망적 태도를 보인다. 리스크/조건: 영상 자체는 2022년 시점 자료이며 가격 방향에 대한 구체적 조건은 제시되지 않는다. 출연자 전망: 김영익 교수의 비트코인 부정적 견해가 인용되나, 이는 책 기준 과거 발언이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오늘도 챌린지 실천 중이라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채널 운영합니다. 좀 전에 코인 가격을 확인해 보니 비트코인 기준으로 2만 달러 밑으로 떨어졌네요. 비트코인이 떨어지니 당연히 알트코인들도 흔들릴 수밖에 없죠. 그래서 일주일 전쯤부터 도서관에서 자료를 좀 찾아보고, 여러분과 공유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02. 한국에서 매크로 분석가를 꼽으면 세 손가락 안에 드는 분이 김영익 교수님입니다. 그런데 이분이 예전에 쓰신 책 한 권에 비트코인에 대한 견해가 담겨 있더라고요. 놀랍게도 말이죠. 사람들이 이분을 '닥터 둠'이라고 부르곤 했습니다. 폭락을 예측하거나 시장을 비관적으로 보는 경우가 많았는데, 1년 정도는 예측이 빗나가다가 최근 들어 다시 맞기 시작하면서 세상에 많이 알려지고 여기저기서 찾는 분이 되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잘되신 일이고, 앞으로도 잘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03. 책 제목은 『위험한 미래』, 부제는 "10년 만에 다시 오는 전 세계적인 경제 대위기"입니다. 예전 책이지만, 당시 교수님이 어떤 말씀을 하셨는지 확인하려고 찾아봤습니다. 책 막판에 '아내의 비트코인 투자'라는 대목이 나오는데, 사모님이 직접 비트코인에 투자하셨다고 합니다.

04. 내용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사모님은 2017년 12월부터 가상화폐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동기는 집값 급등이었습니다. 교수님은 오랫동안 금융회사에서 이코노미스트로 일했고, 집은 투자 대상이 아니라 소비재이기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가치가 떨어질 것이라고 늘 말해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모님은 전세를 살며 이곳저곳에서 집을 알아보다가 집값이 크게 오르자 상대적 박탈감을 느꼈고, 이를 달래기 위해 비트코인 투자를 시작했다는 것이죠. 정부가 보장하는 한도 내에서 저축은행 문턱만 넘었을 뿐이라고 교수님은 덧붙였습니다.

05. 사모님은 이후 공부를 계속하며 "비트코인에 투자해야 한다"는 논리까지 갖췄다고 합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전 세계가 엄청난 돈을 풀었으니 결국 인플레이션 시대가 올 것이고, 특히 미국 달러 가치가 떨어지면 기축통화 역할을 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논리입니다. 비트코인은 발행량이 한정되어 있고, 인터넷과 스마트폰만 있으면 세계 어디서나 저렴한 비용으로 거래할 수 있으며, 블록체인 분산 네트워크 기반이라 해킹 위험도 적다는 것이 사모님의 주장이었습니다. 교수님은 이런 사모님께 투자 규모를 더 늘리지 말라고 권유했다고 합니다.

06. 그런데 교수님의 결론은 조금 다릅니다. 화폐의 기능은 교환의 매개, 가치 저장, 척도인데, 비트코인은 가격 변동성이 너무 커서 현재로서는 화폐가 아니라 공급이 비탄력적인 상품에 가깝다고 보셨습니다. 설사 비트코인이 살아남더라도 지금 가격은 너무 높다는 것이죠. 그리고 결국 정부가 디지털 화폐를 발행할 것이며, 디지털 화폐는 명목금리 마이너스도 가능하기 때문에 통화정책에 더 유용하다고 보셨습니다. 정부가 디지털 화폐를 발행하면 민간이 만든 가상화폐는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07. 여기서 눈여겨볼 부분은 교수님이 디지털 화폐의 필요성을 인정하셨다는 점입니다. 기존 화폐 발행 권역이 한계에 와 있다는 인식이 깔려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의 향방은 당분간 각국의 주요 관심사가 될 것이라고 적으셨습니다. 시간이 흘러 누구의 말이 맞았는지는 앞으로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08. 제가 궁금한 부분은 이것입니다. 교수님이 주로 곡물이나 국제 ETF 같은 자산에 투자하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나중에 가상자산에 투자하신 사모님과 교수님의 수익률이 어떻게 갈릴지 몇 년 뒤 결과가 궁금합니다. 이 대목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고, 지금 시장 상황에서 당장 나에게 무슨 도움이 될지 의문이 드실 수도 있습니다. 저는 존경하는 교수님의 사모님도 투자하셨다는 점, 그리고 교수님이 바라보는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맥락을 함께 살펴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09.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시장에서 임팩트 있는 방향성을 보여 주는 뉴스는 쉽게 나오지 않습니다. 그냥 지나가며 책을 보던 중 보여 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영상을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챌린지 실천 중이라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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